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장 이성교육 11) 하나님께서 왜 이성의 범죄를 싫어하실까?

2009-08-14 05: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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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하나님께서 왜 이성의 범죄를 싫어하실까?

 

 

◇ 종교의 가장 큰 원죄는 하나님 앞에 이성으로 범죄한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이성의 범죄를 싫어하시는가 하면, 하와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로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육체의 상대체요, 정신적인 상대체입니다. 그래서 타락했을 때 하나님이 완전히 싫어하고 심판하고 버려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과 그런 관계가 아니었으면 그렇게 안했습니다. (2004. 3. 7)

 

 

◇ 아담과 하와는 타락했기 때문에 말씀을 못 받은 것입니다. 말씀을 못 받으니까 어떻게 자랄 줄을 모르고 어떻게 클 줄을 몰랐던 것입니다. 말씀을 못 받을 뿐만 아니라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일체가 안 되었습니다. 곡식이 익은 다음에 거꾸러진 것은 괜찮습니다. 열매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익기 전에 태풍이 불어서 넘어진 것은 건질 수가 없습니다. 익은 곡식에게 태풍이 불어서 넘어졌으면 추수하는데 기분이 나쁘지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열매가 익었는데 바람이 불어 떨어졌다 해도 금이 갔지만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익기 전에 떨어진 것은 크지 않았기 때문에 먹을 수도 없고 탈락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하나님의 것이 타락되었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 중에 뽑아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한 것인데,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타락되었으니 못쓰지 않겠습니까. 그냥 아담과 하와 둘이 살라고 한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타락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쓸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이 시대에, 마치 에덴동산의 하와처럼 택하여 섭리사에 부른 것입니다. 지구촌의 에덴동산에, 섭리의 에덴동산에 여러분을 불러 들였습니다. 성장 전에 타락하면 아담과 하와 같은 입장이 됩니다. 그래서 타락만큼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2004.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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