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31 제 14차 천국성령운동
할렐루야~ 할렐루야~
오늘은 7월의 마지막입니다. 2009년 7월의 마지막 7월31일입니다.
오늘 예술단 지도자 500여명과 같이 예술단 수련회와 더불어서 천국성령운동은 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이루는 역사라는 수련회 주제와 함께 성령의 역사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희망이신 주님과 함께 예술단 수련회, 그리고 천국성령운동을 지금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이번 수련회 때 주님께서는 너무나 많은 계시를 해주신 그 말씀을 전해 주겠다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계시를 귀하게 보라. 나의 계시를 정말 귀하게 보라. 지금은 마치 잔치 때와 같은데 먹을 것이 너무나 많은 잔치 때와 같다. 손을 대지 않고 먹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러면서 선생님께서 예수님께 여쭤보셨대요. 예수님이 주신 계시의 말씀을 전할 때 어떠하시냐고. 예수님께서 각 사람에게 은사로 베푸신 그 계시를 전해 줄 때마다 예수님은 옆에서 너무 좋아서 활짝 웃고 계신답니다. 그러면서 감격하면서 너무 기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여러분들에게 더 계속해서 섭리사에 풍성한 계시들을 짤막짤막하게 정리해서 또 계시 받는 사람이 직접 나와서 전해 주도록 할 것입니다.
이번 수련회 주제는 희망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그 역사와 동시에 성령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희망이신 주님께서 바로 모든 것을 집행하시기 때문에 희망의 말씀을 풍성하게 전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먼저 말씀을 통해서 갖가지 은사를 통해서 계시들을 통해서 희망을 이루는 역사를 맛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기서 오늘 순서는 우리 예술단 수련회잖아요. 그래서 예술단 소속이에요. 인천 성빛교회에 있는 최주명 강도사님이 나오셔서 오늘 계시의 말씀을 전해 주고 그 다음에 우리 바울목사님 나오셔서 전도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고 또 그 다음에 천국성령운동, 제가 나와서 말씀을 전하고 또 기도회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 전에 선생님께서 오늘 예술단 수련회잖아요. 그리고 천국성령운동이 있어서 먼저 한마디 해 주셨는데요~
갖가지 예술이 많이 있죠? 여러 가지 예술들이 많이 있는데 선생님에게 편지를 하는 것도 예술이랍니다. 그러면서 누가 예수님의 계시를 받고 보고가 왔대요. 그러면서 주님이 이러셨대요. 선생에게 편지하는 것은 나에게 편지하는 것과 같다. 그러면서 말씀을 하셨대요. 여러분 이 말씀을 들었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또 편지를 쓰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잠을 못 주무신대요. 그래서 편지는 이제부터 기도로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또 누구한테 편지가 왔는데 어떤 내용을 두고 기도를 해 달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어떤 것은 다 모든 것을 하나도 가리지 않고 편지가 오면은 주님께 먼저 말씀을 드리고 대화를 나눈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답장을 써주면서 먼저 결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여쭤보고 말로 대화를 하면서 결재를 받는대요. 주님이 딱 한마디 하셨습니다. 그 편지를 보시고 “알았어, 알았어” 한마디 하시고 나서 10일 정도가 지났는데 그 사람에게 또 편지가 왔답니다. 근데 그 편지를 보니깐 그 사람이 기다리던 응답. 바로 국가대표 팀이 되는 응답이었대요. 근데 그 사람이 국가대표 팀이 됐다고 연락이 왔다고 했습니다. 역시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알았다”하는 역사였습니다.
편지를 보면 선생님과 예수님이 같이 엄청 웃으실 때가 많대요. 제자들의 편지내용 때문이 아니라, 편지내용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그 사람에게 직접 찾아 갔을 때 사람들이 몰라보고 예수님을 대하는 그거보고 예수님이 나중에 선생님께 얘길 해 주시는데 그렇게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 하나만 오늘 얘길 하고 계시의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섭리사 계속 단단하게 교육을 받았죠? 절대적으로 계시를 줄 때 사탄에게 속지 말아라. 절대 사탄에게 속으면 안 된다. 너무 단단하게 교육을 받다가 보니깐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계시를 해 주셔도 못 믿는대요. 근데 너무 더 웃긴 거는 계시는 다 받는대요. 처음부터 사탄아 물러가라 이러는 게 아니라 계시를 다 받은 후에 그 다음에 딱 나 이거 못 믿겠다고. 그러면서 사탄아 물러가라. 나는 너 못 믿겠다. 난 속지 않는다. 이런다는 거에요. 그래 예수님이 속이 타신다는 거예요. 그 시간에 다른 사람에게 계시라도 줬으면 전하셨을 텐데 계시 말씀 다 듣고 그때서야, 계속 기다리느라 서계신 거예요. 예수님이, 그때서야 나 못 믿겠다고 사탄아 물러가라 이러니깐 예수님이 속이 타시는 거예요. 아예 처음부터 가라고 하던지. 일단 계시부터 받아놓고 가라 하니깐 예수님이 속이 상하시는 거예요. 왜냐하면 타시는 거죠. 이 말씀 전해 줘야 되는데 그러면서 갈 수도 없고 더 기다릴 수도 없고 진땀을 빼신답니다. 그러면서 결국 주님은 답답하시니까 계시자들에게 아주 일체적으로 얘기하는 게 있어요. 바로 선생에게 물어봐라. 니 선생에게 가서 물어봐라. 이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에게 묻고 확인할 때까지는 그 계시의 말씀이 나가지 않으니깐 그 동안은 전하지 못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주님은 계시를 주고도 속 시원히 다른 곳으로 가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그 계시의 말씀을 그 사람이 정확히 확인하고 또 그 말씀을 전체에게 전해 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요즘 전주 스타교회에서 계시의 역사, 예수님의 불 같은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사탄들이 엄청나게 방해를 하고 한마디로 정말 으아 한답니다. 정말 방해를 많이 한대요. 그래서 여러분들 전주 스타교회를 위해서도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섭리사에 쏟아지는 불 같은 역사가 끊이지 않을 수 있도록, 여러분, 기도 많이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무튼 별의별 웃을 일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근데 여기서 또 하나 생각하는 것은, 왜 나에게는 계시를 안 하시나. 우리가 떨칠 수 없는 유혹이라면 유혹이죠? 떨칠 수 없는 그… 정말 가져보고 싶은 예수님의 계시.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모든 사람에게는 다 해 줄 수 없다고 하십니다. 사명자를 통해서 대신 해 주셨으니까 ‘나는 저 사람 거 안 받어. 나는 내가 받을 거야.’ 하지 말고 예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서 전해 주는 계시를 좋아하고 기뻐하면서, 확인했으니깐 마음 편히 들으라고 당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저 사람 거 안 들어. 나는 내가 받어. 하면 예수님이 더 안 주신답니다. 우리 섭리사는 한 지체지 않습니까? 한 지체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으시고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야겠습니다. 정말 계시를 받기 힘드니까 계시 받는 자들을 위해서, 그리고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는 자들을 위해서, 그리고 펜 끝으로 계속해서 말씀을 전해 주시는 선생님을 위해서, 여러분 뜨거운 기도, 계속해서 부탁 드리겠습니다.
