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장 이성교육 5) 이성의 꾀임에 빠지지 않으려면

2009-08-14 05: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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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성의 꾀임에 빠지지 않으려면,

 

 

   ① 악인들의 이성 꼬임에 넘어가지 않아야 한다.

 

◇ 악인들은 루시퍼와 같이 이성의 사랑으로 의인들을 꾀어 타락하게 합니다. (2002. 7. 28 주일)

 

 

   ② 이성의 유혹을 이기려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
     
      ㉠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며, 그가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살 때 이성의 꾀임에 들지 않는다.

 

◇ 아담과 하와는 뱀으로 비유한 천사의 꾀임을 받고 성장하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이성의 호기심과 참지 못하는 우발적인 성격으로 결국 사랑의 과일을 따먹어 버렸습니다. 즉, 이성관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두 번째 아담과 하와에게 나타나 에덴동산 중앙에 있는 실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왜 죽음을 내걸고 따먹었냐고 책망하시며, 너희를 통해 이 땅에 사랑의 천국을 이루려고 했는데 깨뜨렸으니 저주를 받아 들짐승같이 살라고 호령을 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육신은 죽지 않았지만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생명권에서 죽은 자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그 대가로 저주를 받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짐승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10대 때 타락했던 것입니다.
뱀으로 비유한 천사도 저주를 받아 하늘에서 쫓겨남을 받았습니다. 결국 사탄 마귀가 되어 지금도 하나님의 뜻하신바 사랑의 가정, 사랑의 세계, 사랑의 지상천국을 이루려하면 사람의 육신을 쓰고 사람들을 꾀어 이성으로 타락시키고 있습니다. 개인, 가정, 민족, 세계적으로 비원리적 사랑의 세계를 이뤄 하나님의 이상세계에서 쫓겨나 저주로 살게 하고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꾀이고 여자는 남자를 꾀어 성적 타락을 하게하고, 혹은 물질이나 명예로 빠지게 하고, 각종으로 자기들이 좋아하는 것에 빠지게 하여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멀게 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들과 동행하지 않고 불신하는 자들의 몸을 쓰고 핍박하고 각종 악랄하고 짐승 같은 행위를 합니다. 이 같은 것에 빠지지 않고 꾀임에 들지 않으려면,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며 그가 보낸 자를 따라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살 때 하나님 뜻 안에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2003. 1. 19)


◇ “이성은 이성으로 해결하면 안 됩니다. 말씀으로 해결해야 된다. 구원이 해결됩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이라야 해결 됩니다.” (2006. 11. 15. 수요말씀)

 

      ㉡ 하나님의 일을 하다보면 이성도 극복할 수 있다.

 

◇ 사람들이 그 전에 충성스럽게 열심히 뛰고 달려야 합니다. 어둔 밤이 쉬오니 일할 때 일하면서 쉬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다보면 이성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성에 착오가 있는 사람은 이제까지 끌러 놓지를 않습니다. 그들도 잘했으면 벌써 지도자가 되었고, 결혼도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모르고 순간에 일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흑암에 꼬여서요.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해나가십시오. (1998. 07. 01. 수 아침말씀)

 

      ㉢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이성에 빠지지 않는다.

 

◇ 이성문제도 그렇습니다. 신앙 열심히 하고, 뛰고 달리면 다른 생각이 안 듭니다. 나처럼 해보십시오. 내가 산에서 무엇을 쳐다봤겠습니까? 아예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나도 그 당시 명동 거리 돌아다녔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도 아닙니다. 월남에 있을 때는 내일 죽는다고 생각하면서 여자들과 같이 자게 했었는데도 안 잤습니다. 그런 것을 다 초월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15살만 되어도 그런 것에 속지 말라고 가르쳐 줍니다. 그런 중고등부가 이제는 다 컸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말씀 안 해주었으면 우리들 끼리끼리 돌아다녔을 것입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합니다. (1998. 7. 1. 수 아침말씀)

 

      ㉣ 사랑문제가 생각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다른 것을 하라. 그러면 이성에 빠지지 않는다.

