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동되고 감화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10대들은 무엇을 봐도 깜짝 놀라고 “아~” 하며 감동을 잘 받습니다. 교회에 가도 “아, 나는 이제 하나님을 믿겠어. 너무 좋아.” 이렇게 감동을 받는데 나이 먹은 사람들은 가만히 쳐다보며 감동이 없습니다. 면역성이 떨어져 버렸고, 몸의 세포가 죽어버려서 감동을 못 받습니다. 그러나 나이 먹은 사람은 세포가 죽어서 그렇다 해도 젊은 사람이 그런 것은 너무 안타깝지 않습니까? 그래서 새로운 역사는 새로운 사람이 계속 펴나가는 것입니다. 감동과 감화를 받고 좋아하고 기뻐하는 사람을 가지고 역사를 펴나갑니다.
집에서 아버지가 무엇을 사오면 어린아이들은 “와, 너무 맛있겠다. 이것 뜯어먹어야지.” 하면서 뜯지도 않고 봉지째 먹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큰 아들딸들은 당연히 사올 것으로 생각하며 그러려니 합니다. 나중에 먹다가 아버지가 “맛있지 않냐?” 하면 “그러네요.” 합니다. 그러면 “그래? 알았다.” 하고 그 다음부터는 사다주지를 않습니다. 막 좋아하는 애에게 꼭 무엇을 사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무엇을 주었을 때 좋아해야 그것을 주지, 좋아하지 않으면 안 줍니다. 좋아하지 않으면 ‘내가 실수했구나. 내가 할 일을 안 했구나.’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때는 반드시 감탄하며 감사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나아가야 됩니다. 그런 것을 잊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감동과 감화의 사람들이 되어야 됩니다. 오래 돼서 그런 것이 없으면 그런 사람은 아주 꼴이 보기 싫습니다. 그 병을 고쳐주고 싶지를 않습니다. 싫은 것은 싫은 것입니다. 내가 싫어하는 것이 몇 가지가 있으니 그 중에 하나가 그런 것들입니다.
▶ 100개 중에 90%는 모르고 약 10%를 안다고 하면 돼요. 우리가 꼭 물에 떠내려갈 때 건져주면 나 살았다고 실감있게 간증합니다. 그러나 안 떠내려간 사람들은 간증을 안 하죠. 그 사람들은 아예 물에 안 떠내려가게 해줬으니 감사해야해요. 사람들은 꼭 길가에 가다가 나쁜 불량배에게 맞고 있을 때 그 때서 말리고 구해주면 너무 너무 충격적으로 감격하고 좋아합니다.
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고 그런 일을 당하지 않고 한 사람들은 감격감사 할 줄을 잘 모르지요. 그 후에 알고 보면 너는 왜 그런지 아느냐 너는 부탁해서 손을 안 댄거다 그때서 자기를 구해준 사람에게 감사하는 것과 같아요. 여러분들 깨달은 자가 되어야해요. 하나님이 아예부터 지켜준 자가 있고, 어느 때는 맛 좀 보고 지켜주는 자도 있어요. 그래서 항상 선생님도 그렇게 깨우쳐줬지만 아예부터 지켜주신 것에 감사해요.
▶ 어떻게 하면 은혜를 받느냐? 은혜 받고 싶은데.’ 합니까? 감사하면 은혜 받습니다. 고마워하면 은혜 받고 감사하면 은혜 받는 것입니다. ‘받은 것도 없는데...’ 무조건 그동안 받은 것 이야기해 보십시오. 반드시 하나님이 그렇게 줬기 때문에 정당으로 받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고맙네요.” 하면 “그래. 나도 고맙다. 귀엽다. 네가 감사하니까. 받았다고 깨달았으니까.” 하십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렇게 사는 자들이 되기를 바라고 하늘이 깨우쳐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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