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은 이사 첫 인사>
할렐루야. 네. 이 시간은 찬양의 불을 계속 이어서 저희들 이제 10만 선교뿐만 아니라 전 세계 선교를 향해서 섭리인들 또 노력하고 또 뛰고 달리고 있지 않습니까? 네. 여기서 저희들은 힘을 더해줄 노래를 한 번 지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 이 노래 들으시고 또 불도 받으시고 또 성령의 불 또 전도의 불 또 기도의 불 또한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소망을 향해’
<소망을 향해 찬양>
<전초 영상>
“성령으로 말하고 성령으로 행동하라.” 하셨습니다. 10만 선교 이뤄냅시다. 10만 선교 이뤄 냅시다.(하얀 꽃 마무리 부분 나옴)
<정조은 이사 전초>
할렐루야. 전 세계에 계신 여러분 하나님 앞에 주님 앞에 할렐루야로 다시 한 번 인사해볼까요? 할렐루야. 오늘도 천국 성령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네. 사람에게는 위로 위로라는 것이 참 안심이 됩니다. 따뜻한 말이나 행동으로 격려해 주고 또 슬픔을 덜어주는 그런 위로 위로라는 것은 참 좋은 것이죠. 힘이 들고 지칠 때 또 외로울 때 그리고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누군가가 그걸 해결해 주지 않아도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건네주면서 그 마음을 알아줄 때 사람은 “참 살 맛 난다.”얘기 합니다. 참 살맛나는 세상이 돼야 하고 또 살맛나는 섭리사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성령으로 위로 받고 주님께도 위로 받고 더 나아가서 주님께 위로해 드리는 시간이 되길 바라면서 이제 24차 천국 성령 운동 기도회를 서울 기쁨이 되는 기쁨의 교회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자 요즘 여러분 바쁘시죠? 네. 진짜 바빠요. 쫓기듯이 바쁩니다. 오늘 아마 쫓기듯이 헐레벌떡 달려온 사람도 있을 거예요. ‘참 내가 지금 여기에 어떻게 앉아 있나.’ 할 정도로 네. 만사 일을 제치고 시간이 돼서 달려오신 분도 있을 것이고 또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이 일을 이 성령집회에 참여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또 그 일을 제치고 오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저 또한 여기 올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시간이 너무 바쁜 가운데서 너무 중요하니까요. 말씀을 전하러 오게 됐습니다. 그런데 뭔가 쫓기는 사람들은 만사에 지루할 수가 없죠. ‘쫓긴다.’ 쫓긴다는 것은 굉장히 촉박하고 뭔가 구속당하는 것 같고 뭔가 압박을 당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리 어머니들은 밥하고 빨래하고 여전히 할 일은 줄어들지 않은 가운데서 성령을 받고 계십니다. 사랑을 하던지 돈을 벌던지 그리고 일을 하든지 공부를 하든지 주님의 뜻을 펴든지 일 하는 자들은 쫓기면서 하면 즐거울 수가 없습니다. 쫓기면서 하니까 피곤할 뿐입니다. 이 세상을 딱 보면요. 잘 먹고 잘살자고 해서 살아가지만 돈에 쫓기고 일에 쫓기고 물질에 쫓기고 또 사랑에도 쫓기고 학업에 쫓기고 직장 일에 쫓기고 각종 가사 일에 쫓기고 여러 가지 일에 쫓기면서 삽니다. 그러다가 금요일 밤이 되면 조금 괜찮아집니다. 그 때부터는 휴식을 취하고 충전을 하기 위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다시 월요일이 되면 쳇바퀴 돌아가듯 인생은 또다시 반복되면서 흘러가게 되어있습니다. 이제 우리 섭리 사를 보면 예수님께서 긴급히 호소하시는 말씀을 하면서 저희들 참으로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쫓기고 싶지 않은데 쫓기면서 일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도하는 것, 관리하는 것, 말씀을 듣는 것, 전도하는 것, 관리 모든 것들이 다 정신없이 바쁘게 놓칠세라 행하면서 살고 있는 때가 됐습니다. 그러다가 금요일 밤이 되면 마음의 안식도 얻고 힘도 얻고 생기도 얻기 위해 성령 운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렇죠?^^ 여러분 이 시간을 통해 충전하고 힘을 얻고 생기를 얻고 영적으로 무장하고 또 영적인 무기를 가지고 돌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령을 간구하는 이 시간 이 시간은 한 순간 충전하기 위해서 한 순간 힘을 얻기 위해서 한 순간 위로 받기 위해서 한 순간 주님을 부르짖기 위해서 모이는 순간이 아, 아닙니다. 안 들리죠? 방송은 되고 있어요? 아, 방송은 나가고 있어요? 네. 자 새 마이크를 주시기 바랍니다. 아, 네. 됐습니다. 새 힘을 얻고 단장을 하고 그리고 믿음을 굳건케 하고 변화를 시키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한 시간 휴식을 얻기 위해서 한 순간 주님을 부르짖기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시간을 통해서 저희들 완전히 무장하고 또 완전히 변화를 받고 또 끊임없이 생기를 얻을 수 있도록 끊임없는 힘을 받을 수 있도록 이 시간 저희들 혼신을 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처가 있으신 분들 완전히 치유하고 돌아가시고 그리고 아직까지 약한 마음이 있으신 분들은 이 시간을 통해서 완전히 결심하고 결단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우리는 똑같이 월요일이 됐을 때 똑같이 다른 사람들처럼 쳇바퀴 돌아가듯 그런 인생을 살아서는 안 됩니다. 믿습니까. 날마다 날마다 삶이 변화하고 날마다 주님과 일체되고 날마다 주님의 생각으로 우리의 삶도 영혼도 변화 하는 것을 주님은 원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너무 급하니까 요즘에 기도하는 것도 시간을 정말 내야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주님이 한 비유를 들으셨어요.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 누군가 결혼해서 너무 행복하게 사는 거예요. 그러다가 더 잘살고 더 나아가 더 좋은 삶을 살기 위해서 열심히 돈을 벌고 열심히 자기 삶에 쫓기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대화하는 시간도 줄어들고 서로를 만나는 것도 소홀히 하게 되고 더 좋은 삶을 살기 위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너무 너무 바쁘게 쫓기면서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자기 삶에 빠지고 그리고 자기 생활에 빠지고 시간에 쫓기다가 서로 대화를 하지 못하고 또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함으로 인해서 결국은 마음이 멀어지는 그런 결과를 낳게 됩니다. 우리도 지금 우리가 성령을 받고 전도 하고 기도 하고 끊임없이 말씀을 듣고 강의하고 너무나 바쁘게 사는 이 이유는요. 더 좋게 되기 위해서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시간 다시 중심을 잡아야 됩니다. 저희들에게 쫓기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주님을 사랑해서 주님의 뜻을 이루어야 되고 다시 중심 저희들의 중심은 일부가 아니에요. 