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일체에 대해.
작성일: 2010. 5. 25. (화)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예수님 말씀*
- 5. 25. 화. 3:21∼3:50 문화관
안녕하십니까?
월명동 형상도예 장현순입니다.
2010년 5월 25일
(새벽에 예수님께서 나와 말씀을 보자. 하셔서 예수님과 대화하며 주일 말씀을 다시 봤습니다.
온전히 사랑한 자는 휴거 되어 예수님 것으로 취한 바가 되고 예수님과 한 몸 되어 사랑일체가 된다. 라는 말씀을
보며 사랑일체가 무엇인지 예수님께 여쭤보았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일체가 무엇인지 알고 싶으냐?
너는 나와 일체되기 위해 몸부림쳐 살지?
일체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먼저는 너의 생각과 나의 생각의 일체다.
나의 생각을 알아야 그것을 너희 정신이 받아들이고
뇌가 받아들여 알고
어떤 환경, 여건 굴하지 않고
끊임없는 정신을 가지고 행하게 된다.
그럴 때 너와 나의 생각 일체다.
그리고 두 번째는
너와 나의 마음 일체다.
너와 내가 마음 일체가 되면 어떻게 되겠느냐?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세계니라.
서로 심통을 하지.
내 마음 읽고 내 마음 알아
내 마음 먼저 헤아리며
내 마음대로 행하게 된다.
그러니 내 말을 듣고
내 말에 나온 대로만 행하는 자들보다
더 한 차원 위의 삶이니라.
마음 알아주는 것이 얼마나 큰 줄 아느냐?
한마디 말에도
마음 아는 자는
알아듣고 행할 바를 확실히 알아 실천하느니라.
하지만 말 그대로 듣는 자는
한마디 말을 하면 그 한마디만 안다.
그들에게는 풀어서
내 마음을 설명해 줘야 하느니라.
“내 것 되도록 살아라.” 한마디 말에
너희가 나의 깊은 뜻과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겠느냐.
하지만 너희 선생은
내가 어떤 의미로 어떤 뜻으로
어떤 것을 목적으로 두고
어떤 마음을 얘기하려고 하는지 아느니라.
이것이 바로
마음 일체의 단계, 심통의 단계니라.
마음 일체를 뛰어 넘는 세계가 바로 사랑일체의 세계다.
사랑일체는
부활되어 휴거된 영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의 세계니라.
온전한 영과 영의 만남이다.
아직 온전한 영으로 휴거되지 못한 너희들이기에
사람에게는 마음이라는 세계를 주어
나와 통하게 만든 문이니라.
하지만 온전히 휴거된 완벽한 영은
영 자체로 나를 자유롭게 만나니
온전한 실체의 세계니라.
영과 영의 만남 즉 완벽한 사랑의 세계니라.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실체지.
온전하고 불타는 나를 향한 사랑만이
너희 영을 완벽하게 만드니
그 영 자체가 사랑덩어리이다.
나의 사랑과 너희 사랑이 만나니
뜨거움 아니겠느냐.
너의 몸과 내 몸이 하나 돼
사랑일체 완벽함에 이르는 것이니라.
너가 곧 나요 내가 곧 너인 세계.
그러니 생각도 마음도 뛰어넘는
하나됨의 일체의 세계니라.
온전히 내 것 된 자만 누릴 수 있는 기쁨이요 사랑이요 특권이니라.
나의 사랑 섭리의 신부들이여.
사랑일체의 세계는
저 천국 내 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이 지구상에 있을 때에도 살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삶이다.
나의 사랑처럼 너희도
온전한 사랑으로 나를 택하여 살면
변화된 영으로 인해 휴거되어 받는
지구 최고의 축복이노라.
사랑으로 일체되어
지구와 우주와 영계를 뛰어넘고
넘나드는 사랑이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근본으로 원하셨던 사랑세계니라.
신부여.
사랑의 세계는 아주 무궁무진하단다.
사랑에는 급도 있고
가치도 있고 종류도 있다.
그러니 너희 선생이 온전히 알기에
너희들을 혀가 닳도록 가르치고
손이 저리도록 알려주는 것이다.
금 같은 사랑, 활화산 같은 사랑,
온전한 사랑 하면서
사랑 사랑 사랑 하며
온전한 사랑에 대해 설명하여
깨닫게 해주는 것이니라.
사랑의 가치성을 알기에. 귀함을 알기에.
사랑이 핵인 것을 알기에 그러하다.
나 또한 너희들에게
내 몸이 닳도록 알려 주었다.
온 몸 다해 알려 주었노라.
너희들은 최고의 시대에 태어나
최고의 신부역사를 만나
최고의 신부가 될 자격들을 갖춘 행복한 자들이니
최고의 사랑 하자꾸나.
나 오늘도 기대하마.
사랑해 내 최고의 섭리사여.
(예수님 그럼 천국에선 말을 하지 않아도 서로 통하고 마음을 알아주는 세계라 들었습니다.
그럼 제가 보기에 마음일체의 세계를 의미하는 것 같은데
천국은 사랑일체와 마음일체의 세계가 공존하는 것인가요?
마음이 금단의 열매라 하셨잖아요.
라고 여쭸습니다.)
마음이 금단의 열매가 맞지!
너희 마음 다스려 행한 것이
영에게 반영되는 진실된 세계지.
사랑일체의 세계에 오르기 위해서는
생각일체도 마음일체도
다 거쳐 가야 한단다.
그러니 마음일체 세계도
사랑일체에 포함된 세계니라.
차원을 생각하여라.
제일 작은 박스, 중간 박스,
큰 박스가 있다면
큰 박스는 두 박스를 담을 수 있단다.
하지만 작은 박스는 큰 박스를 담지 못하는 법 아니겠느냐.
차원은 그와 같다.
[58.xxx.22.xx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