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장 이성범죄의 심판과 탕감복직 (3) 섭리 오기 전, 타락한 경우

2009-08-14 05:34:19
조회 529 추천 240

 

(3) 섭리 오기 전, 타락한 경우




   1) 이성관계하고 섭리에 온 사람들이 있다면, 탕감 받고 형벌 받고 조건을 세워야 한다.


◇ 이성관계하고 섭리에 온 사람들이 있다면 탕감 받고 형벌 받고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가중된 탕감입니다. 2배, 3배, 4배 탕감을 받고 가니까 너무 늦지 않습니까? 섭리사를 파악해보면 거의 99%가 이성문제 없이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십일조가 온 것입니다. 깨끗한 자들이 제물로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성문제 없이 사니까 이성에 대해 속을 안썩고 매일 기쁘고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이성에 대해 속을 썩을 때는 아주 피눈물 나는 고통을 겪습니다. 선생님은 제 3 아담으로서 권위를 세우고 하나님의 뜻을 세웠습니다. 이성문제 없이 살다가 축복식 하면 그때부터는 부부생활 얼마든지 하라고 합니다. 그와 같이 선생님도 뜻을 세우고 난 후부터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세우고 이성에 대해 승리한 것입니다. (2006. 8. 8 화 전국 현직교사 수련회 )


   2) 섭리오기 전 사랑문제는 용서해준다.


◇ 애들이 부모의 말을 들을 것 같습니까? 내 말도 안 듣는 판국인데요. 이미 심령문제가 걸려있기에 어렵습니다. 부모가 남자와 못 자게 밤에 붙잡고 있다구요? 낮에 가서 자고 오는데요. 면담해 보면 다 나옵니다. 섭리권에 오기 전의 이성문제는 다 용서입니다. 그 때는 지혜가 없었습니다. 섭리권에 와서의 이성문제는 선생님이 심판하면 끝나고 죽습니다. 그래서 “네가 그만큼 신앙이 없어서 그렇게 된 것이다. 신앙이 있으면 그렇게 되지를 않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그 때서야 잘못을 뉘우칩니다. (1998. 7. 1. 수 아침말씀)


◇ 섭리오기 전에 사랑 문제 있는 것은 선생님이 용서해줍니다. (1993. 03. 20. 축복식 대상자 교육말씀 중)


이 포스트를.. (+0)

[125.xxx.110.xxx]
댓글 0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