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8일 (화) CTN계시 2 <마음의 소유권과 마음잡는 법(100213)> 주사랑
안녕하십니까. 주사랑 입니다. 2010년 2월 13일 새벽기도 중 주님 앞에 온전치 못해 주님을 만나기가 부끄러웠습니다. 그럼에도 주님이 오심이 강하게 느껴져 고백했습니다. “예수님, 왜 저 같이 예수님 피눈물 흘리게 하는 자에게 오셔서 매달리세요. 저 너무 안일하고 나태해서 주님 볼 면목도 없습니다. 저도 이곳에서 제 이런 마음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어요”
<예수님의 말씀>
마음에 대해 교육해 줄게.
나는 마음에 역사를 한다. 마음을 다스리고 주관한다. 나는.
그 마음에 내가 감동을 주어 함께하지.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 함은 육으로도 함께하지만 마음으로 함께한다 함이 더 맞는 것이다.
(“예수님, 마음으로 함께해주신다 하셨는데 그래도 사람들은 자기 마음, 자기 뜻대로 살잖아요.” 했습니다.)
나를 믿고 사는 너희들도 기성도 또 이방 사람들도 그들의 마음가운데 내가 정확히 임한다. 그것이 보편적인 양심이라는 것이다.
보다 선한 일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마음으로 즉, 머리에서 알고 있다.
내가 그들의 본성에 착한마음을 양심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태어났을 때부터 악하였다면 어찌 나쁜 일을 행할 때 멈칫하지 않았겠느냐.
(“예수님, 양심이 다 굳어버린 자들도 있잖아요. 선생님을 핍박하고 공격하는 자들은 정말 양심도 없는 자들 같아요.”)
그래, 그들에게 내가 역사 안 한 것 같으냐. 그들에도 나는 양심을 주었다. 선한 마음을 주었다.
나는 공의의 주 예수요, 우리 아버지는 공의의 여호와이시니라.
그런데 그러나 그들은 선한 마음을 무시하고 또 짓밟아 악한 마음을 부여잡고 살았다. 그러하니 악의 세마포 옷을 입고 악의 냄새 풍겨 사탄들이 그들을 휘감아 마음에도 영혼에도 666인을 박아 버렸다.
666 인을 맞으면 선한 마음, 양심은 무용지물이다. 지옥에 갈 판정이 이미 난 것이다.
악한 일 하여도 6인을 하나 맞아도 점점 사그라지고 있는 양심을 붙잡아 되돌아온다면 그것이 나를 믿는 자이라면 회개를, 이방인이라면 회심을 하면 다시 선한 마음 살아나 살아가게 된다.
나는 인간을 한 번의 잘못으로 버리지 않는다.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데 버리겠느냐. 그들은 내가 버린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목을 조임으로 나를 버린 자들이다.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주님, 주님은 마음을 다스려주신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 마음에서 자꾸 안일해지고 제 마음대로 행해버려요. 제 마음이란 무엇인가요. 마음은 마음인데 그 마음이 주님이 주신 마음과 제 마음으로 나뉘어져있나요. 마음은 하나잖아요. 마음은 하나인데 선한 양심의 마음 있고, 악한 마음이 있고 너무나 어렵습니다.”)
사람은 학문 하나를 공부해도 수십 년, 수백 년, 수천 년의 시간을 소요한다.
그 만물의 영장, 인간을 공부하기를 쉽겠느냐. 너를 보아라.
하나님 창조하신 인간의 신비를 너는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세상 “심리”라는 학문을 보아라. 참으로 어렵고 복잡하다.
너의 인간의 마음이 그러하다. 내게 배우라. 어렵다. 그래 어렵지.
그러나 배울 만하다. 배워야만 한다.
섭리사 모두는 내가 가르치는 인간의 심리, 마음, 혼을 배워야만 한다.
그래야 너의 마음 내가 주관하지 않겠느냐.
마음의 소유권은 인간 자신이다. 사람은 마음 먹은 대로 행하게 되어있다.
하나님 여호와 창조주 법칙이다. 생각하지 않고 보는 대로 움직이는 것은 혼이 없는 동물들이나 하는 것이다.
너희는 생각하라고 혼이 창조되었고 뇌가 창조되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것은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 생각이 너를 지배하여 행동에 옮기게 한다. 그 행동이 네 영의 운명을 좌우한다.
