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일 제1회 천국성령운동 - 성령을 받도록 애원하라.

2010-07-14 01: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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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1 : 선생님편지 - 박천권목사님 대독

첨부2 : 정조은부흥강사님 말씀

 

성령을 받도록 애원하라

2009년 5월 1일 첫번째 천국성령운동

설교 : 정조은부흥강사님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의 평강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 집회를 월명동에서 하면 더 이상적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기 때문에 그곳에서 하지 못했습니다.

번거롭고 또 힘이 들기도 해서 각 교회에서 인터넷을 통해 전체가 하나 되어 기도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모임은 단순한 기도모임이 아니라 성령으로 뜨겁게 불을 받는 그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이후에는 준비된 각 지역에 가서 직접 집회를 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행하심은 어디 있어도 어느 곳에 있어도 마음이 준비되면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성령을 받고 거듭나게 됩니다.

모든 것은 주님이 집행하십니다.

은혜를 주었을 때 귀히 여겨야 됩니다.

주님께서 이 은혜의 역사를 시작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이 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여러분들입니다. 받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아무 때나 성령의 역사를 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는 주님께서 그 모든 일을 다 행하셨습니다.

주님의 육신이 곧 하나님의 진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가르치고 그 말씀을 전하면서 말씀으로 불의 역사를 진행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는 자는 어떻게 되었죠?

변화되고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만민을 위해서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그 후 승천하신 후 하늘나라에 가신 후에는 주님이 안 계시니 어떤 역사를 기대할 수 없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약속대로 진리의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진리의 성령 그 성령이 나를 위해 증거 하리라.

이에 모두가 하나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모두가 하나 되었습니다.

하나님 마음으로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성령을 물 붓듯이 쏟아 부어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물 한번 맞아보셨습니까?

샤워할 때 한 번 생각해보셨어요?

물을 부어주듯이 성령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 능력으로 무엇을 했겠습니까?

엄청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죽음에도 굴하지 않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두렵지 않았습니다.

쓰러지지 않는 역사가 일어나고야 말았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진리의 영입니다. 증거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베드로를 비롯한 예수님의 수제자들이 모여서 기도함에 주님이 약속대로 그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후 하나님의 신의 역사가 일어나고야 말았습니다.

하나님 주님의 말씀이 참 신비하고 오묘합니다. 왜요?

그대로 이뤄지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인간 스스로에게서 자기 스스로에게서 일어나는 불의 역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셔야 됩니다.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여러분 이 선물 받고 싶습니까?

엄청난 선물 돈을 다 주어도 이 지구를 다 팔아도 살 수 없는 그 선물 여러분 받고 싶지 않습니까?

오늘 받게 될 것입니다.

뜻이 있는 자에게 역사가 일어납니다.

준비된 자에게 성령의 불이 붙고 그로부터 불의 역사가 진행됩니다.

 

성령이 임하면 어떻게 될까요?

은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회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능력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서로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모든 것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령이 임했을 때는 환난으로 인해서 제자들은 너무나 깊은 상심에 빠졌습니다. 앞이 캄캄했죠.

아무것도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 때 성령이 임하므로 말미암아 그 마음과 그 영혼을 치유하는 기쁨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은 그 악한 세상과 악한 사람들로 인해서 돌아가셨습니다.

제자들은 너무나 사랑하는 자기 스승, 그리고 온 인류를 구원하신 주님을 잃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억울하고 너무도 슬프고 너무나 기가 막힌 현실에 가슴에 한을 풀지 못했습니다.

인해서 십자가를 진 것을 누구에게 그 한을 풀 수가 있었겠습니까?

이 때 성령이 역사 하셨습니다.

하나님 약속대로 성령을 보내주셔서 오직 단 한 가지 그 성령의 역사로 모든 것이 치유되었습니다.

그 능력을 가지고 주님을 대신한 몸부림이었습니다. 다 뭉쳤습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뭉쳐서 일어났습니다. 담대하게 외쳤습니다. 사망을 이겼습니다.

복음으로 모든 것을 초토화시켰습니다.

결국 기독교의 역사가 2000년 동안 흘러왔고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최고의 역사가 되고야 말았습니다.

 

성령이 임하면 능력을 받게 됩니다. 이와 같이 능력을 받게 됩니다.

여러분 앞이 캄캄하십니까?

섭리 역사 어떻게 이를 이끌어 나갈지 정말 주님의 역사 맞는 것인지 궁금하십니까?

