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차 진리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말씀 (7월 10일)
<권윤혜회원 간증>
할렐루야. 오늘 부족한 제가 하나님의 음성을 받아서 음성을 전해드리고자 올라왔습니다.
먼저 부족한 저를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6월 21일 주일말씀을 듣고 수요 예배 때 7년 대환난에 대해서 말씀하신다고 하시길래, 그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하나님, 너무 두렵다고, 저의 죄와 민족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기도 중에 강한 진동과 함께 하나님께서 제 입을 통해서 ‘내가 말씀해 주겠다’ 말씀하셔서 펜을 들고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 말씀을 듣고 저는 제 머릿속에서 생각해서 쓴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가지고 있으면 영주관 받은거니까 버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새벽에 기도할 때마다 머릿속에 계속 같은 내용이 떠오르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너무 죄송하고, 마음이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주신 계시를 내 생각이라고 생각해서 하나님께서 화가 나셨겠다는 생각이 들어 28일 통곡을 하며 회개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하나님께서는 새벽에 그동안 해 주고 싶었던 말씀을 저에게 해 주고 가셨습니다. 목사님을 통해서 선생님께 보내드렸고, 선생님께서는 받은 계시가 맞으니까 말씀을 전하라고 하셔서 이곳 가운데 왔습니다. 받았을 때 음성과 심정을 최선을 다해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서운 대 환란이 다가오고 있다. 모두 죽음의 문턱에 서 있다. 불쌍한 영혼들은 지옥에 갈 것을 알기에 안절부절하며 서로 헐뜯으며 부둥켜안는구나. 그때는 이미 늦어 나를 불러도 난 돌아보지 않는다. 꽉 잡고 절대 놓지 말아라. 사고가 나도 안절벨트를 매고 손잡이를 꽉 잡으면 살 수 있듯이 너희는 나를 잡고 절대 놓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벨트를 꽉 매도 풀릴 것이며 손잡이를 잡는 일 또한 힘들 것이다. 그래도 잡아야 살 수 있다. 졸면 죽는 것이다. 자면 죽는 것이다. 절대 신앙의 잠에서 깨어 나를 맞이하라. 선생은 운전대를 잡고 있다. 내가 지시해 줄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운전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운전할 수도 없게 하면 다 죽는 것이다. 지금 이 시대가 그러하니 애가 탄다.
내가 선생을 통해 지시할 것이다. 따라오지 않는 자는 사망의 죽음의 길, 따라오는 자는 영생의 길. 서로 의지하며 해야지 살 수 있다. 서로 밀어내고 헐뜯으면 죽는 것이다. 환란은 시작되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어느 때인지 모르는 자는 잠만 자고 있다. 사랑해서 다 부르는 데 보지도 않고 어떤 길인지 알지도 못하고 사망의 길을 간다.
환난, 심판, 죽음, 거듭남, 부활, 깨끗케 하기 위함, 우리 이곳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히 살자. 곧 데리러 갈 것이다. 두려워 말고 깨어 맞이하라. 준비하라. 이곳은 완전한 곳이다. 준비 없이는 올 수 없다. 회개도 더 해야 한다. 회개가 다 된 줄 알고 하지 않는 자가 많다. 깨어 맞이하라 준비하라.
새벽5시50분경에 받은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제가 받은 줄 알고 오해했던 말씀이구요, 회개했더니 28일에 받은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병들어 가는 지구를 보시며 마음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심정과 어떤 사람을 찾고 계시는지 말씀하시고 선생님께서 중국에 계실 때 겪었던 아픔 가운데 하나님의 심정을 말씀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세상은 너무 아름답게 만들었다 악함으로 인해 더러워진 나의 작품. 누구보다 이 모습을 보며 슬퍼하는 건 나다. 뜻있게 만들었으나 너무 부패한 땅. 아이처럼 나를 찾는 자를 나는 찾는다. 때 묻지 않은 그런 자를 나는 찾는다. 부패한 땅 가운데서 나를 사랑하고 사랑 끈을 놓지 않는 자를 나는 찾는다. 나의 마음을 위로할 자를 나는 찾는다. 더러움을 깨끗게 할 자를 나는 찾는다. 이 더러움을 깨끗게 할 자 그 누구랴. 고통에서 나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누구냐. 사랑하는 나의 모든 것. 놓치지 않고 싶었던 나의 모든 것. 나의 마음을 이리도 모를까. 아픔을 뒤로한 채 이제는 마지막 날이 다가와 사랑하는 자와 더 좋고 이상세계를 이루려 가려 한다. 내가 간 뒤 울 자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이제는 시간이 없어 기다를 수도 기회를 줄 수도 없어. 이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절대 내 곁을 떠나지 말아라. 지금이 아니면 이제 나는 오지 않는다. 우리 사랑했던 그 날을 잊지마라. 내가 함께 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금 떠나는 자는 후회한다. 나를 보아라. 때가 오리니 나를 맞이하라. 아직도 나의 말을 듣지 못하는 자가 많으니 지금이라도 깨어 듣는 자는 복된 자다. 노력하면 내가 주리니 노력하지 아니하면 줄 수 없다. 기다리는 자는 맞이할 수 있나니 기다리지 않으면 맞이할 수 없다.
사랑사랑사랑 사랑사랑사랑 사랑사랑사랑 사랑사랑사랑 사랑사랑사랑 이 모든 말은 사랑이다. 사랑을 회복하여라. 나의 마음을 깨닫고 사랑을 회복하여라. 잃어버린 자 사랑을 회복하여라. 다시 찾아라. 사랑하면 모든 걸 줄 수 있듯이 나도 사랑하면 준비한 모든 것을 주리라. 사랑해 다 주고 싶어도 받지 않으면 줄 수 없는 나의 마음을 알까? 안다면 받았겠지. 모를 거야. 모르니까 나를 떠나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나의 사랑하는 자들과 살아야지. 겪었던 아픔 슬픔 고통 다 씻어주고 행복만 기쁨으로 살아야지. 내가 다 사랑해. 내가 다 사랑하는데 그 마음을 아는 자는 몇 없네. 선생도 나를 사랑한다고 하며 아픔도 고통도 다 겪었어. 아픔 고통 내가 다 알지. 옆에서 함께 있었으니..
그들은 나를 때리고 나를 아프게 했어. 그 뒤에 내가 있었는데 나를 아프게 했어. 슬픔 고통 가운데도 감사한 마음을 받아 나의 마음을 위로했어. 선생은 목숨을 잃어도 감사, 모든걸 가져가도 감사. 아픔도 감사, 어디서도 감사. 사랑해서 감사. 감격해서 감사.
그같이 하는 자들은 구원을 얻으리라. 그같이 한 자는 나의 영을 주리라. 내가 그 아픔 다 씻겨 주니 육신은 아파도 행복하지. 육신이 괴로워도 행복하지. 어떤 행복이 행복인지 알기에 내가 함께 하리. 내가 함께 해주리. 나와 같이 한 자는 참 행복을 얻으리.
이렇게 말씀하시고, 시를 주셨습니다. 시의 제목은 사랑의 역사입니다.
<사랑의 역사>
내가 떠나면 울지 말고
내가 왔을 때 맞이하자.
