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섭리에 와서 타락한 경우
◇ 이성문제에 걸리면 안 됩니다. 이성문제가 있으면 용서를 받고 다 정리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대학생 때는 이미 늦습니다. 여러분이 이성문제에 완벽하게 서서 그것을 다스려 나가야 합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말씀)
1) 심판
① 한 번 비췸을 받고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사람은 다시 새롭게 할 수 없다.
◇ 섭리 안에 들어와서 원죄를 지을 때는 <히6>을 갖고 심판하십니다. 한 번 비췸을 받고,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사람은 다시 새롭게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은 메시아를 죽인 살인마 취급을 해버립니다. 그렇게 무섭게 취급을 합니다. 그러니까 메시아가 십자가를 지어 주면 살지만 안 지어 주면 끝납니다. 그런데 뭐 하러 십자가 지어주고 매일 끙끙거리고 돌아다니겠습니까? 속에서는 열불이 나는데요. 이것은 100:1입니다. (1997. 03. 19. 수 아침말씀)
② 에덴동산과 같은 범죄가 일어나면 섭리사에서 쫓아내어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라.
◇ 에덴동산과 같은 범죄가 자꾸 일어나면 절대 그들을 이 섭리사에서 쫓아내어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섭리사가 안되고 자꾸 세상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이제 내가 왔으니 그런 문제를 처리해 나가면서 섭리를 피면 잘 될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침범하고 우리들을 괴롭게 하는 것입니다. 대게 타락해 섭리를 나가서 말썽을 부립니다. 적들의 사정을 꼭 알고 우리가 사정을 판단하며 가야 하겠습니다. 그들은 멸망으로 가는 사람들이라 우리가 붙잡을 수도 없습니다. (1999. 02. 07. 주일말씀)
③ 교회에서 이성문제가 있는 사람은 제명을 시키고, 일단 그 직책에서 물러나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서 본인이 해결을 해야 한다.
◇ 교회에서 이성문제 있는 사람들은 제적시키고, 일단은 모든 사람에게 본이 안 되니까 그 직책에서 물러나야 됩니다. 뭐하는 시간을 주어야지요? 기도하는 시간을 줘야 되고, 하나님께 해결하는 시간을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세상에 법정 문제가 걸려 있으면 그것을 해결하기까지 전부 무슨 일을 못하지 않습니까? 하나님 앞에도 똑같습니다.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숨어서 죄를 회개치 않고 있는 사람들은 결국 어느 기간까지 회개를 안 했나 봅니다. 그 죄를 짓고 오랫동안 회개 안 하면 그것이 더 오래갑니다. (2007. 02. 02. 새벽말씀)
※ 제명(除名) : 구성원 명단에서 이름을 뺌.
㉠ 목회자 및 신학생의 이성타락
㉮ 목회자가 이성타락을 한 경우 공포는 안하지만 직을 일단 해제시켜서 대기하게 하고 다시 직이 복직되기 전에는 목회를 못한다.
◇ 축복식도 하고 단상 선 교역자들이 이성 문제 있었다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직을 해제시킵니다. 그 동안도 해왔습니다. 그런 것은 책에 없습니다. 그러나 일단 목사직을 해제시킵니다. 그리고 임무를 안 줍니다. 공포는 안 하지만 직을 일단 해제시켜서 대기하게 하고, 다시 직이 복직되기 전에는 목회를 못 합니다. 평신도는 목회를 못 하니까요. 그와 같이 선생님은 전부 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1천 가지, 1천 5백 가지, 2천 가지 하나님 법을 그 동안도 진행해 왔습니다. 그것 없이는 심판을 못 합니다. (2007. 01. 08. 새벽말씀)
◇ 신학을 하는 사람들이나 목회를 하는 사람이 이성 문제가 있으면 일단 그 직에서 해제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무조건 이미 자기 사명에서 해제 된 것이니까 다시 복직해서 올라와야 됩니다. 섭리를 나간 사람도 모든 것이 다 해제되어 버린 것입니다. 다시금 복직하고 다시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2004. 3. 21. 주일말씀)
㉯ 교역자들이 이성범죄하고 단상에 서면 지옥 간다.
