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차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말씀
<정조은 순회목사님 말씀>
이제 생방송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이제 제 1차 성령 충만한 천국성령운동을 마치고, 이제 그것이 끝이 아니라, 2차 진리충만 천국성령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먼저 저희들을 이렇게 이끌어주시고 온전히 역사해 주신 하나님과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여러분 오늘 이 2차 천국성령운동 먼저 첫 번째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진리충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계속해서 말씀을 진행하도록 할 것입니다.
오늘 무거웠던 마음, 무너졌던 마음, 삶 가운데 시련이 있었던 마음들, 여러 가지 힘들었던 마음들을 지금 이 시간에 다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그릇을 먼저 회개도 해야 되겠지만, 편안하게 마음 문을 열고 감사한 마음,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어야 저희들의 마음 가운데 온전히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먼저 잠깐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저희들을 이곳 가운데 이끌어 주시고, 주님의 능력과 힘을 힘입어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이 가운데 기도할 것은 먼저 감사 하다는 것. 정말 감사하다는 것을 주님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주 앞에 온전치 못한 것을 다시 한번 회개하겠노라고 주 앞에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주님께 이렇게 이렇게 살겠으니, 영을 부어 달라고 기도합니다. 주님 이 시간 먼저, 우리들의 마음 가운데, 각 교회 가운데 일어나는 모든 가슴 아픈 일들 사탄과 마귀들이 방해하는 모든 것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사라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저에게도 함께 하시고, 듣는자들에게도 함께 하여주시고, 주님께서 집행하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주시고, 성령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께 맡기오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지난 8차 천국성령운동때 우리 가정국 아이가 있습니다. 9살짜리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본 환상을 오늘 증거해주라고 하셔서 잠깐 증거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을 진행하는 가운데, 하늘에서 큰 성경이 펑 떨어지더래요. 하늘에서 큰 성경이 펑 떨어지더니만, 사탄과 마귀들이 다 도망가더래요. 두 번째 큰 성경이 하늘에서 펑 떨어지더니만, 남아있던 사탄들이 그 밑에 다 깔려죽었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여러분들, 주님의 기도를 다 받았죠, 그때 기도해 주실 때, 그날 무대쪽에서 부터 큰 손이 잔디밭 뒤까지 쫙 뻗어나가더니만,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 머리를 이렇게 만져주시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 계시가 맞고 역사해 주셨다고 간증합니다. 우리가 모르면 모르잖아요. 우리가 못 봐서 모르니까 오늘 본 자를 통해서 증거 합니다. 본 자를 통해 증거하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주님의 심정을 받고, 온전하게 깨어나서 다시 한번 크나큰 능력을 받는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면서 말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지금 어떤 때입니다. 지금은 주님의 재림의 때입니다. 정말 마지막 때입니다. 이 때를 위해서 주님은 지난 30년 역사를 총지휘해 오셨습니다. 오늘 진리가 충만한 것. 어떻게 진리가 충만하도록 주님께서 말씀하시는지 들어보겠습니다. 진리는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이십니다.
요한복음 1장에 그랬죠?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할렐루야! 말씀이 육신 가운데 하나님이 말씀이신데, 그 말씀이 육신이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 가운데 거하게 되셨습니다. 그러면 그는 어떻게 말씀이 육신이 되셨느냐. 이사야 11장.
(사11:1-5) [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한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바로 예수님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셨는데, 어떻게 오셨느냐. 하나님의 영, 모략의 영, 재능의 영, 지식과 지혜의, 모든 영이 그 위에 임하여서 역사하셨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이신데, 그 신이 예수님께 역사하셨기 때문에 그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셨다는 것입니다. 요한도 그 진리가 예수님임을 증거했습니다.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요 증거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한 가지 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진리가 예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은 알았으나, 그 앞에 나와서 회개하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신랑으로 맞이하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그러므로 너희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성령을 덧입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 난다는것은 하나님의 영이 우리 육체 가운데 부어 주시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우리 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그의 육신이 되어 살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에게도 그 영이 임하므로 그 속에 하나님이 임해서 하나님의 육체가 되어 뛰고 달리셨습니다. 선생님도 성령이 임하였기 때문에 행하셨다고 했습니다. 너희들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되는데, 예수님께서 함께 하셨듯이 네 속에 임하리라. 네 속에는 더 이상 너의 생각이 아니라 세상으로 흘러가는 생각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생각이 임하고 하나님의 마음이 임해서 그 육체로 살아가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성령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마음속의 생각에 따라 우리의 생각이 달라집니다. 자기의 심정에 따라서 자기의 마음에 따라서 행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은요. 오늘 여러분의 마음이 천국성령하고 싶기에 온 것입니다. 마음이 허락했기 때문에 왔어요. 그 마음 가운데 무엇이 있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행함이 결정되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만 받고 ‘아멘, 아멘’ 하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 그 마음을 받아야 합니다. 그 영이 임해야 되고, 그것이 속에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을 받고 진리 충만의 키워드. 심정을 받아라.
그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 마음속에 두는 것이 하나님의 영을 받는 것입니다. 그냥 두는 것이 아니라, 덧입어야 되요. 믿습니까? 내 형체가 더 이상 보이지 않게끔 그 형체로 바꿔야 합니다. 지금은 그 영을 쏟아 부어주고 계십니다. 믿습니까? 그렇다면 반드시 받아야 되고 꼭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육신의 한계에 부딪쳐서 못했던 것들, 핍박과 고통으로 인해서 한이 맺혀서 하지 못했던 것들, 그리고 아직까지 세상으로 줄기가 뻗어나가서 거기서 헤어나지 못하는 것들을 잘라야합니다. 영을 받아야 되요. 그 마음속에 무엇만 둬야 되요? 하나님만 둬야 되요. 하나님만 온전히 둘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이때다. 이때다. 지금 이때는 줘야 받는다. 다시 가면 기약이 없다 했죠. 지금 이때는 그냥 부어주셔서 체험만 하고, 맛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들을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약한 믿음과 세상이 아직 무서워요. 졸이는 마음과 사탄, 마귀가 막아서 하지 못했던 모든 것들을 육체에 부어주신 그 능력으로 말미암아 우리들의 주님의 육신이 되어서 하나님의 육신이 되어서 뛰고 달린다는 것입니다. 그 신을 받아야만 할 수 있습니다. 신을 받아야합니다. 신을 받는 거예요. 너희가 하나님의 신이 임하면 내 말을 하리라 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신이 임하는 것입니다. 보통일이 아니에요. 얼마나 잘해야겠어요. 진짜 깨끗한 그릇이 되어야 신을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영은 또한 불과 같습니다. 불덩어리와 같아서 우리의 모든 죄악까지도 불태울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회개만으로 우리의 능력만으로 우리의 힘으로 능력으로는 할 수 없으니까 성령을 구하는 것이고, 그 영을 부어주시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 위에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함께 하시고, 주님께서 사랑으로 함께 하시고 우리 천모 성령님께서 그 위에 역사하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잘 인식하셨죠? 이것을 잘 알아야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 심정을 받아야 합니다. 심정.
‘주님을 최우선에 두어야 합니다. 지금은 정말로 회개해야 됩니다. 지금 회개하지 않으면 큰 심판이 닥칩니다. 주님이 등을 돌리시고 눈물을 거두시면 이 세상은 냉랭하게 됩니다.’ 여러분, 어때요? 심정이 전혀 안 느껴지죠? 입만 왔다 갔다하는 마치 이거줘서 이것을 전해야 구원을 받을수 있다고 하니까 가서 외치자! 생명의 말씀이지만, 심정을 받지 못하고 전하기 때문에 죽은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신을 받아서 그 심정으로 마음으로 하나님과 같이 외쳤기 때문에 생명의 역사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곧 심판이 닥칩니다. 주님을 최우선에 두어야 합니다.
