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 불심판

2010-02-11 09: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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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심판과 말세(윤동원목사)

 

 

## 강의 흐름

 

1. 서론 : 최근에 뉴스를 통해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재난을 보면서 사람들은 지구 종말에 대한 위기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시대마다 종말에 대한 위기감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아마 오늘날처럼 고조된 적은 없었을 것입니다. 핵전쟁의 위험, 지구 온난화로 인한 각종 재난, 대 지진과 쓰나미 등 지구촌 전체를 위협하는 요소들이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나오는 재난 영화도 그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정말 말세가 다 된 것이 아닌가 하며 불안 해 하고 있습니다. 과연 지구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궁금하지 않습니까? 오늘 여러분들이 배우실 과목은 그런 지구의 운명에 관한 말씀입니다.

지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성경을 통해 알아봅시다.

성경에도 지구촌의 심판과 재앙에 대한 예언이 있습니다.

 

예언 - 벧후 3:10-13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 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 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 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 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 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 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주님의 재림 때 하늘과 땅을 불로써 심판하는 종말론적인 재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이 사건이 과연 어떻게 이루어 질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네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동시성으로 운행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동시성 - 전 1: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 이 없나니

전 3:15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찾느니라

 

이와 같이 우리는 과거의 사건을 통해 미래를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과거 구약에도 불 심판에 대한 예언이 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성취되었나 봅시다.

 

2. 본론

 

1) 구약의 예언과 성취

 

* 예언 :

사66:15-16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가 혁혁한 위세로 노여움을 나타내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책망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 즉 여호와께 죽임 당할자가 많으리니

말4:1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 지 아니할 것이로되

 

구약의 선지자들은 메시아가 오면 불 심판을 한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심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메시아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분명히 예수님은 불 심판을 하셨습니다.

 

* 성취 : 눅12: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 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마3:10-12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 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 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 는 꺼지지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 말씀 심판 : 요12: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 판 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예수님께서 던지신 불은 무엇입니까 바로 말씀의 불이었습니다. 말씀을 불로 비유했던 것입니다. 성경에도 말씀을 불로 비유한 것이 나옵니다.

 

2) 불을 말씀으로 비유한 성경 구절

* 렘 5:14 네 입에 있는 나의 말을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을 나무가 되게 하여 불사르리라

* 렘 23:29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 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 계 11:5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의 원수를 삼켜 버릴 것이 요

 

-불을 말씀으로 비유한 이유 : 소각 , 창조, 어둠 밝힘, 필수품

불을 말씀으로 비유한 것은 속성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불은 더러운 것을 소각하고 소독합니다. 말씀도 더러운 죄를 소각하고 깨끗케 합니다. 불은 모든 것을 만들 때 씁니다. 창조의 속성이 있습니다. 말씀도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사람을 새롭게 창조하고 만들기도 합니다. 불은 어둠을 밝히고 말씀도 우리의 무지를 밝힙니다. 불이 생활의 필수품이듯이 말씀도 우리 삶의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인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이 가장 중요하기에 여러 가지 비유를 통해서 말씀의 가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3) 말씀에 관한 다른 비유들 - 도표 활용

말씀을 만나라고 하면서 우리 영혼의 양식임을 설명하고 생명수로 표현하고 칼로 영적 무기로 또 채찍으로 우리의 나태함을 없애고 정신을 번쩍 들게 하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여러 가지로 말씀의 중요성을 비유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말씀을 불로 비유한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 심판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실체 불이 되어 여러 가지 재앙으로도 심판하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4) 실제 불 - 마23: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 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마24:2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 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 AD70년 로마의 공격으로 예루살렘 멸망

이와 같이 예수님을 제대로 영접하지 못한 이스라엘은 결국 전쟁의 심판으로 로마에 완전히 짓밟히면서 예수님의 말씀처럼 그들이 자랑하던 예루살렘 성전도 돌 위에 돌 하나 남김없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심판은 먼저는 영적인 불 심판인 말씀으로 심판하여 회개할 기회를 주고 때가 되면 실체 불심판인 재앙으로 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5) 심판의 원리 : 먼저는 불(말씀) 심판 나중은 불(재앙) 심판

 

성경의 심판의 예를 들어 볼까요?