성령이 임하면 능력을 받아 주님을 증거 할 줄로 믿습니다.

자기 손의 죄악과 자기 속의 악한 것을 태우고 소각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 자리에 죄악을 가지고 오신 분이 있습니까?

내 마음가운데 온전하지 못한 것이 있습니까?

태워버리십시오. 태워버리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임하면 여러분 속에 있는 죄악을 모든 것을 태우고 소각한다고 하셨습니다.

또 성격도 고쳐집니다. 겸손해지고, 담대해지고, 깨닫게 됩니다.

마귀를 소멸하고 악을 소멸하게 됩니다. 성령이 말씀하신대로 그 말씀이 입에서 나오게 됩니다.

 그 입이 주의 이름으로 말하는 대로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이 앞으로 하게 될 일입니다.

 

성령을 받으면 또한 평소에 육성에 끌려서 행하지 못했던 것들도 행하게 됩니다.

맞습니다. 정말 맞습니다.

성령의 그 깊은 것까지 깨닫게 해주십니다. 왜요?

성령은 사람이 깨닫게 해줄 수 없기 때문에, 인간 스스로가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령이 임해야만 성령의 깊은 것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병도 낫게 됩니다. 묶인 문제들이 풀리게 됩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모두 모여서 집회를 하라고 말씀해주신 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반드시 성령을 준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에는 이미 성령의 역사를 시작한 자들도 있을 것입니다.

아마 단지 확인 되었나 안 되었나 궁금할 것입니다.

위와 같은 일들이 일어났다면 성령을 받은 것입니다.

모두 불이 붙도록 모이고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성령받기를 애원해야 됩니다. 성령받기를 애원해야 됩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부담스러움? 왜요 성령 너무 좋은 건데요.

모든 것을 떨쳐내고 성령의 좋은 것을 여러분 받도록 애원하면서 이 귀한 말씀 들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신의 준비가 너무나 필요합니다. 자기 마음이 너무 중요합니다.

성령을 받아봐야 그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알게 됩니다.

성령을 받으면 자기 영이 말하여서 방언을 하게 되기도 하고 영계를 보기도 하고 환상을 보기도 합니다.

성령은 여러 가지로 역사하십니다.

뜨겁게 역사하기도 하시고 차갑게 역사하기도 하십니다.

기쁨으로 역사하기도 하시고 심정으로 느끼게 하기도 하십니다.

말씀의 성령 진리의 성령이시기 때문에 특히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먼저는 모든 집회 가운데 찬양하라고 하셨습니다.

먼저는 찬양하고 기도하기를 악과 사탄과 마귀를 몰아낸 후에 모든 것을 진행하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이 모든 절차에 따라서 먼저 은혜 받으셨을 줄 믿습니다.

성령은 중요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따라 역사합니다.

성령이 그 마음에 역사하시면 자기 영이 슬피 울기도 합니다.

집회가 끝난 후에 생활 가운에 그르침 없이 역사하기도 하십니다.

뜨겁게 머리에 오기도 하고 가슴에 오기도 하고 신체의 부분에 뜨겁게 느끼면서 성령을 체험하게 됩니다.

 

지금 섭리사는 마치 사도시대와 같습니다.

주님의 제자들이 주님을 잃고 슬퍼하였듯이 여러분들도 마치 선생을 잃은 것처럼 슬퍼하고 있습니다.

이 슬픔을 어떻게 풀까 여러분 생각할 것입니다.

저도 그 슬픔을 풀려고 하는 자에게 한 번 그 사람을 대면해보았을 때 성령의 불을 받아 해결하는 방법은 아니었습니다.

사도들은 예수님을 잃고 어떻게 이 모든 것들을 해결했느냐 바로 성령이 임하여서 불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섭리사도 선생님 대신 성령이 더욱 역사하실 것입니다.

물론 선생도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그동안 주님은 우리에게 깊은 말씀을 주시는 역사를 해오셨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하실 것입니다.

 

오늘 이 집회를 마친 후에는 작고 크게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마음대로 소리쳐 찬양하고 기도하고 소리쳐서 노래도 부르면서 성령의 역사를 계속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먼저 지도자들이 기도하고 불을 받아야 되기에 그동안 여러 번 지도자들 그리고 중직자들 월명동에서 기도모임을 해왔습니다.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더 뜨겁게 일어날 것입니다.