안됩니다. 심정을 받아서 외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머리로는 알겠어요? 주님의 재림. 알겠습니까? 오늘 뭐라고 말씀 하셨냐면, “아직도 주님의 재림이 모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철장 같은 말씀으로 깨뜨려라.” 하셨습니다. 철장 같은 말씀으로 깨뜨려라! 그 사상을 깨뜨려라, 그 무지를 깨뜨려라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여러분 마음 가운데 계속 비워내세요. 오늘 어떠한 상황 가운데 오셨든지 정말 잘 오셨습니다. 오늘 정말 잘 오셨어요. 먼저 여러분의 마음을 깨끗하게 ‘믿어보자, 받아보자. 아멘 할렐루야’ 하면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철장 같은 말씀으로 깨뜨릴 때 깨어지고 믿음이 굳건하여지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을 충만하게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머리로는 알겠는데 이제 뼈저리게 한번 느껴봤습니까? 그래서 심정을 받아야 되요. 애타는 심정, 그 일어날 일들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자가 누구인가!
주님은 그 말씀을 하시면서 눈물을 흘리셨어요. 그 아이가 똑같이 본 환상 중에 하나가 하나님, 예수님이 앞에 서 계시는데, 너무 많은 눈물을 흘리셔서 옷이 다 젖었대요. 근데 나는 왜 눈물이 안나올까? 그래서 심정을 받으라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역사하지 않으신다는 느낌 받아보셨습니까? 주님께서 역사하지 않으시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을 때의 냉랭함을 느껴보셨습니까? 경험 다 해보셨을 거예요. 말씀을 전해도 감동이 하나도 안 되요. 나 역사 안 하시는 거야? 왜 나를 안 써주실까? 마음의 냉랭함을 느껴보셨습니까?
선생님께서 “다음에는 심정이다, 심정을 외쳐라.” 할 때 저는 약간 두려웠습니다. 말씀이 나가면 반드시 깨닫게 하시거든요. 그래서 생각했어요.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
근데 정말 예수님께서 역사하지 않으신다는 느낌을 받았을 때 얼마나 두려운지 깨닫게 하시더라구요. 여러분, 주님의 말씀은 생명과 같아요. 그냥 “회개하라. 나를 최우선에 두어라.”
이것이 아니라, 그 심정의 연단을 받아보지 않고, 주님의 사랑을 받아보고, 받아보지 않은 그 상태가 되어야 주님께서 역사하여주시는 것을 보고, 역사하지 않은 것을 받아봐야 알 수 있어요. 저는 일주일 내내 피눈물 흘리면서 지냈어요. 방바닥을 긁으면서 살았어요. 매일 밤 기도할 때 눈물 흘리면서 쓰러져서 잤어요. 혹시나 나에게 역사해 주시지 않는 것인가? 정말 그렇단 말인가?
마음이 너무 아픈 일이 생겼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일도 못 하겠더라구요. 그동안 우리 섭리사는 주님의 이름으로 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능력을 받고, 주님의 이름으로 외치는 것을 교육 받았습니다. 그렇게 삶을 통해서 보여주시면서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셨잖아요.
저도 말씀을 전하는 자로서 주님 역사해 주시지 않으신다면 진짜 큰일인거잖아요. 생명과 같아요. 눈물이 흐르고 너무너무 힘든 일이예요. 근데 그 연단을 저를 통해 받게 하시더라구요. 주님이 등을 돌려 다른데로 가신다고 하시는데, 다른데로 가시면 눈물도 안 흘린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될까? 도대체 감이 없잖아요. 우리는 그 심정을 받아야되요.
여러분. 주님이 역사를 해 주셨는데, 역사하지 않으시는 안타까움을 느껴봐야 “회개하라. 정말 주님께로 돌아오세요.” 외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웬만하면 죄 짓지 마시고, 웬만하면 다른거 하지 마시고, 웬만하면 실수하지 말고, 웬만하면 주님께로 가서 살라” 고 얘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큰 마음을 주님의 진정한 마음을 확인받게 됩니다.
‘아~ 주님. 나 버리지 않으셨구나.’ 주님이 버렸다고 생각했을 때의 애석함. 주님이 버리지 않았다고 생각했을 때 그것을 확인받았을 때 놀라운 축복 받은 자의 그런 마음을 느껴보셨습니까? 우리는 이 마음을 그대로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눈물로 호소하고 기쁨으로 호소하는 저희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섭리는 그렇게 살았잖아요. 우리 섭리에서는 ‘예수님이 너 싫어하신대. 너 역사안하신대.’ 그러면 어때요? 죽어야지요. 그러나 이 세상은 어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면 잘 되는게 없어” 하면서 이 세상을 장악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섭리사는 다행이예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지 않으면 심정의 고통을 받아요. 세상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면 잘되는 게 없다고 해요. ‘그거 뭐. 자르고 여기로 와. 세상으로 좀더 속해. 너무너무 의롭게 살지마. 다 당하고 살잖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 말에 주님이 피 눈물 흘리신다는 것은 이 섭리사를 향한 것 뿐 만 아니라, 이 세상이 점점 하나님과 주님을 대적하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우리야 다행이죠.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아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죽으니까요.
그러나 세상은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죽지도 않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으로 삽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죠? 예수님의 이름으로 죽죠? 이것을 확신합니까? 그러면 예수님께서 여러분 가운데 거하시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고 죽게 하시되 죽게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회개하고 주 앞에 나오고 완전케 하며 점점 점점 온전케 만들어 질 때 마다, 주님은 우리와 늘 함께 해 주실거에요. 그래서 세상을 깨워야합니다. 주님의 이름을 대고도 살지도 않고, 죽지도 않아요. 그래서 너희들은 나의 심정을 받아 하늘군대가 되어라 하신 것입니다.
지난주 전주의 윤혜를 통해서 받은 계시가 있죠. 이 계시가 참 큰 계시였대요. 그래서 성지땅에서 크게 외치라고 하셨답니다. 부산에서 꼭 외쳤어야 했는데, 더 크게 외치자고 해서 월명동 성지땅에서 외치게 했습니다. 계시 중에서 저는 정말로 크게 감동을 받은 것이 있었는데, 감동의 정도가 아니라, 마음이 쾅 깨졌죠.
지금은 무엇인가를 접하면서 살아야 될 때인데, 하나님을 접하지 않으면 반드시 다른 뭔가를 접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 세상은 지금 이때는, 하나님을 접하지 않으면 무언가를 접하게 된다는 거예요. 세상을 접하든지 이성을 접하든지, 돈을 접하든지 무엇인가를 아니면 악한 마귀들을 접하든지, 잡신을 접하든지 접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더 간절히 애원해야 해요. 하나님의 신을 받기를..
이왕이면 이때다. 사탄이 장악하려고 엄청나게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천국성령운동이 점점 늘어날수록 안 좋은 일이 생겨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더 계시를 받으면 받을수록 또 온전하지 못한 계시도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완전하게 하나님의 신을 접할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꿔 버려야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주시고 예수님께서 주시는 그 신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하게 그걸 받기를 애원해야 되요. 그래서 그의 육신이 되어 살아야지요. 우리들의 영도 그의 형체로 바뀌어야지요. 절대 그렇게 살아야합니다. 지금은 어떤 때입니까? 다시 한 번 묻습니다. 주님의 재림의 때. 어떤 자는 이렇게 얘기하지요.
회개할 때다, 전도할 때다, 기도할 때다, 은혜 받을 때다. 이 모든 것의 중심은 어디에 있습니까? 재림입니다. 재림을 위하여 회개하고, 재림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고, 재림을 위하여 은혜 받게 하시고, 재림을 위하여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시고, 재림을 위하여 전도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고로 이 모든 것을 회개하고, 전도하고, 기도하고, 은혜를 받으려면 심정 제대로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받기를 애원해야 주지 않겠습니까? 심정을 어떻게 말로 표현합니까? 주님께 간구해야죠.