 

◇ 밤이 되면 졸려 죽겠지요? 밤이 되면 안 졸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적인 일을 하면 안 졸리는 것입니다. 자기 작품을 한다든지 무엇에 빠져 하면 잠이 지나가 버립니다. 밤새도록 잠이 안 옵니다. 그러듯이 사랑 문제가 생각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다른 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잊어버리고 그런 것에 빠지지 않습니다. 오직 온전한 하나님의 세계에만 빠져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2006. 11. 15. 수요말씀)


      ㉤ 하나님 말씀을 받으면서 살다보니까 이성세계를 벗어나게 되었다.

 

◇ 선생님 같은 경우는 계속 하나님 말씀을 받으면서 계속 산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지능을 받게 되고, 지혜를 받게 되고, 말도 받게 되고, 설득력도 받게 되고, 모든 것을 받아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올라와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이성의 세계를 벗어나 버린 것입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 말씀)

 

      ㉥ 기도생활도 열심히 하고 전도도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기 때문에 이성의 유혹을 이길 수 있었다.

 

◇ 가끔 집에서 여자 회원들과 이야기를 할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잘 모를 것입니다. 내가 어려움 없이 온 사람이 아닙니다. 어려움 속에서 몸부림치며 올라왔습니다. 아마 내가 스물 한 살을 먹었을 때일 것입니다. 우리 마을에 여자 연애 대장들이 많이 살았는데 여자 연애 대장들한테 당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올무에 얽히지 않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웃음) 마침 내 차례가 되었는데 - 나는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 그 여자들이 이상하게 교회에도 잘 나오고 또 헌금도 잘하는 것이었습니다. 알고 보니까 나 때문에 교회도 잘 나오고 헌금도 잘 한 것이었습니다.” (웃음) 그리고 집에 갈 때 그 여자들이 바래다주기도 했습니다. 한 번은 바래다주면서 산에 가자고했습니다. 왜 가느냐고 했더니 달구경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가면서도 달이 보이는데 뭘 산에 까지 올라가느냐?” “참 뭘 모른다. 이해를 못하는구먼.”(웃음) “어떻게 하면 이해를 하느냐? 정말 누가 이해를 못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나는 교회에 잘 다녔기 때문에 아는 체 할 수 있었지만 그 애들은 교회를 건달로 다녔기 때문에 별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 애들이 말할 때 보면 항상 나를 눌러 놓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뭘 내가 모르기에 너희들이 나를 눌러서 이야기하느냐?” “참 답답하다.” 이성으로 내가 모르기 때문에 눌러 놓고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왜 손을 잡느냐? 왜 나를 껴안느냐? 왜 그러느냐?” 하고 그들한테 자꾸 물어보았습니다. (웃음) 그랬더니만 그들이 하는 말이 정말 너무 모른다고 했습니다.(웃음) “교회에 다녀서 지나치게 순진하다. 왜 이렇게 순진하냐?” “목적이 있을 것이 아니냐? 어떤 것이냐?” “연애도 모르느냐?” “연애가 도대체 뭐하는 것이냐?” 그렇게 하면서 이성도 알고 깨닫게 했지만 역시 그 세계를 다 이겨 나왔습니다. 결국 나는 목석같은 사람이라고 불림을 받았습니다. 그 날 밤에 저희들끼리 하는 말이 “저 앞산에 가서 바위를 껴안는 것이 훨씬 낫다!”는 소리를 하더라는 것입니다. “저 산에 있는 솔나무를 껴안는 것이 훨씬 낫다. 솔나무를 껴안으면 차라리 감각이 더 올 것이다. 어쩌면 이렇게 감각이 없단 말이냐? 참으로 불행한 사람이라 아니할 수 없다.” 이런 이야기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도 선생님께 예리한 감각도 있고 세밀한 정신도 있었지만 하나님께 사로잡힌바 되어 생각도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기도를 하고 그만큼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런 시험에 들지 않았지 만약 그 때 당시 기도 생활을 안 하고 성경도 안보고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살지 않았으면 그런 세계에 빠져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도 생활을 열심히 하고 전도도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다 이겨 버렸다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까 그런 것들은 아무도 이길 수 없는 환경과 여건들이었는데 이긴 것을 볼 때는 기도를 많이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오직 일편단심으로 살았기 때문에 이겼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건이 한두 번 있었던 것이 아니라 수십 번 나에게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목석같은 사람이라서 지나온 것이 아니라 아주 예리하고 안테나 같이 예리한 사람이었지만 그런 문제를 다 지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섭리를 펴 올 때까지 나는 너희들 보다 더 10배 100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꺾고 올라와서 그렇지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당하는 것은 별 것 아닙니다. 나는 사명 나름대로 어려움이 닥쳤습니다. 사명자는 사명만큼이나 어려움이 있는 것입니다. 마치 나는 어떤 입장과 같은 고 하니 지구 이쪽에서 저쪽까지 남극에서 북극까지 걸어서 산을 넘고 또 산을 넘고 또 산을 넘고 이런 산들을 다 넘고 온 것입니다. 너희들은 그런 입장까지는 아니고 저기 우리나라 서해안에서 동해안까지 횡단해서 걸어가는 입장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희들에게도 나름대로 산도 넘고 강도 건너고 계곡도 헤쳐야 되는 사건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은 넘어가야 되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충분히 넘어 갈 수 있습니다. 충분히 자기가 갈 수 있는 길들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가끔 하면서 왔다는 것입니다. (1999. 09. 12. 주일말씀)