◇ 섭리사 사람들 중 교역자들이 이성범죄하고 단상에 서면 그것은 잘못하면 지옥 갑니다. 나는 책임 안지니까 빨리 회개하고, 빨리빨리 청산하라는 것입니다. (2007. 01. 18. 새벽말씀)
㉡ 상록수의 이성타락의 경우
; 이성문제가 있으면 급수가 떨어지게 되며, 나중에는 축복식을 해야 된다. 아무리 복직해도 처음만 못하다.
◇ 상록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해놓고서 이성 문제가 있으면 그는 일단 A급에서 B급으로 갈지, C급으로 갈지, D급으로 갈지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잘린바가 되어서 나중에는 축복식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회개의 길을 주어서 회개를 하고, 다시 복직하는 역사도 있습니다. 아무리 복직해도 처음만 못합니다. 좋은 새 옷이 있는데 먹칠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번 빨아냈습니다. 빨아서 깨끗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처음만 못합니다. 이런 것을 전부 법으로 정해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07. 01. 08. 새벽말씀)
④ 사랑 때문에 섭리를 나가서 결혼하게 되면 자동으로 형벌을 받는다.
◇ 섭리에서 잘 크던 사람들이 사랑 때문에 섭리를 나가서 결혼했을 때 선생님이 나가서 형벌 받는다는 소리를 안 해도 그들은 자동으로 형벌을 받습니다. 그 고통이 너무 커서 감당을 못합니다. 피 눈물 나게 형벌을 받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보고를 70-80건 받았습니다. 보고를 받아보면 다 망했지 흥한 사람이 없습니다. (2006. 8. 8. 화 전국 현직교사 수련회)
예화) 서로 좋아하여 섭리를 나가서 결혼한 사람
◇ 최○○이란 남자가 와서 면담을 했는데 내가 혼을 냈습니다. 누구를 좋아한다고 해서 “너 그런 짓 하면 안된다. 하지마.”했는데도 기어코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상대 여자를 데려다 놓고 좋아하지 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여기는 그런 장소가 아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어야 할 장소이다.” 그러면서 이야기를 했더니 안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아까 보고가 들어왔는데, 둘이 결혼했다는 거예요.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무슨 일 있으면 오염이 되지 않도록 내가 싹 선포해 버립니다. 내가 그 전에는 선포를 안했기 때문에 항상 당한 것입니다. 수○나 하고 최○○하고 결혼했답니다. 요즈음에 무대에서 안 보이지 않습니까? 아이들이 말하기를, 나간 아이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아니다. 이미 나를 따라다닐 때부터 저희들끼리 사귀고 있던 아이들이여 그랬습니다. 나는 그거 안 봐줍니다. 내가 그 창조목적 이루러 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내가 “오히려 세상에서 결혼하고 와서 나 알아본 만 못하다”했습니다. 전에 차사고가 났다고 했을 때 내가 알았습니다. 벌써 징조를 통해 투시해 알았습니다. 사고가 잘 안 나지만 하늘 앞에 조건을 잡히면 사고 납니다. 그래서 빨리 알아보게 만듭니다. 수○나가 연속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그 지역에 살기 때문에 혼자 차타고 가는데 얼마나 기도를 많이 해 준줄 압니까? 최○○는 미쳐서 정신병원에 입원을 했다고 합니다. 몇 달이 못가서 꼭 그렇게 됩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최○○이 죽으려고 할 때 내가 살려서 기도해 주고 간신히 끄집어내서 노래도 시키고 했는데... 할 수 없습니다. 봐 달라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리고 내가 한 사람 한 사람 만나서 이야기 안할지라도 그런 일 걸린 사람은 무조건 심판 받습니다. ‘나는 모르겠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천만에 다 눈에 띈다니까! 내가 어떻게 기도를 하는 고 하니 “주님! 나는 세밀히 못 보겠으니 그런 사람은 몽땅 해결해 주십시오.”합니다. 이러한 것을 여러분이 철통같이 해야 합니다. 섭리사를 따라오다가 죽는 사람들은 그래서 죽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왜 이 섭리사 와서 죽습니까? 그 엄청난 말씀 갖고 왔는데 말입니다. 그 아이들(=수○나, 최○○)이 상황판단을 못했습니다. 내가 분명히 나 누구라고 이야기 했는데도 말입니다. 그러나 나갔어도 회개하고 자복하고 정말 뉘우치면 그때는 내가 손을 듭니다. 그러나 왔어도 부끄러운 구원을 받습니다. 여러분들은 부끄러운 구원을 안 받아 봐서, 기쁜 구원과 떳떳한 구원만 받아봐서 잘 모릅니다. 이북 한번 갔다 와서 잘못했다고 해도 그 사람은 한번 갔다 왔기 때문에 평생 사상범(思想犯)으로 경계합니다. 한번 창조목적의 상황판단 못하면 영원히 창조목적 못 이루고 깨져버립니다. (1989. 4. 12. 주일말씀)
⑤ 하나님을 사랑하던 사람들이 다른 종교로 가서 신앙이 변질되었을 때, 미치고 경제적 혼란에 빠지고 사회에서 매장되는 등 고통을 받게 된다.