어떤 정도까지 기도를 해야 되느냐? 전율이 올 정도로 기도해야지요. 신학 때 이야기했어요. 너희들 전율이 올 정도로 기도해 봤느냐? 사랑하는 자가 너의 손을 덥썩 잡으면 전율이 와야지. ‘어 싫어’ 하면서 내팽개치는 사람도 있고 아무런 느낌도 없는 거예요. 이런 때 확인 받아야 되요. 그러니까 이렇게 얘기하죠.
“낙심마. 낙담마. 두렵다고 하지마, 줄 테니까. 차근차근 받을 사람, 늦게 깨고 일찍 깨는 것은 시간 문제이지, 일단 깨어나라.”
우리에게 기회를 주고 계시지 않습니까? 낙심 말고, 낙담하지 말고, 마음 가운데 자꾸만 두려운 마음이 있고, 낙심하는 마음이 있으면 주지를 않아요. 안 받아요. 와도 몰라요. 이때 정말 알아야 되요. 주님의 심정 받기를..
그래서 저도 기도하는 것에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온전하게 대화하는 단계가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완전하게 주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하는 정도로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예 그 마음까지, 그 인격까지 그 사랑, 그 행함, 실천, 말투 하나하나까지 우리가 배워야 됩니다.
이 때! 우리 전미정 순회사님이 얘기하셨죠?
이 때. 내가 한 때를 위해서 내가 얼마나 이 역사를 이끌어 왔는지 아느냐. 시로 외친 거 기억나세요? 이 때. 바로 이 때를 위해서 지구촌 역사를 심정 태우면서 역사해오셨어요.
근데 세상은 점점 점점 하늘과 멀어져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죠. ‘세상은 이성, 향락, 술과 모든 것에 불타오르는데, 섭리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로 불태우는구나.’
그래서 섭리사 하지 말라는 것도 많았어요. 막는 것도 많았죠. 왜요? 온전하게 신부로 키우려구요. 섭리사 온전하게 키우신 거예요. 저는 기도할 때 너무 깨달아지면서 눈물이 나요. 어쩜 이렇게 역사해 오셨을까! 이 한 때를 위해서 주님의 재림의 때를 위해서 어디 가지도 못하게 막아놓은 거예요. 왜냐? 그동안 가면 실수하는 것 봤거든요. 세상을 장악하라고 조금 풀어났더니, 오히려 세상에 잡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섭리사는 어디 가지도 못하게 완전하게 이끌면서 주님 따라 살 수 있도록 붙잡아놨어요. 우리 그거 배우면서 왔잖아요. 이것을 기도할 때 꼭 감사해야 성령을 주신다고 합니다. 감사하지 않으면 깨닫지 못하면 성령을 못 받는대요. 받아야 됩니다.
불같이 알아야 불같이 역사해 주십니다. 가슴 뜨끔하게 깨달아야 가슴 뜨끔하게 역사해 주십니다. 가슴이 뜨거워야 해요. 그래서 구해야 되요. 애간장 타게 구해야 되요. 애원해야 됩니다. 먼저, 너부터 깨어나라. 너부터 온전히 깨어나라. 너가 먼저다. 너 먼저 깨어나. 너 먼저 회개해, 너 먼저 사는게 근본이다. 너부터 신부가 되어라. 그 다음에 그러면 우리는 살아있는 자가 됩니다. 산 자는 살아계신 하나님과 호흡한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따라 행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먼저 살아나야 그와 호흡하고 그와 함께 행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부터 살아야 저 죽어있는 자들을 이끌어 올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부터 깨어나야 죽어있는 자들을 향해 깨어나라고 외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죽어있고, 아직 잘 몰라요. 주님의 재림의 대해서 잘 몰라요. 아직 확고한 신념이 없어요. 그런데 나가서
“여러분, 회개하십시오.” 역사가 일어나겠습니까? “주님의 재림이 다가왔습니다.” 역사가 일어나겠습니까? 이 모든 것을 하는 이유는 너부터 온전하게 거듭나라. 너부터 완전하게 믿어라. 너부터 완전하게 깨어나라 함입니다. 그 다음에 그리고 나서 전도하라. 그러고 나서 전도해야지 공적 없으면 천국 가서 받을 상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먼저는 천국 가서 받을 상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는 시험 볼 때 상 타는 것 먼저 생각 하는 것이 아니라, 올림픽선수가 금메달을 향해서 달려가기도 하지만, 먼저는 마라톤 선수가 완주하는 것 먼저 생각 해야죠. ‘시간 안에 들어오자. 실격되지 않게.’ 그것 먼저 생각해야죠.
우리가 제일 먼저 생각 할 것은 ‘주님 재림에 실격되지 않게 하는 것, 온전하게 하는 것. 그러나 이왕이면 섭리사 이렇게 이끌어 오셨으니까 실격 안 되는 차원이 아니라, 완전하게 주님의 신부로 맞이하자.’ 이 단계에요, 우리는요. 아시겠습니까? 우리의 육신의 삶까지 우리의 영혼, 정신까지 다 그 단계로 만드는 단계입니다.
그리고 나서 천국가면 이제 천국 걱정해야죠. 천국가면 이왕이면 하나님께 상도 많이 받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그 다음을 위해서 전도하고 외쳐야 됩니다. 그리고 반드시 회개 회개 회개. 회개운동은 계속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왜냐?
네 마음그릇을 나에게 갖다 대. 그러면 내가 나의 영을 네 그릇에 부어줄게. 땅에다 댈 수는 없다고 말씀하셨잖아요.
내 그릇이 더러워요. 그럼 못 받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표현을 하셨어요.
지나가다 팔만 걸려도 “I'm sorry” 하는데, 너무 합당하죠? 전 이말 듣고 "이거구나."
늘 주님의 심정을 맞춰 살아야 된대요. 인격을 갖추고, 삶을 갖추고 주님의 일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죄가 없더라도 모든 자들의 것을 대신 회개할 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그런 자가 몇 명이나 되겠느냐. 먼저 너부터 완전하게 하여라. 그러다가 네가 죄가 없는 단계가 되거든, 우리 형제를 위해서 섭리사를 위해 교회를 위해 전 세계를 위해서 회개해 주어라.”
여러분, 지난 주 심판의 말씀을 듣고 무슨 생각을 하셨습니까? 나부터 회개해야 되겠다. 다시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늘 주님께 내가 지은 죄가 없어도 죄송하다고 하는 겁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했어요. 제가 잘못했어요.’ 이런 자는 주님의 마음을 받은 자이고, 주님의 삶을 받은 자요, 그것이 바로 주님의 심정을 받은 자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전도인데요, 전도란, 주님의 심정을 외쳐주는 것이 전도입니다. 주님의 심정을 외쳐주는 것이 전도라고 했습니다.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 자는 죽어있는 자다. 죽은 자를 누가 깨우랴. 이는 표적이다. 죽어있는 자를 깨우는 표적이 일어나야 될 때다.
전도! 지금 우리가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예수님께서 그러셨대요.
한 번에 잘하자. 이젠 시간이 없으니까 한 번에 잘하자. 머릿속에 복잡한 것 다 정리하자. 진리 충만이니까. 한 번에 잘 하자. 먼저 자기부터 만들고, 회개하고 그 다음에 외칠 것인데, 외치는 것이 무엇이냐. 심정 깨우는 것이 외쳐주는 것입니다. 죽어있는 자를 깨워주는 거예요. 일어나! 했는데 안 일어나면 죽은 거래요.
지금은 대 전쟁입니다. 단순히 섭리사를 핍박하는 그런 때가 아니에요.
지금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대적하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믿으십니까? 각종 매개체와 각종 TV와 문화를 보면 다 사탄들이 좀먹어 들어가고 있어요. 사람들을 점점 그것에 마비시켜 나가고 있어요. 린다 대선지자가 뭐라고 했죠?