전도, 기도, 찬양하는 것, 이 모든 것이 오직 주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든 것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행해지는 이 시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요즘에 계시를 받는 사람들을 보면요. 이렇게 얘기합니다. “너무 힘들다.” 왜 힘든가? 처음에 주님의 계시를 받게 된 경위가 서로 대화도 많이 나누고 그리고 주님의 심정도 알아드리고 꼭 꼭 새벽마다 기도하고 제일 먼저 일어나서 새벽을 깨우고 그러면서 주님의 마음을 받았는데 이제 그 심정을 전해야 되지 않습니까? 시간이 없는 거예요. 사명에 쫓기고, 일에 쫓기다 보니까. 너무 죄송하고, 너무 힘들고, 또 곤고하고 오늘도 주님의 심정을 전해 줄 이 사람 또한 그런 사람 중의 한 명입니다. 오늘 이 간증하게 될 예수님의 심정의 말씀도 너무 그 동안 할 일이 많아서 주님의 심정을 제대로 위로해 드리지 못하다가 어느 한 날은 너무 주님께 죄송하다고 주님의 마음을 알아드리지 못했다고 주님의 사랑을 잊어버릴까 걱정된다고 하면서 기도하는 중의 예수님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굉장히 합당한 말씀이 될 거예요. 그런데 오늘 한국에 계신 여러분들은 통역을 받아야 됩니다. 한국이 정말 처음인 것 같아요. 생방송에선 처음으로 한국이 통역을 받아 이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 그 심정을 대변해 줄 사람은 대만의 네. 대만의 진정. 진정 계시자입니다. 자 대만에서부터 날아왔는데요. 진정 주님의 심정을 아는 진정 순회 사님 모시고 귀한 주님의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주진정(진정)계시자 말씀>
하나님. 주님. 감사합니다. 전 세계에 계신 형제자매 여러분 저는 대만에서 온 주진정입니다. 대만 가정국 4기이며 제 남편은 대만 장년부 전국교역자 최승현 목사입니다. 저는 최근에 대만 순회 사 자격을 받았습니다. 2009년 9월 23일 오후에 사명 때문에 주님을 잘 모시고 심정을 위로해 드리지 못함을 회개하였습니다. 때로는 주님의 사랑을 잊어버릴까 저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선 이상 중에 나타나셨고 예전 사진 속의 주님 모습을 뵙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계시를 받을 때 기뻤으며 엄청난 영적인 힘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주님이 정말 곧 떠나십니다. 주님을 귀히 여겨야 합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친히 주신 귀한 계시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 아주 회개하고 귀한 보물을 얻는 것처럼 가치 있게 들어야 합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가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이다. 네 마음속에 평안이 충만한 것을 통해 진짜 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에게 손의 못 자국을 보여 주셨고 저의 머릿속에는 예수님의 모습이 끊임없이 떠올랐습니다. 주님은 웃고 계셨습니다. “내가 요즘 정말 바빠서 너를 찾아오지 못했다. 하지만 특별히 천군 천사들을 보내어 너를 보호해 주겠노라. 수고했다. 네가 나의 일을 할 때 나는 너와 함께 하노라.”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주님이 찾아주셔서 정말 너무 기쁩니다. 진정 보고 싶었어요. 어제 밤에는 주님으로 가장한 사탄을 쫓기도 했습니다.” 주님은 계속 부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알고 있다. 천사가 나에게 보고해서 알고 있다. 사탄들이 변장하지만 다 들통 나는 법이지. 오늘 내가 찾아온 이유는 나의 말씀을 선포하기 위해서이다. 너는 어서 자세히 기록하라. 섭리 전체의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나는 너희들이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다. 수고가 많다. 밤낮으로 쉬지 않고 뛰는 자들아. 나의 때가 점점 다가오는 이 마지막 시점에서 나는 날듯이 더 빠르게 전력질주 하고 있도다. 나와 일체된 명석이도 조은 이와 교단 및 세계 각지의 사명 자들 모두가 지금은 날아가는 속도로 부단히 총력 질주 하고 있다. 마치 대학 입시를 앞둔 수험생들이 시험을 코앞에 두고 문을 걸어 잠그고 머리를 동여매고 필사적으로 총력을 기울이듯이 나의 역사의 이러한 때가 왔도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 나의 신부들아. 내가 오늘은 너희에게 아무리 뛰어도 피곤치 않고 아무리 달려도 곤비치 않는 비결을 알려주겠다. 그것은 바로 오직 나의 아버지, 나의 어머니 그리고 나만을 의지하는 것이다. 그러할 때 너희는 비로소 마치 독수리가 두 날개를 펴고 활짝 날아올라서 바람을 가르며 재빠르게 지구를 날아다니듯 전 세계를 향해 훨씬 빠르게 뛰고 달려 나의 복음이 두루 퍼지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육체와 세상에 속한 힘으론 절대 해낼 순 없다. 오직 영의 힘과 영생의 말씀의 힘에 의지해서 만이 영적인 힘이 폭발 되는 것이다. 너희 모두는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한다. 모두들 영적인 자로 변화되어야만 한다. 영의 말씀이 선포된 이후 불덩어리가 너희 입 속에 돌고 있지 않느냐. 야고보서 3장 6절을 보아라. 이와 같이 너희가 복음을 전할 때, 전도될 때, 성령집회를 할 때 말씀이 마치 불처럼 뿜어져 나오는 것은 마치 화산이 폭발할 때의 원리이다. 이것은 내 아버지가 내려 주신 힘의 근원인 것이며 사람들을 회개하게 만들어 준다. 거듭나게 하며 더 나아가서 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도록 만들어 주마. 어서 어서 이 진리의 말씀으로 자기를 무장하라. 성령의 검을 가지고 수시로 어디서나 깨어 기도하기를 힘쓰며 우리의 천적 사탄 마귀를 멸절시켜라.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승리는 결국 우리들 하나님께 속한 섭리 우리 편에 있도다. 전도와 관리를 하다 보면 반드시 전쟁에 맞딱 드리게 된다. 바깥세상과 기성 세계가 악평과 공격을 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욱 더 단결해야만 하며 더욱 더 큰 믿음으로 승리 해버려야만 한다. 행복은 항상 환란과 함께 오는 법이다. 행복아 그는 먼 곳에 있지 않다. 행복은 바로 지금 이 시간에 존재한다. 지금은 동트기 전에 어두운 시간 이내 곧 동이 트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여. 나의 마지막 재림의 때가 정말 가까이 왔도다. 우리의 사랑이 정말 열렬할 때 우리들은 마치 별들처럼 더욱 빛을 내리라. 반드시 마지막 때에 빛을 발하고 열정을 발하여라. 네 인생이 헛되지 않도록 의롭고 가치 있게 살아라. 소수의 사람들만이 아니라 모든 자들이 진정 모든 자들이 이렇게 살아야 하느니라. 나의 아버지가 6천년을 기다려왔던 이 역사를 더욱 창대하게 펼쳐 나가자. 우리들의 눈물이 환희의 웃음으로 뒤바뀌게 만들자. 아무런 거침도 미련도 없이 생명들을 수확하자.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내 사랑을 새기고 또 새기어서 내 사랑을 기억하라. 그리고 나를 위하여 수많은 자녀들을 낳아다오. 그것이 천국에서 너희들의 면류관이 되리라. 진정 이 자가 받은 이 말씀은 내가 섭리 전체에 전할 것이다. 적당한 때가 되면 네가 나와서 간증해야 되리라. 너희 스승에게 전달하마. 그럼 안녕.” “저는 사랑합니다. 안녕히 가세요.”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주님과 함께 마지막 이 때에 빛을 발합시다.
