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실상>
2009년 12월 10일 새벽예배 후
김은솔 (14세. 아산화목교회 중등부)
12/10일 새벽예배 후 기도 중에 지옥을 보고 왔어요.
목사님의 설교 중에 "지옥이 가볼만한 곳이 아니에요.
지옥을 보고서 정신을 차리시겠어요?"라는 말씀을 하셔서.
‘정말 지옥, 보고 나서 나도 더 마음 굳건하게 하고, 사람들도 깨워주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 중, 예수님과 대화중에
"예수님 지옥 보여주세요. 보여주세요."
"괜찮겠어? 너무 무섭지 않을까?"
"괜찮아요. 예수님. 예수님 계시면 저 하나도 안 무서워요."
"정말? 정말 괜찮겠니?"
"그럼요~~~"
평소에는 지옥이 너무 무서워서 예수님 저 지옥만큼은 안 볼래요. 안 보게 해 주세요 기도했었지만 그날에는 왠지 보아야 될 것 같은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순간 주님의 손을 잡고 밑으로 내려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육신으로 직접보지 못하고 영이 예수님과 가는 것을 이상으로 보았습니다.
밑으로 계속, 계속 내려갔습니다. 그러다 어두운 터널에 섰는데 정말 썩은 냄새가 진동했습니다.
그곳에 예수님과 들어갔습니다.
처음 본 장면은 좁고 긴 수영장 같은 곳이었습니다.
팔이 긴 어른의 손끝에서 팔꿈치정도 되는 길이(폭으)로
끝이 안보일 정도로 긴 수영장이 두 개 있었습니다.
물이 10M 이상이라는 것을 직감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물에서 각종 오염물 냄새가 났습니다.
그 냄새는 마치 재래식 화장실의 냄새를 연상케 했는데
그 냄새도 이 냄새에 감히 표현하기 부족했습니다.
사탄들은 수영장 양쪽 위에 서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사탄들이 딱 붙어 서 있었고,
낄낄 거리며 수영장 속에 여자들을 집어넣었습니다.
사탄 한 마리당 두 사람씩 긴 머리채를 움켜잡고 수영장 깊은 물에 쳐 넣었습니다.
그리고 마구 흔들어 댔습니다.
알몸으로 여자들은 서로 부딪치고 부딪치며 찢겼습니다.
또 한쪽은 남자들이 있었고 그들을 사탄들이 거꾸로 잡고 발만 들고 흔들었습니다.
그들도 역시 서로 부딪치고 부딪치며 찢겼습니다.
그 오염물은 재래식 화장실의 냄새보다 고약했는데 그곳에 알몸으로 사람들을 집어넣으니 괴로워서 비명 지르고, 넣었을 때도 전혀 틈이 없이 꽉 붙어 있었는데
그 상태로 사탄들이 사람들을 흔드니, 서로서로 부딪혀서 찢겨서 울고,
여자들은 물속에 머리까지 다 넣고,
남자들은 거꾸로 매달리니 피도 쏠리고 숨 막혀서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사탄들은 아주 좋아서 뒤로 넘어가는 웃음을 지었으며 너무 행복해 하였습니다.
정말 사탄들의 그 사악함을 더욱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이라는 어둠의 바다에 빠져있는 자들의 최후이다.
너희 섭리에서도 이곳에 올 자들이 내 눈에 선히 보이고 있노라. 너희 스스로는 아느냐?
세상이라는 어둠의 깊은 바다 속을 마치 자신들의 천국처럼 즐기며
섭리보다 세상에 빠지고 세상의 문화, 세상의 모든 것을 진정 원하는 자들,
그들은 세상이라는 즐거움에 빠지고 빠져 그 죄악 어둠에 빠지고 죄 속에 빠져
결국에는 이곳으로 와서 최후를 맞게 되지. 무섭지 않느냐?
그러니 세상 좀 쳐다보지 말아라.
세상은 결국 너희를 어둠으로 쳐 넣으려는 저 사탄의 소굴이니라.
너희는 오직 나 예수를 찾고 부르짖으며 그것으로 진정한 기쁨을 누려야 한다.
세상의 기쁨보다 섭리의 기쁨은 정말 표현 할 수 없는 환희와 기쁨이다.
그것에 빠지고 나에게 빠지거라."
