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7일 제12차 천국성령운동 음성말씀 및 용서(전미정)

2010-07-14 01:48:29
조회 437 추천 211

작성자: 전미정 순회사

 

* 2009년 7월 3일 오전 8시 26분-9시 18분에 받은 말씀입니다.

 

< 용 서 >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진정 자신을 미워하는 자 그를 용서하는 일,

그것이 그리 쉬운 일이겠느냐.

나 예수도 내 사랑하는 자의 말을 먼저 듣고,

나도 내게 그 마음 주는 자의 말을 먼저 듣고,

나를 위해 충성하는 자, 나를 위해 사심 없이

일하는 자, 나를 위해 심정 깊이 울어주는 자

그들을 먼저 돌아보고 품어주는데

하물며 너희들이 서로를 미워하는 그 마음,

눈에 뻔히 보이는 상대를

진심으로 품어주기란 참으로 어려운 것이야.

 

그러나 그리하면 안되지.

그래서 용서가 필요한 것이야.

그래서 자비와 긍휼이 필요한 것이야.

너희는 나 예수가,

나를 괴롭히고 채찍질하며

조롱하여 면류관을 씌우며

내 손과 발에 -아 생각하고 싶지도 않구나,

그 고통의 순간을 -날카로운 못을 박던

그 때를 다 기억하고 있음에도

다 생생하게 떠올리고 있음에도

왜 그들을 품어주고 사랑으로 끌어안고

용서하는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은 그들의 생명 때문이지.

그 생명이 너무나 귀하고 더없이 값진 것이기에

그 인생들이 그 어둠 깊은 곳에서 돌아오고

그 삶이 다시 회개하여

내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고 또 돌아와

나와 같이 희락하게 하려고

나는 그 생명의 그 귀함을 알기에

이리도 가슴조이며 그들을 위해 눈물을 쏟으며

기도하고 있는 것이야.

용서하고 있는 것이야.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나 메시야도, 나 구원주도 그리 쉽게

그들을 용서했겠느냐.

그러나 나는 바로 너희 생명이

얼마나 귀하디 귀한줄 아는 자가 아니더냐

그리하여서 내가 그들을 받은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자도 나를 위해 열심인자도

나를 조롱하는 자도 나를 미워하는 자도

나의 역사를 방해하는 자도

그 모든 극과 극의 인생들을

다 용서하고 가는 것이다.

그들이 저 고통 영원한 지옥에 가는 것보다

내 가슴 찢어지고 상처받고 조롱당하는 것이

더욱 나은 일이라 여기기에 나는,

나를 미워하고 조롱하고 모욕하고

끝내 내 생명을 끊게 만든 자

그 모든 자들도 다 용서하였도다.

 

너희들도 제발 그리하여라.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지라.

나 예수의 사랑을 품으라.

나 예수의 사랑을 닮으라.

나 예수의 자비와 긍휼로 모두 모두 하나 되어라.

미움과 시기와 질투를 버려라.

어찌 그리 사심들이 많으냐.

어찌 그리 목이 곧고 순수하지 못하느냐.

너희 선생이 나를 처음 찾고 찾던

그 순수함을 제발 배워라.

제발 내게 대한 첫사랑을 찾으라.

 

나는 누누이 말하였다.

서로를 질시하지 말고

서로를 미워하지 말고 상처주지 말고

내 아버지의 그 나라에

흠 없이 깨끗한 신부로 단장되어 올라가기 위해

제발 너희들만큼은 그 모든 인성을

그 좁은 마음보를 벗어 버리라고

 

나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고

나 예수의 사랑을 배우라고

그리하여 겸손하고 낮아진 자가 되라고.

 

너희 지도자들부터 그런 모범을 보이라고

그리하여 내 사랑하는 백성들을 끌어안고 가라고,

그리도 내가 말하고 또 말하였는데

아직도 나의 역사를 모르고 저리도 수군거리고

질시하고 시기하는 자들, 참으로 내 나라에

한걸음이라도 발걸음을 못하게 할 것이야.

 

나는 이제 단호히 말하련다.

이제 앞으로 그 마음에 시기와 분냄과 미움을 품는 자

나의 사랑과 긍휼과 자비에서 멀고도 멀은 자,

그들을 결코 내가 나의 신부로 삼지 않을 것임을

내가 분명히 말하고 말한다.

나의 영적 역사가 시작되고

나의 재림의 때가 얼마 안 남았는데,

아직도 저리들 사사로이 궁시렁 거리는 그런 자들로

이 나의 역사가 좌지우지 되는 것을

더는 내가 보고 있지 않을 것이야.

 

어서 용서하고 마음을 일체시키고 하나 되어야지.

내 심판의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내 아버지의 그 분냄을 너희가 어찌 감당하려고

저리들 속 좁은 마음으로 있느냐.

내가 이미 말하지 않았느냐.

내가 움찔하면 그땐 너희들은 모두 초죽음이라고.

그리도 듣는 귀, 깨닫는 귀가 없느냐.

내 더는 깊은 말을 못한다.

내 더는 속 좁은 너희들에게 내 깊은 사연을

말로 전하기가 어렵구나.