<정조은 이사 말씀>
또 여러 가지 사명 때문에 바쁘게 뛰고 달리다가 주님의 마음을 위로하면서 주님께 죄송하다고 고백했을 때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오늘은 아무리 뛰어도 피곤치 않고 달려도 곤비치 않는 비결을 알려주겠다.” 하시면서 네. 얘기해 주셨죠. “바로 오직 하나님 그리고 성령님, 주님만을 의지하는 거다.” 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다시 중심을 주님으로 인해서 성령을 받는 거고 주님으로 인해서 전도도 하는 거고 주님으로 인해서 기도 하지 않습니까. 더욱 더 우리 중심을 주님께로 맞추고 성령 받기 위해서 말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뜻을 이루기 위해 우리 섭리사가 얼마나 바쁘게 뛰어 왔습니까. 정말 기나긴 시간 동안 친구를 끊고 세상을 끊고 이성을 끊고 그리고 자기 육신의 환란 그리고 엄청난 어려움 가운데서도 또 섭리의 환난 가운데서도 저희들은 바쁘게 뛰어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더 바쁘게 뛰어야 됩니다. 그러나 쫓기면 안 됩니다. 가진 것은 없어도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음만은 넉넉하고 풍요로운 자들이 되어라.” 마음만은 넉넉하고 풍요로운 오늘 이 시간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저희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서 달리고 있습니다. 또 성령을 받아서 한계를 넘어 도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섭리사의 전도 방식은 문화 예술이든 봉사든 각가지 어떤 것이든지 간에 오직 예수님을 알리는 선교 방법으로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제일 기뻐하실 일입니다. 무엇이든지 간에 저희들은 주님이 원하는 말씀 오직 예수님을 증거 하는 이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도를 하기만을 위해서 전도만을 위해서 성령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육신의 삶 그리고 정신, 영혼 이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변화하기 위해서 성령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말씀했죠. ‘회개하는 때다.’ ‘기도하는 때다.’ ‘변화하는 때다.’ ‘온전해지는 때다.’ 그리고 ‘이 시대를 외치는 때다.’ 했습니다. 성령을 받아서 여러분 자신감을 회복해서 전도하는 것도 맞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하나님의 전체적인 계획 속에서 운명적으로 저희들이 받아들여야 될 뜻있는 계획 속에 역사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을 받지 않고는 하늘나라를 바라볼 수 없어요. 성령을 받지 않고는 주님을 맞이할 수도 없습니다. 성령을 받지 않고는 믿음을 지키는 것도 힘들어지는 때가 점점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섭리사 성령을 받지 않고서는 앞으로 오는 여러 가지 어려움도 감당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늘 말씀하셨던 “니고데모야. 네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으리라.” 말씀하신 이 말을 여러분 반드시 기억해야 됩니다. 성령의 역사는 우연이 아니고요. 우리들이 원한다고 해서 받는 그것이 아닙니다. 때가 되었고 하늘나라를 바라볼 때 우리들의 영혼이 변화할 때 정말 영적으로 자라야 하는 때이기 때문에 주님을 맞아야 할 때이기 때문에 성령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령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 살아 존재하는 힘입니다. 성령 곧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면 하나님의 마음이 아니면 하나님의 영이 아니면 회복할 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귀한지를 깨달아야 된다고 했어요.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귀한지를 깨닫지 못하면 절박함이 없어집니다. 여러분 지금 주님의 심정은 절박한 심정인데 우리가 그것을 깨닫는 것이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을 받아야 되요. 성령을 받은 자들은 얼마나 절박하게 또 이것을 받아야 되는지 깨닫는다는 것입니다. 귀한 것을 알아야만 얻기 위해 몸부림치고 귀한 것을 알아야만 빼앗기지 않기 위해 지키기 위해 몸부림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요. 가치 가치성을 알 때 절대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게 됩니다. 여러분 왜 성령을 주실까요? 가치성을 회복하라. 가장 중요한 핵심이에요. 가치성을 회복하라. 주님의 가치성, 자기 자신의 가치성, 자기 영혼의 가치성, 천국의 가치성, 말씀의 가치성, 섭리의 가치성, 기도의 가치성, 전도의 가치성 이 모든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성령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가치성을 회복해야 되요. 여러분 믿습니까. 왜냐 가치를 잃었기 때문에 ‘주님도 별로야.’ 가치를 잃었기 때문에 ‘교회도 별로야.’ 가치를 잃었기 때문에 말씀도 별로에요. 가치를 회복하지 않으면 가치 잃은 대로 끝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늘 하시던 말씀이 있죠. ‘가치를 상실하면 가치 있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사람은 가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면 그것을 얻고 지키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희생까지 합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가치성을 어느 누구보다도 알고 어느 누구보다도 생명의 가치성을 귀히 여기기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내어주면서 까지 인생의 인생들을 온 인류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아이를 낳아본 어머니들은요. 그 생명이 얼마나 중요한가 알게 되요. 그래서 아이를 낳았기 때문에 그 아이가 죽지 않기 위해 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 지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영혼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지키기 위해 몸부림 치고 빼앗기지 않기 위해 몸부림을 친다는 것입니다. 이 영혼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무엇이냐 바로 성령이라는 것입니다. 소중한 걸 알면 사람이 목숨을 바쳐 서라도 지켜요. 어? 천하의 목숨보다 귀한 것이 없는데 목숨 뺏기면 다 끝나는데 어떻게 그것을 얻으려고 목숨까지 바치지? 생각하죠. 