지금은 히틀러가 유태인 학살을 했던 것 보다 더 엄청난 대학살이 일어나고 있어요. 왜?
사람들의 정신을 죽이고, ‘하나님 믿어서 뭐해, 예수님 믿어서 뭐해? 지금 잘 되고 있잖아!’ 가장 무서운 생각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좀먹고 들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전도하기 힘들지 않아요. 그래서 힘들잖아요.
주님의 이름으로 예수님! 예수, 천국 불신지옥하면 될 줄 알았더니 그래서 저희도 못 받아들인 것 아닙니까? 우리는 그렇게 하면 안 되니까 그래서 저희는 잘 만들어 주신 거예요. 너무 감사하지 않습니까? 한 번에 잘 해야 된다.
주님이 곧 신형 대무기다. 이 무기를 잘못 쓰면 안 된다. 쓸 때 써야 되고, 뺄 때 빼야지. 방패로 막을 때 막고, 칼 뺄 때 빼야지. 잘못 쓰면 큰일 난다.
불 받아서 자신감 받았다고, 그냥 막 나갔다가 실패하고 돌아와 보세요. 그때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제대로 만들어서 한 번에 똑같은 함성으로 외쳐야 되는 거예요. “여리고성아, 무너져라!” 모든 자들이 외쳤을 때 무너졌어요. 이 세상은 우리의 여리고성 아닙니까? 우리 말씀대로 잘 살았어요. 너희 여섯 바퀴 돌아라. 돌았어요. 묵묵하게 돌았어요. 이제 7바퀴째, 그때 “외쳐라!” 했습니다. 그 때 한목소리로 외쳤습니다. 그때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한 지체니까 서로 심정 상하는 일 없이 주님의 지체가 되어 잘 해야 되요. 말씀하시길, 나랑도 통해야 되지만, 곡 모든 자가 서로서로 통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왜? 서로 한 지체니까.
또 한 가지 부탁하셨습니다.
너희들은 성령받기 원할 때. 선생님 내 이름을 부르지 말라.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내 이름 부르지마. 주님의 이름을 불러라. 예수님. 주님, 곧 예수님을 불러라. 그리고 하나님을 불러라. 주님이 집행하는 천국성령운동. 하나님의 그 영을 부어 주는 천국성령운동에 너희들은 누구를 부를 것이냐. 나를 부르지 말라. 하나님을 부르고 정확하게 예수님을 불러야 주신다. 성령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영입니다. 하나님의 신이 임하여 그 영이 우리의 마음속에 사는 거라고 했죠?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단순히 섭리사를 핍박하는 정도가 아니라,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깨워야 되는 너무나 놀라운 역사 앞에 있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대군이 되어서 나가려면 온전하게 주님의 심정 받아서 한 소리로 무너져라. 외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로, 마음을 비워내십시오. 천국성령운동을 올 때는 마음을 비우고 오세요. 그래서 그 마음그릇을 주님 앞에 떡하니 갖다 대세요. 달라고 오직 하나님의 심정만, 주님의 심정만 하나님의 능력만 그 영만 달라고 애원해야 되요.
어떤 여자가 있어요. 어떤 여자가 있는데, 자기 마음속에 딴 남자를 조금 생각하고, 물질도 생각하고, 돈도 생각하고 나 내일 뭐할까도 생각해요. 그러면서 남자보고 오라고 합니다.
‘괜찮어 괜찮어. 같이 있자.’ 그러면 남자는 어떻죠? 꺼립니다. 너의 마음속에 다른 것이 있는데, 어떻게 하나 될 수 있냐고..
마음속에 다른 것이 있으면 상대가 꺼려서 못 와요. 지금 이 시간, 여러분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드러내는 시간, 다시 한 번 온전케 하는 시간, 다시 한 번 비워내는 시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직도 미련을 갖고, 믿지 못하는 것,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것들이 있다면 맡기세요.
주님 제발 저 좀 어떻게 해주세요. 제발 저 좀 어떻게 해주세요. 맡겨야 되요. 이 정도 노력도 하지 않고 어떻게 그 엄청난 영을 받고 능력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보기를 오직 여러분의 삶 속에 여러분의 영이 하나님 보기를 간절히 원해야 됩니다. “너희의 사랑을 나에게 주어라” 했습니다. 사랑의 근본이 누구십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이 사랑으로 그리셨으니, 너희는 주님을 그렇게 대해라. 주님이 너희를 사랑으로 대하셨으니, 너희도 다시 대해라. 주님에 대한 사랑을 이루면 모든 것을 주리라.
주님에 대한 사랑을 이루면, 100% 주님을 사랑할 때 복직된다. 한번 이뤄보자고 했잖아요. 에덴 역사 다시 이뤄보자. 찬양하지 않았습니까? 복직의 역사!!
100% 주님 사랑할 때 복직된다. 주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100% 깨달아야 복직된다. 그러면 눈에서 눈물이 마를 날이 없을 것입니다. 주님은 마지막 이 때를 보시고 사랑을 포기 하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사랑으로 역사해오셨다고 했습니다. 제발 섭리사 만큼은 그 사랑을 빼앗기지 말아라. 당부하면서 마지막 이 때 마지막에 못하면 어때요? 기회가 없는 거예요. 이때 너희 사랑을 내게 온전하게 주어라.
선지자들, 선생님도 그렇구요. 심정을 받아 외치는 말이 똑같아요.
“네 사랑을 나에게 주어라. 그래야 이 세계가 복직된다.”
우리 섭리사만은 절대 그러지 말자. 다른 것에 마음 뺏기지 말자고 하시면서 길러 오신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마지막 말씀 매듭짓는 말씀을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너희들은 너희 심정만 생각하지 말고 주님의 심정을 깨닫고 살아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심정을 깨닫고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나 주님께서 축복해주셔서 살고 있는데, 그래서 이렇게 사랑하면서 살고 있는데, 내 자녀도 낳아 살고 있고, 이렇게 잘 되고 있는데 왜 그것을 버리고 따르라고 하지?’
자기 생각과 자기 심정에 맞춰 살아가는 이 세상이 되고 말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네 심정에 맞춰서 나를 생각하지 말고, 내 심정에 맞춰 제발 나를 생각해보아라.’ 마지막으로 호소하고 있는 하나님의 음성, 예수님의 음성을 듣기를 바랍니다. “너희들 영적인 자가 되기 위해서 이끌었다. 그런데, 가다보니, 육적인 사람이 되었구나. 가다보니 육적인 사람이 되었구나. 영적으로 이끌어주었지만, 육적으로 흘러갔구나. 육적으로 흐르고 말았기 때문에 영적인 사랑을 잃게 되었구나. 이 영적인 것을 찾아야 된다.” 하셨습니다. 이 영적인 것을 찾아야 된다.
“섭리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영적인 사랑을 찾았으니, 잃지 말고 계속 기도하라. 아직 찾지 못한 자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아직 찾지 못한 자는 기도하라. 기도하면 반드시 찾게 해 준다. 기도하는 자, 내 앞에서 오랜 시간 심정을 다해서 기도하는 자 심정을 받게 된다. 심정을 받게 된다. 잃은 것을 찾게 된다. 기도하는 섭리사가 되어야 한다.”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은하수들 기도시켜라. 여태까지 은하수가 기도해서 하나님이 안 들어 주신 것 없었다고 했습니다. 은하수들 기도 안 시키면 안 된다. 기도하는 은하수가 되어야 합니다.
(계시록 2장 5절)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첫사랑을 잃으면 촛대를 옮긴다. 토해낸다.
영적인 첫사랑을 잃으면 육적인 사람으로 돌리리라.
영적인 첫사랑을 잃으면 너희들 육적인 사람으로 돌리리라. 처음 신앙생활 할 때는 꿈과 계시와 많은 표적을 보았습니다. 그렇죠? 왜요? 많이 보여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작은 것이라도 믿고 따랐거든요. 작은 것이라고 할지라도 ‘이거 예수님이 주셨어. 하나님이 주셨어.’ 하면서 아기같이 매일 그랬거든요. 길가다가 누가 웃어주기만 해도 “저 사람은 천사인가?”
