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04일
네! 오늘도 설렘과 기쁨과 두려움을 가지고 오셨습니까? 네, 하나님이 오시는 날입니다. 주님이 오시는 날입니다. 지난주에도 이런 말씀을 했었죠. 만물도 그 앞에 엎드려 다스림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지금 이 시간만은 여러분 편히 앉아있던 여러분의 몸가짐을 다시하고 하나님을 진실로 맞고 예수님을 진실로 맞고, 두려움과 떨림으로 동시에 감사함과 사랑함으로 맞야야겠습니다. 다시 한번 긴장하는 마음으로 하늘 앞에 인사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네. 오늘 이천구년 12월 4일입니다. 전 세계 성령집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곳은 벌써 예수님의 나심으로 축하하는 듯 크리스마스 츄리를 해서 예수님께 영광 돌리는 그런 모습입니다. 이곳은 월명동입니다. 그리고 일출 예술단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입술로 찬양하게 하시고 그리고, 감사하게 하시고 우리의 귀로 그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이 주님께로 향하게 해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여러분, 이곳에 하나님을 만나러 오셨습니까? 성령님을 만나러 오셨습니까? 예수님을 만나러 오셨습니까? 네, 오늘은 성령을 받는 날이죠. 성령. 곧 하나님의 마음을 받는 날입니다. 오늘 말씀을 시작하면서, 성령을 받는 날. 오늘은 성령을 받는 날인데, 우리들에게 먼저 이 말씀을 하고 싶다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받기 위해,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왔느냐. 하나님의 마음을 받기위해 하나님의 마음으로 왔느냐. 주님을 만나기위해 주님을 생각하며 왔느냐.” 물으십니다. 여러분 사람이 밥을 먹기 전에두요. 아무리 먹을 것이 없어도 ‘아, 먹을 것이 없으니까 오늘은 물을 말아서 김치랑 먹어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행하게 됩니다.
늘 말씀하시듯이 사람은 깊은 생각을 하던지 짧은 생각을 하던지 자기가 생각한대로 행동하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 말씀하셨지요. “사람은 마음에 넣은대로 행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사탄은 마음을 친다.” 왜요? 사람은 마음에 넣은 그대로 행동이 나오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 사탄들이, 귀신들이 여러분의 마음을 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성령집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친히 여러분의 생각을 주님께 맡기고 여러분의 마음을 주님께 드리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진실로 진실로 기도합니다.
사람이 어떤 것을 행동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어떤 것을 확! 행하고 싶은데 행동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 그 때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중에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기도를 불같이 하고 싶은데 기도를못하구요. 믿고 싶은데 믿지 못하고 행하고 싶은데 행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머릿속에 복잡한 생각들이 있을 때 여러 가지 복잡한 심경들이 있을 때. 그 때는 사람이 행하지 못합니다. 오늘 여러분의 마음속에 복잡한 생각들이 있습니까. 지금 이 시간 하나의 생각으로 모으지 않는다면 오늘 주님 만날 수 없습니다.
또 그동안 못했던 것들이 있는데 짧은 시간만에 그것을 이루어 낼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바로 몰입할 때. 몰두할 때.
사람이 어떤 것에 몰두해서 행하면 짧은 시간 안에 그 일을 행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여러분의 복잡한 심경이 있었다면 믿지 못한 것이 있었다면 속상한 일이 있었다면 힘든 일이 있었다면 이 시간 그 복잡한 심경들을 주님 앞에 모아야 됩니다. 그리고 그동안 하지 못한 것들 성령을 받지 못했나, 회개하지 못했나, 더욱더 집중하지 못했나. 이 모든 것들을 주님께 몰입하고 몰두함으로 인해서 오늘 여러분들 성령을 다 받아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누구든지 주님께로 가는 첫 번째 길은 주님께 몰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번 주는 저희들 정말 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정말 귀한말씀을 들었죠. 어떤 말씀이었냐. "각자 개인으로 나를 맞으라. 자기 신랑으로 내 신랑으로 내 주님으로 각자 너희들에게 그 한계 된 선, 영과 육의 한계 된 선을 풀어 줄테니까 내게로 들어오라.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사명을 막론하고, 나이를 막론하고, 국가를 막론하고, 잘살고 못살고를 막론하고,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막론하고 어느 누구든지 내게 들어오라. 왜? 내가 원하니까. 예수님은, 내가 원하니까. 그리고 또 때가 되었으니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주님을 만나셨습니까? 개인으로 만나야 예수님께 하고픈 말을 할 수 있는데.... 만나셨습니까? 만나려고 노력도 하고 계시겠죠? 노력하면 주신답니다. 풀어놔서 주님이 허락을 했기 때문에 주실 수 있습니다.
이때 어떻게든 만나야해요. 포기하면 안 됩니다. 너무 목표를 높게 잡지 마시구요. 한걸음 한걸음씩 다가가서 주님 안에, 주님 안에 거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한가지 또 말씀해주셨잖아요. 굳이 내가 준 말씀이 아니더라도 네가 온전히 깨달았다면 그것도 인정해주겠다. 주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다면 여러분, 말씀을 통해서 제대로 깨달아서 주님께 인정받는 깨달음을 반드시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전체에게, 각자에게 이 말씀을 다 주셨다는 거예요. 예수님이요. 받은 사람은 받은 줄로 믿습니다. 어떤 말씀을 주셨느냐.. 각자 여러 가지의 말이 있겠지만 이 말씀을 주셨답니다. 다 다르지만 공통되게 주신 말씀. 그러나 사람에 따라 다르게 역사가 일어나겠죠.
너는 평소 매사에 내게 몰두하라. 시간이 날 때마다 나의 지식을 너의 머릿속에 채워라. 시간이 날 때마다 틈이 있을 때마다 나의 지식을 머릿속에 너의 가슴속에 채워라. 한 가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람이 머릿속에 놀고 싶다, 놀고 싶다 이 생각을 하면요, 놀고 싶으면요, 머릿속에 딱 채워지면서 정말 놀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보이는 것도 노는 것 밖에 안 보입니다. 사람이 먹는 것에 몰두하잖아요? 자나깨나 먹는 거 밖에 안보입니다. 특히 금식할 때. 여기서 치킨 나타나고 여기서 피자 나타나고 여기서 국수가 나타나고. 온통 먹는 것밖에 생각이 안 납니다. 하루종일 이성 생각만해요. 남자여자만 생각합니다. 몰두해요. 남자여자. 남자여자. 나의 이상형은 어디 있는가. 나 외롭다. 그러면 매사에 지나가면서 남자아니면 여자만 보일 것 입니다. 그것도 이성을 생각 하자. 외로워. 그러면요, 마음이 따뜻한 자를 찾을 거구요, 나는 뭔가 일을 저지르고 싶어요. 그럼 그 일을 저지르고 싶은 부위가 생각날 것 입니다. 사람하면요,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주님의 생각을 해야 만이, 그에게 몰두를 하고 살아야 만이, 주님이 보인다는 것 입니다. 노는 생각을 평소에 안 하는 사람은 노는곳에 가면 어색해요. 사람은 이성이 모인 곳에 가면 어색합니다. 이와 같이 놀 생각, 주님 생각을 안 해요. 그런 사람은 노는 자리에 가면 그 자리가 어색합니다. 그리고 ‘아, 이곳은 주님이 역사하는 곳이 아닌 것 같애.’ 라고 의심하는 사람은 ‘이 곳이 주님의 역사인가’ 하는 의심 때문에 그 자리가 어색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형식으로 삶을 살지 마라. 왜냐면요, 먼저 주님과 나를 생각해야됩니다. 머릿속에 채워 넣는 대로 생각하게 되니까요. 그러면서 형식적으로 나를 찾지 말고 차를 타고 가나 밥을 먹을 때나 생활 할 때나. 나를 늘 찾고 평소 늘 틈이 날 때마다, 시간이 날 때마다 나의 지식을 여호와의 지식을 너의 머릿속에 넣고 살아야 된다. 그러면 그 . 항상 그와 같이 대화하고 찾는 그런 삶을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도자들은 설교를 해도 가식이 없고, 관념 설교를 하지 않는다.