그러나 그것이 내 목숨만큼 귀한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 목숨을 다해서 그것을 얻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죠. “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라.” 왜냐 내 목숨만큼 귀한 것이 주님이시고 내 목숨만큼 귀한 게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것이라는 것은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존재입니다. 물건이 아니니까요. 고로 우리의 생명 이 곧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라면 목숨을 다해서라도 성령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박하게 느껴져야 되요. 여러분 여러분이 지금 물속에 있어요. 제일 절박한 게 무엇입니까. 내 목숨을 살려야 되요. 그럼 또다시 목숨을 다해서 발버둥을 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가치성을 회복하지 않으면 ‘성령을 왜 받는가.’ ‘왜 내 영혼을 지켜야 되는가.’ ‘말씀을 들어야 되는가.’ 아예 깨닫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가치를 회복하고 여러분의 육신의 가치를 회복하고 영의 가치를 회복하는 유일한 길은 바로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해요. 얘기를 들어보니까 “어, 좀 이성을 잃은 것 같아.” 듣기도 할 거예요. 여러분. “어, 좀 지나친 것 같아.” 아까 얘기했죠. 이게 아니고. 머릿속에 내용들이 너무 많아서요. 어머니가 아이를 잃었습니다. 여러분 아이를 잃은 어머니를 보신 적 있어요? 저는 일주일 전에 한 엘리베이터에서 아이를 잃은 어머니를 봤습니다. 그 어머니는 거의 이성을 잃었어요. 내가 보기엔 ‘어. 이성을 잃었어. 미친 것 같아.’ 왜? 자기가 자기 아들이 엘리베이터 안에 있었는데 본인이 나와 있고 그 엘리베이터 문이 닫힌 거예요. 그런데 다시 모든 층을 전 층을 12층짜리 건물이었는데 다 찾아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어머니가 눈이 반쯤 돌아갔더라고요. 다른 말은 안들 리고 “우리 아이 봤어요?” “우리 아이 봤어요?” 울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이 아줌마가 이성을 잃었다면 바로 이성을 잃는다는 것은 정신 줄을 놓는다는 것이거든요. 이성을 잃고 정신을 놓으면 누구도 못 구합니다. 어느 누구보다 너무나 절박하고 너무나 애절하지만 아이를 찾겠다는 확실한 관념과 확실한 이성적인 생각을 가지고 절박함 속에 아이를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 엄마가 정신 줄을 놓으면 아이를 어떻게 찾습니까? 우리를 이렇게 보면 서도요. ‘어, 좀 지나친 것 같아.’ ‘좀 이성적인 판단을 잃었기 때문에 그러는 거 아닐까?’ 역시 절박한 심정과 가치성을 깨닫지 못한 완벽하지 못한 이성을 가진 자가 봤을 때는 그렇게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늘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성경 말씀만 제대로 깨달으면 구원 받습니다. ‘네 눈에 들보를 봐라. 남의 눈에 티를 먼저 발견하지 말고.’ 이 말씀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그렇죠. 자기의 더한 것을 보지 못하면서 남의 것을 지적하여 찾아낸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이 있는 자에게 성령이 들어가겠습니까. 여러분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누구보다 잘 판단하고 말씀을 잘 이해하고 주님에 대해서 깨닫고 이 시대에 대해서 깨달았기 때문에 성령 받기를 간구한다는 것입니다. 섭리 사에 모든 자들 이 세상에 주님을 믿는 모든 자들은요. 제대로 깨달은 자들일수록 성령의 가치를 깨닫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와서 생전 안하던 눈물 펑펑 흘려가면서 진짜 팔을 하늘로 저어가면서 간절히 기도한다는 거예요. 그 간절함과 애절함과 절박함을 모르는 이성적인 판단을 가진 자들이 봤을 때는 역시 유대인들이나 유대인들이 사도들 보고 이렇게 이야기했죠. “쇠술에 취했나.” “저들이 쇠술에 취했구나.” 그렇게 말하듯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노아 시대, 롯 시대와 같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그만큼 절박한 시대라는 것입니다. 저희는 종말론 자들이 아니에요. 그러나 주님의 뜻을 위해서라면 다 잡을 수 있어요. 그러나 ‘어, 이거구나’ 하고 달려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우리들은 오직 주님을 보고 달려갑니다. 롯 시대, 노아 시대 왜 그렇게 절박했을까. 그럼 이 시대는 그 시대로 비유했을 때 왜 더 절박할까. 우리 역사에서 기록된 것은 거울이라는 거예요. 그 시대는 롯이 전했을 때 노아가 방주로 빨리 들어오라고 전했을 때 롯이 빨리 피하자고 전했을 때 듣지 않았어요. 그럼으로 멸망을 당했습니다. 여러분 그럼 이 시대를 보겠습니다. 그 시대에 평소에 말씀을 잘 듣고 의롭게 살던 자들이 그 말을 듣지 않았을까요? 아니요. 평소에도 세상에 빠져 자기에 빠져 자기 주관에 빠져 살던 자들이 마지막 그 때에도 그 말을 듣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시대도 마찬가지에요. 평소에 주님을 찾지 않고 자기 좋은 대로 살던 자들이 더 말씀을 안 듣습니다. 그래서 절박하다는 거예요. 안 그러면 그 시대와 같은 시대가 언제 닥치든지 닥친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평소의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아직도 자기생각과 고집과 아집을 가지고서 쥐고 놓지 않은 자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자들 이 시대를 이해하지 못하고 이성을 운운하면서 절박함에 울부짖고 회개하고 성령 받기를 간구하는 자들 향해서 “저들이 이성을 잃었나.” 말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성령을 받아봐서 알거든요. 아직 더 많이 받아야 됩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으면 절박함이 깨달아집니다. 제가 한 번도 외치는 설교를 해본 적이 없어요. 여러분 제 설교 많이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죠. 제가 처음에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을 때도 전 그냥 “여러분 안녕하세요?” 하면서 쑥 전했던 사람이지 한 번도 심정을 쥐어짜면서 전했던 적이 없어요. 언젠가부터 섭리 사에 외치라는 말씀이 떨어졌는데 저도 잘 못 외치겠더라고요. 어떻게 외쳐야 되나 생각하고 있을 때 너무 절박해지더라고요. ‘이대로 포기하고 싶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도 절박하게 외치고 싶고 시대도 더 깨닫고 싶고 섭리사 어려운 이때를 잘 보내고 싶다.’ ‘그런데 힘이 없다.’ ‘어떻게 뛰어야 할지 모르겠다.’ ‘나의 한계를 느낀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 성령을 받으면서 말씀의 불이 저에게 정확히 3개가 떨어졌어요. 정말 쾅 쾅 하고 떨어지는 거예요. 그 때 어떤 말을 할지 너무나 고민하고 있었어요. 그 불이 떨어진 것을 보고 단상에 딱 올라갔는데요. 