예수님은 무서워하는 저를 달래시며
손을 잡고 더 밑으로 내려가셨습니다.
부서별 이성지옥
은하수,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들이
회개치 않으면 거하게 될 지옥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은하수, 너희 어미들은 정말 자식들이 깨끗할 것이라고만 생각하지.
그래 물론 정말, 정말 선하고 마음이 깨끗하고 내게 웃음 띠는 자들이 대부분인
순수한 내 사랑이 거하는 부서야.
하지만 은하수, 너희도 진정 나를 맞을 자들이 적구나.
또 너희 중 이곳에 거할 자들이 상당히 있기에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라.
지금부터 은하수 부모들은 은하수를 불꽃같이 지켜 보거라.
너희는 자기 자식은 정말 잘할 거야. 생각하는 자도 많고 많이들 마음을 놓고 있지만.
절대 그것이 아니니라.
너희는 2010년 생명도 구하지만 너희의 자식들을 진정 구하라.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 말로 행실로 어떤 죄를 짓는지도 알아보고,
그 사상과 정신이 어디에 박혀있고 무었을 집중하는지 알고,
예배와 교사들을 대하는 태도도 어떤지 알라.
학교에서는 어떤 행실을 하는지도 알아라. 사춘기 때 이성에 관심을 보일 시기다!
아이들을 잘 보아라.
그리고 모든 은하수 부모들
아이들이 부모에게 또 형제들에게 교사에게 어떠한 태도로 대하는지 알고
예배를 어떤 마음자세로 드리는지 보라.
너희가 진정 안다면 놀랄 자도 많을 것이니라.
하나하나 나와 함께 아이들을 잡아라.
생명구원, 먼저는 너희 자녀들 구원이니라.
지금부터 이 아이를 통해 내가 알릴 은하수들이 거하는 지옥,
남이 아니라 너, 너, 너의 자녀라고 생각하고 듣고 근신하라.
너의 자녀다. 너의 자녀……."
전해드리겠습니다.
한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는 9살쯤 되 보였습니다.
그 아이는 쪼그리고 앉아 덜덜덜 떨고 있었습니다.
사탄은 긴 창 같은 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사탄이 가지고 온 그것은 창이랑은 조금 틀렸습니다.
창은 끝에만 뾰족한 날이 있지만 그것은 납작한 칼날 같은
것이 길게 있고 위에 손잡이만 칼날이 없는 창이였습니다.
그것을 여러 개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는 그 아이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사탄은 그 아이에게 소름끼칠 정도로 씩 웃었습니다.
그 아이는 사탄과 단 둘이 있어서 더욱 무서워했습니다.
사탄은 그 아이를 창으로 퍼억 찔렀습니다.
머리에서부터 생명나무로 창이 나오게 수직으로 찍고,
또 양쪽 어깨에 찍어 양쪽 허리부분에 까지 창이 나오게 찍었습니다.
또 배 부분을 옆으로 찌르고, 창 하나씩 하나씩 계속 그렇게 찔렀습니다.
아이는 소리도 지르지 못했습니다.
소리를 지르면 그 사탄이 더 아프게 할 것 같아서 한없이 울기만 했습니다.
사탄은 머리에서 생명나무로 꽃은 창의 손잡이 부분에
밧줄을 묶더니 그대로 나무에 매달았습니다.
사실 그곳에는 그 아이 혼자가 아니었고
여러 아이들과 사탄들이 있었는데
그 아이들 모두 사탄과 자신 1:1만 있는 것처럼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여러 아이들을 매달았지만 그들은 자신이 나무에 혼자 매달려 있는 것으로 보았고요.
한 아이의 발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 아이는 소리를 지르며 괴로워했는데 그 불이 그 아이의 몸 전체를 태우고
나무에까지 옮겨 붙어 모든 아이들에게 번져갔습니다.
처음 불을 붙인 아이에게만 그 아이를 괴롭힌 사탄이 보이니
갑자기 불이 붙어서 아이들은 너무나 당황했고 무서워 덜덜 떨며 울었습니다.
역시 여러 아이들이 비명을 지르고 울부짖었지만 자기들의 목소리 밖에 들을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계속계속 흐느끼고 흐느꼈습니다.
"은하수야 제발, 제발 너희만큼은 이곳에 오지 마.