평소 늘 주님을 행함으로 말로만 말구요. 행함으로 정말 몸부림치면서. 형식이 아니라. 실제로 주님을 찾고 몸부림치며 주님을 내 가슴속에, 내 머릿속에 찾고 내 가슴 속에 채우고 살아야 관념인생 살지 않는다. 가식인생 살지 않는다. 저희들 가식된 인생이 되면 절대 안 되겠습니다. 노는 것에 빠삭하다 하죠. 한국말로 노는 것에 빠삭한 사람은 노는 정보가 머릿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지식인보다 더 빠릅니다. 타다닥 치면은 머릿속에 아, 거기거기거기 딱딱 나오죠. 먹는 것에 빠삭한 사람은 어디에 뭐가 맛있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무엇에 빠삭한 사람이 되겠습니까.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해서,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여러분의 머리 가운데 여러분의 가슴 가운데, 여러분의 입술가운데, 삶 가운데 나오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마음을 채워놔야 돼요. 죄로 채워놓으면 사탄이 역사합니다. 머릿속에 무엇을 넣고, 내 마음에 어떤 마음을 채우고 사느냐에 따라서 행동이 결정됩니다. 너무 중요한 말씀입니다. 내 머릿속에 생각과 내 마음에 따라서 행동이라는 것이 결정됩니다. 이 행동에 따라 인생의 삶이 결정됩니다. 이 인생의 삶에 따라 영원의 삶이 결정됩니다.
여러분 사도바울은 참 뛰어난 분이셨습니다. 믿음. 결정력, 결심, 결단, 주님을 향한 사랑, 실천력 이 모든 것이 뛰어난 분이셨어요. 어느 정도의 믿음을 가지고, 어느 정도의 목적을 가지고 살았는지 성경말씀을 통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빌립보서3:7~15을 보면요 바울선생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상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엄청난 믿음입니다. 엄청난 자신감 이예요. 주님을,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외에는 배설물인거예요. 모든 것이 자기에게는 해가 되었다 했습니다. 인생에게 해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이 믿음만 가지고 산 것이 아니라, 말로만 산 것이 아니라, 이렇게 목적을 두고 행했습니다.
“내가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자기 안에 발견된 모든 것이 그리스도로 인해서 발견된 것이라 했습니다. 그러므로 말하기를 앞으로 나는 인생을 이렇게 살겠다 그 뜻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부활의 권능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하여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함이니, 나는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해서 오직 달려가노라. 그리스도로 인한 모든 것이 아닌 것은 나에게 해요. 오직 이세상에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만큼 고상한 것이 없어서 그 부활의 권능 그의 그리스도의 힘이 너무나 커서 나는 오직 푯대를 향하여 주 앞에 나아간다” 했습니다. 여러분, 이 결심을 저희들 모두가 이루어야 합니다. 그와 같이 살아야합니다.
어찌 이 하나의 말씀 뿐이겠습니까. 여러분, 사도 바울은 왜 이런 삶을 살았을까요. 이렇게 또 맒을 했지요 .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때에 흠 없이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여러분, 오늘 여러분들에게 주께서 원하시는 것은, 여러분들의 영과 혼과 육이 흠 없이 보전되기 원하기 위해서 오늘 성령역사를 시작하고 또 진행하고 계십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머릿속에 넣어야 할 것. 내 영과 혼과 육이 흠 없이 보전되기 위해서 주님을 찾고 간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려면 사람은 혼과 육만 있으면 됩니다. 몸만 가지곤 못 살아요. 정신이란게 있어야 되요. 정신. 이 세상을 살아 갈 때는 정신, 곧 혼, 그리고 육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를 살아가려면 구원을 받으려면 창조목적을 이루는 사람이 되려면, Happy birthday to you~ 생일 축하합니다~ 정말 축복받은 인생이 되어서 그 노래를 들을만한 인생이 되려면, 사람은 혼과 육만으론 안 됩니다. 영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구원 얻는 인생을, 영생을 바라보는, 천국을 바라보는, 주님을 얻는, 창조목적을 얻는 인생이 되려면 영혼육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영혼육이 흠 없이 보전되어야만 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고 창조목적을 이루는 역사가 될 것 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여러분 영과 혼과 육이 살아있기 때문에 이곳에 있습니다.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 영과 혼과 육이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더욱 흠 없이 보전 되서 주의 나타나심을 온전히 맞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정말로 귀한 것을 가르쳐주겠습니다. 지난주에도 너무 귀한 폭탄 같은 말씀 나왔잖아요. 이 말씀대로 12월까지 누가 하느냐가 인생 평생의 한을 푸느냐, 마느냐가 좌우됩니다. 정말 내가 태어나길 잘한 인생이구나가 결정됩니다. 오늘 여러분 이 말씀, 참 귀한 말씀입니다. 근데, 잘 모를 수도 있어요.
오늘의 말씀이 시작이 중요하다는 것 입니다. 선생님이요. 이것 이것을 가지고 인생을 사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선생님에게 이것을 가르쳐주셨어요. 선생님은 이것을 통해서 환란과 핍박을 이기셨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예수님을 온전히 받아들였구요. 이것을 통해서 깊은 영적인 세계의 주님의 말씀을 받아오셨습니다. 지금도 이것으로 주님을 깊이 만나고 있습니다. 이것이 숙제였어요. 저에게두요. 저는 이 답을 찾았습니다. 이것이 무엇인지.. 찾긴 했는데요. 지금 몸부림치면서 그 단계에 올라가려고 몸부림치고 있는데 어제,
만약 열 단계가 있다면 1단계는 올라 갔습니다. 너무너무 기뻐가지고 역시 이것으로 하면 되는구나!
늘 듣던 말일까 궁금하지 않습니까? 내가 알던 걸까? 이것~! 자, 사람은 몸으로 살아가죠? 몸으로 살아가죠. 그러나 여러분의 몸은 또 무엇으로 살아 갑니까? 영? 정신? 밥? ㅋㅋ봐요, 여기서 지금 갈리는거죠. 사람이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 하다는 것. 먹기 위해 사느냐 살기위해 먹느냐. 네, 자 이 몸은 무엇으로 살아가는가. 여러분 몸이 마비되어있는데 움직이며 사는 자를 보셨습니까? 몸은 멈춰있어요. 못 움직여요. 예전에 슈퍼맨 영화 찍었던 사람 있죠? 몸이 마비되었잖아요. 뭘로 살아가죠? 휠체어로 살아가면서 몸을 아무것도 못 움직여요. 손가락만 움직이거든요? 식물인간인데 앉아서 그렇게만 계속 생활하고 있는데요, 엄청난 일을 하더라구요. 여러분들 주위에서도 몸은 움직이지 못하지만 움직이는 인생을 사는 사람들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TV를 통해서도요. 어떤 사람은 몸은 정상이예요. 움직이지 못하는 죽은 인생을 사는 사람을 본적이 많을 것입니다. 정신이 살았느냐 죽었느냐에 따라서 죽은 인생을 사느냐, 산 인생을 사느냐가 결정이 됩니다.
여러분 얘기했죠? 사람은 마음에 무언가를 채우는 대로 살아간다. 내 마음에 무엇이 있느냐에 따라서 나의 행동이 결정되고 그 행동으로 인해서 육신의 삶이 결정되고, 그 육신의 삶으로 인해서 영혼의 삶이 결정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그 마음에 인을 치고 다닌다고 했습니다. 사탄의 몸이 되어 살아가게 하려고 주님의 인을 맞으면 주님 몸 되어 살아갑니다. 사탄의 인을 맞으면 사탄의 몸이 되어 살아갑니다. 사람은, 몸으로 살아가고 정신으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것! 이 정신을 통해서 영계의 세계를 뚫으셨습니다. 여러분 지금 이 말씀을 잘 들어야 되는 것은요, 우리가 내년에 여러분들이 더한 영계를 뚫느냐 마느냐 주님을 만나느냐 안 만나느냐의 더 깊은 차원에서 나온 말씀이에요. 만약에 내가 이 말씀 “아, 저 말씀 항상 들었던 말씀이야” 하는 사람은 지금 이 상태에서 머물러서 뛰어 오를 수가 없습니다. 말씀 계속 전하겠습니다. 사람이 입만 웃고, 눈은 안 웃는 것은 진짜 웃음이 아닙니다. 몸은 행동하고 정신은 저리 딴 데 있으면 그것은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사람은 정신, 뇌를 같이 움직여야 정말 움직인다, 정말 행동한다 할 수 있습니다. 내 입만, 내 손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내 정신이 같이 움직이는 것이 그것이 진정한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고로 말씀하시기를 행하는 자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하는 자다.
