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송구영신

2010-07-14 01: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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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은 운명을 판가름하는 해였다.

너희는 내가 보는 것 같이 놀라지 않았지만 나의 입장과 내 심정으로 너희를 볼 때는 정말 놀랄만한 역사였다.

올 한해는 지난 10년의 기간보다 더 중요한 시간이었다. 지난 10년의 인생을 좌우하는 해이기도 했다. 내가 정말로 걱정한 해였다.

과수원지기와 같은 너희 선생이 한해만 참아달라고 하여서 한해를 참고 기대하는 해였다.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는 도끼로 찍어 불에 던지듯이 섭리사 너희 각인들도 내가 이 시대에 바라는 열매를 맺지 아니하면 심판을 받는 해였다.

내가 그토록 심정 태우면서 한 말씀들과 행한 일들을 너희들은 단상의 말씀을 통해 그리고 계시자의 말씀을 통해 듣고 깨달았을 것이다.

나는 애간장을 끓이고 심정을 다 태우며 긴장 속에 내내 독촉하면서 여러 말로 불같이 말씀하였다.

그로인하여 회개와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나 모두 새롭게 변화를 하였고 그로 인하여 너희 각자는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되었다.

그러나 내가 다 만족하는 열매들은 아니었다. 돌포도 돌 열매들을 열어서 주인인 나의 마음을 만족하게 하지 못하는 자들도 생각보다 많았다.

그리하여 용서의 말씀으로 한해를 매듭짓고 심판을 면하게 하였다.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성령을 받은 자들에게는 사랑의 역사가 더욱더 불같이 일어나게 하였다. 알고 행하고 알고 사랑하도록 더욱더 사랑으로 역사해주었다.

이제 복음을 전하여 사망으로 가는 나의 택한 생명들을 나와 구원해야 한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사람이 하늘에 머리를 두고 하늘 앞에 진정 간구하면서 행하면 불가능이 없다.

올 한해 목숨을 걸고 순종하며 열심히 했듯이 새해에도 회개와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지속시키며 찬양과 각종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날마다 변화하는 역사를 이루어야 된다.

그래야만이 하나님이 더욱더 능력을 주시고 성령님께서 함께 불같이 역사하신다.

그래야 나 예수도 기대를 걸고 희망으로 너희 곁을 떠나지 않고 계속해서 역사하리라.

그래야만 새로운 생명들이 희망으로 잘 자라고 되고 철새처럼 섭리나라에 모여들게 된다.

올해 신앙과 성령의 열매를 맺었듯이 새해에는 생명의 열매를 맺어야 된다.

마치 과일나무가 찢어지도록 과일이 주렁주렁 열려있듯이 생명의 열매를 맺는 역사를 이루기를 축원한다.

너희는 생명의 나무들이 되어 생명들을 전도하라.

또 너희 자신의 열매도 더 풍성하게 열어.

너희들의 자신의 열매를 더욱더 풍성하게 열되, 올해보다 더 아름답고 멋있는 삶의 열매, 영적인 세계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금년도에 자기 할 일과 목적한 것을 다 하지 못하고 2009년의 석양을 맞은 자도 있을 것이다.

얼마나 아쉽겠느냐.

그러나 올해로 끝난 것이 아니니깐 희망과 용기와 결심을 가지고 하자.

하면 된다. 하면 된다. 하면 된다. 하면 된다.

나는 하고자 하는 가운데 역사한다.

금년도에 나의 용서로 인하여서 너희들은 죄에 묶이지 않는 자들이 되었다.

이제 시대 섭리사가 신앙 주권을 잡고 왕벌역사를 늘 감행해야 된다.

또한 새벽에 모두 합심하여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므로 너희를 지키기 바란다.

육신을 가진 불법자들이 너희 영혼을 빼앗아가기 위해 짐승같이 갖은 짓을 다하니 시대를 두고 예언한 계시록의 말씀을 깊이 읽고 심혈을 기울이고 전심을 다하여 충성해야 될 때다.

항상 새해에는 뭔가 잘 되겠지? 하고 막연히 마음만 먹고 생각만 하지 말고 첫째, 야곱과 같은 기도를 하고 둘째, 사탄을 박멸하고 셋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넷째,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축복을 받아서 기드온 300명 용사와 같은 자들이 되어야 한다.

기도에 미쳐서 해야 된다. 말씀에 미쳐서 듣고 보고 연구해야 된다. 주일말씀과 수요말씀과 금요 은혜집회 말씀들은 나의 말씀이니 깊이 듣고 깊이 새기고 곧 실천해야 된다.