사랑하는 자들 다 찾으면
나는 떠나리라.
나의 사랑과 통할 수 있게 기도하라.
나의 마음과 통할 수 있게 기도해야한다.
몸에 전율이 흐르는 자는 나를 느끼고 있다.
사랑이 통한 것이다.
매일 느끼고 매일 통하여야
내가 왔을 때 나를 맞을 수 있다.
사랑의 잠에서 깨어나라.
잠든 사랑을 깨어라.
말씀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마지막 받은 잠언입니다. 잠언은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하늘의 비밀을 알려주신다고 하시며 비밀을 알려주고 가셨습니다. 이 잠언을 전하면 귀있는 자도 깨달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잠언>
1. 사랑하는 시간 새벽을 깨워 기도하지 않으면 사랑의 잠을 자는 것이다.
사랑이 잠을 자면 사랑이 통할 수 없다.
2. 새벽을 깨워라. 새벽에 내가 갈 것이다.
새벽을 깨워 기도하지 않으면 내가 가는 그날 나를 맞을 수 없다.
3. 새벽을 깨워 기도하라.
4. 새벽은 내가 역사하는 시간이다. 나를 만나지 않으면 역사가 없다. 졸며 기도하는 자
그 날에도 잠을 잠으로 맞이할 수 없다. 시간은 귀하다. 새벽시간은 더 귀하다.
이 잠언에 대해서는 풀이를 해 주셨습니다. - 시간을 아껴라 시간은 금같이 귀하다 말씀하셨는데, 새벽시간은 평소 시간보다 더 귀하니 얼마나 더 귀한지 깨달아야 한다.
5. 새벽을 성공해야 기도를 이룰 수 있다. 모든 걸 성공할 수 있게 해준다.
신앙의 잠, 사랑의 잠, 기도의 잠에서 깨어나야 한다.
여기까지 받은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계시를 받게 되면서 깨달은 것은, 선생님께서 새벽,주일,수요예배 때 말씀해 주신 것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하나님,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서 우리가 이해할 수 있게 풀어서 주신 것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서 늘 예수님과 선생님을 증거하셨고, 선생님께서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증거 하신다는 것을 더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말씀을 전하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조은 순회목사님 말씀>
할렐루야!
네, 반갑습니다. 오늘도 앞에까지 쫙 앉아 계시기 때문에 조금 뒤로 밀겠습니다.
전국에 계신 여러분,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진리천국성령운동이 여러분의 바로 가슴속에서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여러분의 영혼속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곳은 월명동 문화관인데, 오늘은 캠퍼스 회원들과 함께 하고있습니다. 뜨거워요.
자, 이 월명동에서 캠퍼스와 한다고 해서 이곳에서 성령의 역사가 뻗어가는 것이 아니라, 바로 하늘에서 성령의 역사가 여러분의 가슴에 여러분의 마음에 여러분의 영혼에 뻗어간다는 것입니다. 귀있는자는 그리고 외치는자는 믿는자는 구하는자는 어디서나 어느 곳에서나 성령의 크나큰 역사를 받으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역시 주님께서는 이 집회의 주인공이 되어 주셔서 직접 집행을 하실 것입니다.
성령님께서는 불같이 역사하실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그 영을 부어 주시기 위해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미 주고 계신 줄 믿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선물을 준비했다가 그 날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이 점점 다다르면 다다를수록 마음이 막 설레이고, 뭔가를 받을 것 같은 너무나 좋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천사들은 이미 우리의 찬양그릇을 가져갔습니다. 이제 말씀을 들을 때 아멘 하고 화답하고 결심하고 결단하는 여러분의 그릇을 가져가기 위해 지금 대기중입니다. 그리고 가브리엘 천사장도 오늘 이날을 학수고대했을 거예요. 기쁜 소식 없으려나. 오늘의 기쁜 소식은 무엇일까? 이미 전주 권윤애 회원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큰 음성을 통해 받아본 줄로 믿습니다. 오늘 가브리엘 천사장이 무거워서 이거 도대체 어떻게 가져가나 할 정도로 기쁜 소식을 많이 드려야겠습니다.
또 우리들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사탄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멸하기 위해서 미가엘 천군천사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이 땅 뿐만 아니라, 우리를 괴롭히고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사탄들을 쳐부숴 줄 것입니다. 너무 완벽한 준비입니다.
우리는 강력하고 심정 깊은 찬양을 했죠? 심정 깊이 이 땅이 꺼져라 부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마음의 결심을 했을 것입니다. 오늘은 받고야 말겠다. 결단하고 결심하는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반드시 역사가 일어날 줄을 믿습니다. 준비된 자들에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본격적으로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준비되셨습니까?
자, 이제 준비 땅! 하고 시작하기 전에 전력질주를 해야 되는데요, 오늘 분위기를 봤을 때는 이미 사탄마귀들이 도망 갔을거 같은데...
으아~ 하며 도망 갔을거 같아요. 이렇게 뜨거운데 어디 감히 얼씬 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오늘 사탄의 기운도 못 느끼겠어요. 그러나 아직까지 우리 앞에 장애물을 놓으려고 하는, 이거 안 되겠다 하며 준비하고 있는 사탄들. 그 사탄들, 마귀들 앞에 절대 얼씬 못하도록 쳐부수고 시작해야겠습니다.
6천년동안이나 하나님과 주님 그리고 인간의 사이를 완전히 갈라놓으려고 했던 사탄. 이 귀한 사람들, 이 귀한 땅을 자기 것으로 삼아 흉측하게 하려 했던 사탄. 인정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사탄. 아량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사탄. 달콤한 말로 유혹하지만 그 실체는 너무너무 쳐다 볼 수 없는 사탄. 겉으로는 성공하고 온전한 모습으로 변장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이름으로 사라져라 했을 때는 그 흉측한 모습을 보이면서 떠나가는 사탄.
오늘도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면 사라질 줄을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 주님 앞에 뜨거운 고백을 하고 싶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눈물을 흘리지 못하도록 사랑고백을 하지 못하도록 지금도 막고 있습니다. 회개하지 못하게 해서 더러운 체로 남겨두려는 사탄, 우리의 영을 거듭나게 하지 못하게 해서 구원받지 못하게 하려는 사탄. 기도하지 못하게 해서 주님을 만나려고 하는 것을 최고로 방해하고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의 이름 앞에 성령의 불같은 역사 앞에 하나님의 말씀 앞에 우리의 강력한 부르짖음 앞에 사탄은 군대가 오더라도 완전히 패하고 말 것입니다. 오늘 그래서 저는 팔을 걷어부쳤어요.
마귀야, 잘됐다. 요즘 할일도 없는데. 잘됐다. 오늘 우리는 실패 안한다. 섭리역사를 어떻게 이끌어 왔는데. 우리 무섭지도 않냐? 으앙~하고 무서운 게 아니라, 우리 그 많은 악평, 환난 다 이기고 불같이 태어나고 있다.
너 오늘 잘 걸렸다. 인류의 죄 네가 다했다고 다 억울하게 덮어 씌울거다. 각오하고 왔어요. 우리를 엄청나게 억울하게 했잖아요. 잡히기만 하면 너 때문에 섭리사 환난 다 일어났고, 너 때문에 하나님의 6천년역사 깨졌다고 다 뒤집어 씌울 거에요.
