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9일 제5차 천국성령운동 - 말씀 및 시 이때 외 (전미정)

2010-07-14 01: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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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9일 5차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말씀

 

정조은 순회목사님 말씀

할렐루야! 우리 오늘 뜨겁게 성령이 역사하는 날이 아니겠습니까? 할렐루야로 뜨겁게 시작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형제들끼리도 인사합시다! 오늘은 엄청난 역사적인 날이 되리라 믿습니다.

천국 성령운동 5차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각 지역별로 진행되고 있지만 삶 가운데 성령의 역사를 지금 이 순간에 퍼부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계획이 얼마나 엄청난지 아십니까. 얼마나 엄청난지는 받아봐야 압니다.

오늘 역사적인 밤! 정바울 목사님께서 예쁜 촉새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전초를 잘 하셨습니다. 저희는 촉새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은 기도하는 날입니다. 기도! 바로 회개하는 날입니다. 그것을 근본으로 잡고 천국성령운동 5차! 전 세계! 지금 영국에서는 13개국이 함께 행사하는 가운데, 영상을 보게 될 것입니다.

모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함으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이 섭리사 가운데 계획한 천국성령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때 은혜의 역사를 시작하신다 말씀하셨고 섭리사 이때 받아라 이 때 받아라! 반드시 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만 함께 하시는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속신대로 계획하신대로 오늘도 이 섭리사 가운데 능력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오직 주께 감사드립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저희들의 모든 기도와 간증과 저희들의 모든 고백과 회개와 모든 것들을 주께서 받아주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순간 주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성령의 역사로 인하여 저희들의 모든 죄악을 태워버리고 다시 한번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데 있어서 굳건한 믿음 앞에 서며 오직 주님을 감사함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기뻐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귀한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직 오지 못한 심령들 있습니까. 모든 발길 돌려 주시옵소서. 이 자리 가운데 온 자들 오늘 뒤집어져서 돌아가야 겠습니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섭리사의 귀한 역사 한번뿐인 역사입니다.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탄 마귀 얼씬도 못하리라 믿습니다. 어디 감히, 개인의 마음과 각 교회와 이 섭리사 월명동 이 곳 가운데도 얼씬하지 못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저희 스승 선생님께서도 함께 해주실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여러분, 찬양 한곡 하고 시작할까요? 이 찬양을 왜 하고 시작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신랑 되신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 찬양 하겠습니다.

(찬양)- 신랑되신..

여러분, 예비 되셨습니까? 성령 받을 준비 되셨습니까? 준비 된 자에게 역사하실 것입니다. 왜냐구요? 지금은 때거든요. 성령을 부어 주시는 때라고 하셨습니다. 조건을 세워주셨거든요. 예수님께서 선생님께서 조건을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때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한손에는 심판을 .. 그 심판 전에 마지막 섭리사에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때라고 하셨습니다. 이때 은혜를 받지 못하면 주님 이것 끝나면 다른 데로 가신다고 합니다. 필연적, 운명적으로 받아야 하는 역사입니다. 믿음이 충만한 자들, 진리와 성령의 은혜와 여러 가지 각각의 은사가 오늘밤 역사적으로 임하리라 믿습니다.

(마25:1-13)

여러분, 이 말씀 무슨 말씀이죠?

열 처녀 비유의 말씀입니다. 오늘 회개! 회개가 바로 기름이 될 것입니다.

핵심은 기름을 준비하여라. 기름은 바로 성령입니다. 성령을 받아야만 회개의역사가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오늘 섭리사 곳곳에 마치 돌조경을 세우면 오래된 곳에 이끼가 생기죠?

마치 그와같이 돌조경의 이끼까지 깨끗하게 없어지게 하는 회개의 역사가 섭리사 가운데 일어날 것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할 때입니다. 물로 깨끗이 깨끗하게 씻김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을 받아서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오늘 모든 의심과 먹구름들이 사라지리라 믿습니다. 성령을 반드시 받아야 죄가 회개되요.

회개되지 않으면 저희들 살수가 없습니다. 저희들 진실로 회개하는 오늘 밤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의 맨 밑에 있는 아주 너무너무 추악하고 너무너무 말하기 부끄러운 모든 것을 이 시간, 의식하지 말고, 그동안 교만했던 것 나는 잘하고 있지 생각했던 것 오해 했던 것, 의심했던 것, 말씀을 믿지 못했던 모든 것들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야겠습니다. 고로, 성령을 받고 회개하여서 주님을 반드시 맞아야 합니다. 아직도 주님 다시 오시려나.. 이 믿음이 흔들리는 자는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믿음이 흔들렸는데 오셨습니까? 하시는 분 계십니까? 긴박함을 느끼고 가실 것입니다. 기도하는 자에게 주실 것입니다. 나는 모르겠는데? 어떻게요?

성령이 이미 오셨습니다 성령은 이미 오셨습니다.

지난 주 성령에 대해서 얘기 해주셨죠. 성령은 어머니. 성령의 역사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감행하겠다 말씀 하셨습니다. 오늘이 그 첫 날입니다. 본격적인 성령의 역사가 진행될 것입니다. 기대되지 않습니까?

불은 불과 만나야 합니다. 그래야 활활 타오릅니다. 성령은 불같이 역사하십니다.

저도 불같이 전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불같이 성령을 맞아야 합니다. 오늘 우리들 가운데 있었던 잘못한 모든 것들 사탄이 알아보지도 못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죄가 재로 남아지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여러분, 아직 아픈 마음이 있습니까? 전에 애타고 심정 탔던 것 남몰래 흘렸던 눈물, 그동안 억울함을 당했던 것,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너무 억울해서 형제들에게 그 모든 화살을 던져버린 적도 있었습니다. 은혜를 받으면 다 소각시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은혜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것도 충만히 받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교역자들, 생방송 같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교역자들이 불같은 성령을 받아야 지만, 약한 생명들을 사탄들로부터 지킬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오늘 지도자 여러분들, 선배 여러분들, 지도자 분들 특히 큰 은혜를 받기 바랍니다. 오늘 ss와 캠퍼스는 순수한 마음 가운데, 주시는 대로 받을 거예요. 그러나, 온전한 성령 받을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온전하고 완전한 성령. 질서의 성령이 오늘 여러분 가운데 임할 것입니다.

