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이성문제를 다스려 나갈 때
① (이성문제가 없어야) 성공할 수가 있다.
◇ 선생님은 말씀을 다 받을 때까지 이성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성공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14살 때 타락했습니다. 그러니까 아주 형편도 없었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시절이 지나가고 30살이 넘도록 이성문제가 없었습니다. 나는 34살 이전에 하늘과 더불어 축복식을 했습니다. 그때까지 세상으로 타락하지 않고 말씀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되어서 자녀들을 가까이 하고 또 애인이 되어서 애인들을 다스리고 그래서 성공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시작부터 성공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왜? 타락치 않고 모순 없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사랑의 세계를 우습게 이겨버리지 않았습니까? 내가 표상이 되었으니 내 말을 듣고 나를 따라오는 사람들은 다 삽니다. 내가 실패하고 왔으면 아담처럼 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도 성공했지요? 선생님도 성공했지요? 이성에 대해 성공해야 다 성공하게 됩니다. (2006. 8. 8. 화 전국현직교사 수련회)
② (이성문제를 다스리며 성장하다 보면) 운명이 돌아오게 된다.
◇ 이성문제를 다스려나가다 보면 하늘과 일체가 되는데, 그때 하나님을 절대 믿고 말씀을 갖고 성장하다 보면 운명이 돌아오게 됩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말씀)
③ (이성을 멀리하고 살 때) 힘이 좋고 건강하다.
◇ 선생님의 나이 60살이 되어도 왜 건강한고 하니 이성에 멀어서 그런 것입니다. 10대, 20대, 30대 때도 이성에 대해 멀었습니다. 이성적인 것을 모르고 사니까 완전히 초인의 몸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도 ‘왜 나는 힘이 좋고 건강할까?’ 생각했는데 예수님이 “너는 이성을 멀리 해서 그렇다. 성경에 나오지 않았느냐? 예쁜 여자를 가까이 하다보면 몸이 젓가락같이 된다. 뼈만 남는다.”했습니다. 애들이 그것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가르쳐줘야 됩니다. (2006. 8. 8. 화 전국현직교사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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