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스승의 날 선생님께서 주신 편지>>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이다. 선생이 없는 동안 신앙 지키며 생명들 관리하며 키우느라 수고 많았다. 나를 위해 몸부림쳐 여러 가지 수고하고 기도해 주어서 늘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나를 지키게 해주어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 너희들 기도를 하나님이 다 들어준 것이다. 이제 너희가 선생과 지금 할 일들은 죽은 자를 장사지내 듯 옛것을 깨끗이 장사지내고, 이 시대 하나님의 섭리 역사를 멋있게 펼쳐나갈 때다.
서로 만났으니 이것처럼 좋은 것이 어디 있느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지난 날 나와 함께 한 것처럼 오늘도, 미래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일이니 함께 돕고 역사하신다. 그러니 걱정 말아라.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어련히 알아서 해 주시겠느냐. 너희와 함께 하고 도와주던 선생도 원하는 것 보다,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좋게 해주신다. 선생뿐 아니라 우리 모두 받았기에 아는바가 아니냐. 우리 모두 이를 깨닫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말하며 영광을 돌리자. 우리 모두 함께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감사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한번 같이 이야기 해보자.
(다같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선생이 왔으니 정말 좋지 않으냐. 미치도록 기쁘지 않으냐. 내가 그러하니 너희도 그럴 줄 안다. 선생을 위하여, 섭리를 위하여, 하늘을 위하여 일하다가 서로 화목하지 못한 일들이 있으면 옛것은 장사지내 듯 모두 장사지내고 선생이 왔으니 이제 기쁨과 화평이 충만하기를 바란다. 화평케 하는 자가 천국을 이루고, 하늘의 신부가 되어 사는 것이다. 어떤 고통과 환란, 핍박, 억울함을 받더라도 그 길이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라면 천국의 길이다.
선생의 스승 예수님이 말씀 하신다. 또 들어보자. 희망을 이루는 고통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인 것이다. 그러므로 범사에 기뻐하고, 감사하고, 기도하며 살아야 되겠다.
스승의 날을 맞아 또 하나 말하고 싶다. 중국 지진 소식을 뉴스를 통해 보았듯이 지진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았으면 피해서 살았을 것이다. 중국뿐 아니라 일본 고베지진, 대만의 지진, 인도네시아 지진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건들을 보더라도 미리 알았으면 다 피하여 살았을 것이다.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는 선생이 있으니 그 얼마나 좋으냐. 세상 선생은 많지만 하늘을 제대로 가르쳐 주는 선생이 없어 하늘나라와 땅의 하늘나라를 제대로 못 이루는 것이 아니냐.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그리고 선생에게 정말 감사하며 살아야 된다. 의인이 죄인을 살리지 않으면 누가 살리랴. 의인들이 죄인들의 생명들을 위해 대신함이 마땅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6000년 역사를 지나 지금까지 역사해 오시는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이 의인들을 통해 역사하시는 일임을 우리가 모두 아는바가 아니냐. 회개도, 형벌도 대신이다. 선생이 이론으로만 배우고 너희를 가르친다면 역사를 생명력 있게 펼 수 없고, 구원의 역사 또한 펼 수 없다. 실체로 겪으면서 배우니 힘들고 고통을 겪는 것이다.
가령 물이 귀한 것을 배우려면 물가에서 가르쳐 주겠느냐? 물이 없는 사막에 가서 배워야 되지 않겠느냐. 사람이 귀한 것을 배우려면 사람이 없는 세계에 가서 배워야 할 것이다. 죄에 대하여 배우려면 의인들의 세계에 가서 배우겠느냐? 그렇지 않다. 만사의 이치가 그러하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며 예수님의 말씀이다. 너희는 세계 각 민족에 일어난 일들을 자세히 보아라. 누가 외치지 않아도 하나님이 성령으로 그 근본을 깨우쳐 주시니 잘 알지 않느냐. 우리 모두 자신을 돌아보며 기도하며 육도, 정신도, 영혼도 산 자가 되어 전심으로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그 마음에 맞게 행하면서 살아야 할 이 때다.
오직 선생은 하나고, 중심자도 하나고, 머리도 하나다. 제자들은 모두 지체다. 오래되고 칭송된 자들은 모두 사도로서 열심히 뛰어라. 지체는 자기 사명밖에 못 하는 것이다. 자기를 중심하고 자신을 나타내면 선생이 못 나타난다. 선생이 나타나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가리워지고, 제자가 나타나면 선생이 가리워진다. 명심하여 행하기를 계시한다. 자기 증거는 항상 십분의 일이다. 어떤 사람이 어렸을 때 의뢰를 받고 몸부림쳐 성공하여 기뻐 좋아 살다가 자기가 왜 이리 되었는지 깨닫고, 어렸을 때 자기를 도와주어 성공하게 된 것을 알고 그 사람을 찾아가 보았다. 이는 자기 성공한 것도 보여주고 그 은혜도 갚기 위해서다.