그러면서 우리는 많은 계시와 표적들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 첫 사랑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그 감사함을 잊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섭리사 이성문제가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영적인 사랑을 잊었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의 체험의 역사가 아니었다, 얘들아. 체험역사가 아니라, 살아계신 예수님의 역사였다. 영적인 첫사랑을 계속 이어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지도자들은 방향을 똑같이 외쳐야 되겠습니다.
“주님의 재림. 주님의 심정”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 말세. 주님이 오시기 직전의 말세입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럼 심판이 무엇이냐? 가능성이 없는 자만 심판한다. 해도 해도 더 이상 열매를 열지 못하는 것만 심판한다. 퇴비해도 더 이상 열매를 열지 못하는 것만 심판한다. 그러니 완전히 죽어서 살리지 못할 때 그때가 오기 전에 한 목소리로 외쳐라. 한 뜻을 받아 외쳐라 하셨습니다.
기도에 불을 붙여야 자기가 튼튼해진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에 불을 붙여야 튼튼해집니다.
오늘 이 시간 튼튼해지는 시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하나하나 말씀을 기억하면서 영적으로 잃었던 첫사랑을 다시 한 번 찾으세요. 오늘은 안수기도 하는 날입니다.
허락을 받았는데, 전체 다 하면 힘드니까 정말 아픈 사람은 5명만 나올게요. 나머지 분들은 자기의 머리에 손을 얹고 우리 주님의 안수기도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안수기도를 5-10분정도 진행하게 될 거예요. 이따가 기도할 때..
이번에는 앞에서 기도진행을 안 해줍니다. 스스로 뜨겁게 스스로 기도할 것 생각나도록 애원하고 기도하면서 애원해보는 시간이 되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말씀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한 목소리로 외치는 전미정 순회사님. ‘주님의 심정. 성령의 눈물. 그 아들에 대해서 외치는 계시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전미정 순회사님>
너무 오랜만에 뵙죠? 제가 오늘 이 시간에 예수님께서 어떤 말씀을 전하고 싶어하시나 기도가운데 여쭈었을 때 오늘 정조은 순회 목사님 하신 말씀과 똑같이 말씀 하셨어요.
‘절대 재림 모사 아니다. 너희들이 빨리 깨워야 기독교를 깨울 수 있다. 빨리 너희들이 깨어나라. 재림에 깨어나라.’ 계속해서 이 말씀을 하셨어요.
어떤 사람들은 ‘저 분은 결혼도 하고 열심히 신앙생활도 안하신 것 같은데, 왜 저런 순회사 사명도 받고 계시를 받을까’ 생각하는 사람들이 솔직히 많아요. 근데 제가 4월 달인가 저에게 주신 예수님께서 주신 계시의 말씀 한 토막은 ‘네가 먼저 깨었기 때문에 계시의 말씀을 주신다.’고 하셨어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저는 2월 22일 이후로 선생님께서 시키는 대로 계속 토마스 주남책, 캐더린 백스터 책, 4대복음서, 요한계시록 열심히 열심히 읽었어요. 단순히 읽 은게 아니라, 비교하면서 읽었어요. 저는 분명히 맞다고 깨달았습니다. 분명히 맞다, 이 역사는 이것은 절대 모사가 아니다. 분명히 맞는 역사고 분명 모사가 아니다. 분명히 이것은 재림역사다. 여러분 믿으십시오. 믿으셔야합니다. 기독교를 반드시 깨워야 합니다. 섭리역사는 바로 재림을 위해서 준비한 역사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반드시 반드시 인식하셔야 됩니다.
저도 목소리가 왜 이렇게 바뀌는지 모르겠어요. 이 순간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오셔서 순간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제가 6월 17일에 편지를 보낼 때 아직도 지도자들 중에서 재림이 모사라고 여기는 자들이 많습니다, 선생님. 지도자가 그러니까 그 밑에 있는 회원들도 아직도 모르더라. 이들을 깨워주십시오. 이들이 아직 모사라고 여깁니다. 제발 재림이 모사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언급해 주십시오. 선생님.
선생님께서 뭐라고 하셨느냐면,
“나의 글을 가지고서라도 그들에게 보여주어서라도 깨부숴라. 재림이 모사라고 여기는 자들 그들은 바로 성령을 받지 못한 자들이다.”
여러분, 성령을 받았다면 영이 깨어서 말세라는 것을 분명히 깨닫습니다. 분명히 몸으로 체험합니다.
저도 과거에 신앙생활을 그냥 적당히 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20대 때 목숨 걸고 선생님 따랐고, 목숨 걸고 이 섭리를 왔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이 오셨을 때의 그 뜨거운 느낌이 없었어요. 그러나 지금은 재림 때가 앞섰기 때문에 분명 저를 통해 역사하시는 예수님을 느꼈고, 여러분에게 분명히 저는 간증할 수가 있습니다. 뜨거운 심정을 느끼고 뜨거운 체험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재림에 깨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재림의 때가 얼마나 가까웠는지 제가 자료를 가지고 왔어요. 저희가 아무리 외친다 할지라도 얼마나 긴박한지 세상에 너무나 많은 계시자들도 얘기하고 있지만, 일반 자료를 통해서 이 말세가 얼마나 가까웠는지 깨달을 수 있을거예요. 마태복음 24장 14절에 있습니다. 거기에 뭐라고 나와 있느냐면요,
(마24장 14절)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끝이 오는 증거자료가 무엇이겠습니까?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는 그 시점입니다. 그리고나서 말세가 되었을 때 예수님의 재림이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제가 저에게 이 자료를 주었는데, 저도 이 자료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얼마나 가까운지 몇 년 안 남았다는 거예요. 여러분, 몇 년 남았다고 생각하세요? 10년이요? 아니었어요. 제가 이 자료를 가지고 말씀을 드릴 때 100% 맞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흐름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아시고, 재림의 긴박함을 분명히 느끼시기 바랍니다.
원래 전 세계에는 2만2천개의 종족이 있다고 합니다. 적어보세요.
1980년부터 1989년도까지 1만 1천 종족에게 전파되었다고 합니다.
1989년부터 2001년까지 12년까지 3천개 종족에게 전파되었다고 합니다.
2001년도에서 2004년도까지 3년 동안 2천개 종족에게 전해졌다고 합니다. 기하급수적으로 왜? 지구촌은 한 마음이잖아요. 분명 급박하게 복음이 전파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2004년부터 2006년 까지는 2년 사이에 2천 5백개.
그리고 다시 2006년도에서 2008년도까지는 2년 동안 1천 9백개 종족에게 복음이 전파되었습니다. 다 더해보세요. 뭐가 나오겠습니까?
9400개 종족이 나옵니다.
아까 2만 2천 종족의 절반인 1만 1천 종족에게 복음이 전파되었고, 그 이후에 9400개가 되었다면 지금 2008년 2월 현재를 기준하여서 얼만큼 남았냐구요?
1600개 종족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1600개.
이것이 얼마나 가까운 숫자인지 모릅니다. 자, 2년 사이에 2500개 종족에게 복음이 전파되었어요. 그럼 1600개 종족에게는 몇 년 사이에 복음이 전파되어진다고 생각하십니까? 바로 1,2년 이라는 것입니다. 1,2년 뒤에 공중휴거가 이루어지나? 그건 저도 장담 못하죠. 하지만, 이 정도로 재림이 긴박했다, 말세가 얼마 안 남았다는 것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그래야지 이 섭리사가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방향이 정확히 설정이 되는 거예요. 방향을 모르면 우리는 망합니다. 이제까지 30년 뛰어온 이 섭리사 방향을 정확히 알아야 혼돈이 없고, 헤매지 않습니다.
