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에게 주시는 예수님의 편지 >

2010-07-14 0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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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에게 주시는 예수님의 편지 >

나의 빛나는 이쁜이들. 중고등부들아 나 너희의 영원한 사랑 예수니라. 너희에게 편지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너희는 나의 빛나는 스타들이다. 빛나는 스타는 신앙이 최고로 좋은 자인데 나 예수를 최고로 사랑하는 신앙이 온전한 스타들이다. 어릴 때부터 순수하게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너희들이 너무나 대견한 나 예수니라. 내 말을 믿느냐. 너희를 사랑하는 나 예수인 것을 믿느냐. 오늘은 특별히 우리 빛나는 스타들에게 많은 얘기 해주고 싶구나. 나는 순수하고 깨끗한 너희들이 참 좋다. 아담, 하와가 타락하고 아픈 내 아버지의 마음을 위로하며 하나님 기쁘게 해 드리며 살겠다는 자들이 너무나 나에게 합당하고 기쁘다. 하나님은 너무나 마음이 아프시다. 하나님은 너무나 슬프시다. 어린 10대 때부터 마치 저희들이 어른인 양 세상의 것에 빠지고 순수함을 잃은 채 하늘아버지를 찾지 않고 이성에 빠져 사는구나. 하나님께서 한탄하신다. 나의 사랑하는 빛나는 스타들이 나와 함께 너희 선생 계순이와 함께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불러 모아야 한다. SS는 잘 대해주면 된다. 세상에 놀 곳도 별로 없고 할 것도 별로 없다는 것 다 알지만 확실히 붙잡아 줄 비법이 필요하거늘 내가 너희 선생과 의논하며 코치 해 줄 것이다. SS들은 우르르 왔다가 우르르 빠져 나가기도 한다. 특성이다. 뭐든지 특성을 알고 대해야 한다. SS들 특성에 맞게 대해 줘야 한다. SS들 기본신앙이 튼튼한 자들이 많다. 그런 자들을 중심으로 재밌는 분위기를 만들어 줘라. 딱딱하게 하지 말고 부드럽게 자연스럽게 융화되도록 해 줘야 한다. 그리고 SS들이 스스로 친구들 전도해야 한다. SS는 기본인원이 되니까 1인1명만 해도 금방 일어나게 될 것이다. 현재 인원에서 배가 배가 계속 배가의 역사를 이뤄내야 한다. 배가의 역사는 이루기 쉽다. 친구1명을 데리고 와서 좋으면 또 다른 친구를 데려오는 것이 SS의 특성이니 교사들을 많이 배치하며 조직적으로 해 줘야 한다. 깨어있는 교사들이 필요하다. 교사는 어미와 같은 성품과 아버지의 성품으로 품어주고 이끌어 줘야 한다. 요즘 10대는 집안 환경이 좋지 않다. 결손가정이 많은 추세니 어미가 없는 자는 어미의 성품으로 대해줘야 하고 아버지가 없는 자는 아버지의 성품으로 대해 주며 신앙을 무섭게 넣어줘야 한다. 거기에 신앙의 재미나 즐거움도 간간히 넣어주어라. 영광 돌리는 예술제도 많이 하고. 그래야 지루하지 않다고 하면서 올 것이다. 너희 선생도 생각해 보아라. 0대 때, 10대 때의 신앙이 지금까지 이 역사 함께 해 온 것이다. 10대 때 신앙만 잘 잡아줘도 지도자로 금방금방 쓸 수 있게 되니 대학부도 더욱 굳건해 질것이다. 10대를 잡아라. 너희 선생 계순이는 10대 때 순수함 잃지 않고 항상 내 앞에 어린아이처럼 영광 돌리며 너희에게 하늘 향한 사랑만 보이지 않았느냐. 그것이 온전한 것이니라. 10대 때는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 좋은 것만 하기 마련이니 의식하지 말고 나 예수의 손을 잡고 해 나가 보자. 나는 너희들 곁에 항상 거하는 예수니라. 나를 잊지 말고 나를 생각하며 어려울 때 마다 나와 함께 하자. 나에게 이야기해라. SS들도 깨끗이 회개해야 한다. 