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성의 법
① 선악과 따먹지 말라.(=이성관계하지 말라.)
◇ 중고등부는 첫째로 잘할 것이 있습니다. 중고등부에게 가장 큰 것이 있습니다. 10대 때에 하나님께서 아담 하와에게 큰 구상을 하셨습니다. 에덴 동산을 만들어놓고, 거기에 아담과 하와를 창조해놓고 “절대로 너희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하셨습니다. 이성관계를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이성관계 하지 마라. 절대로 하면 안 된다”하셨는데 그것을 하와가 어겼습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 말씀)
② 음욕만 품어도 간음한 것이니라.(마5/27~28)
◇ 마음으로 미워하면 살인입니다. 마음으로 간음해도 걸리는 시대입니다. 하늘 천법이 무섭습니다. (2003. 05. 31. 5기 축복식 대상자 교육말씀 중)
◇ “너희는 간음하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느냐?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육체의 간음뿐만이 아니라 여자를 보고 음욕만 품어도 간음한 것이니라.”(마5:27-28) 라고 말씀했습니다. 음욕만 품어도 간음한 것이라니 이것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선생님이 이 문제 때문에 19세 때 상당히 고민했습니다. 음욕이 무엇일까? 마음의 문제인고로 도표나 그림으로 그릴 수도 없는 문제였습니다. 누구에게 음욕이 어떤 것이냐고 물어봐도 속시원하게 대답해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어린 아이 혹은 노인은 음욕을 품지 않습니다. 공자가 70세에 이런 것들로 부터 벗어난 것은 늙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여기에서의 음욕은 소경도 아니고 또 정상인으로써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음욕에 관한 문제로 신학생들이 많이 선생님에게 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음욕이 가장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때 음욕이 품어지냐고 물었더니만 어느 신학생이 말하기를 한번은 기도원에 갔는데 기도를 마치고 목욕을 하였답니다. 남자와 여자가 각각 나뉘어서 양쪽에서 목욕을 하는데 그 기도원에 있는 식당에서 보면 목욕하는 곳이 다 보이게 되었더랍니다. 그래서 이 신학생을 혹시 보면 음욕이 안 품어 질까하고 식당에서 여자들이 목욕하는 것을 한 사람만 계속 봤답니다. 그런데 그 일이 있는 후에는 여자만 보면 음욕이 품어진다고 하는 솔직한 고백을 했습니다. 여자를 보기만해도 음욕이 품어지니 매일 회개할 수도 없고 괴로워서 미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마음에서 진실로 벗어나기를 원한다면 나를 따르라! 고했습니다. 그리고는 타락론부터 말씀을 계속 배워 줬습니다. (1984. 11. 18. 주일)
③ 남자도 여자처럼 간음을 하면 이혼증서를 줘야 한다.
◇ 간음의 연고 없이 내 쫓으면 천법에 걸린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런 이야기는 우리와는 좀 먼 이야기입니다. 앞으로를 위해서 이 법을 공부해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보니까 구약법과 신약법이 다르지요? 대개 보면 여자가 바람을 피우고 오면 꼼짝도 못하게 해놓고 내 쫓아 버립니다. 이혼입니다! 말을 못 붙입니다. 말을 붙였다가는 죽습니다. 다른 남자와 자고 들어온 것을 남자가 알았다가는 칼 가지고 찔러 죽인다는 것입니다. 그냥 막 설치고 돌아다니고, 답장을 넘어 왔다갔다하고 초인간이 되어서 쫓아다닙니다.(웃음) 여자가 잘못했다고 하면서 살려달라고 해도 그 소리가 먹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잘못했다! 한 번만 살려달라!” “살려줘? 