행하는 자란, 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그 다음에 목숨을 다해 하는 자. 이것이 바로 뛰는 자라는 것입니다. 바로 정신을 움직여 내 몸과 같이 하는 자, 진실로 행하는 자, 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 손이 나를 움직이게 할 수 없어요. 내 뇌가 내 손을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손도, 똑같은 손도, 내가 어떻게 생각 하느냐에 따라 달리 움직여요. ‘저 사람의 지갑을 훔쳐.’ 그러면 내손이 소매치기를 하죠. ‘저 사람의 몸을 만져’ 치한이 되는 것 입니다. ‘빨리 말씀 들을 때 빨리 기록해’ 어! 머리, 내 정신이 좋아한다.
‘가만히 있어, 손을 쉬어! 손을 쉬어!’ 모든 것이 내 머릿속에서 주관이 된다는 것 입니다. 고로, 여러분의 정신을 꽉 잡고 있어야 합니다. 몰입해야 돼요. 몰두해야 됩니다. 주님께로 몰두하고, 몰입하고, 주께서 원하시는 정신으로 내 머릿속을 채워야한다는 것입니다. 지난주에 얘기했죠? 내정신이, 내정신이 아니야. 난 내정신이 아니야 난 주님 정신으로 살아가.
이제 중요한 말씀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정신세계를 휘어잡은 사람은요, 자기 몸을 마음대로 써요. 참 신기하죠? 이 사람의 몸, 한계를 뚫을 수 없는 몸을, 이 정신세계를 완전히 휘어잡은 사람은 그냥 몸을 주관해요. 이 세상도 그러합니다. 그런 사람을 여러분,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이 정신세계를 휘어잡은 사람을 말하기를 그래서, 정신세계를 잡은 사람은 영적세계의 문 앞에 있는 자다. 정신세계를 잡은 자는 영적세계 문 앞에 있는 자다. 정신세계를 잡았다고 해서 영적인 세계를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정신세계를 완전히 잡아야 그 눈앞에 있습니다. 그때 어떻게 해야되요? 똑똑 노크해야 되겠죠? 이 노크가 무엇이냐. 주님을 부르는 거예요. 찾는 겁니다. 정신세계를 완전히 잡아서 내 모든 것을 주 앞에 몰입한 상태, 그 상태가 그 문 앞에 서 있는 순간. 그때 주여!! 하고 주님을 간절히 부를 때 주님께서는 열어주십니다.
이것은 너무너무나 엄청난 진실입니다. 엄청난 방법 이예요. 여러분 먼저 정신을 잡아야 됩니다. 그다음에 주님을 불러야 돼요. 여러분 말씀을 무엇으로 듣습니까 내 영육으로 듣지만 내 정신 차리지 않고 들으면요 머리서속에 안 들어옵니다. 정신 차리지 않으면 글씨가 안 써집니다. 먼저 이 모든 시간을, 정신을 주님 앞에 하나로 몰입시켜야 돼요. 그 다음에 오늘 주님을 부르면 아마 여럿 주님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이걸 숙제로 내주시구요, 이번 주에 숙제로 내 주셨는데요. 지난주부터 자꾸 간을 보시는 거예요. 저 통과 해야 되거든요. 우리 계시 받는 사람들 중에서도 선생님이 숙제 많이 내주십니다. 이거 물어보고 어떻게 생각하느냐. 숙제예요, 숙제. 깊은 단계에 좀 더 들어가는 사람들은 이 숙제를 이번주 초에 받고 너무 힘든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나. 왜냐면 ‘정신세계가 영계를 좌우 한다’ 이 말씀 하나로 딱 이 답을 찾으라고 하셨거든요. 이 말씀을 정말 정신세계가 완전히 좌우된 상태가 무엇인가 생각하면서 깊이 기도 했을때 이 귀한 것을 주셨습니다. 통과했습니다. 통과. 이젠 제가 가는 길 밖에 안남았어요. 이젠 문을 따고 들어왔으니까 그 안에서 볼 수 있는 것 다 보고, 만질 수 있는 것 다 만져봐야 돼요. 12월달 안에 반드시 해야 합니다.
내년에 어떻게 역사하실지 모릅니다. 여러분 정신세계가 완벽적이지 않은 자는 행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행합니다. 정말 행해요 내 정신이 완전히 잡혀있기 때문에 행하는 것밖에 안 남았거든요. 정신이 잡혀있지 않기 때문에 행하지 않는 것 입니다. 여러분 몸을 움직여요, 생각을 움직여요 몸과 정신이 함께 움직여서 영적세계에 노크해서 그 세계를 따서 들어가 주님을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여러분 각자 한 사람 한사람을 기다리고 계세요. 반드시 할 줄로 믿습니다.
고로 오늘 계시 말씀에 나올 것 입니다 .먼저 한 가지만 말씀드리자면 행함이란 너의 영혼육의 세밀한 변화까지도 말한다. 아마 오늘 이 심정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도 숙제를 내 주신걸로 알고 있는데, 선생님이요. 오늘 말씀 듣는 가운데 어느 정도는 좀 알지 않나. 깨닫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해주셨어요. 영혼육 이세가지를 늘 흠 없이 닦아야 된다. 영계는 혼계를 통해서 들어간다. 그러므로 정신을 완벽하게 차리는 자만이 영계를 발견하고 주님을 만날 수 있다 했습니다. 여러분이 만나야 해요. 여러분이 찾아야 돼요. 그러면은 믿을 수가 없어요. 이 엄청난 권능의 역사 영적인 능력의 역사가 일어나도 들으면 다 거기서 그 말 인거 같애요 다른데 가면 다른 데가 더 커 보입니다. 왜요? 자기가 그 능력을 직접 체험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역기도 귀가 흔들리고 저기도 귀가 흔들려요. 그러나 이 세계는 온전하게 한번이라도 제대로 체험해본다면 이 섭리역사가운데 얼마나 영적으로 엄청나게 역사하시는 지를요 느낄 수가 있어요. 그 흥분과, 그 만족과, 그 감사함은요 말로 표현 할 수 없습니다. 평생 나오기가 싫어요. 역사가운데 역사하시는 영적인 능력 그냥 말이 아닙니다. 행하게 하는 영적역사입니다. 행함으로 역사가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삼상 2장 3절 볼게요. ‘쉬이 교만한 말을 하지 말지어다. 쉬이 교만한 말을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 입에서 내지 말지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보시느니라.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우리의 행동을 달아보시느니라.’ 우리의 말을 달아보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행함. 정말 정신이 말과 정신과 몸이 함게 움직이는 행함을 여호와께서는 보신다는 것입니다. 지식의 하나님. 여호와의 지식은 왜 위대합니까? 행하는 지식이거든요.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이 지구세계역사 사람의 역사 하늘의 역사를 이끌어 오시면서 단 한 번도 말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행해서 이끌어 오시는 역사입니다. 예수님의 그 사랑은 행하는 사랑이었습니다. 직접 온 인류를 위해 자기 몸을 내어주심으로 인해서 인류를 구원했다는 것입니다. 역시 행함의 사랑입니다. 실천의 사랑입니다. 위대합니다. 그래서 그 이름 대고 기도하는 자는 죄를 씻어줘요. 어떻게요? 주홍같이 붉은 죄라도 양털같이 희게된다. 모든 죄를 다 사할 수 있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그 힘. 그 놀라운 힘. 주님이라는 그 힘. 예수님이라는 그 놀라운 힘. 그것에 내 이름으로만 주여!! 부르며 살 것인지.. 내 정신과 마음이 요동치는 거예요. ‘아, 주여!’ 내 정신과 마음이 함께 요동치면서 평소 생활 가운데 늘 주님을 부르면서 내 일체된 정신과 삶이, 그 육신의 삶 정신 일체된 삶에서 주님을 부를 것인지. 그럼 영적세계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그 행동을 달아 보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로만? 절대 안돼요. 사도 요한도 말했습니다. “말로만 하지 말라. 혀로만 하지 말라. 진실함과 행함으로 하라.” 요한일서 3장 18절 말씀이었습니다. 여러분, 정신을 완전히 잡은 상태에서 내 마음이 같이 요동한 상태에서 내 입술도 움직여, 내 몸도 움직여, 그러면서 주님의 귀한 말씀 성경말씀, 주일말씀, 수요말씀 한번 들어보세요. 엄청나게 활화산같이 폭발 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다 할 수 있어요. 주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어떤 사명자가 따로 있습니까? 주님 진실로 사랑하고, 주님 순종하며 흠없이 그 영과 혼과 육이 보전되는 자. 주님 만날 수 있습니다. 회개하는 자, 깨끗해질 수 있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여러분들 전 세계에 계신 여러분들, 주께서 원하십니다. 흠없이 보전되어서 주님의 사명자가 되고, 주님의 심정을 외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호와의 지식을 깨닫는 자, 주님의 이름의 위대함을 깨닫는 자, 내 마음과 육신의 삶과 말이 모든 것이 하나되어 움직이는 자. 진실함으로 행하는 자. 육으로도 영으로도 진실로진실로 기필코 축복받는 인생이 되고 맙니다. 확실합니다. 축복받는 인생이 반드시 되고맙니다. 이땅에서 내가 가진 것이 없어도 축복을 받았다. 행복하다. 최고로 자신하며 나는 행복하다 하는 우리 스승처럼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래에도 이런 노래가 있죠. 예수 오 그이름 나는 말할 수 없네 그 이름 그 이름 속에 있는 사랑을 그 사랑을 말할 수 없어서 그 풍부함 표현 못해서 비밀이 되었네 그 이름 비밀이 되었네 사랑~ (그이름 찬양)
말할 수가 없어 그 풍부함과 그 위대함과 전지전능하심을. 너무 풍부해서 말할 수가 없어. 비밀이 됐어요. 여러분들, 정신을 잡고 여러분들 마음과 함께 움직여 행하는 자. 그 문을 노크하는 자. 그 위대하고 엄청난 비밀을 발견하게 될 것 입니다. 주께서 원하시는 인류 최고의 주께서 임하시기 전에 원하시는 엄청난 것입니다.
