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1일 (땅의 주님의 마지막 나팔과 천사장의 마지막 나팔)

2010-07-14 0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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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1일 주일말씀>

 

땅의 주님의 마지막 나팔과 천사장의 마지막 나팔

 

본 문 고린도전서 15장 50-58절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마태복음 6장 2절

 

* 7월 11일 주일말씀과 7월 14일 수요말씀은 재림과 휴거의 핵적인 말씀으로 선생님의 직강입니다. 확실히 알고 가르쳐야 할 말씀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사람들이 대망하는 예수님의 재림과 휴거를 두고, 천사장이 마지막으로 부는 나팔과 예수님과 그 사명자들이 마지막으로 부는 나팔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새로 말씀을 듣고 수료하신 모든 사람들과 기존에 신앙생활을 하던 사람들 모두 잘 듣고, 말씀대로 믿고 행하며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담대히 말씀을 전해 주기 바랍니다.

 

이 시대는 예수님의 재림과,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이룰 휴거를 특히 대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어떻게 재림하시는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휴거되면 어떻게 휴거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막연히 바라고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섭리에 오기 전에는 천사장이 마지막 나팔을 불면,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온 세상 사람들에게 다 보이게 오신다고 알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육신이 휴거되어 공중에서 1000년 동안 예수님과 같이 산다고 알고 배워 왔습니다.

이 같은 가르침의 근본은 오늘 본문 말씀인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의 말씀을 근거로 한 것입니다.

<합독> (살전 4:16-17)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주님은 재림하시되 하늘의 신령한 영의 몸이시니 영의 몸으로 재림하십니다. 땅에서 주님을 믿고 온전히 예비된 신부들도 그 육신이 공중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신령한 영의 몸만 주님과 함께 영의 나라인 천국으로 갑니다.

주님이 재림하시고 온전히 준비하여 휴거되는 자들의 영은 우주로 공중 휴거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본 나라인 천국으로 휴거되는 것입니다. 낙원천국은 우주 안에 있고, 천상천국은 우주 밖에 있습니다. 재림 때 휴거되는 영들은 하나님의 나라인 천상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0-54절에 주님의 제자 사도 바울은 “너희 육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 육은 천국을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썩을 육이 썩지 않는 나라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하늘나라는 영체인 천인들이 사는 영원한 나라입니다. 또한 영체인 하나님과 예수님의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썩어 없어질 육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육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정신과 마음과 생각과 혼이 변화되어 육신을 통해 말씀대로 행하면 영이 그 공적을 받고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마치 우리가 입으로 과일이나 각종 음식을 먹으면 살과 뼈로 흡수되듯이, 우리의 육신이 행한 모든 의로운 것을 영이 흡수하여 영이 육신의 정신과 마음과 행실을 받고 영이 변화를 받게 됩니다. 그렇게 변화된 영이 주님이 재림하시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휴거에 대해 한 말씀은 육신이 하늘로 휴거된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육신이 공중이나 하늘나라로 휴거된다는 이론이나 가르침은 잘못된 것입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이에 대하여 오랫동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지난 30년 동안 육이 휴거되는 것이 아니라고 처음부터 확실히 가르쳐 왔습니다.

 

그리고 사도행전 1장 8-11절을 보면 “하늘로 올라가신 예수님은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했습니다.

예수님은 신령한 영의 몸으로 하늘나라로 승천하셨습니다. 재림 때도 그같이 영의 몸으로 온다고 이미 가르쳐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선생에게 승천하시는 모습을 자세히 보여 주시면서, 이같이 영체로 다시 오니 끝까지 내가 가르친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확실히 가르쳐 주셨기에 아무리 세상에서 주님의 재림과 휴거에 대하여 많은 말씀을 해도 육신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에 육신의 요동함이 없었던 것입니다.

육신이 휴거된다고 그릇 알고 그릇 믿는 자들은 특정한 어느 날이 재림의 날이라고 하면서 반은 미쳐서 육신의 것을 모두 버리기도 했습니다. 자기는 휴거되어 하늘나라에 간다고 하며 아파트 키를 친구에게 주고, 땅과 재산을 다 버리고 달랑 휴거 옷 하나 만들어 입고서 그 날을 기다리는 시한부 종말론자와 휴거주의자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육신이 자기 생각대로 휴거되겠습니까? 왜 휴거되지 않았냐고 물으니 어떤 사람은 주님이 재림을 연기하셔서 그렇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는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무거워서 휴거되지 않은 것 같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죄가 있었나 보다고 하며 각종 무지의 주관을 받고 무지한 이론을 내세웠습니다.

그러므로 휴거 이야기만 하면 시한부 종말론자로 취급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휴거에 대해 말하고 싶어도 말 못 하고, ‘휴거는 해야 되겠는데 어떻게 되는 것이지?’ 하며 그 의문을 풀지 못한 채 각자 휴거의 희망과 주님 재림의 희망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으로 재림하십니다. 사람들도 영으로 공중 휴거됩니다. 이것이 영원한 진리입니다. 성경에 예수님이 다 말씀해 놓으셨고, 지금도 말씀을 통해 계속 말씀해 주시고, 계시자들을 통해서도 계속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지금도 사명 받은 자들에게 하늘나라 천국을 보여 주실 때는 그들의 영을 데리고 가셔서 가르쳐 주시고 보여 주시어 모든 자들에게 증거하게 하십니다. 지옥을 견학시키실 때도 그러합니다. 누가 육으로 천국에 갔다 왔습니까? 현실에 되어지는 것을 보고 미래를 아는 것입니다(전 1:9, 전 3:15).

영과 영이 일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영과 세상의 육은 일체 될 수도 없고, 육은 영의 나라인 하늘나라에 갈 수도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육과 의논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갈 1:16).

