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1일 제7차 천국성령운동

2010-07-14 01: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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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 천국성령운동 말씀

 

 

<정조은 순회 목사님 말씀>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오늘은 7차 천국성령운동이 이곳 부산 땅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큰 성령을 받기 위해서 크나큰 진리의 성령 어머니와 같이 따뜻한 성령을 받기 위해서 이 자리에 오셨을 것입니다. 어떤 자는 어떤 이의 손에 끌려서 이곳에 왔을 것입니다. 어느 상황에서 어느 환경에서 어느 조건에서 왔든지 오늘 섭리의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이 충만하게 일어날 것입니다.

여러분, 먼저 마음을 여시고 여러분들의 생각을 여시고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서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성령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전 오늘 이 자리에 서면서 어떤 마음으로 설까 생각했습니다.

이곳에는 제가 아니라 우리 선생님께서 예수님의 심정과 말씀을 전해주신다면 그것보다 정확한 것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혼란을 겪고 있고,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만일 선생님께서 나와서 예수님의 긴급한 심정을 그 간절한 심정을 외쳤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래서 이 자리가 너무도 너무도 긴장되는 자리이고 너무나 떨리는 자리입니다.

이제 7차. 지역은 벌서 4군데나 진행되고 있습니다. 과연 예수님께서 뜻하시고 하나님께서 뜻하신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온 섭리를 뒤덮을 것인가 저부터도 큰 기대와 함께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반드시 받아야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섭리사에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 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때, “니고데모야, 네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고 싶거든. 성령과 물로 거듭나라 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 같은 말씀을 하실 것입니다

“섭리의 사람들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너희가 정녕 나를 보리라. 너희가 정녕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으리라.” 말씀 하실 것 입니다. 할렐루야! 오늘 이 심정. 주님의 심정을 느끼고 깨닫는 시간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선생님이 이 자리에 계셨다면 누구를 증거 하시겠습니까. 누구에 대해서 말씀하시겠습니까?오직 한분입니다.

그의 입술은 그의 삶은 그의 실천은 늘 예수 예수 예수 예수 였습니다. 그러나 너희는 어찌하여 예수 예수 예수 예수 하며 살지 못하느냐. 말씀하셨습니다.

아직도 섭리가 ‘예수님! 만왕의 왕이요 나는 너희 하나님 야훼이며 예수 그리스도 구세주 여호와 만왕의 왕. 만주의 주시다.’ 했습니다.

왜 그렇게 갈망하고 원하는지 아직도 그 심정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의 삶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선생님께서 어떤 환경과 어떠한 입장에 처했을지라도 늘 저희에게 가르치신 분은 오직 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입니다.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오늘 이곳 가운데 우리의 심령을 충만하게 녹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이 아니면 안 됩니다. 왜? 왜 이 같은 때에 예수님이 탁 하고 나타났을까! 우리는 늘 선생님께서 손을 잡고 게신 그 분이 예수님임을 잠깐 잊고 살았습니다. 그는 단 한번도 그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 품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어데 있든 간에. 어데 있든 간에...

오늘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못 느끼시겠거든 선생님의 손을 항상 잡고 있던 예수님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기대하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자들이 더욱더 굳건한 믿음으로 거듭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여러분들에게 이 노래. 다시오리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 7차 천국성령운동을 위해서 오늘은 저를 대언하는 자로 보지 마시고, 만약 선생님께서 와서 주님에 대해서 증거 하신다면 어떻게 할지, 음성은 다르지만 그 심정을 느껴보시면서 이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님의 뜨거운 역사와 주님의 은혜가 오늘 이 부산에 그리고 모인 전국의 세계의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빕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네, 오늘은 역사적인 주님의 집회의 날입니다. 역사적인 날입니다. 믿습니까? 집회 준비하느라, 이곳뿐만 아니라, 전국에 계신 여러분들 너무나 수고가 많았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오늘 여러분 모두가 은혜받기를 진정으로 원하십니다.

인간 스스로는요 인간의 힘으로는 인간의 능으로는 어떤 방법으로든 하나님의 뜻대로 살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역사하셔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우리의 힘으로는 안 됩니다. 오늘 이곳도 우리의 힘으로는 안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역사하셔야 주실 수 있습니다.

오늘 그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충만히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은혜는 하나님의 선물,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베푸시는 도움입니다. 성령님은 감동의 신이에요. 뜨거운 불의 신입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시고, 삼위일체의 성령님이시고 삼위일체의 주님이십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귀를 기울여 잘 들어보세요. 내가 똑같이 옛날부터 들었던 말이 아니라 오늘 이 시간 선생님의 심정을 가지고 외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특성대로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각기 개성에 맞게 각기 다 다른 은혜를 받고 돌아가실 것입니다. 저 뒤에 계신 여러분 잘 들리세요? 믿습니까?

이 삼위일체 존재자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한명도 빠짐없이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믿고 깨닫고 반드시 행해야 합니다.

여러분, 바다의 파도는 안보이죠, 처음엔. 바다에 부는 바람은 안보여요. 그러나 바닷물이 흔들거리는 것을 보면 바람이 있다는 것을 느끼지 않습니까. 나뭇가지가 산들산들 거리고 있습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바람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곳의 뜨거운 공기가 보이지는 않지만 더워요.. 반드시 뜨거운 공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찬공기가 들어옵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찬 공기도 들어오는구나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 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보이지 않지만 역사하십니다. 역사하실 때마다 부르고 화답해야 합니다. 어떻게요?

하나님 오셨군요. 예수님 오셨군요. 성령님 오셨군요. 어떻게 알아요?

