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해요 나 이 순간 주님 앞에 운명처럼 왔던 그날
주님의 빛되어 주님 앞을 비춰 남은 길을 가리란 걸
인연이라고 하죠 거부할 수가 없죠
내 생애 이 처럼 아름다운 날 또 다시 올 수 있을까요
고달픈 삶의 길에 당신은 선물인 걸
이 사랑이 녹슬지 않도록 늘 닦아 비출께요..
우리의 만남은 짧겠지만 천년토록 함께하죠
보지 못한데도 변치않을 테죠 그대기에 영원할테니까
운명이라고 하죠 거부할 수가 없죠
내 생애 이처럼 아름다운 날 또 다시 올 수 있을까요
하고픈 말 많지만 주님은 아실테죠
먼길 돌아 만나게 된 주님 나를 놓지말아요
하늘이 맺은 인연
하늘이 맺은 사랑
주와 맺은 깊은 나의 사랑
주님을 위한 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