성령의 검으로 찌르고 성령의 불길로 태워서 주님의 이름으로 결박해요. 성령의 불길로 불태워 버린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방해꾼을 없애고 주님 만나서 좋고, 하나님의 영을 받아서 좋은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고로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하고 시작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진실로 우리를 사랑함으로 그 몸을 아낌없이 내어주신 예수님. 따뜻하고 온유하고 온전한 성령님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는 너무 행복합니다. 요즘 우리는 너무 행복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과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점차 일체되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회개하고 깨끗하게 되기를 원하는데 우리도 회개하고 깨끗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뜨겁게 사랑하며 눈물을 흘리기 원하시는데 우리도 뜨겁게 사랑하며 눈물을 흘리기 원하옵나이다.
주님은 우리가 즉시 믿고 실천하기를 원하시는데 우리도 제발 그 심정을 알고 그렇게 하기를 원하옵나이다.
우리는 믿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으며 너무 사랑하시어서 하늘나라까지 데려가기 위해서 지금도 우리 앞에 서 계시며 마지막 재림 때도 우리를 데려가기 위해서 섭리사에 이토록 역사하셨음을 절절히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 뜨거운 가슴으로 주님을 만나 회개하고 고백하고 성령을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 우리 앞에 가로막고 있는 모든 것들이 사라지기를 원하옵나이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오니 얼었던 마음이 녹아지고 답답한 마음이 사라지게 하여 주시고, 의심이 사라지고, 믿고 담대하게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마음 문이 열어지게 하여 주시고 간구할 때 응답하여 주시옵시고, 사탄 마귀를 멸하여 주시옵소서.
이 천적 마귀야. 너희들이 우리 섭리의 주님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억울하게 하고 죄짓게 만들고 힘들게 하고, 은혜 못 받게 방해하고, 기도 못하게 방해하고, 의심하게 하고 타락하게 했잖아. 지금도 순진한 사람들을 주님으로부터 떼어내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잖아. 아니라고? 네가 하는 말은 못 믿겠다. 네가 하는 말은 진실이 하나도 없는 것을 알고 있다. 섭리사를 그토록 억울하게 한 것도 핍박 한 것도 결국 너희들이 한 짓인 것을 안다. 여기가 어디인줄 아느냐. 삼위일체 하나님의 위엄이 있는 곳인데, 네가 올 곳이 못된다. 여기 나타나면 주님의 이름으로 결박하고 성령의 불로 태워 버릴 것이니 얼씬도 하지 말아라.
예쁜 여자의 모습으로, 천사의 모습으로, 예수님의 모습으로 변장하고 나타나도 네가 말할 때마다 네 입에서 나는 그 악취와 네가 가까이 올수록 풍기는 그 냄새 때문에 알아보니 절대 우리를 속이지 말아라.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각 사람의 마음에서 떠나가라. 이곳에서 사라질지어다.
주님 감사합니다.
외치는 자 듣는 자 모두 하나 되어 주님을 찾을 때마다 역사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기도드립니다. 아멘.
여러분 이렇게 기도했으니까 어떻게 나올지 몰라요. 만만의 준비를 하고 시작합니다. 여러분 성령의 불앞에서는 어쩔 수 없습니다. 성령의 불 앞에서는 우리들의 너무너무 무거운 죄 짐도 태워지지만 사탄의 어떠한 세력까지도 몽땅 남김없이 태워져서 재가 되어 버리고 맙니다. 성령의 불이 있는 자에게 사탄은 태워진다고 했어요. 기도하면 우리들은 영안이 띄이지 않아서 못 보지만, 아주 뜨겁게 기도하는 사람은요 성령의 불이 싸고 있대요. 영안을 뜬 사람들이 보잖아요. 그럼 그 사탄을 잡아다가 그 사람한테 던지잖아요. 그럼 태워진답니다. 그 정도로 성령의 불이 무섭습니다.
이 성령의 불을 우리가 꼭 받아야 되요. 우리의 죄악도 태워지지만 얼쩡거리는 사탄들이 전기에 모기가 찌직하고 타듯이 그렇게 탄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무서운 성령의 불, 여러분 어떤것도 의식하지 마시고 담대하게 이 성려으이 은혜를 받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혼자가 아니라 우리는 함께 하고 있습니다. 외부사람이 우리 천국성령운동을 보고 갔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우리에대 해서 굉장히 오해하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천국성령운동을 보면서 너무나 놀랐다고 하면서
마치 군대와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어떤 군대가 와도 하늘군대가 되어서 무찌를수 있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다 받아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선생님도 억울해 죽겠대요. 왜 억울해 죽겠냐구요?
이대로 있을게 아니다. 다 사탄마귀 때문에 된 것이다. 그 실체를 알고 성령의 검을 받아서 꽂으라. 첫 번째는 태우고, 성령의 검으로 꽂는 역사가 오늘 일어날 것입니다. 진리 천국성령운동. 무슨 생각을 하고 머릿속에 있어야 되느냐.
첫 번째 성령의 불, 두 번째는 성령의 검입니다. 이 두 가지만 있으면 저희들은 걱정이 없습니다.
오늘 성령의 불과 성령의 검을 받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령의 불이 가슴에 확 붙으면 “앗! 뜨거.” 하고 우리들도 놀라지만 사탄들도 “앗 뜨거” 놀라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말씀을 하기 전에 성령의 불은 어떤 것인가 제가 체험했던 것을 한 가지 간증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이 간증은 그 전부터 간증해 보라고 하신건데, 이제야 간증하게 됩니다. 한 1년 반 정도 묵은 간증입니다.
2005년이었습니다. 그때는 선생님께서 계신 그곳의 상황이 너무 어려웠고, 한국의 상황이 너무너무 어려웠을 때였습니다. 지구는 너무 넓고 땅은 너무 넓어요. 갈 곳은 너무 많은데 우리가 갈 곳은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갈 곳은 없고, 저도 갈 곳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해서 너무 어려운 환경 가운데 척박한 환경 가운데 옮기게 되었어요.
탁 도착했는데, 귀신이 나올거 같은 거예요. 선생님께서 영이 너무 살고 있대요. 이 나라에도 그렇지만 이곳에도 너무나 많은 영들이 있다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기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환경이 문제가 아니다.” 역시 선생님의 철학대로 “한 평짜리 화장실을 주면 주님을 부르고, 주님의 말씀을 기록할 것이다.” 이게 선생님의 철학이거든요. 그 철학대로 지금까지 살아오셨어요.