 

      ㉦ 하나님과 함께 살지 못한데서 타락이 왔다.

 

◇ 우리 인류가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하고 타락하게 되고 실패하게 된 원인은 창세기에 있는 창조의 법칙, 창조의 목적에서 보면 하나님과 함께 살지 못한 데서부터 타락이 왔고 하나님 뜻대로 하지 못한데서부터 지상세계에서 엄청난 폐허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있다면 인간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최대의 소원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집니다. 인류의 모든 뜻을 실현하려고 하나 결국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지 않을 때는, 인류세계는 육적인 세계에서 그저 끝나고 말 것입니다. (1989. 05. 10 수요)

 

 

   ③ 하나님 사랑을 많이 받아야지, 왜 사람한테 사랑을 받으려하느냐. 그러다가 타락하게 된다.

 

◇ 천사장이 사랑을 많이 받겠다고 욕심을 부리고 자기 권위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적 사랑을 많이 받아야지 왜 사람한테 사랑을 받으려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타락하게 된 것입니다. ‘선생님은 만나주지도 않고... 세상 남자들과 가까이 지내야 되겠다.’하면서 딴 데 눈을 돌린다면 그게 바로 타락의 행위입니다. 타락되어 법에 걸리게 되면 죽습니다. 법칙 벗어나면 젖 먹던 힘까지 내도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처소를 떠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1993. 8. 1. 주일말씀)

 

 

   ④ 진리보다 사랑이 더 강하게 움직이면 타락이 되지만, 사랑보다 진리가 더 강하게 움직이면 사랑을 다스릴 수 있다.

 

◇ 진리란 무엇이냐? 그 시대에 선포된 말씀입니다. 진리 안에서 사랑하는데 망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진리를 벗어난 사랑은 망합니다. 진리보다 사랑이 더 강하게 움직이면 타락이 되는 것이지만 사랑보다 진리가 더 강하게 움직이면 사랑을 다스릴 수 있게 됩니다. 진리 없이는 사랑을 못 다스립니다. 진리는 무엇이냐? 하나님이 명령한 것, 하나님께 명령받은 것, 그 시대 천주의 어명(御命)입니다. 그 진리는 우리를 가로막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성장과 때와 시기를 보고 행동하게 합니다. (1992. 01. 26. 주일)

 

 

   ➄ 하나님도 붙잡아 주셨지만 나도 붙잡은 바가 되어야 한다.