시간 날 때 마다 나를 찾고 부르짖으며 하늘아버지께 기도하고 간구해라. 이성문제 있는 자 많구나. 모두 깨끗이 하여라. 지금 미끄러지면 다시는 돌이킬 수 있는 기회가 없으니 회개치 않은 자 어서 속히 회개 하여라. 너희의 죄를 깨끗이 회개해야 한다. 뭘 하든지 하늘 심정 받은 자를 세우고 그 심정을 생활가운데 전해주며 뛸 학교 대표도 뽑아 그 아이들 중심으로 하나 돼 서로 의논하고 전도 방법도 찾아 보거라. 사망으로 가는 자들 불쌍해서 어찌 하냐. 우리 같이 살려주자. 너희 대단한 일 하는 것이다. 생명 살리는 일. 나의 빛나는 스타들. 너무나 멋있구나. 아름답고 기특하구나. 나의 사랑하는 빛나는 스타들. 잘하는 자들 너무나 많아서 내가 너희보고 기쁘다. 더욱 성령의 불 받도록 부지런히 끊임없이 하나님께 영광 돌려라. 천국성령운동 꼭 참여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야 너희의 인생이 잘 되고 형통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먼저 해 드릴 것을 해 드려야 너희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너희를 사랑하는 선생과 나 예수를 붙잡고 날마다 대화하고 의논하며 함께 더욱 멋진 삶으로 변화되어 보자. 전국의 세계의 SS들 한계에 부딪힌 부분을 나의 아버지를 찾고 온전히 회개하고 부르짖음으로 영광 돌림으로 뚫어 보자. 세상에 안 될 일은 없다. 조금만 더 하면 놀라운 역사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이 섭리사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나 예수가 너희 선생과 성령 어머니께서 물 붓듯이 기도하며 기대하는 마지막 역사이기에 모든 것을 불태워 반드시 이뤄낼 것이니 너희 모두 깨어나 모두 동참하여 기쁘게 뛰어보자. 어린나이부터 하늘 앞에 모든 것 드리고 바치고 가겠다는 자들 내가 너희를 기억 할 것이다. 하지만 변함이 없어야 한다. 아침저녁으로 달라지는 너희 마음이 나에게 합당치 않으니 무조건 일편단심으로 나의 안에 거하길 원하는 나는 너희의 진정한 스승 예수니라. 중앙은 재림교육도 필수적으로 해 줘야 한다. 내가 이 땅에 다시 올 것을 이들이 알고 있어야 나를 준비하고 맞이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너희 걱정 많이 하고 기도 엄청 하고 많이 하고 있다. 너희도 가여운 선생 기도 많이 해 주고 하나님께 부지런히 영광 돌려라. 아픔이 너무나 크신 하나님이니라. 10대 때 아담, 하와로 모든 역사가 깨지고 사랑을 뺏겨 우리 사랑하는 SS 너희들만큼은 하나님께서 꼭 지켜 주실 것이니 두려워 말고 겁먹지 말고 나 예수의 재림도 준비하고 준비하여라. 나의 빛나는 이쁜이들. 너희는 오직 순종하고 순결 하라. 싱싱하고 생생하게 자라다오. 안녕

 

 

교역자에게 주시는 예수님 편지(목회자말씀중)

나의 스타 SS들을 대할 땐 어리지만 하늘 앞에 하는 모습을 보고 키울 자를 빨리 키워 지도자로 세워주고 강의나 말씀을 전해 줄때는 아이들의 눈높이보다 조금은 높게 해 줘야 한다. 그래야 깊이 있게 깨닫고 심정을 느끼게 될 것이며 지금은 가장 급히 나의 재림에 대해 깨워주고 전도도 그물전도를 해야 한다. 기성에서 온 자들 온전히 설 수 있도록 계속 신경 써 주어야 한다. 이방은 사후세계에 대해 잘 믿지 않으니 전에 말해줬던 필독서들 읽게 하면서 관을 하나하나 깨 줘야 한다. 교사들과도 유기적으로 잘 맞물려 교역자와도 SS는 가깝게 지내도록 해야 한다. SS들은 교역자와 세대차이가 있다 보니 교사들의 수준으로만 교육이 되는 게 하나의 문제다. 잘 함께 어우러져서 코치 해 주고 같이 해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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