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은 이사(순회목사)님 인사>
전 세계에 계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섭리역사 천국성령운동은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습니다. 연휴도 없고 휴일도 없는 성령 역사입니다. 더욱더 뜨거워진 여러분들을 뵙게 되니 주님도 너무 기쁘시고 하나님도 기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모두는 주일에 주일예배를 드려야 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우리 섭리사 사람들은 “금요일 저녁에는 교회에 가서 천국성령운동을 해야 겠다.” 이 생각을 당연히 갖고 계실 것입니다.
요즘 전국에 계신 여러분들, 그리고 전 세계에 계신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요즘은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지난날과 달리 전국에 그리고 전 세계에 이제 전도의 열풍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더욱 더 전도를 하기 위해서 힘을 얻고 있습니다. 저희 처음 천국 성령 운동이 시작되었을 때, 무엇인가 궁금하고 어떤 것인가 궁금했을 테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 천국 성령 운동, 성령을 받는다는 것을 운명과 같이 생각하셨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전도 왜 해야 되는가 당연히 일 뿐인가 공적뿐인가가 아니라 생명을 구원하는 이 모든 일도 운명이라 생각하면서 저희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천국성령운동과 더불어서 전도의 열기 또한 점점 더 확산 돼서 불타오를 것입니다.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너무나 반갑습니다. 인사 한 번 해볼까요? 네. 반갑다고 박수한번 드려볼께요. 처음 오신 분들. 네. 정말 여기도 계시네요. 여기 월명동 문화관인데요. 네. SS교사들과 함께 하고 있고, 열기가 아주 뜨겁습니다. 월명동에 계신 분들도 오셨네요. 네. 그리고 정말로 새롭게 오신 분들도 여기 보이시네요. 네. 반갑습니다. 네. 예수님께서 이번 주일 말씀에 우리 섭리사 50%가 깨어나서 이제 거의 70%, 80% 정도가 깨어나서 이제 재림을 맞고 맞을 준비를 하고 성령을 받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아마 정말로 깨어난 자들은 50%정도 된다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이 마지막 남은 성령의 때에 과연 100%가 될는지 걱정된다 하신 게 아니라 100%가 될는지 기대된다 하셨습니다. 저희들 어떻게든 주님의 기대를 채워드려야 되겠습니다. 아멘. 요즘 성령의 역사와 더불어서 너무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호소, 심정의 호소를 하고 계시죠? 우리 섭리사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심정의 호소를 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저희 계시자를 통해 주님께서 심정의 호소, 사랑의 호소를 하셨습니다. 오늘 그 말씀은요. 성령의 역사에 대해서 이 마지막 남은 성령의 역사를 어떻게 보내야 되는지 그리고 전도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전도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 스승에 대해서 이 세 가지를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그 심정의 호소를 들어보시겠습니까? 자. 그러면 뜨겁게 심정 깊게 그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주윤애(권윤애) 계시의 말씀>
전주 스타 교회의 주윤애 입니다. 오늘도 정말 너무 떨리는 마음으로 서게 되었습니다. 오늘 어느 때보다 떨리고 정말 예수님께서 함께 해주실 것이라 믿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정말 이 시간 고백합니다. 예수님 저는 정말 낮고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예수님의 음성을 듣게 해주셨고, 그 심정의 말씀을 전하게 해주셨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정말 예수님께서 깊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제가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올라오기 전에 예수님 저 다리가 풀려 주저앉게 되면 어떻게 하죠? 하니까 예수님께서 끝까지 잘 서서 전하라 하시면서 예수님께서 해주신다고 하면서 역사해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네. 지금부터 9월 8일 받은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철야 기도를 하던 중 예수님께서 함께 해주심을 느꼈습니다. 예수님께 사랑을 고백하면서 예수님 예수님의 그 심정을 다 풀어드리고 싶고 예수님께서 섭리 사에 하시고 하자 하는 말씀을 속 시원히 받아서 예수님의 심정을 깨닫고 싶은데 저의 몸은 너무 부족하고 너무 무지해서 잘 받지 못하니까 너무 죄송합니다. 저의 몸은 하나님 예수님의 몸이니까 저의 주관 다 버리고 이 시간 예수님께서 사용해주세요 저는 말씀하시면 기록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하니 예수님께서는 기록하라 말씀하셨고 그 때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때 성령의 역사 곧 끝이 다가 온다. 모두 성령을 받고 회개하며 반절 이상은 깨끗해지고 있다. 깨끗해져보니 그 동안 얼마나 많은 죄가 있었는지 알게 되었을 것이다. 실상 섭리 사는 감사의 기도는 많이 하였지만 회개 기도는 많이 부족하였다. 성령을 통해 이루는 섭리의 역사를 통해 부족함을 용서받고 섭리의 죄가 감해졌다. 이 많은 죄를 끌어안고 살았더라면 나의 재림 때에 어쩔 뻔 하였느냐. 분명 통곡하며 울며 그제야 죄를 회개하기에 급급하였을 것이다. 너희는 지금 성령을 충만히 받아라. 내가 마지막 이 성령을 부어줄 것이니 차고 넘칠 때까지 받고 또 받아라. 욕심을 가지고 성령을 받아 영의 충만함을 받아야 한다. 너희는 나를 느꼈고 또는 나를 보았고 나의 음성을 들었으니 마지막 때에 오는 많은 자들에게 전해주어야 한다. 지금 성령을 받지 못하는 자는 나의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나의 성령을 전해주어야 하는데 성령을 받은 것이 없으면 어찌 나의 일을 할 수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받아라. 마지막 성령의 때를 시작하였으니 곡식을 창고에 쌓아두듯이 광주리에 모아두듯이 겨울에 먹을 양식을 동물들이 모아두듯이 너희는 지금 부어주는 성령을 너희의 영에 쌓아두어라. 100% 채워라. 지금도 몸부림을 채워야 한다. 세상으로 흘러가는 시간을 모두 잡아 그 시간을 하늘에 드려야 한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내가 있을 때 이렇게 함께 하고 있을 때 나와 대화하고 나에게 응답받고 복도 받고 사랑도 받아라. 사탄은 시시탐탐 노리고 있다. 언제 넘어오나. 빈틈이 생기나. 시시탐탐 노리고 있다. 너희의 마음이 낙태해져서는 안 된다. 너희의 마음이 태만해지면 망하는 것이다. 