“야~한평짜리 화장실보다는 낫다.” 하면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한국에 여러 가지 환난이 많아서 전 세계적으로 일본도 그렇고 환난이 많아서 아예 작정기도를 하셨어요. 작정기도를 하시면서 영계의 상황을 보시고 너무 놀라셨어요. 왜 그렇게 놀랐냐면요, 사탄 군대들이 선생님이 없는 틈을 타서 약한 자들을 빼가려고 노리고 있는 거예요. 너무 힘들게 한다는 거예요. 영계의 상황을 보시고 기도를 하셨어요. 그때 왕 사탄, 왕 마귀들은 선생님을 찾아왔어요. 매일 틈을 노려요. 바깥에서 매일 왔다 갔다하면서 틈을 노리는 거에요. 그런데 선생님이 무서우니까 들어오지를 못하고 공격 할 데가 없나 틈만 노리는 거예요. 그런데 틈이 있어야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었어요. 밤낮주야로 일을 하고 밤낮주야로 기도를 하니까 들어올 시간이 없는 거예요. 그 때는 밥을 한 끼 겨우 먹고 했거든요. 한 끼 겨우 죽 같은 거 끓여먹고 그랬어요. 기도도 너무 많이 하시고 일도 너무 많이 하셔서 시간이 너무 없었어요. 한번 기도하면 20시간 정도 기도를 하시니까요. 잠자는 시간 두 시간 빼면 나머지 두 시간 빼면 뭐하겠습니까?
글 써도 너무 부족한 시간이었습니다. 무릎이 묽도록 기도를 했는데, 어느 날 새벽에는 어쩔 수 없이 너무 피곤해서 쓰러진거예요, 저도. 저는 일하다가 쓰러져서 잠이 든거예요. 그래서 기도를 못한 거예요. 밤이면 밤마다 기도하고 잤거든요, 새벽에는 새벽에도 기도하고, 밤이면 밤마다 잠을 한 시간 자든, 처음 시간 마지막 시간은 주님께 드리면서 이 사탄세계를 물리쳐 달라고 강력한 기도를 하고 잤는데 그날은 쓰러져 잠들었으니 기도를 하고 잔거예요.
그러다가 한 시간 반 정도 눈을 부치고 일어나려고 하는데 저의 몸이 마비가 되어있는 거에요. 체온도 급격히 떨어져서 마치, 영하의 날씨에 옷 벗겨서 버려놓은 것처럼. 그래서 몸이 너무너무 추워서 떨기 시작했어요. 오한이 너무 심해서 몸을 가눌 수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 추우면 이를 딱딱 떨면서 떨잖아요. 이 수준에서 지나서 거의 몸으로 바닥을 다 쓸고 다녔어요. 너무 추워서요.
선생님께서 새벽기도시간이 되어도 안나오니까 노크를 하신거에요. 그런데 안쪽에서 신음하는 소리가 들리니까 문을 열어 보고 깜짝 놀라신 거예요.
“너 어떻게 된거냐?” “저 좀 제발 어떻게 해 주십시오.” 말씀을 드렸어요. 선생님이 집에 있는 이불을 갖다가 다 덮어줬어요. 그래도 추운게 사라지지 않고, 그래도 추워죽겠는 거예요. 그 때 체온을 재봤는데, 33도 밑으로 떨어지고 있었어요. 사람이 28도 이하로 떨어지면 몸에 마비증상이 일어나면서 혼수상태에 빠지거든요. 너무 추워서 떠니까 선생님께서
기도를 해 보시고는 깜짝 놀라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계속 기도를 하셨는데, 기도는 딱 한가지였습니다. “주여, 성령의 불을 보내주시옵소서, 성령의 불을 보내 주시옵소서.” 그 기도만 계속 하셨어요. 3일 내내 씨름했어요. 체온이 올라가지 않아요. 계속 따뜻한 뭐를 갖다대도 소용이 없었어요. 한여름이었거든요. 이러다가 죽겠는 거예요. 더 이상 말도 못하고 밥도 못 먹고. 선생님께서 마늘을 이만큼 사다가 먹이면서 계속 기도를 하셨거든요. 선생님께서 이유를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이놈의 마귀들이 왕 사탄들이 딱 두 마리가 왔대요. 한국의 어려운 상황. 어떻게든 선생님을 치려고 했는데 안 되니까 어린 제 영을 납치를 해 간 거예요. 납치를 해 간 거예요. 영이 마귀에게 납치를 당하니까요 몸이 죽어요. 진짜 체온이 떨어져요. 사탄 마귀가 어느 정도로 역사하는지 치면 멍이 든다고 하는데요, 육신이 죽을 정도예요. 제가 경험을 해봐서 알아요. 그 영향이 미쳐서 죽을 지경이 된거예요. 선생님께서 영계 상황을 보시고
너무 놀라신 거예요. “성령의 불을 보내주시옵소서.” 기도해 주실 때마다 내 가슴에 불이 팡팡 떨어지는 거예요. 팡팡 떨어지면서 몸을 가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3일 만에 겨우 자리에서 일어나서 몸무게를 재보니까 6kg가 빠져있었어요.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었거든요. 왜냐면 몸을 덜덜덜 떨고 있으니까요. 몸에서 에너지가 다 빠져나가서 3일 만에 6kg가 다 빠진거에요.
회복 하는데는 한 달 이상 걸렸어요. 한달 동안 저의 체온은 34.7도였어요. 한달 동안 체온이 올라가지 않았어요. 그때 성령의 불이 아니었으면 살아날 수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단계를 경험하면서 영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이기고 나니까 주님께서 선물을 주시더라구요. 천년이 가도 안 보이는 내 영을 직접 영인체로 보여주셨습니다.
처음엔 꿈으로 두 번은 환상으로. 이것은 간증을 했었는데, 또 간증을 하라고 하셔서 간증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제 영을 날마다 불러주시고 대화하게 시키셨어요. 영의 세계를 굉장히 높은 단계로 올라가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영과 대화를 나누는 단계까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성령의 불을 보내달라고 세 달 정도 계속 기도를 해 주셨어요. 모든 일을 하는데 있어서는 철저한 찬양과 기도로 무장을 했어요. 특히 찬양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제처럼 비 올 때 우르릉 쾅쾅 하면 목청 높여 부르는 거예요. 때는 이때다. 기회다 왔다. 하면서 쾅쾅 아멘! 쾅쾅 아멘! 다른 날에는 노래 못하니까 조용히 부르고.. 비오는 날이 우리에겐 좋은 날이었어요.
한 달 뒤에는 체온이 정상으로 올라왔구요. 약해진 몸이었지만 그전보다 3배의 일을 했어요. 그전에는 일을 하지 못하던 것을 그때는 한달 동안 누워서 일을 했어요. 누워서 비디오를 찍고 누운 상태에서 컴퓨터도 치고 다 했어요. 그러다가 이 단계를 거치고 나서는 그 다음 영적인 단계를 뛰어 넘으니까. “이대로는 안 되겠습니다.” “이대로는 안 되겠습니다.”기도하셨거든요.
주님은 계속 뭐가 안 되냐, 된다. 하셨습니다. 성령의 불을 주시니까 그전에 못하겠다 했던 일을 3배나 더 했어요. 선생님과 저는 뼈만 앙상하게 남았어요. 근데 일은 3배로 하는거예요. 새벽에 눈이 번쩍 떠지고 계속 일하고 그렇게 1시간 자고 일어나 계속 일하고, 거의 1년 정도를 일을 했어요. 할렐루야!
이 모든 일을 왜 겪게 했을까!
