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4일 주일말씀>네 가지 종류의 마음 밭

2010-06-16 12: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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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14일 주일말씀>

 

네 가지 종류의 마음 밭

 

본 문 마태복음 13장 1-23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한국은 지금 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두 명절 잘 보내요. 선생도 잘 먹고 잘 지내니 걱정 마요. 건강하고 영육 팔팔입니다.

오늘은 마태복음 13장에 나오는 ‘네 가지 종류의 밭’ 비유를 통해 네 가지 종류의 사람의 마음에 대하여 주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실상 사람의 마음은 수십 가지 종류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근본을 깨우쳐 주기 위하여 네 가지 종류의 마음으로만 쪼개어 말씀하실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그 말씀과 관련하여 사람의 마음은 네 가지로 반응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사람의 마음이 어떤지 깨닫기 쉽게 하시려고, 또 그 깊은 뜻을 드러내시려고 마음을 밭으로 비유하셨습니다.

 

<네 가지 종류의 마음 밭>

주님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 마음 밭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길바닥같이 딱딱한 마음 밭이 있습니다.

둘째, 돌밭같이 격하고 삭막한 마음 밭이 있습니다.

셋째, 가시덤불같이 억세고 상처를 잘 주는 마음 밭이 있습니다.

넷째, 옥토같이 좋은 마음 밭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어떤 마음 밭을 가졌는지는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에 어떤 반응을 하느냐에 따라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구원의 말씀, 즉 천국에 가게 하는 생명의 말씀을 주셨을 때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다음과 같이 네 가지로 반응이 나타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첫 번째, 길바닥같이 딱딱한 마음을 가진 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어떻게 되는지 들어 보기 바랍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다 보면 더러는 길바닥에도 씨가 떨어집니다. 그러나 길바닥에 떨어진 씨는 흙으로 덮지 못하니 새들이 보는 대로 먹어 버립니다.

이와 같이 말씀을 전하다 보면 더러는 길바닥같이 삭막한 마음을 가진 자에게도 말씀이 떨어지나 말씀이 마음에 깊이 들어가지 못하니 사탄이 곧 집어 없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부정하거나, 믿어도 건성으로 믿는 자들의 마음이 길바닥 같은 마음입니다. 믿지 않거나 건성으로 믿으니 말씀이 마음에 뿌리를 내리지 못합니다.

 

두 번째, 돌밭같이 삭막한 마음을 가진 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어떻게 되는지 들어 보겠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다 보면 더러는 돌밭에 씨가 뿌려지게 됩니다. 그러나 돌밭이라 씨가 뿌리를 내릴 수 없고, 영양을 빨아들일 수도 없으니 견디다가 결국 죽습니다.

이와 같이 돌밭같이 삭막한 마음을 가진 자의 마음에도 더러는 말씀이 전해지나 마음이 돌 같아서 말씀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기뻐하기는 하나 돌 같은 마음 때문에 성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체 뿌리가 남았다 해도 햇볕에 뿌리가 곧 말라 죽습니다.

 

세 번째, 가시덤불과 같이 억센 마음을 가진 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어떻게 되는지 들어 보겠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다 보면 더러는 가시덤불에도 씨가 뿌려집니다. 그 씨에 뿌리가 나서 성장하지만 가시덤불이 뒤덮어서 햇빛을 보지 못하여 음지에서는 살 수 없으니 죽어 버리게 됩니다.

이와 같이 말씀을 전하다 보면 더러는 가시덤불 같은 마음을 가진 자에게 말씀이 전해집니다. 가시덤불 같은 마음을 가진 자란 세상의 염려와 걱정, 육적인 일에 뒤덮여 사는 자들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들 역시 말씀을 들으나 걱정·근심·염려·세상 생각에 뒤덮여서 말씀이 그 마음에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시덤불과 같은 마음에서는 씨가 자라나 결실할 수가 없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 번째, 옥토와 같은 마음을 가진 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어떠한지 말씀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옥토 밭은 흙이 좋고 기름진 땅으로서 농부가 씨를 뿌려 덮어 주고 잡초만 뽑아 주고 가꾸면 30배, 60배, 100배로 결실하여 곡식을 얻게 됩니다.