오늘, 이제 저희들 계시자들이 너무 많이 나왔어요. 예수님께서 주시는 그 말씀 한국뿐만 아니라, 대만…은 아직 안 나왔고, 일본 그리고 말레이시아, 캐나다, 미국.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몽고!까지 계시자가 나왔다고 합니다. 특히 한국이 그 중에서 제일 많다고 하시면서 어~ 오늘은 예술단 수련회기 때문에 예술단에서 그 계시의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저희들은 한 지체이지 않습니까? 믿을 때, 기뻐할 때, 예수님께서도 기뻐하고 감격하시면서 더 많은 은사를 주시고, 더 믿게 하시고, 더 찬란하게 역사가 일어나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끝까지 크나큰 불을 받고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최주명 강도사님 모시겠습니다.
(최주명 강도사)
네, 할렐루야.
잠시 간증을 하자면 저는 이렇게 앞에 설만큼 신앙이 온전하지 못했습니다. 5차까지만 해도 이 모든 것이 안 믿어지고 이 모든 사람들과 이질감이 느껴지면서, 아.. 정말 섭리에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는 슬픔이 너무 크게 느껴졌어요. 이제껏 어렸을 때부터 왔는데 내가 이것을 버릴 수 없어서, 그냥 버릴 수 없을 것 같은데… 정말 그래서 나는 존재할 수 없게 되는 구나. 그래서 너무너무 슬퍼했었을 때에, 정말 사람, 예수님을 봐도 막 그게 애절한 느낌이 전혀 안 드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님께 구했습니다. 성령님. 저 예수님 사랑 안 하는 것 같아요. 사진 보면 반가워야 되는데 안 반갑다고 그래서 솔직하게 얘기했어요. 그러면서 정말 예수님이 내 옆에 되게 가까이 계셨구나. 제가 하나님! 예수님! 너무 크게 불러야지 그나마 내 목소리 쪼금 들으실 줄 알고 그래야지 나 보시지 않을까 이랬는데 근데 내 옆에 너무 가까이 계셨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 정말 진동이 오면서 제가 믿지 못했던 토마스 주남의 진동과 여러 가지 현상들이 이렇게 있으면서 오늘날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해서 오늘 글은 그렇게 부족하고 도마 같은 신앙밖에 안 되었던 저에게 이렇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너무나도 감사 드리고 정말 누구보다도 사탄아 물러가라 외쳤던 사람이 이 앞에 있는 저입니다. 너무 부족하고, 의심 많이 하고 울면서 제발 이런 것은 감당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하면서 울었던 모든 지난 세월들을 하나님께, 예수님께, 성령님께 너무 죄송합니다. 처음으로 하나님 글이, 예수님 글이 써지다가 하나님 글이 써졌던 글입니다. 제가 월명동에서 성령집회를 참여하고서 6월 23일… 아, 19일 월명동 성령은사를 참여하고 그 때 하나님의 영을 받으라고 마지막 또, 성령집회 때 하나님을 되게 강하게 느꼈었어요. 그 다음부터 하나님 글이 써지기 시작했는데요, 2009년 6월 23일 새벽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섭리인들에게 내가 전하는 글이니라.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니라.
나는 여호와 만주의 신이니라.
내가 저 하늘나라에서 천군들과 내려와 친히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고 있노라.
내 영을 받아라.
부어주리라.
받을 만한 때에 받아라. 이 때 받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사망길로 가느니라.
내가 외치는 자의 말을 통해 외치니 외치는 소리를 들으라.
내 손이 내려오지 않게 기도하라.
아직 내 칼을 지구촌에 대지 않았다.
심판의 칼을 휘두를 때 남아있을 사람이 없구나.
무서운 칼날 앞에 너희 섭리인들은 깊이 기도하고 눈 같이 희어지는 회개를 하라.
먼저 성전 앞마당이다.
그러니 회개하여라.
죄 없다는 하는 자까지도 다 깊은 생각으로 회개해 보아라.
너희 어렸을 때부터 지은 죄, 조상 죄, 근본 죄들이 생각날 것이다.
죄가 털 하나, 일점일획도 없어야 한다.
이정도 되겠지?생각 하는 여유를 너희는 버리고 오직 말씀에 빛을 비추고 빨리 그 어두움을 찾아내라.
두렵고 떨리는 날이 오리라.
세상에 어둠이 오면 너희는 깨닫겠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다 생각하리라.
섭리인들아. 내 영을 받아라!
연단되고 내가 기른 선생의 몸을 그 동안 임재하여 역사를 펴 왔으나 너희 죄를 짊어지고 달릴 수 없게 되었으니 너희는 내 몸이 되어라.
내가 하라는 대로 할 수 있도록 은혜를 충만이 간구하고 받아라.
그렇지 않으면 어찌 내 영을 받고 저 하늘나라까지 갈 수 있겠느냐?
내 영을 받아 외치고 변화되어라.
시간이 없다. 내가 칼을 이미 지구의 머리에 대고 있노라.
그 날이 이르기 전에 너는 겸손히 무릎 꿇고 기도하고 간구하여라.
이 지구촌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 어둠이 지나가면 다시 따뜻한 봄이 올 것이다.
섭리인들아. 그 날만 생각하고 어두움을 이겨라.
준비하라. 예비하라. 신랑 예수가 올 때까지 기도하고 간구하라.
쏟아지는 폭풍과 천둥, 번개를 안 맞게 너희는 너희 선생의 말씀의 처마 밑에 피해 있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가 진정 회개하고 나의 칼날이 닿지 않길 바라노라.
나의 칼날 끝에 있지 않기를 바라노라.
너희 선생의 사랑을 알고 그 간절히 애원하는 나와 주, 성령의 마음을 너희는 진정 알아라.
너희가 날이 이르면 하늘나라에 오리라.
창대한 우주 속의 별을 보며 너희가 영광 돌릴 그 날을 생각하니 나도 마음이 설레이는 구나.
사랑한다. 나를 불러라. 일체 되어라. 동행하자. 신속히 나와 함께 하자.
시간이 정말 없다. 눈 감고 뜨면 다른 세상이 펼쳐질 기간밖에 남지 않았다.
지금은 눈을 감았고 뜨면 다른 세상이 될 것이다.
너희 앞에 그 날이 보이기 전에 너희는 속히 회개하고 저 사망으로 달음질하는 자들에게 전하라.
듣는 자가 있다. 들을 자가 있다. 예수가 피로 산 생명들이 있다.
찾아라. 나의 군대들아. 사탄을 이겨라.
너희의 사령관은 오직 예수다. 앞으로 전진하는 예수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전진하라.
사탄을 물리쳐라.
예수이름 앞에 꼼짝 못하고 도망하는 저들을 너희는 담대히 죽여라. 쳐 넣어라. 다시는 내 눈앞에 보이지 않게 하라.