 

여러분, 물을 막아야 댐이 됩니다. 물은 막아야 댐이 되요.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강을 막으면 댐이 된다. 하늘이 보낸자를 막으면 더 크게 역사한다하셨습니다. 우리 그 말씀과 같이 자꾸만 막는 역사. 막아서 할 수 없었던 것들 너무 많았습니다. 불길은 막아도 막아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냥 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희들 가운데 계획적으로 퍼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성령은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태울 때까지 갈 것입니다. 그러나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엄청난 불길도 언젠가는 멈추게 됩니다. 우리는 이 역사를 일으켜서 기성까지 반드시 불을 지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 불이 잠을 자고 있는 기성들을 깨울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깨어나셔야 합니다. 깨어난 자들이 많이 오셨으니까, 점점 불 타오르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핍박과 갖은 연단을 받고, 쫓겨서 가는 것 같았는데, 주님으로 쫓김 받은거예요. 주님을 잡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선생님께서 “내가 선고를 받았는데, 나 한마디도 안하고 나왔다. 내가 생명을 살리며 가는 길인데, 감사해야지. 부모가 자식을 살리는 길인데, 거기서 내가 억울하다고 고통스럽다고 하면서 가겠느냐. 부모가 알아서 내가 대신 죽겠다고 하지 않겠느냐.”

여러분, 자녀가 죽는다고 하면 그 길을 내가 쫓아 들어가서 내가 대신 죽는다고 하지 않겠습니까?

고 노무현 대통령 오늘, 국민장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그렇게 했겠습니까? 여러 가지 많은 말들이 있지만, 자기 식구들, 자기 처자식을 살리기 위한 길을 간 것입니다. 죽음을 마다하면서도 가는 그 길이라고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내가 어떤 창피, 고통을 겪어도 그 고통은 죽음보다 더 크다. 차라리 죽으면 그걸로 육신이 그것으로 끝나겠지, 그러나 나는 죽음보다 더 한 길을 나는 선택했다. 그러나 내가 가는 모든 길은 영광의 길이다 .”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내 자식 같은 너희들을 내 애인 같은 너희들을 살리는 길이니까....

너 살리러 가는 길이다. 너 너!! 너 살리러 가는 길이다. 그런데 내가 울겠느냐? 내사랑하는 자들 내가 살리러 가는데..... 그 마음 알지 못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네가 부모의 심정을 가져보아라. 네가 사랑하는 자식이 있다면, 네가 너무 사랑하는 애인이 있다면.. 그가 사랑하는 자가 죽는다고 한다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고 있다면 그것을 내가 알았다면..내가 대신 그 길을 가겠다고 하지 않겠느냐. 심정을 제발 알아라. 죽음이 문제겠습니까? 고통이 문제겠습니까?

생명 살리러 가는 길인데,,주님 가신 길을 따라가리라 찬양은 불렀는데....그런 인생을 우리가 제대로 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스승께서 그 길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주님 따라가신 길을 우리가 가야겠습니다.

결국 악은 당합니다. 악은 결국 멸망으로 끝납니다. 믿습니까? 우리를 핍박하며 갖은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을 의인이라고 할 수 없이 또 회개하게 만들고 온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돌아오지 않으면 그들은 멸망길로 간다는 것입니다. 죽음이 문제가 아닙니다. 고통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심정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제발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누구 때문에 나쁘게 되었다고만 생각하지 말라. 주님의 정신과 사상 나의 정신사상을 가졌다면 누구 때문에 그들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하지말라. 오히려 누구 때문에 더 좋게 되었다고 생각하라. 하셨습니다.

저는 한마디 더 보태고 싶습니다.

네가 의인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섭리사에 교만함이 없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 섭리사는 ‘나는 이렇게 살면 되겠지? 이정도면 되겠지?’ 생각하지 않으셨습니까? 나는 정의에 불타서 진짜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겠다고 했는데 그것이 잘못된 적 있습니까?

구원받았노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까? 나는 의인이라고 단정을 지으셨습니까? 회개함으로 의인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 보실 때 하나님이 보실 때 의인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사람들은 그랬어요. “의인은 참고 가는거예요.”

저는 큰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가 의인이라고 할수 있느냐?’

저는 그렇다고 할 수 없었습니다.

그 의의 길을 가신 예수님이 앞에 계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앞에는 어느 누구도 온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부족함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가신 길을 가고자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교만함, 게으름, 내가 의인이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 죄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모든 것들까지도 오늘 다 태워버리리라 믿습니다.

의인들 때문에 악인들이 패망했구나 생각하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역사 보세요. 의인들 매번 쫓겼죠? 구약 처음부터 끝까지 당한 것밖에 안 나오죠? 그러나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결국은 의인들은 축복의 길을 갔으며 악인들은 패망의 길을 가고 말았습니다. 그렇죠? 다른 말하는 것 아니죠? 섭리사도 그 축복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우리를 핍박하는 자가 있습니까? 아직도 우리 가운데 어렵게 하는 자가 있습니까? 그들은 회개하지 않으면 결국 그 길을 가고 만다는 것입니다. 우리 더 긴장합시다. 어려움이 있을수록, 힘든 일이 있을수록 오해받는 일이 있을수록 우리 스승이 계속 어려운 길을 갈수록 우리는 더욱더 긴장하면서 늦추지 말고 의인의 길을 가야겠습니다.