재림방향, 절대로 모사가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께서 확실하게 깨달으시고, 제가 이 집회에 참여할 때 예수님께서 계속 저에게 너는 재림이 모사가 아니라는 것을 절대 밝혀야 한다. 이들에게 확실히 주장해라. 조은목사님을 통해서 나온 말씀에서도 재림이 모사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하셨죠? 저는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는 정말 이 말씀을 외치고 싶었습니다. 제가 계시 받는 자여서 계시 받은 것만 또박또박 외쳐주면 참 좋겠죠. 저도 답답해서 외치는 것입니다. 너무나 안 깨어있어서.
저에게 사람들에게 달려옵니다, 재림이 맞냐고. 목소리가 계속해서 망가져요. 제가 거의 3주 가까이 쉬었죠. 목소리가 그래도 계속 망가져요. 재림에 대해서 몰랐던 지도자들이나 일반 회원들이 답답해서 저에게 전화가 와요. 할 수 없이 만나면 3,4시간 어느 때는 8시간 까지도 할 수 없이 얘기합니다. 제 목이 터져라고 주장합니다. 제 주장이 아니에요. 제가 받은 계시 중에서 분명히 예수님께서 천사장이 나팔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들으셨죠?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이 정도만 해도 모사가 아니라는 걸 깨달으셨을 거란 걸 아시고, 근거 자료를 저도 찾고 조은목사께서도 말씀 하실 것이고, 이 자료를 찾아서 저는 선생님께 드릴 거예요. 세상적인 자료, 신학적인 자료 모든 것을 통해서 이 시대가 재림역사라는 것을 분명하게 증거 하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넘어가서 ‘성령의 눈물’ 이라는 이 시는 2009년 5월 22일 천국성령운동 4차 집회때 받은 말씀입니다. 오후 8시 20분에서 50분까지 30분 동안 이 계시를 받았는데, 원래 이 내용의 제목은 제가 달았어요. 성령님의 아픈 심정, 우리들을 위해 애통해 하시는 눈물을 생각하면서 이 제목을 받았습니다.
이때는 천국성령운동 4차 집회 때 성령님을 위한 기도를 하는데 눈물이 계속 쏟아지더라구요. 영이 깨어있는 자들은 눈물이 하염없이 나와요. 영이 그 심정을 깨달아서, 너무 예수님이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우리들을 위해서 보지 못하는 소경과 같은 우리들을 향한 예수님의 심정을 느끼면서 영이 애타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성령님,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계속 눈물이 나면서 제 영혼이 흐느끼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때 예수님께서 “내가 이제 성령 어머니를 밝히 일러 줄 것이다.” 그러면서 받은 내용이 이 내용이었어요. 이 내용을 받기 며칠 전에 어떤 이러한 성령님의 심정을 깨닫는 계기가 있었어요. 저도 무조건 계시가 막 와서 받는 그런 차원의 것은 아니거든요. 계시가 올 때는 그 심정을 느낄 수 있는 깊은 단계에 도달했을 때 계시가 주어지는데..
저희 딸이 한달 반 가까이 감기가 낫지를 않더라구요. 계속 항생제를 써야 되니까. 딸 아이를 병원을 데리고 왔다갔다 하는 시간도 아깝고해서 기도를 했어요. 저도 나름대로 기도발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딸이 안 낫는것일까? 하고 결심을 하고 올라와서 딸을 붙잡고 울면서 기도하면서 ‘예수님, 성령님. 이제 정말 내 딸로 인해서 아픈 심정을 느꼈으니 그만 좀 아프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내 딸이 나을 수만 있다면 내 생명을 떼어서라도 주고 싶다고 감기였는데도 너무나 안 나으니까 그렇게 목숨을 거는 의미의 기도를 했어요. 그런데 그때 처음 면, 아주 조용하고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목소리였어요. “애야. 나의 딸아. 너는 너의 딸의 감기 그 하나로 인해 고통스러워 하는데, 나의 아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어갈 때 내 애간장은 어떻겠느냐. 내 고통은 어떻겠느냐. 내 애간장은 갈갈이 찢어졌다.” 이 말씀을 하셨어요. 저는 깜짝 놀랐어요.
성령님의 자녀로서 아들을 예수를 바라봤지만, 그런 차원의 심정이 있다는 것을 처음 느꼈어요. 저의 자녀를 향한 아파하는 마음과 성령님의 자녀를 향한 마음과 연결이 된 것 같더라구요. 여러 가지 이야기를 주셨는데, 뒷부분은 적지 못하고, 앞부분만 생각이 났어요. 제 마음에 담아있었는데, 며칠뒤에 그와같은 십자가에서 고통을 당하는 예수님의 아픔을 바라보시는, 성령님의 고통스럽고 애잔한 심정의 내용이 계시의 줄거리예요. 그런데 상당히 어려워요. 또 부연설명이 있는 것이 아니라, 괴로워하시는 성령님의 심정만을 계속 하시는거라서 못 알아들으실거예요. 일단은 들으시고, 자료가 보내지면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여기 이 글에서는 두 가지 관점이 있어요. 성령 어머니께서 예수님을 이 세상가운데 보내셨을때 그 고통의 길을 가고, 그리고 십자가 길을 보냈을 때의 심정. 그리고 예수님이 죽은 다음에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는데, 이 땅에서 자기 아들이 죽었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배척한 이 땅. 피로 얼룩진 이 땅 가운데 어느 엄마가 그곳에 가고 싶었겠어요? 자녀와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사랑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사랑이 땅에 다시 오셔서 성령의 불같은 역사를 일으키셨을 때 어미의 깊은 심정. 이 두 가지로 전개가 되요. 그런 차원에서 여러분께서 천천히 음미하면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눈물>
아, 나의 어머니는 얼마나 그 사랑함이 섬세하냐.
아, 나의 어머니는 얼마나 그 성품이 온화하며 따스하냐.
아, 나의 어머니는 그 아름다움이 그 어느 여인보다 더 귀하고 보배롭도다.
그 마음이 나를 품으며, 그 사랑이 나를 감싸며, 그 행함이 나를 지키는구나.
나를 세상에 보냄으로 그의 사랑을 보여주었느니라.
나의 어머니는 사랑이 가득한 여인 중의 여인이로다.
그 사랑함의 눈물이 바다를 이루고 산을 이루어
너희를 향한 그 애통함이 모든 만물 가운데 차고 넘치고 넘치는구나.
내 사랑하는 여인아 너는 내 어머니의 성품을 알아야 한다.
내 사랑하는 너희들이여 너희들은 내 어머니의 사랑하심을 입으라.
그가 나를 애통함 가운데 세상 중에 보내었음을 깨달으라.
너희의 자녀가 고통 중에 있음으로 그 어미가 애간장이 타들어가는 애통함을 가지듯,
내 어머니 또한 나를 세상에 보냄으로 그 애간장이 다 타들어가고
그 온화한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였구나.
아, 어머니께서는 이 세상 모든 인들을 용서하고 품어주셨도다.
나를 배척한 이 땅에 다시 오셔서 성령의 불길을 일으켜 주셨도다.
아, 나의 어머니는 이 땅 위에 그 유일한 자녀인 나 예수를 보내시고
모든 시간들을 애타함으로 보내었구나.
행여 내가 다칠세라 그 마음이 애잔하여 이 세상을 언제나 바라보고 또 바라보았노라.
그 사랑하심으로 나를 너희들에게 보내었도다.
바로 너희들의 구원을 위해 유일한 독생자 나 예수를 너희들 가운데 보냈음을
너희들은 정녕 몰랐을 것이다.
내가 십자가를 짐으로 바로 너희들의 생명을 위해
그 고통을 감내하고 그 길을 걸어갈 때 내 어머니는 그 애간장이 갈갈이 찢기었구나.
나로 인해 그 마음이 헝클어졌으며 수심이 가득하였도다.