너희 형제들을 살려라. 아직도 은혜 속에 살지 않는 자들도 사탄이 친구 삼고 있으니 그들에게 가서 전하라.
사탄아! 물러가라! 주 예수 이름으로 명 하노니 저 세상 밖으로 영원히 사라져라! 너희 나라 죄 웅덩이에 빠져 나오지 못하라.
전하라! 너희가 외칠 때, 내가 능력을 부리리라.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니라. 내가 하는 것이니라.
내 능력이 나가는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행하라.
내가 가리라. 너희 선생이 보여준 모습대로 나만 찾으며 담대히 나아가라.
절대 뒤를 돌아보지 말아라. 너희에게 앞으로 전진밖에 없다.
섭리인들아. 너희에게 왔다. 임하리라. 부어주리라.
받아라! 내가 함께 하리라. 예수가 함께 하고 성령이 함께 하리라.
사랑한다. 너무 사랑해서 전하는 내 메시지다. 사랑해서 너희에게 가는 것이다.
그러니 두려워 말고 사랑으로 준비하라. 성령께 구하라. 나를 구하라.
그리고 나를 사랑할 수 있게 구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데 모르면 되겠느냐?
섭리 군대들아. 너희는 내가 택한 족속이다.
머리에 증표를 달고 훈장을 가슴에 새기며 그리스도 사상, 정신으로 무장하라.
사탄이 발악하나 그들은 내가 밟으리라.
너희에게 전하는 메시지 앞에 나는 함께 하리라.
안녕~! 여호와 하나님이로다. 나를 찾으라. 영원히~!
네, 감사합니다.
(정조은 순회목사님)
네~. 감사합니다. 예, 우리 말씀을 주신 주님께 감사의 박수, 하나님께 감사의 박수 보내 드리겠습니다.
네, 순서가 바꿔서 제가 먼저 나왔습니다. 예, 여러분. 우리 천국성령운동 날마다 불이 붙어가고 있습니다. 먼저 기도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섭리사 성령의 역사와 더불어 희망을 이루는 역사를 진행하여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이 불이 끊이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이 역사가 끊이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불이 타오르고 모든 것이 태워지고 모든 것이 온전해질 때까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이 불이 꺼지면 안 되겠습니다.
희망이 되신 예수님! 오늘도 저희와 동행하시고 저희가 찬양을 했을 때 불이 일어났으니깐 그 불이 끝까지, 기도할 때까지 지속되어서 반드시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먼저 이 시간 기도할 것은 저희들의 마음을 온전케 하시고, 완전케 하셔서 먼저 내 마음 가운데 사탄을 몰아내게 하시고 사탄을 몰아내기 전에 내 마음 가운데 확실한 의지를 가지고서 말씀을 듣고 기도하게 하시고 그리고 아멘으로 화답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귀한 말씀 전하시는 우리 사랑하는 예수님! 부족한 자를 세워주심을 감사를 드리고 주께서 전하시고자 하는 모든 말씀이 이들의 심령 가운데, 가슴 가운데 꽂아! 이들의 모든 것이 확실해 지고 온전해 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님께서 이들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따뜻하게 해 주시고 온화하게 하시고 불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열어 놓을 수 있도록 역사하시되, 사탄과 마귀의 역사만은 차단할 수 있도록 천군천사 보내어 막아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기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네. 할렐루야~!
또 예술단들. 여호와를 찬양하라. 여호와를 찬양하는 예술단들, 섭리인들, 전체가 모였습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역시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천국성령운동의 불이 식지 않게 하기 위해서, 네, 여러분도 저도 그리고 우리 선생님도 목숨을 걸고 또 이 자리 가운데 왔습니다.
선생님 또한 이제는 뒤에서 쳐진 자들을 붙잡을 때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많은 사람을 챙겼기 때문에 이제는 앞에서, 주님과 함께 날면서 이 성령의 역사를 함께 진행하고 이끌어 가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더욱더 바짝 긴장하고 계속해서 주님의 말씀, 온전하게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은 역시 오늘도 우리보다 먼저 이 자리 가운데 와 주셔서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기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마치신 상태입니다.
하나님 또한 크게 역사하기 위해서 지금, 선물을 쥐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열렬하십니다. 변함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날마다 더 열렬하십니다. 뜨겁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역사의 깊이는 깊어지고 시간이 갈수록 사랑이 깊어지고 뜨거워지는 역사입니다.
여러분, 은혜는 받을수록 강이 된다. 바다가 된다. 말씀 했죠? 섭리사 성령의 역사가 바다를 이룰 때까지 우리들은 끊임없이 달려야 되겠습니다. 바다는 마르지 않습니다. 왜 우리가 바다를 이뤄야 되느냐. 절대 마르지 않도록 하기 위해섭니다.
여러분, 천국성령운동을 하면서 너무 많은 싸움을 하고 육적인 싸움, 영적인 싸움을 하느라 아픈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아니, 천국성령운동 해서 나아야 되는데 왜 이렇게 몸이 피곤하냐? 나는 왜 그러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또 나는 불을 받아서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제대로 깨닫지 못한 자들을 봤을 때, 또 힘이 빠지고, 또 의욕이 사라지고 그런 사람도 오히려 있을 것입니다. 지친 자들이 있을 거예요. 불이 꺼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힘을 내십시오! 힘을 내서 저희들 바다를 이룰 때까지 해야 됩니다.
저도 원래 서울 천국성령운동 딱 끝나고 났을 때, 진짜 쓰러지겠더라고요. 그 때 이만하면 되겠지, 정말 생각을 했어요. 근데 주변에서 지친 자들, 아픈 자들의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여러분, 진짜 이상한 건 뭔지 아세요? 마음에 불이 떨어지더라고요. 성령을 제대로 받았더라고요. 힘든 사람들, 오히려 아픈 사람들 있을 때 더 찾아가기 위해서 불이 붙는 거예요, 마음에.
오늘 원래 이 자리에도 나와야 되는 지, 말아야 되는 지, 내일 가정국 수련회가 또 있기 때문에요. 근데 우리 예술단 지도자들, 또 너무 많은 생명들 관리하고, 또 챙기느라고 지친 사람이 많다고 들었어요. 물론 근본은 지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희들 육신으로 뛰니까. 그 말을 듣는 즉시 마음에 불이 팍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정말 같이 함께 해야겠다. 열심히 해야겠다. 우리 함께 한 지체가 되어서 열심히 뛰어야겠다 해서, 오늘 이 자리 가운데 저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든 여러분들. 빛을 발하고 일어나는 예술단, 그리고 섭리사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네, 이제 사탄에 대해서 알라고 문을 열어놓으니까 그것을 통해서 사탄이 교묘하게 역사를 합니다. 그래, 저희들 여기서 먼저 무엇을 알아야 되느냐. 너무 의식하지 마세요. 가장 먼저 주님을 의식해야 되요. 그런데 혹시 내 옆에 사탄 아냐? 사탄 온 거 아냐? 너무 우리 이렇게 조심하다 보니까 그것을 통해 역사하는 거예요. 그래, 나 맞다. 그러면서 오는 거예요. 우리가 성령의 불을 받으므로 사탄의 역사를 멸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전에, 말씀으로 멸해야 됩니다!