오늘 영과 혼과 육을 깨워야 되겠죠? 주님의 귀한 심정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 저는 너무 좋아가지구요. 말씀 준비하면서 이삼십번을 봤나봐요. 너무 좋습니다. 물론 다 좋습니다. 근데 이 말씀이 너무 좋더라구요. 개인적인생각입니다. 그러나 들어보시면 알거예요. 그 귀한말씀 이 시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진실한 교회 임이랑 전도사님입니다.
계시말씀- <지금의 때와 환란 그리고 회개>- 임이랑 (서울 진실한 교회)
회개기도를 하면서 제 죄로 인하여 예수님께서 마음 아프셨던 심정을 위로하며 눈물로 용서를 구하였습니다. 그리고 올 한해 성령역사를 감행하사 변화를 일으켜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렸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요한계시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보아라” 감동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정성껏 읽던 중
요한계시록 14:17~20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라는 구절을 발견하였고 갑자기 마음이 두근거리며 큰 감동이 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포도송이가 올해 베풀어 주셨던 성령 역사를 의미하나요?”라고 물으며 계속 기도하자 “맞다” 하시며 여러 가지 깊이 말씀해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 11/20 23:00 ~ 21일 3:00
정확히 찾았다.
내 너희에게 지금 이 시대가 성경에 기록된 마지막 때임을 더욱 깊이 깨달으라.
그리 인도하였다. 지금 이때는 포도송이 열매를 거두기 직전이다. 마지막 포도송이의 역사, 곧 성령의 역사를 말한다. 포도송이의 열매를 거두어 내 아버지 진노의 포도주 틀에 넣을 것이다. 그러면 곧 진노의 심판이 시작된다. 죄의 시작이 무엇이냐. 사랑의 틈이다.
아담과 하와 창조주 근본의 사랑 받았지만 결국 사랑이 식고 변질되어 이별하고 말았다.
그것이 타락의 근본 원인이자 죄의 시작이다. 그러자 그들이 빼앗긴 것이 무엇이냐,
바로 영의 구원이다. 곧 영원한 생명을 잃은 것이다.
너희가 두려워할 것은 바로 이 영적 심판이다. 일 년 동안 나는 영의 역사를 말하였건만, 여전히 너희는 육의 근성 버리지 못하고, 마지막 심판의 날도 육적 심판만 생각하며 벌벌 떠는구나. 너희 육신의 목숨 잃을까 두려우냐. 땅에 속해 살던 자는 모든 터전을 잃을 그 날이 두려울 게다. 그러나 나는 너의 영의 사망이 두렵다. 영원한 이별이요, 고통이기 때문이다. 사탄은 너의 영과 마음에 인을 치고 다닌다. 육이 아니다. 왜이겠느냐,
창조된 세계가 영을 근본으로 한 법칙의 세계임을 그들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만 모른다. 자기 목숨 달린 일인데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참으로 답답하다.
모르고 사망 판정 받아 나를 원망해봤자 나는 손끝하나 구하지 못한다.
무지가 죄인 세계이다. 영적 심판이 시작되면, 세계, 나라, 민족, 가정, 개인, 영혼육, 신혼골수까지 세밀하고 정확하게 공의의 칼날 앞에 설 것이다.
종교, 종파,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계층 역시 피할 수 없다. 행한 대로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나는 것이다. 여기서 행함이란 너희 영혼육의 세밀한 변화까지도 말한다.
무서운 심판이다. 이것이 내 아버지 공의의 심판이다.
영적 심판의 결과가 곧 육적 심판임을 기억하여라.
아담과 하와 역시 영적 심판의 결과로 육이 에덴에 거하지 못하고 밤낮 수고하는 고통을 받게 된 것이다. 이치를 깨달아라. 중요한 말이다. 영적 심판결과에 따라 차례대로 육적 심판이 진행된다. 동시에 이루어지지 않는 까닭은, 혹여 심판을 보고 너희의 마음이 돌아올까 기다리시는 내 아버지의 사랑이다. 참으로 위대한 사랑이로다. 이 환란의 끝엔 큰 음녀에 대한 심판, 곧 대환란이 있을 것이다.
지구 역사에 길이 남을 두려운 역사로구나. 내 아버지의 진노의 포도주 틀에 들어갈 너희의 포도나무의 열매가 이 두려운 날들을 감하길 바란다.
어떤 심판이 있을까 묻지 마라. 환란과 심판의 정도는 너희의 책임이다.
수확물의 결과이다. 갖가지 심판이 진행되면서 너희에게 환란의 바람이 닥칠 것이다.
영적 뿌리를 깊이 박아라. 그래야 그날에 너희 영혼 육을 지키리라.
절대적으로 긴장하라. 근신하라.
그리하여야 환란의 물살에 너희의 영혼육 떠내려가지 아니하리라.
(데살로니가전서 5:23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는 말씀을 가슴 뜨끔 깨달으라는 감동 주셨습니다.)
그러나 내 말에 바삐 움직여 변화되지 못한 자에게 환란의 바람이 결코 작지 아니할 것이다. 제발 내 이 마지막 말이라도 기억해 그날들을 이기어라.
진정 인내의 성도가 되길 바란다. 내 아버지의 법 곧 나의 말을 생명시 들어라.
법칙 어긴 자 나를 믿어도 사망이다 하였다. 큰 말씀이다.
사탄의 인 맞은 자 말씀 소홀히 여긴 자다. 더 근본은 사랑의 틈을 보인자다.
사랑하지 않으니 나의 말에 관심이 없고 관심이 없으니 모르는 것이다. 결국 사랑의 범죄다. 깊은 이치다.
진정 깨달아라. 나는 단지 ‘사랑하라’ 말하지 않았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라 말하였다. 이는 완전한 사랑을 말한다. 왜겠느냐, 사랑의 틈이 죄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나는 사랑의 본체다. 고로 사랑이 아니면 나와 일체될 수 없다.
사랑으로 나의 말을 듣고 나의 책망도 받아라. 나의 사랑도 사랑으로 받아야 한다.
단지 감사함으로, 혹은 믿음으로 받으면 그 본질이 세밀히 달라 세밀한 틈이 생겨 결국 죄의 구멍이 된다. 고로 사랑으로 완전히 일체하라. 신부의 회개 깨달은 자는, 회개의 문만 두드리지 않는다. 사랑으로 용서의 문을 두드린다. 사랑의 틈이 곧 죄의 근본임을 알기 때문이다. 사람에게 너는 어찌 용서를 구하느냐. 그 심정 알고 위로하며 사랑으로 나가지 않느냐. 그런데 신중의 신인 나 예수에게는 어찌 그리 네 입장에서 네 죄만 나열하느냐.