 

그저 기도하여 각자 깨달으라.

그저 서로 자기 조건을 몸부림하여 세워

각자 자기 분량대로 깨달으라.

나의 심정을 대변하는 자로

더 많은 내 사연 깊은 속내를 보이고 싶지 않구나.

그저 너희들이 각자 내 아버지께 매달려 보아라.

내 말을 그리도 듣지 않고 업수이 여긴다면

어서 서로들 각자 기도하여 각자 듣는 귀가 열려

내 속마음을 깨달아 보아라.

 

참으로 나는 속이 상하는 구나.

이 섭리 30년 동안 너무나 굳어버린 내 신부들이

참으로 나는 안타깝고 답답하구나.

어서 내게 돌아와야 할 것이다.

어서 내게 그 첫사랑 그 순수했던 그때의

그 마음으로 돌아와야 할 것이다.

구구절절 사연 많은 이 섭리사에서

참으로 나를 처음 발견하고 살았던

그 처음 그 사랑을 빨리 회복해야 할 것이다.

그 순수했던 열정과 그 순수했던 사랑의 고백이

나는 참으로 그립구나.

굳어진 너의 마음들을 어서 빨리 닦고 닦아서

어서 빨리 정화시켜서 내게로 돌아와야지,

나를 바라보고 나를 즐겨하며 기뻐하며

나의 재림의 때를 기다리며 서로를 용서하며

서로를 품어주며 서로를 감싸 안으며 가야

내 마음이 너희들에게 끝없이 다가가고

끝없이 자비하여 품어줄 것이 아니냐.

 

내가 이제껏 너희들을 위해 변호해 왔지만

이제는 내 아버지의 그 분냄을 돌이키기가 어렵구나.

너희들이 그 모든 죄를 다 회개하여

청산하지 않는다면

나도 너희들을 위해 이제 더는

변호할 마음이 없구나.

그저 너희들이 먼저 내 아버지께 매달려

그 자비를 구하라, 그 용서를 구하라.

모든 그 무거운 죄보따리를 어서들 내려놓고

내 아버지께 구하고 매달리라.

 

너희 생명이 바로 지옥 문 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어서들 돌아와 자기 용서를 구하기에도

지금은 얼마나 바쁜 때이냐.

그러니 어서 남 탓, 네 탓, 너 탓

지금은 따질 겨를도 없다.

어서 빨리 자기 죄 그 보따리를 다 내려놓기에도

시간이 얼마 없구나.

이제는 서로 남 탓하며 지낼 여유가 너무 없어.

그저 자기 자신을 단장할 그 시간도 너무 부족한데

여전히 누구를 두고 수군수군

그리 과거의 그 못난 미운 짓들만 할테냐.

내 아버지의 그 분냄을 너희들이 어찌 감당하려고

그리도 둔하고 무지한 자가 되었느냐.

 

어서들 서로에게 용서의 손을 내밀어라.

다 그 마음, 그 미움의 마음을 다 털어내기 전에는

그 모든 용서를 서로에게 베풀기 전에는

나도 내 어머니도 내 아버지도 너희들을

받지 않을 것이야.

아니 내가 너희를 받을지라도 그 마음보 가지고

내 나라에서 살 수 없는 것이야.

그것이 내 아버지의 하늘 법칙임을

너희들은 모르는구나.

사랑과 긍휼과 자비만이 내 나라의 법칙임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너희가 진정 사랑할진데

어찌 그 용서의 마음이 없느냐.

너희가 진정 긍휼한 자, 자비한 자 일진데

어찌 너희 형제를 지옥 구덩이로 밀어 넣고 있느냐.

어서들 그리하면 안되지.

내 여인부터 내 단단히 일러두고

너희들도 그리하라고 지금 내가 이리 말하고 있다.

서로 하나 되어야지, 서로 사랑하고 끌어안아야지.

 

너희 선생의 그 몸부림을 깨달아야지.

누구 때문에 그리하고 있는지,

바로 너희들 생명이 지옥에 하나라도 떨어질까 봐

저리 노심초사 전전긍긍하여

너희들을 위해 피눈물을 흘리며

그 고통을 견디는 것이 아니냐.

제발 너희들 그 미움의 마음을 내려놓아라.

서로들 도토리 키 재기 그 잘난 싸움을

그만 좀 하여라.

나도 이제 그 싸움 지켜보기가 싫어진다.

 

그러니 이제는 제발 나의 때를 얼마 앞둔

이때만큼은 서로를 용서하여라.

서로들 마음을 열고 내 앞에

진정 순결하고 정결한 자가 되어라.

서로들 방법이 다를 뿐이로다.

그러나 그 마음 다 너희 선생을 사랑하여

하였던 것이 아니냐.

내 그것을 모르겠느냐.

이 만물을 조성하고 이끌어 온 여호와 내 아버지가,

또한 나 예수가 어찌 그리 그 마음을 모르겠느냐.

 

그러나 내 앞에 사심으로 일하는 자,

그는 내가 받지 않을 것이다.

그가 사심으로 일하여 내 길을 그르치고 있구나.