이 세상에 같이 사는 친구끼리도, 같은 편끼리도, 같은 방에 사는 사람끼리도, 사랑하는 부부끼리도, 사랑하는 애인끼리도 한마음 되어 살지 못하는데 전능하시고, 사랑의 근본체이시며, 진리의 근본체이시며, 지식의 근본체로서 신령한 영의 몸으로 존재하시는 예수님과 무지한 인간의 육신이 어떻게 결합되어 심정과 생각이 맞아 기쁨으로 영원히 살 수 있겠습니까? 누가 생각해도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할 것입니다.

인간의 육이 아닌 영이 예수님을 맞아 일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영은 인간의 육신보다 수천억만 배 탁월하고 뛰어납니다. 자신의 육신이 계속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온전히 못 한 것을 100% 다 고쳐 온전하게 만들면, 영이 육신의 생각과 행실을 흡수하여 가지고 가서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그렇게 온전히 변화된 영만이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예수님의 사랑과 진리와 지식과 일체 되어 기쁨으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인간의 육보다 영이 수십억만 배 탁월하다고 했지요? 영은 육이 갈 수 없는 곳도 다닙니다. 사탄을 직접 보고 공중을 날면서 사탄과 싸웁니다. 순간 생각하는 것처럼 빨리 이동합니다.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의 거리가 150억 광년이니 빛의 속도로 가도 150억 년이 걸립니다. 그러나 영으로 가면 1시간에 갈 수 있습니다.

하늘나라 천국은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빛의 속도로 가도 150억 년이 걸리는 거리보다 더 멀리 있습니다. 그러므로 육신으로 가면 갈 수가 없습니다. 육신은 세상에서 나이 먹고 늙으면 끝납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한 번 태어나고 한 번 살다가 한 번 죽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정한 법입니다.

육신이 행한 공적과 정신과 마음을 영이 흡수하여 가지고 가고, 육은 나이가 들면 배설물같이 이 세상에서 흙이나 한 줌의 재로 끝나는 것입니다. 영체가 있는데 뭐하러 육체를 가지고 갑니까? 마치 자기 애인의 실체와 동상이 있으면, 실체를 데리고 가고 동상은 버리고 가는 격입니다. 실체는 영과 같고, 동상은 육과 같습니다.

성경을 보면 지금으로부터 5000~6000년 전에 아담은 930세를 살았고, 므두셀라는 969세를 살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창 5:3-5, 창 5:25-27). 이는 그때 구약시대의 날짜 계산법으로 계산했기 때문입니다. 4000년 전, 6000년 전에는 지금처럼 365일을 1년으로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한 달을 1년으로 하여 나이를 계산한 것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렇게 계산하면 그 당시 930세와 969세는 70~80세입니다. 그때 오래 살았던 사람들은 70~80세를 살았다는 것입니다. 모두 성경을 제대로 읽고, 시대를 깨닫고, 왜 성경을 그리 썼는지 깨닫고, 제대로 풀어야 됩니다.

사람들은 문자대로 믿으면서 신비하다고만 합니다. 그러면서 현실에서 실상 그렇게 되지 않으면 실망하고 낙심합니다. 이 시대는 과학, 의학 등 여러 가지가 발달되었으니 그 당시 사람들보다 더 오래 살아야 되지 않겠어요? 주님의 애인이 된 사람들은 타락한 아담보다 더 오래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꿈을 꾸어도 잘 풀어야 두렵지 않고, 성경말씀을 읽어도 시대에 따라 잘 풀어야 의심 없이 받아들이게 되며 하나님의 역사와 예수님을 제대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래서 섭리역사는 진리의 역사이며 시대 중심역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영으로 휴거되는데 육으로 휴거된다고 생각하고 믿으니 믿어도 의심이 생기고, 그렇게 믿고 산다고 해서 육으로 휴거되지도 않는 것입니다. 주님은 영의 몸으로 오시는데 육의 몸으로 재림한다고 하면 엄청난 착오가 생겨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게 되고, 자신의 영과 정신과 마음을 단장하지 않고 육의 몸단장만 하게 됩니다. 영과 정신과 마음을 단장해야 됩니다.

 

예수님께서 부활의 말씀 나팔을 불고 외치셨던 것도 사람들은 모두 재림 때 죽은 시체가 살아나는 육신 부활이 것으로만 믿고, 자기도 죽으면 육이 살아난다고만 믿고 있습니다.

주님은 영의 부활과 행실의 부활을 두고 말씀의 나팔을 불며 외치셨습니다. 영의 부활과 행실의 부활이란, 죄악 사망권과 사탄에 속해 있던 영과 육의 삶이 성령으로 거듭나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여 선으로 거듭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섭리역사에 와서 말씀을 들음으로 오아시스를 발견한 것 같다고 합니다. 진리의 애인을 만나고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니 예수님과 금방 통하게 됩니다. (아멘.)

부활이란, 하나님과 주님의 것으로 거듭나고 깨끗한 영육으로 거듭나 빛 가운데 생명권으로 나와 하나님과 예수님을 온전히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재림하시면 주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의 육이 다시 살아나 휴거되고, 육이 살아 있는 자들도 공중에서 육이 주님을 맞아 휴거된다.’라고 믿고 살았던 어린아이 같은 옛 신앙인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 와서 주님의 말씀 나팔 소리를 듣고 행함으로 우리의 영과 육신의 삶이 빛 가운데 생명권으로 살아났습니다. 예수님이 심정 답답하여 우리를 이곳으로 인도해 오셨습니다.