그동안 받은 성령으로 마지막으로 주는 성령을 받기 위해 애쓰라. 앞으로 적그리스도의 나타남에 너희는 혼란에 휩싸일 것이다. 너희는 굳건한 믿음으로 나를 기다려야 한다. 갖은 핍박과 어려움이 올지라도 요동치 말아야 한다. 너희는 힘들 때 마음이 요동할 때 나 예수의 고통과 너희를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기억해주길 바란다. 나라들은 혼란할 것이고 자연재해로 인해 질서는 어지러워 질것이다. 절대 신앙을 놓쳐서는 안 된다. 지금 받은 성령으로는 이 환난을 이겨낼 수가 없다. 그러니 내가 주는 이 마지막 성령의 때에 모두 목숨을 걸고 받아야 한다. 성령을 받은 자는 환난을 이겨내기 어렵지 않을 것을 것이다. 그러나 부족한 자는 넘어지게 되니 근신하고 깨어있어라. 성령을 충만히 채워라. 내가 부흥강사를 통해 하는 말을 100% 믿고 따라라. 내가 하는 말이니 모두 믿고 받아라. 부흥강사는 내가 선생에게 해준 말을 전하기도 하고 기도함으로 내가 직접 준 깨달음으로 하기도 하고 선생을 통해 했던 말을 접붙여 너희에게 전하여 주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단상을 통해 하는 말인데 함께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단상에 함께 서 있노라. 단 한 번도 함께 하지 않은 적이 없었노라. 그러니 단상에서 외치는 자에게 화답하고 그 말씀을 믿는 것은 나를 믿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 모든 말을 내가 하는 것이다. 깨달음도 내가 주고 선생을 통해 하는 말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너희는 성령을 떨어뜨리지 말고 단상을 통해 외치는 강사의 말을 믿어야 한다. 내가 함께 하니 걱정 말고 모든 것들 내게 맡겨라. 너희의 영도 육도 혼도 모두 맡겨라. 하늘 앞에 맡긴 자 모두는 복이 있도다. 마지막 나의 재림 때 데려올 자를 나는 거의 찾았으나 아직 기회가 있다고 주일 수요 말씀 단상을 통해 말하였다. 자신이 확신할 수 있도록 완벽해야 한다. 데려감을 받을 자 그 누구냐. 나의 사랑하는 신부가 아니겠느냐. 우리 섭리사 너희 모두가 아니겠느냐. 우리 함께 했던 그 나날을 잊지 않는다. 너희가 선생을 통해 나의 이름을 부르고 선생을 통해 나의 존재함을 깨닫고 너희 선생을 통해 나의 사랑을 깨달았지. 그 모든 방법은 절대 틀리지 않았다. 나는 모순 있게 역사하지 않는다. 나는 늘 완벽하게 하나님 아버지의 역사를 이루고 있다. 너희가 지금 나를 이렇게 사랑의 대상으로 맞을 수 있었던 이유도 선생을 통해 깨달았기 때문이 아니겠느냐. 나는 너희의 선생 계순 이를 잊지 않는다. 나의 가장 사랑하는 일등 신부가 아니겠느냐. 나와 하늘 아버지를 위해 목숨을 걸고 행한 자다. 어찌 잊을 수 잊겠느냐. 근본된 이 땅에서 내가 버렸다 생각하는 자가 있으니 미련하고 우둔한 자요, 눈뜬 소경이요, 귀머거리요, 거짓 증언을 하는 벙어리이다. 나는 그를 통해 이 역사를 이룰 것이다. 창대케 되리라. 믿음이 있는 자요 너희도 함께 창대케 되리니 성령을 빼앗기지 말며 사랑을 빼앗기지 말며 첫사랑을 지속하여라. 우리 섭리사 나는 늘 역사하고 있으며 너희 한 명 한 명에게 가서 나의 심정도 주고 사랑도 주고 역사하고 있으니 깨어 나를 맞이하라. 이 새벽에 함께하는 나는 너희와 함께하리라. 깨어 나를 맞이하라. 너희를 사랑하고 축복한다. 말씀 너무 소중하니 깊이 있게 듣고 마음 판에 새겨 너희 영혼의 새기기를 원하노라.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사랑하는 나 예수가 주윤애를 통해 말한다. 안녕.
네. 감사합니다. 새벽2:20~3:10분경 받은 말씀입니다. 다음 9월18일 받은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전도하는 방법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어떤 마음으로 하면 잘할 수 있는지 근본을 알려주신 것 같았습니다. 말씀 듣고 저희가 불을 받고 성령을 받아서 정말 흑암권의 생명들을 다 불러 왔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여인이여.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한다. 지금은 전도의 때이다. 어렵고 힘들어도 지금은 전도해야 될 때이다. 지금 전도하지 않으면 시간이 거의 없다. 이렇게 전도해야 될 때에 전도하고, 주님 맞을 재림 준비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니 이제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이 때 죄를 지어서는 안 된다. 전도하는 것에 빠져 새벽기도 하지 않고, 일에 빠져 나의 사랑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나와 진정 사랑할 때에 진정 하늘 아버지의 뜻하신 생명을 전도할 수 있는 것이다. 전도는 일이 아니다. 우리가 일꾼이지 우린 일꾼이 아니지 않느냐. 하나님의 종이 아니지 않느냐. 우린 하늘 아버지의 신부이다. 전도하는 것은 나와의 사랑이 깊어 생명이 잉태되는 것이다. 성령을 받았으니 그 성령으로 생명을 낳는 역사를 일으키고, 죄를 깨끗이 회개하여 깨끗한 몸에서 생명이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너희들의 그 전도의 열정에 감탄하였다. 꼭 이루어보자. 목숨을 걸고 행하여라. 생명의 밀알이 되어 주리라.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질 것이요,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모두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을 가지고는 생명 전도가 쉽지 않을 것이다. 자기의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주님과 일체 되고, 선생과 일체 되고, 섭리사가 하나 되어 하늘 아버지의 큰 손이 내려오지 않게 하자. 나는 전도할 때 참으로 이 흐르는 눈물을 그칠 수 있다. 절대 환난의 구애 받지 마라. 환경에 주관을 받지 마라. 지금은 하늘 아버지께서 정해 주신 전도와 성령의 때이니라. 망설이지 말고 하늘 아버지가 보는 생명 그 한 명 한 명 위해 힘쓰라. 말씀으로 무장하고 모든 죄 회개하고 새로운 성령을 받아 전도하면 할 수 있는 것이야. 전도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전도하는 것이다. 자기 마음에 확신을 가지고 생명에게 말해보아라. 너희가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의 입을 통해 말하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하늘 아버지는 너희가 해낼 수 있다고 하신다. 나 또한 너희가 할 수 있음을 안다. 기필코 선생의 가르침을 받았으니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선생 또한 너희가 할 수 있음을 믿고 너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어느 누구도 빠지지 말고 사랑의 잉태, 생명의 역사에 동참하라. 지금 목숨 바쳐 하는 자 나의 재림 때에도 함께 할 수 있느니라. 때에 맞게 행하는 자가 큰 자이다. 지혜 있는 자가 나의 뜻을 행하는 자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 너희 모두 한 명도 빠짐없이 생명 전도에 힘쓰라. 함께 하라. 아직 마음에 감동이 없는 자 성령 충만히 받아라. 가만히 앉아 기도하고 찬양해야 성령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실천할 때 성령 충만히 받고 넘치게 받을 수 있다. 