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영과 육의 삶을 좌우한다 - 오나래

2010-06-16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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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영과 육의 삶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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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래

 

 

안녕하십니까

강남제일교회 모델부 오나래입니다.

2010년 2월 15일 제가 형제에게 상처를 주고서 저의 길밭, 돌밭, 가시밭 마음을 두고 회개하는 중에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자야, 너의 기도가 나 예수 그리스도 심정에 와 닿는구나

사람들의 길밭같은 마음으로 인해 나와 선생과 형제 심정 못 알아주고 사람들의 돌밭같은 마음으로 인해 나와 선생, 형제에게 상처를 주고 사람들의 가시밭 같은 마음으로 인해 나,선생, 형제에게 아픔을 주는구나.

마음이 너무 중하다.

마음이 너무 중요해.

육을 가지고 살아도 영을 가지고 살아도 마음은 혼을 가지고 있기에 영원히 간다.

지금 가지고 있는 마음밭이 영원히 간다고 생각해 보아라.

얼마나 중요한줄 알겠지?

현재 그 마음밭을 가지고 내 곁에 오고 싶으냐. 내 앞에 당당히 설 수 있겠느냐.

물론 옥토밭이 아닌 마음은 내 아버지 나라에 거할 수 없으나 지금 살고 있는 세상에서도 내 앞에 설 수 없으며 내 안에 거할 수 없느니라

육신 가졌을 때 서둘러 마음밭 갈아라

이때 아니면 시간이 없노라

육신의 삶 과정에서 너희 영의 삶이 결정되며 휴거도 결정되어 지니라.

즉, 육신의 삶, 마음의 결과가 휴거, 구원, 영원한 영의 삶에 그대로 적용된다.

하루하루 날마다 결정을 짓는 순간이라 생각하고 살면 허무하게 게으르게 무지하게 사는 자 없다.

많은 마음 중 깨끗한 하나가 나와 일체된다.

허나 너희 모든 마음을 깨끗하게 순수하게 옥토밭으로 만들면 너희 안에 모든 마음이 나와 일체되지 않겠느냐

이왕이면 모든 마음을 나와 일체시키는 것이 더 기쁘고 이상적이지 않겠느냐

그리고 형제에게 대하는 마음밭과 나 예수와 선생에게 대하는 마음밭 다른 자들, 이중 마음밭을 가진 자들이니라

섭리사 안에서 사랑이 충만케 하여라.

너희 모두 나에게 선생에게 지극 정성 사랑해주듯, 형제에게도 그러해라.

자기의 신앙상태가 나쁘다고 아픈 자들 마음 몰라주고, 자기의 신앙상태가 안 좋다고 자라려는 자들 시기하고 질투하면 아니된다.

제발 섭리사 너희끼리는 사랑해줘ㅓ라.

집에서 핍박받고 세상욕심 다 버리며 섭리사 안에서 인생 걸고 사는 너희끼리 상처주지 말고 내치지 말고 품어주면서 살아라.

관리한다고 의무로 형식으로는 안 된다.

내가 너희를 형식으로 사랑하였더냐

진실, 진심으로 사랑하여라.

형제대하는 것보고 마음밭을 알 수 있고, 사명을 하는 것보고 마음밭 알 수 있고, 나를 사랑하는 것 보고 마음밭 알 수 있노라.

자신이 옥토밭이 아니라 생각하는 자들은 마음밭 갈아라.

말씀으로 돌들을 걸러내고 행실로 깨부수고 성령의 불로 태워버리고 사랑으로 퇴비하여라.

사랑하는 섭리사야

내 말에는 단 한 번도 사랑이 빠진 적이 없노라

2000년 동안 단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노라.

그와 같이 이젠 너희도 무엇을 하든지, 사랑을 근본 하여라.

옥토밭 마음을 가진 자들은 사랑이 충만한 자이며, 깨끗한 자이요, 천진난만한 어린아이와 같은 자이다.

믿음이 굳건한 사람이며, 순종과 충성하는 사람이다.

번개 같은 행실을 가진 사람이다.

나를 최우선하는 사람이니라.

말씀 없이는 못사는 사람이며, 선생을 나 예수와 같이 모시고 섬기는 자이니라.

그리고 섭리사에 자부심을 가진 자들이며, 감사에 접붙혀 사는 사람이니라.

항시 회개하는 사람이다.

마음밭, 마음, 혼, 육의 삶, 혼의 삶을 좌우하니라.

마음밭 관리는 너희 각자의 몫이니라.

나는 말하였으니 갈고 태우고 부수는 것은 너희 몫이니라.

옥토밭이고자 하는 사람은 진정 내 말따라 행하리라 믿는다.

내 말 따라 행한 자에겐 내 능력과 역사함이 보일 것이며 들릴 것이다.

보고 싶은 자, 듣고 싶은 자 내 말씀 듣고 기적을 일으켜라.

표적을 일으켜라.

역사를 일으켜라.

보일 것이니라. 듣게 될 것이니라.

그러나 목적을 보는 것으로, 듣는 것으로 두어서는 안 된다.

오직 마음밭과 결실에 두어라.

마음밭 더 옥토밭으로 만들어야지,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

나 믿어. 난 널 믿고 사랑한다.

내 사랑에게

내 사랑 많이 받아라.

안녕, 나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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