* 홍수심판 : 시대가 너무 죄악이 가득 찼을 때 하나님은 노아를 통해 말씀 심판을 먼저 합니다. 그러나 그 시대가 듣고 회개하지 못함으로 결국 하나님의 정한 때가 되었을 때 홍수의 재앙으로 심판을 당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 소돔과 고모라 : 너무도 타락한 소돔과 고모라 의인 열 명이 없어서 도저히 살길이 없었고 그나마 보낸 천사마저도 짓밟는 악으로 가득 찬 소돔 땅은 말씀의 기회도 없이 그냥 불로써 심판하고 말았습니다.

* 출애굽 때도 하나님은 때가 되었을 때 모세를 보내어 말씀했지만 그 말씀을 듣지 않아 열 가지 재앙으로 애굽을 심판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엘리야 때 바알과 아세라 우상에 젖어 있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믿고 회개하고 돌이키라고 하였지만 듣지 않고 결국에 가뭄으로 3년 6개월 동안 심판하셨습니다.

*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등 많은 선지자들의 경고를 듣지 않고 악의 길로 가던 유대 민족은 결국 바벨론에 멸망을 당하면서 크나큰 심판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심판의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은 반드시 먼저는 말씀의 불을 던지며 회개를 촉구하고 구원의 기회를 마지막으로 주지만 회개치 않으면 정해진 기간에 결국 여러 가지 재앙으로 심판을 감행하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어거스틴은 심판은 그릇된 역사를 교정하는 하나님의 손길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심판을 감행하는 때는 시대의 죄악이 가득 찼을 때이기에 심판을 전하는 예언자를 통해 다가올 재앙을 예고하며 종말을 예언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종말은 그 주관권의 말세임을 알아야 합니다.

 

* 창 6: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 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노아 때도 끝 날을 예언했지만 지구촌 전체의 끝이 아니라 그 주관권의 말세인 것입니다.

 

* 겔 7:6 끝이 왔도다 끝이 왔도다 끝이 너에게 왔도다 볼지어다 그 것이 왔도다

에스겔 때도 패역한 유대 민족이 바벨론에게 끝이 나는 그 시대의 말세를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 벧전1:20 그는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린 바 되신 이나 이 말세에 너희 를 위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 히9:26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 요일 2:18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 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예수님 때도 말세라고 제자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구약의 말세요 신약의 시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말세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으로 전환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 땅의 영원성 - 전1:4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 도다

 

구시대가 가고 새 시대가 오지만 땅은 영원히 있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재림 때도 새로운 시대의 전환이 이루어지지만 땅은 영원히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세 때가 되면 엄청난 재앙이 임할 것은 분명합니다. 주님의 재림 때 어떤 현상들이 일어날 것인지 성경을 통해 알아봅시다.

 

2) 말세의 현상들과 예언

마24:3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4-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 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첫 번째 재난은 영적인 재난을 말합니다. 여기에 나오는 재난의 차례와 계시록에 나오는 인을 때는 마지막 재앙의 순서가 일치합니다. 첫째 인을 뗄때 백마탄자 나온다는 예언은 자칭 그리스도라는 적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둘째인은 붉은 말은 전쟁을 상징하고 셋째인은 검은말은 경제 기근 네 번째 청황색 말은 시체 색깔 죽음과 질병을 상징합니다. 이와 같은 순서가 본문에 나옵니다.

 

6-8 난리와 나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눅21:11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2000년부터 현재까지 재난들 : 쓰나미(2004.12.26), 중국 쓰촨성 지진 (2008.5.12),미얀마사이클론 (2008.5.19),사스전염병 (2002.11-2003.7),9.11테러 (2001.9.11) 신종 플루 2010. 1 아이 티 지진

마24: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딤후3:1-5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 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시대의 악이 점점 더해가고 공의가 사라지고 불법이 성행하는 때 사랑이 식어지고 이기적이고 물질과 쾌락에 빠져 하나님의 생각지 않는 때가 바로 이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마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 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참고) 전 세계 22000 종족 1989 11000종족 남음 1989-2001(12년간)-3000종족 전파 2001-2004 2000종족 전파 2004-2006 2500개 전파 2006-2008 1900개 전파 2008년 2월 1600개 종족 남음

 

지금 이시대는 바로 하나님의 재림을 앞둔 말세의 징조들이 일어나는 때 인 것입니다.