은혜 받으려고 한 그 마음, 이 곳에 온 자체. 끝까지 이 자리계시다면 은혜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화답해야 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계속해서 시인하고 간구해야 오신다는 것입니다. 불러 볼까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계심을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 마음에 두려운 것이 아니라 마음이 평안해지고 따뜻해지고 온기가 솟아나오고 뜨거워지면서 더욱더 시인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 “인간의 힘으로 안 된다.” 입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성령의 은혜도 못 받는다. 주님의 재림도 화끈하게 안 믿어진다. 제대로 못 깨달으면 환난이나 전쟁 이야기만 나오면 무서워서 덜덜 떤다. 아직도 말씀을 왜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지 깨닫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주님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주님, 정말 이 시간 이 시간 주님께 내 마음과 내 모든 것을 맡기겠습니다.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리 모인 모든 자들이 간절히 간구합니다. 맡겨야 됩니다. 맡기지 않으면 지금도 사탄과 마귀가 엄청나게 역사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우리 마음의 의심과 오해와 악평과 무지가 사라질 찌어다! 믿습니까? 온전하게 오늘은 역사하셔야 합니다.

7차! 이것이 도대체 언제 끝이 나서 어디로 갈지 몰라요. 오늘은 다 받아야 되요. 한명도 빠짐없이 다 받아야 됩니다. 어떻게요? 불 같이 뛰는 것만 성령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회복되어 지는 거예요. 또 회복되는 역사예요. 믿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보고 계시다고 했습니다. 그어나 우리는 못 봅니다. 영안이 띄어야만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아야만 죄가 제대로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오늘 은혜를 받아서 그 동안 회개 하지 못했던 것 더 이상 회개의 말씀이 나와도 ‘나는 괜찮아’ 할 정도로 다 모든 죄악과 마귀들을 불태우는 역사가 일어나야겠습니다.

담대하게 여기세요. 은혜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좋아해야 옵니다. 싫어하면 무서워하면 안와요.

어떤 아이가 있어요. 제가 다가갑니다. 아이가 울기 시작해요.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아, 그래그래.’ 하면서 무서워서 더 가까이가지 못하겠죠. 더 울까봐... 좋아하면 가서 예뻐해주고, 안아주고 만져주고 뽀뽀도 해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이 성령을 받는것을 무서워하면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도 한마디 해 주셨습니다. 은혜받기를 두려워 말라. 두려워마. 은혜받기를 좋아합시다.

오늘 집회는 주님이 말씀하실 것입니다. 저는 단지 사용되는 자입니다. 주님은 각자에게 은혜를 주실 것이구요, 병도 고쳐 주실 것입니다.

마음의 병, 영혼의 병, 육신의 병, 다 고쳐 주실 것입니다. 죽은 심령을 살아나게 하실 것입니다. 믿습니다. 여러분, 괴롭히는 사탄과 마귀들 의심의 모든 병들 다 사라지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새롭게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은혜 받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냐, 다시 한번 말씀 드릴테니까 잘 들으셔야 돼요.

먼저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 돌려라. 그리고 기도하라. 그리고 회개하라. 진정 회개하라.

하나님을 직접 대하듯이 성령님을 직접 대하듯이 예수님을 직접 대하듯이 이 모든 가운데 보이지 않는 그러나 반드시 존재하시는 그 존재를 직접 느끼도록 간구해야 합니다. 그러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체면 차리거나 옆 사람 의식하지 마세요. 믿습니까? 청중도 의식 하지 말고, 오직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예수님 앞에! “예수님. 제가 아직 부족하고 제가 아직 죄인입니다. 그러나 주님 앞에 섰습니다. 제발 저를 구워삶아 주시옵소서. 제발 저좀 온전케 해 주십옵소서. 믿음이 약해 죽겠습니다. 왜 이렇게 저는 행함이 약해 죽겠습니다. 약해약해 약해 빠졌습니다. 한번 결심하면 또 무너집니다. 작심삼일이라도 하면 좋은데, 작심 세 시간. 이 모든 것 약해 주겠습니다. 주여 주여 주여.” 두려우면 “주님~ 사랑하는 예수님. 제발.. 저에게 와주셔서 역사해 주시옵소서.” 간구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주님은 말씀을 힘 있게 외쳐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심정을 꿈틀꿈틀꿈틀 만져 주실 것입니다. 아직 심정이 딱딱한 사람이 있어서요, 예수님이 심정을 만져주시면요, 심정이 막 풀리면서 막 녹아들면서 모든 말씀이 아멘, 아멘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심정을 주께 맡기세요. 주께 심정을 맡기십시오. 딱딱한 심정, 아직도 풀어지지 못한 마음들이 주님께서 손을 대 주셔서 따뜻하게 녹아 질 것입니다. 성령의 불로 말씀의 불로 거듭나야 합니다.

 

아까 얘기했죠. 오늘 예수님은 그 당시 니고데모에게 얘기했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정녕 네가 하늘나라를 보리라.” 지금 우리에게 뭐라구요?

“섭리의 사람들아, 물과 성령으로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거듭나라. 거듭나라. 네가 정녕 하늘나라를 보리라.” 믿습니까?

오늘 우리는 주님의 재림을 눈앞에 두고 진정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재림 잘 모르겠으면 인식이라도 해보세요. ‘아, 재림 맞으려면 변화되어야 되는구나.’

올해 주님은 섭리사에게 뭐라고 하셨죠?

‘새롭게 변화하라. 제발이나 새롭게 변화하라.’

귤나무에서 사과나무 되라는 것이 아니라, 잎사귀에서 꽃이 피고 그 꽃이 열매로 제발이나 변화해라. 그 말이예요. 섭리사의 말씀의 방향이 잘 안 깨달아지는 사람은 이렇게 이해하세요. 사과나무보고 배나무 되라는 것이 아닙니다. 네가 사과나무이거든 잎이 피었으니, 꽃을 피워라. 꽃을 피웠으니 열매를 맺어라. 그런 변화를 우리에게 요구하고 계십니다.