회개하는 것은 날마다 끊임없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천국으로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끝은 어디입니까? 천국으로...

우리의 끝은 천국이라고 했습니다.

(180장 찬송가)

 

할렐루야!!

나팔 불 때 여러분 이름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가는 길은 생명길입니다 주님이 만들어 놓으신 그길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악인을 살리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우리 섭리사를 살리시고 깨우신다는 것입니다 .바로 누구요? 바로 너 너 살리러 가는 길이다. 하셨습니다. 오직 섭리사를 살리는 역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악인 때문에 간다면 너무 괴로워요. 지옥이예요. 너무 괴롭습니다. 악인들 때문에 은혜의 역사를 진행하는 것이라면 너무나 괴로워요. 그러나 나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스승을 위해서 섭리사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너 살고 나 사는 길 가는 것이다. 섭리 신부 살리는 길을 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갈 길은 그 길입니다! 아무리 당해도 정신 차리면요, 당한 것 보다 더 잘 됩니다. 정신, 사고, 생각에 달렸다고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처음에 굉장히 괴로웠대요.

‘그 사람들 때문에, 나를 괴롭히는 자들 때문에 이같이 나쁘게 되었나? 너무 원통하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진짜 원통하더래요. 밤새도록 너무 원통하다고 눈물만 흘렸다고 했습니다. 그 같은 지옥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환경 지옥보다 마음지옥이 그렇게 괴롭더래요. 가만히 생각해 봤대요.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안 된 것 보다 잘 된게 더 많더라는 것입니다..여러분 믿어요? 여러분도 생각해보세요. 잘 된게 많아요, 안 된게 많습니까? 저도 생각해보면 빼앗긴 것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러나 그것을 통해서 주님의 심정을 얻었다면,,,하나님의 심정을 얻었다면 돈 주고도 살수 없는 것 이 지구를 다 줘도 얻을수 없는 것..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을 얻었습니까? 성령을 얻었습니다. 때가 아니며 얻을 수 없는 것, 돈으로도 살수 없는 것 이 성령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귀한 것입니다. 나의 생명보다 더 뛰어난 것을 준다고 해도 약속하신 것이 아니면 때가 아니면 줄 수도 받을 수도 없어요. 그런 역사를 지금 진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약속한 것 아니면 줄 수가 없습니다. 받을 수가 없어요. 그런 역사를 지금 진행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더 많은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도 더 많은 일을 하게 되었대요. 그리고 더 믿을만한 자들을 얻게 되었습니다. 환난이 거치고 거치고 거칠때 마다 떨어져나가는 생명들이 있죠! 그때마다 다시 한번 내 믿음을 굳히고 계속해서 단계를 거쳐 온 생명들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 많은 어려움들 그 환난들 그 악한 말들을 다 견디고 이곳에 있다는 것입니다. 얻은 것이 많아요? 그렇죠. 어떻게 없겠어요.

선생님께서는 그러셨어요. “나는 너희들을 얻었다.”

그리고 주님, “널 버리지 않겠다. 널 떠나지 않겠다, 나와 함께 하자.”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을 더 확실히 얻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 낙심했다면 모든 것을 다 잃고 말았을 것입니다. 명예도 잃고, 내 자신도 잃고, 제자들도 잃었을 거예요. 주님도 잃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도 일어섬으로 다시 스승을 얻게 되었습니다. 사랑을 얻게 되었습니다 . 이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얻게 되었습니다. 의지를 얻게 되었습니다. 믿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셀 수 없이 너무나 많은 것을 얻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작곡/작사도 하게 되었대요. 선생님께 예수님께서 그러셨대요. 너부터 천 번 불러라.

반복해서 부를 때마다 그리스도의 정신과 사상이 들어가리라!! 하셨다고 했습니다. 주님음성 안 들려요? 저도 안 들려요. 찬양으로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주님 말씀하시길) (회개하면)

 

여러분, 전 세계 계신 여러분, 첫 번째로 회개할 것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 기도 꼭 이것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성의 죄! 많고도 많다는 것입니다. 특히, 선생님 지난 1년 동안 한국에 안 계실 때 너무나 많은 이성의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내 맘이 온전치 못했던 것, 주님 너무 사랑하는데, 너무 외로워서 너무 힘들어서 유혹을 받아서 힘들었던 모든 것들. 티끌도 남김없이 회개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주님 보실 때 충격, 충격, 충격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어떤 역사예요? 애인 역사입니다. 신부역사입니다.

먼저는 이성의 죄, 내 눈이 갔던 것, 내 마음이 갔던 것, 머리로 갔던 것 특히 남자분들, 힘들죠. 하지만, 할 수 있어요!

이성의 죄, 믿지 못한 것, 의심했던 것, 교만했던 것 이 모든 것들을 다시 한번 더 다짐하면서 회개하면 찬양하면서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기도)

 

오늘 성령의 은사. 불같은 역사. 어머니 같은 포근한 역사. 어떤 분은 심각하게 불로 받으시고 어떤 분은 포근하게 감싸 안는 은혜로 가득하리라 믿습니다. 귀한 때 아닙니까?

범석 목사님과 경천목사님, 그리고 오래된 박연화 목사님도 오셨습니다. 제가 신입생 때 지도자였던 분들이 다 모이셨기 때문에 역사적인 밤이 되리라 믿습니다.

전미정 순회사님 오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나 확신이 갑니다. 너무나 정리가 됩니다. 헛되게 받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말씀의 능력과 풍부한 신앙과 풍부한 지식가운데서 내려주신 계시이기 때문에!