나도 모르게 심정의 호소의 소리가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울부짖으면서 내 모든 죄를 다 회개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들기 시작했어요. 내가 이성을 잃어서, 내가 다른 생각을 하기 때문에, 내가 미쳐서 외치고 전하는 게 아닙니다. 절박한 심정과 그 애절한 마음을 내가 깨달았기 때문에 그렇게 외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의 주님은 심정 깊게 긴박하고 애절하고 절박하게 외치고 계십니다. 그 심정을 깨닫는 유일한 길은 저는 저도 깨달은 자로서 경험한 자로서 당당하게 외칩니다. 성령이 해결방법입니다. 성령으로 외쳐야 됩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돼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정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간구하고 노력하고 애절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주님을 붙드는 데 주지 않으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자기 생각 주관을 갖고 놓지 않는 것’, ‘그냥 성령이라고 막연하게 받아야 된다.’ 라고 생각하는 자에겐 가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절박함을 주 앞에 호소하고 나의 영혼을 오직 주님께 맡기고 이때를 깨달으려고 몸부림치고 노력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신다는 거예요. 한 가지 이야기 해드릴 게요. 우리 전도 집회 강사 분 중에 기드온의 아버지가 계세요. 천국과 지옥을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기드온의 아버지가 우리 임천택 목사님 강의를 하시잖아요. 들은 얘기에요. 제가 거의 이렇게 원본을 외워서 전한다는 소리를 들으시고 주일 말씀 수요 말씀이 나오면 거의 이렇게 완전히 그어가면서 동그라미를 쳐가면서 시커멓게 될 정도로 말씀을 연구하셨대요. 그런데 기드온이 딱 보니까 예수님께서 성령을 뜨겁게 부어주고 계시더래요. 그렇게 말씀을 사모하고 본인이 절박한 거예요. 외쳐야 될 사람이니까. 절박하고 정말 저렇게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노력하는 그 가운데 성령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귀히 여기고 사모하는 자, 주님을 귀히 여기고 사모하는 자 구하면 주신다는 것입니다. 긴급하고 절박한 심정을 주님은 아신다는 것입니다. 준비된 자들 그리고 주님이 택하신 자들을 저희는 반드시 데리고 와야 데요. 너무나 엄청난 뜻이 있어요. 주님의 소원도 이루고요. 하나님의 뜻도 이루고요. 섭리사의 소원까지 이룰 수 있는 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택하신 자들을 찾아오려면 주님이 전하신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주님이 택하신 자들이 누군지 몰라요. 섭리의 방법론과 가장 큰 기술이 무엇이라고 여러분 생각합니까? 생명의 말씀입니다. 선생님께서 그동안 이루어 온 선교 전략이 있어요. 30년 동안 이 섭리사 이렇게 끌고 온 선교 전략이 무엇입니까? 지금까지 쓰러지지 않고 우리를 달려오게 하신 이 힘이 무엇입니까? 말씀, 생명의 말씀입니다. 생명의 말씀이기 때문에 생명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몸부림치고 애쓰고 간구하면서 죽을힘을 다해 목숨 다해 받았기에 생명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살리시는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그것이 생명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 죽은 영혼이 살아나고 죽은 정신이 살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죽은 정신과 영혼이 살아나니 ‘죽었다.’ ‘기근이 마비됐다.’ 기근이 마비된 육신까지도 온전히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섭리 사에 생명의 말씀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얼마나 자신 있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이 말씀을 얼마나 당당하고 가치 있게 생각하십니까. 이 말씀이 숨기고 싶은 말씀입니까. 전하고 싶은 말씀입니까. 내가 실력이 없어서 그렇지 정말 끝내주죠. 그 믿음 가운데 노력하는 자에겐 외치는 성령을 받아서 외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계속 노력하고 있어요. 외치려고요. 아, 이 시대를 외쳐야 되는 것이 사명인데 아직 부족하니까 이 말씀의 가치를 내가 알고 이 말씀의 귀중함을 아니까 사모하고 간구하고 애쓰면서 정말 깨알같이 준비하고 준비하면서 외치고 살아야겠다. 부족한 것은 주님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사도들은요. 성령을 받음으로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라.” 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땅 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이름이 만방에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 세상에서 전체 통계를 내보면 누구의 이름을 제일 많이 압니까? 그러면 딱 통계를 내보면 예수님일 거예요. 가치성을 깨닫고 누구보다 더 애절하고 심정을 태우면서 사도들은 외쳤다는 것입니다. 사도들이 재림론 자이기 때문에 시대를 외쳤을까요. 사도들이 말세론 자 이기 때문에 시대를 외쳤을까요. 사도들이 재림론 자이기 때문에 “주님이 다시 오십니다.” 외쳤을까요. 이성을 잃었기 때문에 순교를 하면서까지 외친 것입니까. 이성을 잃었기 때문에 스데반이 이성을 잃었기 때문에 돌로 맞아 죽어가면서 웃으면서 죽은 것일까요. 여러분 아니라는 것입니다. 역사는 증명해 주고 있어요. 여러분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 되요. 섭리 사 30년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2천년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 되요. 그 생명의 말씀에 대한 자부심을 갖지 않으면 불이 나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 마음 가운데 먼저 불이 떨어져야 불을 전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도들이 전했던 모든 말씀 그 심정 이런 것들이 이성을 잃은, 판단력을 잃은 상태가 아닙니다. 성령을 받아서 외쳤기 때문에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이 전파된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이 전파된 것을 누가 부인 하겠습니까. 부인하는 사람 있으면 손 한 번 들어보세요. 아무도 없을 거예요. 너무나 힘들고 너무나 핍박과 환란이 있었어요. 순교해야만 하는, 죽음이 앞에 있는 상황 이었지만 성령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라.’라는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게 된 것입니다. 