이와 같이 옥토와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하나님과 주님의 천국 복음이 떨어지면 즉시 받아들여 마음이 기쁘게 되고, 그 말씀이 마음속 깊이 뿌리내려 그 말씀으로 30배, 60배, 100배 이상 거두게 됩니다.

전도로 말하면 30명, 60명, 100명씩 전도하게 되고, 한 생명으로 인해 경제도 30배, 60배, 100배로 결실하여 하늘에도 유익이 됩니다. 이같이 모든 것에도 그로 인하여 하나님과 주님께, 섭리사에 30배, 60배, 100배 유익이 있게 됩니다.

역시 옥토 밭이 최고입니다. 역시 옥토 밭 같은 마음을 가진 자가 최고입니다.

 

<마음 밭이 문제다>

섭리역사가 30년 동안 오면서 천국의 주인 되시는 주님께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천국 복음, 즉 천국의 씨 뿌리셨습니다. 그 말씀은 더러는 길바닥 같은 마음을 가진 자에게도 전해졌고, 더러는 돌밭 같은 마음을 가진 자에게도 전해졌고, 더러는 가시덤불 같은 마음을 가진 자에게도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옥토 밭 같은 마음을 가진 자에게도 전해졌습니다.

복음의 주인 되시는 주님은 옥토 밭에 집중하여 말씀의 씨를 뿌리셨지만, 더러는 결실하지 못하는 자들에게도 말씀의 씨가 떨어졌습니다.

오늘의 말씀으로 볼 때 섭리사에 남아지지 못하고 나간 자들은 말씀이 마음에 뿌려져 결실하지 못했으니 딱딱한 길바닥 같은 마음 밭을 가졌거나, 격하고 강퍅하고 교만하고 혈기를 내는 돌밭 같은 마음을 가졌거나, 염려 걱정하고 세상 생각이 너무 많고 거기에 주관을 받아 결실하지 못하는 가시덤불과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러나 남아 있는 자들은 옥토 밭같이 30배, 60배, 100배 결실하여 하나님과 주님을 유익하게 한 자요, 하나님과 주님의 역사에 뿌리를 박은 자요, 천국에 뿌리를 박은 자들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10년, 20년, 30년 동안 말씀을 듣고 섭리사에 살았어도 길바닥 같은 마음, 돌밭 같은 마음, 가시덤불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은 말씀을 들어도 주님이 원하시는 마음대로 근본으로 듣지 않음으로 결국 결실하지 못했습니다.

누구는 말하기를 “섭리사에 그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왜 그렇게도 많이 나가느냐?” 하며 문제를 풀지 못합니다. 이는 똑같이 말씀을 들어도 마음 밭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농부는 똑같이 씨를 뿌립니다. 씨가 어떤 마음 밭에 떨어지느냐가 문제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씀은 똑같이 떨어진다. 말씀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 밭이 문제다.” 하셨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마음 때문에 문제입니다. 육신이 잘나고 못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마음이 잘나야 됩니다. ‘마음’ 때문에 천국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가 결정됩니다.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잘못된 마음을 먹었을 때는 엄히 마음을 다스려야 됩니다. 기도하여 주님과 성령님께 마음을 온전히 잡아 달라고 하면서 고쳐야 됩니다.

어떤 사람이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떤 마음을 가진 자가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님은 옥토 같은 마음을 보고 말씀을 뿌리십니다. 길바닥 같은 마음, 돌밭 같은 마음, 가시덤불 같은 마음에 기대하고 씨를 뿌린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옥토 같은 마음에 말씀을 뿌리시나, 더러는 그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도 말씀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말씀이 전해져도 주님은 기대하지 않으십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자기 마음 밭이 어떤 종류인지 감정해 보기 바랍니다. 말씀이 떨어졌을 때 옥토 밭같이 결실하는 마음인가, 말씀이 떨어져도 길바닥같이 딱딱하여 받아들이지 못하는 마음인가, 말씀이 떨어지나 돌밭같이 튕겨 나가는 마음인가, 말씀을 받아들이고 좋아하나 세상 염려와 걱정들로 인하여 그 말씀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결실하지 못하는 마음인가 모두 자기 마음 밭을 감정해 보기 바랍니다.