얼마나 후회되고 아프고 고통스럽고 외롭고,
아 말로는 도저히 표현 할 수도 없구나,
너희 부모 된 자들 아이들을 정말 잡아주지 않고 너희만 살려는 것처럼 보이노라.
아이들을 진정 사랑한다하나, 아이들만 믿고 잡아주지 않으면
나는 그들의 죗값을 그날에 너희에게서 찾으리라.
정말 너희가 진정 사랑하는 자녀라면 그 아이가 옳은 길, 옳은 행실, 옳은 마음,
온전히 나만 따라오는 마음, 나와 대화하고 통하는 아이로 만들어야 하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그 다음으로 중고등부, 온전히 회개치 않은 중고등부들이 거하게 될 지옥을 보여 주셨습니다.
조금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갔습니다.
엄청 큰 나무 한그루에 여러 개의 수갑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목의 크기만 한 수갑 안쪽에 5,6 센티 되는 가시가 빽빽했습니다.
사탄들이 보였습니다.
사탄들은 사람들을 그 수갑에 목을 매달았습니다.
목에 가시들이 찔려 피가 뚝! 뚝! 뚝! 계속 떨어졌습니다.
나무 밑에는 뱀들이 우글거렸습니다.
뱀들은 사람들에게 올라와 살점을 뚝뚝 뜯어 먹었습니다.
몸 위에까지 올라와서 살을 잡아 뜯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사탄들은 그들의 생명나무에 일격을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긴 창으로 퍽! 퍽! 퍽! 퍽! 퍽! 퍽! 퍽! 계속, 계속 일격을 가했습니다.
이곳도 자신과 사탄 1대1만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어떤 아이는 억! 억! 억!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눈물만 흘렸고,
“아아악~” 하는 깊은 비명을 지르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무서웠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이 보이지 않는 것 이였습니다.
“주여~ 주여~” 아무리 불러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한 사탄이 저에게 정말 소름끼치는 미소로 다가왔습니다.
그러고는 저를 번쩍 들어 그 수갑에 목을 걸려고 하였습니다.
목이 걸리려는 순간! 예수님은 오셨습니다.
그리고는 저를 확 안아주셨습니다.
눈물을 흥건히 적시며,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서우냐? 진정 무서웠느냐?
근데 있지……, 지금 고통 받고 있는 자들은 여기서 영원히 고통 받아야 된다.
나도 싫어. 나도 끔찍하고 나도 아파. 나 너무 아파.
은솔아 나도 너무 아파.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그렇게 회개하라하지. 그렇게 나도 아프다. 호소하며 회개하라하지.
내가 왜 그럴까? 내가 왜 그러는 것 같아?
매일 이 곳에 폭포처럼 내 사랑하는 사람들이 떨어진다.
내사랑하는 자들이 그렇게 이곳에 와서는 그제야 후회한다. 그래서 나도 너무 아파.
나도 고통스러워. 그래서 회개하라는 거야.
아담 하와처럼 이성 죄 좀 짓지 말라고.
혼적으로 지금 너희 섭리 중고등부들도 이성 죄 짓는 자 많아.
직접적으로 짓는 자들도 많고, 너무너무.
내 신부들, 내 신부들아 신부야~ 안 돼.
정말 나 고통스러워 너희 이곳에 올 자들 보면 진짜 미치도록 고통스럽다고.
알아줘. 제발 내가 왜 아파하는지 그리고 전도하자.
내 사랑하는 자들 이곳에 오지 않도록 이 끔찍한 곳에 오지 않도록 같이 목숨 다해 전도하자.
먼저는 너희가 일어나고 너희 스스로를 구원해.
회개함으로 진정으로 회개함으로 구원하고, 나와 세상에 내가 사랑하는 자들을 구원하자.
사랑한다, 내 신부들.
나는 너희의 신랑이니라. 신랑 예수니라.
나 신랑 맞지? 나 이제 너희 짝사랑 하게 안할 거지?
너희도 나 사랑하지? 그래 사랑한다.
나를 두고 다른 것 보는 자들, 신랑을 두고 바람피우는 거야.
정말 나만 바라보며 나를 최우선해줘. 섭리야, 부탁한다. 사랑하는 섭리야.
사랑한다."