계속하여 성령으로 하나 되고 능력을 받아서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와 살과 가죽들이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나듯이 섭리 모두가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 믿습니까?

 

주님은 재림을 앞두고 은혜의 역사를 계속하십니다.

은혜를 퍼부어주십니다.

이때가 기회입니다. 이때가 기회라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은혜의 때 그 은혜를 받는 때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주실 때 받아야 됩니다.

주께서 재림을 앞두고 사정을 하십니다. 제발 나의 재림을 맞아라.

피눈물까지 흘리면서 정말 사정하실 때 다 같이 그 때 바로 이때 주가 맡긴 사명을 하고 말씀을 지키면서 모든 것을 돌이켜야 됩니다.

 

세상에서도 어떻습니까?

사람이 사정하고 애원할 때 해야지 그때 안 들어주면 그냥 끝나버립니다.

그 사람은 안 해줄까봐 더 이상 기대도 하지 않죠.

그 때 밖에는 기회가 없습니다.

주님은 재림을 앞두고 앞날을 미리 알고 계십니다.

우리는 모르고 행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자는 복 있는 자다 하신 것입니다.

고로 주님이 우리를 긍휼이 보시고 사정하시고 애원하실 때 우리는 해야 됩니다.

주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이때가 지나면 이때가 끝나면 너희들이 세상 만민 모두를 모아놓고 주님 오소서 주님 제발 오소서 해도 나는 안 간다.

선생도 제자들에게 사정을 합니다.

그래도 우리 지도자신데 저렇게 사정하면서 애태우면서 애원하면서 너무 안타깝다.

모두 느껴보셨을 것입니다.

왜요? 그들의 앞날을 알기 때문에.

제발 그곳만은 가지 않기를 너무 원하기 때문에 그냥 내 사람으로 두고 살 것이면 그렇게까지 애원하실 수 있을까?

모든 것을 다 포기하고 모든 것을 다 뒤로하고 그 사람을 위해서 그렇게 애원하고 애태우면서 할 수 있을까?

알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 시간도 아는 자들은 애가 탈 것입니다.

모르는 자들은 아직 뭘까? 생각 하실 것입니다.

그래도 복이 있습니다.

귀가 열어 듣고 있고 마음을 자꾸 열어서 듣기를 원하기 때문에.

최고로 그 때 잘해줄 때 그 때 안하면 때가 지납니다.

때가 지나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 그대로 끝나버리고 맙니다.

그제야 나를 찾지만 이미 만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첫 말을 여러분에게 덧붙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참 감사합니다.

이 때 이렇게 어려운 때 나를 볼 수 없는 때 많은 의심을 할 수 있고 많은 오해도 할 수 밖에 없는 이 때 나를 믿어주고 주님이 함께 하는 것을 믿고 지금 나와 동행하고 있으니 참 감사합니다.

나와 직접 하지 못했지만 기도로 무엇이라도 어떻게 해줄까 기도밖에 해줄 것이 없구나, 두 무릎이 무르도록 입이 불어지도록 기도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나는 그렇게 하지 못했는데, 여러분 이 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애간장을 태우시면서 긍휼로 자비를 베푸실 때 애타게 우리를 부르실 때 주님을 찾아야 됩니다.

제발 내게로 와라 말씀하실 때 찾아야 합니다.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가 되신 하나님과 같은 분이 무엇이 아쉽겠습니까.

하늘나라에는 충성자들과 너무나 아름다운 자들이 끝이 안보이게 많습니다.

주님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챙긴다는 것은 표적이요 기적입니다. 사람도 어떻습니까.

누가 자꾸 눈에 보이면 그 사람을 걱정하고 생각해요.

그 사람 내 눈앞에서 어려운 일 당하면 너무 걱정됩니다.

그런데 어때요 내 눈앞에서 지금 사라지면 내가 다른 곳을 쳐다보게 되면 대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내가 이곳을 쳐다보면 이곳이 걱정되고 다른 곳 교회에서 누가 너무 어려운 일 당한 거에요

그땐 너무 걱정 되요.

그런데 집에서 밥 먹을 땐 잠깐 잊어버리게 되잖아요.

지금은 주님의 때라서 주님의 재림의 때라서 주님이 최고로 잘해주시고 최고의 은혜로 역사하신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신 후에 사랑하는 자들을 데리고 가고 난 후 에는요, 모든 사람들을 대하는 것이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사랑으로 긍휼로 용서함으로 자비와 평강으로 끝까지 기다려줌으로 우리를 대했던 모든 것이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그 마음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대함이 달라집니다.

