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인간이 타락하면
① (이성문제가 있으면) 하늘을 배신한 것으로 본다.
◇ 이성 문제 있으면 무조건 하늘 배신한 것으로 봅니다. 누구든지 그렇습니다. 하늘을 버려야 이성 문제를 저지르니까요. 하늘을 버려야 보다 사단국의 세계와 일체 되는 일을 하니까 배신행위로 봅니다. (2003. 7. 21 새벽말씀)
② 타락으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깨부순 자는 하나님도 그의 삶의 목적을 깨부순다
◇ 타락으로 누구든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깨부순 자는 하나님도 그의 삶의 목적을 깨부숩니다. 고로 회개하여 본래의 상태로 가야 됩니다.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1999. 6. 14. 월 아침말씀)
㉠ (이성문제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안 쓰신다.
◇ 타락한 사람과 타락하지 않은 사람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두 사람이 있는데 둘 다 인격도 좋고 머리도 좋고 미(美)도 있는데 이성문제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안 씁니다. 표상이기 때문에 이성문제 없는 사람을 씁니다. 하나님의 표상은 사탄이 보고 천사가 보고 많은 선지선열들이 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천법이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없는 사람을 씁니다. (2006. 8. 8 화 전국 현직교사 수련회)
㉡ (이성타락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쓰기는 써도 크게 안 쓴다.
◇ 하나님은 이성타락을 한 사람은 쓰지를 않습니다. 쓰기는 써도 크게는 안 씁니다. 역사적으로 그렇습니다. 옛날 왕들도 이성으로 부패 되었을 때 나라가 망했고 개인적으로 망해서 병들어 죽었고 일찍 정력이 떨어져서 죽어버렸습니다. 종교역사상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이 다 쓸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멸망하는 길을 가려고 하는지 압니까? 그것은 호기심 때문입니다. (2006. 8. 8 화 전국 현직교사 수련회 )
㉢ (이성문제가 있으면) 성공할 사람들이 성공을 못하게 된다.
◇ 이성 문제가 있으면 성공할 사람들이 성공 못하게 됩니다. 사회에서도 똑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방세계에도 동일한 법을 주어서 이성 문제는 완전히 무섭게 다룹니다. 그것만큼은 칼질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정미소에 가면 쌀알이 큰 것은 위로 가고 싸라기는 밑으로 처지듯이 자동으로 그렇게 만들어놨습니다.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깨닫고 아이들을 교육 시키도록 하십시오. (2006. 8. 8 화 전국 현직교사 수련회 )
◇ 이성의 함정에 빠지면 출세를 못 합니다. 성장이 금지되기 때문입니다. 이성의 타락이면 탈락된 것입니다. 그래서 성장이 멈추어 버립니다. 과일이 덜 익었을 때 따면 성장이 멈추어 버립니다. 그러면 그 덜 익은 과일을 먹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꽃이 피었을 때 땄다면 어떻게 거기서 열매가 열리겠습니까? 그냥 거기서 성장이 끝나는 것입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 말씀)
㉣ 타락하면 하나님께서 매질하고 형벌을 준다.
◇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창조법에 책임분담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타락해도 놔두고 잘해도 놔둡니다. 그런데 그 대가는 받는 것입니다. 잘하면 잘한 대로 복(福)을 주고 타락하면 타락한 대로 매질하고 형벌을 줍니다. (1993. 05. 23 주일)
◇ 여러분들도 보면 사랑 사랑하는데 사랑 가지면 해결될 줄 알고 결혼 잘하면 해결될 줄 알았지만 어떤 사람이 결혼했을 때 ‘야, 저런 결혼하면 최고다.’ 했는데 결혼 잘 했어도 해결 못했다는 것입니다.
영국의 다이애나비도 찰스 황태자와 결혼했을 때 제자들이 나에게 “여자로 태어나서 저렇게 살면 여자로서는 더 이상 없을 것 같습니다. 참 부럽습니다.” 그랬습니다. 선생님의 제자 중에 젊은 제자가 “선생님, 제가 텔레비전을 보는데...”하고 영국의 다이애나비와 황태자가 결혼하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참, 여자로서는 더 이상 없는 축복이 아니겠어요? 섭리사에도 저렇게 축복받고 저렇게 기쁘게 살 수 있을까요?”하면서 나에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내 입에서 무슨 말이 나갔는지 압니까.“저런 사람 같이 되면 어떡하나 할 때가 온다. 네가 저런 사람을 좋아하지만 저런 사람같이 불행하면 어떡하나 할 때가 온다.”“그러면 불행하다는 것입니까?”“내 입에서 나간 말을 잘 들어라. 다른 말이 필요 없어. 내 입에서 나간 말은 하나님께서 내 입을 통해서 말씀하신 거여. 내가 아니까. 신령하니까.”그 말이 나가기에 내가 다시금 그가 나간 다음에 혼자 기도했을 때 알았습니다. 그 일이 있기 1년 전에 그랬을 것입니다. 결혼하고 세계 신문에 나고 방송에 나고 대단하지 않았습니까. 결혼하고 후에도 계속 나오고 잡지책에도 나왔었습니다. 그때 그 선생님의 여자 제자가 그 말을 듣고 뭔가 걱정이 된다고 했습니다. 내가 말하고 1년 있다가 사고 나서 죽었지 않습니까. 나는 사고 나서 그 죽은 장소에 갔다가 왔습니다. 굴다리 밑에서 사고 났는데 거기에서 차가 부서지고 죽었다고 했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압니까? 다이애나비는 보니까 기독교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애인이었던 남자 주인공은 회교인이었습니다. 그가 예수님을 사랑했을 것 아닙니까. 기독교는 예수님의 종교이고, 회교는 마호메트 종교, 구약 종교가 아닙니까? 그런데 사랑 때문에 예수님을 신앙적으로 버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배신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 때문에 하나님을 버리고 주를 버리면 안 됩니다. 사랑 때문에 버리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시대를 버리면 안 됩니다. 사랑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절대 중심하고 그리스도를 중심한 안에서 그 말씀을 중심해서 사랑이 이루어질 때 사랑도 제대로 이루어지고 100배, 1000배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비원리적인 사랑은 맥을 못 쓰는 것입니다. 힘이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죄를 지어서 형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2006. 11. 15. 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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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내용이 한번에 안올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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