서라미 목사님 계시는데요, 정범석 목사님도 증거됐고, 경천목사님도 함께 해 주실것이고, 서라미 목사님은 믿음의 여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대요. “네가 불을 받으면 불길이 일어나리라.” 하셨답니다. 오늘 펑펑 우시더라구요. 그와 같이 네 마음 가운데 섭리사에 불길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에 불길이 일어나면 온 세상에 불길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표상으로 보여주십니다. 알수 없는 눈물이 쏟아집니다. 대전 집회 때 이런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슬피 우는것도 성령의 은혜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유없이 우는 자들, 이유없이 기뻐 웃는데 이유있는 기쁨인 것입니다. 주님으로 인해서..

이때, 말세의 때입니다. 말세?

주님 재림 직전!

94년도 대한민국 국가적으로 엄청난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지난번 정바울 목사님께서 그때의 상황을 생생하게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때와 같은 상황이 지금도 일어날까? 여러분 기도 하실 것입니다. 확신 하실 것입니다.

‘전쟁 안 일어날걸? 선생님께서 핍박 받으신다고 하셨거든. 전쟁은 안 일어난다고 하셨거든.’

여러분, 그때는 이미 지났습니다.

지금은 재림에 의한 환난입니다. 이걸 우리가 꼭 알아야 합니다. 환난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 환난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하나님의 손이 임하니 모든 재앙이 일어나리라. 환난으로 인한 지진, 기근, 질병, 각종 어려움들이 우리 앞에 놓이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옛날과 다릅니다. 무슨 론자, 어떤 론자를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온전히 깨닫지 않으면 그냥 하는 말이고, 그냥 지나가겠지 한다는 것입니다. 재림을 믿습니까? 믿음이 굳건해야 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을 믿어야합니다. 기쁨으로 믿어야죠. 아직도 눈살 찌푸리면서 믿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오시라고 할 수 있단 말입니까. 때가 지나서 한탄하면서 땅을 치죠. 땅을 치는 곳이 영원한 지옥이 된다는 거예요.

땅을 치는 그때는 내 방이 아닙니다. 그 곳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곳,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그곳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가장 속 시원히 말씀하시는 것이 바로!

주님은 때가 어느 정도라고 했느냐면, 포탄을 쐈다. 그 포탄이 올라가서 지금 떨어지는 시기이다. 내려오고 있는 시기이다. 포탄을 쏘고 날아 땅에 떨어지기 직전에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긴박하게 표현해 주는 자가 속이 시원하다고 하셨습니다. 속이 시원하게 믿어드려야 시원하게 오시기 않겠습니까? 믿어야 합니다. 저도 앞으로 이것만 외칠 거예요. 준비할 것입니다. 깨끗하게 단장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너희들, 7년 준비해도 안 되는 것이다. 그러니 나에게 차라리 용서를 구하라. 100년이 가도 안 된다. 이 지구덩어리는 죄로 인해서 지구가 내려앉을 지경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차라리 용서를 내게 구하라. 하셨습니다. 그러면 되리라. 모든 것은 태울 수 없다. 너희들 성령을 받아라. 그래야 모든 것이 복직되리라. 돌아오리라 하셨습니다. 회개의 역사, 회복의 역사, 구원을 받은 역사, 주님의 재림을 맞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포탄이 날아왔습니다.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포탄이 바닥에 떨어지기 직전입니다. 주님의 재림이 이러하다는 것입니다. 너희는 내 앞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라. 나의 용서를 구하라 .나의 손을 붙들어라. 하셨습니다.

주여, 한 해만 참으소서. 한 해 안에 주님이 오실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한해 안에 섭리사부터 깨끗하게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열매 맺지 못한 나무는 불에 찍어 던지리라 는 것입니다. 눈물의 역사, 통곡의 역사 일어납니다. 귀한 것을 믿음으로 준비하는 자는 축복의 역사, 희망의 역사, 찬란한 역사,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릴 것입니다. 이때 입니다. 오늘 새벽에 기도하면서 너무나 크게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기도가 깊히 들어가니까 너무 깨달아져서 막 적었어요.

선생님께서 몇 말씀 보내주셨는데, 확실히 다릅니다. 계시자들의 계시는 다릅니다. 회개하라! 마지막이다! 연장한 시간마저 끝이 다가오고 있다. 더 이상 연장하는 시간이 없다는 말도 하지 말아라. 어서, 어서, 어서 은혜를 받고 성령의 불을 받고 주님의 내 아들의 재림을 준비하라. 내가 같이 가노라.

이것이 바로 그 음성이 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때를 우리의 기도만을 가지고는 살수 없고, 준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내려가리라. 죄를 자복하라. 용서할 것이다. 그런 임박한 시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조금의 시간이라도 허용하겠다.

우리는 그것 못 받습니다. 너무나 중요하구나. 너무나 감사하구나! 그래서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깊이 깨달았습니다. 차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감사함으로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때, 이 때!

전미정 순회사님 통해서 예수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고 합니다. 제가 어떻게 확인 했느냐면요, 전 계시 못 받거든요. 선생님 말씀 보고 확인해요.

‘지금은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때이다. 성령으로 성령을 열어놨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를 내가 감행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계속해서 감동을 주시더래요. “오늘은 하나님이 계시고...” 확인할 길이 없었습니다.

선생님말씀에 “오늘은 나도 조건을 세우고 있다. 자식을 살리는 길을 내가 가고 있다.” 말씀 하셨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분이 선생님이 예수님이 나쁜 길로 가지 않도록 구원받도록 사랑의 메시지였어요. 지금은 하나님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함께 하리라. 그리고 성령이 역사를 감행하리라. 감행하리라! 불 같은 역사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여러 가지 은사를 받아 가셔야 합니다. 능력을 받아 가셔야 합니다.

우와~세상이 따뜻해! 포근하게, 희망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 무섭지 않아. 희망이 펼쳐지는거야! 이 때 이 때!

이런 귀한 은혜를 받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때 라는 것입니다.