또 캠퍼스들이 회개치 않으면 가게 되는 지옥을 보았습니다.
중고등부들의 지옥과 같은 깊이에서 다른 장소에 있었습니다.
사탄들은 그들을 눕혀놓고 손목, 발목, 목, 배에 5.6센티 가시로 빽빽한 수갑들을 채웠습니다.
손목, 발목, 목에 피가 계속 흘렀습니다.
그리고는 큰 칼을 들고 왔습니다.
우선 정수리 부분에서부터 목 중심부분까지 일직선으로 자르고,
그 가죽을 뜯어 잡고는 온몸의 껍질을 쫘악 벗겨냈습니다.
그리고는 각 모든 장기들을 꺼냈습니다.
또 각 지체, 얼굴, 팔, 다리, 배, 팔꿈치, 무릎, 가슴 등을 절단하였습니다.
그렇게 목욕탕 통 같은 곳에 넣었습니다.
그 탕에는 10000도가 넘는 용암이 들어있었습니다.
그곳에 각 지체 장기들을 넣으니 순식간에 검게 타 액체로 변하였습니다.
사탄은 아주 좋아 죽는 사악한 웃음으로 그 장면을 즐기더니 또 그곳에 어떤 문을 열었습니다.
열자마자 제가 있는 곳까지 사지가 떨리게 추웠습니다.
그곳은 영하 100도가 넘는 방인데
사탄들은 액체가 된 장기들을 삽으로 퍼서 그 방에 넣었습니다.
그러니 딱딱하게 굳어 버렸습니다.
굳고서 보니 눈이 밑에 가있고 팔이 몸속에 있고,
그렇게 각 장기들이 제자리에 있지 못하여 흉측한 괴물처럼 일그러져 굳었습니다.
피부도 괴물 피부가 되었습니다.
사탄들은 그것을 다시 즐기다가 또 다시 용암탕에 넣었습니다.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역시 세상에 빠져있는 자들 이다.
섭리 캠퍼스도 세상을 좋아하고 즐기는 자들이 많으니라.
세상에 있는 자들을 구원할 입장에 서 있는 너희들이,
세상과 같은 것을 누리고 좋아하니,
어찌 그들과 같은 곳에 가지 않겠느냐.
또 캠퍼스는 학교와 여러 가지로 세상이 참 많이 치지.
그러니 신앙 기복이 심한 자들이 많다.
신앙이 뜨거웠다 식었다, 식으면 갑자기 안보이기도 하고…….
물론 신앙 기복은 누구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신앙이 식었을 때 짓는 너희 죄들…….
우선 세상을 쳐다보고, 각종으로 많이 무너지지…….
내 마음 정말 아프게 하는구나.
내 마음도 아프게 하지만 그럴 때 마다 저 사탄을 너무나 기쁘게 하는구나.
마치 사탄에게 힘을 주는 듯하다.
말과 행동이 다른 자도 많고,
섭리 캠퍼스! 힘을 내거라. 항상 무너지지 말고 굳건 하라.
나를 진정 사랑해야 항상 변함없을 수 있다.
섭리의 기둥이 되어라.
섭리의 힘, 선생의 힘, 나 예수의 힘이 되어줘.
열심히 해~ 사랑한다.”
청년부들이 죄를 짓고 회개치 않아 가는 지옥!
캠퍼스 중고등부와 살짝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갔습니다.
감옥이 있었습니다. 철장으로 쳐있는 좁은 감옥에 한사람, 한사람, 갇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감옥마다 사자, 호랑이, 곰, 뱀, 늑대, 이리, 개 등 성경에서 좋지 않게 나오는
악한 동물들이 한 마리씩 있었습니다. 또 사탄도 한두 마리씩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다 찢겨 있었습니다. 그 악한 동물들은 사람을 닥치는 대로 서로 막 뜯어 먹었습니다.
한 1년은 굶겨 놓은 것 같이 먹었습니다.
사탄들은 그 동물들을 지휘하고 있었습니다.
동물들이 지치면 그때 사탄은 칼로 그 사람을 사정없이 난도질 했습니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의 몰골은 너무도 찢겨 있어 알아 볼 수 없었습니다.
너무나도 끔찍하고 구역질이 날 것 같았습니다.
“사랑하는 청년부들아. 나 너희의 신랑예수!