죽이는 것이 훨씬 났다” 이와 같이 완전히 혼동이 되어서 아무 것도 보이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입장을 부모들을 통해서 보기도 하고 사회의 잡지책을 통해서 보기도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남자들이 바람을 피우고 오는 수가 많습니까? 여자들이 바람을 피우고 오는 수가 많습니까? 남자지요!(웃음) 이 남자들이 문젯거리입니다. 남자가 잠깐 여자 만나러 나갔었는데 그 부인이 회사에다 전화를 했습니다. 통화가 됩니까? 안되지요. 저녁 때 남편이 들어왔을 때 물었습니다. “전화하니까 없데? 당신 어디 갔다 왔었어?”“뭐? 전화를 왜했어? 왜 했어? 회사에다 왜 전화를 했어? 왜?”(웃음)“보고 싶어서”“근무하는 사람을 뭘 보고 싶어? 저녁때면 퇴근해서 오는데?”‘자-ㅂ놈. 파뿌리가 될 때까지 사랑한다더니! 나는 벌써 알았는데 오리발을 뻗을 수가 있어? 신약 말씀으로 도끼 찍듯이 확 찍어야 되!’남자는 바람을 피우면서 오히려 여자의 뒤통수를 치려고 합니다. 남자가 집에다 전화를 했습니다. “집에 있구먼! 혹시 우리 집에 누구 안 왔어?”“오기는 누가 와?”“나 불안해서 그래!”자기는 지금 여자하고 뒹굴고 있으면서 전화를 한 것이었습니다.(웃음) 얼마나 기묘자입니까?(웃음) 그 속에 뱀이 열두 마리 들어앉아 있는 것이지요. “아이구 왜 그런 생각을 해?”“아니 나는 마음이 불안해서 그런다. 내가 의처증이 있는 것 같어!”“마음에 없는 소리하지 말고 빨리 와! 거기가 어디여?”“어디냐구? 회사여! 곧 들어가겠다” 그 후 한시간 후에 들어오면서 술이 취해 가지고 소리소리 지르며 들어왔습니다. 가로등을 쳐다보고, “왜 불을 안 껐느냐? 전기세가 작게 나와서 이렇게 불을 켜놓았느냐? 우리 할아버지가 한전(韓電)의 사장이냐? 된장이냐?”(웃음) 여자가 남자의 전화를 받고 이상해서 회사에다 전화를 해 보았더니 없어서 안 그래도 마음이 꺼림칙해 있었는데 남편이 그러고 들어오니까 집히는 것이 있었습니다. 여자는 남자투시에 유명합니다. 하나님이 여자를 통해서 남자 투시를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영계에 가면 그것을 다 배웁니다. “왜 불을 안 껐느냐?”“어디의 불을 안 꼈단 말이냐? 그게 가로등이지 우리 불이냐? 끄게? 밤에 늦게 오는 사람을 위해서 켜놓았는데 왜 그것을 끈단 말이냐?”“뭐? 이게 나를 들어 박고 있어?”동네가 다 떠들썩 소리를 지르며 오더니 집안에 들어와서도 여전합니다. 왜 이런 밥을 했느냐 왜 돌밥을 했느냐 하면서 목청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소리를 지른다는 것입니다. 마치 기차 화통을 삶아 먹은 것 같이 소리를 지르고 곰처럼 소리를 지르고 야단이 납니다. 그렇게 하면 여자가 바짝 졸게 됩니다. “하이고 알았어! 이제 그만 자! 밤에는 자야 되잖아.” 그러나 나중에 여자가 그것을 결국 압니다. 낮에 따르릉 그 여자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여자에게 전화를 하게 만듭니다. 꼭 합니다! 그래서 들켜버리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하고 계신 것을 제가 다 보았습니다. 믿습니까? 신약법에는 남자가 간음하면 이혼증서를 주라는 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을 따 가지고 왔습니다. 남자도 똑 같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자들 이제 마음을 놓겠지요? (웃음) 들통이 안 날 수가 없습니다. 믿습니까? 그게 천법이 돌아가는 상황입니다. 이 시대 법을 그렇게 받아왔습니다. 나는 신약을 더 완전케 하러 왔다! (1988. 07. 17. 주일말씀)
◇ 어떤 일들이 우리 사회에 많이 있느냐하면 남편들은 밖에서 바람을 피우고 집에 오면 오히려 큰 소리를 칩니다. 아내는 이것도 처음에는 그것 때문에 싸우기도 하지만 나중에는 그냥 묵인해 줍니다. 그런데 반면에 여자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아내가 밖에서 춤만 한번 추고 왔다하면 당장에 이혼증서를 씁니다. 그렇지만 남자가 한번 간음했으면 여자도 한번 간음하는 것은 같은 입장이 아닙니까? 선생님은 이런 입장이니 우리 역사는 그렇게 나갈 것입니다. 이는 주님이 말씀하신 겁니다. (1984. 11. 18.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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