◇ 하나님을 사랑하던 사람들이 다른 종교로 가서 신앙이 변질되었을 때 받는 고통이 있습니다. 미치고, 경제적 혼란에 빠지고, 사회에서 매장 되고... 이런 일들이 너무 크게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감동을 받고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어야 됩니다. 애들은 아무 것도 모릅니다. (2006. 8. 8 화 전국 현직교사 수련회)
⑥ 이성문제도 순간 잘못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있다. 그래서 선생님께 오면 이해하고 용서하고 가르쳐 주고 하는데, 계획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계획적으로 대해준다.
◇ 이성문제도 순간 잘못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오면 이해하고 용서하고 가르쳐 주고 하는데, 계획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계획적으로 대해주십니다. 이런 것을 알고서 섭리를 펴나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2004. 4. 11. 주일)
⑦ 이성권에 걸려 섭리를 나간 사람들이 신약권을 기웃거리고 구약권을 기웃거리는데, 지상에서 태어난 사명자들(J, 모세)끼리 서로 짜고 안받아드린다. 그러므로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원하는 대로 축복해준다.
◇ 지방에서 목회 하다가 이성권에 걸려 나간 사람들도 있는데 그렇게 해서 제대로 살 줄 압니까? 그게 지옥입니다. 지금이라도 다 깨부수고 그저 따라 오는 것이 영원한 지옥에 가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예수님도 기분 나빠서 안 만나주십니다. 그렇다고 해서 구약권으로 넘어가면 거기에는 모세가 있습니다. 모세가 안 받아들입니다. 왜? 우리는 같은 혈통입니다. 모세와 예수님과 이 시대까지 같은 혈통들이고 같은 일을 하기 때문에 세 군데에서 모두 안 받아줍니다. 대학 축구팀에서 어떤 선수가 코치(coach) 말을 안 듣고“너 아니면 내가 다른데 취직이 안될 것 같으냐?”하면서 막 큰소리 치고 나오면 코치들도 그룹이 있기 떄문에 대학교 코치가 기업팀 코치들한테 전화를 해버립니다. 그러므로 다른 팀을 찾아서 간다고 해도“이 사람아, 똑똑히 해.”그런다는 것입니다. “뭘 똑똑히 합니까?”“아래 위를 모른다더니, 여기 와서도 아래 위를 모르고 더 지랄하려고 그래? 딴 데 가봐.” 코치들끼리 전화로 통한 것입니다. 대학교 코치하고 기업팀의 코치하고 서로 한 짝입니다. 코치들끼리 모여서 맨날 술 먹고 상다리 두드리고 어울리거든요. 그러니 그 사람을 받아들이겠습니까?“내가 그 놈한테 아주 무렴을 당했는데 너 받아들일래?”하면 “안 받아들인다.”그럽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보면 하나님 앞에 잘못 보이면 지상에서 태어난 사명자들끼리 서로 짜고 안 받아들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하나님의 뜻에 따라야지 뜻에서 벗어나면 안 됩니다. 돌연변이가 되어선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나님께서 원하는 대로 축복을 해주십니다. (1990. 12. 20. 목 1기 축복식 대상자 교육 말씀)
⑧ 獸姦 (짐승과 이성으로 노는 사람은 저주를 받아서 죽는다)