제 영혼도 육신도 죽지 않고 지금 이 자리에서 살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외칠 수 있는 것은 딱 한가지였습니다. 성령의 불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그 극한 환경 가운데 그 어려운 환경 가운데 눈만 감으면 영의 군대들이 쾅쾅 일렬로 딱딱 맞추고, 총칼을 완전히 다 찼어요. 완전 무장한 사탄군대들이 끝도 없이 몰려와요. 매일 와요. 꿈에서 매일 “선생님, 도망 가세요” 꿈에서 매일 소리쳤거든요.
그러다가 선생님의 기도소리가 딱 나면 그때 딱 깨어나는 거에요. 기도소리에 다 사라집니다. 그렇게 매일 겪다가 그때부터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되었어요.
예수님의 임재를 내 눈앞에서 체험하면서 몸을 가눌 수가 없더라구요. 그러면서 제 입에서 퍼져나왔던, 기도. 그 전에는 아기처럼 기도했거든요.
그 전에는 열심히 일하라고 하면 열심히 도와드리고, 순종하고 아기처럼 일을 하다가 그 경험을 하게 된 이후부터는 다른 기도가 나왔어요.
‘주님. 제가 주님의 시대를 증거 하겠습니다. 제가 선생님을 증거 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증거 하는자,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자 선생님을 증거 하는자가 되겠습니다.’는 간증이 입에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 웃으셨죠. 저도 웃었구요. 아이구, 어리니까, 아직.
그때 너무나 엄청난 일들을 하게 해 주셨고, 그때부터 그 이후에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영의 세계에 사탄의 계략에 대해서는 또 여러분들에게 시간이 있을 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너무 무서워요. 사탄이 공격하면 그냥 해만 주고 가는 것이 아니라, 내 육신까지 뺏기게 되는 너무나 엄청난 상황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부술 수 있고 온전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없앨 수 있는 것은 성령의 불밖에 없어요.
우리 섭리가가 어떻게 이렇게 오게 되었느냐. 눈에 보이지는 않았지만, 성령의 불같은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이곳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그 성령의 불같은 역사를 이제는 때가 되어서 눈으로 체험하게 하시고, 몸으로 체험하게 하시고 귀로 듣게 하시고 보게 하시고 느끼게 하시는 역사가 되었습니다. 고로 우리는 주시면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던 것들을 때가 되었기 때문에 보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우리 가슴에 떨어지잖아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냉랭했던 마음이 풀려서 주님만 찾아요. 주님만 찾게 됩니다. 냉랭했던 마음이 풀려서 불같은 믿음이 생깁니다. 굳었던 마음이 풀려서 말씀에 따라 행하게 됩니다. 굳어있던 입을 열게 하여 주님을 부르짖게 합니다. 마비된 생각이 풀려서 회개하게 됩니다. 주님을 향해서 차갑던 마음과 뜻뜨미지근 하던 마음이 뜨겁게 불타오르게 됩니다. 그 뜨겁게 불타오른 마음에 달궈진 마음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고로, 비워내지 못하는 자는 그릇을 태워버려야 됩니다. 그래야 그 영을 온전하게 부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
첫째, 성령의 불. 둘째는 무엇이냐. 성령의 검입니다.
이 검은 곧 말씀입니다. 지난 주 말씀했죠? 말씀은 곧 진리는 하나님이다.
(요1장1절,14절)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 하더라
바로 하나님, 예수님이 그 말씀이 육신이 곧 우리 가운데 임해서 그 마씀을 듣고도 살지 않습니까. 고로 말씀을 받은자는 신을 받은 자입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 때문에 말씀을 받은 자는 곧 하나님의 신을 받은 사람이에요. 하나님과 주님을 받은 자에게 하나님은 그 영을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성령은 불같이 역사하시면서 갖가지 은사를 주신다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 조건 되었죠?
주일, 수요말씀 통해서 말씀하셨죠? 지난 일년 동안 너희들이 이 말씀에 순종하고 왔으니 약속대로 주겠노라 했습니다. 왜 못 받습니까? 받습니다.
하나님 곧 말씀. 그 말씀의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
하나님=예수님=말씀을 또 다른 말로 표현하면? 성령의 검?
윤애 맞출 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 내내 이야기했잖아요, 여기에서.
사랑.
이 것을 또 다른 말로 무엇으로 표현하느냐. 사랑. 사랑입니다.
사랑은 뜨거워요. 성령은 뜨겁습니다.
내가 다시 오리라. 내가 심판할거야. 내가 너희들의 회개를 받아 줄거야. 회개하여라. 나의 용서를 받아라. 새벽을 깨워라. 기도하여라. 나에게 돌이키라. 정녕정녕 나에게 돌이켜라. 나만 바라 보아라. 내가 예비한 곳을 같이 가자. 어제는 예비하고 오늘은 맞아라.
이 모든 말씀. 하나로 일축하면 사랑.
왜 이런 말씀을 주셨을까? 사랑하니까. 답이 나와요. 왜 섭리사를 이같이 이끌어 오셨을까요? 사랑하니까. 우리 섭리사는 사랑 빼면 시체예요.
선생님께서 기도하셨어요.
“왜 우리는 물질 안주십니까? 왜 우리는 물질만 주면 애들 다 나가서 밥 먹이고 뭐 먹이면 나가서 선교만 할 텐데, 왜 우리 돈 안주십니까?”
그때마다 예수님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시면서 “너희는 내가 실패하지 않는다. 너희는 내가 실패하지 않는다.” 하시면서 “사랑받아라.”
사랑.
결론은 우리를 신부삼아서 그 나라로 데리고 가기 위해서 이 사랑만은 뺏기지 않도록 섭리사를 역사해 오신 것입니다. 그 나라로 가서 주님께서 준비한 것을 다 우리에게 주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영원한 기쁨 속에 살게 하기 위해서 이 사랑을 저희에게 주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니까 좋은 것을 받기 원하겠죠? 그러니까 사명자를 통해서 천국을 보여 줬어요. 그리고 선생님을 통해서 속 시원하게 말씀을 외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너무 사랑하니까 사명자를 통해서 나쁜 것을 피하게 하기 위해서 지옥 보여주셨어요. 그리고 선지자를 통해서 심판에 대해서도 외쳐주셨습니다.
사랑하니까 좋은 것도 가르쳐주시고, 사랑하니까 나쁜 것을 가르쳐주면서 피하라고 얘기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기회를 안 준다 하셨습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의논 없이 대화없이 미리 말하지 않고 그냥 처리해 버린다. 사랑하고 너무 소중하게 여기니까 자꾸 말해준다. 내입이 닳도록..
그래서 선생님의 잠언에도 있죠?
‘주여, 혀가 닳도록 나를 가르치소서. 몸이 닳도록 행하겠나이다.’
이것을 두 자로 줄이면 ‘사랑’ 이예요. 얼마나 사랑하면 혀가 닳도록 얘기하고 얼마나 사랑하면 몸이 닳도록 행하겠습니까? 이 모든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마음을 알아야 돼요. 오늘 어떻게 하면 성령의 불을 받느냐.
