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3일 제25차 천국성령운동 - 말씀 및 계시(정예인, 이원미)

2010-07-14 01: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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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3일 천국성령운동

 

만물의 주재가 되시고 창조자 되시는 하나님께 영광으로 인사한번 드려 볼까요? 할렐루야 여호와를 찬양하고 또 여호와를 경외하고 또 그분께 찬양을 드릴 때 할렐루야 합니다. 그 마음을 고백할 때 또 우리의 신앙을 하늘 앞에 드릴 때 우리의 마음을 드릴 때 바로 할렐루야로 다짐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때 이곳은 또 천국이 되고 저희들은 마음 또한 천국이 됩니다.

이 한마디 할렐루야 이 한마디에 사탄의 세력이 사라지고 오직 여호와의 영광이 이 땅 전체에 그리고 여러분의 마음속에 온전하게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오늘은 진주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어떻게 저희들에게 말씀해 주실까 우리들의 영혼 때문에 아까 찬양을 하는데 정말 감동이 되더라고요.

우리 때문에 더 깊이 들어간다면 우리의 영혼 때문에 그 몸을 아끼지 않으셨던 것 아닙니까 우리에게 영혼이라는 존재가 없고 영혼이 없었다면 예수님께서 그 생명을 내 주시면서 까지 저희를 구원하려고 하시진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의 육신과 같이 우리의 영혼 우리의 영혼 때문에 그 목숨을 아낌없이 내어 주셔서 구원 역사를 펼쳐나가고 계십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영원한 짝꿍인 여러분들의 영혼을 깨워주시면서 그 속에 능력과 불로 하나님의 신으로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그야 말로 영을 깨우는 시대입니다.

영을 위해서 우리의 영혼을 위해서 구원을 위해서 애타게 여러분들 잡으시고 애원하시고 간구하시는 주님의 소리를 들으면서 오늘도 영혼을 깨워 말씀을 들으시고 영혼을 깨워 성령을 받으시고 영혼을 깨워 회개하시고 영혼을 깨워 불 받는 시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 이 말씀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육 육 짝 짝꿍 되어 살지 말고 육 영 짝 짝꿍 되어라 그리고 영 영 짝 짝꿍 되어 살아라. 그런데 이 말이 무슨 말일까? 육 육 짝 짝꿍 되어 살지 말고 육 영 그리고 영 영 짝 짝꿍 되어 살자. 여러분의 짝은 누구입니까? 가장 가까운 여러분의 짝은 누구입니까? 하나님은 모든 만물과 인생들 동물계 식물계 그리고 생물계 빠짐없이 상대성 세계로 짝을 이루어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인간들도 우리의 육신도 짝을 이루어 창조되었습니다. 여기에 앉아있는 여러분들의 짝 가장 나와 가까운 짝은 누구일까? 바로 가장 나를 잘 아는 또 다른 나 아무리 싸우고 싸워도 헤어질 수가 없습니다. 헤어지고 싶어도 내 맘대로 안 되는 존재 떨어뜨리려야 그 누구도 떨어뜨릴 수 없는 운명의 사람 바로 영혼입니다. 영혼이 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앉아서 저희들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처럼 이 금요일 밤을 불태우며 뛰어 놀지 왜 여기 와서 눈물을 글썽이며 마음을 쥐어 짜내며 성령을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겠습니까?

바로 여러분의 짝인 영혼이 깨어서 여러분의 육신을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이곳에 온줄 믿습니다. 알지 못한다고 해서 믿지 못한다고 해서 거부한다고 해서 부인한다고 해서 없는 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영이 완전하게 깨어나기 위해서는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아야 됩니다. 이 말씀을 듣기 위해서는 우리의 육신의 귀가 필요 합니다. 여러분 육신의 귀를 활짝 여시기 바랍니다. 뱃속에 있는 태아가 어머니가 먹는 양분을 다 빨아 드리려면 탯줄이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영혼이 예수님께서 주시는 모든 생명의 양식을 온전히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우리의 육신 바로 우리의 귀가 너무나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또 말씀하셨죠. 육적구원과 영적 구원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정말 중요해요 왜냐 영이 믿어야 육신도 믿고 구원을 받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육신이 부인하면 영혼도 부인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같은 운명이 된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나이지만 나입니다. 인간에게는 양식이 필요하듯이 영혼에게는 말씀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귀를 통해서 오늘 모든 것을 비워 내시고 주님이 전해주시는 말씀 계속해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또 그 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성령을 주신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고 말씀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영혼은 정말로 우리의 육신과 짝을 이룹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 하였냐면요. 자기 영은 자기 육이 태어나면서부터 영원한 짝을 이룬다.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여러분의 육신과 영원한 짝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육신이 넘어지게 되면 지쳐 쓰러지게 되면 반듯이 여러분의 영혼이 일으켜 세워준다는 것입니다. 제가 아까 실험을 해봤어요. 정말일까? 내 육신이 쓰러지면 넘어지면 정말 내 영혼이 나를 일으켜 세워줄까? 아까 하나님이시여를 부르는데 제가 요즘 계속 밤을 새워서 소리가 안 올라가니까 노래를 못 부르겠는 거예요. 그때도 육신이 힘이 들더라고요 그때 다시 한 번 내 마음속으로 내 영혼아 네가 노래해라 하니까 주여 하면서 노래가 나오더라는 것입니다. 내가 지쳐 쓰러질 때 내 육신에 힘이 없을 때 내 영혼으로 찬양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 단계를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저는 또 100% 실감하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또 이 자리에 오기까지 너무 육적으로 어려운 일이 많은 거예요. 처리할 일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그때 다시 나의 영혼에게 힘을 주며 넌 할 수 있잖아 네가 주님과 일체되어 해보자 했을 때 모든 것이 한 시간 안에 해결에 쫙 됐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영혼의 힘을 받아 정신의 위 단계 여러분 지난주에 말씀했죠. 이성적이지 않은 것 같아. 성령의 불을 받는 자들 보고 이성적이지 않아 그랬던 모든 자들 앞에 말할 수 있는 이성보다 정신보다 훨씬 위 단계에 있는 영적단계에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그 영혼을 깨우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이 낙심할 때 고통 받을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믿음을 져버리고 싶을 때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을 때 그냥 내 뜻대로 살고 싶을 떼 그 때가 있을 것입니다. 누구든 지요. 포기하고 싶고 그냥 좋은 대로 살아보자 하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때 마다 여러분들이 쓰러지지 않고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된 이유는 여러분들의 영원한 짝꿍인 영혼이 여러분들을 일으켜 세워서 붙잡아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혼도 낙심할 때가 있습니다. 영혼이 낙심되면 끝납니다. 끝나요 그 때는 그냥 육이 원하는 대로 살게 됩니다. 여러분들도요 어떤 일을 하다가 갑자기 혼자하게 되면 진짜 힘들죠. 우리교회 교역자들도 다 안 도와줘 나 혼자 해 도와주는 사람 아무도 없는 거예요. 그때가 제일 힘들다고 합니다. 어느 사역에 있는 사람들도 어느 위치에 있는 사람들도 나 혼자 열심히 막 달렸더니 옆에 보니까 아무도 없어 그때 힘이 쫙 빠집니다. 이와 같이요 우리의 영혼도 열심히 뛰고 있는데 육이 안 따라 줘요 말을 안 듣습니다. 마음을 몰라줘요 영의 심정을 몰라줍니다.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것만 하고 있어요. 따로 놀고 있는 거예요 이럴 때 영혼은 낙심을 하게 됩니다. 옆에 사람이 싱숭생숭하면 보는 사람도 싱숭생숭 합니다. 그 모든 파장이 내 손가락이 하나 움이지 않아도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어요. 그런데 또 다른 나, 나와 온전히 일체되어있는 육이 말을 듣지 않을 때는 영혼이 너무나 힘들다는 것입니다.