세상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혹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시간이 갈수록 두려움과 염려하는 것 걱정하는 일들이 계속 생기고 소란하게 될 것입니다. 이때 우리는 집을 팔아서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학교 그만두고 어디 다른 산으로 피하는 것이 아니라, 하던 일을 멈추고 벌벌 떨고 있는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께서 이 시대에 계획하신 바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성령 제대로 받았으면 제대로 변화되었으면 이 말씀을 듣고 소란피울 필요가 없어요. 성경에 다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 날이 되면, 베드로전서. 배웠잖아요, 말세에 대해서.. 마치 그러한 이들이 일어나리라. 지금은 주님 재림 직전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몰라요. 그러나 빛에 있는 자들아, 너희는 그 날을 피하리라. 그 날을 감해 주리라. 너희는 오직 성령의 권능을 입고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라. 하셨습니다. 두렵습니까? 그래서 온전한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 섭리사는 질서의 세계입니다. 절대 무질서하게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온전하게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지금은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왜 이렇게 강조하시나,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마지막으로 주는 은혜의 역사입니다. 은혜와 성령의 불을 맞는 것이 주님을 맞는 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은혜와 성령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제 예비하고 오늘 맞는다. 어제 맞은자가 주님의 재림을 맞는다. 과정중에 맞는자가 주님의 마지막 재림을 맞을 수 있다. 지금 성령의 불로 은혜를 받은 자, 하나님의 은혜로 맞음을 입은 자. 이 사람이 바로 주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다! 여러분 운명적인 역사입니다. 어떻게 얘기해야 깨달으시겠습니까? 여러분, 믿습니까?

아직까지도 은혜와 성령의 불을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 필연적이고 운명적이고 정말 주님이 주신 귀한 위대한 선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인식해야 주십니다. 알지 못하면 받아도 몰라요. 그래서 집에 가서 받아도 못 받았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받지 않으면 우리는 또 한계에 부딪치게 되요. 30년의 역사가 헛수고로 돌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 은혜를 주실까요?

구원을 얻기 위해서 주십니다. 구원을 받은자에게는 믿음이 더욱 견고하라고 주십니다. 환난, 마귀, 사탄, 악평자들을 다 이겨라 그래서 주십니다. 성령을 받으면 우리에게 어떤 환난이 밀려와도 이길 수 있습니다. 마귀의 주관을 받고 우리를 가혹하게 대하는 저들의 무리를 이겨라. 선한 싸움을 하라. 이길 것이다.

가장 중요합니다. 예수님과 하나 되어라. 예수님과 하나 되라고 성령의 불을 주시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은 마지막 나의 재림을 눈앞에 두고 있다. 준비하고 신부로서 신랑 되신 주님을 맞으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너무나 중요합니다.

성령과 은혜는 모두에게 다 주십니다. 모두가 일체되어 간구하고 손을 내밀고 마음의 그릇을 깨끗이 비워서 그 그릇을 주님과 성령님한테 갖다 대어야 합니다. 그래야 주신다고 했습니다. 간구하고 원하고 손을 내밀고 내 마음이라는 그릇을 주님과 성령님께 갖다 내야 땅에 떨어지지 않고 나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

선생님도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왔다고 했습니다.. 성령 받지 않았으면 못 왔다는 것입니다 .두려워서 떨려서 걱정 되서 염려 되서 너무 힘들어서 한계에 부딪쳐서 도저히 올 수 없는 섭리30년 역사였다고 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났기 때문에 말씀으로 거듭났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또 이 곡을 통해서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이 곡을 서울에서 떠나실 때 지금 있는 장소로 옮기실 때 예수님이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때의 상황을 생각해 보세요. 그때 생각이 너무 깊어지더래요. 그래서 “예수님, 나 행복한 사람이에요?” 물으니까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너는 행복한 사람이야. 내가 너를 버리지 않는다. 네가 행복하니 행복한 사람이다.”

행복한 우리들입니다. 왜요? 환난을 이기고 악평을 이기고 어려움을 이기고 지금 한계를 뛰어 넘어가려고 기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이미 훌쩍 뛰어 넘어 버렸구요. 기는 모습을 보고 어떤 사람은 불쌍해 그럽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사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자기가 힘이 없으면 기어서라도 간다는 것입니다. 결국 생명길을 왔을때는 행복한 사람이야, 다행이야 말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환난을 넘어 왔기 때문에 악평을 넘어왔기 때문에 지금도 이겨가고 있기 때문에 주님을 바라기 때문에 행복한 사람인줄로 믿습니다. 주님과 떨어지면 마음이 괴로워요. 왜 내 마음이 괴로울까? 네, 주님과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지겹습니다. 지루합니다. 답답합니다. 지금 이 순간이 지겨우면 삶으로 돌아가도 지겨워요. 괴롭습니다. 주님이 그렇게 도 함께 하셨기 때문에 이곳까지 왕 있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으면 주님의 심정을 더욱더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 선생님과 같이 깨달아야 합니다. 그럼 선생님은 뭐야? 이와 같이 깨달아라. 이와 같이 깨달아라. 너희는 정녕 이와 같이 깨달아라. 깨닫는 것이 은혜입니다. 체험하는 것이 은혜입니다. 감동받는 것이 은혜입니다. 여러분, 성령의 불을 받아서 세상을 이기고 자기 육적인 생각을 이기고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정욕과 죄악들을 다 불태워 버려야 됩니다. 지금 아니면 안 되요. 믿습니까? 남은 시간 그나마도 짧은 이 시간에 주님과 딱 붙어 살아야 됩니다. 지금 붙어 살지 않으면 나를 맞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나와 딱 붙어 살아야 된다.

떨어지면 떨어지는 일체가 아니라, 내 지체를 뗄 수없듯이 떼면 너무나 아프듯이 자극만 줘도 머리에서 와요. 신경에서 반응이 와요. 그 정도로 붙어 살아야 합니다 .

주님과 딱 붙어살겠습니다. 믿습니까?

주님과 딱 붙어살겠습니다.

인생은 점점점점 시간이 갈수록 두 길로 나뉘어 질 것입니다. 천국의 길, 지옥의 길.

하루는 천국에 가까운 삶을 살고, 하루는 지옥의 삶에 가까운 삶을 산다면 그 사람은 결코 천국에 갈수 없다고 했습니다. 매일 매일 내 몸이 마음이 주님께 가야 됩니다.