◇ 프랑스나 유럽에 가보면 거리마다 젊은이들이 지나치게 사랑을 누리고 있지만, 그들은 사랑에 성공하지 못하고 실패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다가 안되니까 나중에는 마약을 먹게 되고, 짐승을 사랑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짐승과 이성으로 노는 사람은 저주를 받아서 죽는다고 구약에서 말씀하셨습니다. (1999. 05. 14. 금 아침말씀)
⑨ 복직 후, 또 이성범죄를 저지른 경우
◇ 섭리권에서 이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한번 용서해줬는데, 또 이성문제 있으면 그 사람은 용서받기 어렵습니다. (2006. 11. 15. 수요말씀)
◇ 섭리사 오기 전에 타락된 것하고 섭리사 왔을 때 주를 알고 법을 알고 깨닫고 타락된 것하고 또 다릅니다. 선생님이 심판을 할 때 한 1000가지로 구분합니다. 그러면 다 나옵니다. 하늘 법전 전서가 한 천 여 종류도 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번 용서해줬는데 또 이성 문제 있으면 ‘그 사람은 용서 받기가 어렵다’ 그렇게 나옵니다. (2006. 11. 15. 수요말씀)
⑩ 가정국의 이성범죄
㉠ 축복가정들, 결혼하고서도 연애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축복을 걷어간다.
◇ 축복가정들, 결혼하고서도 연애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축복을 걷어갑니다. (2007. 01. 18. 새벽말씀)
㉡ 가정국에서 이성문제가 일어나면 일단 파괴시키고 가정국 대우를 안 해준다.
◇ 가정국들이 이성문제가 일어납니다. 가정국에서 이성문제가 일어나면 일단 파괴 시킵니다. 파괴시키고 가정국 대우를 안 해줍니다. 복직을 하든지 말든지요. 일단 가정국에서 뺍니다. (2007. 02. 02 새벽말씀)
2) 탕감복직
① 타락하면 악한 자가 되어 악한 행실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악을 벗어나려면 회개하고 의를 행해야 한다.
◇ 에덴동산의 생명나무와 선악나무를 아담과 하와로 비유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나무였건만 타락하므로 아담과 하와는 악의 나무가 되어 버렸습니다. 악의 열매를 맺고 말았습니다. 이성 즉, 사랑의 열매로 볼 때 타락하지 않으면 인생의 의로운 나무가 되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지만 타락하면 악한 나무가 되어 악한 열매를 맺게 됨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2003. 3. 23 주일)
◇ 선한 사람도 타락하면 악한 자가 되어 하나님의 심판 거리가 되고, 악한자 취급을 받는 것입니다. 악을 벗어나려면 회개하여야 됩니다. 의를 행하여야 됩니다. 의는 하나님이 그 시대 원하는 일과 자신에게 분담된 사명을 행하는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02. 7. 28 주일)
② 이성관계가 있었어도 선생님께 직접 용서를 받은 사람은 다시금 복직된 다.
◇ 이성관계가 있었어도 선생님께 직접 용서를 받은 사람들은 다시금 복직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도 원죄가 없는 의인들의 조건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 말씀)
③ 이성문제가 있는 경우 회개를 하면 내가 받아주기는 하지만 이성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원상태로 복직이 안 된다. 가보면 촛대가 거기 없고 다른 곳에 있다.
