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말세에 성령의 역사와 은혜의 역사에 대해서 말씀하도록 할 것입니다. 지금은 말세 때죠? 말세 때입니다. 말세는 다른 말로 한다면 주님의 재림 직전입니다. 주님의 재림 직전에 저희가 받아야 될 것은 바로 하나님의 약속이신 성령입니다. 기도함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성령 그 성령을 받아서 힘을 얻고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기 위해서 여기 모두 모인 자들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함께하심이 크시옵소서. 먼저 저희들의 온전치 못한 것들을 주님께서 다시 한 번 깨끗이 씻어주셔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고 다시 한 번 은혜의 역사를 주시고 마지막으로 이 귀한 때에 은혜의 단비 같은 이 말씀과 성령을 베풀어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때에 맞지 않으면 안 된다 정말 안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기도하오니 주님의 이름으로 악을 멸하고 마귀를 멸하고 이 모든 시간 가운데 오직 성령의 역사함이 충만하리라 믿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 말씀을 듣는 자에게 함께하여 주시옵고 예수님의 크신 능력과 은혜가 함께 하시라 믿사오며 성령님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충만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주께 맡기며 사랑하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자, 천국성령운동 이 네 가지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여러분 아직까지 내가 왜 우리가 천국성령운동 과연 무엇일까? 첫 번째 회개하라. 진정으로 깊은 슬픔으로 오랜 시간 내 앞에 무릎 꿇고 간절히 기도하라. 회개하라 말씀 하셨습니다. 마치 더러운 그릇을 깨끗하게 만들듯이 그래서 그 곳에 담아야 될 것을 담을 수 있듯이 바로 회개하라. 하셨습니다. 두 번째 회개하여 성령의 불을 받아라. 성령의 불을 받아라.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라. 할렐루야~ 성령의 불을 받아라. 성령의 은혜를 받아라. 그리고 나서 여러분 무엇입니까? 전도하라? 그 안에 다 들어있어요. 성령을 받고 은혜를 받으면 우리가 당연히 나가서 전도합니다. 전도하자 예비하자. 무엇을 예비하느냐 그리하여 주님 맞을 준비를 하여라. 주님 말씀하십니다. 나를 맞을 준비를 진정 해야 한다. 마치 완전히 준비된 자만이 찻길로 나가서 그 시간에 오는 차를 탈 수 있듯이 그렇게 준비하라 하셨습니다. 차는 기다려 주지 않죠? 시간 맞춰 딱 갑니다. 그와 같이 준비 되서 완전히 찻길로 나와서 정류장에서 기다리듯이 주님을 기다려라. 그때가 바로 이 때다. 준비된 자, 깨끗한 자, 온전한 자만이 주님을 맞을 수 있다 하셨습니다. 이 같은 순서로 계속해서 40일 동안 천국성령운동을 진행할 것입니다. 네 가지를 잘 기억하시고 반드시 성령의 역사 은혜의 역사를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이 같이 새벽기도 때에 선생님이 새벽기도하실 때 이 같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행하리라. 내가 반드시 행하리라.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주님께서 행하십니다. 우리는 단지 사역자일 뿐입니다. 여러분 말씀 들으시면서도 성령의 은혜를 받으시면서도 보이는 자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굳건한 믿음위에 서서 예수님 생각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불 받으러, 너희들 왜 왔느냐 물어봤을 때 우리의 대답은 이것입니다. 불 받으러 왔습니다. 은혜 받으러 왔습니다. 어떤 은혜요? 마지막 은혜 받으러 왔습니다. 주님 마지막 은혜 받으러 왔습니다. 주십시오 주십시오 주십시오 간절하게 애원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받기를 애원해야 애걸해야 주님께서 우리에게 사정하시듯이 우리 그동안 모르지 않았습니까? 이제 사정하면서 제발 제발 내 눈물을 거두기 전에 내가 등을 돌려서 너희들이 내 등을 보기 전에 내 앞모습을 보아라. 주님 말씀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나의 얼굴을 보아라. 내 뒷모습을 보지 마라. 그 때는 애걸해도 애원해도 안 되는 때가 올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 역사는 주님의 재림 때문에 그리고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그 곳으로 데리고 가시기 위해서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서 마지막 은혜를 주시고 성령이 역사하신다고 했습니다. 고로 이 천국성령운동은 기독교 부흥집회와 같은 것이 아니다 하셨습니다. 부흥집회가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들의 심령이 부흥되는 그런 집회가 아닙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아야하는 마지막 은혜를 주시는 마지막 성령을 주실 때의 반드시 받아야 하는 필연적이고 운명적인 역사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믿는 자에게는 그 같은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을 받지 않으면 행할 수가 없고, 믿을 수도 없고, 준비할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믿어지는 역사가 충만하기를 바라며, 행하는 역사가 충만하기를 바라며, 성령의 불을 받고 힘을 받는 역사가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남은 시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너희들이 목숨 걸고 행할 것 밖에 남지 않았다 하셨습니다. 너무나 시간이 짧다. 그 시간만 남았다. 그러나 너희들 힘을 내어라 용기를 내어라 기도하라 그러면 할 수 있다. 그 남은 시간에 할 수 있다. 그러니 행하라 당부하셨습니다. 이 당부의 말씀 여러분 잘 깊이 새기시고 오늘 깊은 은혜 이 말씀 통해서 성령을 받으시고 주님을 체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말세에 성령의 역사와 은혜. 간증을 했어요. 하나님의 손이 보이는데 그 사이로 폭풍우가 치면서 그야말로 심판의 역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왜 이와 같은 계시를 보일까 왜 이 때에 이 같은 계시를 보일까 말세이기 때문입니다. 말세 우리가 느낀 말세, 전환이죠, 섭리사 전환하는 말세입니다. 이 땅에 육신으로 육신가지고 육적으로 행했던 것들 이제는 영적으로 그대로 연결시켜라. 그동안 해왔던 것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와 같이 이러하게 연결시켜라. 주님이 안 보이신다고 해서 안 보이는 존재자가 아니라 보이듯이 그렇게 보여서 역사했듯이 네 스승을 통해 역사했듯이 사명자들을 통해 역사했듯이 내가 있노라. 그리고 내가 왔노라. 그리고 오노라. 말씀하셨습니다. 말세 전환하는 때 섭리가 성령의 은혜를 받을 때 마지막 때 바로 주님의 재림직전입니다. 오늘 본문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도행전 2장 17-21절입니다.