너의 말 한마디, 마음 움직임 하나에 온 천하 요동하듯 진동하는 내 세밀한 사랑 깨달아
진정 사랑으로 용서를 구하여라. 그러나 용서를 구하기 전에 갖가지 너의 세밀히 작은 죄까지 진정 깨달아야 함을 명심해라.
모르니 죄를 짓는다. 죄의 세계를 낱낱이 깨달아 세밀한 나의 사랑 깨달아라.
세밀한 죄를 볼 줄 아는 자가 세밀한 나의 사랑도 깨닫는다. 뼈저리게 죄의 무서움 깨달아야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다. 그러니 몸부림쳐 올라와라.
이것이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이니라. 후회 없이 주었기에 후회 없이 떠날 것이다.
야속하다 생각하느냐. 너는 산산조각 찢어지고 타들어가 재조차 남지 않은 내 심장 보지 못한 자로구나. 모든 것을 주었으니 떠난다는 것이다. 미련 없는 이별이다. 이것이 신의 사랑이다. 아는 자는 내 말에 내 아픈 마음 깨달아 통곡하며 울 것이다. 내 위로의 신부로구나.
사랑한다. 내 신부들아. 웃으며 인사하자. 그러나 심정의 신부는 울고 있는 내 마음이 보일 테지.진정 고맙다. 너의 사랑이 나를 지키는구나.
사랑한다. 안녕.
너희는 성서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지금의 역사를 믿느냐.
아멘. 믿사옵니다.
믿음으로 보내어라.
내가 큰 계획 속에 너를 가르치며 역사하고 있음을 믿어라. 그 믿음 위에 강력히 역사하여 나의 뜻 이루리라. 사랑한다. 안녕.
말씀을 들으면서 예수님께서 저희 섭리사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한명 한명에게 얼마나 하고 싶은 말이 많으신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 저뿐만 아니라 여기계신 모든 분들이 예수님 만나는 귀한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은 목사님-
시원하게 잘 보이시죠? 우리 시원하게 주님께 회개하는 시간되길 원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계시말씀 중에서 여러 가지를 많이 구상을 하다가 너무 귀한 말씀이 12월 안에는 계속 쏟아질 것 같습니다. 두 번밖에 안 남았잖아요. 나머진 성탄절이고 이제 마지막은 송구영신이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여러분 좋은 시간이 되셔서 좋은 말씀을 깨닫고,, 급하지 않습니까? 이십몇일 남았는데요.. 이 시간 안에 주님을 완전히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아까 이렇게 얘기했죠. 1년 동안 영의 역사를 계속해서 말했는데 너희는 아직도 육의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육적 심판만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 세상이 없어질까/ 내일 죽을까 이 걱정을 하고 있다는거죠. 그렇게 영적으로 말했는데도.. 그것은 그 다음일입니다. 예수님께서 걱정하시는 것은 우리의 영.
왜요? 영원한 이별이 되니까. 우리의 영혼을 걱정하시면서 사탄이 그 마음에 인을 줄까, 마음에 인을 칠까 걱정 하신다고 했습니다. 왜요? 사탄은 이세계가 영을 근본한 법칙의 세계임을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사탄은 그걸 알아요. 사람은 그걸 모릅니다. 그러니 마음을 뺏기고 영을 뺏기고 산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 이 시간 저희들 다시 한번 생각해야겠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결국자기 행위대로 인하여 무엇을 뺏겼습니까? 영의 구원. 영의구원. 영적심판이 있었습니다. 영적심판이 있으니까 그 육신 또한 에덴에서 쫓겨나서 그 척박한 땅에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행위로 인해서 육신의 삶이 결정되지만 우리의 행위로 인해서 영적심판이 결정됐기 때문에 육신도 그와 같은 처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왜 이런 말씀이 드리느냐. 오늘은 더욱더 큰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우리 섭리사안에서 지옥을 갔다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말씀까지 하면서, 천국을 보여주면서, 굳이 지옥을 보여주면서 깨닫게 하고 싶지는 않다 했습니다. 주님께서. 그런데 우리는 하도 모르니까 열가지의 지옥의 현상들을 여러분들에게 간증을 하게될 것 입니다. 먼저 한 가지를 말씀 드릴게요. 왜? 왜 그러한가. 여러분 이세상은 자기 좋은 대로, 자기 멋대로, 자기 좋아하는 대로 사는 것이 ‘오, 멋져 행복한 인생이야. 괜찮은데?’ 하면서 하나님이 창조한 그 몸을 가지고, 입을 가지고, 눈을 가지고, 손을 가지고, 발을 가지고 각 지체를 가지고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예로 하나들겠습니다.. 사람은 입술을 가지고 살죠? 혀로 말을 합니다. 뇌에서 지시를 하죠. 머릿속에 있는 대로 말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말을 하는 걸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어요. 자기가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사는 것이 행복이고 그 사람 말 들어줄 것 같아요. 그러나 그 혀로 범죄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여러분께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각 지체별로 주님께 창조 받은 사람으로써 절대해서는 될 것이 있고 해서는 안 될것이 있습니다. 꼭 해야될 것이 있고, 꼭 하지 말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살려주신 몸이예요. 그 피로 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맘대로 사용하면 안돼요. 우리의 영혼이 달려있습니다. 성경말씀을 말씀드릴게요. 혀로 범죄하는 자들을 예로 들게요. 입을 지키는 자는자기의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는 멸망이 오리라. 잠언 13장13절 말씀입니다. 미련한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는 자기의 입술을 보전하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지헤로운 자의 입술을 자기를 보전합니다. 미련한 자는 매를 자처하고 잠언 14장 3절 말씀이예요. 잠언·18장 6절. 미련한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의 입은 매를 자처하느니라. 잠언 18장7절 말씀입니다. 미련한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고 그의 입술은 그의 영혼의 그을음이 되느니라. 그 입술의 혀로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매를 자청해요. 자기영혼에 그물이 되어간다는 것 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죽여요. 로마서 3장 13절 말씀.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독사의 독이 여러분의 입술가운데 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죽습니다. 바로 사망이예요. 이것을 영계현상으로 그대로보고 이런 자가 지옥에 가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정말 그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입에는 독사의 독이 가득해서 사망의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3장10절.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라.
여러분, 시편! 다윗이 참 엄청난 고통을 당한 사람입니다. 시편의 말씀 또, 다윗 뿐 아니라 많은 사람이 쓰기도 했습니다. 네 영혼이 사자들 가운데서 살며 내가 굴 쌓는 자들 주위에 누웠으니 곧 사람의 아들들 중에라. 그들의 이는 창과 화살이요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과 같도다. 그 이빨은 날카로운 창이요. 그 혀는 날카로운 칼입니다. 그것으로 엄청나게 무지한 말을 하고 사람을 힐문하는 말을 할 때마다 그 이빨의 창이 사람을 찌릅니다. 그 혀의 칼이 사람을 찔러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그것으로 끝나는데 아니라 곧 자기가 그 세계에 가서 그 차와 그 칼로 자기의 목구멍을 자기의 입에 똑같은 일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시편 64장 3절 그들이 칼같이 자기 혀를 연마하여 화살같이 독한말로 겨누어. 시편 64장 8절 말씀. 이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지리니 그들의 혀가 그들을 해함이라. 그들을 보는 자가 다 머리를 흔들리로다.
너무 잔인해서요. 그 잔인한 죄를 짓는 자들은 지옥에 가면 그 잔인한 것 그대로를 자기가 받는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의 이 혀. 입에대한 범죄를 얘기하느냐. 지금 지옥에 갔다 온 사람들, 지옥을 체험한자들, 그리고 예수님께서 정확하게, 난절하게 말씀하신 죄의 두 가지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지만 섭리사에 특히 말씀하신 두가지. 첫 번째. 혀로 범한 죄! 두 번째 이성의 범죄입니다. 이 두 가지를 낱낱이 회개하고 넘어가지 아니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잠언 18장 21절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려있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고 가리라.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혀를 길들일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오히려 어린아이 순진한 어린 아이들이 길들여지지 않아서 그 혀로 악한 말을 안한다는 것입니다. 나이 40 50 60 70이 되도 이 혀를 길들일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보전하고 스스로 조심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얘기하란 것입니다. 세 번 생각하고 한 번 말하라지 않습니까 속담에도.