대개 시골에서 보면 주인이 밭에 씨를 뿌려 가꿔도 별로 결실하지 못하는 밭은 품삯도 안 나오고 고생만 한다고 버립니다. 선생도 예전에 농사를 지었을 때 수고의 대가가 안 나오는 밭은 거기에 씨를 뿌리지 않고 버렸습니다. 주님도 그러하십니다. 지난날 섭리역사를 볼 때 확실합니다.

 

<마음 밭을 옥토 밭으로 만들어라>

오늘 말씀을 듣고 자기 마음이 완전한 옥토 밭도 아니고, 그렇다고 길바닥이나 돌밭이나 가시덤불도 아니라고 하는 자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이 문제를 과연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 주님께서 특별히 말씀하시니 마음과 뜻을 다하여 귀 기울여 들어 보기 바랍니다. (아멘.)

 

1) 주님의 말씀 - 길바닥 같은 마음과 돌 같은 마음에 대하여

(길바닥 같은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고,

돌밭 같은 마음에서 돌과 같은 모순을 빼내라.)

자기 마음이나, 밭이나, 어떤 물건이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만들고 싶으면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아무리 길바닥같이 딱딱한 밭이라도 농부가 자꾸 쟁기와 기계로 갈고 부드럽게 하면 부드러워진다. 이와 같이 마음이 딱딱한 자는 자기가 자꾸 부드럽게 고치고 말씀의 쟁기로 갈면 부드러워진다. 자꾸 고쳐 행하면 옥토 밭과 같은 마음이 된다.

하면 된다. 힘들다고 성격과 행동을 안 고치니까 사람들이 싫어하고, 천국에 들어가게 하는 구원의 말씀이 마음에 뿌려져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여 결실하지 못하는 것이다. 왜 노력하지 않고 수고하지 않느냐. 수고해도 조금 하다 말면 안 된다. 세상의 어떤 것을 만들 때 쉽게 되는 일이 있느냐.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보든지, 사진으로 보든지 보고 그려 보아라. 화가가 아닌 이상 자기 모습을 제대로 그리지 못할 것이다. 수십 번, 수백 번 그려 봐야 어느 정도 그려진다. 이와 같이 자기 마음을 착하게, 좋게, 옥토같이 비싸게, 금값이 나가게 만드는 것도 쉽지 않다.

누구든지 천국에 가려면 어차피 마음을 어린아이같이, 옥토같이 고쳐야 된다. 믿겠느냐. 마음을 안 고치고 누구 때문에 섭리사를 나간다느니, 누구 때문에 서운하다느니 하지 말아라. 내가 네 마음을 다 안다. 네 마음이 나 예수의 마음 같으면 어찌 그런 말이 나오겠느냐.

자기 마음 때문인데 누구를 원망하느냐. 사람에 따라 더러는 사람을 서운하게 하는 자도 있지만, 내게 고하고 네 선생에게 고하면 되지 않느냐. 사람이 살다 보면 서로 서운하게 한다마는 그것 가지고 내가 명한 영생의 길을 가다 마느냐.

마음도 몸도 깨닫고 닦고, 갈고, 고치고, 몸부림을 쳐야 된다. 내 아버지도 사람을 쓰기 위해 뽑을 때는 마음을 보고 뽑는다고 하지 않았느냐(삼상 16:7).

마음이 금이요, 보석이요, 사랑이다. 천국 말씀을 들어도, 나를 만나도, 내가 나타나 계시해도 마음 밭에 의하여 운명이 좌우된다. 그러니 마음을 좋은 옥토 밭으로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길바닥같이 딱딱하고, 강퍅하고, 냉랭하고, 고집 부리고, 위신과 체면을 세우는 마음을 다 고쳐야 한다. 안 고치면 결단코 나의 나라 천국에는 못 들어온다. 천국 말씀이 네 마음에 들어가 살지 못하니 천국에 올 수 있겠느냐.

나의 말이 곧 나다. 길바닥 같은 마음, 돌같은 마음, 가시덤불 같은 마음에 내가 어떻게 들어가 살겠느냐.

돌 같은 모순들을 마음 밭에서 주워 내어 버려라. 밭에서 수백 개, 수천 개의 작고 큰 돌들을 주워 버리듯이 자기 마음의 모순들을 자기가 없애야 한다. 마음 보고 마음 심판하고, 행실 보고 육신 심판하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모두 마음이 있으니 생활하면서 ‘아! 이것은 돌 같은 것이다.’ 깨닫고 자기가 회개하여 마음의 돌덩어리들을 주워 내야 한다.