『하나님의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 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본문만 들어도 성령이 충만하지 않습니까? 이전에 느껴지지 않았던 것이 왜 이토록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죠, 여러분? 왜 이전에는 이 말씀을 보고 다르게 생각해왔는데 왜 이럴까. 역시 주님께서 이제 단계적으로 이거 그냥 딱 봤을 때는 몰랐잖아요, 이와 같이 섭리사 30년 동안 역사해 오셨기 때문에 지금 이 말씀 들었을 때 이 말씀만으로도 그토록 은혜가 클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은 예언 할 것이라. 예언 어떤 예언이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예언 그래서 사명자들 나오지 않습니까? 예언,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 주님의 긴박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리라. 아까 환상 봤죠? 너희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다양하게 꿈도 꾸고 계시도 받고 있지 않습니까? 계속해서 그런 역사가 섭리사에 하나하나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정말 말씀 맞죠? 또 내가 그 때에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특히 남종이든 여종이든 사명자들 통해 이 말씀을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보이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맞아요? 맞습니까? 보았습니까? 저는 오늘 오다가도 봤습니다. 큰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도 또 한 생명이 어디로 갔는지, 천국으로 갔는지 지옥으로 갔는지 그 영혼의 후의 일을 알 수 없는 그 곳으로 갔습니다. 바로 제 옆에 있더라구요. 비가 오니까요 오늘. 옛날 선생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선생님께서 어느 순회를 가시는 데 한 사람이 고속도로에서 어느 한 명이 즉사해 있더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뭐라 하셨죠? 누가 저를 위해 기도해주었더라면, 한 사람이라도 저를 위해 기도해주었더라면 저 곳으로 가지 않았으리라. 또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식도 많이 일어나고 있죠? 하나의 징조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아멘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밤도 진리와 은혜가 충만하고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말세에는 감히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재난이 일어납니다. 많이 보고 있지 않습니까? 말세는 주님의 재림직전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벌써 환난은 시작되었다고 주님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이미 30년 전부터 계속 예언해 오셨습니다. 그 때는 지구의 모든 자들이 그 얼굴을 볼 수 없으리라. 여러분들 책 다 읽으셨죠? 이 3권의 책들. 보면 뭐가 나와있죠? 다 지구 종말론이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때에는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게 된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그동안 선생님도 세계로 다 데리고 다니셨습니다. 그래서 직접 그 현장을 목격하게 하셨습니다.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믿지 않으면 남 일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단상 온전한 단상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전할 수가 있는 곳입니다. 지금은 주님의 재림 직전입니다. 믿습니까? 이 때 성령의 뜨거운 은혜를 받아야 환난 가운데서 그 환난을 면하고 주님을 맞이하고 구원을 받게 됩니다. 오늘 밤 하나님은 약속대로 성령의 역사를 또 진행하십니다. 주님도 오셔서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오늘 제 입술에서 나가는 말씀이 제 말씀이 아니리라 믿습니다. 주님께 온전히 성령으로 불태워져서 오직 주님의 말씀만 전하도록 간구하고 간구합니다. 그리고 듣는 여러분들도 오직 주님의 말씀 성령의 감동의 말씀을 듣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세에는 성경의 예언대로 환난이 일어납니다. 자연재해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시대가 악합니다. 자연재해 뿐 아니라 시대가 너무 악해서 어떻습니까? 악한 사람들로 인해서 악한 행위들이 난무합니다. 그들은 악한 행위들을 서슴지 않고 저지릅니다. 특히 마귀들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를 각종으로 괴롭히고 각종으로 방해합니다. 이로 인하여 사람들은 어떤 재난과 어떠한 재해가 일어나지 않아도 서로 괴롭혀요. 서로 죽입니다. 서로 때려요. 서로 미워하면서 서로 죽이는 역사가 지금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타락과 향락과 이 모든 세상에 젖어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유혹됩니다. 자기 생각에 살아갑니다. 