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변질- 타락, 루시퍼
작성일 : 2009. 12. 12 (토)
작성자 : 주은혜 (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안녕하십니까?
부산 주향기로교회 SS 교육국장 주은혜입니다.
2009년 12월 12일 새벽
*3일 전 기도 때부터 제가 타락이 어떠한 과정으로
이루어 졌는지 여쭈어 보았을 때 하나님께서,
가르쳐 줄 것이니 더 깊이 기도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며 궁금한 것을 묻고 또 물으며
하나님께 여쭈어 보았더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섭리사의 주인이며 인류의 창조주인
너의 하나님이니라.
오늘 너에게 타락의 근본 원리,
사랑의 변질에 대하여 말하겠다.
사랑의 변질은 천사장 루시엘 이었던
루시퍼에게서부터 일어나 인간에게로 흘러가게 된 것이다.
어찌 완전한 천국의 천사들 그리 할 수 있냐고 물었느냐?
그들 완전하다 생각 말아라.
모두가
완전하게 되어가는 과정 중에 있는 자들 일 뿐,
완전한자는 오직 나 여호와 하나님과
너희의 성령 어머니, 그리고 내 아들 예수뿐이니라.
천국의 세계 악이 없는 세계이기에 천인들,
천사들 악을 멀리 하고 그 주관 받지 않고 사는 것이다.
영계는 천 층 만 층 구 만 층 이라는 말씀을
너는 들었을 것이다.
나와 얼마나 비슷한 모습을 가지느냐에 따라
그 사는 곳 과 영인들의 수준이 달라지는 것이다.
천사장이였던 루시퍼는 내가 총애했던 자로,
천국의 영인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자,
가장 나를 사랑한 자였다.
그렇기에 인간의 경호를 맡기게 된 것이다.
땅으로 내려간 루시퍼는
땅으로 표현된 나의 경이로움을 느끼고,
인간들이 누리는 나의 사랑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땅의 세계는 육을 가진 자들이
나의 사랑을 느끼게 만들어 둔 세계다.
영이 그 세계에 내려가서 인간들을 바라보니
나 여호와가 자신보다 인간들을
더 사랑한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처음에는 의문으로 시작하였다.
그자는 의문이 생겼을 때 물었어야 했다.
처음에 의문 생겼을 때 묻지 않으니
그 마음이 순간 변질이 되어
섭섭함을 느끼게 되었고
그리하여 인간을 타락의 길로 가게 한 것이다.
내 정녕코 말하노니,
천국에서는 타락이 이루어 질 수가 없다.
하지만 육계, 육을 중심한 세계에서는
나로부터 육의 사랑이 흘러나오기 때문에
영인 루시퍼는 나 여호와의 사랑의 부족함을 느끼고
타락을 결심하게 되었노라.
많은 인간들이 그를 막을 수 없었냐고 물어본다.
그의 마음 변질 될 때 막지 못했냐고 물어본다.
나 여호와는 전능자이니라.
막을 수 있었으나 막지 않은 것뿐이었다.
나는 영인들, 사람들 모두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
자유의지는 내가 준 가장 큰 선물로
자신의 의지로 나를 사랑하라는 의미로 준 것이다.
루시퍼도 나에게 의문을 묻는 것은 자유의지였다.
그리고 순간적으로 변질되어 타락되는 것도,
인간에게 타락을 권하는 것도
루시퍼 그 자의 자유 의지였다,
인간 또한 루시퍼의 꼬임에 빠져
타락을 하고, 하지 않고는 인간의 자유의지였다.
나는 지켜 볼 뿐,
나는 강제적으로 역사하지 않았다.
나는 인격자이며, 법칙의 하나님이다.
또한, 그들에 대한 나의 믿음과 사랑이
그 이유이기도 하다.
내가 준 선물로 그들은 나에게 칼을 들이 댔노라.
타락 후, 아담과 하와는 에덴에서 쫓겨났고,
루시퍼는 천국으로 올라오지 않았다.
순간적 생각으로 인한 큰 죄를 짓고
죄책감으로 인해 나의 사랑 받으면
온 몸이 타는 괴로움을 받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지하 깊숙한 곳으로 내려가게 되었노라.
나의 사랑 받지 않으려 피한 곳이니
변질 된 그 마음 더욱더 썩어서
이제는 정녕 죄책감도 없고, 악으로 가득 차
나에게 대적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을 뿐이다.
루시퍼가 그리도 극심히 인간을 괴롭히는 것은
자신의 변질이 인간이 원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녕코 말하노니,
루시퍼의 변질은 인간 때문이 아닌,
자기 자신의 문제였다.
나 여호와가 섭리사 모두에게 말한다.
자신의 마음문제는 자신이 이유를 가지고 있다.
마음을 푸는 것도 자신의 일,
마음을 가지는 것도 자신의 일이니
정녕코 다른 사람 탓 하지 말도록 하라.
죄짓고 나에게 멀어지지 말아라.
그리하면 너희 정녕 변질되어
사탄이 쓰는 자가 된다.
회개만이 살길이니, 순간 실수한자,
작정하고 나쁜 마음먹은 자,
몰라서 죄 지은 자 모두는
나에게 더욱 가까이 나아오라.
나는 모든 죄를 용서 할 수 있는
사랑의 근본 자 이니라.
사랑하는 섭리사,
타락의 근본 원리를 깊이 깨닫고
너희만은 동일한 실수 저지르지 않기를
원하고 원하노라.
나의 사랑의 믿음을
변질로 화답하는 자가 되지 않기를
진정코 바라고 바라며
나의 마음의 한 풀어 주는 자가 되기를 바라노라.
나는 너희의 여호와 하나님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