애간장 타고 너무나 애간장을 태우며 애걸하고 애원하는 것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 때가 되면 사람들이 애원하고 애걸할 때가 올 것입니다.

짝사랑을 해 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애원하고 애걸하는 것이 얼마나 고통인 것을 여러분 알 것입니다.

여러분 특히 올해 섭리사 가운데 올해 선생님과 함께 역사를 진행하면서 오신 분들 저도 그렇습니다.

선생이 지난 20년 동안 여러분들과 같이 지낼 때에 정신 차리지 못하고 행한 것이 후회가 됩니다.

더 잘할 걸 후회가 됩니다.

관심 없이 대하고 귀한 것을 모르고 소중함도 모르고 늘 나와 함께 있겠구나 늘 나와 함께 살거구나 생각했던 모든 것이 여러분 후회가 됩니까.

그 때 한번이라도 새벽에 좀 더 일찍 일어나서 먼저 가서 준비하고 있을 걸 그때 조금만 더 보고 갈 걸 하나 더 물어볼 걸 선생이 있을 때 못해준 것이 한이 될 것입니다.

선생을 직접 못 본 사람들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그래도 내가 마음에 감동받고 깨달았을 때 이 말씀 귀한 것을 알고 더 들을 걸 앞으로 말씀 안 나오면 어떡할거에요

선생도 여러분들을 생각할 때 여러분들에게 못해준 것이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니 주님께 못한 것은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얼마나 마음에 한이 되겠습니까?

이제는 기회가 없습니다. 그 한을 풀어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저도 오늘 새벽에 기도하는데요, 예수님 사진 속에 내가 들어있다 하시기에 예수님 사진을 천천히 쳐다보면서 기도했습니다. 그 때 이런 감동이 들더라구요.

너는 정말 내가 올 것을 믿고 있느냐? 너는 정말 믿느냐?

너는 왜 신앙생활 하느냐, 너는 나를 왜 믿느냐? 너는 내가 올 것을 정말 믿느냐?

이 말씀의 취지와 같습니다. 아멘 믿습니다. 주님 오시면 기쁜 일이죠.

그럼 내 성령을 받아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은 자는 내 나라에 올 수 없느니라.

내 아버지 나라에 참여할 수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이제 그 기회가 얼마 남지 않고 예수님께서 가지셨던 그 한을 풀어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 날이 급속히 온다. 그 날이 급속히 온다.

나는 너희에게 다 해주었기에 못해준 것에 대한 한이 없다.

물과 피를 다 쏟았습니다. 더 이상 줄 것도 없습니다. 보여줄 것이 없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너희는 가롯유다가 깨닫고 나서 괴로워했듯이 괴로워 할 것이다.

얼마나 괴로웠으면 자기 목숨을 스스로 끊었냐는 것입니다. 이정도로 괴롭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10년 20년 혹은 3년 5년이나 믿었어도 짝사랑하게 내버려 둔 것을 절대적으로 회개해야 됩니다.

오늘 그것 먼저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믿기는 믿었으나 더 많이 피로 값을 주고 산 것을 몰랐으니 몰랐다고 회개해야 됩니다.

어! 지금 배웠는데요?

네, 우리의 수준이 거기까지 밖에 안 되니까 지금 가르쳐주셨습니다. 알게 하셨습니다. 고로 감사해야겠습니다.

우리는 만왕이 왕이신 주님께서 우리를 그 같이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어떤 한 사람을 대하는 것만큼도 대하지 못했던 때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사람과 세상을 혹은 어떤 것을 더 사랑했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시고 떠나시면 천년동안 이 세상이 어떻게 될 것을 압니까?

우리는 몰라서 눈물도 못 흘립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것을 아시기 때문에 피눈물을 흘리면서 우리를 위해 울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기간이 끝나면 주님은 눈물을 거두십니다.

휴거된 자들과 천국에 가셔서 혼인잔치를 하십니다.

더 이상 우리를 위해 울어주시지 않습니다.

주님을 믿고 사랑하고 구원받는 자들이 왜 그렇게 주님의 마음을 모르는 것입니까?