육적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니 어떻습니까. 신앙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신앙생활 하기 참 힘들죠? 내가 신앙생활하기 힘들다 나는 괜찮아요. 그런데 어때요 많은 생명들을 데리고 왔을 때 참 가르치기 힘들죠. 신앙생활하게 하기가 그렇게 힘듭니다. 영혼을 다 팔아준다 해도 이 사람이 올까 할 정도로 왜? 이와 같이 악한 행위 악한 것들 이성으로 빠지는 것들 향락으로 빠지는 이 모든 것들이 너무나 많아서 도저히 신앙생활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그러니 예수님이 보더라도 제대로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심정으로 자기의 모든 시간들을 드리면서 진정으로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 없다 하셨습니다. 고로 여기서 포기해야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 자리에 모였느냐 이 모든 것을 이기고 다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성령의 역사 은혜의 역사를 하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왜요? 이 모든 것들을 능히 이길 수 있느라 하셨습니다. 말세에는 세상이 악해집니다. 그리고 사탄이 마지막으로 역사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마지막으로 역사해주십니다. 이 은혜를 받아야지만 악의 세상을 이기게 되고 육적인 삶으로 흘러가지 않게 되고 성령의 능력을 받게 되고 그 은혜로 주님을 제대로 믿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주시는 말세의 은혜 뜨거운 성령의 은혜를 꼭 받아야 합니다. 받고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영이 힘을 받아요. 육이 힘을 받습니다. 쓰러지지 않습니다. 주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힘을 받고 능을 받고 쓰러지지 않고 주님의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하지 못한 것이 있습니까? 한계에 부딪혔습니까? 섭리사에 한계가 부딪혔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죠 이보다 더한 한계 더한 극한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이곳에서 어떻게 하려나 이 모든 상황을 어떻게 하려나 했을 때 주님은 말씀 하시기를 너희들이 뜨거운 성령을 받는다면 지난날에 못했던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할렐루야 할 수 있습니다. 그 전에 못했던 것들 오히려 지금 이 때 성령을 받으면 더 크게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을 받아야 회개하게 됩니다. 성령을 받아야 악이 소멸됩니다. 모든 죄를 다 태워버리게 됩니다. 육적인 근성들 그리고 사고들을 다 태워서 불살라 버립니다. 불살라 버린다는 것은 완전히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남지 않습니다. 재만 남아요. 재만 남으면 아무것도 확인 할 수 없어요. 사탄도 못 알아봅니다. 다 불태워야 다 소멸된다고 했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아야만 게으름, 미움, 다툼, 혈기, 냉랭한 마음, 더러운 행위, 태만함, 교만함 이 모든 것들을 다 태워버리게 됩니다. 없애면 안돼요. 없애면 나중에 또 생각나면 가져오게 되요. 찢어버려도 안돼요. 맞추면 되거든요. 불 태워야 되요. 불 태울 수 있는 것은 성령의 역사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아야 열정이 생기고 열심히 되고 그리고 힘을 받아서 주님의 일을 진정코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힘만 가지고 도저히 할 수 없습니다. 이미 우리는 한계를 받았어요. 도저히 할 수 없어요. 지금 이 모든 시간도 주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도저히 할 수가 없어요. 쓰러져서 그냥 나가야 되요. 이 엄청난 것을 어떻게 책임질 수가 있습니까? 반드시 주께서 함께 하셔야 합니다. 혼자 자기 힘으로 가다가는 결국 쓰러지고 말아요. 그 때는 다시 일으켜 세워줄 수가 없습니다. 주님 깨워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책망도 해주시고 불같은 말씀 해주셔야만이 힘이 옵니다. 능력이 옵니다. 그동안도 주님이 함께 해주셨기에 이 같이 섭리역사 진행되어 왔습니다.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해주셔야만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신이 임하면 인간은 신이 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선생님의 삶을 볼까요? 최근 어떻게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이 같이 하셨을까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에게도 지난 30년 동안 힘을 주지 않았으면 나와 함께하지 않았으면 나는 그냥 쓰러졌다 하셨습니다. 너무 말 못할 역사다. 죽음의 문턱에 한두 번 가보았겠느냐. 육신의 죽음의 문턱, 영혼의 죽음의 문턱에 한두 번 가보았겠느냐. 한 맺힌 역사 생각하면 눈물이 평생 마르지 않도록 흐르는 그런 눈물 맺힌 역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30년 동안 선생님 어떻게 우리를 해오셨죠? 웃게 해주셨어요. 