 

이제부터 천사장의 나팔과 주님 나팔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휴거를 대망하는 자들은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중심하여 천사장이 마지막 나팔만 불면 휴거될 자는 휴거된다고 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 그 나팔 소리가 들릴까? 꼭 들어야 되니 잠을 자지 말아야지. 항상 귀를 기울이고 살아야지.’ 할 것입니다.

천사장이 나팔을 불면 주님이 오십니다. 성경말씀대로 이 예언은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천사장이 나팔을 불면, 이 세상에서 주님의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신부로서 온전히 예비하고 준비한 자만이 주님을 맞아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갑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중요하겠습니까? 주님의 나팔 소리가 중요하겠습니까?

천사장의 나팔은 하늘 쪽에서 들려오는 소리로 주님이 출발한다는 신호입니다. 천사장의 나팔은 혼인 잔칫집에서 신랑이 요구하는 신호와 같은 격입니다.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주님의 지상 말씀 나팔입니다. 주님을 믿는 자들이 주님의 지상 말씀 나팔 소리를 꼭 듣고 행해야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신부로서 온전히 준비하여 천사장이 마지막 나팔을 불 때 휴거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30년 전에 섭리역사를 시작하시며 선생에게 시대와 역사를 가르치실 때 “하나님 때를 따라 정한 대로 쪼개라.” 하셨습니다.

신앙의 조상 아담과 하와 이후 4000년 동안 역사가 진행되어 이스라엘에 예수님이 육의 몸으로 오실 때까지가 구약역사였습니다. 구약시대에는 구약 율법을 주시어 선지자와 중심인물들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 나팔을 불게 했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한 자들만이 구약 종급의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님도 구약인들을 보고 ‘종’이라고 말씀하시며 “종은 주인의 유산을 받을 수 없다. 주인의 유산은 그 아들이 받는다.”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인들 중에서도 예수님을 믿으면 자녀로 취급을 받았습니다. 믿지 않으니 종 같은 입장에서 머물며 신약말씀의 유산을 받지 못했고 예수님을 중심한 신약역사의 유산을 받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시고 30년 동안 준비하고 예비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은 30세부터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내신 목적대로 신약 자녀급의 말씀 나팔을 직접 불며 외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구약 4000년 동안 사망권에 살고 있던 육과 영이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을 이루었습니다. 이것이 심령의 부활, 정신과 마음의 부활, 육의 행실의 부활, 영의 부활이었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예수님을 맞고 사는 부활을 이루었습니다.

예수님은 시대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변화되어 따르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말씀의 나팔, 곧 하나님의 아들인 나의 말을 들음으로 죽음의 무덤에서 살아났다. 너희는 하나님의 아들의 말을 듣고 행하니 심판을 받지 않으리라.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다. 내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은 심판을 받으리라. 너희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구시대 종교인들처럼 외식과 형식의 비진리의 나팔을 불지 말아라. 나의 말을 듣고 너희도 사망에서 생명으로 살아나는 생명의 나팔을 불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나팔로 말씀하셨습니다. ‘입’이 나팔입니다. 현대인들도 입이 나팔이라고 표현합니다. 밴드 악단의 나팔만 나팔이 아닙니다. 입의 나팔로 주님이 그 시대에 원하시는 말씀을 외치는 것을 나팔을 분다고 말한 것입니다.

주님은 “내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깨닫지 못하여 같이 춤추지 않고, 같이 외치고 행하지 않는다(마 11:17).” 하며 심정 태워 외치셨습니다.

신약성경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보면 어느 때는 슬픈 피리를 불듯이 시대의 복음을 외치셨고, 어느 때는 나팔을 불듯이 희망 있게, 천둥 번개 치듯이 웅장하게 복음을 외치셨습니다.

선생도 주님이 설교하시는 법을 깨닫고 배웠습니다. 또 성경을 통해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어 그같이 했습니다. 어느 때는 피리 불듯 조용히 가냘프고 슬픈 가락으로 외쳤습니다. 어느 때는 나팔 불듯 천둥 번개 치는 소리로 외쳤습니다. 모두 녹화해 놨으니 봐요. 주님은 말씀으로 선생의 육신을 쓰고 외치셨고, 하나님도 선생의 육신을 쓰고 말씀으로 외치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부터 영의 몸으로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이끄시며 그들의 육신을 통해 신약복음의 나팔을 불게 하셨습니다. 그때 제자들은 기존 종교인 구약 율법에 눌려서 갖은 어려움과 모진 핍박을 받으면서, 적은 수의 사람들만이 외롭고 쓸쓸하게 예수님의 영과 같이 시대 나팔을 불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그 복음이 뻗어 나가 예루살렘을 벗어나 로마까지 번져 나갔습니다. 결국 그 당세의 구교보다도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메시아를 확실히 알았고 시대를 확실히 깨달았기에 숫자는 얼마 안 되었어도 천둥 번개같이 복음의 나팔을 불어 많은 생명들이 구약에서 신약복음으로 나오게 했습니다. 이것이 신약복음의 나팔, 주님의 새 시대 나팔이었습니다. 그 시대 사람들은 이 나팔 소리를 듣고 구교에서 신교로 나오게 되었고, 사도 바울도 이 나팔 소리를 듣고 주님께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영의 부활, 정신의 부활, 육신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는 주관권 부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구교였던 유대 종교에서는 다니엘 7장 13절 말씀과 이사야 26장 19절 말씀을 내세워 “하나님이 구름 타고 오신다. 메시아가 자기를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러 곧 구름 타고 오신다.” 하며 “이단의 괴수인 나사렛 예수에게 현혹되지 말아라. 메시아가 오면 육이 죽은 자들이 살아난다. 곧 올 것이다. 올 때가 되었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께로 가는 사람들을 막고 방해했으며, 예수님께로 가는 자들을 구교에서 출교시켰습니다.