너희는 정말 많은 기질을 가지고 있다. 놀라운 기질!
나와 하늘 아버지가 주신 선물.
그러나 세상과 직접 맞닥뜨리게 되는 너희는 섭리에서 그 빛을 발하지 않는구나.
너무 안타깝구나. 할 수 있는데 힘이 빠져 못하고 있으니.
그리고 많은 자들이 이 세상에 빠졌구나.
너희를 향해 던진 사탄들의 미끼를 물고 많은 자들이 죽음으로 향하는구나.
세상! 사탄은 너희를 데려가려 몸부림친다는 것을 모르느냐?
이렇게 다 찢어 버리려고 하는 것을……. 알아라!
이제 제발 알라! 세상을 이겨다오.
힘내라, 어디를 가든 함께하자.
너희 모든 자들 정말 모두와 대화 하고픈데,
너희는 ‘아닐 거야……. 내가 뭘…….’
나를 매정히 몰아내는구나. 청년부야, 대화하길 원하노라.
나 진정 너희와 대화하길 원하노라. 나와 함께 해 주겠니?
제발 나를 매정히 버리지 말아줘.
세상의 쾌락, 사탄의 미끼 인 것을 알아줘.
나와 함께한다면 그 어디나 천국이다. 믿느냐?
진정 나를 위해 살자.
더 힘내고 내가 도와줄게!
우리, 더 열심히 하자!!!
청년부야 일어나 빛을 발하자!!!!!!!
사랑한다. 진정, 사랑해”
그 다음으로 회개치 않은 가정국이 가게 되는 지옥을 보았습니다.
그 지옥은 정말, 정말 깊은 곳에 있었습니다.
분위기가 살이 떨리게 무서웠습니다.
그곳에는 大자 모양으로 된 철통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사탄들은 사람들을 大자로 눕혔습니다.
그리고 또 大자모양의 철 뚜껑을 덮고 자물쇠를 잠갔습니다.
뚜껑을 덮으니 갑자기 정말 많은 사탄들이 몰려왔습니다.
각자의 창을 들고 그러더니 그 창으로 갑자기 그 철관을 찍었습니다.
지옥이 떠나가는 소리가 났습니다.
꽝! 꽝! 꽝!
쾅! 쾅! 쾅!
그 속에서 사람들은 정말 죽을 소리를 냈습니다. “아아악~”
정말 무서웠습니다.
많은 구멍을 뚫는데 검은 피가 여기저기 마구마구 튀겼습니다.
또 사탄들은 그 구멍 속에 뱀, 구더기, 지렁이, 각종 벌레들을 넣었고
또 불쏘시개 같은 것으로 지졌습니다.
그때 정말 지금까지 이상으로 본 어떤 사탄보다 크고 훨씬 징그러운 왕 사탄이 오더니
“뭐야! 고통을 이렇게 밖에 못주냐!!! 이 썩을 것들.” 하며
사탄들에게 마구 갈고리 채찍질을 하더니
“다 나와! 내가 하겠다.”했습니다.
그러더니 자물쇠를 손으로 따버리고 뚜껑을 확 열었습니다.
그때 그 사람들의 몰골을 볼 수 있었는데,
피범벅에 살이 군데군데 뜯어져서 혈관 같은 것도 보이고,
매우 무서웠습니다.
그때 왕사탄은 칼로 머리 가죽을 벗겨서 온몸 가죽을 쫙 찢고는
각 장기들을 다 꺼내고 다시 벗긴 가죽을 덮었습니다.
그러더니 두 개의 창을 가지고 생명나무에 푹 찔러 옆으로 쫘악 찢으며
생명나무의 구멍 크기를 벌리고 각 장기들을 생명나무를 통해 몸속으로 넣었습니다.
그리고 침을 뱉으며 이상한 똥 같은 썩은 오염물들을 쏟아 부었습니다.
그리고 뚜껑을 왕사탄이 손으로 잠그고 마구 흔들었습니다.
그 상태로 캠퍼스들이 가는 이성지옥처럼 10000도 용암 같은 불바다를 만들어 내더니
그 속에 철관을 넣고, 철관을 익히며
“여기서 고통 줘야지, 진짜 이놈들아 잘 좀 고통 줘라!!!”하니
그 사탄들은 왕사탄에게 쫄아서 다시 고통주기 시작했습니다.