오늘 주님의 심정을 받고 주님의 마음을 받는 그 같은 역사가 제일 첫 번째로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선생님도 중국에 있을 때 정말로 후회되는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정말로 마음에 뭉친 것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있을 때 여러분들과 통했을 때 더 많이 못 해준 것 때문에 그렇게 지옥같이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죽기 전에 내가 못한 것 다 하고 가게 해달라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주님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도해주라고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름 아는 자들은 한 사람 한 사람씩 다 대면서 얼굴을 모르는 자들은 마치 그 얼굴이 스쳐 지나가듯이 한 사람 한 사람 섭리사의 어떤 자들도 빠짐없이 다 기도해주었다고 했습니다.

함께 있을 때 못해주면 이 같이 마음이 아픕니다.

그 괴로움은 그 한을 풀 때까지 지속됩니다.

정말 자기 부모를 여읜 사람들이나 자기 자식을 여읜 사람은 더 잘 알거에요. 왜요?

그래서 알아야 된다는 거에요.

리 행복해 하기만 하지 말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슬픔을 아픔을 내 입장 내 일은 아니라고 생각 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일어나는 재앙과 모든 재난들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그것을 깨닫고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면 그 같이 안하거든요. 알면 그 같이 정말 안합니다.

모르니까 어떻게 합니까?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발 알라고

다 죽을 때는 어떻습니까? 하루만 살려달라고 하면서 모든 방바닥을 다 긁고 다닙니다.

괴로워서 죽기 싫어서 너무 괴로우니까 그 한도 맺혔습니다.

내가 이것도 못 했었구나 그래서 하나님. 그 때는 하나님을 찾습니다.

신이시여 계시다면 나를 하루만 더 살려주시옵소서. 그러나 그 때는 이미 때가 늦었습니다.

 

한 사람에게 자기 처자식에게 자기가 무엇을 해줄 사람에게 못해준 것도 평생 아픈 마음으로 남는 것인데 주님께 못 해준 것은 오죽하겠습니까.

죽은 후에 지옥에 가면 형제나 그리고 주님께 온전하게 잘해 주지 못한 것들만 생각하면서 그 모든 것들이 고통으로 돌아온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그래도 여러분에게 한다고 다 해주었습니다.

그래도 부족한 것이 있으면 더 해줄 수 있도록 기도할 것입니다.

할 만큼 다해주고 내 육신이 부서지도록 해주었는데도 한이 됩니다.

뒤에 처져 있는 자들을 다 만나주지 못한 것이 한이 됩니다.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웃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단 하루도 빠짐없이 할 수 있는 한 면회를 다 해주었는데, 아직도 해주지 않은 자들이 너무 많아서 너무나 그것이 한이 됩니다.

정말 할 수 없는 데까지 다 해주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선생과 멀어졌습니다. 육이 멀어졌습니다.

 내게 다 해주지 못한 것들을 형제들을 위해 약한 자들을 위해서 다 해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서 떳떳하게 만납시다.

그동안 이제 육신이 멀어져서 해주고 싶어도 해줄 수 없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주께서 원하시는 대로 내가 해주지 못한 것들 그 한 그 모든 것들을 약한 자들을 위해 형제들을 위해 불을 떨어뜨리는 그런 역사를 진행할 것입니다.

 

지금 이런 때에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겠습니까?

모든 것을 내가 다 해결해주겠습니다. 그들을 따라가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 지시고 만민의 죄를 지고 돌아가셨는데 그거 하나 못하겠습니까.

그거 하나 못하고 쓰러지고 깽깽깽 소리 내면서 울고 짜고 있겠습니까?

주님 오실 그 기쁨 생각하면 그 어떤 고통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달게 받겠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언젠가 이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내가 쓴잔을 하도 마셨더니 달다. 그 말이 뭔지 정말 몰랐어요.

지금도 저는 나이가 이런 일 하기에는 너무 어립니다.

그래서 어린 것이, 정말 모릅니다.

근데요 쓴잔은 많이 마셔봤습니다.

그러니까 어떠냐면요, 나쁘지만은 않더라구요. 달아요. 근데 가슴이 아파요.

입에는 어느 순간 너무 많이 들어와서 단 맛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마음이 너무 아픈거에요.

이것을 풀 데가 없어요. 사람과 이야기도 해보았고요 위로도 받아 보았습니다.