내가 깨달음을 주었을 때 성령님이 감동을 주었을 때 번개처럼 깨닫고 총알처럼 행해야 된다.

또 나와 의논이다. 나의 역사다. 나에게 묻지 않고 육적인 생각과 판단으로 경솔히 행하는 자는 한마디로 말해서 무섭다. 세상에 나와 통하지 않는 자와 같이 무서운 자도 없다. 그들은 막무가내이기 때문이다.

소경들이요, 귀머거리들이다. 마음이 쇳덩어리같이 강하기만 하여서 막무가내로 대하는 자들은 정말 무섭다.

너희는 그들을 지혜롭게 잘 대해주면서 기도해주고 시험에 들지 않게 해주어야 된다.

2010년 생명구원, 전도의 해이지만 나와 사랑하는 해다.

나와 사랑함으로 나와 함께 생명을 구원하는 것이다.

사랑할지라도 내가 너희를 얼마나 불같이 사랑하는지 깨닫고 어떻게 사랑하는지 알고 합당한 사랑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능력이 임하지 않는다. 내가 너희를 통해 말씀하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외치는 능력도 없다. 그러니 그런 자들을 통해서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게도 회개의 기회를 주며 관대함과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회개하라고 하였건만 이성의 범죄를 저지르면서도 외치는 자들이 아직도 여기저기 있다. 내가 계시자들 통해 다 잡아내어 그 행위를 말해줄 것이다. 그들은 형제를 구하기보다 자신을 먼저 구원해야 할 것이다. 사탄 마귀들이 불순종한 자들을 통해서 섭리역사를 침범하고 더럽히기 때문에 육적으로도 엄히 다스려야 된다. 그들 때문에 섭리사가 더 고통의 십자가를 져야 한다. 이같은 자들은 선생이 교단과 함께 명한다. 너는 직책과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니 평신도로 행하라. 잘하는 자들까지 범죄하면서 섭리사를 자기 연애하는 장소로 사용하는 자들, 참으로 많구나. 한두번이 아니구나. 나의 섭리사와 나 예수를 무시하고 행하였기에 내 즉시 심판할 것이다.

일년 동안 그토록 말씀해주며 회개하라고 하였건만 회개하지 않고 여전한 자는 용서치 않으리라. 불신하는 자요 순종하지 않는 자요 내 아버지의 법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이다. 항상 이 같은 자들이 결국 사탄의 군사가 되어서 섭리사를 괴롭히고 억울하게 한 것이다.

이들은 열매 맺지 못한 나무는 찍어 불에 던지리라 라는 말씀을 피할 수가 없다. 온전히 행하지 못한 자는 내게 합당치 않는 자다. 그들을 위해 영원한 형벌이 예비되었다. 그러나 내 말을 듣고 나와 같이 모으고 해친 자, 내말에 순종한 자들 너희를 위하여 천국이 예비되었노라. 내가 선악간의 행위를 낱낱이 보고 기록하였음을 모두 두려움으로 깨달으라. 용서받은 자도 그 죄의 대가를 결국 받지 않았느냐.

새로운 한해가 너희 앞에 제일 큰 선물로 기다리고 있다.

시간은 돈이다. 일년이라는 시간은 너희에게는 생명이다. 너희는 그렇다면 이 생명과 같은 시간을 어떻게 쓰겠느냐. 너희 스스로 쓰면 오히려 너희 생명에 손해를 보게 되고 영도 혼도 오히려 병들게 된다. 2010년도 이 1년 나와 같이 써야 마치 10년 동안 공적을 쌓은 것 같이 유익한 해가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는데 그것을 내가 어찌 간섭하겠느냐.

그러나 그 자유의지의 행위로 인한 책임은 각자가 져야 한다.

그러니 오직 나만을 위해 살고 오직 나와 같이 살아. 마음과 뜻과 목숨다해 나를 위해 살아보아라.

나를 세상 그 어떤 것보다도 사랑하여라.

여기서 벗어나면 내가 너희에게 등을 돌린다는 것을 깨닫기를 원하노라.

내가 말한 것 외에 나를 떠나 자기 마음대로 사는 자는 혼자 스스로 가다가 무슨 일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꼭 알고 가야 된다. 가려거든 알고 가라.

소경이 되어 수십 미터의 함정으로 빠지고 그제야 살려주세요 하지만 이미 때는 늦은 것이다.

참으로 어리석은 인생이다. 너희들은 그와 같이 어리석은 인생 되지 말아다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다. 나와 언약을 맺은 자들아, 그 언약이 영원하기를 빈다.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친 자들아 너희에게 나의 평강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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