점점점점 시간이 가면 갈수록 역사를 깨닫는 자, 이 길로 되돌리는 자 그 사람이 오직 구원의 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앞에는 천국과 지옥. 생명과 사망이 놓여져 있습니다. 이것 아니면 이것입니다. 한번 그 길로 가버리면요 운명이 결정되기 때문에 다시는 그 길을 돌아올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럼 어떻게 결정하게 될까? 자기의 각오, 집념, 생각이 그 길을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생명으로 갈 것이냐, 사망으로 갈 것이냐. 여러분, 그래서 성령의 불을 받아야만 그 생명길로 갈 수가 있습니다. 이제는 주님이 긴 말씀도 주지 않으신대요.

‘나 이제 바빠서. 저들에게도 가 봐야 되서 이제는 짧은 한 마디만 주고 간다.’ 여러분, 믿습니까?

여러분, 모두 은혜를 받고 성령이 충만하여 주님의 손발이 되어 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의 몸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주님께서 직접 말씀하실 것을 믿습니다.

이 노래 한번 불러 보겠습니다.

내가 매일 기쁘게.

 

찬양) 내가 매일 기쁘게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성령을 받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예요. 일어나니까 좋지 않습니까? 운동한 김에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마음만 움직이지 마세요. 몸도 같이 움직여야 합니다. 우리의 몸도 마음도 영도 다 운동하러 왔습니다.

 

찬양)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역사하심을 느껴요. 못 느끼면 불러라. 주님의 재림이 어디까지 왔느냐?

주님 어디 계세요? 언제오세요? “여기 있다.”

‘으아아악 예수님!’ 여러분 무서워요?

옛날에요, 대만 순회가 있을 때가 생각나네요. 선생님께서 준비를 다 마치시고 갑자기 방문을 확 연거예요. 그 때 거기 있던 모든 사람들이 “으아아아아” 하고 놀란 거에요. 그때 선생님의 심정이 상하신 거예요. “내가 귀신이냐?” 선생님이 “나 귀신도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사랑하는 자들. 제자들인데 왜 이렇게 놀라나? 예수님이 오셔도 이러려나?” 하시며 걱정 하시던 게 생각납니다. 예수님 언제오세요? 했는데 “여깄다.” “으아아아아~귀신인가? 예수님 귀신인 것 같아.” 하면 예수님께서 눈물을 뚝뚝뚝 흘리면서 돌아가실 것입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예수님. 우리를 위해서 처소를 예비하신 예수님. 피눈물만 흘리는 것이 아니라, 갖가지로 존재하고 갖가지로 우리 앞에 계시는 예수님임을 믿습니까?

예수님 정말 오시나요? 했을 때,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외치기를 몇 번이나 외쳤는데 그러고 있니?’ 그러면 너무 좋겠죠?

‘아직도 그러고 있어!!’ 그럴 분은 아닐 거라 믿습니다.

지금은 너희들이 병아리 눈물만 흘려도 내가 기뻐 그 죄를 용서해 준다고 했습니다.

병아리 눈물이 너무 궁금해서 엄마에게 물어봤어요.

병아리가 약한 애들이 하나씩 태어 있잖아요. 혼자 좁쌀을 못 챙겨먹는대요. 그럼 정말 눈에 눈물이 똑! 하고 맺힌대요. 진짜 눈물을 흘린대요. 그게 병아리 눈물.

오늘 이곳에 와 계신 분.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죠.

찬밥취급 받았던 사람들, 찬밥 신세 받았던 것 생각하면 눈물이 줄줄 흐른다. 따뜻한 밥 먹었던 사람들, 내가 그때 왜 더 잘하지 못 했을까 생각할 때 눈물이 흐른다고 했습니다. 신입생들 악평을 이기고 지금 이곳에 와 있는 것을 생각할 때 감사해서 눈물이 흐른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누가 옆에서 딱 꼬집어 주세요. 병아리 눈물보다 조금 더 흘러내립니다.

그 병아리만한 눈물이라도 흐르면 성령 받으신 줄 믿습니다.

그 눈물이 곧 감사해서 흐르는 감사의 눈물이 될 것이며 너무 너무 너무 보고파서 흘리는 그리움의 눈물이 될 것이며 그 병아리 눈물이 너무나 너무나 주님을 사랑해서 흘리는 사랑의 눈물로 될 줄로 믿습니다.

병아리 만한 눈물. 병아리 만한 눈물.

 

주님 말씀하시길, 주님께서 뭐라고 하실까? 저는 이 노래 너무 좋아요.

어차피 나는 음성 못 들으니까. 어떻게 듣느냐. 너무 멋있게 주시는 거예요. 곡조 넣어서..

아름다운 음성. 여러분 오늘 주님의 계시 듣고자 왔습니까? 음성을 듣고자 왔습니까?

저도 사실 “예수님. 오늘 7차인데, 주님 음성 듣게 해 주시옵소서.” 이 기도 했습니다.

그럼 주님 말씀하시길 마지막 내 말을 들어라. 최후의 천사장 나팔 불때가 아주 가깝다. 빛에 있는 사람들 회개하고서 세상을 멀리하고 나를 최우선해 살아라. 빰빰빰빰 빛에 있는 사람들 회개하고서 세상을 멀리하고 나를 최우선해 살아라. 너무 곡조 있게 주시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 주님의 따뜻한 음성을 들으실 것입니다.

 

찬양) 주님 말씀하시길

 

운동하시니까 어때요? 좋아요? 움직임을 통해서 느끼실 것입니다.

오늘은요, 10만 100만 선교에 앞서서 우리들이 해야 할 숙제가 있습니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결국 우리는 또 한계에 부딪치게 될 것입니다.

믿음이 부족한 연고로 힘이 없는 연고로 세상이 우리를 너무 미워하는 연고로 악평이 오고 한계가 와서 또 넘어지고 말 것입니다.

오늘은 우리 모두 다 이 숙제를 해결하고 가야 됩니다. 어떤 숙제냐.