(찬송가 620장)

 

전미정 순회사님, 예수님께서 ‘이 때’ 라는 시를 전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끝까지 제재 받지 마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전미정 순회사님의 하나님, 예수님 음성말씀

하나님께서 오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하나님음성을 듣고 기록을 했어요. 저도 믿어지지가 않는데, 오늘 하나님이 오실 거라는 말씀을 계속 하셨고, 선생님께서도 말씀하셨다고 하니까, 전 너무나 기쁘고, 제가 이런 예수님께 계시 주신 것을 선생님께 보고 드리고 허락받고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제가 임의대로 해도 되나, 계속 세 번 여쭤봤어요. 예수님께서 “내가 이곳에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오셨다는 것을 빨리 알려라. 왜냐하면 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나의 시대가 급박하기 때문에 빨리 알리지 않으면 안 된다. 빨리 알려라.” 계속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때’ 라는 시를 읽어 드리기 전에,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말씀하신 부분을 먼저 읽어드릴게요. 계속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내가 너희들을 창조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들을 창조 하였느니라.” 계속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희들은 진정 나의 사랑하는 자녀임을 알라. 명심하여라. 내가 너희들을 진정 창조하였느니라.” 이 말씀을 계속 거의 6,7번 저에게 말씀 하셨어요. 기도하시고 두 세번 기도하는데,

예수님께서도 하나님과 성령님께 저희들을 위한 기도를 계속 하시더라구요.

‘이들을 깨워주소서. 진정 이들의 영혼을 깨워주소서.’ 계속 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께 기도하셨어요.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예수님의 입장하고 하나님과의 입장이 전혀 틀리거든요. 전혀 음성도 틀리고, 내용도 틀려요. 다시 한번 읽어 드릴게요.

<하나님 음성>

나는 오늘 이들을 깨우리라.

정녕 이들을 깨우리라. 나 여호와 너희 아비 된 내가 너희들 내 사랑하는 자녀들을 내가 정녕 깨우리라. 내가 진정 너희들의 아버지임을 고백하게 하리라.

오,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들은 어찌하여 신랑인 예수를 외면하느냐.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두려워하지 않느냐. 내가 창조한 바로 너희들이 어찌 나를 온전히 찾지 않느냐. 어찌 나를 온전히 깨닫지 못하느냐. 어찌 나를 온전히 믿고 있지 않느냐. 내가 오늘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찾으러 왔느니라. 내가 기필코 저 원수 사탄의 목전에서 너희들을 찾으러 왔느니라. 두려워 말라. 내가 너희들을 붙들고 있노라. 너희 신랑 된 예수가 나의 아들이 정녕히 너희를 붙잡고 있느니라. 나의 사랑하는 내 성령 어머니께서 너희들을 뜨겁게 깨우리라. 이날은 내가 기다린 역사이니라. 내가 너희들을 깨우기 위해 기다린 바로 그 날이니라. 너희 영혼들아, 모두 깨어나라! 모두 깨어나 나를 맞아라! 내가 친히 오늘 너희들을 만나기 위해 이곳에 좌정하였느니라.

내 어미의 그 뜨거운 불길을 느끼리라. 너의 신랑 된 예수의 그 사랑을 그 깊은 심정을 깨닫고 깨달으리라. 나를 찾아라. 나를 부르라! 나를 부르라! 너희들은 정녕 내 자녀가 되어 나와 함께 내 나라에 거하리라. 내가 너희들을 나의 아들 예수를 신랑삼은 너희 신부들을 내 영원한 그 나라에서 채워 줄 것이다. 이를 의심치 말라. 나 여호와 내 영혼 된 아비 된 자의 말을 믿고 믿으라.

 

제가 시작하기 전에 예수님께서 제 몸을 쓰시고 말씀해 주신다고 하셨어요. 저도 제 힘으로 말씀을 전하게 절대 아니거든요. 여러분, 아까 맨 처음 예수님께서 저한테 오셔서 서라미 목사님을 깨우시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때

“너희 스승을 사랑하듯, 나를 사랑하라.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는 모르느냐.”

말씀하셨고, 그 영혼을 깨우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때 서라미 목사님께서 계속 우시더라구요.

“저 여인을 깨우듯이 내가 너희들을 준비된 만큼 준비된 자들을 오늘 깨워 주리라.”

말씀 하셨습니다. 반드시 믿고 마음을 열고 예수님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이 때’ 라는 시에요. 여러 가지 차원으로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때라는 주제를 상당히 시적인 분위기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읽고 읽을 때마다 너무 감동이 되요.

 

< 이 때 >

세상을 향해 빨리 내달렸던 너희들아.

이제 나에게로 빨리 달려오라.

너희들에게 내가 한 비밀을 말하였느니라.

이때가 얼마나 귀한 때인지

너희들은 너희들의 시대만 생각하여 보려하기에

그 귀중함이 얼마나 큰지 알지 못한다.

이때는 내가 기다렸던 때이며,

내 아버지가 기다렸던 때이며,

너희 신앙의 선배들이 그리도 기다렸던 때가 아니냐.

너희들은 정녕 모른다.

이때를 위해 내가 얼마나 분주히 준비했는지,

이때를 위해 나의 발이 얼마나 부르텄는지,

이때를 위해 나의 입술이 바짝 마르도록 얼마나 조급했는지,

정녕 너희들은 나의 심정을 모른다.

나의 천사들이 너희들에게 부지런히 오가며

나의 이날을 얼마나 열심을 내어 준비했는지

너희 육이 있는 자들은 정녕 모른다.

너희 선배들이 이때를 기다리며

죽어간 날이 한 두 해더냐, 일 이 백년이더냐.

이 땅에 내 복음의 씨앗을 뿌릴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그때 역시 그들의 피눈물로 그 목숨을 빼앗기며

이 날을 위해 그 복음을 지키지 않았더냐.

나의 사랑으로 단장한 너희들,

그 사랑의 단장이 그리 깊은 의미가 그리 중한 의미가 있는지

너희들은 알아야 한다.

