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5일 금요일 기도회 간증문 (사랑의기준치를높여라 - 정명심)

2010-07-14 02: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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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준치를 높여라.

 

작성일 : 2009. 12. 28. (월)

작성자 : 정명심 (대구 스타)

 

[새벽 예수님을 위로 하고, 과거 예수님의 사랑을 몰랐던

자신과 현재 사랑으로 예수님 앞에 다가오지 못하는 교회의

생명들을 대신하여 회개할 때 받았습니다. ]

 

사랑이 나를 너무나 아프게 하는구나.

내가 준 사랑이 그대로 돌아오지 않는다.

100의 사랑 10의 사랑으로 돌아오는구나.

사랑아 나를 아프게 하지마라.

나를 떠나선 너희가 살 수가 없는데 왜 그리도 무지 하느냐.

내 옆에 데려다 놓으면 어느 샌가 사라져버리는 저 새처럼 그리도 바깥세상이 좋더냐.

너희 선생은 내 옆을 한시도 떠나지 않고

일체되려고 몸부림치는데,

너희는 그리도 바깥세상이 좋아 나가려고 몸부림치는구나.

나를 떠나면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다.

거죽에 불과한 인생.

나와 일체되자. 나와만 하나 되자.

너희의 복이 큼이라.

너희의 수고가 헛되지 않으리.

영원을 약속해주리.

영원이란 영원히 삶을 말한다.

영원이란 영원한 행복을 말한다.

사랑아. 나는 너에게 말하노라.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단어 사랑.

세상에서 가장 완전한 단어 사랑.

그 사랑 너와 하고 싶다.

내 곁을 떠나지 마라.

 

(예수님은 축구공만한 사랑을 원하는데,

우리가 야구공만한 사랑을 드리고는, 예수님께 만족할 만한

사랑 드렸다고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예수님 원하시는 사랑의 기준치를 말해주세요.)

 

내가 원하는 사랑은 죽음까지다.

죽음까지 불사하는 사랑이다.

목숨이 아깝지 않은 사랑이다.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는 사랑이다.

맘과 목숨과 뜻을 다하는 사랑이다.

나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사랑이다.

나에게만 주는 사랑이다.

행실로 이어지는 사랑이다.

 

사랑의 기준치를 높여라.

나 예수는 사랑에 목마르다.

나의 기대치는 네가 생각하는 사랑보다 훨씬 크다.

너희의 사랑 정녕 기대하노라.

사랑으로 나아오라.

사랑으로 나를 부르라.

사랑으로 나를 볼 찌어다.

(너무 보고 싶다고 고백드림)

 

나를 보려면 네 맘과 뜻과 목숨 다해

나를 사랑하고 몰두하라.

정녕 네 머릿속에, 네 마음속에

나만을 담을 때 보게 될 찌어다.

어렵다. 하지만 가능한 일이다.

나만 보라. 나만 보라.

나 예수 보는 날 기다리노라.

 

( ‘2010년도’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2010년도는 나와 해야 한다.

무조건 나와 만이다.

나와 해야만 기적과 이적이 일어나리라.

너 혼자 힘으로 절대 할 수 없다.

실 한 겹줄 보다 두 겹줄이듯,

나와 함께 하면 그것과 견주지 못할 밧줄이 되어

절대 끊어지지 않고 튼튼한 자를 낳을 수 있다.

이 밧줄은 영적 밧줄이다.

일반적인 밧줄과 다르다.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

의심 말고, 나와 하나 되자.

생명결실 이루자.

그러나 사랑으로 하나 되지 않으면 끊어지리.

사랑해야 생명이 결실되듯 그와 같이 그러하다.

 

사랑으로 하나 되자.

사랑이 핵심이다.

사랑은 영원하다.

영원하니 끊어지지 않는다.

사랑으로 하나 되어 우리 뜻을 이루자.

생명 결실하자.

나는 기다리노라.

사랑의 신부들 내 앞에 오기를.

하나 되어 뜻을 이루기를.

나 예수는 너무나 기다리고 기대하노라.

영원히 함께 하자. 사랑한다.

2010년도 나와 함께 표적 이루자.

나와 함께 하면 할 수 있다.

할 수 있지? 자신 있지?

사랑한다. 섭리의 신부들아.

 

- 너희의 신랑 나 예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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