매일 매일 주님을 맞이하고,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오시는 주님의 재림을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 믿어야 됩니다. 믿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믿지 않으면 안해지거든요. 실천이 안 해져요. 그래서 바로 기도하라. 제발 깨어있는 자들아 기도하라. 기도! 너 혼자 하지 마. 나랑 대화하자.

말씀이 나오면서 어떤 생각을 했느냐면, 매일 나 혼자 기도하고 있나 체크하게 되었어요. 한 시간의 기도 중 나 혼자의 기도가 꾀 되더라구요. 어떤 대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 혼자의 대화, 나 혼자의 기도? 일방적인 기도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이 대화가 이루어진다면 된다면 믿음이 생깁니다. 심정이라는 것이 생깁니다. 말씀의 인봉은 사명자를 통해서만 나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심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심정을 깨달으면 속이 타요. 속이타서 외칩니다. 그래서 반드시 성령의 불을 받아야 되요. 받아야만, 모든 사상과 생각이 팍팍팍 깨어집니다. 우리 앞에 가로막고것 왜 회개가 안 되느냐. 왜 믿지 못하느냐. 아직까지도 믿지 못하니까. 아직까지도 사탄이 잡고 있으니까. ‘가지마 가지마. 너는 내 것이야. 아직 갈 때가 안 됐어. 영원히 나랑 살자.’

그래서 우리는 심정을 받아야 됩니다. 심정. 심정을 받는자가 가장 크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깨달으면 이유가 없어져요. 이유 없이 깨달아져요. 맞아. 마음을 알아줘서 그래요. 심정을 알아준다는 것이 그렇게 놀라운 것입니다.

여러분, 재림의 대한 소망이 없으면 재림 부담스러워요. 은혜가 부담스러워요. 성령이 부담스러운 거예요. 너무 부담스러워서 미칠 것 같아요.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요.

제자들은 오순절 성령이 임했을 때 어떤 것을 깨달았는지 아십니까. 예수님이 부활했다는 것 다시 오신다는 것을 불같이 외쳤습니다. 어느 상황에서두요? 죽음 가운데서요. 왜요? 성령을 받아서요. 성령을 받자마자 그들의 입술이 트기 시작했습니다. 예수가 다시 살아나셨다. 다시 오신다.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 역사를 전했다는 것입니다.

그 역사는 사람의 역사가 아니었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까지 흘러온 것입니다.

재림을 먼저 깨닫느냐. 성령을 먼저 받느냐. 네, 뭣 중에 하나 택하시기 바랍니다. 둘 다 받으면 더 좋구요. 안되면, “주님, 안 믿어지니 믿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을 받도록 애원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이 열리고 여러분의 생각이 열릴 것입니다. 재림을 깨닫는 자 불이 안 올수 없습니다.

저도 딱 하나 확인을 받았어요. 예수님의 말씀을 하나 들었습니다. 딱 한마였습니다. 기적 같이요. 확인을 했습니다. 맞다고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딱 한 마디였어요. “너는 나의 재림을 정말 믿느냐?”

제가 언젠가 이 말 했었죠?

이걸 확인했어요. 너무 강하게 와서 ‘선생님, 맞습니까?’ 맞습니다.

딱 한마디 들었어요. “너는 정말 정말 믿느냐.” 했어요. 그때 제가 대답한 것이 뭐였냐면요, 대답을 딱 못했어요. 근데 즉시 1초도 안 기다리고 대답했어요. “믿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이 섭리사에 선생님을 통하여서 그동안 우리는 예행연습을 해 왔습니다. 제가 느낀 경험담을 하나 이야기하겠습니다.

 

제가 처음 신입생 때요, 말씀 하나도 못 듣고 왔는데요. 예수님의 형상을 봤습니다. 그때 처음보고 한번도 못 봤어요. 예수님 앉아계신 형상. 그 앉아계신 그 뒤에 슥- 오버랩 되면서 선생님이 앉아계셨습니다. 제가 그렇게 섭리사에 오게 되었습니다.

말이 필요 없었어요. 그가 그고 그가 그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가 그의 일을 해 주곡 이가 이에게 일을 시키고 그 사명을 준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입을 열어, 예수 예수 예수. 하는 그 모습을 내 머릿속에서 내 기억속에서 절대로 떨쳐버릴 수 없는 모습이 바로 그 모습입니다. 그가 외치고자 했던 것이 무엇일까? 선생님이 외치고자 한 것이 무엇일까?

나와 같이 살아. 나와 같이 살아. 예수님을 최우선에 두고 신랑처럼 애지중지 하면서 살아봐. 그 삶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방향을 틀어라가 아닙니다.

우리는 오직 방향은 오직 주님이 초점이었어요. 그곳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 모든 것들을 다 체험하게 하시면서 직접 모셔보게 하면서 ‘아 이런거구나’ 하면서 감을 익히게 했습니다. 이런 역사가 어디있습니까? 예수님 오신다는 거 감 와요, 안와요?

예수님 이렇게 오시겠구나. 감이 오는 분 손들어 보시겠어요?

그럼 기억을 한 번 되돌려 볼까요? 한국에 오실 때 여러분 마음이 어땠어요?

한국에 안 계실 때 생각해 볼게요. 매일 뭐 소망했죠? 선생님이 오시기를.. 다 소망하셨죠? 빨리 왔으면 좋겠다. 기도하면서 자나깨나 그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까? 막상 오셨을 때 어땟어요? 기쁘지 않았습니까?

그냥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 것도 아니었는데, 해결된 것 같았습니까? 막상 오셨어도 걱정한 것이 있긴 했었지요.

그와 같이 우리가 너무 멀게만 생각했던 것 그냥 ‘거듭나라’ 하는 것은 예수님이 말씀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이렇게만 배웠는데 ‘거듭나라.’

내가 아침에 거듭나는데 4시에 일어났는데 3시에 일어나는구나. 거듭난 것입니다.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지 못 했는데, 사랑하게 된 것이 거듭난 것입니다. 거듭난다는 의식을 알겠죠? 우리는 그 감각을 익혀왔어요. 이 감각이 너무나 너무나 무섭습니다. 감각이라는 것은 돈을 주고 살수 없어요. 반드시 체험해야만 합니다.

