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부흥강사가 되어 외쳐주길…….
작성일 : 2009. 12. 22. 새벽 5:51~6:11
작성자 : 양주희 (36세, 포항 주사랑 교회 교역자)
[ 구원을 받은 자가 주님 앞에 꼭 해야 할 일이 주님에 대해
가르쳐 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개개인이 부흥강사가 되어 외쳐야 된다고 하셨는데
정녕 그런 자가 되어 주님을 증거하고 심정을 외치고
싶으니 능력을 달라고 기도를 하였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섭리야. 너희 모두에게 이 말을 전하노라.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내 너희에게 이 말을 하노라.
너희는 이 말을 듣고 정녕 나 예수의 사랑을 깨달을지어다.
올 한해 너무나 수고하고 수고하였다.
내가 이끄는 대로 너희들이 오느라 수고가 많았구나.
2009년도를 시작했을 때 나는 너무나 마음이 무거웠다.
변화되지 못하고 하나 되지 못하고 사는
너희를 보니 내 마음이 참으로 무거웠다.
그 무거운 마음으로 너희를 어찌해야 하는가
참으로 고민하고 내 아버지께 이 모든 것을 기도하여
아버지의 인내로 한해를
너희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고자 하였노라.
아버지의 사랑이 없었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한해가 될 뻔하였다.
하늘 아버지의 크신 사랑이 없었다면
눈물의 역사로 끝나버릴 뻔했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랑과 인내로 올 한해를
우리에게 주셨으니 내 어찌 목숨 걸고 뛰지 않았겠느냐.
이 섭리 가운데 내가 진정 목숨을 걸고 뛰었노라.
마지막 포도송이의 역사까지 목숨을 걸고
내가 이 섭리를 이끌어왔노라.
나는 준비가 되었노라.
2010년에도 내가 너희와 함께 하기 위해
모든 준비를 다 하였노라.
혹시나 빠진 것이 없는지 확인하고
또 확인하여 모든 준비를 하였노라.
그러니 너희가 준비하는 것만 남았구나.
2010년을 나도 기대하지만
내 아버지도 이 섭리에 기대를 하고 있도다.
하늘 아버지의 그 심정을 알고
기대에 반드시 부흥할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여라.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말한
“각 개인이 부흥강사가 되어 외쳐야 된다” 이 말은
너희 모두에게 꼭 필요한 말이다. 진정으로 필요한 말이다.
개개인이 부흥강사가 되어 나를 증거하고, 하늘 아버지를
증거하고 너희 선생을 증거 해야 할 것이다.
입에서 불이 나가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받지 않고 어찌 이 모든 일을 하겠느냐.
그래서 내 아버지도 나도 너희에게
성령을 물 붓듯이 부어주었노라.
사랑하는 나의 섭리야.
세상에 일어날 재앙을, 환란을 두려워하지 말고
진정 너희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깨닫고
목숨 걸고 증거하고 외쳐야 할 것이다.
세상 가운데 나의 사랑을 전해야 할 것이다.
진실로 나 예수가 너희에게 명하노라.
너희 모두는 부흥강사가 되어 나 예수를 증거할지어다.
하고자 하는 자에게 역사하는 나 예수를 깨닫고
진정 몸부림을 치며 변화되는 자가 되어라.
내 마지막 기대를 정녕 너희에게 걸어보겠노라.
(곧이어 하나님께서 짧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 곧 나의 섭리야.
내가 진실로 너희와 함께 함을 믿을지어다.
나 여호와가 너희 가운데 함께 함을 믿을지어다.
믿는 자에게 능력이 나갈 것이다.
믿는 자에게 내가 더욱 함께 할 것이로다.
사랑하는 나의 섭리야.
너희는 진정 나의 심정을 알고 외쳐주길 바라노라.
나를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저 세상을 향해
너희는 나의 진리의 군대가 되어 외쳐주길 진정 바라노라.
정녕 나는 이 해, 2010년을 기다렸노라.
내 아들 예수가 눈물로 씨를 뿌린 역사.
마지막까지 너희에게 기회를 달라고 간구한
예수의 사랑을 너희들이 깨닫고 외쳐주길 바라노라.
사랑하니 너희 가운데 기대를 하고 있는
나의 심정을 깨닫고 나가길 바란다.
사랑한다. 나의 섭리야.
너희는 나의 희망이로다.
[58.xxx.22.xx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