자기들이 기다리는 메시아, 즉 하나님은 이미 육신을 쓰고 오셔서 생명의 나팔을 불고 다니며 그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는 자들은 구원을 받고 있는데, 그들은 무지하여 예수님을 이단시하고 예수님께 가는 자들을 막고 방해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외식의 나팔과 비진리의 나팔을 불면서 모르는 자들을 현혹시키는 자들을 보시고 개탄하셨습니다. 답답해하셨습니다. 거리의 개들도 탄식할 사건이었습니다. 그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자신들이 기다리는 메시아가 와서 옆에 있는데도 모르고 다른 교리로 인식하고 오히려 이단시하고 배척하며 예수님을 따라갈 자들까지 막으니, 주님은 정말로 심정 태우셨습니다.

주님은 그들을 보시고 애태우시며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평토장이다. 평무덤 같은 자들이다. 겉은 회칠하여 번듯한데 속은 썩은 시체이듯 저들의 마음과 정신과 행실이 그러하다. 그들의 외식의 나팔은 듣지도 말고 믿지도 말아라.” 하셨습니다(눅 11:44, 마 23:27).

주님의 시대 복음의 나팔 소리는 2000년 동안 울려 퍼져 사람들의 정신과 육의 행실과 영혼을 변화시켰습니다.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의 영은 그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한 대로 그 급수에 따라 낙원영계나 지상영계에 가 있습니다.

이들은 그곳에 가서도 영으로서 계속해서 복음을 듣고 행하며 재림하실 때 신랑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맞기 위해 신부로서 단장하며 예비하고 있습니다. 그들도 천사장이 나팔 불면 재림하실 주님을 기다리며 휴거되기를 대망하고 있습니다. 더 좋은 세계인 하늘나라 천국으로 가서 주님을 모시고 살기 위함입니다.

 

다음은 이 시대에 주님이 사명자를 통해 부는 나팔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사람이 예수님을 믿으면서 자기 마음대로 성경을 풀면서 복음의 나팔을 그릇되게 불면 하나님과 예수님의 진리의 법에 어긋나 뜻이 이루어지지도 않거니와, 오히려 하나님과 예수님께 책망만 받고 심판을 받게 됩니다. 또 진리의 법에 어긋났으니 사탄이 더욱 역사하게 되고, 그 말을 듣는 자들도 믿을 자였는데 믿지 않고 주님을 더 멀리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정말 제대로 알고 시대 말씀의 나팔을 불어야 합니다. 그래야 거기 해당되게 온전히 예비하고 준비하게 됩니다.

선생이 주일학교 학생으로 기성 교회에 다닐 때 유치부와 초등부에게 가르치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때 말세와 휴거와 재림에 대한 말씀을 듣고 생각했습니다. ‘주님은 사람처럼 육의 몸을 가지고 오시고 구름 타고 오시는구나. 또 주님을 만나 휴거되면 사람의 몸이 풍선처럼 하늘로 올라가는구나.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하늘로 휴거되면 예수님을 안 믿는 자들만 이 세상에 남으니 지구 말세가 되어 하나님이 세상을 불 심판하시고 모두 다 타 죽는구나. 그러면 지구도 없어지고 끔찍하겠다.’ 상상하며 진절머리를 치면서 혀를 쭉 빼고 흔들며 목을 빼고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무섭다. 예수님 잘 믿어야지.’ 하고 다짐했습니다.

여러분도 이곳에 오기 전 다른 교회에 다닐 때 거의 다 그렇게 배우고 알고 믿고 살았습니다.

선생은 각 교회와 각 교파를 다 돌아다니면서 말씀을 들어 보았습니다. 들어 보니 예수님 안에서 모두 그같이 가르치며 말씀을 듣고 배우고 있었습니다. 그때는 별 의심도 없었고 100% 믿었습니다. 안 믿으면 휴거되지 않고 주님이 재림하셔도 모르니 말하는 대로 믿으라고 하여 믿었습니다. 또 어떤 교파에서는 재림주가 왔다고 하여 가 보니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런 곳이 이단이라고 판단했습니다.

10대 중반에 성경을 보며 기도 굴에서 기도생활을 할 때였습니다. 선생은 커 가면서 성경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를 한 덩어리로 꿰뚫어 읽으며 거의 외우다시피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묻고 하나하나 배웠습니다. 의문이 나는 것도 하나하나 물으며 배웠습니다. 마치 작은 묘목을 심어서 키우는 것처럼, 또 전문 박사과정을 밟는 것처럼 20년이 넘도록 성장하며 주님이 시키신 일을 해 가면서 영계와 육계에 대한 말씀을 배웠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에 대하여, 부활에 대하여, 육신 부활은 어떤 것을 두고 외치는 것인지, 정신과 영과 육신 행위의 부활에 대해서 주님이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자세히 성경을 보고 주님께 기도하며 묻고 배웠습니다. 또 휴거는 육신으로 하는 것인지 영으로 하는 것인지, 주님이 재림하시면 영으로 오시는지 사람같이 육으로 오시는지, 그동안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종교 역사를 펴 오신 것을 성경을 통해 보면서 한 사건을 가지고 수백 번, 수천 번씩 물었습니다.