왜 섭리사 성령운동이 이같이 불같이, 단기간 안에 이렇게 불 타오르냐. 저희들에게는 사탄을 멸하는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불로 안 태워지는 거? 8차 천국성령운동 때 어떤 한 은하수에요. 환상을 봤습니다. 말씀 드린 적 있죠? 말씀을 전할 때, 여러분이 아멘! 화답할 때마다 이만한 큰 성경책이 무대를 덮으면서 쾅! 떨어질 때마다 사탄이 그 밑에서 죽는 거예요. 또, 쾅! 떨어지니까 다 죽었답니다. 말씀의 위력이 얼마나 큰 지를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먼저, 여러분 성령의 불이 뜨겁게 와 닿지 않는 자가 있습니까? 말씀으로 분별하고 사탄을 물리치고 성령의 불 받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매일 생활 가운데 기도해야 됩니다. 합심기도뿐만 아니라 매일 생활 가운데 주님과 대화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기도할 때만, 계시를 달라고 할 때만, 어려움에 처할 때만 주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매 생활 가운데 주님과 대화하는 삶을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첫 번째 말씀!
두 번째 기도!
세 번째! 저희들 섭리사 역사 가운데 정말 크나큰 보화죠. 우리는 선생님에게서 불굴의 정신을 배웠습니다. 불굴의 의지를 배웠습니다. 안 되면 될 때까지 주님께 매달리는 그런 불굴의 정신을 저희들은 배웠습니다. 안 되면 될 때까지, 할 수 있을 때까지, 주실 때까지 간구하고 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아니, 안 해 주셔도 끝까지 인간 책임분담을 다함으로 인해 얻어내는 의지를 배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말씀으로 물리치고, 그리고 기도로 물리치고, 의지로 물리치면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우리는 이치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서 설명해 줄게요.
첫 째, 하나님께 구해서 얻는다.
기도의 응답에 대해서 이치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이치!
첫 번째. 하나님께 구하면 주신다.
그리고 두 번째. 자기 책임분담을 다하면 얻는다.
또 세 번째. 구했어도, 행했어도, 때가 되야 주신다.ㅣ
네 번째. 우리가 아무리 매달리고 간구했어도,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하지 않으면 주지 않으신다.
여러분! 기도 응답은 이 이치 안에 다 들어있습니다. 고로 우리가 말씀으로 분류하고 절대 시험에 빠지지 않고 약한 데 빠지지 않고 그리고 저희들 마음을 굳건하게 하면서 이 역사를 계속해서 지속해 나가야겠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갖가지예요. 예수님의 계시를 받는 것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은사예요. 그렇다면 ‘예수님의 계시를 못 받았으니 나는 말씀 열심히 들어야겠다!’ 결심했어요. 성령의 은사입니다. 환상을 보는 것이 성령의 은사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환상을 못 보는 거예요. 눈을 떠서 사람들을 봤어요. 너무 뜨겁게 기도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마음 찡하게 감동을 받으면서 ‘오! 나도 저렇게 기도해야겠다.’ 생각하는 것이 성령의 크나큰 은사입니다. 방언을 하는 것이 성령의 은사입니다. 그러나 하나 하나 낱낱이 쪼개어서 내 모든 것을 고백하고, 내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말씀 드리는 것도 성령의 크나큰 역사입니다. 이 말씀 하였은 즉, 성령 은혜 안 받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내가 다 주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주었다. 그런데, 몰라. 사람들이 몰라. 아는 것이 성령의 역사를 또한 받는 것입니다. 그래, 주님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왜 나를 눈으로 보려고만 하느냐. 왜, 귀로 내 음성을 들으려고만 하느냐. 그렇다면 그 쪽으로 치우쳐서 마음이 뜨겁지가 않대요. 마음으로 느껴야 심정이 뜨겁다!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귀로 안 들리고 눈으로 안 보이고 음성이 안 들리잖아요? 그러면 애가 타가지고 더 간절히 구해요. 그 간절함 가운데 뜨거운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안 보고 믿는 것이 복이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 깨닫게 하는 것을 보통으로 생각지 말라. 여러분, 깨달음은 다 얻으시죠? 정녕 은혜, 받아야겠다 깨닫는 게 성령의 역사입니다. 마음으로 깨달을 때 더 뜨겁게 느껴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모이신 모든 여러분들. 마음으로 뜨겁게 깨달아서 성령의 역사 체험하고 또 성령의 불을 받고 덧입어서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섭리역사는 빛을 발하는 역사입니다. 빛을 발하는 역사예요. 성령의 역사가 자꾸 진행이 되니까 여기도 빛이 있나, 저기도 빛이 있나, 여기도 은사가 있나, 저기도 은사가 있나, 기웃기웃거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섭리역사는 잔치와 같애요. 너무나 많은 은사들이 있습니다. 이 역사는 예수님과 단 한 순간도 떨어진 적이 없는 역사예요. 왜요? 하나님은 곧 말씀입니다. 그 말씀은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왔습니다. 곧, 예수님입니다. 그 예수님이 섭리사 30년 동안 한 번도 떨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말씀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 입으로 전할 수 있을 때, 그 손끝으로 전할 수 있을 때, 그 모든 육신을 쓰시고, 우리 선생님 육신을 쓰시고 계속해서 말씀을 전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곧 말씀하셨죠?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섭리역사에는 명확한 길이 있어요. 명확한 진리가 있습니다. 생명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선생님을 통해 우리에게 항상 말씀해 주셨고 지금도 말씀해 주셨고 진리를 말씀해 주셨고 생명의 길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또 우리를 너무나 사랑해 주셨습니다. 절대적인 생명의 말씀, 신혼골수를 쪼개어서 열어보는 말씀, 너무나 예리하고 칼날 같은 말씀, 그러나 위로해 주는 말씀, 그러나 난절하게 또 하나하나 얘기하는 말씀, 정말 너무나 다양하게 끊임없이 역사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가지 예를 들어 볼게요. 섭리사의 쪼개는 역사, 신혼골수를 쪼개어서 보는 역사와 같다고 했어요. 많은 계시자들, 많은 사람들이 ‘어, 정말 시간이 없다.’ 이 얘기를 많이 해요. 그러나 여러분, 말씀을 듣기 전에 정말 시간이 없다는 말씀을 어떻게 인식하셨습니까? 예수님 그냥 내일모레 올려나? 1년 뒤에 오시려나 그렇게만 생각했죠? 말씀을 통해 어떻게 분류해 주셨습니까?
첫 번째. 정말 시간이 없다는 말은 불가능하다는 말이다. 아예 불가능하다는 말이다. 그러나 내가 너희들을 너무 사랑하는 고로 내가 함께 하여 그 불가능한 역사를 하게 했다.