성령으로 불태웠을 때 모든 것이 치유되는 역사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풀 데가 없는거에요. 너무 짐이 무겁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 안타까웠던 것 그리고 마음에 쓰라린 것들 참지 못하는 모든 일들을 성령으로 불태워 온전히 거듭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한 번은 제가 선생님께 물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은 주님을 모시는 분이시라서 너무 커요. 너무 큽니다. 제가 모시기에는 너무 부족하니까 자신이 없습니다. 나이도 있고 간판도 있고 힘도 있는 사람이 선생님을 꼭 모셨으면 좋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인사를 했어요.

“주님, 죄송합니다. 선생님 혼자 계신데 제가 너무 부족해서 저는 이제 가봐야 될 것 같습니다. 더 좋은 사람 좀 보내주세요. 우리 선생님과 같이 있게.” 기도했습니다.

사람들은 너무 많은 오해를 하더라고요.

저는 제가 손해를 입히고 제가 부족해 선생님이 행하는 일들에 걸림돌이 된다면 저는 죽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이 어느 때입니까.

성령의 불을 일으켜야 하는데 제가 여기서 온전케 행하지 못하고 내려가면 죽어야죠.

살아서 뭐합니까.

그렇기 때문에 매일매일 주님 붙들며 가지만 인간이기에 부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의 역사를 더욱더 기대하는 사람 중의 한명입니다.

제가 너무너무 부족해서 저 좀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선생님을 깨우쳐 주셨는데,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내가 그를 통해 한 일이다. 너를 깨우쳐 주려함이다. 네가 자꾸 육성으로만 보니까 오히려 네가 조은이를 교육한다고 하는구나. 실상은 내가 그를 통해 너를 교육한다. 잘못을 회개하라.”

왜요?

선생님도 너무나 많은 어려움이 있으니까 “주님 이 역사 제가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주님 믿고 여기까지 따라온 것 밖에 없는데, 주님 할 수 있거든 그렇게 해주세요.”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 때 깨닫고 회개했습니다. 그 무지를 개탄했습니다.

사람이 육의 눈으로 보면 남을 탓하게 되고 영의 눈으로 보면 자기 잘못을 알게 됩니다.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조은이 말고 내 일 도울 자가 없나요?” “주님, 조은이 말고는 정말 다른 사람이 없는거에요?”

“없다. 조은이 말고 없다.”

“주님 섭리사에 참 사람이 없습니다.”

이에 주님 말씀하시기를 “모두 각 센터의 사명이다. 몸의 지체와 같이 각각 사명을 가지고 쓰니 그 개성대로 쓰는 것이다. 그러니 모두 여러분 모두 자기 센터에는 자기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 귀히 써야 된다.” 말씀 하셨습니다.

 

여러분밖에 없어요. 여러분 어디로 가려고 그래요?

주님 사정하시고 애원하시면서 내 눈이 되어 살라 내 팔이 되어 달라 내 모든 것이 되어 달라 말씀하고 계시는데 어디 가겠습니까.

여러분 중에 한명이 누가 빠지면 불구가 되서 어떻게 채워갈 수 있겠습니까.

너무나 귀하다는 거에요. 여러분 모두가 섭리사에 모두가 너무나 귀하다는 것입니다.

이걸 깨닫게 하기 위해 이 말씀 주셨습니다. 여러분 깨달으십니까?

그래서 우리가 하나 되어야 합니다.

지금 누구를 질책하고 탓 할 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체에요. 내 지체인데 내 오른발이 내 왼발 밟고 싶겠어요?

아픈데,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내 발 밟거든요.

그럼 그거 막아줘야 됩니다.

내 팔이 막아줘야 되요.

오지 말라고 아프다고. 우리는 지체입니다.

절대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하나 되는 역사가 이뤄져 그 가운데 엄청난 능력과 은혜를 부어주셔서 그 모든 시대 어디있습니까?

로마의 박해 모든 것들을 다 이기고 기독교 세우고 말았어요.

박해한 그 땅에 세우고 말았습니다.

법으로 국교로 지정되고야 말았습니다.

그 정도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못할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또 한 번은요 너무 할 일이 많고, 너무 글도 많이 쓰고 하다보니까 컴퓨터를 너무 많이 봐서 진짜 실제로 눈이 안 보였어요.

그리고 몸이 너무 쇠약해져서 누워서 일했어요.

선생님도 누워서 일하시고, 저도 누워서 비디오까지 찍었어요.

그러니까 앞이 캄캄했습니다.

왜냐하면 선생님 하시는 일이 너무 많아요.