성경을 보면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 부활된다고 했는데 잘못 기록되었는지, 실상은 영인데 우리가 육으로 잘못 풀고 인식한 것인지 성경을 보면서 20년 동안 주님께 배웠습니다. 결국 영이 낙원도 가고, 기타 영의 세계로 가는 것을 깨달았고, 이같이 영이 휴거되고, 주님도 영으로 오신다는 것을 온전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마 다른 사람들처럼 신학교를 다녔으면 목회하느라고 그같이 오래 주님께 기도하며 배우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초등학교밖에 못 나와서 정식으로는 장로교 신학교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신학대학에 들어가 보려고 알아봤지만 방법이 없었습니다. 지금 같으면 부정을 하여 얼마든지 들어갔을 것입니다. 고로 아예 주님께 가르쳐 달라고 하며 배웠습니다. 주님은 성경의 주인이시고, 또 성경을 이룬 메시아시니 어느 누구보다 제대로 확실히 가르쳐 주실 것을 믿고 배웠습니다.

주님은 나의 스승이 되어 주셨습니다. 문제는 주님께 배우면 아무리 잘 배워도 졸업장이 없으니 사회에서 인정을 못 받아 목회는 못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목회를 못 해도 나라도 제대로 알고 믿으면 실속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목회하지 않아도 제대로 알면 거리에서 전도하며 안 믿는 자들을 가르쳐 주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주님께 말씀드리니, 주님이 그렇게 하자고 하시어 더 열심히 배웠습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시어 핵심 말씀인 휴거와 재림, 말세와 부활에 대하여 배우고 각종 말씀들을 배웠습니다. 이론만 배운다면 몇 달이면 배울 말씀이었지만, 주님은 이론만 가르치지 않으시고 하나하나 실천하게 하시며 내가 성장함에 따라 가르치셨습니다. 또 금식해야 할 때는 금식해야 하고, 성경을 보고 또 보며 여기저기 대조할 말씀을 찾아야 하니 순간인 것 같은데 시간을 보면 시간이 한 달씩 갔습니다. 그때 성경에 대한 사전이 없으니 떠오르는 성경구절이 있으면 성경을 뒤지면서 하나하나 찾았습니다. 그러니 시간이 많이 들었습니다.

각 교파나 현대신학에서 가르치는 것이 주님이 보시기에 맞는지, 신학과 주석 책에 나오는 것을 보고 주님께 그 핵심을 말하며 정말 맞냐고 물었습니다. 주님께 배운 것은 온전한 말씀이었지만, 신학에서나 교파들이 가르치는 말씀은 모순이 많고 온전치 못한 것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주님께 말씀을 다 배우고, 1978년부터 주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시대의 나팔을 불기 시작했습니다. 한 명에게 전하고, 두 명, 세 명에게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듣고 충격을 받고 옳다고 하며 따라왔습니다. 나와 같이 주님을 애인같이 사랑하며 주님의 신부 되어 오직 주님만 중심하며 따르게 했습니다. 말씀을 외칠 때는 주님이 나의 신랑이시고 스승이시며, 주님은 영이시니 나는 그의 몸이 되어 외친다고 했습니다.

그때 나는 목사가 아니라서 사람이 나를 어떻게 부르게 해야 되겠냐고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은 “내가 말한 대로 선생이 되어 가르쳐 주어라.” 하시어 ‘선생’으로 부르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시대 말씀 나팔을 외치며 가르치니 모두 나를 보고 선생이라고 부릅니다.

 

주님은 선생을 주님의 몸으로 쓰시면서 점진적으로 복음의 나팔을 불게 하시며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이에 따라 30년 동안 이 복음을 전해 왔습니다. 주님은 나를 개인적으로 21년 동안 가르치셨고, 1978년에 섭리역사를 세우시고 30년 동안 역사를 만들어 오셨습니다. 이같이 하여 여러분도 말씀을 듣고 모두 오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역사입니다. 섭리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아야 됩니다.

사람은 말하고 가르치는 대로 만들어집니다. 어떤 한 여자를 두고 한 남자는 “내 회사의 충실한 사무원으로 일해 달라.” 했습니다. 그리고 사무 보는 것과 기타 업무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다른 한 남자는 그 여자를 사랑하는 애인감으로 기르고 대하면서 말하고 가르쳤습니다. 결국 이 여자는 자기를 사무원으로 가르친 남자 앞에서는 사무원의 사명을 했고, 커서는 자기를 사랑으로 가르치고 대한 남자의 사랑에 따라 그의 신부가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께서 시대에 따라 어떻게 말씀해 주느냐에 따라 주님의 말씀의 사역자로, 주님의 사랑하는 신부로 성장하게 됩니다. 주님은 시대에 따라 구분되게 복음의 나팔을 부셨습니다.

선생이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살며 모든 자들에게도 그같이 가르쳐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랑하며 살게 하였고, 또 주님은 이 시대에 따라 신랑으로 재림하시니 모두 신부로 예비하고 살도록 처음부터 신부로 예비하고 단장하는 말씀을 주시고 가르치셨습니다.

선생은 주님을 만나고 주님께 배우기 시작했던 처음부터 지금까지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랑하며 삽니다. 또한 주님이 나를 가르치시고 역사를 시작하신 처음부터 5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신부로 대하시며 말씀하시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경에 예수님은 신랑이요, 우리는 신부라고 했습니다(마 25장). 고로 선생은 주님께 배운 그대로 가르쳐 주면서 “너희도 선생이 하듯이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랑하며 신부로서 살아야 한다.” 했습니다.

결국 말씀을 듣고 주님을 제대로 깨달아 육신의 행위가 새롭게 변화되는 부활을 하고, 마음과 정신과 혼과 영이 온전하게 변화되는 부활을 해 왔습니다. 섭리역사 30년 동안 이 같은 부활을 시키는 데 전적으로 가르치고 만들어 오면서, 주님을 애인으로 삼고 제일 우선권으로 하며 살아오게 했습니다. 이같이 하며 복음의 나팔을 불어 오다가 이제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더욱 온전하게 단장시키고 예비시키는 사랑의 말씀 나팔을 불어 주고 있습니다.