심각한 이때를 두고서 웃게 해주시고 영광 돌리게 해주시고 마음껏 펼쳐 보이면서 하늘 앞에 인생 살게 해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 주님이 힘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지식을 주시고 건강하게 이끌어주시고 책망도 하시면서 수 천 번씩 수십 만 번씩 힘을 주셨기에 주님의 일을 해왔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외치되, 느끼되, 감동을 받되, 심정으로 받아라. 심정으로 외쳐라 말씀 하셨습니다. 그럼 우리는 심정으로 깨닫는 길 밖에 없는거에요. 고로 기도하라. 선생님께서 너무 피곤하셔서 말씀을 받아쓰시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쓰지 못하고 누워계셨대요. 말씀은 받으셨대요. 예수님이 말씀 하신 것 아 말씀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했는데, 말씀은 도저히 쓰지 못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때 주님이 3번이나 깨워주셨대요. 그래서 일어나서 말씀을 썼다고 하셨습니다. 그 새벽 주님이 깨워주시지 않으면 나를 깨울 자가 아무도 없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3번이나 깨워주셨는데 2번째 깨울 때까지 아예 못 일어나셨대요. 그래서 펜을 이렇게 들고 있잖아요. 그럼 성경책을 선생님 앞에 놓고 있었대요. 펜의 잉크가 성경책에 뚝 뚝 떨어질 정도로 못 일어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버리지 않으려고 벌떡 일어났다고 하셨습니다. 일어나보니 말씀만 받아놓고서 너무 피곤해서 1분만 1분만 자자 하다가 1시간을 주무셨다고 하셨습니다. 피곤하여 쓰러졌어도 안 일어나면 안 되기에 주님은 그 잠을 깨워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여러분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기 때문에 우리 지금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말씀 안 나오면 여러분 그 두려움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이와 같이 주님이 돕지 않으시고 성령이 역사하지 않으시면 절대 못합니다. 왜요? 힘이 없어서요. 말씀은 맞잖아요. 그렇죠? 여러분도 감동 받으셨죠? 힘이 없는거에요 육신이 느껴보셨죠? 너무 육신이 피곤하니까 힘이 없는거에요. 쓰러져서 못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깨어나서 펜을 잡으니까 이번에는 말씀이 생각이 안 나더래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안 나더래요. 큰일 났다. 그래서 주님께 “저 회개합니다. 주님께서 세 번이나 깨워주셨는데 못 일어나서 회개합니다.” 했더니 역시 주님은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얄미운 내 사랑이다. 회개하니까 아유 얄미운 내 사랑 하시면서 말씀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고로 회개하라. 얄미운 내 사랑들 회개하라. 두려워 말고 염려 말고 구원받지 못할까 천국가지 못할까 나를 버릴까 염려 말고 회개하라. 너무 감사한 역사입니다. 그래서 항상 주님께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하니 주님께서 함께 하셔서 펜이 닳도록 글을 썼습니다. 글을 썼다고 했습니다. 펜이 어느 정도 닳았는지 궁금하시죠? 선생님께서 한국에 오셔서 그동안 쓰신 글들을 합치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펜을 계속해서 쭉 이은 거리. 감이 잡히세요? 서울에서 그냥 쭉 부산까지 간 거리입니다. 여러분은 과연 자기 집에서 교회까지 쭉 그어서 펜을 1년 안에 쓸 수 있을까요? 자기와 비교해보면 나와요. 그리고 또 어느 정도냐. 펜을 잡으면 중지가 굳은살이 베죠? 펜을 많이 사용하면 사용한 사람일수록 굳은살이 벱니다. 더 쓰면 어떻게 되겠어요? 벗겨집니다. 벗겨져요. 벗겨질 만큼 쓰셨다는 겁니다. 왜요? 각자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섭리사 모든 자들 그러하기 때문에 나에게 편지 단 한 번도 받아보지 않은 자가 없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왜 그토록 해주실까? 선생님부터 느끼기 때문에 너무나 시급한 때이고, 너무나 간절한 때이고, 너무나 절박한 때임을 알기 때문에 그토록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을 쓰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고 예수님께서 은혜를 주시고 함께 해야만이 하나님의 말씀을 쓸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무나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자신들의 힘과 능과 열심만으로는 못합니다. 은혜를 받아야만 능히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아야 됩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고 이끌어주셔야 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성령의 역사와 은혜의 역사는 애원해야 주십니다. 주님은 피눈물을 흘리셨다고 했거든요.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눈물을 흘릴 때까지 그의 길을 가리라 찬송가에도 나와 있습니다. 얼마나 애원하고 애가 탔으면 피눈물이 나왔을까. 저는 아무리해도 안 나오는거에요. 그냥 몸에서 땀이 나더라구요. 너무 애원하니까. 몸에서 땀이 나는거에요. 지금 이 시간에도요 열심으로 더욱더 구하는 자는 몸에 땀이 납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간절하니까. 이곳에 오시려나 저곳에 오시려나 긴장하고 있는데 땀이 안 나겠어요? 애원해야겠습니다. 간구해야 주신다고 했습니다. 