◇ 이성문제가 있는 경우 회개를 하면 내가 받아주기는 하지만 이성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원상태로는 복직이 안 됩니다. 사소한 것은 올리면 받아주지만 이성문제 같은 것은 촛대를 옮겨놓았습니다. 가보면 촛대가 거기 없고 다른 곳에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것들은 용서해주면 복직이 되어서 그 위치까지 갑니다. 열심히 하면. 그래서 그렇게 어떻게 복직이 되는고 하니 그전에는 10개를 했는데 이제는 15개 이상을 해야 합니다. 내가 해봤습니다. 가중된 그보다 더 큰 조건을 세워야합니다. 더 크게. 나부터도 나는 조건 잘 세웁니다. (2006. 12. 08 새벽말씀)
④ (2007. 1. 9) 이성문제가 있는 사람은 제명을 시킨다. 그리고 전도를 20명 못하면 추방시킨다.
◇ 말씀으로 하나님이 교훈합니다. 나에게 “너는 왜 내가 말씀하는데 자꾸 삭감을 시키느냐?” 혼났습니다. “삭감시키지 마라. 개인도 통보하라. 삭감시키니까 자꾸 문제들이 일어난다. 삭감시키지 말고 단상에서 말씀을 계속 흘려 보내주도록 하라.”하셨습니다.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청주 캠퍼스도 왜 그렇게 안 되느냐고 보고가 자꾸 들어왔습니다. 조사해보니까 맡은 간사들이 자꾸 연애하고, 이성 문제를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부 제명시켰습니다. 그리고 20명씩 전도 못하면 추방시킨다고 했습니다. “내가 이 시대 구원을 안 시킨다.” 예수님께 물어보니까 “20명 전도하라고 해. 그리고 다시 편지하라고 해.”했습니다. 이름은 안 부르겠습니다. 교역자들은 전부 다 압니다. 어제 편지를 했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아십시오. 진주 같은 곳에서 사고 난 것도 남자 교역자가 이성 문제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고들이 일어났습니다. 거기서 목회했던 자였습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내보내라. 나 여호와의 말씀을 왜 네가 거두느냐?” 그랬습니다. 그래서 내보내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을 처리 안하고 하니까 안 됩니다. 악을 제해야 사단이 침범을 못 합니다. (2007. 01. 09. 새벽말씀)
⑤ (2006. 11. 15) 이성타락 한 사람은 본인이 하나님께 기도를 하든지 해서 해결하라.
◇ 누가 이성문제가 있어서 편지가 왔기에 “네가 해결하라. 내가 하나님께 이것을 어떻게 할 수가 없다. 타락이니까 어떻게 하냐?” 했습니다. 타락해 놓고 용서해달라고 했습니다. “본인이 해결해야 되지 않겠냐. 본인이 하나님께 기도를 하든지 해서 해결해야 되지 않겠냐. 타락했으니까.” 섭리를 깨닫고 하늘의 역사의 주인이 되고 상록수도 되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어서 서약하고 왔는데, 이는 마치 임금과 결혼하고서 딱 바람피운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임금에게 해결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런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사람들은 타락되는 것을 작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이 큰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어린아이 15살짜리도 하나님께서 난절하게 처리시켰습니다. 타락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2006. 11. 15. 수요말씀)
⑥ (2003. 7. 8) 무조건 7명에서 10명까지 전도해서 데려다 놔야 용서를 해준다. 그 전에는 안 해준다.
◇ 전에는 이성 문제 있다고 조건 세우라고 하니 본인들의 자유의지로 금식을 했는데, 지금은 하나님께서 금식은 한 달도 안 받는답니다. 무조건 7명에서 10명까지 전도해서 데려다 놔야 용서를 해준다. 그 전에는 안 해준다고 했습니다. 용서를 안 받으면 하늘나라 못 가는데 어떻게 할 것입니까? (2003. 7. 8. 새벽말씀)
⑦ (1998. 2. 13) 생명을 3명 전도하라. 안 하면 복직을 안 시키고 제명시킨다.
◇ 요즘은 죄를 지으면 금식 안하고 사람 전도 3명하라고 합니다. 안 하면 복직을 안 시키고, 명단에서 제명시킨다고 합니다. 완전한 자 세 명을 데려다 놓으라고 합니다. 그것 외에는 없습니다. (1998. 02. 13. 금 아침말씀)
⑧ (1993. 3. 20) 이성 타락한 사람은 선생님께 보고해야 한다.