오늘 이 지옥체험은 열가지 현상. 아 이렇게 했을 때 지옥에서 이런 범죄 이런 고통을 당하는구나. 오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간증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간증은 예술단 한 지도자가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연극부 교역자로 계시는 목사님께서 간증해 주시겠습니다.
<지옥체험>- 섭리 한 회원
주님은 마치 환상을 보여 주듯 살아있는 그림처럼 지옥의 장면을 아주 천천히 한 장면, 한 장면 씩 보여 주었습니다.
1. 거대한 유황불 통이 보였고, 거기에 머리 긴 여자가 거꾸로 매달려 사탄이 그 여자를 유황불 통에 집어 쳐 넣으니 여자는 머리가 홀라랑 녹아 버리고, 얼굴도 몸도 화상 입은 것처럼 녹아 흘러 너덜너덜 한 살들이 보였습니다.
예수님 ; “음흉한 생각을 많이 하고 산 자다.”
그리고, 차례로 하나씩 보여 주시고 설명하셨습니다.
2. 어느 남자는 혀가 2m 될 정도로 굉장히 길고 흉하게 입술 밖으로 빠져 나와 있었습니다. 그 혀를 사탄이 웃으며 길고 뾰족한 창으로 혀를 찍어 개처럼 질질 끌고 다니고, 그 남자 입에서 피가 계속 흘러 나왔습니다.
예수님 ; “말을 함부로 하고 다닌 자!”
3. 한 여자가 높은 곳에 팔 다리가 마치 개구리 벌려 놓은 것처럼 다 묶여서 벗은 몸으로 걸려 있었습니다. 역시 2~3m 보다 더 긴 날카로운 창으로 그 여자 질을 향해 찌르고 또 찌르며 사탄들은 비열한 웃음소리를 냈습니다.
또 한 쪽엔 남자가 여자처럼 똑같이 묶여 있었습니다. 사탄은 역시 긴 날카로운 창으로 그 남자의 생명나무를 창으로 계속 찍고 있었습니다. 피가 범벅인데도 계속 찍고 있었습니다. 끔찍했습니다. 주님은 바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 “이성 타락한 자들이다.”
4.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지만 그 머릿속에 손가락 마디만한 (약 10cm) 크기의 구더기가 바글바글 했습니다. 저는 징그러움이 크게 느껴져 주님 등 뒤에 바짝 붙었더니 주님은 손을 잡아 주셨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자기 생각이 많은 자다.”
(점점 고개가 앉아 있는 바닥으로 숙여졌습니다.)
5. 또 한 쪽에 어떤 남자 한 명을 두고 사탄 두 명이 깔깔 거리며 웃으며, 그 남자 가랑이를 찢듯이 양쪽에서 잡아 당겼습니다. 그 남자의 비명 소리는 숨을 넘어가듯 했습니다.
예수님; “저 사람은 항상 의논을 나와 하지 않고, 일만 생기면 사람부터 찾으러 뛰어갔던 자다.”
6. 계속 오바이트를 하는 자가 있었습니다. 입에서 음식물이 나오는 게 아니라, 작은 새끼 뱀들이 튀어나왔습니다.
예수님 ; “말씀 먹기를 싫어하는 자!”
7. 한 남자가 십자가 모양으로 양 팔을 벌려 벌거벗은 몸으로 서 있고, 온 몸 세포 마다 바늘을 꽂아 둔 것처럼 다 꽂혀 괴로워서 비명도 못 지르고 눈물만 흘리며 얼굴은 벌겋게 달아올라 있고, 곧 죽을 듯한 표정으로 서 있었습니다.
예수님 ; “돈을 훔친 자. 교회 공금을 자기 돈처럼 쓴 자.”
8. 또 한 쪽 어떤 남자는 사탄이 그 입으로 계속해서 돌들을 집어넣고 있었습니다. 남자는 구역질을 계속 하며 괴로움을 호소했지만, 사탄은 정말 기분 나쁘게 웃으며 그 남자에게 계속해서 삽으로 돌을 입에 퍼 넣었습니다.
예수님 ; “거짓말 하는 자다!”
9.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를 형체이고, 아주 큰 검은 바가지 같은 걸로 사탄 2명 당 한 사람을 맡아서 사탄 한 명은 사람 입을 찢고 또 다른 사탄은 바가지로 물 같은 걸 먹이고 있었습니다. 먹는 사람은 계속 비명큄은 러 대고 울고, 또 구역질을 계속 했습니다. 뭔가 자세히한 니까 아주 냄새나고 더러운 오염물을 먹고 있었습니다.
순간, 주님 얼굴을 보았습니다. 주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 ; 저 물은 마치 사람이 썩어 그 액을 받은 물처럼 아주 역겨운 냄새가 나는 액체와 같고, 오염된 더러운 하수구 액체와도 같다. 저 사람들은 세상에 있을 때 먹지 말라고 하는 음식들, 술과 담배들을 계속 먹고 온 자들이다.
섭리 사람들에게 전해줘요. 너희 선생이 먹지 말라고 한 음식들은 절대적으로 먹지 말아야 한다고.
10. 곧 어떤 남자의 자지러지는 비명 소리가 들려 얼른 고개를 돌려 보았습니다. 그 남자 목에 줄이 메어 있고, 그 줄을 사탄은 계속 당기며 그 남자 괴로워하는 걸 즐기고 있었습니다. 사탄이 또 한 100cm쯤 되는 얇은 회 뜰 때 쓰는 날카로운 칼을 들고 그 남자 살점을 고기 뜨듯이 뜨고 있었습니다. 1cm씩 자르듯이 얇게 얇게 자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 ; “복음을 전하지 않은 자!”
저는 순간 충격을 먹어서 멍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지옥 사례보다 복음을 전하지 않은 자의 모습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때 부흥 강사의 집회에서의 대표기도가 들렸습니다.
주님은 “몇 군데 더 봐야 는데”하셨고, 저의 손을 잡고 어딘가로 가셨습니다. 가는 길이 어둡고 좁았으며, 어느 순간 우물같이 생긴 입구에 나와 있었습니다.
지옥 밖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아마도 기도회가 끝나가니까 그 시간 맞추시는 듯 했습니다. 또 그때 부흥 강사의 기도 중 “불, 불, 불.” 이란 단어가 나오니 교회 창문 쪽에 언제 달라붙어 있었는지 그 사탄들이 인상을 쓰며 “아악!” 하는 비명을 질러 대서 귀청이 찢어 질 듯 했습니다. 제가 “주님 쟤네들 보세요. 그러니까 주님은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사탄이 싫어하는 단어가 뭔 줄 아니?
기자 ; . 예수님?
예수님 ; (미소 지으시며) 그래 맞다.
“예수” 단어와 “성령의 불” 단어만 대면 사탄들이 제일 싫어해. 그러니까 자주 불러.
기자 ; 아멘~ (그러자 처음 보는 천사가 빨간 장미꽃을 주었습니다. 왜 주는지 몰라서 어리 둥절했습니다.)
예수님 ; “아멘”을 자주 하면 선물로 천사가 주는 거야. 입 밖으로도 자주 하고, 마음으로도 항상 “아멘”을 말해라. 그러면 사탄에게 이긴 거야.
기자 ; 아멘~
정조은목사님-
성령의불! 예수님!! 네, 이 시간 저희들은 섭리세계 마음가운데 있는 사탄들 다 떠나리라 믿습니다. 예수님 한 번 불러볼까요? 아, 좀무섭네요. 하나,둘, 예수님~ 자, 그리고 성령의 불 한번 성령의 불 해볼까요? 성령의 불아 떨어져라? 성령의 불아 내게 떨어져라!
네, 지옥 이야기를 하니까 굉장히 뜨거워졌네요. 그래서 저희들 이번에 더 회개해야 됩니다. 오늘 시간이 가고 있지만 정말 계속 말씀 들어보고 싶지 않습니까? 오늘 또 이성의 죄에 대해서 어린생명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간증을 들으면서 참, 너무 깨끗하더라구요. 더 본인이 더 주님을 사랑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그런 부분을 깨달으면서 주께서 말씀을 주셨을 때 정말 주님 어린 자를 좋아하시는구나. 어린자에게 나타나시는구나. 그 어린아이가 한 말이지만 그 말을 주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어찌하겠습니까.