두 번째. 자기 할 일 다하다 보면, 내 재림을 준비할 시간이 없다. 그래서 시간이 없다고 한 것이다. 고로 나를 최우선 순위도 두고 내 일을 먼저 하도록 하라.
세 번째. 살다 보면, 자기 할 일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긴다. 고로 내 일 먼저 하라.
이렇게 말씀해 주셨어요. 정말 시간이 없다는 이 한 마디의 말씀이지만 우리에게 어떻게 그 방향으로 나아가야 되는 지, 정확한 방향과 정확한 목표를 설정해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이기면서, 실천하면서, 환란을 이겨 오면서 왔기 때문에 이와 같이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셨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것으로만 전환하는 것이 성령의 역사가 아닙니다. 기존의 이 기반 위에, 확실한 말씀 위에, 그 위에 덧입혀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잘못된 것을 이 때 다 청산하자 이러한 뜻입니다.
여러분, 찬양으로만 불을 받겠습니까? 기도하면서만 불을 받겠습니까? 뼈대는 말씀입니다. 절대 기둥이 있어야 무너지지 않듯이, 이 뼈대는 말씀입니다. 찬양도 선율만 좋다고 감동만 된다고 부르지 않습니다. 그 찬양 속에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지 봐야 됩니다. 그래야 감동이 오는 거예요. 그래야 짙은 감동이 옵니다. 기도할 때 그냥 기도만 하겠습니까? 무엇을 기도해야 되는 지, 무엇을 회개해야 되는 지 알아야 기도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무조건 주님만 기다리겠습니까? 어떻게 기다리고 어떻게 준비하는 지 알아야, 주님을 맞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감동이 있고 은혜만 있다고 해서 무조건 따라가겠습니까? ‘어, 저기 감동 있고 은혜 있어. 따라가야지.’ 사람도 감동을 줄 수 있고 사탄도 감동을 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고로 절대적인 말씀 앞에 서서, 정확하게, 온전하게, 구분하고 성령을 받고, 은혜를 받고, 감동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 앞에 바로 선 자는 하나님과 주님 앞에 바로 선 자입니다. 하나님과 주님 앞에 바로 섰다면 절대적인 말씀으로 분류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말씀에 혼돈되지 않는 자는 굳건합니다. 굳건한 예술단, 굳건한 섭리사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정신을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정신을 받아야 되요. 예수님의 정신을 받아야 됩니다. 고로, 배워야 됩니다. 배우지 않으면 성령의 역사, 은혜의 역사, 분별 못해서 다른 길로 간다는 것입니다. 제대로 배운 자가 주님의 재림 또한 제대로 맞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마음을 받길 바랍니까? 주님의 정신을 받길 바랍니까? 선생님의 불굴의 정신을 받길 바랍니까? 배우시길 바라겠습니다! 배우고 성령의 역사를 이끌어 나갈 때 끊임없이, 바다와 같이, 마르지 않는 성령의 역사가 계속해서 진행될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이 있어요. 지옥이 있어요. 이제 여러분 다 알죠?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다는 걸 알아요. 영계가 있다는 걸 알아요. 몰라요, 근데. 어떻게 천국을 가는 지, 어떻게 지옥을 가야 되는 지 모릅니다. 그럼 어떻게 가겠습니까? 그래서 99년도에 선생님께서 처음으로 천국론, 지옥론부터 손을 대셨어요, 글을 쓰실 때. 그 때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천국이 좋은 지 몰라서 안 가느냐? 지옥이 나쁜 지 몰라서 가느냐? 그것이 아니다. 구원받는 방법을 몰라서 못 가고, 가는 것이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께 말씀하시기를 “너는 구원에 이르는 길에 대해서, 구원에 이르는 길에 대해서 책을 쓰도록 하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접고 구원의 말씀을 쓰기 시작하신 거예요.
여러분, 많은 간증을 들어보았습니까? 많은 책을 읽어 보았습니까? 너무나 귀하고, 너무나 귀한 간증들이고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그것을 어떻게 분별하셨습니까? 말씀을 통해 분별했습니다. 주일 말씀, 수요 말씀, 정확하게 나온 이 단상의 말씀의 불을 끄트리면, 이 성령의 역사는 타오르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해서 우리, 고로 어떻게 이것을 끄트리지 않느냐. 주일날, 수요일 날, 새벽마다 각 교회에서 말씀으로 불을 일으키고, 찬양으로 불을 일으키고, 기도로 불을 일으켜야만이 이 역사가 끊임없이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로 사탄을 몰아내고, 주님의 계시를 받고, 환상을 보게 되고, 갖가지 은사를 받지만 섭리사는 30년 동안 이 귀한 예수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전해주면서 사탄을 분별해 왔습니다. 갖가지 능력과 은사를 받아 왔습니다.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섭리 역사는 한 단계, 한 단계 심사숙고 된 프로그램에서 인도된 역사다. 재림에 대해 깨우기 전에 먼저 신앙을 깨웠고, 신앙에 대해 깨우기 전에 먼저 영을 깨웠고, 영을 깨우기 전에 정신을 깨웠고, 정신을 깨우기 전에 너희들의 삶 먼저 깨웠다. 고로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섭리 역사는 나의 공든 탑이다.” 하셨습니다. 공든 탑이에요. 하나하나 차곡차곡차곡차곡 쌓았습니다. 빈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알차요. 튼튼합니다.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철저하게 다스리시고 관리하시면서 통치하시면서 말씀하시는 온전한 하나님의 역사임을 여러분 믿으십니까?
그래서, 선생님을 우리 가운데 세워주셨습니다. 왜냐하면 절대 어떤 것 하나도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님의 뜻에, 예수님의 생각에 벗어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예수님의 뜻대로 이 섭리사를 이끌어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그 사상을 넣어 주셨죠? 너희는 나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대로,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 행하는 자들이 되어라 하셨습니다. 이 성령의 역사, 그리고 희망을 이루는 수련회 역사 또한 하나님과 주님의 방향대로 섭리역사에서 뜨겁게, 계속해서 불 붙여 나갈 것입니다.
오늘, 이 희망을 이루는 역사라고 해서 희망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섭리역사는 정말 희망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아멘!) 정말요? (아멘!) 믿으세요? (아멘!) 믿는 자에게는 크게 역사하세요. 섭리 역사는 정말, 희망을 이루고 있는 역사다. 희망을 이루고 있는 세계다. 왜냐? 희망은 곧, 예수. 희망은 곧, 예수님입니다. 섭리 역사는 시작부터 지금까지 오직 주님과 함께 이 역사를 이루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이 역사는 찬란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찬란한 빛은, 예수님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를 붙들고 있는 한, 그 빛은 우리에게 계속 비췬다는 것입니다. 이 빛을 발견하는 자는 성령의 불을 받은 자입니다.