아직 받지 못한 자들 전도하며 그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 깨닫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 충만히 받기를 원하노라. 나는 너희들을 통해 사랑하는 자매를 데려올 것이다. 섭리사 너희가 아니면 그들에게 나의 재림을 깨우쳐 줄 자가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 이 때에 모두 전도되게 해 줄 것이니 각 전도하고 급한 생명부터 빨리 데려오고 자기 전초 하여 성령집회에 참여시켜라. 1인1명, 1인10명, 1인100명까지도 할 수 있다. 너희가 나의 육신이 되어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을 모두 데려와주어라. 나는 영체된 몸이기에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이 있다. 그러나 나의 사랑하는 너희가 나의 육신이 되어주면 나는 모든 걸 가능케 할 수 있다. 너희 선생 몸이 부셔지게 행했어도 내가 함께 하여 지금 이만큼 건강할 수 있는 것이다. 그와 같이 나는 너희에게 동일하게 역사해 줄 것이야. 담대히 전하라. 담대하라. 생명의 말씀이 있는 곳인데 무엇이 두려우냐. 구원 길을 알려주는 것인데 무엇을 의식하느냐. 의식하지 말고 속 시원히 나의 심정을 전해다오. 주일, 수요 말씀 듣게 해주고, 말씀 들려주고, 영의 세계 깨우쳐 주어라. 사탄이 틈타지 못하도록 너희에게 보호망을 쳐줄 테니 늘 보호망이 없어지지 않게 긴장하며 보호망은 너희들을 사랑하는 나 예수가 아니겠느냐. 너희들이 행한 대로 나는 너희에게 역사해주리라. 절대 전도하면서 세상으로 오히려 끌려가지 아니하게 마음접수하고, 정신일도 하여라. 특히, 이성 조심해라. 한 번 넘어지면 이제 끝이다. 나는 너희들을 너무 사랑하는 나 예수의 마음을 알고 나의 사랑하는 생명 데려와다오. 나의 심정 받아 전도하는 너희를 너무 사랑한다. 안녕.
새벽3:15분경 받은 말씀입니다. 9월 18일 저녁 금요성령집회 때 받은 말씀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 날은 저희 섭리사가 선생님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를 위해 무릎을 꿇고 가장 간절하게 기도하시는 분은 선생님과 예수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시간 정말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정말 선생님을 증거해 주시고, 또 선생님이 이 섭리 사에 얼마나 소중하고 저희에게도 얼마나 소중한지 정말 깨닫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섭리의 나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우리 같이 기도하자. 너희 선생 위해 그리고 전 세계 위해 같이 기도하자. 너희 선생 너희 생각하며 매일 무릎 꿇고 기도한다. 그런데 선생 두고 어디를 간다는 거냐. 우리 사랑하는 계순이 마음 무너져도 절대 낙심하지 않고 내게 의지하며 울고 매달린다. 계순이. 나의 사랑하는 계순 이의 마음을 누가 알까. 같이 십자가의 길을 가는 나만 알 수 있지. 사랑하는 신부야. 너희 선생 그 곳에 있으면서도 정말 행복할 수 없는 순간들뿐이다. 그런데 계순 이는 ‘주님 함께 계셔 행복하다’ 한다. 빨리 너희 만나려 궂은 일 마다 않고 몸을 날려 그 곳 일도 죽을힘을 다해 한다. 너희가 그 깊은 심정을 알아야 한다. 어디에 있더라도 너희 구원하고 너희 죄 깨끗이 회개하고 나와 만나게 해주기 위해 기도하고 너희에게 말씀을 주기 위해 매일 나에게 간구한다. 내가 너희 곁을 떠나기 전에 이렇게 나의 사랑하는 계순 이를 잊을 수 없어 너희에게 말해주고 가려고 한다. 신부들아. 너의 선생은 나와 너희뿐이다. 어디 간다고 하느냐. 선생 두고 어디 간다고 하고 가는 것이냐. 선생은 하늘의 뜻 길을 누구 위해 가겠느냐. 너희를 너무 사랑하여 너희와 함께 천국에 가서 기쁘게 살고자 그 길을 간다. 너희 한 명도 지옥에 보내지 않는다고 매일 내게 기도하고 너희 죄 대신 회개한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너희 선생의 그 깊은 마음을 알아다오. 나에게 사랑을 주는 너희들 선생에 대한 사랑도 식어서는 안 된다. 너희가 힘 받고 일어날 때 너희 선생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노라. 너희는 선생이 어떤 고통을 받았는지 알게 되면 마음을 찢게 되고 눈물이 강을 이룰 것이다. 아직은 때가 되지 아니하여 내가 말할 수 없지만 때가 되면 내가 다 말해줄 것이야. 때가 되면 나는 너희 사랑하는 계순 이를 세상 앞에 높일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섭리의 많은 사람들아. 너희 선생 눈물 닦아줄 수 있게 한마음 일체되어 하늘 뜻 이루고 선생의 심정도 알아다오. 단 5분만이라도 선생 생각하며 내 육신이 그 곳에 있다고 생각하여 보아라. 너희 육신이 편하기에 그 심정 모르고 고통 모르는 것이야. 얼마나 이 바깥세상 그립겠느냐. 너희 모두를 얼마나 만나고 싶겠느냐. 그러나 때가 있기에 지금 이같이 역사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내가 항상 너희에게 갈 때 너희 선생의 손을 잡고 내가 가니 선생의 심정도 위로해 주어야 한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 너희는 잘 아니까 절대 끝까지 사랑하며 생명의 하늘의 역사 이뤄줄 것이라 믿는다. 마음 변치 말고 행하여라. 너희 선생이 너희에게 전해주란다. ‘사랑해. 너희에겐 오직 주 예수님, 나뿐이지. 나에게도 오직 예수님, 그리고 너희뿐이다. 사랑해. 우리 영으로 만나고 대화하자. 하늘의 역사 이뤄지는 그 날까지 사랑의 힘으로 이겨내자. 보고 싶은 나의 사랑 안녕. 사랑해. 사랑해.’ 밤 10:20분경 받은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부족한 저를 통해 예수님 말씀해주셨음을 믿고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조은 이사(순회목사, 부흥강사)말씀>
주님을 아는 자나 모르는 자나 이 시대의 모든 자들 이 시대에 살아 숨 쉬는 자 들이나 영혼으로 주님을 기다리는 자들이나 지금은 주님의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첫 번째로, 회개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 말씀드리는 5가지를 꼭 기억하시면서 이 마지막 때를 보내야 하겠습니다. 왜 회개하는 때인가. 회개해야 만이 영이 깨끗해지고 빛난 옷을 입게 되니 그래야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깊이 기도하는 때입니다. 깊이 기도함으로 주님을 만나고 주님을 만나야만 그 심정을 깨달아서 주와 일체될 수가 있습니다. 일체된 자만이 주를 맞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고로 깊이 기도하는 때입니다. 세 번째, 변화하는 때입니다. 우리 육신의 삶도 온전히 변화되고, 영적으로 변화되고, 또, 우리의 영도 하늘의 형체로 변화되는 때입니다. 그래야만 주님을 맞을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영을 깨우며 사는 때입니다. 곧 영으로 사는 때, 영적으로 사는 때입니다. 예수님이 영으로 사는 것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죠. ‘영으로 사는 것이다. 그것이 근본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이 세상을 우리의 인생 때문에 그 영 때문에 창조하셨다.’ 