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9일 금요일 새벽간증 (요한계시록16장을 통한 하나님 마음, 그러하기에 외쳐라! - 주사랑빛)

2010-07-14 02: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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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6장을 통한 하나님 마음과

그러하기에 외쳐라!

 

작성일 : 2010년 1월 27일 수요일 새벽 3시 30분

작성자 : 주사랑빛(이원미) 강도사 (대구 스타교회)

 

[ 하나님께 사랑고백을 하고,

죄인 중의 죄인인 저에게 계시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너무 감사감격해서 처음 기도를 시작할 때부터 많은 눈물이 났습니다.

외치고 싶다고 기도드리며, 진정한 외침에 대해 궁금해 하며 기도를 드릴 때 들린 마음의 음성입니다.>

 

* 하나님 말씀 *

 

나 주 여호와, 너에게 계시하여

많은 자에게 말하고자하니 너는 적어라.

세상에 많은 자들이 나의 존재를 알고 있으나,

나의 마음도, 나의 사랑도 모른 채 살고 있다.

나는 그들을 보면 한없이 마음이 무너지고 답답해진다.

내가 원하던 사랑이 아니다.

내가 바라던 사랑이 아니다.

내가 창조한 사랑이 아니다.

내가, 내가, 내가 사랑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다.

나의 여인아, 나의 사랑아.

내 마음을 알겠느냐?

 

(하나님, 저는 하나님의 마음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느낌은 알 것 같습니다.

저도 사랑하는 자가 저의 마음을 몰라줄 때

가장 마음이 아프거든요.

하나님을 너무 사랑하기에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

 

그래,

나는 정녕 인간을 사랑해서

그 오랜 시간 단 한순간도 변함없이 사랑해왔단다.

그런데 모르는 자 아직도 많다.

많은 기성들도 날 알지만 그들은 정녕 아는 것이 아니다.

겉가죽만 안다고 아는 것이 아니다.

마음을 알아야지. 마음.

이 창조주의 마음, 한 남자의 마음,

이 사랑에 애타는 나의 마음.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마음을

누구보다 선생님을 통해 알려주시니 너무 위대한 것 같아요.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나의 마음을 알고 싶다면 요한계시록 16장을 읽어보아라.

 

(요한계시록 16장을 읽었습니다. 다시 말씀해주셨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자들을 나는 이렇게 심판해야 한다.

나의 마음을 알겠느냐.

 

(2절 ‘첫째 천사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더라.’ 읽은 후 말씀해주셨습니다.)

 

세상에 이와 같이 나를 섬기지 아니하고

우상숭배 하는 자들이 이리도 많구나.

섭리 안에서 나를 믿어라.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일컬으며)

다른 신의 품에 안긴 자들이다.

모두 사탄의 품에 안겨 있구나.

섭리 안에서도 짐승의 표를 받은 자가 있구나.

악한 말로 서로를 헐뜯고 믿어주지 못하고,

가정의 축복을 받았으면서, 서로 사랑하지 못하며

생명을 경히 여기는 자들이다.

이들에게는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날 것이다.

이 종기는 좀처럼 없어지지 않는 영혼의 종기이다.

스스로 없앨 수 없으니 고약하고 지독할 것이다.

오직 성령의 불로만 태울 수 있고

회개하여 용서의 칼로만 도려낼 수 있다.

 

(3절 ‘둘째 천사가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

 

세상에 내가 원하지 않는 행동을 하는 자에게는

모두 나의 진노의 잔이 부어질 것이다.

그들은 왜 죽는지도 모르고 심판을 받게 된다.

그러하기에 섭리사 모든 자들은 외쳐야 한다.

먼저 온 자이니, 목숨 걸고 외쳐서

세상 바다의 죽음 직전에 있는 자들을 모두 건져낼 지어다.

 

(4절~7절 ‘셋째 천사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 내가 들으니 물을 차지한 천사가 이르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거룩하신 이여

이렇게 심판하시니 의로우시도다.

그들이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그들에게 피를 마시게 하신 것이 합당하니이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내가 세운 자를 불신하며 사랑하지 못한 모든 자,

그를 통해 내가 하지 말라고 한 것을 하는 자와

선생 대신 세운 사명자, 어린 선지자들과 교단을

무시하고 불신 하는 자,

그들은 결국 강의 근원인 나를 무시하는 것,

불신하는 것이니 내가 정녕 공의로 심판할 것이다.

형제에게 전하는 말, 모두 나에게 전하는 말이라 생각하라.

함부로 말할 수 있느냐.

근본을 다 뜯어 고쳐야 한다.

이러한 자들은 근본을 다시 보아라.

정녕 내가 그 속에 있느냐. 내가 있어야 한다.