그 왕사탄은 앉아서 고통 주는 것을 감시했습니다.
제대로 못할 때마다 채찍으로 때리고 또 때리고,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죽으라고 땅을 치며 웃어댔습니다.
그러다 웃음을 멈추고는 소름끼치게 씨익 웃어 보였습니다.
“그래, 가정국 나의 축복 속에 나의 뜻을 이루며 살아갈 자들…….
내가 너무나도 기대하고 기대하는 자들.
하늘아버지도 얼마나 축복해 줬는지 아느냐!
그런데 이성죄를 짓느냐! 자기 부인, 남편 자식을 놔두고!
다른 자가 보이느냐!!!
정말로 너희 때문에 보여주는 것이다.
내가 항상 축복만 해주고 싶지, 이런 것 알리고 싶겠느냐!
나도 얼마나 아픈데, 그렇게 하지마라. 안 된다. 했잖아.
말씀으로도 얼마나 신경 쓰고 또 가르쳐 주는데 이곳에 너 오고 싶다면 너 그 죄 지어라!
정말로 이렇게까지 말했는데도 죄 짓는 자들 나도 이제 어찌 못한다. 너희 알아서 하거라.
내가 이제는 마지막 기회를 너희에게 보이노라. 정말 마지막이다.
또 그런 짓 하는 자, 내게 보여 보아라.
그래 정말 이곳 가고 싶어 안달 하는 자로 내가 인식 해 버릴 것이야.
지금이라도 회개하라,
너희 선생에게 고하고 땅에서 꼭 풀길 바라노라,
땅에서 안 풀리면 나도 용서 안한다.
우선 선생 내 신부마음 아프게 했으니, 내 신부 마음부터 풀어주고 용서 받아내고 오면
나도 용서하겠다.
진정 잘못함을 알고 기어와라, 무릎 꿇고, 무릎으로 빌빌 기어와야 나도 선생도 풀릴 것이다.
선생이 그 어린아이 같은 선생이 오죽하면, 오죽하면 용서 못하겠다 하겠느냐.
그런데 내가 지옥까지 데려다 놓고 너희들이 당할 고통 대신 겪게 했다. 알기나 아느냐?
그래서 너희가 용서 받는 것이지. 아니면 용서 못 받아.
그래도 진정으로 회개하는 자, 다시 진정한 진실한 나의 신부 될 것이니라.
그래 너희도 사랑한다.
정말 너희, 나와 선생 온갖 고통 주었지만 너희도 사랑한다.
이것이 나의 사랑이다. 이것이 나의 진정한 사랑이다.
알아라. 내 너희를 진정 사랑하노라.
가정국아 자식들을 진정 너희 품에 두지 말아라.
내 품안에 거하게 내가 키우도록 하게 하라.
공부, 학식, 여러 가지 각종 배울 것들 많은 것 같지만 내가 말씀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백가지 일중 할 일은 실상 한두 가지라고…….
정말 너희 자녀들 육적인 것에 욕심내지 말아라.
학식! 돈! 그런 것에 목숨 걸지 말아라!
내 사랑에 목숨 걸 수 있는 자로 만드는 것이 너희 섭리의 부모 된 자들의 사명이다.
진정 너의 자식이 아니다. 너의 자식은 나의 자식이다!
내 신부이다!
내 신부를 키우라고 너희를 택하였는데 그 사명을 못하는 자
역시 나의 심정을 아프게 하는 자니라.
내가 너희 자녀들에게 품은 뜻이 크고도 크도다. 정말 크도다.
너희의 자녀로 여기지 말고 진정 나의 신부로 단장시켜주렴.
특히 가정국 1 2 3기 자녀들, 눈물 난다.
정말 그들만 보면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아버지께 자비를 베푸소서, 하며
진짜 무릎 꿇고 하루 종일 빌어도 마음이 안 놓인다. 정말로.
그들은 자기들의 가정국 자녀라는 명예만 따지며 술, 담배, 이성, 아주 못하는 것이 없도다.
너희 가정국 부모들은 절대 방심치 말라.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씀으로 들어라.
부모에게 안 들키려고 신앙 좋은 척 하며 신앙으로 자신들의 그 행위들을 숨기는 자…….