주님이 이같이 역사하심으로 결국 신부의 섭리역사를 이루게 되었고,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최고 사랑하며 사는 역사를 세계적으로 펴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최고로 예비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주님이 신랑으로 오시니 신부로서 예비하여야 될 것은 온전한 주님 사랑입니다. 그래야 주님의 재림을 맞게 됩니다. 온전히 예비하게 하려면 미리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이미 선생의 육신을 통해 시대 말씀 나팔을 불게 하려고 21년 동안 가르치셨고, 다 가르치신 후에 1978년부터 선생의 육을 쓰고 섭리 나팔을 불며 외치셨던 것입니다.

천사장의 나팔보다 더 우리에게 귀하고 중요한 것은 주님이 사명자를 통해 부는 시대 복음의 나팔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천사장의 나팔 소리를 듣기 전에 먼저 들어야 할 복음의 나팔입니다. 주님이 사명자를 통해 부는 시대 나팔 소리를 먼저 듣고 예비해야 천사장의 나팔 소리를 들어도 휴거됩니다. 주님이 지상에 부는 시대 나팔 소리를 듣지 못하면 아무리 천사장이 나팔이 찢어지도록 불고, 우리 귀가 찢어지도록 나팔 소리를 들어도 휴거되지 못합니다.

온전히 준비된 자만이 휴거됩니다. 우주선도 완전히 완성된 것만이 발사됩니다. 연료 통 하나라도 이상이 있으면 발사해도 연기가 뽕뽕 나며 발사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보았지요?

주님이 신랑으로 재림하시니, 신부로서 갖추려면 신랑 되시는 주님의 말씀을 먼저 들어 봐야 됩니다. 그리고 온전히 준비해야 됩니다. 그 말씀을 제대로 듣고 순종하여 마음과 생각과 혼과 육신의 행위가 변해야 됩니다. 그 의로운 마음과 행실에 따라 영도 주님의 신부로서 온전하게 새롭게 변화됩니다. 이렇게 새롭게 변화되어야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주님을 맞아 휴거됩니다.

신부로서 단장하는 말씀을 듣지 못하면 신부로 부활되는 휴거는 안 됩니다. 혼인 잔칫집에서 신랑은 신부만 취해 갑니다. 예수님도 육과 영이 신부로서 온전히 부활된 자만 휴거시켜 데리고 가십니다.

남녀 누구나 오직 예수님 앞에 신부로서 말씀을 듣고 예비한 자들의 영만이 신랑 되신 주님이 영의 몸으로 오실 때 휴거됩니다. 그 육도 지상에서 휴거된 몸으로서 절대 주님을 중심하여 사탄을 다스리며 살게 됩니다. 영은 휴거되었어도 주님의 신부로 살면서 천국과 세상을 왕래하며 자기 육신을 돕습니다. 그러다 육신의 수한이 다 되면 육은 땅에서 썩어지고 영은 아주 천국으로 갑니다.

현재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 중에서도 주님을 맞은 영들은 육신이 이 세상에 생활하고 있지만 영의 세계 지옥과 천국을 왔다 갔다 합니다. 영은 가도 육은 못 갑니다. 이와 같이 휴거되면 영들이 하늘나라 천국과 세상을 오고 갑니다.

천사장의 나팔 소리만 기다리지 말고 지금 주님이 사명자를 통해 외치시는 시대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지상에서 육신과 영이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주님의 신부로서 온전히 부활된 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회개할 것이 있으면 빨리 회개하고 나를 사랑하여 어서 나의 신부가 되어라.” 말씀하십니다. 지금은 어떤 일이 있어도 신앙이 넘어지고 탈선하면 안 됩니다. 다시 일어날 시간이 없습니다. 절대 이 시대 주님의 말씀 나팔 소리를 잘 듣고 마지막으로 단장해야 됩니다.

 

이 역사를 따라오는 자들은 섭리역사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주님이 누구를 통해 시작하셨는지, 역사관을 가지고 알고 따라야 합니다.

주님은 재림을 앞두시고 이미 30년 전부터 재림 역사를 전초하시고, 신부들을 키우시고, 재림을 위해 신부의 나팔을 불게 하시며, 재림 전에 지상에서 신부 집 혼인 잔치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주님을 믿는 자는 많아도 “주님이 육신으로 온다. 우리 육신이 휴거된다.” 하며 육신 단장만 해 왔습니다. 영으로 오시는 주님은 그 터전 위에는 재림할 수 없으니, 30년 동안 섭리역사를 통해 1000년 역사를 육계에서 시작하신 것입니다.

신령한 영의 역사를 하시기 전에 먼저 육 있는 자들에게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땅에서 하는 육신 재림 역사는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주님이 시작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은 땅에서 신부들을 예비시키시고 하늘나라에 가셨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재림하십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해 이같이 땅에 있는 자들에게 이미 온전한 복음의 나팔을 분 것입니다. 이 나팔 소리를 먼저 들어야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신랑으로 재림하시는 주님을 제대로 맞게 됩니다.