영이 낙심하면 육도 그대로 느끼게 됩니다. 아 힘들어 괜히 육이 힘들어지면서 자꾸 믿음이 약해지고 자꾸 열정이 식어가고 자꾸 믿음을 파선하고 싶고 불신하고 싶고 자기 뜻대로 살고 싶고 그 상태로 계속 둔다면 점 점 점 점 늪으로 빠져들어서 결국은 하나님 예수님을 부인하는 단계까지 이르게 됩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럴 때는 영혼을 일으켜 세워야죠. 영혼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영혼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그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육신도 영혼의 심정을 몰라주면서 믿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서 하나님을 멀리하고 또 전도하러 나가면 내 육신도 내 영혼을 몰라주는데 전도하러 나가면 또 몰라줘요 사람들이요 너무 냉랭해요 그럴 때 마다 힘이 빠질 때 이렇게 얘기했죠. 시편 42편 1~6짜지 하나님이시여 다윗이 얘기 했습니다.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이다. 내가 어느 때에 나가서 하나님을 뵈오리까. 우리는 어느 때에 나가서 뵈오리까. 지금 온 거에요. 그러면서 말하기를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음식이 되었도다. 내 육신까지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육성이 튀어나오면서 얘기하니 그 영혼이 더욱더 갈급하다는 것입니다. 내 영혼아 이때 주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영혼아 네가 어찌 하여 낙심하느뇨? 어찌하여 네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하나님이 영혼을 통해 말씀하셔서 영혼이 육신에게 힘을 준 것입니다. 어떻게요 내 영혼아 어찌하여 낙심하느냐 어찌하여 네 속에서 너는 불안해하느냐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다윗의 입술을 통해서 영혼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힘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영혼이 힘들었습니까? 알아주는 자가 없었습니까? 전도하러 나갔다 낙심 했습니까? 자신감을 떨어졌어요? 아무것도 못 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까? 혹시나 믿음이 흔들렸습니까? 이때 여러분이 이렇게 고백하세요. 해보세요. (찬양) 믿습니까? 내영혼아 어찌 낙망하여 있느냐? 네가 어찌 하여 힘이 빠져 있느냐 네가 어찌하여 나를 찾지 못하느냐 네 옆에 있고 함께하고 너무나 사랑하고 사랑해서 구원했고. 사랑해서 함께했고 사랑해서 지금도 이곳에 역사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불러야 합니다. 주님을 불러야 됩니다. 갈급한 영혼의 소리는 목자이신 주님만이 알아들으십니다. 여러분의 영혼의 소리 여러분의 마음의 신음을 누가 듣겠습니까? 말하면 목자이신 주님은 알아들으신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설령 그냥 지나갈지 모르겠지만 하나님과 주님은 여러분의 영혼의 소리를 듣고 그냥 지나가지 않으십니다. 반듯이 여호와로부터 주님으로부터 생기를 얻고 힘을 얻어야 됩니다. 영혼이 낙심하고 포기할 때 마다 여러분 반듯이 주 하나님 그리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주님은 영혼이 사탄과 싸우다 힘이 빠졌으면 사탄을 해결해 주시고요. 죄를 지어서 힘든 것이면 죄를 회개하도록 마음에 감동을 주시고 여러분이 여호와를 찾지 않을 때는 사탄이 죄를 짓도록 감동을 주겠죠? 육성에 따라 살다가 육으로 인해서 힘이 빠진 것 같으면 그때 여호와를 불렀을 때 그래 영혼아 살아나라 주께서 생기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를 부르시기 바랍니다. 창조자를 부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구원자를 부르시기 바랍니다. 육신은 자기 영이 힘을 내고 절대 쓰러지지 않도록 기도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주님과 하나님을 찾으므로 힘과 용기를 줘야 돼요. 육신이 또 어떻게 해요? 귀로 듣기도 하지만 입으로 얘기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입술을 통해서 여러분의 영혼이 깨어날 수 있도록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불러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육신은 영혼의 마음을 알아줘야 돼요. 위로해 주기도 하고 힘내갈고 격려도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영혼은 여러분의 육신을 또한 도와주고 잡아주고 붙잡아주고 다른데 가지 않도록 힘써 하나 되어 짝꿍이 되어서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뜻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말씀하셨죠? 육영 육하고 영하고 짝 짝꿍 되어야 된다. 그러다가 주님을 위로하고 주님의 마음을 알아드리고 주님의 심정을 알아드릴 때 영영 짝 짝꿍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반듯이 여러분의 육과 영이 그리고 여러분의 영혼이 하나님과 주님과 짝꿍 되어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우리는 마지막 포도송이를 먹어야 됩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죠? 50여일 정도 남았다고 했습니다. 