 

◇ 월남에 있을 때를 보면 기회가 없어서 그런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나에게 뜻이 있어서 하나님이 붙잡아 주신 걸까요? 물론 하나님도 붙잡아 주셨지만, 나도 같이 붙잡은 바가 되어야 합니다. 같이 붙잡고 가야지, 혼자서만 매달리면 안됩니다. 사람들은 너무 모릅니다. 그래서 역사의 오류를 찍어놓고 갑니다. 그러니 천천지 한이 되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커서 결혼도 시켜 줍니다. 결혼하면 이성 저성 다 하나님이 허락해 주십니다. 그런데 금식 때 그것을 못 참고 먹는 격입니다. 금식하다가 죽은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까짓 1주일 금식을 못 참습니까? (1998. 07. 01. 수 아침말씀)

 


   ➅ 조건을 주지 말라.

 

◇ 사람들이 너무나 약합니다. 처음부터 계획적인 것이 별로 없고, 가다보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예 조건을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MT가고 하면 그런 일이 직접 없어도 거기서 눈이 뜨여서 저희끼리 사귀게 되고, 간사의 후미에서 일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여러분이 질 수 있습니까? 그러니 아예 여건을 주지 마십시오. MT, 그것 자체로는 괜찮다고 해도 그것으로 인해서 서서히 점을 찍어 나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진리를 꽉 심어주십시오. 그러면 안 온다구요? “지금 때가 급하다고 하라. 지금은 그를 설득시킬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1998. 7. 1. 수 아침말씀)

 

 

   ➆ 방송국에 갈 생각은 하지도 말라.(예 : 연예활동...)
     
◇ 방송을 보십시오. 방송국에 가면 PD들이 건드려서 피를 보게 만듭니다. 또 촬영사들이 건들고 한답니다. 백을 써야 되는데 몸으로 백을 써야 되니까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을 일절 안 보냅니다. 전에 우리 애들도 거기 보냈다가 다 왔습니다. 그래서 절대 안 보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기쁨거리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아예 방송국에 갈 생각은 하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몸 팔러 가려면 거기로 가라고 합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 말씀)

 

 

   ➇ 10대를 부른 것은 호기심으로 사랑이나 세상 유혹에 빠지지 말고 문화예술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라고 불렀다.

 

◇ 유년기 때 부른 것은 세상에 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어린 꽃이 되어 향기 풍기며 살라고 불렀습니다. 그래야 하나님 동산에 향기가 진동하는 것입니다. 10대를 부른 것은 호기심으로 사랑이나 세상 유혹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의 동산에 꽃, 열매되어 문화예술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라고 불렀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불렀는데 딴 곳으로 한 눈을 팝니까? 임금이 불렀는데 어떻게 다른 데를 봅니까? 세상에 눈을 돌려서는 절대 안 됩니다. 중고등부들 이성에 한 눈 팔지 말고 하나님을 쳐다보아야 합니다. 인꽃 향기 진동하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 노래하고 문화예술을 하라고 여러분들 부른 것입니다. 세상으로 돌아다니지 말아야 합니다. (2003. 01. 12)

 

 

   ➈ 누가 이성을 원하고 사랑을 원했을 때 금단의 열매를 주는 것은 지혜가 아니다.

 