천사장이 나팔을 불면 그냥 순간 변화를 받고 휴거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나팔 소리는 주님이 다시 오심을 알리는 신호이며, 신랑 집 혼인 잔치를 시작한다는 신호입니다. 그 전에 주님은 세상의 신부들을 예비시키는 역사를 펴시기 위해 극적으로 온전한 복음의 나팔을 부십니다. 그것이 ‘섭리역사의 지상의 복음의 나팔’입니다. 그래서 섭리사는 세상에 둘도 없는 역사로서 1000년 역사의 관문을 열고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게 하는 역사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을 통해 1000년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혼인 잔치가 진행되고 있어도, 혼인 잔치 음식을 먹으면서도 잔치하는 것도 모릅니다. 신부 집 잔치도 혼인 잔치입니다. 신랑 집 잔치만 혼인 잔치가 아닙니다. 믿습니까?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도 잔치는 하듯이, 그동안 섭리사에 환난이 있었으나 주님을 맞아 역사해 왔고, 선생이 여기 있어도 역사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례 요한 때부터 천국 문이 열렸듯 이미 땅에서 휴거의 복음 나팔이 사명자로 선포되어 온전히 준비하라고 했을 때부터, 즉 30년 전 섭리역사를 시작할 때부터 휴거의 천국 문이 열렸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육신의 삶과 정신과 마음이 부활되어 영도 부활되었습니다. 천사장이 나팔을 불지 않았어도 휴거될 영으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휴거된 것은 아닙니다.

온전히 예비된 자는 그동안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랑하며 주님의 신부로서 살아왔습니다. 단, 천사장이 나팔을 불지만 않았고, 예수님이 재림하지만 않으셨고, 우리 영이 하늘나라의 영으로 휴거되지만 않았을 뿐입니다. 휴거될 자로서 사망권에서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도, 천주교에서도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해 예비하며 휴거의 영으로 준비된 자들도 역시 휴거됩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며 순교한 자들의 영들은 주님을 사랑하며 그 말씀에 따라 살았기에 각각 그에 해당되게 휴거되지만, 최고의 휴거는 신부로서 예비한 자의 영이 주님을 맞는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에 해당되는 말씀과 신부로 단장하는 말씀을 들어야 육신이 그에 따라 신앙생활을 하게 되어 육신과 함께 그 영이 신부의 영으로 변화됩니다. 새도, 꿩도, 짐승들도 먹는 것에 따라 털도 변화되고 성격도 변화됩니다. 사람도 먹고, 듣고, 배우는 것에 따라 변화됩니다.

우리가 이 역사에 오기 전에는 실상 재림과 휴거에 대하여 잘 모르고 신앙의 잠을 잔 것입니다. 구시대는 항상 나이 먹은 자와 같이 잠을 자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처음에는 선생에게 근본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점점 커 가면서 점진적으로 주님의 재림을 위해 시대 말씀의 나팔을 불어 오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육신 없는 서러움을 늘 말씀하시면서 “평생 나의 육신이 되어 달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변치 않고 주님의 애인이 되어 마음과 뜻과 몸을 바쳐 사는 것을 최고로 좋아하십니다.

요즘 선생은 “너는 육신 없는 서러움을 아느냐.” 말씀하신 주님의 심정을 더욱 뼈저리게 느낍니다. 선생도 육신은 있으나 육신 없는 자같이 묶인 몸이 되었으니 “모두 나의 손발이 되어 달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목회하는 자들도, 각각 사명을 주어 일하는 자들도, 일반인들도 선생이 이같이 여기 있어 안 보인다고 자기 육신이 좋은 대로 하고, 선생의 손발이 되어 주지 않고 자기를 위해 자기 마음대로 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제대로 알지 못함으로 영생길을 가는 데 힘들고 어렵습니다.

선생이 그렇게도 주님 육신 되어 인생을 바치며 살았을 때도 조금이라도 주님을 오해하고 서운함을 타거나 조금만 내 마음대로 행하여도 주님은 마치 하늘이라도 무너진 듯 슬픈 모습을 내게 보이셨습니다.

모두 선생이 시키는 대로 해야 됩니다. 지금은 마지막 탑을 쌓는 때이며, 집을 다 짓고 지붕을 덮는 때와 같습니다. 쉬면 안 됩니다. 이성에 치우치거나 자기 생각으로 세상에 치우치면 끝나는 것입니다. 주님의 복음 나팔인 주일말씀과 수요말씀과 새벽말씀을 잘 듣고 마지막으로 예비하고 총 점검하며 단장해야 됩니다.

이 땅의 주님의 복음 나팔 소리, 즉 재림과 휴거에 대한 나팔 소리, 즉 신부로서 예비하라는 내용의 나팔 소리를 듣고 예비하여 지금 주님을 맞고 사는 자가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주님 재림하시면 주님을 맞아 휴거되는 자가 됩니다. 미스코리아와 슈퍼모델 예비 심사 때 이미 누가 될 것인지 다 뽑아서 내정합니다. 그리고 행사 때는 미리 뽑아 놓은 사람을 발표합니다. 이와 같이 지금 휴거될 자로 내정된 자가 주님이 다시 오실 때도 휴거됩니다. 이제 확실히 알겠습니까?

주님께서 시대 중심자를 통해 중심 역사에서 부는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죄를 온전히 회개하고 주님을 제일 우선으로 사랑하고 산 자는 주님 지상 나팔 소리를 듣고 1차 지상에서 휴거된 자들입니다. 믿습니까? 섭리사 30년 동안 이같이 해 왔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준비시키시고 하늘나라로 가셨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면 뭇 천사들과 함께 오셔서, 땅에서 휴거된 영으로 내정된 자들이 제2차 휴거되어 주님을 따라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신부 집 혼인 잔치가 끝나고 신랑이 와서 신부를 데리고 가는 격과 같습니다. 이로써 휴거를 온전히 마치게 됩니다.

이 시대는 신부 시대로서 마치 신랑이 신부 집에 와서 혼인 잔치를 하는 기간과 같은 때입니다. 신부 집 혼인 잔치란, 지상에서 주님의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의 나팔을 불면 그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이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사는 것을 말합니다.

