오랜만에 페인터를 이용해 그렸는데 나름 맘에 든다..
부리부리한 눈..
또 무언가를 당장에라도 찍을 수 있을듯한 부리...
나도 저 독수리처럼 세상을 부리부리 하게 쳐다보며
강한 정신으로 헤쳐나가리라~
그냥 보고만 지나치지 마시고, 또한 스크랩만 해가지 마시고
여러분의 생각이나 느낌을 적어주세요...
내심 기대많이 하고 있걸랑요.....ㅋㅋ
Loving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