◇ 섭리권에서 이성건 있는 사람은 선생님께 보고해야 합니다. 섭리 오고서도 회원끼리 서로 전도하고 관리하다가 실수했고 시험 든 걸로 봐서 용서해주지만 꼭 생명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본인 문제이니 꼭 해결하십시오. (1993. 03. 20. 2기 축복식 대상자 교육 말씀)
⑨ 이성타락 후 섭리를 나갔던 사람이 다시 온다고 해도 원상태로는 복직이 안된다.
◇ 내가 이런 것을 물어봤습니다. “이성으로 타락하고 세상으로 흘러 가버린 애들도 역사를 다시 찾습니까?”했습니다. 다시 찾는다면 내가 역사를 다시 돌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시 온다고 해도 본래의 상태는 되찾을 수 없고, 구원의 역사만 돌리는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것을 내가 어떻게 다 구분하며 이해할 수 있느냐고 했더니, 그 때 그 때 성령으로 감동 받아서 하면 되지 않겠느냐고 하셨습니다. (1998. 10. 17. 토 아침말씀)
⑩ 이성의 문제는 용서해줘도 본인이 탕감은 받는다.
◇ 이성문제도 용서해주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본인들이 탕감은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땅 앞에 주님 앞에 괴롭지 않습니까. 그게 탕감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래서 용서를 해준 것입니다.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그것을 깨닫고 알게 되었을 때 본인이 입을 열 개라도 만들어서 증거 한다는 것입니다. (2004. 11. 14. 주일)
⑪ 지도자들이 보호를 못해서 이성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죄가 지도자에게 있다.
◇ 어떤 이성문제 있는 사람은 우리 지도자들이 보호를 못해서 이성문제가 생긴 것이 있습니다. 보호를 해줘야 되는데 보호를 안 해줘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죄가 지도자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도자가 그런 책임 안 지려고 주권만 세우고 있을 것입니까. 나부터도 지도자 하면서, 주권행위도 하면서, 누가 잘못했으면 내가 책임을 짊어지고 쓴잔을 마십니다. 지도자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해야 됩니다. 나무에 물을 안 줬다 하면 그것은 사람 책임이지 나무 책임이 아닙니다. 아예 안 캐왔으면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이 길렀을 것입니다. 꽃도 그렇지 않습니까? 아예 안 사왔으면 꽃집에서 책임지지 않습니까? 우리가 사왔으면 우리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을 지고 살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우리가 알아야 될 것 외에 신학에서도 많이 가르치고 생활에서도 많이 가르칩니다. 그렇게 해서 해나가도록 하십시오. 모두가 자기가 안 하면 자기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2006. 12. 06. 수요말씀)
3) 제명을 시키는 이유
① 이성문제 있으면 그 교회가 발전이 안됩니다.
◇ 이성문제 있으면 그 교회가 발전이 안됩니다. 다 잡아내서 해결된 다음에 오라고 해야 합니다. (2006. 12. 05. 새벽말씀)
② 구원을 값없이 줄 수 없다.
◇ 왜 구원을 값없이 줍니까. 돈의 값은 없어도 수고하고 애쓰는 값은 있어야지요. 다 똑같이 일하고 와서 밥을 먹는데 자기는 그냥 먹으면 그건 한 두끼지. 그러면 안되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악인들은 오죽하겠습니까. (2006. 12. 05. 새벽말씀)
③ 선생님께서 그전에는 좋게 해줬는데 내가 손해가고 나에게 환난이 자꾸 오고 어려움이 온다. 그래서 확실하게 법을 선포해버린다.