그리하여 그 애통함이 나의 애통함에 비할 수 있었겠느냐.
너희는 나를 보도다. 나 예수의 고통을 보고 있도다.
그러나 정녕 누가 내 어머니의 고통을 알았겠느냐.
그 자녀를 너희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내어놓으셨으니
그 사랑하심이 어찌 이 땅 위에만 가득하였겠느냐.
온 우주를 덮고 온 영계를 뒤덮고 덮을 만큼 그 슬픈 사랑의 사연을
너희들은 이제 깨달아 알아야 한다.
내 눈물의 그늘 뒤에서 내 어머니가 그 침묵의 눈물을 흘렸음을,
내 어머니가 그 가슴 아픈 침묵으로 너희들을 지켜보고 있었도다.
나의 죽음과 그 부활 이후 나의 어머니께서는 이 땅 위에 너희들을 위해 오셨도다.
이 땅 위에 너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바로 나 예수의 생명으로,
그 피로 얼룩진 이 땅 위에 내 어머니는 오셔서
바로 너희들을 살리고자 그 사랑함을 나타내셨도다.
너희들을 이것이 얼마나 큰 사랑에서, 큰 용기에서 나온 행함인 줄 아느냐.
아마 너희 어미된 자들은 알 것이다.
바로 그 자녀를 죽인 그들 가운데 나의 어머니는
그 원통한 눈물을 삼키우면서 임하여 애를 쓰셨도다.
아, 내 어머니는 무엇 때문에 그리 하셨을 것이냐.
나는 내 어머니의 그 사랑으로 다시금 부활하고 거듭났도다.
나의 약속된 자녀들을 돌아보기 위해 이 땅 위에 나를 대신해
그 사랑함으로 나타나신 나의 성령 어머니여.
아, 어머니는 진정 사랑의 온전한 존재체이므로
이 모든 일이 가능하였음을 나는 고백하나이다.
어머니, 어머니께서는 나를 사랑하시듯 이들을 사랑하시어
이 땅 위에 성령의 불길을 일으키시고 진리의 바람을 일으키시며
감동 감화함으로 이들을 품에 안으셨나이다.
그 애통함을 감추이고 오직 이들에 대한 나의 사랑을 알으셨기에
나를 대신하여 어미가 자식을 다시 품에 안듯 나를 대신하여
이들을 사랑하시고 이들을 정녕 자녀로 받으셨도다.
아, 나는 지금 나의 어머니를 위로하고 싶구나.
너희들을 너무 사랑하사 나를 보내신 내 어머니는
너희들이 이제 그 심정을 깨달았거든 그의 눈물을 닦아주어라.
위로함을 보이라.
너희 어미된 자들이여, 슬픈 기도로 그녀를 위해 애타함을 보이라.
너희들 자녀된 자들이여, 나를 신랑으로 삼고자 한다면
내 어머니의 그 아픈 사연을 알고 위로하고 또 위로하여다오.
나는 그녀에게 사랑하는 자녀였도다.
내 고통함을 위에서 지켜보시면서 그 침묵 속에 같이 고통하셨을 내 어머니.
그 아픔을 정녕 너희들이 이제 깨달아 알았다면 제발 나를 외면하지 말아라.
성령의 사랑 안에 거하라.
성령의 불을 받아라.
너희들의 애통함으로, 갈망함으로 내 어머니의 사랑의 불을 받아라.
그리하여 많은 생명을 그 어미의 품으로 돌이켜다오.
나를 대신해 그 자녀를 사랑함으로 모으시는 내 어머니의 그 간절함을,
그 기대함을 너희들의 생명으로 대신하여라.
내가 너희들을 믿고 믿으마.
너희들이 내 어머니의 사랑을 그 생명으로 되돌려주어라.
나는 믿고 믿으마.
너희들이 정녕 나의 신부로 단장하였다면 그 생명으로 예물을 삼으라.
나를 사랑하는 신부된 너희들은 내 혼인잔치에
많은 생명으로 예물을 삼고 나에게 나오라.
내가 너희들을 받으리라.
너희를 통해 돌아오는 그 생명을 받으리라.
내 어머니께서 그 생명을 그 사랑으로 품고 품으리라.
네, 끝이에요.
우리 예수님이 신랑 되시고, 저희가 신부가 되어 서로 결혼할 때 예물을 교환하잖아요. 다른 금은보화가 필요치 않다는 거예요. 오직 생명. 예수님은 오직 생명을 예물로 성령님께 가지고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영적 자녀취급을 해 주신다고 하셨잖아요.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서 양자 된다고 했습니다. 그 성령님을 인해서 그 부모님께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주는 심정으로 여러분 모두 생명을 위한 전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심정 받으셨나요? 주님의 심정도 받고, 하나님의 심정도 받고, 성령님의 심정까지 받았으니 하나님께서 영을 부어주시리 믿습니다.
정확하게 구분할 것은 영을 저희들에게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사랑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성령님은 우리들의 영을 양육하면서 키워주면서 감동감화로 역사하시고, 하나님은 그 위에 갖가지 능력으로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든 이 단상의 말씀. 특히 진리 충만 천국성령운동을 시작할 때는 지금 이때는 계시의 모든 것을 확인 할 때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러셨대요.
꿈에 봤는데, 오토바이가 너무 경사진 길을 내려가더래요. 너는 왜 그 길을 내려가냐. 했더니 저기가 길이라고 하더래요. 아, 길 인줄 알고 오토바이로 경사진 길을 가는 것을 보시고 주님께 여쭤봤더니, 지금 모든 것을 확인하고 확인 한 것만 단상에 올라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말씀을 통해서 은혜 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은 우리들이 이같이 했기 때문에 계속 우리가 말 안 들으면 예수님께서 선생님 안 내보내준다고 하는 예수님의 그런 말씀들은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선생님을 낚싯밥 잡듯이 걸려놓듯이 하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지금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때입니다. 마지막 때입니다. 지금 이때에 우리를 통해 기성을 깨우는 것도 있고, 온 세계를 깨우고 깨우지 못한 자를 깨우는 것이 바로 회개, 전도, 기도 다 이어집니다.
이 모든 것을 정확하게 알아야 기도할 수가 있습니다. 온 세상을 향해 말씀하시고, 온 세계를 향해 외치는 것을 깨닫고. 아까도 나왔지만, 30년 동안 이것을 위해서 애지중지 키우면서 신부로 키워오셨구나 하는 것을 깨달으면서 가슴 뜨끔하게 가슴 확실하게 깨달으면서 기도하시는 이 시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까 얘기했죠? 영적인 사랑을 찾으라. 이 부분에 기도 여러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이 시간. 기도하기 전에 너무 분위기가 되어있으니까 너무 감정으로 감성으로 얼룩이 져 계신데요. 찬양 하나 하고 기도할까요? 그냥 이대로 기도할까요? 찬양 뜨겁게 하고 기도 할까요?
성령님의 감동, 주님의 심정, 하나님의 심정까지 지난 수요일날 받지 않았습니까? 온전하게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그럼 ‘주님 말씀하시길’ 이것은 정말 핵심의 찬양입니다. 주님 말씀하시길 찬양하겠습니다.