사랑을 찾아야 해요. 온전한 단계로 뜨겁게. 사랑 올 때는 그냥 뜻뜨미지근 하게 안와요. 뜨겁게 와요.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뭐예요. 사랑 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들과 사명자들을 통해서 왜 천국, 지옥 보여주면서 왜 섭리사 사람들에게 갖가지로 계시하시면서 왜 선생님을 통해서 30년 동안 외쳐 오셨을까.
사랑하니까. 이 사랑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닫지 못하면 도대체 일체가 안 된다는 거예요. 주님은 오직 우리들에게 초점을 맞추셨어요. 온 인류를 향해서 초점을 맞추셨어요. 얼마나 초점을 맞췄으면 그 목숨까지 내어줬습니다. 아깝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왜? 촛점을 맞춰 주셨기 때문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직 오직 한길만 걸어 오셨습니다. 오직 한 뜻 길. 우리를 구원하고자 하는 길.
그러나 우리는 어느 누구도 여기서 주님만을 위해서 살아왔다고 할 수 없을 거예요.
주님은 항상 1분1초 단 0.1초라도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여기 하나에만 초점을 맞췄습니다. 저도 여기서 온전하다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전해야 합니다. 다 온전하게 드리지 못한 것. 이제는 마지막 때가 되었기 때문에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십니다. 사랑하니까. 다시 한번 해 봐라. 잠언에도 있죠?
“마지막 이때가 가기 전에 한번이라도 제대로 해봐라. 한번이라도 제대로 하는 자에게는 기회를 주겠노라” 하셨습니다.
첫사랑을 찾으라고 하니까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섭리 처음 왔을 때도 예수님 어떻게 사랑하는 지 잘 몰랐는데, 이제 좀 되는 것 같은데..”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요. 첫사랑.
그럼 첫 사랑이 무엇이냐.
우주를 왜 창조했죠? 왜 우주를 창조했습니까? 지구를 창조하기 위해서. 지구를 왜 창조했습니까? 사람을 창조하기 위해서. 사람을 왜 창조 했습니까? 영을 창조하기 위해서. 우리들의 영은 어떻게 났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사랑으로 낳았습니다. 근본은 사랑입니다.
고로 너희는 영적인 첫 사랑을 찾아라. 찾지 않으면 촛대를 옮기리라. 육적인 사람이 되게 하리라. 그럼 육적으로 살게 내버려 두는 것이냐? 구원 없다 함입니다.
우리를 창조한 목적은 바로 이 영 때문에. 이 영은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으로 태어났습니다. 고로 우리는 이 사랑을 찾아야 합니다. 믿습니까?
우리의 영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우리 선생님도 너무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세상으로 인하여 사탄들로 인하여 정신이 죽었고, 생각이 죽었습니다.
고로, 어떤 말씀 외치죠? 깨어나라. 살아나라. 일어나라. 첫사랑을 찾아라. 죽은 영아, 살아나라. 죽은 정신들아, 살아나라. 캠퍼스도 오늘 내가 중심에 걸쳐서 이렇게도 저렇게도 못하고 갈팡질팡하지 못했던 내 영혼아, 공부도 해야 하고, 전도도 해야 하고 힘들다 했던 것 무엇으로 태울겁니까?
성령의 불로 태워야 합니다. 첫사랑을 찾아야 합니다. 일어나야 합니다. 깨어나야 해요.
우리는 일어나서 이 자리에 와있습니다. 신랑 되신 예수께서 다시 오신다고 했죠?
신랑 되신 예수께서 다시 오신다고 했습니다. 신랑이 오면 누구를 찾죠? 신랑이 오면 신부를 찾아요. 사랑하는 자를 다 찾으면 가버리신대요. 아까 그 말을 듣는데, 좋기도 하지만, 울기도 할 일이예요. 사랑하는 자들을 다 찾아서 신부가 될만한 자를 다 찾으면 가신다는 것입니다. 신랑 되신 예수님께서 오셨어요. 신부를 찾습니다. 그럼 저희는 신부가 되어야 되요. 온전한 신부가 되지 않으면 주님을 맞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신부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사랑. 사랑이 없는데 어떻게 데리고 가요? 사랑이 없는데 어떻게 신부로 삼을 수 있겠습니까?
육천년 전부터 이 사랑이 깨져서 너무 안타까운 역사가 된 것을 이미 배우지 않았습니까? 그 좀먹던 역사가 우리 캠퍼스와 ss,그 밑에까지 좀먹고 가고 있어요. 이대로 둬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주님의 재림노정을 걸어온 역사입니다. 반드시 우리가 맞지 못하면 누가 주님을 “주여, 사랑합니다.” 영광 돌리면서 춤추면서 맞을 수 있겠어요? 우리들이 하듯이, 주님 오셨구나! 주님 오시면 숨을 거 아니잖아요? 주님 오시면,
“아, 사랑하는 주님.” 반갑게 맞아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온전하게 맞는 우리가 되어야 되겠고, 우리 섭리사를 보면서는 눈물을 흘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눈물을 흘리셨다고 했잖아요. 그러니 회개해야겠습니까? 사랑을 찾기 위해 회개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 목숨을 내 놓고서라도 주님의 신부됨을 절대 빼앗기지 않았습니다.
고로 지금도 이렇게 역사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대 주님의 신부됨은 빼앗기지 않았어요. 그랬기 때문에 말씀을 받아오신 것이었고, 그랬기에 지금까지 그 주옥과 같은 말씀을 전해주면서 그랬기에 절망하지 않고 희망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신다는 것입니까? 1심 선고 끝나고 선생님 제일먼저 확인한 게 뭐예요? 선고 끝나고 가서 엄청 울었대요. 밤새도록 울면서 예수님께 물어본 것 딱 하나예요.
“주님, 저 사랑하시나요? 저 사랑하십니까?”
예수님 나타나더니
“너 내가 이렇게 했다고 사랑하지 않는줄 알았지?”
해결책으로 무엇으로 받았습니까!
“내가 너를 사랑한다.”
그 확신에 찬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후로는요 지금까지 전력질주하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전력질주하고 계세요. 그래서 세상이 나를 가혹하게 대해서 눈물 흘리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생각하면 억울하고 짜증이 나신대요. 그러나 ‘내가 너 사랑하는데’ 하니까 확인한 다음부터는 전력질주해서 지금까지 달려오셨다고 했습니다. 그 때문에 지금의 성령의 불같은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이제 우리 회복하고, 복직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요? 주님께 사랑함으로.
이 시간. 주님다시 오실 때 까지. 그리고 이 순간부터 주님의 사랑을 완전히 찾고 주님을 열렬히 열렬히 찾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 열렬히 찾지 못하면 그날이 되도 열렬히 못 찾는다.
여러분, 저 개인으로 봐도 그렇죠?
우리가 만났을 때 쑥스럽게 ‘안녕하세요.’ 어디서 본 듯도 하고.. 하지만
여기에서 “아이고, 안녕하세요” 하면서 만나면 길거리에서 만나도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뜨겁게 주님을 맞지 못하면 주님이 오시면 ‘안녕하세요’ 하고 끝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때 열렬히 맞는자가 신부로서
“어서 오십시오. 나의 신랑 되신 예수님.” 하면서 맞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소리가 만방에 울려 퍼져야 됩니다. 이 모든 검게 물든 이 세상, 타락에 물들고 이성으로 물들고, 여러 가지로 물질로 물들고, 권위로 물든 세상. 돈돈돈 하면서 집에서 그렇죠? 여러분 가정만 가 봐도 알아요. 무슨 얘기 젤 많이 해요? 캠퍼스는 실감하죠? 특히 졸업반은 실감합니다. 학자금 대출도 있고.. 도대체 엄마가 학교 그냥 보낸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까 학자금 대출로 받아서 나중에 네가 취업해서 갚으라는 소리였어요. 속은거죠, 부모님한테.