그 영을 하늘나라로 데려가기 위해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 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전도하시려면 이것의 근본을 깨우쳐야 되고, 저희들도 우리가 알던 기본 상식이에요. 하늘나라로 간다는 것은. 그러나 여러분 이 근본으로 정말 ‘아멘’하고 믿으면서 이것의 근본을 믿어야 될 때입니다. ‘우리의 육신을 통해서 자기 영혼을 길러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육신이 산 그대로 영혼의 삶이 좌우된다. 육은 나와 통하지 않아. 육은 나의 신부로 삼을 수가 없어.’ 왜냐하면 예수님은 영이니까요.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의 영, 혼, 육을 사랑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영 때문에 우리의 영혼 때문에 그토록 사랑해주시고 그토록 애원하시고 그토록 기다려주시고 그토록 참아주시고 그토록 역사하시면서 그토록 울고 통곡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육신이 잘못되고 육신이 죽는 것보다 수십만 배 수백만 배 안타까운 것은 그 영혼이다.’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지금은 영을 깨워 영으로 살아야 할 때입니다. 다섯 번째, 전도하는 때입니다. 왜요? 왜일까요? 영이 깨어나 영이 사니까 이전에는 단순히 ‘전도해야 된다. 전도해야만 된다.’ 이런 의식에서 이젠 ‘전도하고 싶다.’ 혹은 ‘전도해야 되는구나.’ 이와 같이 생각이 전환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재림의 말씀을 깨닫고 믿게 되고 변화를 이루면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니까 주님은 성령의 역사를 시작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린 성령의 역사로 인해서 우리의 영혼이 깨어났죠? 우리의 영혼이 깨어나니까 회개의 가치, 전도의 가치, 기도의 가치, 생명의 가치, 성령의 가치를 더욱 더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우리가 하니까 더 주셨고, 이제 때가 되니 주셨는데 이제 우리가 성령을 받음으로 인해서 그 가치들을 더욱 더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근본 되신 주님께서 통솔하고 다 지휘하고 계시는 스승이신 선생님께서 본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우리는 그에 맞춰서 정말로 제대로 깨닫고, 제대로 알고 재림의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또, 우리가 알고 제대로 행할 수 있도록 더 완전하게 행할 수 있도록 성령으로 역사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성령의 역사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지금 이 때 너희들이 행하는 모든 것의 원동력이 된다.” 우리들이 행하는 모든 것의 원동력이에요. 여러분이 지금 말씀을 들을 때 우리 SS들도 여기 잔뜩 있어요. 성령을 받아 성령으로 들어요. 성령으로 듣는 자들은 여러분의 영이 깨어나고, 여러분의 마음의 불이 떨어지고, 여러분에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고, 의지가 생기는 그 불이 더욱 온전하게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졸린 것 보다 배고픈 것 보다 내가 할 일 보다 더 지금 이 순간 성령을 받고 원하는 사람이 생각하는 것은 성령을 받기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또 말씀하시기를 “성령을 받았으니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일하고, 성령으로 말하고, 성령으로 행동하라.” 하셨습니다. 이 삶이 그대로 유지되어야만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주님의 소원을 이뤄드릴 수가 있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누구나 육적인 자가 되요. 요즘에 계속해서 전도 집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 이전과 상상도 못할 정도로 11월까지 계획이 쭉 잡혀 있어요. 계속해서 우리는 10만 집회를 위해서 도약을 하고 있습니다. 이 때, 사탄이 무엇을 가지고 노리나? 하나 되니까 더욱 더 틈을 봅니다. 사람의 심정을 거스르고, 마음을 거스르고, 하나 된 우리를 분열되게 만듭니다. 말씀 좋죠. 성령 받았죠. 기도 뜨겁게 하죠. 지금은 누가 주여! 목쉬게 안 해도 여기서 목이 다 쉬기 때문에 저는 요즘 목이 안 쉬어요. 옛날에는 조금만 주여! 하면목이 팍팍 쉬었거든요. 그 정도로 우리는 뜨거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항상 뜨겁게 달궈있어요. 설사 일주일동안 그저 그렇게 살았을지라도 이 자리에만 오면 불이 익어요. 참, 감사합니다. 어떤 자들은 일주일 내내 불을 일으키며 산 사람들도 물론 많습니다. 너무나 틈을 통하여 역사하는 사탄. 어떻게든 그들은 막을 거예요. 그러면 왜 성령을 받아야 하느냐? 성령은 틈을 메워줍니다. 성령은 틈을 메워줘요. 온전해져요. 틈이 없는 것은 온전합니다. 틈이 없이 온전한 것에는 어떤 것도 침범할 수가 없습니다. 온전한 것에는 온전하신 주님만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탄에게 틈탈 여유를 주지 않을 때 우리는 비로소 완전한 승리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말이 계시입니다. 계시. 누군가 나와서 심정의 호소를 하는데 나는 어떻게 살고 있나? 우리는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아까 말씀했죠. 성령으로 말하고 성령으로 행동하라. 서로의 한 마디 한 마디 내가 전한 모든 말이 심정의 호소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때보다 더 민감해서 상처받기가 쉽고 그리고 아픔을 당하기도 쉽고 그러나 힘을 받기도 쉽다는 것입니다. 고로, 여러분 ‘말의 계시를 잘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성령으로 말하고 성령으로 행동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모든 틈과 흠집을 메워서 주님이 역사하시는 섭리사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성령 뭐라고요? ‘틈을 메워준다.’ 그러면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된다고요? ‘성령으로 말하고 성령으로 행동한다.’ 그렇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주님의 때가 됐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의 말씀이 너무 많아서 좋아요. “노아가 방주를 만들듯이 배를 만들어 놓았다. 무슨 배요? 복음의 배. 복음의 방주를 만들어 놓았다. 모든 자들이 이 배로 들어오게 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복음의 배. 곧 나의 품. 나의 사랑 안에 들어오게 해야 된다. 우리 섭리 사는 30년 동안 구원의 배를 만들었습니다. 마치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셔서 “배를 만들어라.” “아니 웬 뱁니까? 갑자기.” 그러지 않고 오직 ‘아멘’ 순종하며 배를 만들었어요. 이와 같이 우리 섭리역사도 우리 선생님을 통해서 “전하라.” “아니, 왜요?” 