저 갖고는 안되요. 매일 기도했어요.

선생님 제발, 하나님 제발, 주님 제발, 한 사람만 보내주시면 이거 나가서 세계에 다 할 수 있으니까 보내달라고.

주님 말씀하시길 “그냥 그대로 하는 것이 잘 보이고, 건강한 자보다는 낫다. 그냥 그대로 하는 것이 낫다.”

왜 이 말씀을 하셨을까.

그래서 그 말씀 듣고 힘들고 어려웠지만 찬물에 눈 씻어가면서 했어요.

누워가면서 그냥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왜요, 그가 그 일을 해야 될 사명자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각자 위치에서 여러분 본인들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필요하다는 거에요. 주님이 여러분 필요하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너무 필요하대요.

여러분 너무 원하고 계십니다.

이 때 해드려야 됩니다.

 

주님이 어떤 사람을 쓰시는지 모를 때에는 선생님도 실수를 했습니다.

주님은 각자 개성대로 그 때 그 때 쓰십니다.

각 지체가 다 귀하니까 더욱 개발해서 유능하게 쓰여져야 됩니다.

섭리사에는 각 센터에 유능한 자들이 많습니다.

하는 자들만 하지 말고, 할 만한 자들까지 다 찾아내서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약한 자, 어린자도 성장하면 조은이처럼 합니다.

저는 이 말하기 너무 괴로웠습니다.

제 이미지가 당당하고 그러니까 이 말 하는 것 괴롭습니다.

그러나 아멘 합니다.

저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저 아무것도 아니에요.

주님 쓰셔서 절대 쓰러지지 않습니다.

어리고 너무 마음에 상처도 잘 받고요. 눈물이 얼마나 많은지 수도꼭지입니다. 제가.

그런데 주님이 쓰시니까 눈물을 흘리고 싶은데 안 흘러지더라고요.

그런데 눈물이 흘러요.

어떤 때 흐르냐면요. 주님이 나를 써주시는 것을 느낄 때.

 그 때는 너무 눈물이 나는 거에요.

제가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을 저도 겪었고, 섭리사 여러분들도 다 겪었을 거에요.

그런데 사실 이 나이로는 겪지 말아야 될 일까지 많이 겪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런 저는 담대합니다.

제 스스로는 담대하지 못해요.

낯짝 두꺼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왜요?

주님이 나를 쓰시니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너무 슬프고 너무 창피하고 너무 수치스러워서 눈물을 흘려야 되는데, 나 말씀 못 전하면 어떡하지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사람들 괜찮을까?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이 모든 것에 대해 내가 낙심치 않고, 다시 해보겠다는 굳건한 마음을 느낄 때 그렇게 눈물이 콸콸 쏟아졌습니다.

나를 쓰시는구나~ 그걸 느낄 때 가장 행복하고 세상 모든 것을 다 얻은 것 같아요.

그것이 아니라면 제가 이 자리에 뭣 하러 서있겠습니다. 무슨 영광을 보겠다고요.

약한 자도 크면 합니다.

주님이 사용해주시면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생님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조은이 쓰는 것을 한 번 보세요. 주님 전지전능하지 않습니까.

 

저도 더 열심히 해서 우리 선배님에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성령을 받으면 더 겸손해지고 더 온전해진다고 했으니까 진짜 그 모습 보여드릴 것이고요.

또 저희 후배들에게는 더욱더 하나님 역사의 비전과 하나님 역사에 더욱 더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것입니다.

성령으로 불을 받아서 성령으로 하나 되어서 어느 누구도 우리를 칠 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우리 넘볼 수 없는 섭리역사 만들어서 선생님 앞에 딱 드려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요? 주님께 딱 드리겠죠.

기뻐하셔 섭리사 저희들 계속해서 사용해주실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하셨어요.

나를 보세요. 기적이지 않습니까?

말 하나도 못하고 어디가도 창피해서 약하디 약한 내가 지금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고 있습니다.

각 교회 목사님들. 여러분 자신을 한번 생각보세요.

각 교회 지도자들 한 번 생각해보세요.

우리 2차 교역자 세미나 때 대둔산에서 한 번 이야기 하기도했죠.

러분들 섭리사의 굵직굵직한 분들 다 모이셨습니다.

그러니까 의아해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보니까 정말 없어요.

어느새 내가 어른이 되어 버린거에요.

한 번 돌아보세요.