오늘 이따가 우리 예술단에게는 예술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짚어주는 시간을 갖게 될 거예요. 그러나 섭리 전체가 알아야 되기 때문에 예수님이 전해 주신 말씀, 예술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요. 그러나 오늘 더욱 더 확실하게 알아야 된다고 말씀하시면서 간단하게 한 마디 주셨습니다. 예술이란, 그 전에는 섭리사가 예술의 근본을 모르고 예술에만 눈을 띄워서 그저 선교하기에 좋고 복음을 전하기에 좋은 그런 것을 예술로 알고 있었다. 그래서 다시 가르쳐 주니 이제는 인식하는 구나. 그 다시 가르쳐 준 게, 하나님의 날, 그 영광 돌리는 것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전지전능하시고 무소 부재하신 사랑하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예술을 만들었다. 그리고 너희들을 죄에서 구속하시고, 사랑해 주시고, 천국으로 가게 해 주시는 우리의 신랑 되신 주님께 영광 돌리며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해서 이 예술을 만들었다. 성령의 역사가 동시에 불이 붙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영광 돌리며 기쁘게 하는 것을 끊임없이 해야 된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보이는 사람들에게만 예술을 보여주고, 혹은 선교 목적으로만, 아니면 섭리사의 특기로만 자랑하던 이 예술이, 오직 예수님, 하나님과 예수님과 일체 된 예술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러분 찬양하셨죠? 또 예술단에서 많은, 또 프로그램을 준비하셔서 은혜롭게, 또 영광 돌려 주셨습니다. 오늘 기쁨을 받으시고 하나님께서 그 영을, 저희들에게 쏟아 부어 주실 것입니다.
이번 수련회 주제는 희망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먼저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알아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현대인들은 희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희망을 이루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예수님이 보시기에 그들은 희망이 없으니 실망과 절망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에 속한 희망들은 재림의 때가 되었기 때문에 환란으로 바뀌었다 했습니다. 세상에 속한 희망들은 주님의 재림 때가 되어서 환란으로 바뀌었다 했습니다. 고로 세상에는 희망들이 희박해졌습니다. 허무해졌습니다. 젊은이들이 희망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꿈을 꾸고 희망을 갖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명예, 잘 사는 것, 돈 많이 버는 것, 사랑하는 것, 좋은 곳에 취직하는 것, 좋은 학교 가는 것. 이와 같이 자기가 생각하는 것들을, 희망으로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 역시도 허무한 희망이요, 누린다고 해도 일시적으로 끝납니다. 우리 이 말씀, 잘 들으세요. 나중에 사연을 얘기해 줄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가는 영원한 희망이 아닙니다. 도리어 사망으로 가는 희망을 누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희망이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사망으로 가는 것이 희망입니까? 허무함으로 빠지는 것이 희망입니까? 그러나 그들은 명예, 사랑, 취직.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가지고 희망을 누린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지옥을 향해 가면서 누리는 희망이 무슨 희망이냐! 지옥을 향해 가면서 누리는 희망이 무슨 희망이냐! 모두 그것이 희망으로 삼고 있으니 너무 애가 타고 답답하다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너무 충격적인 말씀을 하셨어요. 그것은 죽기 전에 저승사자들이 진수성찬을 차려 주어서 먹는 격과 같은 희망이다. 그 희망은 죽기 전에 저승사자들이 진수성찬 차려 주어서 먹는 격과 같은 희망이다. 그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눈물을 흘리겠습니까? 안 흘리겠습니까? 선생님의 속도 너무나, 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이 세상에 있는 그 모든 희망들은 그와 같은 것들이니, 우리 특히, 예술단에 있는 분들, 확인도 하지 말래요. 우리 섭리사에 계신 분들, 확인하지도 말고 주님의 말씀 쫓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의 희망은 무엇입니까? 다 같이 한 번 해볼까요? 우리의 희망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희망은 무엇입니까?
영원한 천국으로 가게 해 주시고, 현실에서 값진 희망을 이루게 하시고, 주님이 우리와 함께 살고 계시면서 그 지옥을 면하게 해 주시고, 오직 천국을 향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 주시고, 주님이 곧 오실 것을 준비하면서 살아가니 얼마나 희망입니까! 그 희망을 마음 속에 가득 담고 돌아가시는 분들은 이 희망이 여러분 마음 가운데 사라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샘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을 정말, 오늘은 진지하게 들어줬으면 좋겠대요. 내가 늘 이 말을 하지만, 진짜 이 말을 진지하게 들어 달라고 했어요. 나는, 내 희망은, 오직 주님인데, 주님만이 나에게 희망이 되어주셨다. 주님만이 나에게 희망이 되어주셨다. 그 골짜기에서 희망 없이 인생을 한탄하고 통곡하면서 소쩍새처럼 슬피 울며 인생을 살던 나에게 주님은 희망이 되어주셨다. 나와 같이 절박하고, 나와 같이 애절한 입장에서 주님을 만난 자는 그 희망이 얼마나 큰 지 알 것이다 했습니다. 부모도, 형제들도, 동네 사람들도, 교회 사람들도, 어느 누구도 나에게 희망이 될 수 없었다. 희망이 되어 주지 않았다. 돈도, 농토도, 환경도 희망이 되어 주지 못했다 하셨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희망이 되어주셨다. 부정적으로 보던 것들을 긍정적으로 보게 해 주셨다. 그래서 이와 같은 역사 이루지 않았습니까. 왜 주님이 희망이냐. 돈을 주어서 희망이 되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새로 만들게 하시니까. 부정적이었던 것을 새로 긍정적으로 보게 하시며, 새로 만들게 하시고 이룩하게 하시고 건설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옛집을 다 부숴버리고 새로 지었습니다. 그와 같이 정신, 마음, 모든 것들도 옛집을 부수듯이 부수어서 새로운 희망으로 변화되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기도하고 찬양하고 남들은 저게 미쳤구나 저러다가 정말, 본인 하나 먹고 살래나? 정말 미쳤구나. 매일 기도하고 찬양하고 열매 따먹고, 살면서 참새들도 너 참 한심하다. 넌 어떻게 내가 먹는 것을 먹냐? 사람이면은 다른 거, 뭐 딴 거를 먹어야지. 왜 내가 먹는 것을 뺏어 먹냐 할 정도였어요. 한심스럽고 너무나 고통스런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만이 희망이 되어준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낙심하지 않고 기뻐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 돌리면서 주님을 연인처럼 사랑하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나를 도우시고 인생을 코치해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 주님이 지금도 역사하시면서 모든 섭리 역사 하나하나 모든 것에 개입하시면서 코치해 주고 계십니다. 고로 이 역사는 주님과 한 순간도 떨어지지 않은, 온전한 하나님의 역사, 예수님의 역사인 줄로 믿습니다.