◇ 가정국들이 이성문제가 일어납니다. 가정국에서 이성문제가 일어나면 일단 파괴 시킵니다. 파괴시키고 가정국 대우를 안 해줍니다. 복직을 하든지 말든지요. 일단 가정국에서 뺍니다. 남자가 가정이 있는데 바람을 피우고 돌아다니면 되겠습니까? 안 되지요. 결국 선생님이 눈물겹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일단 제명시켜라.”합니다. 그것 어떻게 할 것입니까? 복직하려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내 앞에 맹세하고 행한 일들을 어찌 네가 살아서 역사를 펴는데 그러느냐?” 선생님께서 그전에는 좋게 해줬는데 내가 손해가고, 나에게 환난이 자꾸 오고 어려움이 옵니다. 그래서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확실하게 법을 선포해버리면 끝납니다. 법을 선포 안 하면 내가 당합니다. 이제 법을 선포했으니까 이제 그런 줄 알도록 하십시오. (2007. 02. 02. 새벽말씀)
4) 이성 범죄를 용서해주는 이유
① 이성문제를 일으킨 사람은 너무 몰라서 억울해서 용서를 해 준다. 무지해서 지식을 다시 배우라고 용서해준다. (2004. 11. 19. 새벽말씀)
② 불쌍해서 하나님 사랑을 느끼라고 용서해준다. (2004. 11. 19. 새벽말씀)
③ 확인하기 위해서 용서하는 것입니다. 성장해서 익은 후 과일을 따먹었을 때 ‘아, 이래서 이렇구나’하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줘서 하나님을 믿으라고 용서해주는 것이다.
◇ 지혜를 받아서 앞으로 하라고 용서해주는 것입니다. 과일을 따먹어 보니까 너무 너무 맛이 없었습니다. 백분의 일도 맛이 없는 것은 익은 과일을 한번 먹어보고 확인하라는 것입니다. 확인하기 위해서 용서하는 것입니다. 내가 다 가르치고 만든 후에 축복식 때 봐라. 익은 과일은 너희 다 준다. 그래서 하나님이 왜 따먹지 말라고 하는지, 예수님과 내가 왜 따먹지 말라고 했는지 이성문제 저지르지 말고 왜 신앙에 신경 쓰라고 했는가 알라는 것입니다. 먼저 신앙에 성장시켜 봐라. 그리고 익은 후에 과일을 따먹었을 때 아, 이래서 이렇구나. 하고 다시 입증하고 하나님 믿어주라고 용서해주는 것입니다. 용서 안 해주면 평생 동안 자기 생각대로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렇다고 증거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이렇다고 깨닫고 알라는 것입니다. 익은 과일 하나를 백 개가 있어도 못 당합니다. 사과 안 익은 것 백 개를 먹겠습니까, 익은 사과 하나 먹겠습니까? 그래서 만들어진 사람, 된 사람 하나를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웅 하나를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영웅은 어느 정도 만들어졌습니다. 그 담대함으로 백 만 명이 있어도 못 따라갑니다. 백 만 명이 못할 것을 영웅은 해버립니다. 그래서 영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키가 작든지 크든 지요. (2004. 11. 19. 새벽말씀)
5) 이성문제가 있을 경우 지도자들에게 이야기하지 말고 선생님께 보고해야 한다.
◇ “너희들이 이성문제 있어도 지도자에게 이야기하지 마라. 지도자들은 죄를 보고받고 회개를 시킬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죄를 사할 권세가 없습니다. 괜히 소문만 ‘쟤, 이성문제 있었던 애.’ 그렇게 하니까 아예 섭리사 온 사람들, 이성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나한테 오라.” 그런데 이 편지 홈페이지를 누가 본다면서요? 보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 편지를 보는 사람은 자기가 그것을 책임지게 되어 있습니다. 나한테만 와서 내가 보고서 부모니까 “딱 너 입 다물고 나 입 다물고 그냥 끝나는 거야. 그리고 내가 너의 죄를 용서해주고 사해줬으니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그때는 이제 끝난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자꾸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선생님도 여기에서 딱 끝납니다. (2006. 12. 6. 수요말씀)
6) 하나님 앞에 죄를 지으면 도망가지 말고 회개하고 다시 구원을 이뤄야 한다.
◇ 사람들은 아담 하와와 같이 하나님 앞에 죄를 지으면 숨고 빛을 피해 도망갑니다. 도망가지 말고 회개하고 다시 구원을 이루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멸망에 빠져 다시는 구원을 이룰 수 없게 하시든지 과중한 형벌을 받고 다시 돌아오게 하여 부끄러운 구원이라도 이루게 하십니다. (2002. 10. 20.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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