얼마나 내가 몸부림하며

얼마나 내 사랑하는 믿음의 자녀들이 몸부림하며

그 생명을 빼앗기며 그 몸이 찟기우기까지 하며

이때를 위해 복음을 펴 왔는지

너희들은 정녕 알아야 한다.

그 고통의 순간이

너희들의 인생 일 이 십년 또는 이 삼 십년으로 끝났겠느냐.

그들이 전 인생을 걸고 나의 십자가의 길을 따라

바로 이때를 위해 피 흘리는 길을 갔음을

너희들은 정녕히 깨달으라.

그러니 나의 사랑하는 신부된 자들,

너희들은 이 잠깐의 고난을 부끄러운 시간으로 만들지 말라.

당당하게 생명 길을 간 너희 신앙의 선조들을 생각하며

지금 너희 시간들을 부끄럽게 보내지 말라.

담대하고 요동치 말라. 굳건 하라.

이제 내가 곧 너희들을 데리러오지 않겠느냐.

이 희망의 때에 이 기다림의 끝에

누가 요동하며 그 입술을 함부로 놀리느냐.

나의 때가 되어 내가 신부를 데리러오고 있는데

너희들 단장을 하지 않고 세상으로 발이 빠르게 달려가는 너희들은 누구냐.

이 날이 얼마나 엄중한 때인지 너희들은 모르느냐.

어서 내게 돌아오라.

나에게 빠른 걸음으로 달려오라.

나는 너희들이 기다리는 신랑이 아니냐.

내가 너희들을 데리러만 오겠느냐.

그 나라의 희락과 기쁨과 아름다움으로

너희들을 나의 하늘궁궐에서 사랑치 않겠느냐.

너희들은 나의 신부가 되어,

내 아버지의 귀한 자녀가 되어,

나의 하늘궁궐에서 나와 영원히 행복한 삶을 살지 않겠느냐.

그러니 이때를 놓치지 말라.

고난의 때를 기쁨의 때로 삼으라.

신부로 단장하는 기간으로 삼으라.

나는 너희들로 인해 애가 타는구나.

너희 스승을 생각하라.

그를 생각하고 애타함을 가지라.

나의 애타는 심정을 그렇게라도 깨달으라.

나의 여인들, 내 단장한 신부들이여.

나는 기쁘면서도 슬프구나.

수많은 나의 기다리는 자들로 인해 기쁘고,

나를 외면하고 사망의 길 인줄도 모르고

저리 빨리 세상으로 달음질하는 자들로 인해 나는 슬프구나.

나의 때의 그 깊은 비밀을 너희들은 정녕 온전히 깨닫고

엄중히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이천년의 그 긴긴 기다림의 끝에

내가 나팔을 불 때를 위해 너희들을 이 새로운 복음으로 불렀느니라.

너희 스승을 통해 너희들을 부른 자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내가 아니냐.

나 예수가 아니냐.

내가 그를 통해 너희들을 불렀느니라.

나의 준비된 때를 너희들과 함께

맞이하자고 내가 부른 것이 아니냐.

이 일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

너희들은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그리하여 나의 심정을 깨달으라.

나의 기쁜 심정을, 나의 애타는 심정을, 나의 슬픈 심정을.

느낄 수 없다면 내가 전하는 이 말을 통해서라도 깨달으라.

깨달은 자는 온전히 나의 신부로 단장하는 자가 되리라.

심정의 단장을 하는 자가 되리라.

 

여기가지가 ‘이 때’에 관한 시였어요.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정조은 순회목사님께 예수님께서 전하시면서 나중에는 지도자들에게 전하는 상당히 깊은 말씀이 있었어요. 상당히 길지만, 이 글을 들으셔야만 정확히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지, 여기 정확히 나와 있습니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깨닫기 바랍니다..

 

 

지도자들에게 주는 예수님 말씀

너희의 섭리의 사명자들이여.

진실로 이는 내 역사가 아니냐. 흔들리는 자들에게 전하여라. 이는 나 예수의 역사임을 확실하고 분명하고 온전하게 전하여라.

너희들 모두는 다 낮은 자의 마음을 가지고 나의 양들을 요동하지 않도록 품어주고 인도하라. 그들의 마음을 품어라. 그들의 고통에 동참하라.

너희 지도자들은 다 나의 일을 하는 자로 세움을 받지 않았느냐. 너희를 세운자가 누구더냐. 나 예수가 아니냐. 나의 심정을 너희들이 깨달았느냐.

나는 내 양을 사랑하는 목자를 원하는도다.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귀히 보는 심정있는 목자를 사랑함을 가진 목자를 애통함을 가진 목자를 원하노라. 나는 목이 곧은 자를 싫어 하노라. 사심을 가지고 일하는 자들을 싫어 하노라. 나의 생명길을 사심 없이 낮은 자의 심정을 가지고 묵묵히 가기를 내가 무엇보다 원하고 있음을 너희들은 알아라.

나의 사랑하는 섭리의 지도자라고 하는 너희 모두는 알아야 한다. 내가 너희들로 인해 더욱 애가 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들이 어떻게 내 양들을 잘 이끌고 가느냐에 따라 나의 재림의 때가 온전하게 준비되었는지 그리 되지 않을지 결정되지 않겠느냐.

나는 이제 말하고 권유한다. 나의 세움 받은 너희들은 조은이를 중심으로 반드시 하나 되어라. 이제는 분단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 앞으로 어떤 분란이 일어날 시에는 내가 너희의 스승으로 경고할 것이다. 너희들이 진정 네 스승을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면 너희의 행동을 좌중하고, 그의 목숨이 너희들의 마음가짐과 그 행동에 달려있음을 정녕 너희 지도자들은 더욱 명심하고 명심하라.

