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년1월6일 수요일 새벽간증 조혜은 영광의 날 하나님의 날
영광의 날 하나님의 날
2009. 12. 30.(수)
조혜은 (부산 주향기로운 교회)
[ 며칠 전부터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날들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다고 하셨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온전한 정신과 사상으로, 완전한 사랑의 영광을 돌렸으면
하시는 마음으로 말씀을 전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철야기도 때 받은 기도 중에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내 아버지를 위해서 하는 섭리사 최고의 축제이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기간.
이 보름의 기간을 어찌 보내면 좋을지
너희를 코치해 주고자 나 예수가 말한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이 기간에 드리는 영광은
나의 아버지가 특히 좋아하시고 기대하시며
관심 있게 지켜보시니 이 기간 동안 너희는
오직 하나님께 사랑으로 영광을 돌려드려야 한다.
웅장하고 멋있게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는 것도
너무나 좋지만 나의 아버지가 더 기뻐하시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진심과 사랑의 영광이다.
진심과 사랑이 빠진 영광은 영광이 될 수 없으니
너희는 이 기간 나의 사랑이자 너희의 사랑,
여호와 하나님을 찾고 부를 때 자신의 사랑과 진심을
점검 또 점검하며 영광을 돌리도록 하라.
나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기전
먼저 너희는 너희 선생을 생각해보라.
그는 절대 무대에서만 영광을 돌리는 자가 아니다.
선생은 오직 하나님을 찾으며
삶속의 손짓, 발짓, 말투, 표정, 행동 모든 것,
1분 1초가 하나님 앞에 사랑으로, 진심으로 표현되어
하나님 아버지께 완전한 영광을 드리는 자다.
선생의 삶이 아버지께 영광이었고,
선생 자체가 아버지의 영광이었다.
예술로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아님을 진정 깨달아라. 삶의 영광, 완전함으로 드리는 영광.
그것을 내 아버지는 원하신다.
사랑의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의 무대를 드리고자 준비하는 자들 있을 것이다.
또한 그들 중에는 더 완전하게 드리고자
조건 기도하는 자들도 있을 것인데 조건기도보다 더 큰 것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찾는 삶의 조건이다.
삶이 무대다, 삶에서 완전한 영광을 돌려드려야
진정 하나님께 드리는 무대에서도
빛나는 영광이 되지 않겠느냐.
너희가 내 아버지를 위해 보내는 날들인데
내 아버지의 의향에 맞게 마음에 맞게
하루하루를 보내야 한다.
1분 1초, 숨 쉬는 것조차도
나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 하라.
그것이 영광의 날 기간에 너희가 해야 할 일이다.
하나님을 찾고 영광을 돌리는 행사가 왜
1월 1일부터인지 너희는 진정 깨달아라.
그것은 새해부터 보름동안 내 아버지를 찾고 영광 돌리는 기간을 보내면서 그런 삶을 배우고 익혀 1년을 그리 살기를 원하는 내 아버지의 마음, 나의 마음, 성령 어머니의 마음, 또한 우리 삼위의 마음을 잘 아는 너희 선생의 마음이다.
그러하니 제대로 뜻을 진정 깨닫고
그냥 행사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습관이 되어
평생을 여호와 하나님을 끊임없이 부르는 삶을 살아라.
그분은 사랑이시니 사랑으로 불러라.
그리하면 너희의 부름에 응답하시고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여호와이시다.
오직 사랑이다. 오직 사랑만이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
내가 간단하면서도 핵심적으로
너희를 코치해주었으니 알고 행하라.
알고 여호와 하나님의 기쁨이 되길 바란다.
성령어머니도 너희를 돕고자
감동 감화를 부어주신다 하였고,
나 또한 너희가 내 코치 받고 하나하나 고치고 변화하여 영광 돌릴 것을 기대하고 동행하며 지켜볼 것이니 잘하자.
너희 선생도 기도로 돕고 있으며 섭리사의 기준자, 중심자답게 영광의 날을 준비하고 있으니
섭리사 모든 신부들아.
너희의 사랑 여호와 하나님께 오직 사랑으로 영광이 되어라.
여호와 하나님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섭리사를 진정 사랑하는
예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