보람 있지 않습니까. 2천년이 지난 지금 주님이 거의 눈앞에 다가오실 때 정말 보람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이 있습니다. ‘더 할 것을.’ ‘더 할 것을.’ ‘죽기 전까지 더 외칠 것을.’ 주님의 역사가 그 로마의 엄청난 박해 속에서 300년이 넘는 엄청난 박해 속에서 어떻게 성장 했는지 본다면 여러분 이 시대의 역사 주님의 역사를 절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핍박과 환란은요. 그 억울함은 어린 아이든 아이든 많이 배운 사람이든 적게 배운 사람이든 돈이 많은 사람이든 없는 사람이든 누구나 다 괴롭고 힘든 일이에요. 그러나 사도들에게는 성령을 받음으로 인해서 모든 것이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메시아시고 구원주시기 때문에 그 아픔과 모진 고통들을 다 이겨내시고 용서하시고 사랑하시고 온 인류를 구원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많은 진리가 있지만 예수님의 진리만큼은 전 세계로 뻗어간 유일한 복음의 역사입니다. 자부심을 가지십니까. 게다가 지금 이 시대에 나오는 생명의 말씀은 어디 가도 듣지 못하는 영혼을 깨우고 정신을 깨우는 온전한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전해주지 못한다면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자신감을 가져야 되요. 힘을 가져야 되요. 절박한 심정을 느껴야 됩니다. 이 말씀을 담대하게 외칠 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성령의 역사는 이성으로 판단 받는 것이 아니에요. 이성 보다 훨씬 높은 단계의 영계의 단계가 있습니다. 이성을 운운하며 성령을 받아 행하는 자들을 보고서 “저거 쇠술에 취했나.” 이런 자들은 역시 그 모든 인생의 수준이 바닥까지 내려가지 않았다고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이성보다 훨씬 더 높은 영적 단계를 저희는 도달하고 있습니다. 왜? 이 세상을 하나님은 영 때문에 창조 하셨으니 까요. 영을 발견하지 못하고 영적인 단계에 들어가지 못하면 인생이 태어난 보람이 어디 있다는 것입니까. 우리는 이 세상의 이성의 단계 어떤 논리의 단계 다 거처잖아요. 여러분 제 논리와 이성으로 말씀 듣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그걸 로는 성령 받지 못해요. 그걸 로는 영이 변화될 수 없어요. 정신을 깨울 수는 있어요. 그러나 영혼은 변화할 수 없습니다. 이 엄청난 높은 차원에 있는 이 영혼 이 영혼을 깨우기 위해서는 빨리 단계를 성령으로 받아서 그 단계로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장해야 됩니다. 우리는 제발 커야 되요. 더 이상 선생님께도 짐을 지어 드리면 안 됩니다. 주님께도 더 짐을 지어 드리면 안 됩니다. 저희들 성령을 받음으로 사도들과 같이 주님께 짐을 지어 드리지 않고 담대하게 나가서 더 크게 더 이방으로 까지 복음을 외쳤던 사도들처럼 그렇게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그 시대 사도들이 처음에는 어땠어요? 다 예수님께 하나하나 물었잖아요. “예수님 이건 이렇습니까?”, “저건 저렇습니까?” 다 보고 생활 했어요. 하나하나. 다 얘기하면서 옆에 계시면 물어보고 직접 대화하고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로부터는 물어볼 사람도 없고 확인 받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나 사도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들을 계속 마음에 새기면서 그 말씀을 중심으로 성령을 받음으로 인하여서 더욱 영적으로 무장해서 시대의 말씀을 온전하게 외쳤다는 것입니다. 그 때 동안 못했던 것에 울분을 터트리면서 미련 없이 행했습니다. 여러분 주님과 직접 대화할 수 없고 선생님과도 너무 잘 통할 수 없는 저희들의 상황입니다. 더 많은 걸 묻고 싶지만 한계가 있어요. 저희들의 어린 마음 이 어린 심정들 그리고 일일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거까지 다하지 못해서 선생님께 짐을 지어드렸던 모든 것들 주님께 짐을 지어드렸던 모든 것들을 저희들은 성령을 받음으로 온전해지고 성장되어 된다는 것입니다. 모진 핍박 그리고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 제자들은 불같이 미련 없이 말씀을 전함으로 인해서 온 인류의 역사의 불을 지폈습니다. 그 역사는 2천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흘러왔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다시 부활하고 있습니다. 다시 이 시대에 불이 붙고 있습니다. 그때처럼 해야 되요. 순교했던 그 때의 정신처럼. 그러나 여러분 육신 아무도 죽이지 않잖아요. 전해야 됩니다. 외쳐야 됩니다. 이 시대에 예수님의 이름을 더 만방에 그러나 예수님의 이름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심정과 그 마음까지 전할 수 있는 우리 섭리의 사랑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깨달은 자는 절벽을 타고 올라가면서 까지 복음을 전했습니다. 미션. 여러분 미션이란 영화 아시죠. 그 영화가 실화지 않습니까. 저는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그 절벽의 죽음을 걸고 올라갔어요. 목숨 걸고. 그 절벽에서 떨어지면 끝나는 거잖아요. 이만한 절벽에서. 그런데 거기를 기어 올라가서 원주민들한테 말씀을 전하는 거예요. 첫 번째, 절벽에 올라갔다가 떨어질 죽음의 위기, 두 번째, 원주민들에게 죽임을 당할 수 있는 위기 속에 그는 예수님의 이름을 만방에 알리고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목숨을 내걸고 말씀을 외쳤다는 거예요. 그 열정과 그 열기가 왜 식어졌을까요. 저희들은 가치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주께서 우리 섭리 사를 향해서 온전하게 외치는 말씀은 ‘가치성을 회복해서 그 열정을 찾고서 이 시대를 외치고 나를 외쳐주어라.’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이제 성령을 받기 위해서 더욱 더 마음에 있는 것들 여러분의 생각, 주관 ‘아, 나는 주님의 뜻대로 살지.’ 하지만 아직까지도 나의 주관과 생각 때문에 주님을 온전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런 모든 사상과 주관들을 꼭 쥐고 있지 말고 과감히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주님이 여러분의 마음에 온전히 들어와서 사실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외치고 싶습니까. 그런데 잘 안 됩니까. 생명의 말씀을 생명과 같이 여기시길 바랍니다. 생명의 말씀을 생명과 같이 여기는 자 그 입에서 불이 나갈 것입니다. ‘사랑하라.’ 한 마디인데 다른 사람이 하면 힘이 안 나가. 정말 사랑의 도를 깨달은 자가 ‘사랑하라.’얘기 했을 때는 힘이 나간다는 것입니다. 불이 나간다는 것입니다. 말씀은 지식으로 외치는 것이 아니에요. 유창한 말로 외치는 게 아니에요. 말씀은 성령으로 불같이 외쳐주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굳건하게 외쳐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섭리 사 전체가 일어나야 10만 이라는 것이 가능해요.