이 기간 안에 성령을 받는 것 회개하는 것 1인 1명 전도하는 것 까지 다 해야 되고 버겁습니다. 그러나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할 수 있는 것들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저희들은 성령받기 위해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 진실로 호소하는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만 됩니다. 변화 되어야 됩니다. 자기를 먼저 온전히 살리고 그다음에 다른 생명들을 살리러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을 살리려 이 자리에 나온 거예요. 여러분 육신을 살리는 길은 여러분의 영혼을 살리는 것이고 여러분의 영혼을 살리는 길은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첫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마지막 포도송이를 먹기 위해 우리는 주님께서 어떻게 해야 되냐고 말씀을 주시나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는 항상 입니다. 죄를 지으면 사탄이 침범하고 사탄이 힐문하고 마음이 꺾이고 영이 힘을 잃고 용기를 잃고 희망을 잃게 됩니다. 죄를 회개하지 않을수록 자기 육성이 자꾸 살아나서 더 죄를 짓게 됩니다. 영혼이 육신을 자유롭게 통제하며 너 이리와 했을 때 육신이 네~ 갈 정도가 되려면 첫 번째로 회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회개가 되지 않으면 육신이 영혼을 질질 끌고 다닙니다. 상처가 나요 회복되지 않는 영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육신을 마음대로 통제하기 위해서 절대 오늘 이 자리에서 회개하고 돌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기억나시죠? 육적인자는 나는 어쩔 수가 없어 이 세상에 모가 자곤 중에 내가 어쩔 수 없는 자들이 있으니 육적인 자들이야 구원하려고 하는데도 싫다고 하는 자들이다. 회개하지 않는 자는 죄가 없는 나와 함께 할 수 없다 하셨습니다. 지금은 돌 밑에 있는 이끼까지 다 박박박 긁어내야 되는 때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환상을 보면 이렇게도 보일 거예요. 죄를 회개한 자는 돌이 이렇게 있는데 돌 조경처럼 쌓아놨어요. 깨끗하게 청소가 된 거에요. 그런데 지금 주님께서 무엇을 보시냐. 그 돌 밑을 보신다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나 간절히 회개하고 있을 때 선생님께서 이 환상을 봐주셨어요. 돌 밑을 한번 볼까? 예수님 그러시더래요. 돌 밑을 들었을 때 이끼가 꽉 절어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끼까지 깨끗이 긁어내야 완전한 회개가 된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방법을 주셨어요. 어떤 방법을 주셨냐. 키를 바꿔라 열쇠를 바꿔라 밑에 있는 남아있는 것까지 내가 감당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럼 열쇠를 바꿔 무조건 주님 앞에 회개하는 것입니다. 알지 못하는 모가 죄까지 용서를 받아야 될 때가 바로 지금 이 때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이 안 나십니까? 성령 받아 생각나게 하고 생각 정말 안 나시면 주여 내가 알 수 없는 모든 죄까지 주께 내려놓겠사오니 주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여러분이 회개하지 않으면 키를 가져갑니다. 여러분의 마음 문을 열수 있는 키를 가져가요 그래서 아무 때나 따고 들어옵니다. 기도할 때 찬양 할 때 성령 받으려 주여 부르짖을 때 마음 문을 탁 열고 들어와서 어디 주님을 부르나 그럴 때 내 마음이 또 꺾이게 되죠. 역시 나는 안돼. 내가 다시 주님의 마음으로 온전히 바꾸려할 때 그때 주여 부를 때 다시 사탄은 키를 절대 절명의 순간에 따고 내 마음속에 들어옵니다. 이모든 것을 해결하려면 키를 바꿔라 했습니다. 그러면 주께서는 키를 바꾸는 자 키를 바꾸는 자는 회개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완전하게 회개하는 자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을 주님만이 열고 들어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방법을 달리 해야 돼요 새롭게 해야 됩니다. 지금 이때는 할 수 있어요. 바꿀 수 있습니다. 새롭게 변화하라고 주님이 말씀을 선포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키를 새롭게 바꿔 여러분의 마음 문을 오직 주님만이 따고 들어 올 수 있도록 행하시기를 바랍니다. 회개하면 힘이 옵니다. 여러분 짐을 지고 산길을 막 오르고 있는 거예요. 너무 무거워 짐이 그때 짐을 탁 내려놔 보세요. 얼마나 편해요. 속 시원하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죄의 짐을 내려놓아야 여러분의 육도 영도 홀가분해 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을 위해 꼭 꼭 꼭 기도하시기를 바라고 여러분의 영을 꼭 꼭 꼭 깨우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이 시간 기도에 대해서 예수님이 심정의 말씀을 또 누군가에게 해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잠깐 듣고 계속해서 말씀 들어 볼까요? 대전 대명교회 정예인 목사님 오늘 기도에 대한 것 말씀 전해주도록 해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전 대명교회 정예인입니다.