사람을 접해 보면 그 사람이 말할 때 돌 같은 마음이 나오지 않느냐. 모두 그 돌로 맞아 보고 마음이 아팠을 것이다. 삭막한 말, 분노의 말, 악평의 말을 마음에서 내던지는 것을 듣고 보지 않았느냐.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거침없이 말의 돌을 집어던져 충격을 주고 다치게 하지 않았느냐. 돌 같은 말, 돌 같은 행동은 회개함으로 없애는 것이다.

 

모두 주님의 말씀을 듣고 “누구는 그 마음이 길바닥이다. 돌밭이다.” 할 것입니다. 또 “야, 교역자들 중에서도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어. 그 마음에서 그런 말이 자주 나와. 행실로도 나와.” 할 것입니다. 또 “나도 말의 돌로 맞아 봤어.” 할 것입니다.

마음에 있는 것이 여실히 말로 나오고 행동으로 나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마음 밭에 있는 돌들을 섭리사 옥토 밭에 집어던져 다른 사람들의 마음까지 돌밭으로 만듭니다. 정말 나쁜 사람들입니다. 사탄의 행위요, 귀신들의 행위입니다.

그들은 악평의 돌을 집어던지고, 불신의 돌을 집어던지고, 거짓의 돌을 집어던집니다. 하나님의 섭리사요, 주님이 피로 값을 주고 30년 동안 이끌어 오신 섭리사를 마치 제 것 다루듯이 하며 섭리사와 선생과 따르는 사람들까지 악평합니다. 이제는 선생이 심판을 위해 기도해 줄 테니 그 꼴이 곧 어찌 되는지 보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모독하는 자는 절대 심판을 면치 못합니다. 심판의 날이 가깝습니다.

주님은 그런 자들을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들은 내게도 돌을 던지는 자들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세상에서도 심판을 받아 곧 어둠으로 사라지고, 나의 재림 후에도 심판을 받고 어둠으로 사라진다.” 하셨습니다.

자기 밭에 돌이 있는 사람들은 말할 때나 섭리사 일을 할 때, 옆의 사람이 자기를 심정 상하게 하고 마음에 안 들게 한다고 말과 행동으로 돌을 집어던지지 말고 꼭 주워서 버리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라고 주님이 말씀하고 계시고, 선생도 간절히 당부합니다.

자꾸 돌을 집어던지면 그 돌을 맞는 사람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섭리인들이 모두 그냥 두지 않습니다. 돌보다 더 무서운 것이 날아갑니다. 행한 대로 받기 때문입니다. 모두 자기 마음 밭의 돌들을 다 주워 버리고 옥토 밭과 같은 마음으로 만들기를 축원합니다.

 

2) 주님의 말씀 - 가시덤불 같은 마음에 대하여

(마음 밭의 가시덤불을 모두 뽑아내고 자르고 불살라라.

마음 밭을 관리하라.)

주님은 “가시덤불을 모두 뽑아내고 불사르듯이 세상의 염려와 근심과 육적인 생각을 다 없애 버려야 된다. 내 말을 듣고 순종해야 지옥 같은 마음과 고통의 마음이 없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가시덤불 같은 마음 밭을 가진 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가시덤불 같은 마음을 가진 자는 주일말씀, 수요말씀, 부흥강사를 통해 전하는 금요집회 말씀, 순회강사들을 통해 전하는 주님의 계시의 말씀을 들어도 제대로 결실할 수 없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할까?’하며 늘 세상적으로만 살려고 하면 세상의 걱정·근심·염려가 생깁니다. 육적인 생각들이 모두 가시덤불과 같은 것들입니다. 모두 성령의 불로 태워 없애야 됩니다. 태워도 안 되면 성령의 검과 말씀의 검으로 모두 잘라 내고 뿌리째 캐내 버려야 됩니다. 자기 마음에 성령이 임하게 하여 모두 불로 사르고, 정신의 칼로 자르고 캐내어 없애는 것입니다.

꿈에 밭이나 논을 모두 볼 것입니다. 성경 말씀으로, 설교 말씀으로 꿈을 해석해 보기 바랍니다.