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완벽하게 전도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입에서 불이 나가는 역사가 일어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직까지 이렇게 외쳐도 왜 느끼지 못하는지 느꼈어도 왜 또 자기 생각으로 돌아가는 건지 알면서도 일어나 보면 왜 또 자기 생각과 주관으로 흘러가는지 왜 살다보면 성령을 받은 것을 망각하고 또 나의 생각으로 흘러 갈 수밖에 없는지 내 육신을 때리고 싶어요. 그렇지 않아요? 정신 좀 차려라. 정신 좀. 아무리 때리고 때려도 몸은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때가 너무나 감사해요. 여러분은 운명이니 너무나 아름답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섭리 사 더욱 더 똘똘 뭉쳐서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일단 오시기 바랍니다. 비워요. 마음을 비워요. 마음을 비우고 주께 맡기세요. 여러분의 귓속에 여러분의 마음속에 여러분의 머릿속에 주님의 말씀이 팍 팍 박혀서 그 말씀이 살아 움직여 그 말씀이 여러분 온전하게 주관할 때까지 도전하고 앞으로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가 외면할수록 그리고 냉혹해질수록 그리스도의 정신, 그리스도의 말씀은 사람의 정신을 깨우며 영혼을 깨우게 됩니다. 본인은 아니라고 해도 전도할 때 본인은 “아, 아니에요. 저는 그런 거 상관없어요.” 그러나 지금 이 때는 시대적으로 볼 때 영적으로 기근한 때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자기는 “아니야.” 해서 그렇지 영적으로는 갈급하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말씀입니다. 아니라 하지만 가뭄인지 땅이 가물어 자기는 목말라 물 좀 드릴까요? 어, 아니에요. 그렇지만 이미 때가 가뭄 때에요. 시대가 가다 보면 이 사람은 목이 마르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이 때는 영적으로 기근한 때에요. 성령으로 충만케 하지 못하면 이 기근한 땅을 채울 수가 없는 때라고 했습니다. ‘나는 아니야.’ 했는데 그 영혼을 건드려 주고 깨워주고 정신을 깨워주면 본인이 갈급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선교 전략이에요. 다 전도할 자야. 다 기근한 자들이야. 다 주님을 찾는 자들이야. 외쳐 줘야지. 무시도 당해보고요. 천대도 당해보고요. 미친 사람 취급도 받아가면서 이 역사를 세웠습니다. 그 정신을 우리가 잃으면 안돼요. 주님을 중심하고 앞으로 나아가지만 그 정신 때문에 이 역사를 세웠다는 것입니다. 못 먹고, 못 입어가면서 천대 받아가면서 고통 받아가면서 이 시대를 깨우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이런 말 한 번 했죠. 우리 섭리 사를 누가 뭐라고 하길래요. 저 그 사람 만나서 얘기했잖아요. 이곳에 와서 악평하려거든 당신도 우리 선생님처럼 30년 동안 못 먹고 못 입고 천대 받아가면서 그렇게 하면서 뭐라고 하라고 이곳은 선생님께서 온전히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못 먹고 천대 받고 미친 사람 취급 받아가면서 30년 동안 세워 논 곳입니다. 어디를 들어와서 악평하느냐. 담대하게 이야기 했어요. 다시 얼씬 거리면 정말 가만있지 않겠다고 그랬어요. 약간 조금은 무서웠지만 네. 너무 너무 속이 타더라고요. 여러분 그렇게 해서 세워 놓은 곳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말씀을 들을 때 지금 이 시대에 대해서 생각할 때 나는 이 정도면 괜찮겠지. 사람들이 조금만 극성을 부리나. 저렇게까지 기도해야 할까. 아직까지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면 여러분의 정신까지 깨우지 못하더라도 여러분의 영혼은 울면서 너무나 갈급하게 성령 받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깨 닫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참 중요한 말씀이에요. 지금 이 시대의 저희에게 너무 중요한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고 사랑하는 자들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특히 이 시대에 나의 사역을 담당하는 자들은 내 심정을 알기에 세웠다. 참으로 사심이 없는 자들이야. 왜? 눈을 감거나 눈을 뜨거나 내 뜻을 위해 달리니까. 그러나 이것을 꼭 기억하라. 밤낮으로 나의 뜻을 위해 뛰고 달리고 있지만 네 인생을 바쳐 가면서 전념하고 있지만 이것을 기억하라. 나의 뜻을 이루려고 하다가 결국 자기의 뜻대로 나의 뜻을 이루려고 하고 있지 않은지 반드시 생각하라.” 나의 뜻을 이루려고 하다가 결국 자기가 원하는 뜻대로 주님의 뜻을 이루려고 하지 않은지 반드시 생각하래요.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길 원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뜻으로 보내신 예수님을 거역하게 됐습니다. 왜요? 자기 주관과 사상에 갇혀 있었기 때문에 지금 우리 10만 선교를 앞두고 그리고 계속해서 이때를 알리고 있는 이 시점에서 우리 모두는 생각해야 됩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는 우리에요. 사심이 없어요. 그러나 혹여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자기의 뜻대로 하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의 고집대로 행하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됩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어떠한 것에도 빠지지 말고 오직 나를 보아라.” “나와 함께 하는 것이다.” 했습니다. “무엇이든지 나와 함께 하는 자가 뜻을 이룬다.”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것. 사랑하는 것이란 마음을 맞추고 뜻을 맞추는 것입니다. 사랑에도 마음과 뜻을 맞추지 못하면 결국 헤어진다는 것입니다. 10만 선교, 100만 선교 너무나 중요합니다. 절대 저희는 어떠한 것에도 빠지지 말고 오직 하나님과 주님의 마음과 뜻에 맞추어서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가야된다는 것입니다. 저희들 언제 어디서나 자나 깨나 꼭 이것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뜻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뜻을 맞추려면 하나님의 마음에 맞추어야 되고, 주님의 뜻을 맞추려면 주님의 마음에 맞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과 의논한다.’ 이런 말 하죠. ‘선생님과 의논한다.’ 이런 말은 우리들의 모든 상황을 하늘 앞에 보고 하듯이 이야기 하는 게 아니에요. 이것은 통보와 같습니다. 통보. 의논이 아니에요. 주님은 ‘나와 항상 의논하자.’ 그랬죠. 그러니까 섭리 사 많은 사람들이 이걸 잘못 깨닫고 ‘나에게 보고하라.’