하지 않고 ‘아멘’, ‘할렐루야’ 하면서 외치는 역사가 이와 같이 창대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복음의 방주 안에 이제는 들어오게 할 때입니다. 마치 어떤 때요? 외칠 때. ‘들어와라’ 노아가 외치지 않았습니까? 그러해야 될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배는 주님의 심정으로 주님의 신부가 되는 조건으로 만들어놓으신 배입니다. 그래서 한 생명도 빼앗기지 말고 오직 주님의 신부가 될 수 있도록 이 구원의 방주 안에 모든 자를 이끌어 와야겠습니다. 모두 노아 같은 심정으로 사명자의 심정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자의 입장으로 꼭 이 복음의 배에 많은 자들을 들어오게 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복음의 문은 심판과 함께 닫힌다.” 바로 이거에요. 심판과 함께 닫힌대요. 지금 이 때는 회개하는 때, 기회의 때입니다. 그 문이 닫히면, 그 날은 어떻게 돼요? 비가 떨어져요. 그 때는 몰라요. 하루, 이틀, 삼일, 사일 비가 떨어졌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그 날의 사람들. ‘어 비가 오려니’, 일주일 지났을 때도 여전히 타락된 세상 속에 여전히 자기가 좋아 하는 대로 떠들고 살았어요. 20일, ‘어 좀 많이 온다.’ ‘모임 좀 미뤄볼까?’ 그러다가 계속해서 비가 쏟아졌습니다. 그 비가 쏟아지고 쏟아져 자기키를 넘고, 집을 덮고, 온 대지를 덮었습니다. 아마, 자기가 죽는 그 순간에 깨닫게 되었을 겁니다. 여러분이 역사를 통해서 모든 것을 거울삼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모든 역사가 거짓이 아닙니다. 진실한 하나님의 역사였고, 이 세상의 역사였습니다. 그 역사를 기록하여 보여준 이유가 무엇입니까? 거울삼아 살아라.
지금은 진실로 진실로 2천년 동안 기다렸던 마지막 때입니다. 이제는 실패하지 말고 그보다 더한 심정으로 외쳐서 반드시 복음의 배 안에 들어오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비가 조금씩 조금씩 쏟아질 때도 깨닫고 구원의 밧줄에 들어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요. 전도의 방법에 대해서 말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들으세요. 오늘은 불을 받을 때 불도 쾅쾅쾅 받지만 오늘은 방법은 어떤가? 그걸 통해서 주님의 방법, 주님의 생각대로 불 받는 시간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전도의 방법에 대해 핵심을 말씀해주셨습니다. 핵심은 무엇이냐?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접근해야 되요. 그렇죠. 너무 달라요. 지위도 달라요, 생긴 것도 달라요, 생활환경도 달라요. 사상도 달라요. 의식도 달라요. 주님의 때라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하지 말고 시대의 복음을 그대로 전해야 입에서 불이 나간다.’ 했습니다. 이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윗분들이 단상에서 외칩니다. 주님께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의 설교는 무엇이라고 했죠? 주님의 심정을 그대로 외쳐주는 자. 보다 사람을 의식했다면 주님을 의식하고 정말 주님의 심정을 외쳐주는 자. 그러면 주님의 심정을 받은 자는 누구일까요? 주님의 심정을 받은 자가 구원을 받을 자입니다. 그 말을 믿어주는 자. 그 말을 믿어주는 자는 심정의 긍휼과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강의자의 실력이 중요하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전도 집회, 각각 전초 집회, 또 강단의 여러 명이 배치되어서 설교를 하기도 합니다. 저도 그 중의 한 명입니다. 사람은 갖은 수단과 방법을 이용해서 사람을 데려온답니다. 그런데 그러니까 설교자는 정확히 말씀의 그물을 던져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건 우리 강사들에게 하는 말이에요. 특히 전문 강사들, 부흥 강사들에게 하시는 말입니다. 기대에 어긋나면 전도자는 애가 탑니다. 저 또한 실력을 겸비하고 더욱 영적인 사람이 되어서 그 날 복음의 그물을 던지는 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나? 또, 2번째 여러분의 입장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뭐라고 그랬죠? 각자 부흥강사가 되라 했습니다. 복음의 부흥강사가 되라.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불은 어떻게 움직이느냐? 제가 지금 여기에 서있습니다. 여기는 월명동 문화관이에요. 그러나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불을 떨어뜨려야 돼요. 주님의 온전한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돌아가서 학교에서 전도를 하든지 직장에서 전도를 하든지 혹은 길을 가다가 저 사람을 전도하고 싶을 때 그 때 그 현장에서 불을 쏟는 역사가 일어나야 된다고 했습니다. 불이라고 해서 ‘불 받으시오’ 하는 게 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믿으셔야 됩니다.’ 이렇게 한다고 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심정의 호소가 일어나면 큰 소리도 나겠지만 심정으로 내가 먼저 깨닫고, 내가 먼저 온전하게 간곡하게 외치는 소리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심정 가운데 주님은 함께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도, 저도, 모든 강사들도 그러할 테니 여러분들 또한 각각의 현장에서 완벽한 전초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어떻게요? 적어도 신앙집회라는 것은 얘기를 하고 와야 됩니다. 우리 여기에서 약속합시다. 물어보면 “어휴, 당연하죠. 당연하죠.” 그랬는데 딱 가보면 모르고 왔어. 신입생이. 제가 어떤 사람한테 인사를 했어요. “안녕하세요?” 그랬는데, 신입생이래요. 제가 “오늘 예수님 은혜 많이 받으세요.” 그랬는데 이 사람이 저를 멀뚱멀뚱 쳐다보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 전도자한테 물어봤어요. “알고 오시는 거예요?” “어머, 당연하죠. 다 알죠.” 나중에 물어보니까 전혀 모르시는 거예요. 여러분 다른 거 못하시면 여기가 신앙집회이고, 예수님과 하나님을 증거하고, 불같이 말씀 전하는 곳이라는 정도만 어느 정도는 예수님의 말씀을 한다는 정도만이라도 전초를 하고 데리고 오셔야 됩니다. 좀 더 저희의 방법을 확실히 확실히 틀어 나가야 됩니다. 이번 주는 방향이 나왔기 때문에 이 방법 주님의 방법대로 해야 만이 10만 선교, 100만 선교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교단 내에서도 모순된 것이 있으면 검토할 것이고 또, 각 지역마다 특색 있는 것을 검토할 것이고, 더욱 더 계속하면서 개선 할 거니까 여러분들도 하나 되서 함께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또 전도 집회 외에 자체 교회 행사나 전초, 전도 집회가 있어요. 그리고 우리 섭리 사에 영적인 능력자 있죠? 그들 허락된 사람들 있습니다. 또 그들이 하는 집회도 있어요. 