다 부모님이 뒷바라지 해 준줄 알았더니만 결국엔 내가 취직해서 벌어야 되는 거예요. 너는 왜 이러고 사냐, 하고.
엄마아빠 제일 많이 싸우는 거 어떤거? 돈.
참... 창조목적이 무엇인지 잃고 사는 이 세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또한 이 세상을 보면서 너무 돈 없다 하고 살지 않았는지. 주님의 사랑 얻은 것 감사하지 못하고, 우리의 축복이 주님의 사랑을 받은거라 생각하지 못하고 그들과 똑같은 말을 하고 산 것은 아닌지. 나도 이것으로 고민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이 세상. 이 세상. 무슨 소리로 만방에 울려 퍼져야 되느냐. tv를 켜도 돈. 나올 수밖에 없어요. 심지어 어디 놀러갔어도 거기도 돈. 이 세상 만방에 퍼져나가는 소리가 돈돈돈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섭리사는 이제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로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소리로 울려 퍼져야 됩니다. 주님,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주님, 감사해요. 울려 퍼져야 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해요. 주님 최고예요~”
나는 금과 은과 없어도 내가 가진 것은 주님의 사랑이니 이것은 빼앗기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주님 제가 오늘 기도하면서 주님의 사랑 받지 못하면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사랑 주시옵소서. 기도해야 합니다. 뜨겁게 사랑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과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지금부터 섭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역사해 오신 그 목적을 저희들은 이루어 드려야겠습니다.
사랑하면 뜨거워져요.
성령의 사랑,희락,화평,인내,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 9가지 열매 중 오늘은 사랑 받으세요. 사랑하면 화평하게 되요. 사랑을 하면 기뻐요. 사랑하면 오래 참아요. 사랑을 하면 자비가 따라오게 됩니다. 사랑을 하면은 선한 일을 하게 되어있어요. 사랑을 하면 충성합니다. 사랑하면 온유해져요. 사랑하면 모든 것을 끊고 절제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랑은혜 받으세요. 그런즉, 믿음,소망,사랑이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진대 그 중에 제일은 사랑.
오늘 사랑의 은사를 구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면 어때요? 사랑하면 나만 쳐다봐주길 바랍니다. 길가다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가고 있는데 힐끗 쳐다 본거예요. 기분 엄청 나쁘죠. 아니 이런 격이 어디있는가. 예수님 기분 나쁘신 거예요. 사랑하면서 역사해 왔는데, 힐끗힐끗 쳐다본 거예요. 어떤 사람은 대놓고 쳐다보고. 그런 사람은 더 많이 회개해야 되요. 힐끗 힐긋 쳐다본 사람도 다 회개해야 되요.
사랑하면 나만 쳐다봐 주기를 원하고 사랑하면 늘 함께 하기를 원해요. 어디 가도 싫어요.
선생님이 처음 산에서 기도하실 때 “화장실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화장실에 가시면 예수님이 밖에서 노크하셨대요. 빨리 나오라구. 나 말씀전해 줄 것 있다고 빨리 나오라고 했대요.
사랑하면 어디 가면 싫어요. “어디 갔어, 어디갔어?”
사랑하면 항상 동행하기 원하고 영원히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그 마음과 우리의 마음이 만날 때 성령이 불같이 역사할 것입니다.
눈물이 안나옵니까? 안 느껴져요? 아직까지 눈물이 안나온다는 사람이 있다는 거에요. 해도 안 되요? 도대체 1,2,3,4,5,6,7,8,9,10차 뿐만 아니라 지금 11차인데, 뿐만 아니라, 지방 지역순회까지 쫓아다녔는데. 왜 아직까지 눈물이 안 나오는거야~
한마디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6천년간 역사해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2천 년간 역사해 오셨습니다.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지금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두 팔을 벌리고 어서오라 기다리고 계십니다. 고로 우리는 모든 인내와 가진 것을 동원하여서 될 때까지 주님을 사랑하기 위해 애쓰고 주님을 만나기 위해 뜨거게 기도해야 됩니다. 시간이 없다고 했습니다. 정말 시간이 없다고 했습니다. 왜 시간이 없느냐. 지금 9시 반. 10시 반에 끝날건데요, 다른 것 할 수 없습니다. 한 시간 남았기 때문에 딴 거 하면 안 되요. 오직 사랑 사랑 사랑. 성령의 불. 사탄을 몰아내고 불을 받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예수님의 사랑을 받자. 오직 이것에 몰두해야 합니다. 딴 거 할 시간이 없습니다. 손발 걷어부치고 땀 삐질삐질 흘려가면서 주님의 사랑을 구하는 자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하나님 6천년. 예수님 2천년 앞에 아무도 말하지 못할 거예요.
‘맞아. 끝가지 인내하고 하자.’
눈물은 자기가 스스로 깊이 회개하고 깨달을 때 줄 수 있는 것이다. 회개는 예수님이 못 주신대요. 자기가 깊이 회심하고 깊이 회개하고 깨달을 때 줄 수 있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고로,
시편 34:18절에 보면
(시34:18)여호와께서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 하시는도다.
여러분의 눈물이 안나오면 찍어서라도 바르던지..
어떤 사람은요, 눈물이 안나와서요. 침을 계속 찍어서 발랐대요. 그리고나서 한달 만에 영안이 띄었습니다. 예수님이 이쁜거예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저게 병아리눈물이라도 흘리나? 몸을 다 짜는데, 땀이 더 나와요. 눈물이 안나오는데, 눈물이 여기서 나오는 거에요. 몸을 하도 쥐어짜가지고. 그 노력과 그 수고와 그 열심과 그 불같은 노력을 주님께서 봐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온통 투자할 것은 오직 주님밖에 업습니다.
마지막 주님께서 어떤 말씀 하셨는지 듣고 기도하겠습니다. 이번주 말씀했죠.
내 심정을 아는자가 누구냐. 내 말을 듣고 즉시 믿고 불같이 즉시 실천하는자다. 불같이 뜨겁게 화끈하게 말했으니 너도 불같이 화끈하게 너도 나를 맞아라.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붙지 않으면 답답함이 언제 풀리겠느냐. 하셨습니다.
내가 네 옆에 있을 때 나를 찾아라. 사랑으로 온통 너를 애지중지지 길렀으니까 온통 사랑으로 대하라. 그래야 내가 역사하리라. 더 크게 역사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너와 나의 사랑을 이루면 다 주리라.’ 오늘 새벽 잠언이었습니다.
신기합니다. 새벽 잠언 사랑. 오늘 윤애 계시도 사랑. 성령의 검 핵심도 사랑입니다. 기가 막히게 역사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너 자신도 인정하는 사랑을 내게 주어라.