그래서 생각이 중요하다고 누차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그 마음이 네 육신의 삶 뿐 아니라 네 영혼을 좌우하고 영원한 세계까지 좌우하기에 나는 네 마음 가운데 역사한다.
이방에서는, 온 인류에는 양심이라는 마음을 주었고, 보다 나를 찾고 부르짖는 자들은 네 마음을 내게 부탁하고 애원하였으므로 내가 책임지고 너희들의 마음가운데 가서 역사한다.
성령의 감동으로 이지가지로 함께하고, 볼 것을 보게 하고, 들을 것을 듣게 하며, 보면 안 될 것을 보지 않게 하며, 들으면 안 될 것을 듣지 못하게 하느니라. 그렇게 너의 마음 가운데 내 글자를 새긴다. 감동으로.
이것이 내가 역사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며 가장 고차원적인 하늘의 방법이다.
인간은 양심으로 그리고 도덕을 배움으로 내가 주는 마음이 좋은 마음이며 따라야 하는 마음인 것을 안다. 이것을 사람들은 따라야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자기가 드는 생각이라고 생각들을 한다.
내가 직접 또 천사를 통해 주는 마음이란다. 너희들은 육의 생각이다, 영의 생각이다 나누는데 이것이 너희가 흔히 말하는 영의 생각이다. 보다 좋은 마음이니 너희는 이것을 보고 영의 생각이다 말한다.
나의 영의 마음을 너희에게 새긴 것이니 틀린 말도 아니다.
또 이때 좋은 마음, 영의 마음만 들지 않는다. 절대.
사탄도 동일하게 역사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양심으로 판단했을 때 보다 악한 일을 말하고, 게으르게 하고, 안일하게 하며 해를 주는 생각을 준다. 이것이 악의 마음, 사탄의 마음, 보다 육적인 생각이다.
이것 중에 너희의 마음은 무엇인줄 아느냐. 내가 주는 마음과 사탄이 주는 마음 중에 선택한 마음. 네가 네 양심으로 나의 말씀으로 판단하여 행동으로 옮기게 되는 것이 너의 마음이니라.
두 가지 생각이 들었기에 너희들은 둘 다 내 마음인줄 아는데 아니다.
네가 선택하여 행동에 옮긴 것이 네 마음이다.
그 전까지 내가 주는 마음과 사탄이 준 마음이다. 알겠느냐.
내가 주는 마음과 사탄이 주는 마음을 어떻게 아냐고?
판단하여라. 정죄하지 말고 네 마음을 양심으로 내가 주는 말씀으로 정학하고 분명한 기도로 판단하고 움직여라.
네 영혼과 네 마음을 내게 맡기어라. 내게 기도로 맡긴 영혼은 내가 책임져 준다. 더 강하게 역사해주고 천군 천사 힘과 능력이 생긴다는 말이다.
기도는 주권이다. 네가 기도하면 천군 천사, 너를 도와주는 수호천사에게는 사탄이 주는 마음에게서 너를 지킬 주관이 생긴다. 너희 마음은 항상 싸운다.
나의 마음과 사탄이 주는 마음 중에 무엇을 선택할까? 항상 선택 싸움을 한단다. 그 선택 싸움의 주권은 기도 여하에 달려있다. 네 삶에 달려있다는 뜻이다. 네가 삶을 기도하여 내게 묻고 고하는 인생과 그렇지 않은 인생은 또 마음에서 주권을 어디에 주느냐에 따라 또 삶을 살고, 또 그 삶에 따라 마음을 선택해서 또 실천에 옮긴다. 나쁜 것도 좋은 것도.
이방사람도 선하게 살면 선한마음으로 선택하여 또 선하게 살고, 또 선한 마음을 선택하면 또 선하게 살고, 악하게 살면 악한 마음을 선택하고 악하게 살고 그 반복이다. 삶은.
알겠느냐.
마음을 잡아라. 마음을 잡는 것이 곧 네 육신의 삶을 잡는 법이요, 네 영원한 영혼도 잡는 법이다.
(주님께서 마음잡는 법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마음잡는 법>
1. 절대 기도하라.
2. 나와 동행하는 삶을 살아라.
3. 늘 나를 불러라.
