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5일 금요기도회 간증문 (우리의 사명은 사랑과 생명의 일 - 정은별)

2010-07-14 02: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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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명은 사랑과 생명의 일

 

작성일 : 2010. 01. 22.(금)

작성자 : 정은별 (27세, 공주비젼교회, 충남예술단교역자)

 

[“사랑하는 주님, 제 마음의 문은 오직 주님께만 열리기를 원하오니 내 모든 생각과 마음, 주님께만 내려놓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귀한 말씀, 귀한 정신, 귀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주님, 저희 섭리사 지금 주님의

의향에 맞게 잘 행하고 있나요?

주님 마음, 하나님 마음에 드시나요?”라고 여쭈었습니다. 그 때, 주님이 오심을 느꼈습니다.

“오늘은 답답한 내 심정을 이야기 해 줄 것이다.

너희 사명은 사랑과 생명의 일을 행하는 것이다.”

라는 음성이 들려 받아 적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명은 사명이다. 사명은 사명이야.

사명을 다한다는 것은

목숨을 걸고 네 생명을 걸어

하나님이 명하신 바를 이룬다는 것이야.

목숨을 걸고, 생명을 건다는 것은 충성을 다한다는 것이다.

 

오늘 이 시간, 나는 너희에게 내 답답한 심정 전하려 한다.

나는 너의 목자 예수니라.

 

나의 사랑아, 나의 사랑아.

나의 양들아. 나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

 

벌써 1월이 다 지나가고 있구나.

1년의 12분의 1 지나간다.

2월이 되면 6분의 1이 지나가고,

3월이 되면 4분의 1이 지나고,

4월이 되면 3분의 1이 지나며,

6월이 되면 2분의 1이 지나겠지.

시간은 빠르고 빠르게 흘러가는데

너희 행실은 참으로 여유롭구나.

 

내가 역사하여 준다하니 마음이 편하여진 것이냐.

아니면 내가 많은 말씀주니 다 이루어질 줄로만 생각되느냐.

두 다리 뻗고 잠을 이룰 수 있느냐.

 

어서 빨리 내 생명 찾아와라.

어서 빨리 하여 흑암, 사탄에게 빼앗긴

세상 속에 내 양들 찾아놓아라. 내 사랑들 다 내놓아라.

 

생명은 생명을 내놓아야 구원할 수 있다.

생명을 내놓을 충성을 다해야 구원할 수 있다.

나는 내 생명 내놓고 네 생명 구하였고,

너희 선생은 자기 생명 걸고 이 역사 펼치는데

너는 그 무엇이 문제이더냐.

 

예쁘다 예쁘다 해주어야만 좋아라하며 말을 들으려느냐.

사랑으로 이야기하니 행하도록 하라.

 

이 시대 내가 세운 표상, 네 선생이 죽음이 두렵겠느냐.

자기 생명 빼앗길까 두렵겠느냐.

죽음을 두려워하고, 핍박을 두려워하였으면

이 역사 걸어오지도 못했다.

 

많은 자들의 생사가 오가는 전쟁터,

많은 생명들이 죽어나가는 전쟁터에서도 있었는데

너희 선생에게 환란과 핍박, 목숨이 두렵겠느냐.

그가 두려워하는 것은

오직 내 역사가 펼쳐지지 못할까 하는 두려움이다.

이 시대 말씀을 듣지 못함으로

많은 영혼 죽음의 길로 가게 될까 함이다.

 

네 선생은 사선에서도

나를 놓지 않고 생명 구원 역사 펼다.

그런데 지금 너희는 무엇을 하느냐?

무슨 생각들을 그리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죽으라 하더냐? 네 육신 내어 놓으라 하더냐.

그저 내 마음 좀 알아 달라,

나와 네 선생 대신하여 뛰어 달라

이토록 소리 높여 이야기하거늘

너희는 망부석같이 이 역사 노정에 우두커니 서 있구나.

 

날아라. 비상하라.

날지 못하면 뛰기라도 하고,

뛰지 못하면 걷기라고 하고,

걷기도 못하겠으면 기어서라도

이 역사 가야하지 않겠느냐.

 

내 마음 좀 알아줘라.

내가 두 번 죽어주면 내 마음 알아주려느냐.

네 선생 목숨 빼앗겨야 피눈물 나는 심정 헤아리려느냐.

그렇지 않아도 나와 네 선생 마음

죽을 것 같이 원통하고 애통하다.

 

많은 자들 섭리사 모르고,

선생의 진정 몰라 핍박하니 원통하고,

내가 사랑하는 자들이 변질되어 애통한데

너희라도 내 마음 알아줘야지 누가 알아주겠느냐.

사랑하니까 너희가 내 마음 알아줘야지.

 

네 선생 마음 고통스럽고 육신 찢길 듯 힘들어도

괜찮다하며 내 마음 위로하고

괜찮다하며 섭리사 사랑으로 안아주는데

너희가 네 선생 마음 알아줘야지.

애인 두어 좋은 것이 무엇이냐.

신부 두어 좋은 것이 무엇이냐.

나와 네 선생 마음속에 너희 사랑 옴팡 넣어주어라.

 

너희 사명은 사랑이다.

너희 사명은 생명의 일이다.

세상에 있는 자만 구원이 아니고,

네 생명만의 구원이 아니고,

네 선생의 생명 지켜주어라.

 

내 사랑 선생, 지켜라.

선생의 너를 향한 사랑 상처 되지 않도록 지켜주어라.

나와 네 선생 섭리사 목자 되어 주관권의 울타리를 지키며

이리들이 넘어오지 않게 지키니

너희도 네 선생에게 어떤 것도 해가 되지 아니하도록

기도함으로, 사랑함으로 지켜주어라.

 

지켜라. 지켜라. 네 마음도, 행실도, 영혼도.

지켜야 너의 하나님, 성령님,

나와 네 선생 빼앗기지 않는다.

 

네 선생 없으면, 시대 표상이 없으면

내가 역사 할 수 없고 내 말씀 전할 자 없으니

이 시대와 너희 영혼 말라 죽는다.

 

내 사랑 알지 못해 죽고,

신약의 때 무지로 나를 십자가로 죽인 죄 값으로

그 민족 심판 받았듯이

너희도 그러한 육적 심판 받아 죽게 됨이니라.

 

그러니 알고 지켜라.

네 선생은 나의 생명이다.

네 선생은 내 목숨이다.

네 선생 빼앗기면 이 시대가 죽고,

나는 슬픔에 미쳐 죽는다.

 

너희 선생 마음 고꾸라지고 넘어져봐야 정신 차리겠느냐.

너희 선생은 끝까지 할 것이다.

그 마음 넘어지지 않을 것 믿는다.

 

그러나 너희, 정신 차려라.

너희 선생 빼앗기는 것, 내게는 죽음과도 같다.

 

그러니 선생위해 제발 좀 기도하라.

그리고 이 역사의 뜻 이루어라. 행하라.

죽을 힘 다해 생명 구원하라.

그래야 네 선생의 문제 풀린다.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린다 하지 않았느냐.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라 하였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면 되지 않을 일도 이루어진다.

너희의 사명은 사랑이며, 생명의 일을 행하는 것이다.

 

내 목숨, 내 사랑 섭리사야!

사랑한다. 사랑해서 미치고, 사랑해서 죽을 만큼

사랑한다. 사랑한다. 내 사랑들아!

네사랑 변치 말고, 잃지 말자. 내 사랑들아!

나는 너를 목숨주고 산 네 목자, 네 신랑 예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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