* 시대를 깨달아라 : 눅 12: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 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하나님은 시대를 구원하기 위해 마지막 때에 남은 자를 택하여 복음 증거의 사명을 맡기십니다. 마지막 역사에서 하나님은 복음 전파 할때 까지 기다리십니다. 마지막 때의 소망은 이 천국 복음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한시라도 빨리 우리는 이 시대를 깨우치고 복음 전파에 앞장 서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사랑이라는데 어떻게 이런 잔인한 심판을 할 수있나고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하나님의 심정을 정말 모르는 사람입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소자하나라도 잃는 것이 뜻이 아니라고 합니다.(마18:14) 또 하루가 천년같이 천년이 하루 같이 오래 참으시면서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를 기다린다고 했습니다.(벧후3:9)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 내어 주면서 까지 구원을 시키려는 하나님입니다.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는 데 뱀을 주는 부모가 있습니까? 악한 부모도 안 그러는 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렇겠습니까?

마 23:2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외면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을 이사야 5장에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5:1-7 나는 내가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내가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눅3:6-9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 라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

포도원에 최상품 포도를 심고 모든 시설을 다 갖추고 아낌없는 정성을 쏟았는데 돌 포도를 맺은 겁니다. 이스라엘에 하나님은 아낌없는 투자를 했는데 악의 열매를 맺은 겁니다. 완전히 변질된 겁니다. 돌아올 가능성이 1%도 없는 것입니다. 주인이 그 포도원을 갈아 업어 버리듯 심판을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날 가능성이 1%라도 있으면 포기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죽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장사 지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잔인한 것입니까 그 시대가 영적으로 죽어 버렸기에 살아날 가능성이 1%도 없기에 심판해 버리는 것입니다. 열매 맺을 가능성이 전혀 없기에 땅만 차지하고 있는 무화과나무를 베어 버리는 것입니다. 죽은 나무를 베어 버리듯이 심판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의인 10명만 있어도 1% 가능성만 있어도 하나님은 기대를 걸며 기회를 주십니다. 우리는 이 시대 1년만 더 참아 달라고 애원하는 종과 같이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며 이 시대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해야 합니다.

재림의 때를 깨우는 선지자 중에 안나 알리 수녀의 성tm러운 호소는 유명한 책입니다

* 안나 수녀의 성스러운 호소 인용

 

내가 하나님의 심판을 연기했다. 내 마음은 고통으로 찢어질 것 같다. 나는 나 자신 전부를 너희들을 위해 아버지께 바쳤다.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모든 고통을 내가 다 받았다. 인간을 위해 내가 더 이상 어떤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내 사랑을 더 이상 어떻게 증명해야 하나. 인류를 위해 내가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하나. 눈물을 머금고 너에게 이야기 한다 나의 고통을 덜어다오.

 

* 결론 : 재림의 때를 앞두고 말세의 징조들이 일어나는 이 시대 가운데 우리는 어떻게 이 시대를 살아가야 할 까요

말세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원의 마지막 기회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행2: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마지막 때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신다고 했습니다. 성령을 부어 주셔서 온전히 회개하고 정결하게 신부같이 준비되어 신랑 되신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때라도 한명이라도 더 구원의 방주에 타기를 원하시며 기회를 주십니다. 그래서 성령을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시대 선포하는 하나님의 말씀의 방주를 타고 재림에 깨어 준비하고 예비하는 주의 신부가 되어서 말세의 전환을 축복의 전환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예비하지 못해 심판의 말세가 되면 안 됩니다. 반드시 축복의 말세를 맞이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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