스튜어디스도 어때요.? 감각 익히잖아요. 손님 있으면 직접 예행 연습을 해야지만 그 감각을 익힐수 있습니다. 매일 하면서 매일 이론으로만 듣고 생각하면 당장 실전에 접했을때 실패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잠언서 13방 12절. 소망이 더디 이루어지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거니와 소원이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곧 생명나무니라.

소망이 더디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마음을 상하게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소망이 뭐예요?

그럼, 선생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소망은요,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 그렇지 않았어요? 우리가 이 세상에서 끝난다면 이 신앙 했겠습니까? 아니요.

영원한 생명을 하나님께서는 약속 해주셨다고 했습니다.

내가 말하였으니 반드시 이룰 것이요, 계획하였은즉, 반드시 시행하리라.

그 소망, 더디 이루어지면 우리의 마음이 상하게 되고 우리의 마음이 지치게 됩니다. 그것은 곧 그리스도요 영원한 생명이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의 소망은 무엇일까요? 정말 정말 온전한 주님의 신부가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까?

아니었어요? 아니었어요? 맞아요?

우리가 그 소망으로 한 걸음 한 걸음 한걸음 다가가면서, 예수님의 소망은 무엇이었습니까? 우리에게로 한걸음 한걸음 다가와서 손을 잡아, 가자! 나와함께 가자. 내가 너를 위해 처소를 예비 하였노니, 나와함께 가자! 그 소망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의 소망이 지금은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 섭리사는 주님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만 남아있다고 했습니다.

주님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시면 자리를 척 내어주시려고 그동안 내가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 약속대로 다시 오리라. 약속대로 주님이 딱 오시니까 선생님 자리를 척 내주면서 ‘주여, 오시옵소서.’ 그러면서 “봤지? 이와 같이 살아라. 너희는 나만 보고 감탄만 하지 말고 제발 나와 같이 주님을 사랑하라. 감탄만 하지 마라. ‘나와 같이 주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 번째 부탁이요, 마지막 부탁이다.’

여러분, 선생님 너무나 사랑한다면서요? 그런데 그 사랑하는 자가 소개해주는 예수님을 어 하면서 한 발 물러나서 아직도 쳐다보기만 하는자가 있습니까.

지금은 주님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만 너희들에게 남아있다 했습니다.

 

여러분, 사명자를 쳐다봐야 되요. 그렇죠? 왜요? 그래야 주님이 보여요.

그래야 하나님의 영광이 보입니다. 왜 사명자를 세우셨나? 그를 믿고 따르되, 그 속에 역사하는 나를 보아라. 나의 영광을 보아라. 나의 권능을 보아라, 나의 전지전능함을 보아라. 하심 입니다.

우리가 잘하면 우리에게 영광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바울이 이렇게 얘기했죠?

성도들에게 “너희들은 나의 면류관들이다”

반드시 말씀 하셨습니다.

“너희들 나를 통해서 주님을 이와 같이 맞아라. 사랑하며 찾으며 옆에 계신 것처럼.” 사진 들고 다니는 것 누구한테 배웠어요? 견물생심이라고. 매일 연예인 사진만 보니까 연예인 생각나죠? 그때 예수님 사진 보면 ‘엇. 그래도 잘해야지.”

예수님 사진 걸어놓고 딴 짓 하면은 양심 막 찔리지 않아요? 죽은 어머니 영정사진 앞에서도 딴 짓 하면 그렇게 마음이 떨린다는대요. 너희는 나를 통하여 나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라.

 

마지막으로 방향이 바뀌었다고 절대 혼돈하지 말아라. 절대 혼돈하지 말아라. 방향은 정확히 주님께 맞추었다. 우리의 방향은 우리의 초점은 오직 주님이다. 혼돈하지 말아라. 처음부터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었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가는 것이었다. 믿습니까? 우리의 소망이 뭐였어요? 섭리사 왜 왔어요? 구원받으려고 왔잖아요. 하나님, 예수님 더 느끼려고 체험하려고 오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혼돈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방향은 처음부터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었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예술단 노래하면서 찬양하면서 영광 돌리는 삶 우리 이 땅에서 살았잖아요. 천국가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하나님 찾고 주님 찾으면서 말씀하시면 아멘아멘 할렐루야 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서 뭐하실 거에요. 천국가서 뭐하실 거에요. 청소하실 거예요. 아멘 아멘 화답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하는 만큼 믿음이 들어갈 것입니다.

아멘은 옳소이다. 옳소이다. 할렐루야. 아버지 믿습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이 소리만 난대요. 하나님이 보좌에서 말씀하시면 천사들이, ‘아멘. 옳소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찌어다.’ ‘아멘. 옳소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찌어다.’

선생님의 가르침과 어긋난 것 있어요? 없어요. 아멘 믿습니다. 아버지께 영광을 돌릴지어다.

우리는 부족하지만 매일 이런 삶을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부족하지만 ‘아멘 아멘,’ 받아 적고. 영광을 돌리면서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주님 재림 너희들 안 맞을 거냐. 하늘나라 안 갈 거냐. 물으셨어요.

주님 재림 안 맞을거여? 하늘나라 안 갈거여? 가야지요. 맞아야지요. 그쵸?

주님 재림 못 맞으면 섭리사 30년 헛된거다.

주님 재림 안 맞을거냐. 하늘나라 안 갈거냐? 아닙니다. 아멘, 아니에요. 갈거에요.

 

우리들은 신앙의 잠을 안자고 깨어있었어요. 그러나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는 깨어있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신앙인들은 신앙의 잠을 자고 있으면서 주님의 재림에는 깨어 있는자들이 있고, 신앙의 잠도 자고 재림의 잠도 자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나 어제는 예비하고 오늘은 맞으리 .축소시켜 맞은자가 확대시켜 맞는다.

