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0일 이선진 전도사님 초청 간증 집회 자료 - 섭리인들이 회개해야 할 것들

2010-04-30 0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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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초쯤에 ctn을 통해서 이선진 전도사님의 회개에 대한 간증영상을 보신 기억이 나시나요? 그 때 3년 전, 6년 전 그리고 마음으로 죄를 지었던 사람들에게 전화를 해서 진심으로 회개했다는 내용이 있었죠? 그 영상 이후 많은 분들이 형제에 대한 죄를 실질적으로 회개하는 역사가 많이 일어났던 것 같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이 분을 초청해서 간증집회를 가지게 되었는데 이 때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형제에 대해서 잘못한 것을 회개하기에 앞서 가장 근본적으로 회개해야 할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제대로 헤아려드리지 못하고 심정에 어긋나게 했던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수많은 죄들 중에 먼저는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 선생님께 먼저 호리라도 남김없이 회개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은 개성대로 사명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회개에 대해서 하나님이 큰 감동을 주시고 크게 역사하는 분이라고 생각 되었습니다. 거의 140개에 달하는 회개의 항목들을 깨달으시며 실체적인 조건을 세우셨기에 말씀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우리가 지은 죄를 회개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씀하신지를 여실히 깨닫게 주는 말씀이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말씀해 주신 음성을 자료로 올리니 많은 은혜 받으시길 바라고요 행실의 회개를 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님과 예수님의 감동으로 섭리인들이 회개해야 할 것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죄인은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저지르면서 회개를 못하기 때문에 섭리인들이 그들의 죄까지 다 ‘내가 지은 죄’라고 생각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먼저는 성전 안마당부터 척량하는 것이니 성전 안마당에 있는 섭리인들 부터 더욱 깊은 회개를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모두 깊은 슬픔으로 크게 회개하여 주님의 마지막 재림을 맞이합시다!

                           -- 서울 강남제일교회 이선진 전도사

 

<섭리인들이 회개해야 할 것>

 

♣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선생님 그리고 섭리와 관련된 죄

1.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은 죄

2. 하나님과 예수님을 삶의 최고 중심에 놓고 살지 않은 죄

3. 하나님을 제대로 믿지 않은 죄

4. 하나님을 배신한 죄

5. 하나님을 오해한 죄

6. 하나님의 역사가 왜 이런가 하면서 한탄한 죄

7. 하나님 뜻대로 살겠다고 해놓고 자기 뜻대로 사는 죄

8. 하나님 뜻대로 되게 해달라고 기도 해놓고 자기 뜻대로 안 된 것에 대해 기도를 안 들어 주었다고 실망하는 죄

9. 입은 주 뜻대로 마음은 내 뜻대로 행한 죄

10. 성령을 받게 해달라고 간구하지 않은 죄

11. 성령을 거스른 죄

12. 예수님의 사랑을 몰라 드린 죄

13.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가슴 절절이 느끼지 못한 죄

14. 예수님과 선생님이 겪으시는 십자가의 길이 나의 죄 때문이라고 통감하지 못한 죄

15. 예수님이 필요와 사명에 따라 쓰시는 자를 육적으로만 보고 인정해 주지 못한 죄

16. 하나님의 보낸 자를 믿지 않은 죄

17. 보낸 자를 사랑하지 않은 죄

18. 보낸 자를 육적으로 보는 죄

19. 선생님을 죄 있다 생각한 죄

20. 그것을 수군대며 입방아를 찧은 죄

21, 선생님을 인성으로만 본 죄

22. 선생님의 사랑을 오해한 죄

23. 자기의 머리가 나빠서 역사가 이해되지 않는 것을 선생님께 원인을 돌리며 불평 불만한 죄

24. 때를 따라 주시는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죄

25. 선생님을 두고 주님의 이름으로 서로 싸운 죄

26. 선생님을 위한다는 명분 아래 뜻을 알지 못하고 되려 역천행위를 한 죄

27. 선생님에 대하여 실망된다고 한 죄

28. 선생님이 세워준 자와 하나 되지 못하고 믿어주지 않은 죄

29.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이 서로 책임을 전가한 죄

30. 아직도 주님의 마지막 재림 때임을 실감하지 못하는 죄

31. 아직도 섭리의 죄가 무엇인지 못 깨닫는 죄 등

 