또 주님을 제1순위에 놓고 살겠다고 약속해야 주신다고 했습니다. 또 주님을 진정 사랑하겠노라고 약속해야 성령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그 곳에서 조건 세워주고 뜨겁게 기도해주고 주님의 말씀 받아 줄 테니까 여러분들은 깊이 이 말씀을 듣고 성령의 은혜와 뜨거운 불을 받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몸부림쳐 손이 벗겨질 정도였으면 마음은 얼마나 벗겨졌겠어요? 목숨과 같이 자기의 목숨을 내놓고라도 받아온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는 목숨 같이 그의 몸이 되어서 주님의 몸이 되어서 행해야 됩니다. 성령의 은혜와 뜨거운 불을 받으면 주님을 증거 하게 됩니다. 세상을 이깁니다. 주님과 같이 뛰고 달릴 수 있습니다. 가슴 속에 맺힌 한들이 풀리게 됩니다. 악한 자를 이기게 됩니다. 마귀를 이기게 됩니다. 곤고함이 사라집니다. 고통이 기쁨으로 바뀝니다. 쓴 잔이 단 잔으로 바뀌게 됩니다. 여러분 느껴보셨습니까? 쓴 잔이 단 잔으로 바뀐다? 바뀝니다. 이 시대에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을 자기 영이 능력을 받아서 능히 행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님의 재림을 온전히 예비할 수가 있습니다. 성령과 은혜를 받지 못하면 주님의 재림이 아주 긴박하다는 그 말씀을 들었어도 힘이 없어서 믿어지지 않아서 행해지지 않아서 준비하지 못합니다. 참 신기하죠? 어떤 자는 절박하게 가슴 절절하게 기다리며 느끼는데 왜 나는 그렇게 하지 못할까. 여기서 한 마디 하고 넘어갈게요. “너희들은 내가 준 선물을 받았느냐?” 주님은 물으셨어요. 너희는 내가 준 선물을 받았느냐? 물으셨대요.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예수님이 주신 선물을 내가 받았을까? 여러분 받았습니까? 어떻게요? 한 번 이야기해보세요. 너는 내가 준 선물을 받았느냐? 말씀이 믿어지는 것?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바로 네가 나를 사랑하면 내 선물을 받은 것이다. 너무 깊고 오묘한 말씀입니다. 너희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귀한 선물을 받았느냐? 네 마음이 뜨거워지면 이 말씀을 듣고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구나 하면서 이 마음이 뜨거워지면 성령의 선물을 받은 것이다. 아무리 주님께서 사랑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푸시면서 마지막 숨 넘어가는 소리를 해도 이 성령을 받지 못하면 힘이 없어서 믿어지지 않아서 행해지지 않아서 대처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것도 주님의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령과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능히 할 수 있습니다. 말세에 은혜를 주신다. 내가 오기 전에 너에게 마지막으로 은혜를 주리라 하나님의 약속대로 우리가 능히 할 수 있도록 오늘밤에도 역사하시니 모두 성령을 받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여기서 선생님 어떻게 함께 하실까? 선생님께서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감사합니다.
약속대로 은혜를 주시겠다고 말씀하시어 오늘밤 간절히 간구합니다.
하나님, 이들에게 성령을 물 붓듯 부어주시옵소서. 그래야 말세에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고, 정신이 살아나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맞을 수 있습니다.
성령을 주셔야만 죄를 소각시키고 온전한 자가 되어서 살아나고 거듭나 지옥으로 가는 저 생명들을 전도하여 살리고 하나님과 주님도 증거할 수 있습니다.
성령을 주셔야만 하나님의 역사를 6천 년이나 방해하고 인생들을 괴롭혀 온 그 마귀들, 이 시대에도 발악하는 그 마귀들, 섭리사를 다 앗아 가려고 하는 그 마귀들, 그 모든 마귀들이 하는 짓을 멸하고 이길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는 악인들로 인하여 너무나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이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이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말해도 믿어주지 않는데 누가 알겠습니까? 가슴에 한이 맺혀버렸습니다. 믿지 않으니까 가슴에 한에 맺힙니다. 주께서 역사하시고, 가슴에 맺힌 한 성령의 은혜로 풀어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로 우리의 한을 풀어주시옵소서. 뜨겁게 우리에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은 진리의 영, 하나님의 능력의 거룩한 영이심을 믿습니다. 불같은 영이심을 믿습니다. 거룩하고 깨끗한 하나님의 영이심을 믿습니다. 이들에게 성령을 더욱 충만하게 부어 주시옵소서.
이 시대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드리며 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긍휼과 자비와 사랑으로 우리들을 사랑해 오신 것을 믿습니다.
주님, 우리를 또 도와주시옵소서. 깨닫게 해주시고 여러 가지 은혜를 충만하게 내려주시옵소서. 지금 우리 곁에 계심을 믿습니다. 은혜를 받고 지옥으로 가는 생명들을 주님의 심정으로 이끌어 예수님 앞에 데리고 오겠습니다. 생명길로 이끌어 오겠습니다.
우리들의 정신이 살고 영이 살아서 마지막 주님의 재림의 말씀을 실천하면서 이 짧은 시간 끝이 보이는 이 순간에 은혜를 받고 주님이 함께 하셔야만 늦지 않게 할 수 있사오니 은혜를 충만케 내려 주시옵소서.