결국, 영원한 희망이신 주님을, 선생님의 인생의 희망을 이뤄주는 최고의 존재로 모시고 살기로 결심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와 같이 살아왔다고 했습니다. 고생 되도, 어려워도, 힘들어도, 몰라줘도 나는 날마다 희망의 역사다. 내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 내 마음은 찢어질 듯 아프다. 영원까지 그 고통이 더해져서 너무 아프다. 내 육신에 해는 가지 않았지만 내 영원, 정신이 무너질 정도로 아프다. 그러나 나는 희망이다. 결국 그 희망이 이 현실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 현실에 어려운 고통이 있지만 지금도 예수님이 희망이라고 했습니다. 고로 이 희망은 미래까지 연속될 것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연속될 것입니다. 지금은 주님의 재림을 이루는 그 희망까지 이루어 오셨습니다. 이루어 가고 계십니다. 그러면, 선생님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현실에 처한 것을 보면 내 희망은 아무 것도 없다. 그러나 오직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은 나의 희망이 되어주고 계심을 내가 확실히 안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늘 나와 함께 하시며 내 희망이 되어주신다 하면서 오늘도 내가 자신 있게, 거짓없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부끄럼 없이 너희들에게 얘기한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그 사상을 너희들이 받으면, 이 불굴의 의지를 받는다면 영원히 영원히 행복한 역사, 희망의 역사, 나와 같이 이루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 말씀을 쓰고 있는 시간은 새벽 1시 반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하기를 이 새벽 1시 반. 적막해서 아무 소리도 안 들리고 아무도 나를 찾아오지 않는다는 그 희망, 찾아오지 않는다는, 찾아온다는 희망도 없는 이 때. 지금 이 시간에 과연 누가 나를 찾아 오겠느냐. 누가 내 희망이 되어주겠느냐 했습니다. 누구예요? (주님) 왜 그렇게 확인할 수 있죠? 말씀 주고 계시니까요. 주님이 지금도 이 글을 쓰게 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중간에 손에 힘이 없어져 자꾸 펜을 놓치셨대요.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따가 예술단 말씀에 또 전해줄 건데요, 예술단 말씀을 쓰시면서 수요말씀 계속 쓰고 여러 가지 말씀을 쓰다 보니까 손에 인제는 힘이 없어서 펜을 자꾸 놓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손이 굳어서 더 쓸 수가 없네. 이런 걸 표현하셨어요. 이걸 누가 알랴. 그러면서, 에잇! 예수님 사진에다 대고 기도 받아야겠다. 그래서 예수님 사진에다 딱 손을 놓고 기도를 받으셨대요. 선생님 표현이 “에잇. 기도나 받자.” 딱 기도를 받으셨습니다. 그리면서 다시 희망의 역사에 대해 딱 써나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또 글씨가 안 써지니까 “정말 미치겠다. 인제 시간은, 보낼 시간은 얼마 안 남았는데 글씨가 안 써지니 정말 심정탄다.” 어른들 많이 하시죠? ‘환장한다. 진짜.’ 말씀하지 않습니까. 속이 뒤집어질 때 그런 말 쓰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누가 알랴. 이것도 하고 가정국 수련회도 있고 기드온 수련회도 있는데 어떻게 하지. 타자 치는 사람이라도 있으면 좋겠건만. 눈물도 나온다.” 그러면서 “사명자는 참 불쌍한 인생인가. 손을 물어뜯어도 안 되고 팔을 물어뜯어도 안 된다. 글 쓸 것은 많은데 그래서 손을 찬물에 담고, 갔다 와서 다시 써 봐야겠다. 팔 운동이라도 하고 오자.” 해서 팔을 찬물에 다시 담고. 운동을 하고, 다시 예수님 사진에 손을 대고 기도를 받았는데 기적적으로 말씀을 써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있다 전해줄 예술단 말씀이에요. 원래 지금 이 희망을 이루는 역사에 대해서도, 이 수련회, 그리고 생방송, 동시에 전해 주시는 말씀을 여러분 잘 들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러면서 다하고 왔으니까 이제 나으련가 딱 했는데 글씨가 써지더래요. 그러면서 “주여! 감사합니다!” 그러면서 “섭리에 있는, 아! 사랑하는 영들아. 나에게 와서 힘도 주고 기도 좀 해 줘라.” 그렇게 기도하셨대요.
주님은 이와 같이, 어느 때도, 한 순간도, 변함없이 선생님의 희망이 되어 주셨고 우리들 모두에게도 희망이 되어 주셨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도 희망이 되어 주시기 위해, 계시의 말씀도 주시고, 이 같이 귀한 말씀을 전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선생님에게도 예나 지금이나 변함 없이, 더 열렬하게 희망이 되어 주시고 여러분 모두에게도 한 사람, 한 사람의 희망이 되어 주신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지금 이 곳에 와 계십니다. 이 곳에 와 계십니다. 느끼지 못하는 자, 말씀을 전하니 깨닫기 바랍니다. 믿는 자에게 더욱 함께 하십니다. 이 글을 쓸 때 이미 주님과 의논했대요. “주님! 이 말씀을 전할 때 이들과 함께 하실 것입니까?” 여쭸더니 예수님이 “내가 그들 가운데 늘 함께 한다.” 여러분 그러면서 한 가지 부탁을 했어요. 딴 데 쳐다보지 말래요. 그대로 앞을 쳐다보라고 했습니다. 그대로 앞을 쳐다보라고 했습니다. 이 모든 말씀, 주님께서 희망이 되어 주시기 때문에 이 희망이 무엇인지 말씀하고 계시는 주님의 음성입니다. 그러나 저만, 사람만 다를 뿐입니다. 이 세상의 희망은, 사람들은 그 것이 희망이라 살고 있으나, 그것은 저승사자가 잡아가기 전에 진수성찬, 진수성찬 차려놓고 먹어라 하는 격과 같은 희망. 우리의 희망은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이라고 지금 주님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님에 대해 말하면 주님이 오고, 마귀에 대해 말하면 마귀가 오고, 천사에 대해 말하면 천사가 온대요. 지금 그래서 오늘 주님의 말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주님 오시라고. 반드시 함께 하고 계십니다.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그런데 요즘에 호랑이가 제 말을 하면 못 오고 개우지를 보낸답니다. 선생님도 선생이 직접 못 가면 선생님의 영을 보내고 그것도 안 되면은 대신 다른 사람을 보낸다고 했어요. 선생님이 보낸 자를 무시하고 각종 괴이한 방법을 동원해서 ‘나는 선생님 너무 사랑하는데 저 사람은 싫어. 저 사람 말은 못 믿어. 믿을 수가 없어.’ 하면서 수작을 부린다고 했습니다. 전에는 이해를 했대요, 선생님이. “아~, 나라도 사랑하니 다행이다.” 그런데 지금은 사탄이 어떻게 역사하는 지 아십니까? ‘아, 나는 선생님의 말씀은 듣고 싶은데 저 사람은 싫어.’ 그 수작을 통해서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절대, 절대 이해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고로 보낸 자의 말을 듣지 않으면 선생과도 그것으로 끝난다고 했습니다. 보낸 자? 사명 자들이지 않습니까. 