(근본에 내가 있다면) 거기서 불신이 나올 리가 없지 않느냐.

 

(8절~9절 ‘넷째 천사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비방하며 또 회개하지 아니하고

주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더라.)

 

너희 선생의 삶을 보아라. 오직 나를 위한 삶이다.

너희 선생을 비난하며 욕하는 모든 입술과 행동을 가진 자는

단 한명도 열외 없이 내가 선생의 입을 통해 말하리라.

정녕 심판의 날, 심판의 불이 모두 태울지니

악한 죄가 많은 자다. 조심하라. 근신하라.

선생의 사명을 온전히 모르는 자,

선생이 걸어온 길을 완벽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

선생을 통한 섭리역사를 불신하는 자,

선생의 심정 모르고 함부로 하지 말라고 한 것을 하는 자

다 조심하라.

내가 곧 선생을 통해 불을 내릴 것이니

분명 후회의 날이 될 것이다.

절대 믿음으로 마음을 바로 세우지 못하면 가망이 없고,

회개하지 않으면 앞날을 보지 못하리라.

 

(10절~11절 ‘또 다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짐승의 왕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아픈 것과 종기로 말미암아 하늘의 하나님을 비방하고

그들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많은 나라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우상에 치우쳐 살고 있구나.

과거보다 나를 아는 민족이 많아졌으나,

안다고 해서 그것이 아는 것이 아니다.

온전히 나의 마음을 알고 완벽히 나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많은 기독교 민족들이 부패하고 있으며

타락의 길을 걷는구나.

그들에게 엄청난 심판의 물을 내릴 것이다.

그러니 섭리 모든 자들,

특히 해외에 거하며 선교하고 있는

나의 역사를 펴는 많은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힘을 내어라. 이들을 위해 섭리 모두 기도해주어야 한다.

지구촌 모든 민족을 구하라.

나의 천국복음 세계만방에 펼쳐지리라.

세계적인 섭리사가 될 것이다.

내가 정녕 말하니, 주 여호와의 말이니 믿을지어다.

섭리 모든 자들은 자부심을 느끼며 담대히 전하라.

너희의 작은 한마디가 세계를 움직이노라.

 

(12절~16절 ‘또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더라.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모으더라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세 영이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자신을 지켜라. 철저히 지켜라. 각자의 마음을 지켜야 한다.

악한 영 사탄들은 마음을 빼앗는다.

가장 최악의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모든 강이 마르고 생명에게 줄 양식이 없다 해도

오직 나만 의지하고 따르면 승리의 역사로 갈 것이다.

사탄들이 사람들로 하여금 말과 행실로 죄짓게 할 것이다.

모두 철저히 깨끗한 마음을 지키고 믿음을 지키고

의를 지키고 사랑을 지킬지어다.

 

(하나님! 마지막 구절은 재림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그래, 맞다. 예수가 도적같이 재림하리니

누구든지 깨어 준비하고 예비해야 맞을 수 있을 것이다.

회개함으로, 의의 행실을 함으로 깨끗한 자만이

맞을 수 있음을 기억하라.

 

(17절~21절 ‘일곱째 천사가 그 대접을 공중에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이르되 되었다 하시니

번개와 음성들과 우렛소리가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얼마나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온 이래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또 무게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우박의 재앙 때문에 하나님을 비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지금의 때는 내가 심판을 강행하며

‘되었다.’하기 직전이다.

모두 긴장하며 근신하며 말씀을 받아라.

어서 하루속히 생명 구원의 역사가 펼쳐져야 한다.

시작이 반이니, 너희 모두 긴장을 놓지 말아라.

지금도 많은 세계 곳곳에

나의 심판의 역사가 시작되고 있는데 모르는 자 많구나.

모두 긴장하라. 깨어있어라. 생명을 만나야 하느니라.

생명들 만나기 전에 반드시 나와 예수와 대화하자.

무엇이든지 나의 방향을 알아야 생명이 남아지리라.

 

이렇게 심판할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이

무척이나 힘이 드는구나.

나의 마음, 이토록 심판할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

너희 선생도 내 마음과 같이 고통 받고 있구나.

그러니 매사에 긴장하고 나의 마음을 아는 자 되어야 한다.

나의 분노의 잔을 몇 번이나 막은 예수이다.

그리고 너희 선생이 다시 그 잔을 마시고 있노라.

그를 위해 기도해 주어야 한다. 내 마음을 안다면 외쳐라.

 

세상이여, 모두 잠잠할 지어다.

나의 평강이 외치는 자의 입술과 모든 행동 안에 가득하길 원하노라.

 

(사랑하는 자들을 심판할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결심했습니다. 땅 끝까지 외쳐 증인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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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xxx.22.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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