♣ 기도와 관련된 죄

32. 평소에 기도하지 않은 죄

33. 사랑하는 사람과는 시간을 정해놓고 만나기도 하고 수시로 만나고 전화 통화도 하면서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엔 인색했던 죄

34.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지 않은 죄

35. 수시로 무시로 기도하며 늘 주님을 찾지 않은 죄

36. 새벽기도를 하지 않아 주님을 혼자 쓸쓸히 기다리게 만든 죄

37. 중언부언 기도한 죄

38. 졸면서 기도한 죄 등

 

♣ 지도자와 관련된 죄

39. 지도자들끼리도 하나 되지 못한 죄

40. 지도자들끼리 서로 믿어주지 못한 죄

41. 서로 기도해 주지 못한 죄

42. 잘나서 지도자로 세워준 게 아닌데 자기가 잘나서 지도자가 된 줄로 착각하고 목에 힘주고 다니는 죄

43. 따르는 자들과 의논하지 않고 혼자 독단적으로 일처리를 하는 죄

44. 지도자라는 이름으로 따르는 자들을 무시하고 자기 맘대로 판단하고 대했던 죄

45. 따르는 자들을 잘 관리하라고 주신 하나님의 권세를 자기의 권세인 양 착각하고 따르는 자들에게 함부로 휘둘렀던 죄

46. 지도자조차도 말씀과 역사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따르는 자들에게 풀어주지 못한 죄

47. 주님의 권위보다 자기의 권위를 은근히 내세운 죄

48. 지도자들이 따르는 자들에게 혈기 부리고 소리 지르고 다른 형제 앞에서 무렴을 준 죄

49. 지도자로서의 자격지심 때문에 따르는 자의 능력을 알고도 또는 아예 알아보지 못하고 세워주지 않은 죄

50.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서 판단하고 길을 잘 인도해야 할 지도자가 길을 잘못 인도하여 양들을 힘들게 한 죄

51. 고쳐지지 못한 성격과 근성으로 따르는 자들을 시험 들게 한 죄

52. 따르는 자들에게 함부로 말하여 마음에 상처를 낸 죄

53. 지도자들이 새벽기도를 하지 않은 죄

54. 지도자들이 게으른 죄

55. 지도자가 무지한 죄

56. 지도자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금을 해놓고 실제 주를 위하여/형제를 위하여 쓰지 않은 죄

57. 지도자들이 따르는 자들을 자기 수족 부리듯 부리는 죄

58. 따르는 자들의 심정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 죄

59. 따르는 자들에게 본이 되지 못한 죄 등

 

♣ 형제와 관련된 죄

60. 형제에게 말로 상처를 준 죄

61. 행실로 상처를 준 죄

62. 마음으로 미워한 죄

63. 외모로 형제를 판단하고 자기 생각대로 대했던 죄

64. 형제를 긍휼히 여기지 못한 죄

65. 형제를 돌보지 못한 죄

66. 자기가 하나님도 아니면서 형제를 심판하고 정죄한 죄

67. 하나님의 이름으로 형제를 힐문한 죄

68. 본인의 인격 부족과 모난 성격으로 형제를 실족케 한 죄

69. 형제를 시기 질투한 죄, 형제의 잘됨을 진실로 기뻐해주고 축하해주지 못한 죄

70. 형제를 외식과 형식으로 대했던 죄

71. 형제에게 혈기부린 죄

72. 형제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지 못하는 죄

73. 형제 앞에 자존심 세우다가 하나님 앞에까지 자존심을 세운 죄

74. 형제의 죄를 같이 회개하지 못한 죄

75. 기도하지 못하는 형제를 위하여 대신 기도해주지 못한 죄

76. 나쁜 말을 전하여 말하는 본인이나 듣는 사람도 같이 죄를 짓게 만든 죄

77. 섭리를 나가서 악평하는 자들의 죄를 대신 회개하지 못한 죄

78. 서로 헐뜯고 원망하고 책임을 전가시킨 죄

79. 악평한 죄

80. 형제에게 누명을 씌운 죄

81. 형제를 오해하여 가슴을 멍들게 한 죄

82. 자기의 죗값으로 형제가 심정의 십자가를 지게 한 죄

83. 안 그런 척 하면서 끼리끼리 모여 험담하는 것을 즐긴 죄

84. 맺힌 것을 꽁 하고 풀지 않은 죄

85. 형제에게 먼저 다가가지 않은 죄

86. 형제가 다가와도 냉랭하게 대했던 죄

87. 형제가 지은 죄를 내 죄라고 생각하지 못한 죄

88.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형제를 손해나게 한 죄 등

 

