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1월6일 수요간증 이원미 주님을위로하는방법-섭리사가새해에해야할일
주님을 위로하는 방법
(섭리사가 새해에 해야 할 일)
이원미강도사
2009. 12. 30. 수요예배 후 9:30-9:47
[ 주님의 아픈 심정이 느껴졌어요. 한 해 동안 지구촌 많은
자들을 세밀하게 살펴주시고 사랑해주신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더 주님의 마음을 위로해드리고 싶다고
기도드릴 때 주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
나의 사랑아, 나를 위로하길 원하느냐?
<아멘, 주님을 진정 위로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너는 내가 되어라.
내가 되어 물어보고
내가 되어 가슴을 쳐보고
내가 되어 생명을 바라보아라.
내가 되어 생각하고
내가 되어 형제를 보고
내가 되어 사랑해보아라
내가 되어 믿어주고
내가 되어 도와주고
내가 되어 말씀을 전해보아라
내가 되어 선생을 생각해 보아라
내가 되어 하늘 아버지, 성령님을 그려보아라.
사랑해보아라.
그리하면 가슴 깊이 뜨거운 눈물이 솟구쳐
주체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새해에는 오직 나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내가 되어 행하는 섭리사 되어라.
나는 행하는 자의 예수 그리스도 이니라.
내 마음 진정 위로해주는 자 나는 찾고 있다.
선생의 어린 시절처럼 한 번도 변한 적 없는 그 마음처럼,
지금도 역시 그 순수한 눈망울로 나를 바라보는
너희 선생처럼, 나의 입장이 되어 위로해보아라.
나는 그러한 자의 마음에 들어가 위로받고 기뻐할 것이다. 왜인지 아느냐?
< 주님과 일체된 마음을 가졌기 때문예요.
그러니 기쁘신 것이지요? >
그러하단다.
너와 나,
나의 마음을 알기에 위로가 되니, 기쁘고 기쁘지.
진정 일체이지.
새해에는 매일매일 나를 위로하며 나와 일체된 자 되어라.
그리하면 모든 영광 내가 받고,
너희의 모든 것 내가 이루어주겠노라.
진정 위로 받고 싶은 구주 예수그리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