4. 사탄마귀를 늘 근신하며 대적하여라.
5. 성경을 읽어라.
6. 말씀! 말씀! 말씀을 들으라.
7. 말씀 실천이다.
8. 절대 나와 선생과 대화다.
9. 형제간 사랑이다.
쉬우더냐. 아는 말이더냐.
그런데 지키는 자 누가 있느냐.
이것은 참 진리다. 늘 기도하고 말씀을 사모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사탄을 대적하라. 이것이 네 마음을 지키는 법령이니라.
그런데 내가 왜 하찮은 인간의 마음 하나하나까지 다스리고 주관하는지 너희는 나의 마음을 아느냐.
너희 마음 하나 다스리지 못하고 주관하지 못하는 너희들, 너희 마음 하나를 들여다 볼 줄 모르는 너희가 어찌 나의 마음 보겠느냐. 너희 마음 뛰어 넘어 내 마음을 들어다 보며 내 마음 위로해 줄 자 그 누구냐.
그러한 자들이 바로 내 심정 받아 내 묵상의 글을 적는다.
내가 말해 주겠다. 너희가 먼저 알아주길 바라지만 너희가 늘 내 기대에 부흥치 못하기에 해달라고 말해준다.
내가 왜 너희 마음가운데 친히 거하는지 그 거대한 비밀을 말하겠다.
사랑이다.
나는 사랑하기에 너희 마음가운데 거한다.
사랑하기에 너를 붙잡는다.
사랑하기에 너에게 애원한다.
사랑하기에 나의 뜻대로 살길 살아주길 기도한다.
사랑하기에 나의 말씀을 주며,
사랑하기에 내 주권 너에게 주며,
사랑하기에 내 모든 소유 너에게 준단다.
너도 네 마음 지키고 싶다 하였느냐. 너도 너 마음 내 마음대로 살고 싶다고 그런데 안 된다고 하였느냐.
사랑이 부족한 연고로다. 이 모든 것을 뛰어 넘어 사랑하면 한다.
선생이 왜 그리도 몸부림치며 지옥 같은 곳에서 견디며, 견디는 그 이상으로 이겨내는지? 왜 지옥 같은 곳에서 천국을 누리며 사는 줄 아느냐?
그곳이 정말 천국이라서 천국으로 알고 사는 줄 아느냐. 아니다.
그곳은 정말 지옥이다. 멀쩡한 자도 들어가면 하루 이틀 만에 정신병 걸려 나올 것이다. 그 정도로 정신잡기가 힘든 곳이 그곳이다.
그런데 선생은 어떻게 이길까?
선생이니까. 사명자니까. 내가 능력을 주어서?
아니다.
그자는 나를 사랑하고 너를 사浩歐藪?그곳에서 지금도 역사를 핀다.
사랑치 않으면 놓아버릴 역사이다.
사랑하기에 지금도 내 곁에서 내 말씀 전하는 것을 듣는 선생이니라. 알겠느냐.
너희도 사랑하면 이긴다. 사랑하면 사탄이 주는 마음을 이기고 나의 마음 사모하여 그 어렵고 힘들어도 행동으로 승리한다. 마음으로 승리하면 행동으로 승리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마음의 승리를 사랑함으로 하여라.
이 말씀에 내 역사의, 섭리역사의, 하나님 창조의 이유요 근본이니라.
나와의 사랑을 더 불같이 하자. 사랑하니까 말이야. 사랑한다. 사랑해.
오늘 내 마음 풀어놓으니 좋다. 마음 깨끗케 해야 한다.
간증자도 결국 마음에 내 글 받는 것이니라.
모든 마음에 내가 감동으로 글자 새김을 더 깊이 사역자라서 받는 것이다.
내가 간증자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동일하게 마음으로 그 마음에 글 써주고 있다. 알겠느냐.
내가 지금 이 마음의 글도 너희들의 마음가운데 새겨지길 원하는 내 마음이니 너희 마음 되길 바란다.
사탄의 마음과 내 마음 중에 꼭 사랑하므로 내 마음을 선택하여 내 마음이 너의 마음이 되길 축원한다.
선생도 옆에서 늘 그러하겠다고 내 마음이 너희들 마음 되게 가르치겠다고 한다. 오늘도 사랑하니 믿고 간다. 사랑해.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