그가 누구로 인해 그 십자가를 지고 있는지 너희들은 아느냐. 이 시대의 악함으로 그가 십자가를 지었다고만 생각하느냐. 너희들은 그동안 무엇을 회개했느냐. 내가 너희들에게 맡긴 생명전도의 길에서 너희들은 얼마나 빠르게 벗어났는지 너희들은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 보아라.

내가 너희 스승을 이끌고 그 외로운 타향살이를 할 때 너희들은 진정 목숨을 걸고, 생명전도를 위해 모든 시간을 투자했어야 했다. 그러나 너희들은 오로지 선생의 뒷모습만을 보고, 나의 애타함을 돌아보지 않았다.

내가 너희들에게 부탁한 내 사랑하는 생명들을 돌이키는 그 일을 너희들은 진정 나의 심정타는 그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다들 방관자가 되지 않았느냐. 너희 스승의 뒤에서 울고 있는 나는 몰랐느냐. 정녕 몰랐느냐. 내가 무엇 때문에 너희 스승을 통해 이 역사를 끌고 가는지 정녕 너희들은 몰랐느냐. 나의 재림을 위해서 내가 그동안 너희들을 이끌고 너희 스승을 앞세워 이 때를 위해 뛰어 온 것이 아니냐. 너희들은 어찌 너희 스승의 고통만을 보았느냐. 내 고통은 돌아보지 않았느냐. 내 눈물은 외면하려 하였느냐. 내 아버지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여겼느냐. 내 나라를 어떻게 이룬다고 생각하였느냐.

나는 너희들로 인해 피눈물을 흘렸노라. 너희 스승의 뒷모습만을 쳐다보며 애타하는 그런 너희들을 또한 내가 쳐다보며 피눈물을 흘렸느니라. 너희들은 너희 스승이 외롭게 타향살이를 하며 나의 길을 가는 동안, 정녕 그 십년의 긴 세월을 나의 생명들을 돌아오게 하며 보냈어야 했다. 그러나 스스로를 돌아보아라. 내가 준 사명으로 너희들은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고 잘못된 보고를 하고, 오해하고 스승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괴롭히고, 상처를 주었음을 너희들로 인해 스승이 아파하고 내가 피눈물을 흘렸음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내가 이제 속 시원히 말하고자 한다. 나의 마음을 대변하는 자가 생겼으니, 너희 스승을 통해서도 말할 수 없었던 내 심정을 나의 심정을 먼저 깨달은 이 여인을 통해 내가 이제 속히 말하고자 한다.

나는 외로웠노라. 너희 스승만을 바라보는 너희들로 인해 내가 얼마나 외롭고 쓸쓸한 날을 보냈는지 너희가 아느냐. 나는 참으로 슬펐느니라. 너희들이 나를 부르지 않고, 너희 스승의 안위만을 생각하며 애타할 때 나는 진정 외롭고 쓸쓸하였도다.

진작 너희들이 나를 더 애타게 찾고 내 마음을 위로하였더라면 나의 눈물을 닦아 주었더라면 이 모진 길을 갔겠느냐. 너희들이 그 긴 세월동안 많은 생명들로 내 아버지를 기쁘게 하고,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더라면 어찌 이 길이 고난의 길로 정해졌겠느냐. 너희들의 수고를 내가 아노라. 그러나 나의 심정을 제대로 아는 자가 없었느니라.

내가 그리 너희 스승을 통해 말해주었어도 너희들은 아직도 나에게 돌아오지 않는 자가 있구나. 나의 재림의 때를 분별 못하는 자가 있구나! 너희 스승의 발판을 쓰고 내가 역사할 지라도 분명 나는 너희들에게 임하고, 같이 동행하며 내 신부들을 신랑인 내가 취하고 이 길을 가는 것이다. 너희 스승이 내 몸이 되어 뛰었듯이, 이제 너희들이 정녕 깨달았다면 나의 몸이 되어라. 모두 누구랄 것 없이 나의 몸이 되어 뛰어라.

나의 하나님을 절대 잊지 말아라.

너희는 각자 섬김을 받으려 하지 말고, 섬겨주는 자가 되어라. 너희의 마음을 낮추어라. 낮추고 또 낮추어라. 많은 나의 많은 양들이 너희들을 주목하고 있음을 기억하여라.

그들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 반드시 너희들로 인해 상처 받은 자에게 용서를 구하라. 말로 구하고 행동으로 구하여라. 아직 진정으로 깊은 온전한 회개를 하지 못한 자가 있도다. 말로 쉽지만, 행동으로 하는 회개는 아직도 멀고 멀었구나. 너희들은 오직 나의 양들을 사랑으로 온유함으로 화평으로 이끌고 품어주라고 세운 나의 목자가 아니냐. 너희들이 누구로 인해 이 사명을 받았다고 생각하느냐. 그들 역시도 다 나의 사랑하는 자, 나의 신부가 아니냐. 그러므로 너희들은 반드시 나의 양들을 나의 신부로 여기고 또 여기며 사랑하라.

어미의 마음을 가지고 애인의 마음을 가지고 나 예수의 심정으로 그들을 껴안고 사랑으로 품으라. 내가 또한 너희를 그리 품고 가지 않겠느냐. 나 예수는 이제 너희들로 인해 위로를 받고 쉬고 싶구나. 너희 스승이 두 팔을 두 발을 뻗고 쉴 수 있도록 너희들의 그 빠른 행동을 나는 기다리고 있도다. 너희들의 열심을 기다리고 있도다. 나의 역사가 이 시대의 몇 십년의 역사라고 보는 자가 누구더냐. 나의 역사는 2천년 눈물의 역사였고, 더 넘어 구약 4천년. 내 아버지의 애통함의 역사였느니라. 모두 이를 잘 알고 있지만, 진정 깨닫고 있지 못하고 있도다. 너희들로 인해 나의 천년의 역사가 달려있음을 중하게 여기고 또 여기라. 내 아버지의 나라가 온통 너희들에게 달려있음을 너희들은 믿고 믿으라.