여러분의 영혼이 여러분의 육신의 길을 열어줘서 귀한 말씀 들으면서 또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심정의 간증입니다. 우리 충남 아산화목교회 중등부죠? 김은솔, 은솔이 나와서 이성 죄에 대해서 깨닫게 해주신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성죄로 인한 지옥에 대하여>- 충남아산 김은솔
안녕하십니까? 아산화목교회 중학교 1학년 김은솔입니다.
먼저는 너무도 부족한 저를 사용해 주시는 주님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한동안 신앙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기도도 잘 되지 않았고 사탄이 계속 힐문했습니다.
그렇게 저의 굳건했던 믿음, 심정 그리고 사랑이 서서히 식어 가기 시작 했습니다.
오직 주님뿐이던 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중심을 잃어갔습니다.
주님만을 바라보지 못하며 주님 말고 다른 사람들이 괜히 의식되기도 하였습니다.
꺼려지는 파장 그런 파장을 주기도 하였고 받기도 하였습니다. 신앙적으로 정말 힘들었습니다. 사랑이 식어 버린 나 너무 싫었습니다. 왠지 너무 미웠습니다.
주님과 멀어져 버린 것 같은 저의 삶은 모든 것이 지옥이 되어버렸습니다.
사탄은 저에게 주님께 버린 받은 몸이라고 온갖 힐문을 하였습니다.
다 포기 하고 싶었습니다. 울며 또 울며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잘못했어요. 죽을 죄를 지었어요. 지금 같이 때 그런 파장이 느껴지다니 너무 죄송해요 너무 죄송해요. 예수님 저 좀 살려주세요. 이급절한 때 저 무너지면 큰일나요. 이러다 저 지옥 가서 영원히 예수님 못 만나면 어떡해요? 예수님 살려주세요.”
그때 예수님은 저에게 찾아오셔서 심정 타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성으로 죄짓고 완전히 정결케 회개하지 않은 자들. 그들이 영원히 거하게 될 지옥 너무 끔찍하고 무서웠습니다. 감동을 받으며 다시 마음을 잡았고 주님과의 첫 신앙을 찾아 나갔습니다.
그렇게 주님과 항상 일체되어 쉴 새 없이 사랑을 속삭이게 되었습니다.
주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만이 저의 신랑 영원한 사랑입니다.
섭리사 주님 신부라 칭함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의 정결한 신부로 영원히 함께 하시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2009년 10월14일 오후 7시20분 받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성죄 지옥에 대하여>
* 예수님 말씀 *
섭리에 이성 죄 있는 자들 너무 많구나…….
끔찍하다.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자들이 그같이도 이성에 빠져 사니 그저 눈물밖에……. 피눈물 밖에…….
은솔아 너에게 알려주겠다. 너무 끔찍하니 잘 들어라.
지옥 깊고도 깊은 곳 에 하루에도 수천 명씩 이성으로 인해 지옥에 떨어진다.
그곳은 가시로 빽빽한 가시침대이다. 불구덩이 속 빽빽이 가시들이 있는 곳에 그들은 눕게 된단다.
그곳에 가자마자 사탄 그것들은, 남자들의 생명나무, 여자들의 유방을 아주 이상한 것으로 부풀린다.
얼굴크기 만큼 부풀린다. 그 후 사탄들은 낄낄거리며 그것들을 너무나 크고
큰 칼로 찌르고 찌른다. 그렇게 4조각이 나게 되면 그것을 잘라 그들에게 가지게 한다. 그러면 그 속에서 그들은 4조각난 것들을 그들이 들고 직접 잘라야 한다. 자를 때 마다 각종 구더기가 나와 몸속으로 들어가 꿈틀꿈틀 날름날름 거린다.
그것들을 한번 씩 칠 때 마다 가시침대의 가시가 순간 사라졌다 나오기에 그들은 목숨 걸고 그것들을 자르고
또 자르며 채로 썬다. 그렇게 썬 것들은 순간 뭉쳐져 제자리로 돌아오며 사탄 그 놈들은 그것을 자르고 또 자른다. 반복이니라. 계속 계속 끝없는 영원한 반복이니라.
그러니 내가 눈물 흘리며 하소연 한다. 제발 이성문제 좀 깨끗이 회개하라.
내 아버지가 처음 역사하여 기르고 또 길러주었던 아담, 하와 그들도 이 같은 고통을 받고 있다.
지금도 수많은 놈들이 이성으로 속삭인다.
절대 안 돼. 나는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그 고통을 아는 나의 가슴이 그들처럼 너무나 아프구나.
섭리야 회개하라. 깨끗이 온전히 회개하라 나는 지금도 기다리노라.
내게 더 이상 돌이켜 줄 수 없는 상황까지 만들지 말아라.
다 보았노라! 눈물 콧물 다 흘리며 진실로 뜨겁고 간절하게 애원하라.
살려달라고 나는 너희가 회개하는 그날을 기대한다. 속 지켜 볼 것이다. 제발 나에게 간구하라. 회개하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어 이성 조심하라. 피하라. 지켜보고 있노라. 혼적인 이성사랑도 안 된다.
다 똑같이 고통 받는다. 회개하라 나의 신부들이여.
나는 모두 정결하고 깨끗한 하얀 꽃 같은 자들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노라. 지체하지 말아라. 너무나 시급하도다. 너희에게 기회가 끝나 내가 너희를 버릴 수밖에 없이 만들지 말아다오.
부탁한다. 나의 신부들이여. 깨끗한 하얀 꽃이 되어다오. 안녕…….
정조은 목사님-
말씀 들으면서 여러분들이 혀로 범한 죄, 그리고 마음으로 범한 죄, 그리고 이성적으로 범한 죄들. 이 죄들 우리에게도 주님께서 갖가지 양심에 따라 또 깨우쳐주셨으리라 믿습니다. 회개의 위력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회개의 역사가 얼마나 엄청난 역사인지 아느냐 물으셨습니다. 우리 또, 은솔이가 선생님께서 숙제를 하나 내주셨잖아요? 우리, 천국에 솔로몬이 살고 있습니다. 지옥에는 아담과 하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은솔이가 물었대요. “솔로몬은 이성 죄도 많았는데 하나님이 지혜의 은사를 부어주시고 천국에 갔잖아요. 아담과 하와보다 이성 죄를 많이 지었는대 왜 솔로몬은 천국을 가고, 아담 하와는 지옥을 갔습니까.”
그 때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그래. 왜 솔로몬은 천국에 가고 아담하와는 지옥에 갔을까? 솔로몬은 그들 보다 이성의 범죄를 많이 지었는데 말이야. 회개! 회개의 위력! 회개의 힘을 아느냐? 누구나 죄를 짓는다. 보라! 죄 짓지 않고 사는 자들이 있더냐. 회개는 아무리 크고 더러운 죄도 희게하는 위력을 가지고 있다. 너무 많은 죄를 지어 죄책감에 시달리고 내게 부끄럽더냐. 그럼 회개해야지. 회개해야지.”
여러분, 주님께서는 그 몸을 직접 내어주심으로 행함의 역사, 행함으로 사랑을 보여주셨고 행함으로 직접 그 죄를 짊어지고 가셨습니다. 그 이름, 그 비밀의 놀라운 그 이름. 여러분 정신과 여러분 마음에 요동치는 그 마음으로 함께 회개를 해야 합니다. 그 마음과 함께 내 몸으로 회개해야합니다.
회개란 말로 회개가아니라 정말 가슴으로 깨달아야 되요 .깨달은 상태에서 그 앞에서 고하는 것입니다. “주 앞에 회개를 피하는 자 용서받기 거부하는 자다.”
주님은 죄인을 찾으러오셨습니다. 이 세상에 죄인 찾으러 오셨습니다. 주님 앞에 의인은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예전에 저에게 두 가지를 지적하셨습니다. 회개에 대해서 두 가지를 지적하셨어요.