모든 자들 사랑하는 나의 모든 자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만 번개처럼 깨닫고 총알처럼 빨라져서 주님의 심정을 알고 주와 같이 행할 수 있습니다. 주께서 피로 값을 주고 산자들이 너무나 안타깝게 지옥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자들까지도 육적으로 살아서 그 넓은 길로 따라 가고 있습니다. 주님 이래서 되겠습니까? 세상을 끊고 지옥길을 완전 벗어나 생명길로 가도록 은혜를 충만케 내려 주시옵소서. 지난날 무지 속에서 모르고 행한 모든 것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죄 때문에 괴로워서 주님을 가까이 할 수 없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님 이 시간 성령의 불로 그들의 죄를 다 태워주시옵소서. 섭리사 모든 죄를 태워주시옵소서. 각 개인의 모든 죄를 태워주시옵소서. 이 시대의 죄를 태워주시옵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이제 남은 인생 주님께 다 드리고 살겠습니다. 은혜를 받고도 잠자는 자들, 은혜를 받았으니, 잠자는 영혼들을 깨우겠습니다. 에스겔 골짜기 마른 뼈와 살들이 살아나듯이 섭리역사 모든 자들이 살아나 이 시대 하나님의 대군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밤 뜨겁게 성령으로 역사해 주실 것을 믿사오며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활활 타오르는 불과 같이 날로 날로 섭리역사 전 세계에 번져나갈 줄 믿습니다. 섭리역사 모든 자들의 가슴마다 마음마다 성령의 불이 붙어나갈 것입니다. 성령은 여러 가지로 역사하십니다. 그러나 한 성령이라고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4절에서 11절에 나와 있죠. 성령의 역사. 어떤 자에게는 지혜의 말씀으로 어떤 자에게는 지식의 말씀으로 어떤 자는 믿음으로 어떤 자는 병 고침의 은혜로 어떤 자는 예언함을 주실 것이요, 어떤 자에게는 능력을 주셔서 막 행하게 하는 거에요, 어떤 자에게는 영의 분별함을 주십니다. 어떤 자에게는 방언을 주십니다. 너무나도 갖가지로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성령 한 사람이 다 받는 것이 아니라 개성체로, 주님이 주시는대로, 성령이 주시는대로 여러분 받아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몸에도 각 지체에 해당되는 일이 있듯이 성령의 역사에도 한 성령께서 모든 자를 유익하게 하기 위해서 각각에게 다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다 받아라. 회개하고 받아라. 그리고 우리가 받은 은혜를 각각 더 열심으로 내 목숨을 내 놓고서라도 행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성령을 받고도 가만히 있으면 식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성령받기를 애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식지 않습니다. 이 불이 계속 꺼지지 않고 40일동안, 1년 동안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겨울철 뜨거운 물 받고 가만히 놔두면 식어버려요. 그냥 찬 물과 똑같아요. 물을 데운 유익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바로 씻어야 되요. 바로 씻으면 어때요 너무 따뜻하죠, 깨끗하게 씻기죠. 이와 같이 성령을 받았는데 성령을 받았으면 바로 행하라. 성령을 받았는데도 예전처럼 행하면 답답하데요. 너무 답답해서 가만히 못 있는데요. 답답한 거에요 몸이. 저는 뛰고 싶더라구요. 예전에 기독교 교회 다닐 때는 기도할 때 불을 받으니까 막 뛰는 거에요. 그런데 돌아오고 나면 곤고해요. 기도하면서도 알 수 없는 곤고함이 있는 거에요. 충만함을 주실 줄 믿습니다. 곤고함이 없이 충만하게 그 은혜를 받을 줄 믿습니다. 산삼을 먹으면 사람이 어때요 몸에 불이나요. 특히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산삼을 먹으면 더해요. 성령에 불을 받은 사람이 또 불을 받으면 장난이 아닌거에요. 가만있지 못해요. 나가서 뛰기라도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마치 시동이 걸린 차처럼 바로 가야해요.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나가서 성령의 감동대로 행해야 됩니다. 성령을 받으면 성령과 연결됩니다. 성령과 연결되어서 성령이 지시하신대로 성령이 말씀하신대로 감동받게 됩니다. 고로 반드시 행해야 됩니다. 행해야지만 하나님께서 그 역사하심을 더 확인해준다 하셨습니다. 매일 확인받고 싶죠? 날마다 우리 사랑 확인받고 싶듯이 주님이 주신 성령을 매일 확인 받아야 해요 어떻게요? 행함으로. 성령의 능력은 행함에 따라 점점 커집니다. 행함의 범위가 넓어지고 깊어지고 높아집니다. 성령을 받으면 마치 없던 돈이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막 쓰고 싶대요. 그러나 꼭 필요할 때 써야한다 하셨습니다. 돈도 제 때 쓸 때 쓰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고 말죠. 그냥 흘러가버리죠. 시간도 쓸 때 제대로 못쓰면 그냥 물과 같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시간도 여기 왔는데 그냥 흘러 보내지 뭔가 말고 잡아야 됩니다. 성령도 받았으면 감동대로 하나님의 능력을 행하며 써야 됩니다. 이 시간 돌아가면 능히 이길 수 있는 힘을 가지고 가서 다 이겨야 되요. 어떻게 성령을 받느냐 정말 힘들다 어렵다. 하나의 비유를 들겠습니다. 선물을 보냈어요. 긴급소포로 보내서 내일이면 도착할거에요. 주님 선물 붙이셨어요, 우리에게 열어보면 알아요. 받으면 되는 겁니다. 성령 어떻게 받지? 받으면 됩니다. 예수님 약속대로 하나님 약속대로 성령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문 앞에 와 있다는 겁니다. 