전에는 이렇게 어린 자가 커서 설교도 하고 많은 것을 책임지고 갈 수 있다 간다고 그렇게 된다고 내가 생각이나 했습니까?

이렇게 이끌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고로 주님은 능력자 이십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말도 잘 하게 됩니다. 능력을 받아 외치게 됩니다.

그 입에서 나가는대로 성령의 역사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서 고꾸라지고 무너지고 부서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 위에 다시없는 것 가운데 세우는 역사가 일어나고야 만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가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감이 있습니다.

여러분 모든 것을 모든 조직들 모든 것 새롭게 해나가면서 여러분과 함께 할테니 제발이나 모든 것을 하나 되어서 성령의 불을 받아 행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해주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충만하고 화평해야만이 은혜를 받아도 성령을 받아도 오래오래 간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밤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선생도 기도하면서 이 말씀을 주님으로부터 듣고 있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함께하시는 역사입니다.

오늘 이 불을 주시기 위해서 이 때에 은혜를 받고 그리고 역사를 이으시기 위해서 주님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너희들 머리를 쓰다듬어 줄까 말까 그런데 머리 감았어야 대주지 않습니까.

회개하십시오.

먼저 그러므로 성령의 불을 받고 주가 올까 어떻게 할까 함으로 예수님을 꼭 부여잡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잃었던 모든 것을 다 풍족하게 충족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슬픔 많잖아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여러분 걱정도 많죠.

저도 너무나 걱정 되요.

약해서, 부족해서 주님말씀하나 받지도 못하는 인생이에요 저는요.

깨달음은 얻을 수 있어요 감동은 받을 수 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말씀 이 때가 기회다.

너 이때 아니면 너 가롯유다가 괴로워하듯이 괴로워한다.

너 내가 떠나면 이 세상이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 말을 못합니다. 못 들어요. 주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두렵습니다. 그래서 기도합니다.

주님 말씀하셨잖아요.

나의 뜻대로 하라. 내가 약속대로 성령을 보내줄테니까, 그렇게 해라

그 말이 나에게 희망입니다.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그 뒤로 걱정이 없습니다.

지금 이 상태만으로는 걱정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여러분의 교회가 여러분의 부서가 이 모든 섭리사가 어떻게 될지 걱정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들에게 이 시간 성령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은혜의 때에 이 때에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역사 그 성령의 불같은 역사 폭포수와 같은 물 같은 역사를 일으켜 주신다고 했습니다.

바라야 합니다. 애원해야 됩니다. 애걸해야되요.

주님께서 애원하실 때 나도 똑같이 애원하면 너무 좋은거잖아요.

어때요 박수도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면 소리가 안나요.

팍 붙잡아야 되요. 그래야 불이 일어납니다.

사람의 손과 손도 너무 심하게 부딪히면 불이 나요.

 

불같은 역사가 그래야 일어나요.

주님 애원하고 계세요.

우리가 애원하며 다가가야 불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받아야 되지 않겠어요?

섭리사 어른들 어린이들 할 것 없이 다 받아야 됩니다.

나이 무슨 상관있습니까? 섭리 연륜, 직책 무슨 상관있습니까.

주시는 모든 것을 받아야만 합니다.

지금 이 시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에요.

지금 이 때가 불을 붙여서 전국에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우리 모든 것을 불태우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저도 제가 왜 이렇게 외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성령께서 정말 함께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몸이 쇠하지 않으면 신앙인으로서 희망이 없다는 것을 느끼고 느끼고 느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 시간 여러분들 주시지 않겠습니까. 애원하는 데 주시지 않겠습니까. 약속하신 것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기쁩니까?

섭리사 이 같은 역사 없었는데 오늘 만들어 주는 거에요.

선생님도 없는데 왜요

지금 기도하면서 이 말씀 듣고 계십니다. 함께 하실 것입니다.

불같은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정말 해야 되요 여러분 아시겠죠?

진짜 여러분 해주실거에요? 어떻게요?

하나 되어서 모든 것을 하나 되어서 주님을 최고 우선순위로 놓고 사랑하지 못한 모든 것들 하나하나 회개하면서 그 행함을 느낄 수 있도록 그 심정을 느낄 수 있도록 회개하는 역사가 이 모든 섭리사 모든 사람들에게 여러분 각각 한 사람 한 사람 마음가운데 충만하게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기도하겠습니다.

 

 

***출처 : 만남과대화 카페 말씀쪼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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