 

저는 예수님도 외로우시고 저희들이 그 심정몰라드려서 답답하시다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심정을 위로해드리고 싶어서 사람들이 깨어있지 않은 새벽의 이른 시간부터 찬양과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주님의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한시도 나와 깨어 기도할 수 없더냐”라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 이 시대도 깨어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 새벽에 홀로 계실 주님을 생각하니 제가 깨어서 대화 상대가 되어 드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새벽 1시도 늦었다고 하시며 기도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위해, 선생님을 위해, 세계 민족과 섭리를 위해 기도를 해야 되겠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하루 중에 주님을 만나는 새벽 시간이 너무도 기다려졌습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을 받으면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향한 그 사랑이 얼마나 큰 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일 말씀과 수요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고, 그 말씀을 전해주시는 선생님의 위대함과 가치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저를 통해 말씀해 주셔서 진정 감사드리고,

지금부터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10월 9일 새벽 4시 53분에 받아 적은 글 입니다.-

-새벽 첫 시간부터 기도하고 예수님과 대화하려고 했는데 깜박 잠이 들어 새벽 기도에 늦어서 죄송하다고 회개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새벽 시간을 귀히 여기고 잡아야 한다.

새벽을 놓치면 하루를 놓친다.

새벽을 빼앗으려고 저 사탄, 마귀들이 너희들을 노리고 있구나. 새벽은 나와 만나는 시간, 나와 대화하는 시간이로다.

너희 선생도 새벽 시간을 잡으려고 몸부림치고

있노라.

그러니 섭리인 모두가 새벽을 깨워야 한다.

새벽에 기도해야 나와 만날 수 있다.

새벽에 좌정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새벽에 모두 나와 기도하자. 나를 찾아다오.

내가 각 교회를 둘러보고 가노라.

아직도 새벽에 나를 만나러 오지 않는 사람들이 있구나.

새벽 기도에 승리해야 한다.

그래야 너희가 하나되어 너희의 원하는 바를 이룩할 수 있도다. 새벽에 모든 역사가 일어난다.

새벽을 깨워라. 새벽 시간을 귀히 보아라.

새벽에 나와 만나자. 나를 사랑해다오.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나를 사랑으로 맞이해다오. 사랑으로......

<2009년 10월 9일 새벽 5시 30분>

-이어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 지 깨우쳐 주시는 말 씀을 주셨습니다.-

기도는 생활이다.

생활 속에 기도가 되어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하루에 한 번만 만나고 끝날 것이냐.

매일 부르고 찾아야 사랑하는 사이가 아니더냐.

그렇듯이 생활 속의 기도로 나를 불러라.

수시로 무시로 찾아야 한다.

새벽에만 기도하고 어떤 특정한 때에만 기도하고

한 번도 나를 찾지 않는 자들이 많구나.

기도를 하라.

기도로 나도, 너희 선생도 세상을 이겼노라.

기도로 흑암, 마귀, 사탄을 물리치고

기도로 전도하고

기도로 생명 관리하고

기도로 나를 만나고

기도로 너의 죄를 회개하고

기도로 나와 사랑하고

기도로 모든 것을 이기며

기도로 너의 문제를 하나님께 고하라.

기도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풀린다.

개인의 문제, 민족의 문제, 세계의 문제도 하나되어

하늘 아버지께 기도로써 고하라.

그리하면 들어주시리라.

나와 같이 기도하자.

기도가 정말 필요한 때이다.

모두 깊은 기도로 나를 만나자.

나와 대화하자.

내가 너희를 기다리고 있노라.

사랑한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섭리 여러분!

 

주의 이름을 부르라고 하신 말씀처럼 생활속에 기도로 주님을 부르시고 새벽을 깨워 새벽 기도에 승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여러분 기도로 주님을 만나고 기도로 회개해서 육과 영이 짝꿍 되고 영과 영이 짝꿍 되는 시간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이렇게 짝꿍을 이룰려면 회개하고 곧 기도하고 깨끗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럼 두 번째는 영혼이 하나님과 주님과 짝꿍 되어 살려면 내 육신과 영이 짝꿍 되어 살려면 어떻게야 되느냐 무엇일까요? 바로 영혼의 양식을 먹어야 됩니다. 여러분 지금 밥을 안 먹은 사람들은 힘이 없습니다.

저는 떡볶이를 먹고 와서 괜찮습니다. 뭘 좀 먹으니까 좋아요. 그러나 계속 떡볶이만 먹을 수 없습니다. 영양실조 걸리고 맙니다. 여러분의 육신도요 좋은 것 영양가 있는 것을 먹어 줘야 튼튼하게 살이 찌고 건강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좋은 것만 먹다가는 결국 육신의 건강까지 해치게 됩니다. 먹기 싫어도 때로는 먹여야 돼요. 그래서 저는 아침에 먹기 싫어도 밥을 먹고 왔습니다. 밥 힘을 발휘하여 외쳐야 되기 때문입니다. 좋다고 좋은 것만 먹다가는 결국 육신의 건강을 해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양가 있는 것 살찌는 것 여러분의 영혼을 살릴만한 말씀을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오직 주님의 말씀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을 살릴 수 있는 말씀 여러분의 영혼을 터치할 수 있는 말씀 여러분의 영혼을 깨우는 것은 오직 예수님의 말씀뿐입니다. 이세상의 어느 누구도 영혼을 깨우는 말씀은 없다는 것입니다. 영혼의 근본까지 그 근본을 살릴 수 있는 말씀은 오직 구원자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첫째는 성경말씀 그리고 둘째는 우리들의 모든 방향과 우리들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해 주일 말씀과 수요말씀을 철저하게 듣고 영혼을 살찌워야 됩니다. 방향을 알아야 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알아야 됩니다. 제 때 챙겨먹고 꼭 꼭 거르지 말고 먹어야 됩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 성경말씀을 거르지 않고 제때 제때 먹고 있습니까? 이 말씀은 너무 중요한데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의 방향 하늘의 성경말씀 귀한 말씀이 아니라면 성령의 역사도 없습니다. 오늘 수요 말씀 주일말씀 얼마나 귀한지 또 한사람을 통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깊이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주님이 말씀 하실 때 듣지 않으면 꽂히지 않습니다. 살아나지 않습니다. 여러분 태아가 죽어있으면 아무리 탯줄로 영양가를 줘도 빨아 드리지 않아요. 엄마가 음식을 먹었을 때 태아가 반응을 하면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죽은 영혼입니까? 살아있는 영혼입니까? 여러분의 육신의 귀를 통해서 영혼을 살리는 귀한 주님의 말씀 얼마나 귀한지 이 시간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원미강도사

2009년 10월 11일 주일 새벽 3:30-5:00

<주님을 위로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있을 때 주님이 오신 것 같았어요.

마음속으로 대화하는 중에 주님께 “주일, 수요말씀의 가치가 얼마나 큽니까? 어떻게 들어야 합니까? 여쭈어 보았을 때 적어라는 감동과 함께 적기 시작했어요. >

<하나님말씀>

주일, 수요 말씀과 단상에서 떨어지는 모든 말씀은 너무 귀하다.

어찌 영계의 가치를 육계에서의 가치 기준으로 말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한마디 하자면,

길을 떠나는 나그네가 있다고 하자.