세운 자들이지 않습니까. 계속해서 확인하시고 예수님과 의논하시면서 사명 자를 계속 세우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 되어서, 일체 되어 가야 되겠습니다. 안 믿고는 못 배기게 만든다고 했습니다. 가령, 보낸 자를 통해서 떡과 선물을 줬습니다. 그런데 어떤 자는 ‘아, 나는 선생님 직접 주시는 것, 받을 거야. 저 사람이 준 건 안 받어.’ 선생님,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나를 어떻게 만나서 받을 것 이냐. 내가 어떻게 그 사람한테 지금 전해 주냐.” 전에는 선생님 밖에 있으니까 직접 준다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보낸 자를 통해 안 받으면 그것으로 끝난다 하셨습니다. 저도, 저뿐만 아니라 단상에 세워 준 자들, 모든 자들을 통해서 은혜 받고 감동 받아야 됩니다. 섭리사 모든 자들이 지체 되어서 확인 받은 말씀, 확인 받은 사명자를 통해서 역사를 이뤄 나가야 됩니다. 그 위에 선생님, 절대적으로 함께 하십니다. 의심하지 마세요. 그 위에 예수님, 절대적으로 함께 하십니다. 그 위에 하나님, 절대적으로 함께 하십니다. 그것을, 모든 것을 아울러서 성령님께서 절대적으로 역사하십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선생님이 기념으로 여러분에게 선물을 줘서 받은 사람이 몇 명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직접 받는다면서 안 받았대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 선물 다른 사람에게 줬대요. 나는 지금 직접 줄 수가 없다. 내 말을 이렇게도 안 믿으면, 그러면서 아는 거예요. 아, 나는 저 사람 말 안 믿어. 선생님이 분명히 얘기해 주셨는데 안 믿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역사하겠냐. 예수님이 선생님 통해서 말씀 주셨어요. 안 믿어. 지금 나 그것도 못 믿겠어. 그럼 어떻게 역사를 한단 말입니까? 다른 데 가서요? 다른 데 가서도 똑 같은 행실 한다고 했습니다. 받으려고 하는 자는 내 대신, 주는 자를 통해 받게 된다고 했습니다. 왜 이 말을 했을까요, 여러분? 왜 이 말을 했을까? 지금은 선생이 직접 못 만나니까 선생이 보낸 자를 통해서 성령의 선물을 주면서 역사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자에게 다 직접 보일 수 없고, 예수님이 모든 자에게 직접 다 보일 수 없기 때문에 각각 계시자를 통해 보여주신다고 했습니다. 들려주신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성령의 선물을 받아라 했습니다. 평소에 선생님만 의지하면서 선생님이 보낸 자를 보고서는 ‘싫어, 아, 정말 싫어. 저거는 못 믿겠어.’ 그러면서 자기는 선생님을 통해 은혜 받겠다고 한 사람들은 지금까지 은혜를 못 받았습니다. 이것은 사람 역사가 아닌데.. 하나님의 역사고 예수님의 역사임을 절대적으로 인정하라고 했습니다. 결국 그런 자는 내 이름을, 선생님의 이름을 대면서 안 믿다가 결국은 나중에 선생님이 얘기하면 예수님 보고 ‘나 저거 말한 거 못 믿겠어. 예수님한테 직접 받고 말 거야.’ 하면서 결국 예수님의 역사까지 부인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럼 나중에 예수님 말씀하셨다 해도 못 믿어요. 그럼 나는 하나님의 계시를 듣는다 하면서 안 듣습니다. 여러분, 통해서 하는 역사입니다. 이 모든 것을 분별해 주고 계십니다. 여러분, 믿으십니까? 지금은 선생님도 역사하시고 그리고 선생님을 대신해서 갖가지 사명자를 통해서 주님께서 개성대로 역사하신다고 했습니다. 고로 섭리사, 최고로 화려한 역사라고 했습니다. 옛날에는 이 사람도 못 믿겠고 저 사람도 못 믿겠고 아직 섭리사가 성장하지 않아서 그랬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많은 자들이 성장하고 불을 받고 은혜를 받으면서 예수님의 사명자로서 합당하다 하시면서 사명대로, 개성대로 은혜의 역사를 진행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정말 자세히도 주님은 계시해 주십니다 했습니다. 어쩜 그렇게 자세히도 해 주시는 지 선생님도 놀라신대요. 그러면서 아까 말했듯이 여러분들 일일이 다 계시해 줄 수 없기 때문에 사명자를 통해 주신 계시, 사명자를 통해 전해 주는 말씀을 확실하게 듣고 일체 되어서 나아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계시 받는 자들은 다양하게 물어봐야 된대요, 다양하게. 그리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을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뜻에 맞는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하고 싶으신 말씀을 해 주십시요. 이 시대의 것과 섭리의 것을 말씀하게 해 달라고, 말씀해 달라고 그렇게 간구해야 된다고 거듭 당부하셨습니다. 주님은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야 하는 사명자를 통해서 말씀하시고 또 말씀의 역사, 오늘 핵심, 말씀이지 않습니까? 이 말씀의 역사를 불같이 이루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을 통해서 붓을 들어 기록하여 말씀을 보내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오늘, 저희들 성령을 받기 위해서, 또 만났습니다. 말씀에 확신하십니까? (아멘) 주님의 역사를 확신하십니까? (아멘) 이 역사 앞에 바다를 이룰 때까지 여러분, 앞으로 전진하시겠습니까? 힘이 드십니까? 지치셨습니까? 오늘 다시 성령의 불을 받아서 가슴 가운데 그 불이 떨어서 또 다시 움직이는 역사가 일어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수련회 때 소리 질러라! 소리질러 찬양하라! 소리질러 기도하라! 소리질러 불을 질러라! 말씀하셨습니다. 희망을 이루는 역사. 희망, 주님이지 않냐. 주님을 맘껏 부르지르고 맘껏 찬양하고 맘껏 기도하라. 그러면 더욱 은혜가 충만할 것이고 성령의 불이 뜨거울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그 영을 쏟아 부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지금 우리 뭐 해야 되겠습니까? 말씀 들으셨습니까? 확신이 오세요? 불을 받을 거 같아요? 못 받으면 교회 가서 또 받아야지요. 역사를 불 붙여 나갈 거죠? 찬양 부르셨습니까? 이제 남은 것은 기도입니다. 이 불이 꺼질까 정말 무서워요. 무서워 죽겠어요. 요즘에 제일 무서운 거 있어요, 불 꺼질까 봐. 기도 조금 안 됐다면 불 꺼질까 봐 제일 무서워요. 오늘의 이 불. 이 불을 또 다시 활활 일으켜 나가는 역사를 이루고 맙시다.
자, 우리 기도합시다. 우리 뜨겁게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우리 ‘주님 말씀하시길’를 뜨겁게 다시 한 번 부르고 주님 크게 부르짖으면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 말씀하시길.
전국에 계신 사랑하는 주님의 신부 된 여러분! 주님을 부를 준비 되셨습니까? 주님, 부를 준비 되셨습니까? 자 그럼, 전국에 계신 모든 여러분, 힘을 합쳐서 이 세상이 떠나갈 듯이 우리 희망이신 주님을 크게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여! 주여! 주여!
(기도)
[121.xxx.217.xx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