과정중에 맞는자가 마지막에도 맞는다. 오늘 맞는자가 내일 맞는다. 오늘은 예비하고 내일은 맞는다. 신앙에 잠도 깨어있고, 재림에도 깨어있어라. 섭리사 너무나 완벽합니다. 너무나 완벽하게 역사하신 것을 느낄 수 밖에 없어요.

내가 만약에 기성에 계속 다녔으면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천국만 바라보면서 천국론자로만 살았을거예요, 저는요.

천국이 너무나 가고 싶으니까요. 근데 신앙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몰라요. 천국이 있는 것 알아요. 책도 나왔어요. 지옥이 있는 것 알아요. 가기 싫어요. 영계론 알아요. 너무 좋아요. 무서워요. 그런데 어떻게 구원받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예수 믿으시오, 예수 믿으시오 믿기만 하면 구원받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기만 하면 구원 못 받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행해야 합니다. 행해야 구원 받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배웠어요. 무엇이 부족합니까?

무엇이 여러분의 믿음을 여러분이 섭리사로 가는 것을 주님께 가까이 하는 것을 무엇이 막는다는 것입니까?

사탄과 마귀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나를 딱 붙들고, ‘너는 내것이야. 너는 내것이야. 한발짝도 예수님께 못 갈거야. ’ 그러면서 교묘하게 역사합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사탄은 백번 천번 만번 그 하는 짓이 똑같구나. 선생님도 이용해요. 교묘하게 예수님이야기 안 해요. 그것이 사탄과 마귀입니다. 교묘하게 선생님 이야기 다하는데, 예수님 이야기 안한다는 거예요.

이 세상에도 그런 사람 많아요. 다 성경 말씀은 하는데, 예수님 말씀을 안해요.

우리의 핵심은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도 시간에 쫓기네요. 너무 아쉬워요. 기도는 한 시간은 해야 되거든요. 할말은 너무 많이 남았어요. 이것 깨지 않으면 안 되거든요. 벌써 여러분 7차예요. 선생님께서 ‘오늘 재림에 대해서 완전히 깨라. 신앙의 잠자는 자들이여. 일어나라. 왜 정녕 모르느냐. 내가 외쳐도 너희들 그러겠느냐. 깨어나라!’

오십니다. 왜 그것을 아직까지 거부하며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왜 아직까지도 ‘사명, 사명’ 하면서 거론하는 사람이 있냐는 것이예요.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찬양 하는 선생님 보면서.. 섭리의 마스코트예요! 없으면 뭐를 보고 가나, 뭐에 중심을 잡아야 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 더 이상 뭐가 필요해요. 그의 몸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의 몸이에요. 전미정 순회사님 통해서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선생. 누군지 아느냐. 내 몸이야. 그는 내 몸이다. 내 몸이 되어 여태까지 사용했다.”

더 이상 무엇이 궁금합니까? 무엇이 여러분의 믿음을 가로막고 있습니까? 재림에 대해서 깨어날 줄을 믿습니다.

 

절대 섭리사는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예수님만 믿기만 하면 거듭난다는 그 신앙을 깨라고 선생님을 보내 주신것입니다. 이와 같이 살아. 선생 맞듯이 나를 맞아. 감각이 물밀 듯 오죠? 선생님 여기 나타나면 여러분, 안 달려올 사람 누가 있습니까? 안 달려오는 사람 후회할거예요. 그와 같이 예수님이 나타나시면 번쩍 끌어안고 할 것이 바로 우리가 아닙니까? 그와 같이 하라.

 

선생님의 말씀은 인봉입니다. 그동안 듣지 못했던 모든 말씀을 인봉을 풀어서 지금까지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전미정 순회사님처럼 계시 받으시는 분들 있죠? 그들은 예수님의 심정을 받습니다. 그래서 정확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죠? 중이 제 머리를 못 깍아요.

선생님이 이걸 얘기하고 싶은데, 저도 그래요.

제가 재미있게 얘기할게요. 공주병이 아니라, “저는요 이쁘구요, 키도 크고 노래도 잘 한답니다.” 그랬어요. 그럼 거부반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저도 얘기 못합니다. 그렇게 좀 못하더라도 김경천 목사님처럼 “키도 크고 얼굴도 이쁘고 좋습니다” 하면 저도 마음은 좋다는 것입니다. 중이 제 머리 못 깍는것,

선생님의 말씀은 우리의 방향입니다. 우리의 갈 길이에요. 갈 길을 몰라요. 없으면 죽어요. 길 아닌 곳으로 가다가 떨어져요. 목적을 향해 달려가게 해요.

그럼 계시자들은 무엇이냐. 심정을 받아요. ‘믿어라. 때가 이때다.’ 하면서 심정을 받는 것 입니다.

선생님의 말 못하는 심정을 대신해서 그들이 대신 전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의 인봉은 그 입술을 통해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절대적으로 섭리를 통해서 구원을 받아야 제대로 올바른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깨어 성령을 받아라. 그러므로 가서 기성으로 가라. 가서 죽어 잠자는 자들을 데리고 와라. 그것이 최종 목표다. 그렇게 해야 10만 100만 선교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에게 확실한 목표가 있습니다. 절대 무질서하게 받지 않습니다. 질서, 온전한 것.

성령을 받아도 미친 듯이 받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예수님의 음성을 받을 때 한번도 이렇게 흔들면서 받은 적 없어요. ‘아, 아멘, 감사합니다. 그랬어요?’ 하면서 받으셨습니다. 온전하고 질서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재림에 대해서 깨어있으라고, 믿음만 가지고 하지 말고 행함으로 하라고 가르쳐 온 것입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확실해요?

제 말이 부족하면 그 동안 말씀을 다 읽어보세요. 읽으면 읽을수록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너무나 아귀가 맞고 기가 막혀서 저도 깜짝 놀랍니다. 이것은 사람의 말씀이 아니었구나!

 

이런 말씀을 하나 찾았습니다. 성령의 귀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새벽별이 뜨니, 아침이 가깝지 않았느냐. 그러므로 깨어있어라.