아직 안 끌러봤으면 어서 가서 끌러보세요. 누가 가져간단 말이에요 너무 좋은거라서~ 놀라 자빠질만한 그런 성령이라는 겁니다. 성령의 은혜의 생활은 자기를 위해서 해야 됩니다. 반드시 나를 위해 왜 성령을 받으라 하시는가. 너를 위하라 너 바로 네 자신 위해서. 주님 말씀하시기를 너를 위해 준 것이다. 그러므로 너를 위해서 써야지 그리고 형제를 위해서 써야 됩니다. 더 나아가 섭리를 위해 써야 됩니다. 더 나아가서 주님을 위해서 써야 됩니다. 자꾸 은혜의 생활을 해야만 이 은혜의 불길이 꺼지지 않는 것입니다. 성령의 불이 꺼지면 마치 타다만 장작과 같아서 다시 불을 지피기가 힘들어요. 탈 때 확 타버려야지 다시 불붙이려면 잘 안 붙습니다. 성령의 은혜가 꺼지지 않도록 소중히 여기면서 기도해야하고 성령받기를 게을리 하면 안 됩니다. 사탄이 자꾸 방해해요 못하도록 너무나 방해하고 있어요. 너무나 방해해요. 어젯밤 꿈을 꿨는데요 너무 흉측하더라구요. 그런데요 부르니까 주님께서 오시더라구요. 마귀와 사탄들이 너무나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마음부터 시작해서 우리의 역사를 주님의 역사를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고로 이 은혜 받은 것을 굳건하게 지켜야 됩니다. 성령을 받은 자는 지극히 겸손해야 하고 섬겨주고 위해주고 주님의 심정으로 살아야만 합니다. 불의를 끊고 우리는 과감히 행해야 됩니다. 성령이 떠나지 않도록 밤낮으로 지켜 행해야 됩니다. 깨끗하게 살아야 성령이 떠나지 않습니다. 도전이다. 저는 새벽에 일어날 때마다 이렇게 일어나요. 오늘 도전이다. 이게 얼마 안돼요.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요. 모든 육성을 버려보았느냐? 안 버려질 줄 알았는데 버려진다는 거에요. 신기한 게 버려지면 못 느낄 것 같잖아요. 육성 버리면 어때요 바보 같죠. 사람이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보면 뭐라고 하죠? 뭐야~ 그러나 육성을 한 번 버려보았느냐? 너무 신기하게 더 느껴진다. 무엇이요? 주님이. 그 사랑함이 그 오묘함이 그 섬세함이 아주 강하게 느껴진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 말씀을 듣고 다시 그랬어요. 도전이다. 깨끗하게 청사리처럼 한 번 살아봐야겠다. 도전이다. 왜냐 인생은 그렇게 잘 안되거든요. 쉬운 것이 아닙니다. 도전이다. 정말 깨끗하게 청결하게 성령이 오시도록 살아봐야겠다. 주님이 오시도록 살아봐야겠다. 성령은 혼잡하게 역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여러분에게 또 당부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 교역자들도 성령을 받아야만 성령을 받은 자를 이해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성령을 받아야만 성령 받은 자를 이해하고 이끌어준다는 겁니다. 성령을 받아야만 성령을 받은 자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깨닫고 잘 인도해줄 수 있습니다. 가장 주의할 것은 사탄과 귀신들의 역사를 분별하는 것입니다. 고로 여러분의 역할이 너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전국에 계신 모든 자들의 입장도 너무 중요하고 우리 교역자들. 그래야 사탄과 귀신들이 역사하는 그 역사를 분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은혜 받은 자들이 시험에 들지 않도록 잘 관리해주고 부지런히 살펴줘야 됩니다. 값없이 헛되이 은혜를 받으면 안 됩니다. 말세에 성령은 신형 무기와 같습니다. 무기 없으면 사탄과 싸워서 이길 수 없습니다. 귀히 보아야 됩니다. 성령은 마치 만 리길을 가는데 아주 좋은 세단차와 같습니다. 고로 귀히 받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신이 내 마음에 임했으니 내 영혼에 임했으니 얼마나 귀합니까? 인간으로서 잘 섬기고 사랑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성령은 힘이요 능력이요 불과 같습니다. 고로 악인과 가시덤불 같은 것을 완전히 태워버립니다. 바로 불같은 성령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태울 것을 다 태워버리고 삶아야 할 것은 푹푹 삶아야합니다. 그와 같은 역사가 지금 진행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성령은 생활 속에서 필요한 칼이나 도끼나 각종 연장과 같아서 그때그때 우리 몸을 위해서 주님의 일을 위해서 쓸 수 있도록 그때그때 역사해주신다고 했습니다. 망치 없이 돌 깎으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아무리 장정도 아무리 주먹이 센 사람도 힘들죠. 그리고 농부가 농기구 없이 손으로 농사짓는 거에요. 한계가 있죠. 이와 같이 성령은 성령이 역사하지 않으면 힘이 없어서 아무 것도 못 합니다. 주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고로 성령을 받으라. 받아야 됩니다. 정말 받아야 됩니다. 성령은 성부성자성령의 삼위일체 중에 한 존재자이심을 믿습니까? 고로 하나님과 주님과 통합니다. 왜요? 한 존재자이시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에 주님이 은혜를 주시는 것이 성령의 역사와 하나님의 은혜를 주시는 것이 통한다는 거에요. 서로 하나이기에 성령은 수십억원의 돈을 주고도 살 수 없습니다. 이 지구를 다 갖다 준다 해도 성령은 못 줍니다. 때가 되고 약속하신 것을 하나님께서 주셔야만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성령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령이 되어라 하지 않습니다. 성령을 받으라. 성령을 받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라. 주님이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여러분 각자에게 마치 12가지 색연필 그 갖가지 색깔을 주듯이 성령을 주었다고 했습니다. 