여러분들 이런 집회도 확인해 주시고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모르면 우리 지역장님이나 교역자님들 교단에 문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전할 때는 진지하고 실속 있게 능력 있는 말씀을 쏟아 내야 된다 하셨습니다. ‘세상 이야기는 다 들었으니 지금은 주님이 외치시는 말씀을 전해줘야 된다.’ 했습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세상 비유 다 들고 그 사람 비유 다 들면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 다 들었으니까 하나라도 실속 있고 진지하게 주님이 외치시는 말씀을 전해주어라. 이 방법은 더 깊이 주일 말씀, 수요 말씀을 통해 해주신다고 했어요. 또 전도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능력으로 하는 것이다. 여러분 말의 힘이 없는 자는 자신이 없습니다. 능력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주님이 능력주시면 저와 같이 전할 거죠? 더 노력하는 거죠? 전도는 인생 강의만 하지 말고 생명 강의를 할 때다. 참 어려워요. 그러나 말씀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생명 강의가 무엇인지. 여유를 부리지 말고 솔직하게 직접 이야기하라. 삥삥삥~ 돌려서 이야기하다가 아, 아니에요 가지 말고 왜요? 왜요? 그러면 네. 이야기할게 있습니다. 정말 진지하게 주님이 당신을 부르십니다. 아, 그게 무슨 소린가 하지 말고. 할 때도 뒤로 물러나지 마시고 담대한 마음으로 이 시대를 외치세요. 막 붙잡고, 불을 받으셔야 됩니다. 이 시대는 급한 때 입니다.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친절하고 상냥하게 주님의 심정을 담아서 주님이 진정 부르시는 때입니다. 지금 이러한 때입니다. 정말 주님이 사랑하시니 부르시는 때입니다. 진지하게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중요합니다. 섭리 사 전체적으로 이 방법으로 할 때만이 10만 선교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따끔하게 뜨끔하게 심정 뜨겁게 숨기지 말고 주님의 재림의 때 마지막 때를 외쳐야 된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종말론 자가 아니라 그리고 재림론자가 아닙니다. 온전히 이 시대를 외치는 자들입니다. 주님이 부르신다고 확실히 말해줘야 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자기가 한 사람을 전도하는 것이 가장 크다 하셨습니다. 말씀 강의를 잘 못하면 아까 계시 말씀에도 나왔었는데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간추려 전해주면 된다고 했습니다. 집에 가서 한 번 해보세요. 여러분 되나, 안되나 해보세요. 어떤 사람이 있는데 어머니가 기성에 큰 교회를 다니신대요. 엄청 핍박을 하신 거예요. 그런데 핍박이 없어졌대요. 그 사연을 알고 보니까 그 회원이 주일 말씀과 수요 말씀을 읽고 책상에 놓고 간 거예요. 그런데 엄마가 ‘그래. 이놈의 교회 무슨 말씀 하나 보자.’ 아무 말 안 하시고 매일 그것을 몇 개월 동안 보신 거예요. 그런데 이분이 말씀 보시고 깜짝 놀란 거예요. 이게 도대체 무슨 말씀인가. 그래서 전체 교역자에요. 교역자. 한국에서 굉장히 큰 교회의 개척 나온 교역자라고 합니다. 교역자 세미나가 있을 때 그 말씀 가지고 우리 교단이란 소리를 안하고 “말씀 한번 읽어보시오.” 라고 목사에게 줬대요. 그러니까 목사님이 보고 깜짝 놀라시더니만 “이런 깊은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데가 어딥니까?” 여러분. 우~와. 그 말씀 듣고 있어요. 이것은 우리 기분 좋으라고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진정 생명의 말씀 재림이 가까웠다 이것만 외치지 않습니다. 재림의 때만 외치면 뭐해요? 어떻게 할지 모르는데. 그러나 우리는 ‘시간이 없다.’ 시간을 어떻게 써야 되는지 가르쳐줍니다. ‘준비하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가르쳐 줘요. ‘심판이다.’ 그 심판을 어떻게 해야 피할 수 있는지 가르쳐줍니다. ‘심판이다.’ 심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심판이란 무엇인지 가르쳐 줘요. ‘심판은 깨끗케 하리.’ 또 오늘은 심판에 대해서 살짝 한마디 할 거. 너무나 깊은 생명의 말씀. 자부심. 우리에게 그냥 자부심을 가지라고 여러분들에게 그냥 던져주는 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실로 우리의 영을 살리고 우리를 구원해주는 생명의 말씀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영력 있고 인자 있는 말씀이에요. 영적인 자는 말씀을 듣고 올 것입니다. 저희들 방법 지난 주일에 말씀하셨죠? 어떻게? 내가 전도한 자가 있다. 그들을 데려오라. 그러면 우리가 주님이 택하신 자들을 데려오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 주님의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그럼 알았다. 우리는 노력하고 연구해야 됩니다. 지혜로워야 됩니다. 그러나 눈치를 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자기가 확실히 한 사람을 전도하면 십만 금방 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하시기를 전도 해다가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말고 지금부터 올해가 가기 전에 자기가 한 사람만 확실히 한번 전도해봐라. 그러면 맞다. 한 사람만 확실히. 그래서 저도 두루뭉수리 전도했다가 패스하고요. 한 사람만 전도하고 있어요. 먼저는 한 사람. 그 다음은 두 사람. 그와 같이 세 사람 하려고요. 올해 안에. 한 사람만 여러분 각자가 책임지면 금방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10만 선교의 초석이에요. 이것을 명심하시고, 올해 안에 한 사람을 전도할 수 있는 눈을 뜨시고, 심정 받으시고, 불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복이 너무 많아 생명들이 몰려와서 터져요. 이 사람한테 강의해야 하는데 20명, 30명 씩 되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요? 30명 한꺼번에 모아놓고 외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자기가 그곳의 부흥강사가 되는 것입니다. 부흥강사도 한 사람에게 전하는 것보다 많은 사람에게 외치면 맛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예수님 말씀하시길 “너희가 정녕 기도하고 성령을 받고 나 예수와 함께 하면 가서 다 데리고 올 수 있다.” 하셨습니다. 이 말이 이루어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정말 축원합니다. 이룰 줄로 믿습니다. 모든 자들 ‘아멘’하고 외치실 때 힘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함께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강사는 집회 현장에서 또 생활 가운데서 전도하고 전초 하는 자는 그 전도의 현장에서 교회에서 강의하는 자는 그 교회의 현장에서 다 뒤집어놔야 한다 했습니다. 몇 %는 듣고, 몇 %는 안 듣는다. 이게 아니라 완전해야 되요. 