♣ 개인과 관련된 죄

89. 나는 별로 죄 없다 생각하는 죄

90. 죄를 숨기려 하는 죄

91. 먹고 사는데 바빠서 회개에 관심 갖지 못하는 죄

92. 회개를 구하지 않은 죄

93. 영과 혼과 육이 지은 죄를 다 같이 회개하지 못한 죄

94. 세상을 중심한 죄

95. 죄를 중심한 죄

96. 세상과 섭리를 비교한 죄

97. 이성의 죄-육신으로 범한 죄

98. 마음으로 범한 죄

99. 섭리의 형제자매를 보고 음욕을 품은 죄

100. 술을 마시는 죄

101. 담배를 피우는 죄

102. 인터넷에 빠져서 세상을 즐기는 죄

103. TV와 세상의 음악/영화에 빠져서 세상을 즐기는 죄

104. 말씀 중심하지 못한 죄

105. 하나님이 주신 귀한 몸을 관리하지 못하여 병들고 아프게 한 죄

106. 조심하지 않아서 사고 나게 하여 다치게 한 죄

107. 죄를 짓고도 회개할 마음조차도 없었던 죄

108. ‘이것이 뭐 죄가 되겠어’ 하며 죄를 가벼이 여기고 행한 죄

109. 기도하지 않아서 죄인지 아닌지 분별하지 못한 죄

110. 무지한 죄

111. 겸손치 못하고 교만한 죄

112. 입에서 불평불만이 끊이지 않는 죄

113. ‘누구 때문에’라는 남 탓을 하는 죄

114. 죄에 대해서 무감각해진 죄

115. 날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한 죄

116. 그날그날 회개하지 못하여 죄가 쌓이게 둔 죄

117. 주일 성수하지 못한 죄

118. 십일조를 하지 않고 하나님 돈을 떼먹은 죄

119. 하나님이 줄 것을 다 주었는데도 감사하지 못한 죄

120. 기도하지 못한 죄

121. 전도하지 못한 죄

122. 찬양하지 못한 죄

123. 먼저 그의 의와 나라를 구하지 못한 죄

124. 아직도 자기의 죄가 무엇인지 못 깨닫고 깨달으려 노력하지도 않는 죄 등

 

♣ 가정과 가문에 관련된 죄

125. 가족을 전도하지 못한 죄

126. 가족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한 죄

127. 세상의 가정과 비교하는 죄

128. 가문이 하나님께 지은 죄를 회개하지 못한 죄 등

 

♣ 민족적이고 세계적인 죄

 <우리나라>

129.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나라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선생님과 섭리역사를 핍박한 죄

130.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라서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충분히 마련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섬기는 죄

131.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사람을 두고 외모로 판단하고 무조건 배척하여 이단 소리부터 하는 죄

132. 천주교 박해 때 신부들을 순교하게 하고 주를 믿는 사람들을 핍박한 죄

133. 하나님을 믿는 종교인들끼리 서로 싸워서 하나님을 욕되게 한 죄

134. 남의 나라에 참전해서 함부로 이성의 죄를 지으며 죄의 씨를 퍼뜨리고 온 죄(월남전 라이따이한, 신 라이따이한-사업차 갔다가 베트남 여자와 위장결혼과 동거 후 생긴 2세)

135. 과거에 자국의 처녀들을 다른 나라에 팔아먹은 죄 등

 

 <세계>

136.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고 천국과 지옥이 실제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 죄

137. 주님의 재림을 믿지 않고 관심조차도 없는 죄

138. 이성의 죄(지구촌 모든 사람이 자유롭지 못한 죄이다-부자나 가난한 자나 동일하게 지을 수 있는 어떤 도구가 필요 없이 몸뚱아리 하나만 있으면 지을 수 있는 죄) 타락이 죄라는 것을 섭리인 들만 알기에 섭리인들이 회개해야 한다. 모든 뉴스 내용(전쟁, 살인, 폭력, 재해, 경제난, 매춘, 동성애 등의 성적문란 등)이 다 회개거리이다.

 

♣ 역사와 관련된 죄

139. 유전죄, 연대죄-그 주관권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회개해야 한다 - 반드시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해 달라고 회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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