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01월20일 수요예배 간증문 이원미 마음과 육의 문을 철저히 잠궈라

2010-07-14 02:22:01
조회 518 추천 229

2010년01월20일 수요예배 간증문 이원미 마음과 육의 문을 철저히 잠궈라

마음과 육의 문을 철저히 잠궈라.(가롯유다)

 

작성자 : 주사랑빛(이원미) 강도사

작성일 : 2010. 1. 17. 주일 새벽 2:46

 

<하나님께 진정으로 사랑한다고 고백 드리며 이런저런

대화 중에 “주일말씀의 제목이 마음의 문, 육의 문을

단속하라인데 역사적으로 마음의 문, 몸의 문을 단속하지

못한 대표적인 사람은 누구입니까?”라고 여쭈어보았을 때

해주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가롯 유다이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마음의, 육의 문단속을 못한 자이다.

그는 사탄이 그의 심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그를 이용함으로 그대로 허락해주었다.

그리함으로 사탄은 금세 그의 마음에 들어와 주관하며,

그의 인생을 최악의 고통의 인생으로 만들어 버렸다.

메시아의 사랑하는 제자로서 살던 그가,

예수의 사랑으로 살던 그가, 타락의 길로 가다니

참혹한 순간이었다.

아무도 그 순간을 예상하지 못하였다.

 

전 세계 섭리인은 들을지어다.

마음을 잠궈라. 철저히 잠궈라.

절대 누구에게도 열어주어서는 안된다.

금방이다. 순간이다. 마음을 주면 다 준 것이니 철저히 하라.

가롯유다의 인생이 순간 천국에서 지옥으로

한없이 추락하였듯이 너희의 인생도 순간이다.

 

오직 주 예수를 붙들라. 나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행동으로 해버렸다.

그의 모든 몸 또한 사탄이 주관하였다.

그토록 너희의 육신은 나의 것이 되어야 한다.

나의 것이 되어야 한다.

온전한 나의 것이 되지 못하면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다.

지상에서도 이미 천국 이루지 못할 것이다.

오직 마음과 육을 지켜라.

지키지 않는다면 너희의 영조차 사망권으로 빼앗기리라.

무릇 지킬만한 것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너희 선생의 삶을 보아라.

예수의 인생을 참으로 많이 닮았구나.

그의 정신과 마음이 마치 예수의 심장을 넣어둔 것 같구나.

오직 영, 혼, 육을 모두 나에게 달라.

모두 나에게 달라.

그리할 때 내가 온전히 역사할 것이다.

잊지 말아라. 나의 섭리사 신부들아

나는 너희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는 전능의 주 여호와니라.

 

 

이 포스트를.. (+0)

[124.xxx.112.xxx]
댓글 0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