완전하기 위해서 저도 계속해서 노력할게요. 그래서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자들이 뒤집어질 수 있는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오늘도 크나큰 성령을 받읍시다. 여러분 투자한대로 되게 돼 있습니다. 투자한 대로 됩니다. 이것이 천륜의 법칙입니다. 성경에 나왔죠? 행한 대로 받는다. 이 세상은 육적인 것에 투자하고 삽니다. 수세기에 걸쳐 이 세상은 육적인 것에 걸쳐 살아요. 어때요? 투자 한만큼 잘됐습니까? 안됐습니까? 잘됐습니다. 내 몸만 보더라도 내가 팔만 계속 움직이면요. 팔에 근육이 생겨요. 발만 계속 움직이면 다리에 탄탄한 근육이 생깁니다. 투자한대로 되게 돼 있습니다. 이것이 천륜의 법칙이에요. 그렇다면 세상은 육적인 것에만 투자하고 발전시켰기 때문에 영적으로 하면 실패합니다.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영적으로 하면 안돼요.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육적으로 해야 성공해요. 그래서 참 우리의 딜레마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정확히 영적으로 투자해 오셨고, 섭리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영적으로 해야만 성공 한다는 것입니다. 육적으로 하면 실패합니다. 마지막 역사 때는 모든 것을 평가 하는 때입니다. 육적으로 하는 것이 맞느냐? 이것을 개발시킨 것이 맞느냐? 아니면 영적으로 투자하고 개발시킨 것이 맞느냐? 평가받는 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안다면 정녕코 영적으로 투자하고 살 것입니다. 그것을 안다면 정녕코 정신적인 것에 투자하고 살 것입니다. 섭리 사는 영적으로 30년 동안 구원의 방주를 만들어 왔습니다. 세상의 비주얼, 보이는 것, 순간 보여 지는 것만으로는 세상을 이길 수 없어요. 그렇다면 그것을 포기하면 안돼요. 계속 노력할 거 에요. 그러나 그것으로 쇼부를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가 세상을 이기고 이 세상을 하나님의 세상으로 만들어놔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세상은 누구의 세상입니까? 하나님의 세상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을 일깨워줘야 되고,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자인 것을 안 믿게 해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것이 진리입니다. 이 세상이 태어난 진리, 우리가 태어난 진리, 우리 영혼이 태어난 진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게 해줘야 되요. 진실합니다. 이 세상을 하나님의 세상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영적으로 행하는 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지금은 더 그러합니다. 영적으로 행하는 더 잘 될 수 있는 방법 한 가지 말씀해 드리고 말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말씀이에요. 이것을 말씀을 통해 더 자세히 해주겠으나 오늘 꼭 전해주라고 했습니다. ‘장점만 보지 말고 단점을 고쳐라.’ 장점만 내세우면 고칠 것이 하나도 없죠? 회개할 것이 하나도 없죠? 그렇죠? 개선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단점을 고치지 않으면 발전이 없습니다. 회개를 하는 것도, 어떤 일을 하는 것도, 전도 집회를 하는 것도, 성령 집회를 하는 것도 우리의 단점을 발견하지 못하면 개선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누군가 나에게 단점 하나 이야기해줬습니다. 많이 있지만 목소리가 하이톤 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설교는 괜찮지만 이 전체설교나 좀 심정적인 설교를 할 때는 너무 어려워 보이지 않느냐? 그래서 처음에는 ‘난 하이 톤인데 뭐.’ 전 저음 불가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살아야 되잖아요. 주님 뜻을 위해 살기로 했으니까. 이거 어떻게 고치나 했는데 목이 쉬어 버린 거예요. 성령 집회를 이틀 동안 계속 하다 보니까 (쉰 목소리)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 목이 안 쉬어야 계속되는 집회를 진행하잖아요. 그 때부터는 목을 최대한 사용하지 않고 이 가슴을 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했어요. 발성법을 배운 것이 아니라 목 안 쉬라고. 내 스스로. 왜냐하면 목이 쉬니까 말을 못하는 거예요. 광주는 기억을 할 것입니다. 목이 쉬어가지고 거의 하루 종일 쉰 소리 내고 왔습니다. 어린아이 은하수가 조은 목사님 오신다고 기다렸다가 제가 쉰 소리 내니까 놀래가지고 도망가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충격을 받았는데 그러다가 저음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저의 말투가 아직은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래도 말투 많이 낮아졌어요. 예수님의 음성을 전할 때는 (고음) “사랑합니다.” 할 순 없잖아요. (저음) “사랑한다.” 뭘 이 정도는 해야 되지 않습니까? 성령 집회를 통해 목소리도 바꿨습니다. 역시 나의 단점 나의 하이 톤이 ‘도레미파솔’(솔음) “안녕하세요”. 이러는 것이 장점이라고만 생각했다면 고칠 것이 없죠. 개선될 게 없어요. 발전할 게 없어요. 그런데 누군가 얘기해줬을 때 단점이 될 수도 있구나 생각하니까 고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더 많은 사람들이 말씀 듣고 은혜를 받더라고요. 한 가지 저의 예를 들었습니다. 자. ‘실패한 자는 자기 장점만 알았기 때문에 실패했다.’ 했습니다. 세상에서 실패하면 돈을 잃고 인생을 잃지만 영적으로 실패하면 그 길은 지옥입니다. 그럼 지옥에 간 자가 뭐라고 얘기하겠습니까? 그 사람은 역시 자기 장점만 알았기 때문에 그와 같은 처지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 완전에 도전하려면 단점을 발견하고 고쳐야 됩니다. ‘완전하다’는 것은 ‘단점이 없다.’ 라는 소리입니다. 그러므로 완전하려면 심정을 쓰립니다. 누군가 뭘 이야기하면 ‘심정 쓰려. 자존심 상해.’ 납득하기 쉬워요. 그러나 이 장점만 보지 말고 단점을 찾아 고치면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완전해진다는 것입니다. 완전하신 주님은 완전한 곳에 더욱더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완전하고 온전하고 변화되길 원하십니까? 발전하길 원하십니까? 섭리 사 지금 만족하세요? 더욱 더 창대케 돼야 되요. 주님의 심정을 받은 것만으로 만족하십니까? 안됩니다. 지금 성령 받은 것으로 만족하세요? 여러분 지금 이 이론으로 만족하십니까? 안됩니다. 단점을 발견하여 고치고 더욱 더 찬란하게 비치는 하나님의 섭리역사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은 인정하기 싫지만 미래에는 창대케 되는 섭리역사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고치고 아까 말씀 드렸듯이 우리가 못하는 것은 성령께서 그 틈을 메워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자. 