그에게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어도 지도하나 가지고 있으면 어디든 갈수 있고 생명을 부지할 수 있노라.

그러나 그에게 필요 없는 도구가 있다면 그는 길을 잃어 생명을 잃겠지.

인생살이도 마찬가지여서 한낱 나그네에 불과한 너희의 삶은 말씀의 지도가 없다면 내가 있는 곳 찾아올 수 있겠느냐.

인생 길 잃고 갈 곳 없어 헤매다, 너희를 노리는 사탄 마귀 따라 지옥 길로 간다.

사랑의 지도, 진리를 통해 너희를 이끌고 있노라.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이여.

날 사랑하느냐. 얼마나 사랑하느냐. 날 진정 바라보고 있느냐.

나는 너희에게, 사랑해서 매주 선생을 통해 나에게 오는 길을 가르쳐주고 있는데 너희는 왜 귀히 보지 않고 자꾸 지도를 잃어버리고 찢어버리고 나에게 오지 못하는 것이냐.

내가 팔을 벌리고 품에 안으려 서 있노라.

진리는 너희가 만들 수 없는 것이다.

오직 나만이 줄 수 있는 것.

너희 선생을 통해 나 여호와가 주고 있지 않느냐.

진리도 여러 가지.

참된 것은 너희가 오늘도 듣는 생명의 이 말씀이니라.

이제부터는 모든 섭리 신부들에게 말하노니,

주일, 수요 말씀의 핵심을 꼭 기록하고 가슴에 새겨 외우고 행하는 것으로 나에 대한 사랑을 인정할 것이야.

너희가 나의 말을 잊어버리고 찢어버리는 순간, 나의 마음도 너희에게서 잃어 버림바 될 것이다.

천 법이니 지키고 행하라.

나의 말 한마디에 세상이 변하는 것을 너희가 정녕 보지 못한 것이지.

영계에 오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뭐든지 이루어지지 않는 과정가운데 이루어내는 자, 내가 그 자의 마음을 높이고 살 것이니라.

나 여호와의 말을 믿고 들을지어다.

오늘부터 보겠노라.

얼마나 가슴에 이 진리를 새겨놓고 사모하며 행하는지 말이다.

나의 말 한마디 없으면 이 세상 존재할 수 없고

내 아들 예수의 말 한마디 없으면 너희 이미 사망길이다.

선생의 몸부림 너희는 상상도 못하니 그저 감사 감격, 눈물 흘리며 진리 사모하며 실천하라.

운명이 바뀌는 순간은 나의 말을 듣는 순간이니라.

 

조은순회목사님

오늘 예수님께서 저희의 영혼을 깨우시기 위해 말씀의 잔치를 하고 계십니다. 말씀의 잔치가 마음속에 일어나지 않으면 성령의 잔치가 일어날 수 없다는 거 여러분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말씀하셨죠? 나의 말 한마디가 없으면 이 세상은 존재할 수가 없고 내 아들 예수의 말 한마디가 없으면 이미 사망길이다. 했습니다. 이세상이 그럼 왜 모르나 영혼이 깨어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 시간 여러분의 영혼을 자꾸 불러서 여러분의 영혼을 깨우고 여러분의 영혼이 성령으로 거듭나는 시간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렇게 회개하고 기도하므로 회개하고 또 온전히 기도하고 두 번째는 온전한 영혼의 양식인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말씀의 중요성을 또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럼 세 번째 어떻게 해야 되는가? 저희들은 성령을 받아야 됩니다. 마지막 남은 포도 한 송이를 따먹고 성령의 역사 속에 온전하게 살아야 됩니다.