지금 이 때는 마치 새벽별이 빛을 잃는 시간과 같다. 새벽별이 뜨니 아침이 가깝지 않았느냐.. 새벽별 새벽별 뭐로 배웠어요?

선생님이 꿈에요 하늘에 별을 보는데, 자기 별이 없더래요. 마지막으로 하나 탁 뜨더래요. 예수님이 ‘저것은 네 별이다.’ 그러시더래요. 새벽별이 뜨니까 아침이 가까웠어요. 이 새벽별이 빛을 잃으면서 아침이 옵니다. 성령의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성령을 받은자는 시동 걸어놓은 차와 같다고 했습니다.

시동을 걸어놓고 달리지 않으면 공회전해요. 그래도 에너지는 다 소비된다는 것입니다.

섭리사는 이미 시동이 걸려 있습니다. 가만있는 자들이 있어요. 목적지까지 가는 자들이 있어요. 이러나 저러나 기름은 소모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느 길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달리시겠습니까? 지도를 원하십니까? 말씀 들으십시오.

오늘 기도도 중요하지만요, 지난번에는 무리해서라도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너희들은 오늘 재림에 대해서 완전히 깨어라.” 하셨습니다. 이것 깨지 않으면 기도해도 똑같아요. 그냥 기도할 때 뜨겁고, 방언 받고 끝나요.

“너희들은 정녕 알아라. 나의 재림을 과연 누가 맞을지 궁금하냐. 어제 준비한자가 나를 맞듯이 매일 그같이 하는 자라야 앞으로 올 나를 맞을 수 있느니라. 이 시대는 나의 재림을 맞기 전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음이 동하거나 당황하지 말라. 다만, 침착하게 하나하나 말씀에 순종하며 그 날을 예비하고 준비하라.”

아멘 할렐루야. 말씀에 다 주셨죠. 질서의 섭리에요. 변화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요. 장차 미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빛이 없는 자들은 두려움에 떨 것입니다.

 

마지막 한마디 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목숨 걸었습니다. 제가 성령운동 하면서 딱 한 가지 결심했어요.

포를 쐈다. 포가 이곳에 떨어지기 직전과 같다. 이것을 외쳐주는 자를 찾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주님께서 찾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이것이 소망입니다. 어느 누가 나를 찾아 주는 것보다 새벽에 일어나서 감사해서 눈물이 줄줄 흐를 때가 있어요. 나를 써 주실 때. 너무 기뻐서 눈물이 줄줄 흐른다니까요. ‘이야, 나를 서주시나? 주님 오늘도 나 써 주실거예요?’ 생각 한다는 거예요.

두 길 중에 한 길이 있어요. 아, 나는 이 길 갈래. 완전히 결정하고, 완전히 역사해달라고 매일같이 기도합니다. 내 몸이 불 탈 때까지 외칠 것입니다. 언제까지요? 선생님 오실 때까지만.

선생님 오시면 제가 하는 것 백배 천배 만배 십만배는 하실 테니까. 선생님이 나와서 외치시면 목숨 걸고 외치실거예요. 지금 목숨 걸고 하시듯이. 이 음성으로만 하지 못할 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못하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너는 내가 지금 뭘 외치기를 원하는 것 같아?” 정답은 하나예요. 재림. 두 글자입니다.

“나 어떤 말을 들어도 놀라지 않았어. 선고 10년 나왔어도 놀라지 않았어. 그런데 주님 오신다는 말씀에 깜짝 놀랐다.” 그래서 심정 받아라. 그래야 예수님의 심정까지 느껴 질 줄로 믿습니다. 주님 중심의 삶인가, 자기 중심의 삶인가 이 두 가지를 놓고 우리들은 싸우고 있습니다.

너희가 한번 나를 떠나서 살아보아라. 삶이 지루하여 지옥이 될 것이다. 잔인한 시간이 될 것이다. 가혹한 시간이 될 것이다. 괴로운 시간이 지속되어 살수가 없을 것이다. 왜,왜?

이전과 다릅니다. 반드시 느낄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 직전이기 때문입니다.

너희들이 나를 떠나 살 것이면, 지루할 것이요 가혹할 것이요, 잔인할 것이요, 너무 힘든 날이 지속될 것이다. 왜? 섭리사 옛날이랑 다릅니다.

여러분, 지루하고 가혹한 시간들 주님과 붙어 살아야 되요. 그래야 맞지 않습니다.

오늘부터 싹 자르고 회개하고 용서받아야 합니다. 오늘 다 털어 내야되요. 그리고 그 다음에 마지막 나팔 불고 오시는 주님의 재림을 맞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회개할 때 내 눈에서는 감격해서 눈물이 흐른다. 마지막으로 회개할 기회가 있고, 마지막으로 돌이킬 기회가 있다. 지금 이 때다. 주님이 등을 돌리시면 그때야 땅을 치며 통곡하며 후회할 것이다.

지금은 내가 앞모습을 보이며 사정하고 빌기도 하지만, 때가 되어 등을 돌릴 때에는 너희들이 눈물을 한통씩 흘려도 눈 깜짝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은 너희들이 병아리 눈물만 흘려도 감격하여 내 눈시울이 뜨겁도다. 내 마음이 너무 아프고, 내 마음이 너무 슬퍼 너희를 위해 울어줄 것이며 너희를 위해 아버지께 용서해 달라 같이 기도할 것이다.

오늘 여러분, 병아리만한 눈물이라도 흘릴 준비가 되셨습니까? 재림에 대해서 완벽하게 깨셨습니까? 진정코 깨셨습니까? 이제 우리는 다르게 나가야 되요. 그 다음에 10만 100만을 향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완벽하게 이것을 구축해야 되요.

선생님이 누구였는가? 예수님의 몸이었어요.

‘이같이 살아. 최고의 조건을 세운자다. 내가 최고 사랑하는 자다. 내가 혹독하게 20년 동안 가르쳐서 보냈으니까 이대로 살아라. 제발 이대로 살아라.’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합니까? 그대로 살아야겠습니다. 그대로 사는 섭리사 모든 자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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