큰 일을 하여라. 내가 내 나라에서 너희들을 해같이 빛나게 하리라. 나의 온전한 신부로 삼아 신랑 된 나 예수가 너희들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노라. 내 아버지의 그 사랑과 그 영광과 그 전지전능함을 너희들로 알게 하고 기쁨을 삼게 할 것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 나의 신부된 자들, 너희들은 이제 내가 세운 자들과 반드시 하나가 되어야 한다. 과거를 따지지 말아라. 모두가 나에게는 나의 심정을 모르는 소경과 같도다. 무지자와 같도다. 이제 뛰어온 지난날이 부끄럽지 않도록 지금 이때를 이 중요한 날의 재림의 때를 진정 온전히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누구 잘잘못을 탓하지 말아라. 자기를 돌아보고, 스스로를 교훈하며 나의 아버지께 용서를 구하고, 위로함을 드리고 이제 나에게 너희의 그 사랑을 고백하고, 진정 나 예수를 신랑으로 삼겠노라 맹세하여라. 나를 신랑으로 기다리고 있노라 고백하여라. 나를 간절히 사모하여 기다리고 있다고 고백하여라.

나의 이 말을 전하는 여인이 나를 간절히 기다리고 열망하여 이제 내가 그를 내 심정의 대변자로 삼았듯이 너희들도 나를 진정 간절히 사모하고, 간절히 열망함으로 나를 빼앗아라.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 하지 않았느냐. 누가 나의 마음을 가질 것이냐. 내 사랑에 도전하여라. 또 도전하고 또 도전하여, 온전한 사랑의 단장된 신부로 거듭나라. 너희 스승도 예외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누구보다 나의 심정을 알고, 내 역사를 알고 내 아버지의 뜻을 알고, 서둘러 나의 신부로 단장하고 있음을 말하지 않았느냐. 너희들 역시 그와 같이 그러함을 알았느냐.

나의 고백을 들었느냐. 내 눈물의 고백을 들었느냐. 내 심정을 이제 너희가 알았느냐. 이렇게 말하고 또 말하는 내 마음을 너희들이 이제는 알았느냐. 깨달았느냐.

누구라도 예외 없이 모두 서로의 손을 잡고 그 목을 얼싸 안고 한 뜻을 위해 불같은 역사를 일으켜라. 내가 너희 신랑으로 이제 너희를 지켜보고 있노라. 나의 신부가 되어 달라고. 애절한 내 심정을 고백하였느니라..

이 때를 위해 나의 뛰어온 그 많은 날을 돌아보며 이제 너희들은 나의 심정을 깨닫는 자가 되었느니라. 이제 너희들은 이 진리와 나의 사랑을 가지고 저 흑암의 세력과 맞서 싸워라. 물러나지 말아라. 오직 생명으로 너희의 생명이 내 아버지께 구원받기를 간구하라. 이 시대 스승을 통해 준 나의 진리로 말씀의 혁명을 일으켜라. 너희들은 내가 숨겨놓은 하늘 군대가 아니냐. 이제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일어나 빛을 발하라.

 

쑥스럽네요. 예수님께서 심정있게 전하심을 믿습니다. 이 글을 주신 에수님께 감사하며 주님게 박수를 보내드립시다.

(고백) 예수님께 하나님과 성령님께 우리의 사랑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주님 사랑합니다! 정말 간절히 주님의 신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목숨을 걸고 주님을 사랑하겠습니다! 목숨을 걸고 생명을 전도하겠습니다! 모든 형제들과 하나가 되어 한 몸이 되어 주님의 지체가 되어 뛰겠습니다! 말씀의 혁명을 일으키겠습니다!

 

네. 너무 감사합니다. 예수님 속이 시원하셨을 것 같아요. - 이상 전미정 순회사님 말씀

 

정조은 순회목사님

주님, 감사합니다.

사람을 보지 말아라. 사람을 보면 의식이 됩니다. 그 안에 역사하시는 주님을 보아라! 주를 좇아라. 너희가 정녕 주를 쫓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기도해야겠습니다.

구경꾼이란, 주님께 매달리지 않는자를 말하고, 성령받기를 간구하지 않는자, 통회하며 자복하지 않는자, 자기를 주님앞에 구하지 않는자가 구경꾼이라고 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자유롭게 개성따라 키워놨더니, 자유로워서 좋기는 한데, 의심의 병이 너무나 많이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의심의 병, 기도하지 않는 병, 회개하지 않는 병, 나는 온전하다고 생각하는 병, 이정도면 되겠지 하는 병,

이 병이 낫기를 내가 진정 원하노라! 말씀하셨습니다. 모두다 힘을 내시고 굳건하시길 바랍니다. 단상의 말씀보다 귀한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당당히 정녕히 알고 외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스승 따라 갑니다. 스승이 예수님이 가신 길을 따라 가거든요. 말씀에 있어서 모든 것들을 증명해 주는 말씀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기도하셔야죠. 어떻게 기도하시겠어요.

아직 회개하지 못한 것들을 회개하기 바랍니다. 능력을 받길 간구합니다. 땅 끝까지 주님의 증인이 되는 힘을 받기를 간구합니다. 아픈 자 있습니까? 능력! 예수님의 신유의 능력으로 병을 고쳐야겠습니다. 마음의 병, 의심의 병, 건강하지 못한 병, 하나 되지 못한 것, 아직도 불을 받지 못하는 병, 아직도 벙어리. 이곳에서도 구경꾼처럼 중언부언 하는 반벙어리! 온전케 온전케 능력을 받고 능력을 받기를 간절히 구하기 바랍니다.

우리는 양같이 순하지만, 호랑이 같은 담대한 사명의 기질을 받아 가기를 바랍니다.

 

(기도하라)

기도 후 마무리기도 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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