이렇게 세 가지의 방법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회개하고 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는다. 이 세 가지가 여러분 지금 우리가 전도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영혼이 살아날 수 있는 방법 주 뜻대로 살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노래도 했잖아요. 소망 향해 말씀으로 무장하고 모든 죄를 회개하고 성령으로 거듭나서 소망 향해 파이팅야 했어요. 이렇게 해야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십만이요? 이 세상에 십만만 있을까요? 백만 천만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목표를 십만으로 두십니까? 십만을 전도해야 된다? 아니요 여러분 1인 1명 1인 2명 1인 3명 1인 4명 1인 1만 1인 10만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왜 못합니까? 외치시기를 바랍니다. 내 모든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게 하고 내 영혼이 거듭나고 살아나서 말씀으로 무장해서 성령으로 거듭나서 외칠 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물었습니다. 주님께서 믿음이 있느냐? 내가 믿음이 있는 자를 찾겠다. 믿음이 있느냐? 이 섭리 역사에 믿음이 있느냐? 내 말씀에 믿음이 있느냐? 이 성령의 역사에 믿음이 있느냐? 진정으로 이 순간 내가 역사하는 것을 믿느냐? 그렇다면 이렇게 마음먹지 않지 주여 아버지 아멘 1인 1명 1인 2명 1인 3명 가능합니다. 우리 섭리사 10만 선교 주님 원치 않으십니다. 모두 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부흥강사가 되어서 10만이든 100만이든 1000만이든 깨워야 되는 것이 저희들의 사명입니다. 왜 못합니까? 할 수 있다고 하는 분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믿음도 없는 자가 어찌 가서 외치겠습니까? 허무맹랑한 믿음입니까? 2000년 동안 펼쳐온 복음의 역사가 허무맹랑합니까?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안 믿어도 이것은 실현가능한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2000년 동안 끊임없이 주님께서 이루어온 주님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불러야 됩니다. 불러와야 돼요. 여러분 이 가운데서 불러오지 않았는데 인도하지 않았는데 여기 계시는 분 손들어 보세요. 나 스스로 찾아왔다. 나 스스로 찾아 온 거예요. 봐요 없잖아요. 있어도 있으면 기적이에요 그러나 그도 그 스스로 오지 않았다는 거예요. 주께서 마음으로 감동 주셔서 그 영혼이 데려왔습니다. 여러분 여기 있는 모든 자들 불렀기 때문에 왔습니다. 인도했기 때문에 왔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온자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외쳐주지 않으면 그 피눈물을 쏟으신 물과 피를 쏟으신 그 모든 것이 헛수고가 됩니다. 주님을 위로해야 돼요. 여러분 어떻게 위로 할 거예요 말로요? 말로 끝이 없어요. 말로 위로하기에는 그 모든 고통이 너무나 애절하고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생명을 구원함으로 주님을 십자가에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믿음이 없는 자 의심 있는 자 믿지 못하는 자 그날이 오게 되면 깨닫게 될 것입니다. 담대하게 외쳐야 돼요. 여러분 제가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는데 그 믿음이 없으면 여기서 무슨 말씀을 전하겠습니까? 저는 죽을 때까지 외칠 것입니다. 주님의 이 역사를요 성령의 역사를 일으킬 것입니다. 주께서 역사해 주실 때까지 믿음이 있는 자를 보겠다. 하셨습니다. 안 그러면 뭐 하러 여기 있습니까? 금요일 밤을 다른데 가서 불태우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성령을 받기 위해 성령으로 불태우기 위해 모여진 자리이고 주님을 만나기 위해 모여진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녹아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자신이 부흥강사가 되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누구에게 맡기시렵니까? 여러분의 인생을 누구에게 이 많은 생명을 누구에게 맡긴다고 했어요.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하고자 하는 자에게 역사한다. 나는 하고자 하는 자에게 힘을 주고 하고자 하는 자게에 능력을 주고 하고자하는 자게에 지혜를 주고 하고자 하는 자에게 믿음을 주고 하고자 하는 자에게 성령으로 역사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어떤 일도 자기가 하고 싶지도 않은데 하는 일은 고통입니다. 주님의 일을 고통으로 하면 그것이 어떻게 사랑이 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부흥강사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전할 때 여러분이 여기서 불을 받아야지 집에 돌아가면서 불을 받겠습니까? 어 그 말을 생각해 보니까 불이나 우와 주여 하는 일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여기서 불을 받아야 돼요 제가 여기서 제대로 외쳐야 됩니다. 제가 여기서 심정을 다해서 외쳐야 됩니다. 진실로 믿음을 가지고 외치지 않으면 다 알아봐요. 입만 조금 왔다갔다? 말은 잘하는 것 같아 말은 어떻게 되는 것 같아. 그런데 전해지지 않아 두 가지 문제가 있겠죠. 내가 문제가 있거나 여러분의 마음에 문제가 있거나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100% 역사하세요. 그래서 저는 믿음을 가지고 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실제로 믿음도 있었지만 그 믿음을 주님은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그 믿음은 허무맹랑한 믿음이 아니라 내가 믿음을 먼저 주께서 보시면 그 다음에 내가 믿은 그 증거를 보여주신다는 것입니다.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부흥강사가 돼야 돼요. 여러분 누구에게 맡기시겠습니까? 길을 가다가 말씀 전했어요. 현장에서 뒤집어 놔야 해요 현장에서 교회 오도록 해야 돼요. 현장에서 믿게 해줘야 됩니다. 그것이 저희들의 역할이에요. 저도 힘들었어요. 저도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뒤집어 놓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주께서 역사하시는 것은 분명한데 내가 하기에 달렸으니까. 여러분 한 번의 한술에 배부르랴 하고 또 하는 거예요. 억울하지 않아요? 오기가 나지 않습니까? 육적인 오기가 났으면 때렸고요. 말을 하도 안 들으니까. 정말 머리라도 꿀밤을 한 대 줄까? 