정말 많으니라.
아무도 방심치 말라. 모두에게 경고한다.
아무도 방심치 말라. 내 신부다.
내 신부를 키우는 사명을 맡은 자들아. 내 신부를 잘 키워 줘.
그리고 아직도 선생 중심하는 자들, 한마디만 하겠노라.
네 선생은 예수가 아니다. 그도 나의 신부로 너희의 표상자 되어줄 뿐이다.
진정 명심하라. 네 선생이 구원할 자는 아니다. 너희 신랑이 네 선생이 아니다. 절대 아니다.
너희가 선생을 중심하는 것이 너희 선생을 더 모진 십자가로 몰아넣는 것이다.
심정의 십자가를 진다.
너희가 지금도 선생 중심하는 자 있느냐?
나에게 정말 그 기도 많이 하는구나.
내가 너희에게 기대한 뜻이 얼마나 많은지 알라.
장성한 신부들아 이제 나의 일을 해주어라.
내 심정 있는 신부가 되어 이 섭리의 국방을 지키거라.
사랑한다.
가정국, 내 애인들.
너희는 남편도 아내도 자식도 돈도 명예도 지혜도 학식도
그 어떤 것도 나보다 우선시 말아야 하느니라.
오직 나와 하늘아버지, 성령 어머니, 그리고 선생을 통해 내가 주는 말씀 최우선이다.
섭리의 본을 보여라. 허리가 되라.
이 역사 따라오며 너희는 장성된 자니 정말 이 역사에 많은 것을 알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에게 임무를 맡긴다.
이 섭리의 허리! 기둥! 너희가 섭리를 지키거라.
또 선생에 대해서 누구보다 알고 함께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너희는 선생 기도도 많이 하라. 선생기도 많이 해주어라.
그러면 너희에게 축복에 축복을 물 붇듯 붓겠노라.
육적인 축복이 아닌 영원한 축복을 하겠노라.
그러나 내 너희에게 부탁하노라.
교만하지 말라, 교만은 멸망의 근원이라는 것을 알라.
절대 내가 먼저 온 자야, 하는 선배의식 가지지 말아라.
그저 감사하라.
절대 내가 먼저 왔으니 너보다 알지 않느냐 하지 말아라.
내 너희를 믿노라. 너희를 진정 믿노라.
사랑한다. 나의 장성한 여인 내신부들 사랑해. 사랑해.”
마지막으로 장년부들이 회개치 않으면 가게 되는 지옥을 보았습니다.
가정국들이 회개치 않으면 가는 지옥과 동일한 깊이의 다른 위치였습니다.
사탄들 정말 끔찍하게 생긴 사탄들이 이성으로 타락하고
회개치 않은 자들을 데리고 와서 지옥에 눕혔습니다. 불바다에…….
그리고는 성폭행을 했습니다.
그 사람이 소리를 지르니 목을 잡고는 속삭이면서
“조용히 해. 너 죽여 버린다.”했습니다.
그러고는 여자의 몸을 만지며 느끼며 좋아했습니다.
그 사탄은 정말 구역질이 나게 생겼고 울퉁불퉁한 피부에 너무나도 끔찍하고 더럽게 생겼습니다.
남자에게도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를 정도로 끔찍하게 생겼고 더러운 냄새도 나는
사탄이 와서 성폭행을 했고 역시 목을 조이며 속삭였는데
“왜? 내가 그때 그 여자보다 안 예뻐? 쉿!”했습니다.
“섭리에 있다가 이성죄를 짓고 나간 자들,
그리고 다시 섭리에 왔지만 온전히 회개치 않은 자들,
그들의 영혼들이 거하게 될 지옥이니라.”
또 말씀하셨습니다.
“장년부들아 진정으로 회개하고 나아 오거라.
죄책감 때문에 힘들면 선생에게 낱낱이 고하여 용서를 받길 바란다.
진정으로 회개하면 내 너희도 내 신부로 맞으리라. 진정 나의 신부가 되게 할 것이다.
사랑한다. 나의 장년부들아.
말로 회개, 행실로 회개 온전히 하면 내가 다 용서하리라. 사랑한다.”
각 부서별로 지옥을 보았는데 지옥마다 다르고 고통이 다른 것은
부서마다 짓는 죄의 종류가 틀리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술, 담배를 하는 사람들의 영혼들의 지옥 고통을 보았습니다.