신부 집 혼인 잔치가 끝나면 신랑은 자신의 신부를 데리고 신랑 집에 가서 혼인 잔치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혼인 잔치는 끝납니다. 신랑 집 혼인 잔치란, 지상에서 시대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신부로서 예비한 자들이 주님을 맞아 살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재림하시면 주님을 맞아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데려감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하늘나라 신랑 집 혼인 잔치는 지상의 신부 집 혼인 잔치를 시작으로 주님을 맞아 휴거된 영들이 1000년 동안 천국에서도 하고, 휴거된 영들이 자기 육신을 쓰고 지상에서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육신의 사명을 다할 때까지 합니다. 2000년 동안 신약역사가 진행되어 왔듯이, 1000년 동안 성약역사가 진행됩니다(계 20:6).

그래서 섭리역사를 따라오는 자들은 역사를 제대로 배우고 역사관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섭리역사는 주님의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해 주님이 선생을 통해 시대 복음의 나팔을 불게 하시려 21년 동안 준비시키시고, 시대 복음의 나팔을 불면서 주님의 신부로서 단장시키고 예비시키며 30년 동안 펴 온 역사입니다. 중심자도 하나, 중심 역사도 하나입니다. 방계 역사는 여러 곳에서 합니다. 말씀의 중심이 되는 곳이 중심 역사입니다.

 

이제 선생이 복음으로 묶여 있으니 모두 선생과 주님의 손발이 되어 시대 복음의 나팔을 불어야 됩니다. 그중에서 주님과 선생이 가르치고 대신 세운 자가 주님과 선생에 대하여 잘 아니 그를 중심하여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들으라는 것입니다. 선생 대신 맡겼으니, 주님께서 성령 역사에 중심을 두고 행하십니다. 성령을 받아야 됩니다. 집회에 참석하지 않는 자들은 변화되지 않고 거듭나지 않습니다. 주님은 중심권에서 역사하십니다.

주님과 선생이 가르쳤으니 주님을 어떻게 사랑하는지, 선생을 어떻게 모셔 왔는지 확실히 알 것이 아닙니까? 목회나 행정이나 모두 중심과 일체 되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주님과 선생의 속을 알고 행하는 자에게 계속 말씀을 주면서 행하게 합니다. 중심 없이 하면 자기중심이 됩니다. 그러면 사탄의 몸이 되고, 주님 심정에 벗어나고, 따르는 자들도 잘못됩니다. 중심 없이 각자 하면 안 됩니다.

선생 심정 모르고 편지 보내면 조금 읽다가 버립니다. 모르기 때문입니다. 조금 배웠다고 선생의 심정을 다 아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인정을 해야 됩니다.

축구할 때 공격하는 자들 중에도 스트라이커를 중심해야 골문 가장 가까운 데서 슈팅하게 됩니다. 중심과 하나 되지 않는 자는 개인의 뜻을 이루는 자인 고로 목회도 안 맡깁니다. 어리더라도 중심자와 하나 되는 자로 세웁니다. 선생이 목회 잘하라고 늘 기도하면서 세워 주면 선생과 별 의논이 없습니다. 옆의 남자들과 여자들과는 잘 의논하면서 선생과는 의논하지 않습니다. 그런 자는 목회를 안 맡깁니다. 어서 회개하고 구원역사를 다시 온전히 이뤄야 됩니다.

이성 건(件)에 걸리면 단상에는 안 세웁니다. 이들은 정신이 잘못된 자들로서 이 급한 때 선생의 손발이 되고 주님의 몸이 되어 생명들이 휴거되게 하는 데 큰 지장입니다.

 

오늘은 천사장의 나팔과 주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부는 나팔이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섭리사는 그동안 복음의 나팔로 30년 동안 지구 공중 땅에서 하는 휴거를 시켜 오면서 주님 모시고 신부 집 혼인 잔치를 해 왔습니다. 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라고 했습니다. 부활과 변화입니다. 부활의 근본은 휴거입니다. 육신의 행실과 정신의 부활은 곧 영의 부활입니다. 그동안 섭리사는 정신과 마음과 혼과 영의 부활의 나팔을 불며 외쳐 왔습니다. 모두 부활의 육과 영이 되어 땅에서 1차 휴거된 것입니다.

일반 교회와 말씀이 같다는 말이 나오게 가르치면 제대로 못 가르친 것입니다. 주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부는 말씀의 나팔을 제대로 불어야 사람들이 그 소리를 듣고 온전히 단장하여 신부로서 주님을 맞게 됩니다. 1차 땅에서 예수님의 나팔 소리를 듣고 육신과 함께 변화된 영의 휴거를 받은 자가 2차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재림하실 때 영이 휴거되고 육은 휴거된 몸으로 지상에서 살게 됩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내가 네게 가르쳐 역사한 것을 네가 아니까 네가 역사 설교 하여라. 하시어 말씀했습니다. 오늘 말씀한 것을 모두 확실히 알고 행하며 담대히 외치기를 바랍니다. 교역자들 중에서 어떤 자들은 선생을 숨기고 가르칩니다. 이 역사는 섭리역사라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역사관을 모르고 주님이 누구를 통해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가르치지 않으니 그에게서 배운 자는 역사의식이 없습니다. 또 교역자가 말씀을 깨닫고 가르치는 줄 알고 한 교회 교역자만 중심하게 됩니다. 그러니 주님을 제대로 중심하지 않게 되고,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들어도 힘이 없습니다. 선생을 증거해야 선생이 주님을 증거하는 말씀을 듣고 말씀의 불을 받고 능력을 받고 심정에 불이 붙어 더 열심히 뛰게 됩니다. 자신 없는 교역자는 증거하는 위치에서 빠져 전도하면 됩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축 도>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으로 섭리역사를 시작하시사 우리가 이 땅에서 미리 알고 예비하며 주님을 모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재림을 위해 살아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섭리인 모두에게와 온 민족 세계 모두에게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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