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위한 예수님의 위로 (이표적)

2010-01-20 16: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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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위한 예수님의 위로

이표적(천안큰사랑교회 모델부)

2009.12.9

12. 9 저는 12시에 월명동 감람산에

올라가려다 비가 와서 올라가지 못하고 집에서 찬양을 하고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마음이 아파 눈물로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님 저희가 너무 잘못해서 죄송해요

분명 선생님께서는 예수님 마음 알아드리며 바로

예수님 마음 풀어드리지만

저희는 그러지 못해 죄송해요

예수님 우리의 사랑도 되고 존경하는 선생님

예수님의 최고 신부이시잖아요

선생님의 모든 상황들 선생님 절대로 좋아지게

하늘 뜻에 맞게 해 주세요

저는 비록 이 기도 밖에 할 수 없는 나약한 아이지만

주님 제기도 들어주세요.

사랑해요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주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해요 했습니다.

기도 중에 계속 예수님께서 내 사랑 내 사랑 내 사랑

하시면서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도 중에 예수님 제 마음이 왜 이리도 아픈지요.

예수님의 마음도 아프신 거예요?

그래서 제가 느끼는 건가요?

했습니다. 그러자 말씀을 시작 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속정 내 사랑 누가 알소냐.

내 심정 나의 피눈물 누가 알소냐.

진정 깊은 나의마음 나의심정 알리 만무하다.

마음이 뜨겁다.

나의심정이 애달프다 네 선생위해 기도 하는

모습 다 보고 다 들었노라

늘 나의 마음 향하는 너희 선생

언제 어디서나 나의 위로 되며 앞선에 서서

나의신부 내 몸이 되어 하늘 뜻 이루는구나.

아~!아~! 선생의 아픈 마음 누가 알아주랴

나다 나 예수가 그 마음 위로하리라

사랑하는 자여!

내 마음 내심정 위로했듯 나도 너를 기도한다.

내 사랑 자는 나와 같이 총대 메고 십자가 지니 힘들지만

매일 매일 나에게 괜찮다 하는구나.

나의 신부 최고 신부인데…….

그 아픈 심정의 고통 마음 타들어가는 모습 보면

내 마음 애절하다

세계민족 위해 이모든 만물과 모든 것 위해 하늘아버지

마음 풀어주고 나의 마음 풀어주는 따뜻한 마음

난 알고 있어 사랑하는 자여! 힘내자~

나의사랑아 내 위로 받고 힘내라

내 사랑 자여! 힘내라 내 사랑아 힘내

섭리 신부들 이제는 하나 되어 회개하고

하나 되어 할 것이다.

희망찬 2010년 이 있지 않느냐

나는 믿는다. 섭리신부들 모두가 생명의 열매로

나와 하늘아버지 성령 어머니 기쁘게 하며

너도(선생님) 위로 할 것이다.

너도(선생님) 힘 받으며 서로 형제끼리도

힘주며 하나 될 것이다.

섭리 신부들아 나를 위해서라도 선생 위하고

너희 위해서라도 생명의 열매 맺어다오

나와 같이 나와함께 생명 살리자

생명 살리는 기쁨이 크다 맛을 본 자는

생명 살리기에 힘을 쏟을 것이다.

하늘 아버지께 목숨 걸어 매달려라

울부짖음으로 매달려라 모두 주실 것이다.

악의 무리들도 접근 못하리라

너희의 기도가 생명을 살릴 것이며 너희들의 외침에

내가 능력 주리라

이제 2010년 시작이다.

너희를 단단하고 깨지지도 흔들리지도 않게 강하게 하여

사탄 흑암이 와도 모두 싸워 이겨나가게 시작하자

희망차다 잘된다.

할 수 있다. 마음 다짐 단단히 먹고 하자 그럼 된다.

목숨 걸어 하자 그럼 된다.

알겠느냐 나의 몸

선생의 몸이 되어 뛰어주고 사랑으로 생명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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