모두 하나 되어 큰 힘을 발휘해야 됩니다. 그래야지만 엄청난 힘이 솟아난다고 했습니다. 모두 각각 색연필처럼 하나 되어서 완전하게 에스겔 마른 골짜기 마른 뼈와 살들이 붙어서 살아나듯이 하나 되어야 엄청난 힘이 발휘된다고 했습니다.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모두 다 하나 되어서 조화롭게 성령의 역사를 받아라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이 때 내가 너에게 은혜를 주었으니 너는 내가 말한 대로 깨끗이 단장하라고 많은 자들이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도록 준비하라.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시간은 마치 한 덩어리의 떡과 같다. 한 덩어리의 떡과 같아서 어떤 자에게 줘버리면 다른 자에게 주고 싶어도 못 준다. 그러므로 시간을 귀히 써라. 한 번 시간을 써버리면 다른 데에 못 쓰니 꼭 쓸 곳에 써야 된다는 말입니다. 계속해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시간을 a급에 쓰지 못하고 b급, c급에 쓰는구나. a급의 시간은 무엇일까 주님께 드리는 시간입니다. 재림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시간을 쓰는 은혜는 정말 큰 지혜의 은혜라고 했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천국도 못 간다. 시간이 없으면 내 재림도 못 맞는다. 황금덩어리가 있어도 못 줍는다 하셨습니다. 시간은 계속 물같이 흘러가니 시간보다 3,4배 빨리 뛰어라 그러면서 시간을 잡아서 써라. 시간을 가지고 월명동도 이 같이 만들었다. 시간을 가지고 선생님도 그같이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안돼요. 시간이 없는 자는 벌써 다 갔다는 거에요 집에. 반드시 시간을 이 시간을 잡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주님이 오셔도 나가서 맞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시간이 없다. 정말 시간을 아껴라. 정말 시간을 아껴라. 시간이 없다. 이것이 주님이 이 시대에 주시는 아주 절박한 말씀이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시간이 없다고 말씀하시면 모두 그 정도해서는 안 된다 하신거라 하셨습니다. 그 정도 해서는 안 된다. 재림의 연장된 그 시간마저 그 끝이 신속히 다가오고 있는데 너희는 그 시간마저도 헛되이 쓰고 있느냐 그러면 그 날이 와도 보나마나다. 안 봐도 안다. 시간을 생명같이 아껴 쓰면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말씀을 지켜서 살면 다 할 수 있다. 다 할 수 있느니라 하셨습니다. 이것이 주님이 최고 걱정하시는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월명동에서 선생님 일하실 때 뭐라고 사람들이 했죠? 물론 축하하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일에만 빠졌구나 사람들을 돌보지 않는구나 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또 선생님은 돌조경에 미쳤구나. 뒤에서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정말 쓰러져 가면서 일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왜 주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없다. 그러하기 때문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밤낮으로 일했습니다. 돌조경 계속 무너지고 시간은 없고 돌은 없고 계속 낙심할만한 모든 상황가운데서 낙심하지 않고 또 행하니까 더 온전한 돌 더 온전하게 쌓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1998년 12월 31일까지 완공한거에요. 일차적으로 완벽하게 완공하고 나머지는 보수하게 했습니다. 월명동 비유를 왜 들까요? 이 같은 일을 겨우 해냈거든요 10년간. 왜 할까요 이 같은 비유를. 그와 같이 그러하다 지금도 지금도 나는 그와 같이 쓰러져 가면서 정말 시간이 없다는 주님의 말씀에 따라 내가 맡은 일을 하고있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겨우 정말 겨우 말씀을 들을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우리 이 말씀 없으면 갈 데가 없습니다. 방향을 잃는다는 말입니다. 겨우 쓰러져 가면서까지 말씀을 받아 준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여러분 울지 말고 시간을 귀히 써야겠습니다. 헛된 곳으로 가지 말아야겠습니다.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시간을 써야겠습니다. 불을 받아 우리가 드릴 것은 없습니다. 우리들 스승이 그 곳에 계신 것을 우리가 무엇으로 어떻게 해드릴 수 있겠어요. 성령 받아서 뒤집어져서 전도해서 크게 일으켜 놓지 않으면 거기 계신 보람이 없는거에요.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해야 됩니다. 너무 운명적인 일입니다. 선생님이 저기 계신 것이 운명적인 길이 됐습니다. 왜요? 우리 때문에요. 성령을 받아야 되요. 받지 않으면 그동안 모든 한계들이 다 가로막아서 우리를 쓰러지게 합니다. 무너지게 합니다. 그래서 받아야 되요. 받고 일어나서 선생님께 드려야되요. 보여드려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 주님께 드려야 됩니다. 성령의 뜨거운 역사와 여러분 개인 가정 교회 섭리 온 세계에 번져 불붙어 나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21.xxx.217.xx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