그곳은 정말 너무나도 고약한 냄새가 풍겼습니다.
그곳에서는 우선 사탄이 혀를 빼는데
정말 세게 잡아 당기어서 몸속의 장기들까지 다 토해내었습니다.
그러니 몸이 정말 뼈만 보이는 아프리카 인들처럼 보였습니다.
그 후 사탄들은 그들에게 똥을 세수대아 같은 것으로 한 그릇 두 그릇 퍼 먹였습니다.
그러자 배가 점점 불러 배가 커지고 커지고 커지다가 뻥하고 터져버리며 기절했습니다.
그러자 사탄들은 아주 낄낄낄 역겨운 웃음소리로 땅을 치며 웃었습니다.
그리고 웃음을 그치고는 다시 그를 흔들어 깨웠습니다.
똥을 몸에 확 부어버리고 뜨거운 물을 부었다가 찬물을 부었다가 계속 그러니 대부분이 정신을
차렸는데 못 일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일어날 때 까지 발로 차고 채찍질도 하고 마구마구 때려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렇게 일어서니 그 사람은 몰골은 말이 아니었지만
몸에 혀와 각 장기들이 있고 원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또 혀를 빼고 장기들을 토해내게 하여 계속, 계속 고통을 연속했습니다.
“술, 담배, 이성, TV, 컴퓨터오락게임, 노는 것, 혈기, 하나 되지 못하는 것, 고집, 가인의 성격 등
내가 하지 말라고 말씀 통해 외치고,
또 나와 멀어지는 것이라고 까지 말했던 그것들을 하는 자들
회개하지 않으면 다 이와 같은 고통을 받을 것이다. 회개하라.”
여기까지 지옥의 장면들을 보았습니다.
또 “지옥에는 정말 창과 칼, 그리고 불들이 정말 많네요?”하고 여쭈어 보았는데
“창과 칼 그리고 불, 이 모든 것은 말씀을 의미하지 않느냐.
섭리에는 선생을 통해 정말 깊은 말씀 축복을 하였다.
그대로 실천만 하였다면 너희 선생같이 조건을 쌓았고 내게 진정 기쁨이 되었을 텐데…….
말씀의 가치성을 모르고 진정 귀히 보지 않으니 이곳에서 고통을 받게 되는 것이다.
말씀의 중요성을 진정 알라. 말씀은 너와 나 만나는 문이니라.
너와 대화하고 내 신부로 온전히 단장시키려는 나의 방향이다.
말씀을 진정 세상 무엇보다 중요시하며 말씀 실천의 열매를 맺어라.
그리고 진정 말씀을 지키며 선생처럼 나를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또“그럼 지옥에는 항상 이 고통들이 반복 되요? 사탄들도 지칠 텐데?” 여쭈었는데
“육의 밥은 먹는 것이고, 영의 밥은 말씀과 기도 영적인 것들이지.
사탄의 밥은 고통 주는 것이다.
그들은 그것을 하며 너무나 기쁜 쾌락을 느끼고 조금이라도 쉬면 저들도 고통을 받는 것을 쉬니 그것을 너무 싫어한다.
그리고 지옥에서는 더 이상 해할 수 없는 정도가 되면
바로 원상태가 되어 다시 처음의 고통을 받는다.”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님께
“섭리에서 벌써 죽어서 지옥에 온자가 있어요?”
조금 의아하게 여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있지. 666인을 맞고 영이 아주 죽어버린 자들.
그들의 영혼은 사탄들이 내가 아주 손 쓸 수 없게 잡고 지옥으로 끌고 가 버렸어.
그들의 영혼이 지금 저 고통을 받고 있다.
그런데 지금 아직 666인을 맞지 않은 자 중에서도 곧 맞게 될 자들이 있다.
근신하라. 모두 깨어있어라.
나의 섭리여. 나의 여인이여. 더 이상 나를 아프게 하지 말아다오.
너희는 할 수 있다. 누구라도 할 수 있다.
회개하고 나아와 나의 진정한 여인이 되면 나 그 나라에서 너희를 내 품에 안아 주겠노라.
사랑한다. 사랑하는 나의 여인들아.”
그리고 저를 안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