첫 번째는, “회개를 해야지.” 작은 것도. 만약에 제가 선생님 물건을 떨어뜨린 거예요. 한번. 근데 카메라였어요. 그거 없으면 안 되거든요. 제가 떨어뜨린거예요. 문제는 없었어요, 카메라에. 근데 너무 죄송하더라구요. 근데 말을 안했어요. 너무 죄송한데 말을 안했어요. 그러니 선생님 보시기에는 얼마나 뻔뻔스럽겠습니까. 어, 선생님 너무 죄송해요. 죄송해요! 제가 조심 안해서 그런거예요. 제가 조심 안해서 그런거라구. 그렇게 얘기를 했으면, 그거 귀한 거잖아요. 그거하나로 다 찍거든요. 말씀 찍죠, 영상 담죠. 그런데 고장은 안났으니까. 선생님 생각하시기에는 "고장 안 났으니까 떨어뜨려도 되나?" 생각하셨을 거 아니예요. 선생님 말씀하시기를 “회개가 좋은 거다. 자그마한 거 실수 하나하더라도 회개하면 좋은 거야. 미안하다 하면 좋은 거야."
여러분 언젠가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하셨죠? 지나가다가도 툭치면 I'm sorry 얘기하잖아요. 미국에선 얘기하지 않습니까? 한국 사람은 치고 지나가면 그냥 지나갑니다. 그럼 우리 서양에 사는 사람들은 지나가다 툭 치면서 죄송합니다. 하듯이 주님께도 하고 있나요? 그것을 여러분들께 묻고 싶어요. 동양권에 사는 사람들 그렇게 안 사는 사람들은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또 지적하신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회개를 했어요. 어떻게 회개를 했는지 아십니까? 무릎을 바짝 꿇구요. “저를 죽여주십시오. 저를 버리세요! 저를 집에 보내버리십시오. 저는 정말 살아선 안 되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했더니 선생님께서 보기 싫다고 하시는거예요. “너를 보기도 싫다. 아 참 답답해죽겠다. 뭘 배웠느냐, 뭘 배웠느냐.” “회개를 배웠습니다. 지금 회개를 배우고 회개합니다.” 아, 보기 싫다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깨닫고 오라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정말 한 마디도 안하셨어요. 뭘 할 수가 없어요. 정말 종처럼 살았어요. 정말 종처럼 뒤에서. 왜냐면 말을 안 붙여주시니까. 완전 종이 된거예요, 저는. 뭐할까? 이거 저렇게 정리해줄까? 이렇게 항상 물어보셨던 분이, 선생님 말투가 그러시거든요. 정리해 줘. 이게 아니라 정리해줄까? 나할까? 말투가 그러세요. ^^ 회개해야 되요. 지금. 회개하는 분위기에 하트를 그리지 마시구요. 항상 그러셨던분이 이거 해줄까? 하셨던 분이 정말 찬바람이 불어 닥치는데요. 너무 진짜 썰렁해서 정말 종처럼 다녔어요. 그림자처럼. 정말 밟아도 아프다 느낄 수 없는 그림자 있잖아요. 완전 종인거죠. 그때 딱 깨닫고 깨달은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일주일후에. 그 일주일 내내 회개교육을 받게 된 거예요. 근데, 왜 종처럼 사느냐. 지금이 어떤 시대라고 왜 종처럼 사느냐. 내가 이 핍박받아가며 이 환란 받아가며 무슨 말씀전했냐. 신부시대. 신부시대 선포하지 않았습니까? 종처럼 나 죽여주십시오. 나 보내주십시오. 하니까 싫은 것입니다. 우리 서울 진실한교회 임이랑 전도사님 말씀에도 나왔었죠?
받은 말씀에 신부의 회개란 무엇인가? 회개의 문만 두드리는 것이 아니다. 사랑으로 용서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다. 사랑의 틈이 곧 죄의 근본입니다. 사랑으로 진실함으로 행함으로 주 앞에 용서의 문을 두드려야 된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 주 앞에 용서의 문을 두드리시겠습니까? 종처럼 나를 죽여주십시오. 하겠습니까?
아까 은솔이도 얘기했죠? 살려 달라고, 나 좀 살려달라고 얘기하라. 나를 용서해달라고 얘기해야 주께서 용서해주지 않으시겠습니까? 용서의 열매를 맺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주께서 제일 좋아하시는 말? 사랑한다. 전에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다음에 사랑합니다. 하고 고백하는 것 입니다. 사탄들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 뭐라구요? 예수님. 성령의 불. 거기다 더 하나 추가한다면 “예수님, 나 잘못했는데 나 좀 살려주세요.” 이 말을 제일 싫어할 것입니다. 예수님 나 좀 용서해주세요 구원해주세요. 이 말을 제일 싫어할 것입니다. 거기에 성령의 불이 임해요., 그 마음에 그 영혼에 불이 임해서 녹입니다. 모든 죄악들을 태워요.
여러분, 정말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야 되요. 그냥 불씨 같은 역사 일어났다가는 아무것도 못 태우고 이 휴지 한장 못 태우고 갑니다. 정말 활화산같이 불타오르는 이 역사. 이미 주님은 불로 오셨고 하나님은 불로 오셨고 성령님은 큰불로 오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부르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간구할 때 성령을 간구하면서 예수님 부를 때 예수님이 여러분의 손을 잡아주시고 여러분의 죄악들을 용서해주시며 하나님의 성령,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면서 성령님 부르면 뜨거운 불이 임한다고 했습니다. 불이 임해야 돼요. 주님 불러서 용서를 받고 뜨거운 불이 임해서, 활활 타올라서 이 섭리사에 남아있는 죄악들을 다 태워버려야 됩니다. 그러다 이 해가 가기 전에 이민족을 위해, 이 인류를 위해 죄악을 회개해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주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야 내년에 주와 함게 생명전도를 하지 않겠습니까. 회개를 하고 그 모든 것들로 풀어봐야, 대신 용서를 구해놔야 그 조건으로 인해서 우리 각자 가서 외치는 복음이 그들의 머릿속에 그들의 가슴속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회개하십시오. 성령의 불로 태워버리십시오.
여러분, 회개하고 또 죄를 지어보았습니까? 어떻게요? 울적 생각나요. 이렇게 생각 했는데 또 울적 생각나서 또 보고 싶어, 누구 만나고 싶어. 이렇게도 하고 싶어, 뛰쳐나가고 싶어. 울적. / 다 용서했어. 나에게 잘못 저지른 사람들 다 용서했는데 또 울컥 분노가 치밀어옵니다. 또 누가 나한테 비수를 꽂았을 때 뭐야!!!!하고 소리를 치게 되죠. 제가 장본인입니다.
제가 이번 주에 두 건을 저질렀습니다. 정말 이거 회개하느라구요, 정말 이를 박박 갈았습니다. 말씀을 아니까요. 아는데도 울컥 하더라구요. 그래서 첫 번째로 소리를 으악!!! 질렀어요. 두 번째는 전화를 해가지구 당신진자 정신차리십시오. 진짜 우스우십니까. 너무 참을 수가 없는거예요., 용서하고 용서하고 용서하고 용서하고 계속했는데도 계속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화가나는 거예요. 울컥! 해가지고 두건을 저질렀다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 오늘 각오하고 왔습니다. 성령의 불로 태워버리려고 다시는 누가 저를 갖다 발로차도 “아예, 주님 말씀 전하러 가야겠습니다. 다 때리셨습니까? 이만 가보겠습니다.” 정말 그렇게까지 되고 싶습니다. 정말 정말 진심으로 그렇게 까지 되고 싶어요. 죄 되고 싶지 않아요. 주님 앞에. 모든 것들을 다 태워버려야 됩니다. 불 태워버려야 됩니다. 나쁜 것들은요.
여러분, 울컥하는 마음 울적하는 마음 다 태워버리시고. 하나님은 그 여호와의 지식은 행동을 바라보는 지식이라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이 여러분의 정신이 요동치면서 요동치면서 주여, 내가 회개합니다. 나를 받아주시옵소서. 내 앞에 나타나 주시옵소서. 내말과 정신과 행실의 모든 것이 일체 되서 주님 문 좀 열어 주시옵소서 했을 때 주님께서 문을 열어 주시나 안 열어주시나 여러분 가운데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입술은 하나의 매개체입니다. 이 매개체를 여러분의 마음으로 여러분의 영혼으로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회개의 위력. 용서의 위력. 행함의 능력을 오늘 이 시간 느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 뭐라구요? 이 시간,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그분의 이름을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여!주여!
[121.xxx.217.xx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