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빛난 별 은하수에게 전하는
사랑의 메세지
작성일 : 2011년 10월 16일 오후 7시 06분
작성자 : 김종순 (천안 큰사랑 교회)
[ 성경책에 있던 은하수(여)가 접어준 종이하트를 보며 은하수의 사랑을 담아 주님께 드렸을 때 은하수를 위해 기도하길 원하시는 주님의 심정을 깨닫게 되었고 얼마 후 은하수 어린이 집 교사를 통해 은하수들이 초등학교에 가면 쉽게 변질되니 기도해 달라하여 기도하였을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나의 사랑하는 나의 별들아
그 아름다움을 보고 있자니
내 마음 이리도 기쁘고 기쁘거늘
너희 초롱초롱한 그 눈망울이
내 마음 다 담은 듯 하구나
사랑해요 은하수
오늘은 나 예수가 은하수에게 사랑을 전할 것이니
잘 듣고 우리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하는 은하수
은하수는 밤하늘의 빛난 별이란 뜻을 가졌어요
가장 아름답게 창조하였기에
은하수라 말한 것이에요
사랑하는 나의 사랑 은하수
나 예수가 은하수에게 바라는 것이 있어요
꼭 들어줄 거지요
은하수 나의 은하수
저 하늘의 별은 아주 아름답지요
그 아름다움은 삼위의 아름다운 빛을 상징해요
삼위의 아름다움을 담은 은하수이니
그 아름다움을 담아
하나님 아버지처럼 넘치는 기백과
성령 어머니처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며
나 예수의 사랑을 담아 그 마음이 천상을 닮았으면 해요
나 예수는 은하수를 너무나 사랑해요
그 마음 받아주세요
언제나 은하수 곁에 함께 한다는 것 잊지 말아줘요
항상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에게 사랑 고백해줘요
사랑고백하며 나 예수의 사랑이 되어주며
나 예수의 심정이 되어
이 섭리사
여호수아처럼 그 위상을 만방에 알려줘요
사탄은
이 섭리사 가장 귀한 신부인 은하수를
어떻게 하면 지옥으로 데려갈까
항상 고민하며 틈을 노리고 있으니 항상 기도해줘요
나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천군천사 함께 도우니
싸워 승리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나의 은하수
나의 아름다움
그 아름다운 눈망울이
그 아름다운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기도해줘요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해요
이후 이들을 가르치며 양육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 전하셨습니다.
나의 사랑의 사역자들
수고와 그 노고가 천상의 사역자를 만들어 빛나게 하리라
기쁨으로 나 예수의 생명을 지켜
나 예수의 뜻 안에 사역자들로 키우거라
사랑한다
나 예수 귀하고 귀한 너희들로 하여금
나의 육신된 정결한 신부를 나았으니
잊지 말거라
나 예수의 신부라는 것을
신부의 핵심이 무엇이냐?
나 예수를 향한 사랑이며
이 재림의 핵심 또한 그러하니
너희는 나이 어린 아이라 하여
말씀의 소홀함을 두어서는 안 되느니라
나 예수의 사랑의 습관을 드리라
그 사랑의 이해하고 받아 드릴 수 있도록
자라고 자라며 차원을 높여 설명해 주어야할 것이다
시간이 지나 성장하며
그 혼적 차원도 달라지니
그 혼적 차원에 맞게 수준을 높여
나 예수의 사랑을 가르쳐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또 말씀을 그에 합당하게 가르쳐주어라
그의 영의 성장을 함께 이루리라
영의 성장함에 있어 말씀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하지 않았느냐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
말씀으로 자라야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뱃속에서 태어나 자라
그가 자립신앙을 할 때까지
말씀을 가르치는 것에 정진하여라
(예수님 은하수들이 초등학생이 되면 그 친구들과 어울리며 세상 것에 빨리 물이 들고 변질도 쉽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을까요?)
나 예수의 사랑은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니요
스스로 사랑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을 때를 생각해 보아라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 스스로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하셨다
이와 같이 그러하니
너희는 그들 스스로 나 예수의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책을 읽는 엄마를 보며 자란 아이가 책을 많이 읽게 되는 것과 같은 원리지요?)
그러하다 너희가 보이는 모든 행실을 통해
그들의 행실 또한 그러하니 보여지는 것이 중요하구나
(예수님 아이들이 자아가 생기면 좋고 싫은 것을 표현하게 되는데 기도하는 것, 말씀 보는 것, 듣는 것,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그들에게 좋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랑하는 나의 개성체이며
나의 신부라 하였다
그들의 의견을 인정해주며
그들이 나 예수의 것을 받아드리고 좋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지
목자가 양을 치듯이 스스로
방향을 돌릴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예수님 저희는 아직 과정 중이기에 부족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이제 자라는 아이들을 주님의 가르침으로 키울 수 있으나 성장하여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은 어찌해야 할까요?)
영적인 환난기라 인식하여야 한다
그들 역시 책망보다는 사랑으로 감싸며
그들 마음 보듬으며 인정해주며
나의 안에 거할 수 있도록 중심을 옮겨 주어라
마음의 중심을 내게로 옮기면
그 육신 또한 변화하리니
그 근본의 영의 변화 또한 이룰 수 있지 않겠느냐
사랑아
말씀을 상대에게 접목시켜
그 수준에 합당하게 전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도로써 나 예수가
너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예비하여야 한다
나의 사랑의 사역자들에게 전하니
너희는 기도하여라
기도함으로 너희의 행함이 나 예수의 행함이 되게 하여라
또한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나와 함께 행할 수 있도록 하여라
진실로 사랑한다
언제나 너희의 기도함에 역사하며
사랑으로 화답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이니라
[122.xxx.161.xx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