여러분, 저도 노력하고 있어요. 저도 얼마나 몸부림치는지 몰라요. 눈을 부릅 뜨고 예수님 사진을 1시간 동안 쳐다보고 했다니까요.
아깝지가 않습니다. 이때, 이때 마지막 때를 보고 나는 너를 포기하지 않고 너를 사랑해왔다. 이 때 이 마지막 때를 위해서 포기하지 않고 너를 사랑해 왔다. 바로 나를 사랑해 왔대요. 여러분 믿으십니까? 예수님께서 사랑하셔서 오직 나에게 초점을 맞춰서 구원해 왔음을 믿습니까? 믿으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 마지막 때에 왜 세상으로 돌리고 다른 사랑으로 돌리면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 한번 만이라도 내 마음에 들게 사랑해 줄 수 없겠니? 지금 이 순간만이라도 나를 사랑해 줄 수 없겠니? 아멘. 주님 그렇게 하지요. 아멘, 주님 해 드릴게요.
여러분 마귀들은 이 땅에서 올라오는 저희들의 기도를 마치 해충이 과일을 파먹듯이 파먹습니다. 능력이 없는 기도는 무용지물입니다. 졸면서 하는 기도. 어영부영하는 기도. 인간적인 기도. 자기 생각에 사로잡힌 기도. 정욕적인 기도. “줘요. 줘요. 줘요, 주님 줘요. 왜 안줘요. 오늘은 줄거야.” 기도 10분하고 눈떠요. “왜 안주시나?” 정욕적인 기도 안 됩니다. 두 마음을 품은 기도는 마귀가 가장 좋아하는 기도로서 우리가 기도하는 즉시 단숨에 낚아채서 먹어버립니다. 천사들이 가져갈게 없어요. 오늘 하늘나라에서 가장 기뻐하는 소식. 가장 좋아하는 소식. 가장 기쁜 소식은 바로 사랑을 고백하는 사랑을 찾는 기도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늘나라는 잔치가 일어날 것입니다.
간절하게 부르짖는 기도만이 모든 것을 뚫고 하나님의 보좌 앞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마귀를 멸하는것, 회개의 문이 열리게 하는 것, 회개할 것이 생각나게 하는 것, 신앙을 고백하는 것, 사랑을 고백하는 것, 하나님의 영을 받는 것. 갖가지 은사를 받는 모든 통로는 기도. 뜨거운 부르짖음으로 하나님께서는 역사하실 것입니다.
(렘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전국 전 세계에 계신 여러분,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무엇을 부르짖으시겠습니까?
먼저 주님을 강력하게 부르면서 사랑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마지막 이때에 내가 온전치 못한 것 다 회개하고, 주께 가오니, 내 사랑을 받아 주시옵소서. 콩알 만한 사랑이라도 받아주시면서 덥썩 주님께서 옳다하고 끌어 안으시는 주님이신 줄 믿습니다.
오늘 강력하게 기도하시면요, 캠퍼스 복 받았습니다. 오늘 안수기도가 아주 좋아요. 오늘 기도가 좋습니다. 여러분 기도를 통해서 기도는 절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집행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선생님께서 안수 기도 몇 가지 쳐 주셨는데요 무엇인지 몰라요. 잘 들으시고, 기도하시고, 여러분 주님께서 주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불 같은 역사, 무한한 역사를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뜨겁게 부르 짖으며 아무것도 의식하지 말고, 오직 한 가지만 생각하면서 능력을 구하시길 바랍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누구를 부르짖으시겠습니까?
하나님, 그리고 예수님. 성령님. 다시 한번!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안수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 섭리사에 갖은 핍박을 다 이기고 이같이 은혜의 역사를 진행하시며 주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도록 준비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을 끊고 오직 주님과 일체되어 살겠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하나님의 그 영을 부어 주시는 거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사랑의 표현이라고 했습니다. 이 선물을 주는 것은 주님과 일체되라고 주시는 거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성령 안에서 주님의 신부로 준비하라고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주님과 일체되기를 원합니다. 주님과 일체되어서 주님의 신부가 되기를 원하옵나이다. 주님, 이들에게 약속하신대로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약속대로 주님의 신부삼아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섭리의 사랑하는 육체들에게 영을 쏟아 부어주시어 가슴이 뜨거워 모든 죄악을 태우고 모든 자들 주관을 태우고, 마귀를 태우고, 세상으로 흘러가는 마음을 태우기 원하옵나이다.
성령의 역사로 지혜, 말씀, 방언, 화평 통역, 예언, 묵시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원하옵나이다. 신령한 눈을 떠서 주님 보기를 간구하옵나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그 영을 받아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겠습니다. 결심하고 약속합니다.
삼위께 구합니다. 우리의 죄를 회개하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정신 지체자가 있습니까? 몸이 불편한 자가 있습니까? 부모가 없어서 외로운 자가 있습니까? 내 몸과 마음이 부족한 자가 있습니까? 수고하고 무겁고 짐진자들 있습니까. 다 내게로 오라. 설움을 당하고 무시당한 만큼 내가 위로해주고 사랑해 줄 테니 내게로 오라. 육신이 아파 의사도 손을 뗀 자가 있습니까. 병든 자들아, 성령의 불로 모두 치료되어라. 주님의 보혈의 값으로 치료될지어다.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케 하여 하옵소서.
화평하며 살겠습니다, 하나 되겠습니다. 전도하겠습니다. 사망권속에 사는 생명들을 구하겠습니다. 그동안 못한 것 다 하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제 시험에 들지 아니하고 마귀의 꼬임을 받지 않고 살겠습니다. 마귀와의 싸움에서 늘 이기게 도와 주시옵소서. 사탄아, 마귀야, 귀신아 성령의 검으로 너희를 찌르노니 물러가라. 그 동안 행악자를 통해 우리를 얼마나 괴롭혔느냐. 천적 마귀야,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사라져라. 그동안 마귀의 꼬임 받고 무지로 형제를 괴롭힌 자들, 다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놈 마귀들 때문에 우리 선생님 고통 받게 되었으니 마귀는 물러가고 꼬임받은 자는 회개하리라. 회개치 않으면 용서치 않으리라. 회개하는 모든 자들, 회개하였다면 행하라. 주님. 저희들이 지은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민족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무지했던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동안 환난 받고 억울했던 모든 것, 모든 것, 성령의 불로 태워주시옵소서. 성령의 불로 채워주시옵소서. 용기와 결단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섭리사 모든 죄를 깨끗이 청산하고 성려의 불길이 세계까지 타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성령의 불이 한국, 일본, 대만, 미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홍콩, 말레이시아, 영국, 독일, 장년부, 가정국, 캠퍼스, 청년부, 중고등부, 은하수, 기타 모든 부서들까지 계속해서 집회해 나갈 때마다 성령의 뜨거운 불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집회 때마다 우리의 생활 때마다 주님 역사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전국에 모인 모든 자들 기억하여 주시고, 특별히 사랑하는 캠퍼스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능력과 권능이 온전히 임하여서 결단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시고, 오늘 성령의 불을 받고 성령의 검을 받아 돌아갈 지어다. 이 불이 꺼지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