육적으로 오기가 났으면 우리 악평한 자들에게 가서 발길질을 했을 것입니다. 뒤에서 몰래 꼬집었든지 그러나 우리는 영적인 오기가 난다는 거예요. 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 매일 참고 기다릴 수 없다. 이걸 어떻게 풀랴 마음에 분노가 가득 차요. 힘들어요. 내 믿음도 파선할 것 같은 엄청난 두려움이 몰려와요 그때 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주의 이름을 부르고 외쳐야 됩니다. 그래야 해소 돼요. 성령 받으면 외치지 않을 수 가 없어요. 성령 받지 않으면 외칠 수가 없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외칠 수가 없어요. 사람 앞에 설 수가 없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결국은 주님과 남남이 됩니다. 여러분 지금 이 순간 너무 중요해요. 선교하고 싶으세요? 전도하고 싶으세요? 그것이 정말 성령을 받고 뒤집어 져서 아 주님께서 저렇게 물과 피를 쏟으셨기 때문에 이 생명을 살려야 되는 구나 그 영혼 때문에 그의 영혼이 사망으로 가니까 정말 깨달아서 여러분 외치십니까? 우리 섭리사 전체가 영혼이 뒤집어 져서 사람들의 영혼을 보고 전도하기 시작하면 불길의 역사는 일어납니다. 전도의 역사 일어납니다. 끝이 없습니다. 1인 1명하면 또 살리고 싶어 1인 2명 또 살리고 싶어 1인 3명 또 살리고 싶어 1인 10명 또 살리고 싶어 1인 30명 또 살리고 싶어 100명 죽을 때까지 그일 한다는 거예요. 영혼을 위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육적 이 세상을 살 때 구원을 이루지 못하면 영적 구원도 없습니다. 이 마지막 때 주님께서 가까지 오시는 때 믿습니까? 그것도? 믿지 않으면 어찌 모든 인생을 주님을 위해 투자하며 우리 때문에 죽으신 주님 내가 이제 주님위해 모든 것을 드리겠사오니 받아주시옵소서. 할 수 있겠습니까? 진심이 통하지 않고 진실이 통하지 않으면 어느 누가 감동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저희는요 성령과 진실로 외쳐야 됩니다. 성령과 진실로 외쳐야 돼요. 그래서 현장에서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켜야 됩니다. 여러분 표적이 일어납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어느 한생명이 가고 있었어요. 이 사람이 너무 성령의 은혜를 받아서 걸어가는데 손이 그냥 툭 움직이더래요. 한 생명을 보고 손이 툭 움직이더래요. 자기도 모르게 쫓아 간 거예요. 여보세요. 하나님 믿으십니까? 예수님 믿으십니까? 그 사람 뭐 하러 가는 사람이었을 까요? 죽으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고 감동이 일어나서 가서 주님을 믿으십니까? 하나님 믿으십니까? 하니까 죽으러 가는 길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변화됐어요. 지금 교회 다니고 있습니다. 2주되었습니다. 한 달이 안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왜 표적을 못 보십니까? 저는 이번 주에 사도행전 1장 2장만 계속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사도들이 어떤 정신을 가지고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을 전한다는 그 인식을 갖게 되었을까? 1장 2장만 계속 반복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한 현장에서 3천명을 전도했을까? 나는 정말 한참 멀었구나. 나의 부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요. 주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 입장이니까 주님 이름 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주여 주님 아까도 계속 앉아서 주님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감동을 주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역사를 일으키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표적을 일으킨다 하셨는데 주여 보여 주시옵소서. 저희 못하지 않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느냐 성령을 받았느냐 믿음을 가지고 성령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의심을 버리고 자기 마음을 비우고 성령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승리란 무엇인가 주저앉는 자는 승리란 없습니다. 포기하는 자는 승리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저렇게 물과 피를 다 쏟으셨어요. 그런데 어떤 자는 말해요. 10년 이상 섭리사를 따라오면서 10년 인생 헛살았어. 주님께서 그를 보시고 내가 저를 키운 게 헛살았구나 하시며 피눈물을 흘리실 거예요.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 그 어려움을 당하시면서 섭리사 이끌어 오셨습니다. 그런데 따라오던 자가 그 영이 온전히 깨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얘기합니다. 10년 인생 헛살았어. 15년 인생 헛살았어. 5년 인생 헛살았어. 선생님이 그를 보고 피눈물을 흘린다는 것입니다. 참 이렇게 밖에 이끌어오지 못했나. 사랑하는 우리 예수님 2000년 역사를 헛되게 하지 맙시다. 사랑하는 하나님 6000년 역사 헛되게 하지 맙시다. 사랑하는 선생님 30년 역사를 헛되게 하지 맙시다. 여러분들 섭리사 1년 있었습니까? 2년 있었습니까? 10년 있었습니까? 15년 있었습니까? 20년 있었습니까? 여기서 꽃을 피우고 열매 맺으시기를 바랍니다. 성령의 열매를 맺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짝 짝꿍 되어 살면서 온전히 사탄이 끌어가지 않게 악평 자들이 여러분들을 끌어가지 않게 온전히 주와 일체되어 주님만이 그 마음 문을 따고 들어갈 수 있도록 행하시기 바랍니다. 전도하는 방법 그래서 심정의 불이 타야 돼요. 내가 부흥강사 돼야 해요. 내가 끝까지 승리해야 돼요. 영적인 오기가 나서 그럼 끝까지 더 잘해야지 내 말씀에 문제가 있으면 말씀 고쳐야지 내 믿음에 문제가 있으면 믿음 굳건하게 해야지 그러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 시대 저희들은 이렇게 행함으로 온전히 변해야 됩니다. 이시대가 변하고 내 삶이 변하고 내 말이 변하고 내 마음이 변하고 내 행실이 변할 때 주님은 웃으십니다. 주님은 그 십자가에서 내려오셔서 정말 이영광의 주님으로 이 모습으로 나에게 오라 하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의 피를 닦아 드리고 싶습니까? 주님의 눈물을 닦아 드리고 싶습니까? 여러분 스스로 변화되고 부흥강사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령과 진실로 외치시기를 바랍니다.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주께서 변화 우리 섭리사에 무엇을 원하시는 지 핵심은 변화에요. 변화하라 마지막 말씀 한번 듣고 맺음 짓도록 하겠습니다.