두 가지에요. ‘회개하라, 최우선에 두어라.’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 시간, 우리를 섭리사로 이끌어주시고, 지금 주님의 때를 맞게 하시고, 우리의 스승을 통해서도 너무도 온전한 역사를 이끌어 주심에 감사하면서 그리고 지금 직접 나타나서 역사하시는 주님께 감사하시면서 모든 것 하나하나 감찰하시고, 우리를 절대 곁길로 가지 않게 하고, 오직 이 역사로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하면서 뜨겁게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여러분, 사랑하는 섭리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 준비된 자들에게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신다고 했습니다. 저희들 무엇을 고백하고 계십니까? 예수님께서 선생님께 늘 말씀하셨으니 참 나와 통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 몸을 내가 쓴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 시대가 악함으로 저희들을 더 펼칠 수 없는 그 역사를 더 펼칠 수 없는 이때에 저희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시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주여, 정말 주님의 재림 때문에 주님이 지금 오셨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재림 때문에 너희들을 이 섭리사 가운데로 이끌어 왔다고 했습니다. 감사하라. 정말 깨어서 감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아서 먼저는 각종의 것을 회개하고, 하늘의 신부가 될 수 있도록 갖출 것을 위해서 갖추기 위해 기도합니다. 그동안 못한 것을 하기위해 기도합니다. 생명을 관리해주기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 되기 위해 기도합니다. 죽은 자들을 깨우러가기 위해 기도합니다. 전도하기 위해 기도합니다. 성령의 불과 은혜를 충만히 받아서 자기의 신앙을 굳건히 하고 그 힘으로 나가서 외치라고 깨우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주여, 하나님께서 쏟아 부어주시는 그 영. 그것이 바로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을 덧입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간 주님. 누가 주실 것입니까? 주님이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십니다. 한번 크게 하나님을 크게 불러보겠습니다. 하나님! 그리고 우리 예수님이 주십니다. 예수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회개하는 자들에게 성령의 불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시기 전에 회개해서 모든 그릇을 깨끗이 비워낼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주여 부르고 안수 기도하겠습니다.
<안수기도>
회개하는 자들에게 은혜와 성령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섭리사로 이끌어주시고 불러주시는 것을 감사하는 모든 자들에게 성령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시간 말씀 하시는 것, 너희들이 내 몸이 되어 살아야 되는데, 완전하지 못하고 너희 마음 가운데 아직 세상을 두고 미련을 두고 있는 모든 것들 내가 쓸자가 어디 있느냐. 주님의 몸이 되어 살겠다고 다짐하는 자들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그동안 애지중지 너희들이 세상으로 가는 것 다 막으면서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내가 키웠으니 너희들은 정녕 해 내리라. 정녕 해 내리라. 정녕 해 내리라.
진정으로 이 역사가 헛되지 않다. 섭리역사가 헛되지 않음을 정녕 알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동안 환난과 핍박 가운데서 우리를 몰라주는데도 끊임없이 우리를 지켜주신 것을 은혜 받았기에 깨달았습니다. 이제 주님을 외롭게 하지 않겠습니다. 선생님께서 그토록 외치신 그 심정의 중심이 무엇인지 이제야 깨달았사오니, 능력으로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위로하고, 주님과 대화하며 살겠습니다. 주님의 심정이 되어 외치겠습니다. 우리 섭리의 원수들이 너무나 많지만, 우리도 선생님처럼 그들을 용서해주고, 주님의 심정을 알고 그들을 대해 주겠습니다.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신 말세의 환난을 외치겠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외치겠습니다. 이러한 역사 때문에 섭리사를 이같이 끌어오심을 이제 알았습니다. 감사치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시대말씀을 전하는데, 모르고 악평하는 자들이 너무나 많지만, 우리 섭리사람들은 일제히 믿고 따르게 해 주심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이끌어주지 않으셨으면 우리도 역시 그들과 다를 바 없는 인생이었습니다. 주님 이 섭리사 너무나 사랑해서 사랑만으로 키워오셨습니다. 100% 그 사랑을 찾을 때 너희들이 모든 것을 복직하리라. 회복하리라 말씀하셨사옵나이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성의 타락한 자들이 너무 많으니 주님 죄송합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돌아온 자들을 주님의 손으로 이끌어 주시옵시고, 성령님의 감동감화로 이끌어 주시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끌어 주심으로 이 자리 가운데 있도록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그들에게 능력으로 머리에 임하여 주시옵시고, 그들의 마음 가운데 임하여 주시어서 주님을 입고 하나님을 입어서 절대적으로 주님을 영원토록 섬기며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군대가 될 자들, 좋은 일꾼들을 지금 이 자리가운데서 불러 주시옵소서. 그런 자들에게 능력을 덧입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우리 선생님 그 좁은 곳에서 주님의 시중을 들고, 주님께서 밤낮으로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선생님 시대가 악해서 그쪽으로 간 거지, 절대 섭리사 심판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내가 너희들을 내가 왜 심판하냐. 너무 너무 사랑하는 자들인데. 빨리 나에게 돌아오라. 더 많이 돌아오라. 더 모든 것들을 내게 맡겨라 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들을 심판치 않으리라. 시대가 악해서 그곳으로 갔으니까, 너희 선생님을 낚시 밥 삼듯이 너희들이 못한다고 못나오게 하겠느냐. 때가 되면 때가 되면 외치리라. 때가 되면 다 들어주리라 말씀하셨사오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 결심과 집념 그 모든 것들이 우리들의 결심과 집념이 될 수 있도록 굳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우리가 사탄을 이길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마귀와 귀신들이 다 물러가게 하여 주시고, 이곳이 정말 주님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다 쫓아 주시옵소서. 이들이 영적인 것을 찾지 못한 자. 영적인 사랑을 찾지 못한 모든 자들. 주 앞에 기도 하고 간구하오니, 영적인 신령함으로 주님 더하여 주시옵시고, 능력 가운데 입혀 주시고, 하나님의 신을 완전히 입혀 주시옵소서. 지금 너희들은 무엇을 받을 것이냐. 온전한 하나님의 신이 이 몸 가운데 이 육체들 가운데 온전히 부어 주시기를 간구하오니, 갖가지 은사로 인도하여 주시고, 몸이 아픈 자 나을지어다. 마음이 아픈 자, 회복할 지어다. 믿음이 없는 자 굳건한 지어다. 죄가 있는 자들 깨끗하게 되리라. 온전하게 되리라. 너희 받은 모든 기도. 너희가 한 모든 기도가 나에게 왔으니, 너희들은 더욱더 기도하라, 간구하라. 애원하라 말씀 하셨사오니, 이들이 아멘 아멘하며 화답한 모든 것들이 모든 역사가 하늘 앞에 온전히 상달되어져서 역사를 이루며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로 화목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두 아낌없이 회개하여 주시고, 온전한 섭리사 주님의 사랑을 100% 회복할 수 있는 섭리사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다시 한번 간절히 기도하오니, 이 손이 이 몸이 무엇을 외치나이까.
주님께서 능력을 부어 어찌 이들에게 능력을 부어 줄 수있겠습니까. 주님의 신이 하나님의 손이 머리 가운데 가슴 가운데 직접 손을 대 주시사, 아픈 곳이 치료받게 하여 주시고 사탄마귀 물러가게 하여 주시고, 진리 충만하게 하여 주시고, 믿음이 충만하게 하여 주시며, 성령이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로 설명하지 못했던 모든 것들 진리의 영이 임하여 진리로 굳건하게 될지니 모든 것들이 온전케 되는 섭리가 되리라 간절히 원하옵고 바라옵나이다. 섭리인 모두가 이 시대의 하늘군대가 되어서 이 시대를 주님의 사랑으로 불붙이고, 성령의 뜨거운 역사로 불붙여 나갈 수 있도록 간절히 원하옵고 바라옵나이다. 사랑으로 불붙을 지어다. 이 세상 모든 자들이 이들의 입을 통하여 손을 통하여 이들이 가는 곳마다 발길 닿는 곳마다 손길 닿는 모든 곳마다 눈길 닿는 모든 곳마다 주께서 역하식고 하나님이 신이 함께 하시어, 이 모든 세상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물들일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군대가 되고 주님의 영을 입은 육체가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간구하옵나이다. 이 기도를 들어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모든 것이 주께 상달되기를 간절히 원하옵고 바라오며 모든 예물이 모든 재단이 하늘 앞에 이제 우리의 육신이 우리의 영이 하늘나라의 사람으로 완전하게 변화되어 살아갈 수 있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와 영광을 주 앞에 돌리오며 이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 예수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