정녕 내게 용서를 구하여라.

어서 첫사랑 그 마음을 회복하여라.

내 아버지께 부르짖으라.

내 어머니께 부르짖으라.

나 예수에게 부르짖으라.

그 생명 떨어지기 전에 내게 빨리 돌이켜야

할 것이다.

 

나는 사랑을 말하지만

나는 너희들의 그 죄까지 받지는 않을 것이야.

그저 서로를 품어주어 내게로 나아와야지,

그래야 너희들에 대한 나의 용서가

빛을 발하는 것이 아니냐.

내 기껏 생명 내주어 너희들의 그 죄를

용서하였음에도 저리들 자기들끼리 미워하여

그 도토리 키 재기 싸움을 벌이고 있으니

나는 더 이상 두고 보지 않을 것이야.

 

나의 길을 방해하는 자,

나의 역사를 가볍게 보는 자,

그저 과거 30년 그 시간들에 인이 박혀

내게 마음을 돌리지 못하는 자 그들에게는

나도 더 이상 참지 않을 것이야.

내 용서를 이미 이야기했지만

나도 이제 자비의 손길을 거둘 것이야.

서로들 품어주지 않으면

서로들 하나 되지 않으면

나도 더 이상의 긍휼과 자비와 내 사랑을

거둘 것이야.

어서 내 말이 그리 두렵고 두렵다면

너희들은 내 말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비우고

그 속심을 모두 털어내고 나의 길을 가거라.

나의 때를 준비하거라.

나의 재림을 외치거라.

내가 너희 선생을 지킬 것이니 더는 염려하지 말아라.

너희는 그저 나의 때를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외치고 또 외쳐라.

 

참으로 나는 갈 길이 바쁘구나.

너희 선생도 이미 알고 있도다.

나의 갈 길이 얼마나 바쁜지 더는 이곳에 남아

너희들 서로 하나 되지 못하고 찌그락거리는

모습을 지켜보기가 민망하구나.

이제는 다 돌아와서 하나 되어라.

제발 서로를 품어 주어라.

 

다 너희 선생을 살리는 그 마음에서

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냐.

다 나의 재림의 때를 위해서

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냐.

인간의 마음으로 보니 서로 속 오해가 생기는 것이야.

나 예수의 마음으로 어서 거듭나라.

그리해야 용서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게 된다.

 

너희는 모두 들었느냐.

두렵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희망적이기도 하고

바로 이때가 그런 때이다.

나의 나라의 그 문턱이 이리도 가까우니

서로들 마음단장, 행실단장,

그 영을 어서 단장하고 또 단장하여라.

참으로 내 아버지가 너희를 찾고 계시구나.

 

그 긴 세월 이때를 위해 달려왔구나.

진정 그 아들을 위해

그 사랑 그 마음 온전히 아들에게 줄자를

찾고 찾으며 기다리고 기다리며,

이 세상에 그 구상 실현시키며

바로 이때를 향해 달려온 것이 아니겠느냐.

너희들은 모른다.

이 날이 얼마나 오랜 기다림의 끝에

이루어져가고 있는지.

그저 몇 날의 준비로 맞은 그때가 아니야.

나의 신부가 되고자 하는 자, 그리 가볍게 준비해서

어디 내 마음에 들기나 하겠느냐.

그러니 어서들 깊이 깨달아 나의 때를 준비하여라.

 

더는 내 소리 높여 외칠 날이 별로 없구나.

내 외침이 잦아들 날이 올 것이야.

그때 내게 용서를 구하여도

너희들이 서로 용서치 않음으로

내 마음을 감동시키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그때는 내가 너희들을 용서하고 싶어도

아니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들만큼은

내게 빨리 회개하여 용서를 구하여라.

너희 형제들을 서로 용서하고 감싸주어라.

그리할 때 내가 너희들을 용서할 것이다.

 

나는 그저 한 없이 너희들을 받아주기만

할 수가 없구나.

나도 내 아버지께 얼굴을 들 상황이 되어야지.

더는 내가 부끄러워 내 아버지께

얼굴을 들 면목이 없는데

내가 어찌 그 생명을 받을지언정 그 죄를 받겠느냐.

나는 그리는 아니할 것이다.

모두 벗어버리라.

모든 죄를 던져버리라.

모든 사심과 권위와 수군거림을 던져버리라.

오직 정결한 신부가 되어 내 앞에 서 있으라.

내가 너희들 그 단장된 마음보를 들여다보고

때를 따라 역사할 것이다.

 

그 갖춘 만큼 내가 너희를 받지 않겠다고

이미 말하였다.

나 예수가 원하는 기질로 거듭나야 된다고

이미 나는 말하고 말하였다.

각자 자기에게 주는 글이라 여기며

읽고 또 읽으라고 말하였다.

그러니 나의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것이다.

그 형제를 진정 용서한 자,

그를 내가 용서할 것이다.

그 형제를 진정 끌어안은 자,

그를 내가 받을 것이다.

 

 

 

 

 

 

 

 

 

이 포스트를.. (+0)

[121.xxx.217.xxx]
댓글 0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