 

옥토 밭도 타고나지만 길바닥 같은 밭, 돌밭 같은 밭, 가시덤불 같은 밭들을 농부가 땀 흘려 옥토 밭으로 만드는 일도 많습니다. 선생도 각종으로 노력하여 마음 밭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온전한 옥토 밭이 아닌 자들은 부지런히 만들기 바랍니다.

옥토 밭 옆에 가시나무가 있으면 그 뿌리가 점점 뻗어 들어와 옥토 밭에 가시나무가 나기도 하고 가시나무 열매가 열리기도 합니다. 때로는 바람에 가시나무 씨가 옥토 밭에 날아와 자라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별것도 아닌 것 같은데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자라나게 됩니다. 처음부터 뽑고 잘라 버려야 합니다.

형제들 중에 섭리사를 악평하거나 나쁜 말로 유혹하는 말을 하는데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곧 가시나무 뿌리가 점점 뻗어 들어와 결국 가시나무가 자라게 하는 것입니다.

옥토 밭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은 밭 관리를 정말 잘해야 될 때입니다. 5년, 10년, 15년씩 인생의 청춘을 바치면서 쌓아 올린 구원의 탑을 가시덤불과 같은 것으로 인하여 무너뜨려 사망으로 가지 말기 바랍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마음 밭을 깨끗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정말 옥토 밭 같은 마음을 만들어야 합니다. 사탄의 유혹을 받으면 가시덤불 같은 마음, 가인의 마음을 만들어서 가시나무와 같은 염려·걱정·불신·악평의 뿌리가 뻗어 오니 모두 도끼 같은 말씀으로, 톱 같은 말씀으로, 칼 같은 말씀으로 썩썩 잘라야 합니다. 이 말씀을 듣고 일체 자르기를 바랍니다.

 

<사망길로 가는 자들>

악평하는 자들은 모두 사탄의 몸으로 쓰이는 자들로서 주님의 심판의 대상에 올라 기록되어 있는 자들입니다. 즉시 회개해야 합니다. 그동안 섭리사에서 잘 있다가 섭리사에 불만을 품고 섭섭함을 타고 불신하여 나가는 자들이 나가는 판국이라고 온갖 말을 다 합니다.

그 말을 듣고 같이 불신하면 주님은 그도 쫓아내십니다. 그리고 섭리인들 전체가 그를 대적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불신하고 섭리사에 살고 있는 자들을 불신하니 그냥 두면 안 됩니다. 주님을 모독하는 자들이 섭리사에 있으면 되겠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제 심판의 때라 즉시즉시 심판의 말씀이 선포되어 속히 심판을 실행한다.” 하셨습니다.

사탄은 섭리역사를 불신하고 악평하는 자들을 통해 들어옵니다. 고로 그들을 인사탄으로 알고 대해야 합니다. 30년 동안 섭리사를 배척하고 악평한 자들은 하나님과 주님께서 다 쫓아내 버리셨습니다. 결국 그 꼴들이 좋지 않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탄의 군대로 쓰여지기도 하여 임무가 끝나면 사탄의 나라로 가게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길바닥 같은 마음, 돌밭 같은 마음, 가시덤불 같은 마음을 고치지 못하고 옥토 밭으로 만들지 않으면 버림 받는다.” 하셨습니다.

섭리사에서 쫓겨난 자들이 제 3의 섭리를 다시 만들어 섭리사와 선생을 모독하며 하나님과 예수님까지 모독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지금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시밭, 엉겅퀴 밭과 같은 자들로 주님이 이미 버린 자들입니다.

주님은 그들을 보시고 “사망길을 가는 자들이다.” 말씀하셨습니다. 한 번 사망길로 가면 절대 못 나옵니다. 그래서 주님은 어떤 일이 있어도 사망길로 가지 말라고 늘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늘길을 가는 자들을 악평하고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는 심판의 날이 곧 닥칩니다. 복직되지 않는다면 다른 기도가 필요 없습니다. 눈물 뿌려 수고하며 얻은 생명들을 사냥하니 기도하여 모두 물리치고 없애야 합니다.

 

<하늘길은 꾸준히 가야 한다>

오늘은 ‘네 가지 종류의 밭이 있듯이 네 가지 종류의 마음이 있다. 그 마음에 따라 운명이 좌우되니 옥토 밭과 같이 좋은 마음으로 고쳐야 한다.’말씀을 주님께서 전해 주셨습니다.