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치 섭리가 심정을 맞추고 마치 사도들이 더 많이 깨닫지 못하고 더 많이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직접 듣지 못함으로 인해서 더하기도 하고 더 성령 받기를 간구하면서 더 그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면서 말씀을 계속 연구하면서 복음을 외쳤듯이 그렇게 해야 되는데 우리들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행정적인 섭리를 펴면 안 된다.’ 예수님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말씀 하셨습니다. “행정의 섭리 역사가 아니다. 너희들 기도하는 시간보다 편지 쓰고 보고 하는 시간이 더 많은 사람들은 반드시 다시 생각해 보아라.” 하셨습니다. ‘너희들이 서로 대화하고 교역자와 대화하고 뭔가를 물어보고 너희들이 서로 대화하고 의논하는 시간보다 기도하는 시간이 현저하게 적다면 생각해 보아라. 행정적 섭리 역사 펴면 절대 안 된다.’ 선생님께서 “그러면 이 짐들을 다 내려놓겠다.” 하셨습니다. 주일 말씀, 수요 말씀을 안 주시겠다고 하셨어요. 그 때가 되면 저희들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될 거예요. 우리는 먼저 말씀을 상고하고 말씀으로 깨닫고 그 다음에 기도하고 그 다음에 몸부림 치고, 그 모든 과정을 거쳐서 선생님도 말씀을 받으셨습니다. 저희들도 그와 같이 그 스승의 그 제자라면 그렇게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과 더 많은 대화 나누시기 바랍니다. 더 많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답답합니까? 마음에 풀리지 않은 문제가 있어요? 먼저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영적으로 풀어놓고 풀어 놓으세요. 반드시 하라고 꼭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주일 말씀, 수요 말씀 에 귀를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말씀의 맥이 끊기면 그런 말 한다니까요. “어, 그런 것 같아.” 다 말씀의 맥이 끊긴 자들이에요. 주일 말씀과 수요 말씀, 여러분 수요 말씀에 불을 지펴야 합니다. 바로 이 성령집회 처럼 수요 말씀에 불을 지펴주시길 바랍니다. 다른 거. 여러분 수요일만은 저녁에 교회에 와서 꼭 행하시길 바랍니다. 직장인들 정 수요일이 안 되면요. 그것도 한 달에 매번 수요일 안 되지 않습니까. 시간 안 나는 거 아니잖아요. 그죠? 정말 부득이한 상황은 어쩔 수 없지만 여러분 수요 말씀, 수요 예배도 주일 예배와 같이 성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주님의 부탁입니다. 생명의 말씀은 쏟아져서 나오고 있는데 그 말씀을 듣지 못하면 불이 나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두 번째,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정말 기도해야 됩니다. 주님과 대화해야 됩니다. 기도는 주님의 심정을 알 수 있는 최첨단의 길입니다. 주님의 심정을 알 수 있는 최첨단의 길. 내 신앙을 온전히 붙들고 내 총알을 준비할 수 있는 영적 무기를 준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에요. 길. 기도입니다. 기도. 여러분 사람과 대화하지 않는데 어떻게 심정을 알 수 있습니까. 주님과 대화하지 않는데 주님의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오늘부터 섭리 사 성령 받기에 앞서 주일 말씀, 수요 말씀에 깨어 있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완벽하게 인지하고 숙지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 말씀 사라지면 여러분 못 살아요. 저부터 도요. 여기 서 있을 수가 없어요. 방향을 잃어요. 성령을 받으려고 왔는데 어떻게 받아야 되는지 방향을 잃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다른 길로 가 있어요. 주일 말씀과 수요 말씀은 저희들의 첩경을 예비해 줍니다. 방향을 설정해 줍니다. 듣지 않으면 안 돼요. 새벽기도 불을 붙이지 아니하면 10만 선교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과 대화하지 않는 자가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가 주님과 온전히 일체되지 않은 자가 주님을 만나지 않는 자가 어떻게 주님으로 인해 아이를 낳을 수 있습니까. 반드시 첫 번째 시간 깨우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일 말씀에 새벽기도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주신대요. 잘 들어 보시고 그러니까 가르쳐 주잖아요. 여러분 얼마나 귀한 말씀인지 알아요? 우리 섭리 사는 ‘새벽기도 해라.’ 이렇게만 안 해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왜 해야 되는지를 얘기해줘요. 것도 하루에 걸쳐서 얘기 하는 게 아니라 매주 흘러나오지 않습니까. 시간이 없으면 어떻게 활용하라 가르쳐주고 성령을 왜 받는지 가르쳐 주고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지 않습니까. 여러분 이 말씀만 다 실천해도요. 성령 불덩어리로 살아갑니다. 자신합니다. 왜냐 저도 제 인생 가운데 말씀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만큼 불이 오니까요. 이건 절대적입니다. 여러분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나와 대화하자.” 저도 솔직하게 일이 너무 바빠서 기도시간이 자꾸 줄어요. 어쩔 때는 차에서 30분자야 되니까 기도시간이 아예 없으니까 차에서라도 30분 자려면 기도를 못하는 거예요. 이런 날도 있었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여러 사람에게 말씀해 주시잖아요. 그 말씀 중에 많은 칭찬을 해주시다가 저에게 마지막에 ‘나와 대화하자.’ 그런데 그 사람은 무슨 뜻인지 몰라요. 말씀을 딱 받으니 그 말씀이 눈에 이만하게 보이는 거예요. ‘나와 대화하자.’ ‘나를 불러라.’ ‘나를 부르는 자 찾는 자는 영원까지 지켜 주리라.’ ‘나를 부르는 자는 내가 천국까지 데려가리라.’ ‘나를 부르는 자는 내가 그를 늘 지켜주며 동행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내 아버지를 부르고 나를 부르는 자는 천국에 들어올 자다.’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주님을 부르시고 주님과 함께 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불을 받아야 하겠죠. 주님과 함께 해야 되겠죠. 주님을 부르짖는 시간 가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불이 떨어지도록 말씀을 상고하면서 기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주님이 오늘 이 시간에 온전히 들어오셔서 여러분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이름 한 번 불러볼까요? 그 전에 주님의 이름을 부른다는 노래 한 번 들어보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기도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름 불러요 찬양>
<전체 합심기도>
[121.xxx.217.xx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