◇ 한 가지가 빠졌습니다. 하와를 루시퍼가 꼬였는데 그 때는 사탄이 아니었을 때입니다. 사탄이 꾀면 안 들어주는데 사탄이 아니었을 때 꼬였다는 것입니다. 루시퍼가 과일이 너무 너무 먹고 싶다고 했습니다. “내가 맛있는 과일이 너무 너무 먹고 싶은데 네게 있잖아. 그 과일 좀 달라.”“그렇게 먹고 싶으면 주지요.”“그것을 먹으면 너도 나도 빛을 발하고, 나아가서는 눈이 밝아져서 하늘  땅을 다 알게 되고 세상을 꿰뚫어 보게 되고 어른도 되고, 다 안다.”“그러면 우리 먹자.”“너에게 있다.”“어딨냐?”“너에게는 있는데 나는 없다. 나 때문에 너도 따먹게 되는 것이다. 혼자는 못 먹으니까. 우리 같이 따먹을까?” 거기서 “NO!”했어야 하는데 “NO!” 하지 않고 들어준 것으로 4000년 탕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와가 금단의 과일을 준 것이 지혜 없는 짓이었습니다. 그게 주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기름을 달라 했을 때 기름을 안 줘야 주를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금단의 열매를 줘버리면 주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신랑이 금단의 열매 때문에 결혼을 하는데 그 열매 없이 얼굴 보고 결혼합니까, 손 보고 결혼합니까, 발바닥 보고 결혼합니까. 금단의 열매를 보고 사랑으로 결혼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랑을 남에게 줘버렸으면 못하는 것입니다. 주는 것이 지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줘서는 절대 안 된다. 냉정하게 자르는 것이 지혜다!”여러분이 지금까지 지혜로운 것이 무엇인가 하면, 누가 이성을 원하고 사랑을 원했을 때 안준 것이 지혜이지 않습니까. 그게 지혜였습니다. 여러분이 사랑의 지혜를 받았던 것입니다. (2004. 5. 9)

 

 

   ⑩ 이성의 세계․사랑의 세계와 싸워 이겨서 타락을 벗어났다.

 

◇ 전쟁터에서 이성의 세계를 이기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세상에 나와서도 그랬습니다. 계속 눈물로 씨를 뿌린 것입니다. 내가 이성의 세계, 사랑의 세계에 눈물로 씨를 뿌린 것을 이야기하면 듣는 사람들이 다 기절초풍합니다. 전도를 다닐 때 창녀촌에 전도를 가면 얻어맞고, 잡아당기고 껴안고 막 그랬는데 거기서도 이겼습니다. 그래서 타락을 벗어나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있었고, 세계를 누빌 수 있는 여건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 말씀)

 

 

   ⑪ 남자 1천명이 쫓아와도 여자가 거부하면 절대로 안 되는 것이다.

 

◇ 남자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남자 1천명이 쫓아와도 여자가 거부하면 절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거부하는 만큼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거부 안 한 만큼 사단이 역사하구요. 그래서 그것을 첫 번째 피해야 합니다. 그래야 대인이 됩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 말씀)

 

◇ 여자들에게 이성문제가 있어도 “네가 목숨을 걸고 싫다고 하는데도 그렇게 되었겠느냐?”하면 말이 없습니다. 본인이 목숨을 걸어놓고서도 싫어했는데 그런 일은 없는 것입니다. 만일 그랬어도 그런 일이 있다면 내가 위로를 해주고, 선물을 사줍니다. 괜찮다고 위로해 줍니다. 당한 놈은 하나님께 위로를 받지만, 공격한 놈은 책망을 받는 법칙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마음을 먹고, 딱 굳히면 다 됩니다. 혓바닥을 깨물고 하겠다는 결심을 부려야 합니다. 그러면 다 되는 것입니다. 못할 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자기가 잘못한 것입니다. 그래놓고는 옆의 사람을 뭐라고 합니까? 결국 자기의 잘못이고, 자기의 죄입니다. (1998. 11. 07. 토 아침말씀)

 

 

   ⑫ 10대들은 이성에 관한 호기심을 갖지 마라.

 

◇ 호기심 갖고서 사람이 죽습니다. 그러니 호기심에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나는 어떻게 이길까요? 기도하고, 하나님만 믿고 나가고, 하늘의 꿈만 가지고 나가니까 지금에 와서는 세상을 다 바꾸게 된 것입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 말씀)

 

◇ 10대들이 이성관계에 호기심이 많다는데,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솔로몬이 3천 궁녀 데리고 다니면서 그것 다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최고라고 했습니다. 괜히 호기심 때문에 죽지 말라고 했습니다. (2006. 8. 2. 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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