정예인 목사 계시

예수님께 섭리 사람들이 지금 이때에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고 기도했을 때 받은 말씀입니다. 2009년 10월 9일 새벽 5시 30분에 받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섭리의 사람들아 지금이 중요한 때로다 너희 선생의 간구로 1년을 기다려주었노라 이제 그 끝자락에 와 있도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정말 가치 있게 써야한다. 모두 새롭게 변화되어야 한다. 섭리 전체가 변화 되어야 한다. 성전안마당부터 척량하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근신 하여라 깨어나라 정말 시간이 없다 모두 자신을 점검 하여라 내가 함께하리니 이때 모두 부족한 것을 다 고쳐야 한다. 나의 말 이니라. 너의 섭리 모두가 긴장의 허리띠를 놓지 마라

모두 하나 되어 나와 함께 하자. 나도 너희 선생도 진정 사랑으로 대해 주어야 한다.

섭리가 달라져야 된다. 모두가 변화되어야 한다. 사랑하다 말씀하셨습니다.

섭리 모든 여러분 주님의 말씀처럼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는 섭리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주님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 기도하게 되고 게으른 자 부지런해지고 육적인 자 영적으로 되고 미련한자 지혜롭게 되고 이 모든 것이 물 곧 말씀 그리고 성령으로 거듭나야 된다고 했습니다. 말씀으로 거듭나지 못한 자 성령으로 거듭날 수 없습니다. 말씀을 이해하지 못한 자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한 자 성령으로 거듭날 수가 없습니다. 반듯이 주님 말씀 하셨습니다. 니고데모야 반듯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나의 나라를 볼 수 있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간 하나님의 역사 헛수고했어. 2시간 3시간 헛수고했어. 헛수고 하지 않기 위해서는 간절히 주님을 부르시기 바랍니다. 여호와를 바라시기 바랍니다. 믿고 행해 보시기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영혼을 깨우시기 바랍니다. 피곤하세요? 하고자 하는 자에게 능력 주십니다. 하고자 하는 자에게 부르짖게 하십니다. 그때 내 영혼이 지쳐 쓰러질 때 영혼아 네가 기도하라 했을 때 진정한 회개기도가 나온다는 것 입니다. 내 육신으로 아무리 얘기 해 봤자. 내 육신의 말이에요. 내 사상과 내 주관에 절어서 기도가 안돼요. 온전히 영적으로 생각해 부르면 말씀이 생각나요. 주님의 심정이 생각납니다. 떠오르게 됩니다. 그때 영혼아 네가 회개하라. 육신을 잡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 시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해 진정으로 자기 식으로 말고 주님의 심정으로 변화돼야겠습니다. 섭리사 모든 자들아 이 세상의 모든 자들아 바로 나의 심정으로 변화하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으로 변화하라. 그러면 성령을 받으라. 바로 성령이란 비워진 그 마음에 내 마음이 가는 것이니 바로 나의 마음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뜻에 의하여 물 곧 말씀 성령으로 변화되는 시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시간 기도해야 되겠죠. 주 만 바라보면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만바라 볼찌라 찬양)갈급한 영혼들이 있다면 주여 간절히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시기 바랍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느냐 살아계시는 네 하나님을 바라라 했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인생을 헛되지 않게 하시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 자리까지 살아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존재하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영혼을 위해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을 찾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만 바라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너무나 간절한 마음으로 왔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변화되지 못하고 또 내일 흘러간다면 그 내일이 또 내일이 되고 오늘이 또 내일 됩니다. 내일은 잘 되겠지 오늘은 변화되겠지 그러다 내 모습은 또 똑같고 성령을 받았는데도 내일은 또 이렇게 되겠지 흘러가는 저희들의 모습 너무나 심각하게 느끼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주님 오늘 또 변화되지 못하고 오늘 또 의심하고 오늘 또 믿지 못하고 돌아간다면 그 내일이 영원한 미래가 될까 걱정되어 주 앞에 기도하옵나이다. 영혼의 소리를 누가 들으실 수 있겠사옵니까? 많은 말과 너무나 많은 말로 주님 외쳐주셨지만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자가 있으니 무슨 말로 이들을 구원하오리까? 주께서 역사하여주시리라 믿습니다. 주께서 저희와 함께 하시지 않으면 버린 고아와 같이 저희들 어디를 가겠사옵니까? 깨닫는 자 믿는 자 신실한 자 불 받은 자가 너무 이상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주님을 부르짖으라. 주님을 부르라 말씀하셨는데 주님을 부르는 자들이 너무나 갈급하고 절박하게 부르는 그 심정의 소리를 사람들은 외면하고 옳지 않다고 그렇게 하지 않아도 살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 저희들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주님 저희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부르라. 나를 찾으라 나와 함께 하면 표적과 능력이 일어나리라 하였나이다. 지금 이 시간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성령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시며. 건강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부지런함 더하여 주시옵시며 권능으로 역사하여 주시옵고 이 자리에서 변화되기를 원하옵니다. 우리가 이 자리에서 변화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불 받은 오늘이 내일이 내 모습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불 받지 아니한 내 모습이 또 내일의 모습이 될까 두렵습니다. 주님 그래서 간절하게 간절하게 간구하고 있습니다. 믿지 못 한자 깨닫지 못 한자 무엇으로 외치겠는가? 그 마음을 무엇으로 녹이겠느냐? 성령과 진실로 녹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 마음에 믿음이 없으면 너도 구원 시키지 못하거니와 단 한 생명도 구원 시킬 수 없다. 이들의 마음가운데 온전한 믿음을 더하시며 이 시간을 확신하게 하고 돌아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사를 불태워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마지막 때이오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진실로 기도합니다. 진실로 진실로 주앞에 기도합니다.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 하나님 여호와여 나의 모든 행실 하나 하나 감찰하시고 나를 구원 하시는 나의 주 예수님 이 시간 가운데 모든 자들에게 역사하시며 모든 자들의 마음을 다시금 돌려 역사하시옵소서. 주와 함께 호흡하기를 원합니다. 주의 심장의 고동소리 맞춰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가슴이 뛰면 내 가슴이 뛰고 주님의 잔잔하면 내 마음도 잔잔해 지고 주님의 마음이 조급해지면 내 마음도 조급해 지고 주와 함께 호흡하고 주와 함께 심장의 고동소리 맞추며 주님의 심장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마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호흡과 함께 뛰는 자들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주님 남은 성령을 간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더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6000년 역사가 헛되지 않게 하려면 저희들 온전해야겠습니다. 2000년 역사 헛되지 않게 섭리역사 30역사 헛되지 않게 자기가 살아온 1년 한 달 두 달 10년 15년 헛되지 않게 주님 이 순간 진리의 성령으로 확신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그 마음 밑 가운데 숨어 있어요. 암 덩어리가 숨어있듯이 숨어있는 사탄 마귀를 끄집어내 주시옵소서. 믿음으로 무장하게 해 주시며, 주님의 이름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6을 맞은 자가 있습니까? 66을 맞은 자가 있습니까? 아직 돌아올 수 있다 하셨습니다. 이 자리 가운데서도 그 마지막 어둠 가운데 숨어서 나오지 못하게 하는 사탄들 그 생각 그 사상들을 온전히 끌어내어 하나님의 성령을 부어 주시옵소서. 전도의 불 관리의 강의 불 기도의 불 불 불 불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진주 땅이 변화하며 경남 서부 땅이 변화하며 한국 땅이 변화하며 전 세계의 모든 땅이 변화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 이 시간도 함께 하여 주셔서 주님 불을 더하여 주시며 은혜를 주시며 반듯이 끝까지 승리합니다. 승리하는 삶을 사셨고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사셨습니다. 확신하고 이 시간 증거하고 외치오니 이 확신하고 믿을 가진 가운데 사탄이 사라지는 줄 믿습니다. 네 마음가운데 믿느냐 온전하냐? 아멘 할렐루야 100% 외칠 때 사탄이 싹 나가리라 믿사오니 능력과 은혜와 믿음으로 역사 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저희들 주님 위로하지 못한 것 죄송합니다. 이 시간 내 마음을 확신하게 함으로 내 영혼을 확신하게 함으로 주님의 십자가를 내려놓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모든 걸 주께 맡기며 섭리에 사랑하는 한 사람 한 사람들 기억하시고 역사하시며 그들의 생활가운데 삶 가운데 표적으로 사랑으로 능력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어요. 정말이냐고 물으시면 아멘.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주님 걱정하지 마세요. 할 수 있습니다. 절대 해드리겠습니다. 주님 걱정하지 마세요.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 감사드리고 오늘 새로 온 생명을 주님 기억하시고 주님과 영원히 떨어지지 않길 주님께서 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옵소서. 모든 걸 주님께 맡기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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