실상 세상을 보면 4명 중 3명 정도는 완전한 옥토 밭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또 주님은 ‘더러는 길바닥 같은 마음을 가진 인생들이 있고, 더러는 돌밭 같은 마음을 가진 인생들이 있고, 더러는 가시밭과 같은 마음을 가진 인생들이 있다. 농부가 옥토 밭에 씨 뿌리는 것을 목적하고 뿌리나, 씨를 뿌리다 보면 더러는 길바닥, 더러는 돌밭, 더러는 가시덤불에 아깝게 그 씨가 떨어져 결실하지 못한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오늘 이 말씀을 해 주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이 하늘길, 영생길을 가면서 기쁠 때는 잘 가고, 슬플 때는 앉아서 울고, 걱정될 때는 안 가고, 배고프면 안 가고, 힘들면 안 가고, 괴로우면 안 가고, 고통스러우면 주저앉는다. 하늘의 생명길은 시계 가듯이 그 어떤 일을 당해도 꾸준히 가야 한다. 고통 당하고, 슬픈 일 당하고, 염려하는 것이 있으면 더 가야지. 영혼을 구원받는 길을 가는데 가다가 마느냐. 영생길은 기쁠 때만 가는 길도 아니고, 가다가 말 길도 아니다. 하늘길은 기쁜 날만 가다 보면 아무도 못 간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극한 고통을 당할수록 더 하나님의 뜻을 위해 가셨습니다. 지난날 섭리사를 나간 사람들을 보면 기쁠 때는 잘들 갔습니다. 그러다가 어려움이 닥치고, 환난이 닥치고, 힘든 일과 고통을 당할 때는 안 가고 끼리끼리 이야기하다가 쉬운 세상길로 갔습니다. 그들은 결국 그 길을 가면서 지옥의 고통을 더 받았습니다.

비바람이 불고 눈보라가 쏟아져도 갈 길을 재촉하며 자기 고향 집을 향해 가야지, 비 온다고 안 가고 날 좋은 날만 가다가는 삶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제대로 모르면서 악평들을 하며 스스로 죄를 짓고, 사망으로 가지 않을 자가 안타깝게 사망길로 갑니다.”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악평하면 이 세상에서도 가나안 복지에 못 가고 영계에서도 못 간다. 회개해야 하지만 악평하고 회개하기가 그리 쉽겠느냐.”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또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사람이 귀로 들을 것은 꼭 귀로 들어야 하고, 또 눈으로 보고 깨달을 것은 꼭 눈으로 보아야만 된다. 그런데 눈으로 보고 말할 것을 귀로 듣기만 하고 말하니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눈으로만 본다고 다 깨닫는 것이 아니다. 귀로 들을 것은 꼭 말을 통해 귀로 들어야 제대로 깨닫고 알게 되고 마음이 뒤바뀌게 된다.

육의 눈으로도 볼 것이 있고, 영의 눈으로도 볼 것이 있으니 영의 눈으로 볼 것은 영의 눈으로 봐야만이 제대로 깨닫고 알고 실천하여 열매를 맺게 된다.

귀로 들을 것, 말로 들을 것은 육적인 말로 귀를 통해 들어야 제대로 깨닫고 알게 된다. 또 영적인 나의 말은 영으로 듣고, 영의 귀인 마음으로 들어야 제대로 깨닫고 알게 되어 실천하여 열매를 맺게 된다.

그런데 너희는 눈으로 볼 것을 말로만 듣고 깨닫고 알게 되니 제대로 모르는 것이다. 또 말로 자세히 들어야 될 것인데 눈으로 보기만 하고 판단하고 행하니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많다.

그러므로 꼭 눈으로 봐야만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보지 않고 말로 들어도 근본을 깨닫고 알게 되니, 너희가 꼭 들어야 할 것은 내가 말로 하는 설교와 말씀을 귀에 담아 자세히 들어야 한다. 아무리 눈으로 보아도 설명하지 않으면 알겠느냐.

눈으로 봐야 할 것은 눈으로 보이며, 귀로 들어야 할 것은 말하여 귀를 통해 듣게 한다. 나는 이 두 가지를 때를 따라 행하니 그리 알고 지혜롭게 행해야 한다.