가슴 벅차 불러 보았으나 세상에서는 만날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 것이다. 몇 년 전에 자기를 도와준 사람은 이미 죽었기 때문이다. 얼마나 가슴이 메어지고 심정이 아팠겠느냐. 그럴 줄 알았으면 진작 와 보았을 것이라며 면목이 없고, 얼마나 후회하며 한이 되겠느냐. 세상 누구에게 자기 성공한 것을 보여주기보다 자기를 성공하게 한 자에게 보여주어야 보람이고 기쁨인 것이다. 우리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 예수님, 선생 앞에 그러한 자들이다. 늦기 전에, 죽기 전에 그리하여야 가슴에 한 없이 산다. 은혜 입은 자에게 범사에 감사하며 사랑하며 기뻐하며 살아야 한다. 그래야 은혜를 주고, 성공하도록 해 준 자가 기뻐 함께 천국의 잔치를 하며 사는 것이다. 이러한 일에 기쁨이 충만하기를 바란다.
선생도 어머님의 은혜를 갚기 위해 하나님과 예수님께 제발 숨만 쉬어도 좋으니 다시 살려달라고 간구하여 죽은 어머니를 하나님께서 살려주시지 않았느냐. 그래서 지금도 살아계시지 않느냐. 너희도 선생의 어머니가 살아 계시니 좋지 않으냐. 이 시대 섭리의 표적이기도 하다. 표적만 보여 달라고 하지 말고 지금까지 보여준 것을 보고 듣고 은혜가 충만하기를 바란다. 섭리세계 표적은 눈을 떠서 보면 너무나 많다. 하나님, 예수님의 말씀에 지난 날 역사를 잊지 말아라. 다시 할 수도 없는 역사다. 표적의 역사, 은혜의 역사다. 모두 듣기만 하지 말고 가만히 생각해 보아라. 지난 역사는 다시 할 수도 없는 역사다.
아무리 역사가 동시성으로 돌아와도 전 역사와는 차원이 다르다. 수십년, 수백년, 수천년 만에 돌아오니 해당도 되지 않아 볼 수도 없는 것이다. 고로 우리에게 행한 하나님의 역사를 명심하고 제대로 알아야 현재 역사가 진행되나 알게 되고, 미래 역사도 어떻게 도와주시는지 알 수 있다. 개인이나 섭리 역사가 과거에 도와주고 함께 해준 것도 모르는데 앞으로 도우려고 하는 것을 어떻게 알고, 현재 함께 해주시는 것을 어떻게 알겠느냐. 과거에 도와준 것 같이 현재도, 미래에도 도와주니 과거에 도와준 것을 반드시 알아야 현재 하나님이 어떻게 돕는지 알게 되는 것이다.
스승 되시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호령하시며 가르쳐 주신다. 모두 각자 받은 달란트를 수백배씩 만들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보여주며 칭찬받고, 선생에게도 자랑하고 보여주기를 바란다. 잘했다고 칭찬해 줄 테니 자기 알아주지 않는다 하지 말고 몰라준다 낙심도, 실망도 말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자. 인생을 편안하게 사는 자는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다. 왜인줄 아느냐? 성공 길은 고통과 어려움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단상에서 전하는 말씀의 의미와 뜻과 그 심정을 잘 알고 깨닫고 살기를 바란다. 너희들의 옆에 와서 사니 기뻐하고 소망을 이루며 살아라.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정신적으로 모시는 것이며 사랑하는 것이다. 볼 때만 모시고 사랑하면 안 되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어떻게 모시며 사랑하며 살겠느냐. 보이는 선생도 그렇지 않느냐. 거의 못 보고 사는데 볼 때만 모시고 산다면 정신이 죽은 자들의 삶이다. 나의 말함은 정신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는 말씀이다. 끝없는 말씀, 때를 따라 가자.
평강과 화목함이 너희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바라고, 나를 홀로 두지 않고 늘 지켜주시며 스승이 되어 가르쳐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빈다.
<<스승의 날 선생님께서 주신 시>>
<이별>
이별은
슬픔의 눈물을 흘리게 하고
만난 날을 생각하게 하며
희망으로 살아가게 하고
만나면 감격의 눈물을 흘리게 한다.
<스승>
혀가 닳도록 가르쳐 주셨도다
몸이 닳도록 행하였나이다
또 나를 가르쳐 주옵소서
남은 인생 몸과 혀가 닳도록 외치며 행하리이다
[58.xxx.21.xx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