그러면 저는 사랑하는 선생님의 제자로서 그리고 주님의 일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또 구원받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섭리에 계신 모든 여러분 그리고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진정 감사합니다. 먼저 주님과 일체 되는 것은 당연하고요. 뜻을 모아 10만 선교를 이뤄냅시다! 10만 선교 이뤄냅시다! 왜요?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예수님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섭리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 소원이 이루어지는 가장 첫 번째 열쇠가 됩니다. 그것은 전도에요. 이번 주 저희는 너무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정확히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네가 진정 주님 소원 이뤄 드리고 싶으냐? 나의 소원을 이루고 싶으냐? 너의 선생의 소원을 이루고 싶으냐? 그럼 전도하라.” 했습니다. 정말 전도해야 됩니다. 이 눈치 저 눈치 보다간 육적으로 치우쳐져서 전도 못합니다. 또 하나 이 불이 언제 식을지 모릅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혜롭게 해야 되겠지만, 정말 주님의 뜻을 기필코 실현해 드려서 주님의 기대를 채워드려야 됩니다. 영적으로 살고 더욱더 회개하고 성령을 받아서 주님의 몸이 되어서 전도해야 됩니다. 전도=생명을 구원하는 사업. 생명을 구원하는 일만큼 가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 이 모든 것을 하기 전에 죄를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죄를 회개하라. 이 말이 다른 말로 한다면 ‘심판을 면하라.’ 또 다른 말로 하면 ‘깨끗케 하여 의인이 되어라.’ 또 다른 말로 하면 ‘이때가 기회다.’ 회개하라를 또 다른 말로 하면 이때가 기회다. 또 다른 말로 하면 ‘나는 사랑이다.’ ‘긍휼을 베풀어 주겠다.’ 또 다른 말로 하면 ‘그 다음 날은 심판의 날이다.’ 주님께서 하나님께서 극적으로 회개하라고 외치셨을 때가 있었습니다. 성경의 역사에서도. 요나. 요나 다 알죠? 요나. 큰 물고기 뱃속에 요나 아시죠? 요나 때도 어땠어요? 극적으로 회개를 외쳤어요. 그렇죠? 그리고 나서 그 회개를 외친 다음에 무엇이 있었습니까? 심판. 그러나 회개함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롯의 때, 노아의 때 모든 선지자들이 회개를 외친 다음에는 심판의 날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뜻대로 살지 않음으로 인해서 악을 행하여 악한 세상이 됐고 하나님의 세상을 빼앗겼습니다. 우리 중고등부들 여러분들의 학교도 하나님의 세상 같지는 않죠? 아마요. 하나님이 지식을 주시고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고 하나님께서 주신 세상에 하나님은 단 하루도 찾을 수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인간은 근본을 모르면 절대 성공할 수 없고 절대 온전히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세상임을 망각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세상을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심판 전에는 꼭 회개하라고 외칩니다. 회개. 심판의 전에는 회개하도록 최고의 사랑으로 대했어요. 2가지에요. 최고로 회개하라고 외치시고, 최고의 사랑으로 대해주세요. 주님이 네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이때에 이 기회에 나오는 자는 그 영체가 희어져서 빛난 옷을 입게 된다는 것입니다. 절호의 기회, 절호의 때 인생 일대 여러분 역전 원하셨습니까? 한 때를 원하셨습니까? ‘한방에 되리라.’ 이런 것은 없죠. 그러나 우리가 섭리역사 30년 동안 여러분이 몸부림쳐 살았기 때문에 이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은 왜 심판하시느냐?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를 위해서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우리와 같은 사람들 또한 하늘의 뜻대로 사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심판하시기 위해 오십니다. 이 때 전도하고 이 때 회개하고 이 때 성령을 충만히 받고 이 때 생명들을 구원해야 됩니다. 전도의 불이 가슴에 쾅! 떨어져야 돼요. 회개에 쾅! 떨어지고 말씀의 불이 쾅! 떨어지고 심정의 불이 쾅 떨어지고 화목의 불이 쾅 쾅 쾅 떨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회개, 전도, 말씀, 모든 심정의 불을 받는 우리 중고등부들 전 세계에 계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주님께서는 정확히 주일 말씀과 수요 단상의 말씀을 통해서 정확하게 전도의 방법을 말씀해주신다고 했습니다. 그토록 새벽에 모든 자들을 만나러 가겠다고 하셨습니다. 주일예배, 수요예배, 새벽예배에 불을 붙이셔서 이 때 이 기회에 이 절명의 기회를 잡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절대자 하나님은 절대적인 것을 원하세요. 완전하신 주님은 완전하신 것을 원하십니다. 깨끗하신 주님은 깨끗하신 것을 원하십니다. 부족하지 않으신 주님은 부족하지 않은 것을 원하세요. 부족한 자는 부족하지 않은 너무 완벽한 자에게 다가가긴 부담스럽습니다. 너무 깨끗한 사람이 있어요. 그럼 그 사람 옆에 가긴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아직도 부담스러운 것이 있습니까? 주님과 일체되지 못한 것이 있습니까? 오늘 성령 받으시길 바랍니다. 성령께서 그 틈을 메워주실 것입니다. 성령의 가장 중요한 키는 이 2가지인 걸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간절히 구하는 것, 회개하는 것. 더 깊이 파는 것입니다. 더 깊이 파야 나무에 효과가 있다고 했습니다. 얕게 파면 거름을 줘도 나무는 효과를 못 봅니다. 깊이 파는 것이란 회개하는 것입니다. 나무란 바로 우리들의 인생을 말합니다. 거름이란 성령을 말합니다. 오늘 여러분 이 시간 이 모든 소원들 모든 뜻 모든 말씀 온전히 이루고 행하시기 위해서 여러분의 마음을 깊게 파서 여러분 인생에 성령이 확실하게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이 시간을 불태우는, 또 이 시간을 하나 되어 주님께 기도로 영광 돌리는 그런 시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어떤 노래를 불러보고 할까? 회개하면, 우리 중고등부는 무엇을 부르고 싶으세요? 여러분 마음 가운데 불이 확 오는 찬양 있어요? 하얀 꽃. 자 그럼 우리 하얀 꽃 할까요? 예. 하얀 꽃이 좋대요. 자 여러분의 마음을 깊이깊이 파셔서 이 모든 말씀이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 여러분의 영혼 가운데 박히도록 이 노래 불러보고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얀 꽃 찬양)
(전체 합십기도)
[121.xxx.217.xx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