너희는 이 시대에 말로 들을 것을 듣게 되고, 또 눈으로 볼 것을 보니 복 있는 자들이다. 너희 선조들이나 많은 자들이 너희가 듣는 이 시대 말씀을 듣고자 했건만 듣지 못했고,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고자 했건만 보지 못하였느니라.

나의 재림을 위해 이 시대에 예비한 말씀이 있다. 지금 너희가 보고 듣는 말씀이 무엇인지 아느냐. 내가 말로 할 것은 말로 하여 귀로 듣게 하고, 눈으로 보일 것은 보인다. 깨달았느냐.

설교 말씀으로 듣게 하고, 계시자들과 부흥강사로 말하여 듣게 하고, 사명자들로 육계와 영계에서 천국과 지옥을 보여 주며 나도, 성령님도, 내 아버지도 영계의 상황을 보여 주지 않았느냐.

너희가 보고 듣는 것은 나의 재림에 관한 것으로 시대의 나팔을 말씀으로 불고 있고, 이 시대에 일어나는 일들을 눈으로 보게 함으로 불고 있다.

이 말씀을 듣고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부는 때를 완전히 예비해야 한다. 그때를 예비하려면 오늘 내가 말한 대로 너희 마음이 옥토 밭이 되어야 한다. 너희가 볼 때도 ‘저 사람은 옥토 밭과 같은 마음 밭이 아니야.’ 하는데 나 예수가 볼 때는 어떠하겠느냐.

옥토 밭에 씨를 뿌리면 30배, 60배, 100배 결실한다. 너희 마음을 옥토 밭같이 만들어 전도해도, 관리해도, 하늘 앞에 감사해도, 이 시대의 어떤 일을 해도 30배, 60배, 100배 결실하기 원한다.

그같이 되면 섭리사 생명의 역사, 나의 재림의 역사가 그 얼마나 충만하게 되겠느냐.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

금주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3장을 여러 번 읽어 보기 바랍니다.

선생을 직접 못 보고 말로만 들으니 제대로 못 깨닫는다고 하지 말고 주님의 말씀을 잘 깨달아 살기 바랍니다. 주님은 말로 할 것은 말로 하십니다. 또 눈으로 볼 것은 꿈으로도, 환상으로도 보이게 하십니다. 영안의 눈을 뜨게 되면 보게 되고, 만물을 통해 볼 것은 만물로 깨달아 알게 되고, 섭리역사에서 서로 각 사람들을 보며 알게 되고, 계시자들을 통해 보이는 것은 그들로 인해 알게 되고, 성령부흥집회 때 주님을 보고 느끼고 깨달음으로 더욱 알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보고 듣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주님이 나타나 말씀을 주셔서 생생한 말씀을 들으니 정말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사명자들이 영계에 가서 영안으로 보고 온 현상을 말하여 믿음의 눈으로 보게 해 주니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직접 보았거나, 믿음으로 보았거나 본 것을 그대로 믿고 행하는 자들은 정말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어떤 사람은 전도하고 싶다고 기도를 하니까 꿈에 선생이 나타났는데 옆에 빛나는 옷을 입은 자들이 쭉 서 있는 것이 보이더랍니다. 그것을 보고 기도하니 주님께서 깨달음을 주시기를 “이 지역에 빛나는 사람들이 있으니 전도하라. 찾아보라.” 했답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전도하여 한 명을 전도했답니다. 전도한 사람을 놓고 새벽에 교회에 가서 기도하며 “제가 전도한 사람이 빛나는 사람 맞습니까?” 하니, ‘맞다!’고 깨달아졌답니다.

그는 꿈에 본 사람들을 금년도에 다 전도하겠다고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현재 중고등부 교사를 하고 있는데 그 사명을 옆의 사람에게 주고, 자기는 꿈에 선생이 보여 준 사람들을 다 전도하겠다고 허락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허락해 주었습니다. 그는 기도하니 전도의 길이 열렸다고 하며, 꿈을 꾼 후에 전도한 자는 주님이 예비하신 자로서 정말 말씀을 잘 배우고 있다고 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습니다. 해야 일이 됩니다. 해야 길이 열립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축 도>

지금은 우리 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예수님의 사랑과 말씀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으로 섭리사 모든 자들의 마음이 옥토 밭이 되어 모든 일들이 30배, 60배, 100배 결실하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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