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나지 않고 2009년 3월 중순이나 말경 중에 선생님 주신 말씀입니다. 잘 참고하셔서 강의에 접목해 주세여*^^*
<4대 교리>
30개론 중에 역사론도 실상은 예수님의 재림을 가르치려는 것이 목적이다.
이제 재림이 임박하였으니 역사를 가르칠 필요 없다. 주님이 “재림을 준비하라.”고 하셨다. 금년도 주제인 「새롭게 변화하라」는 말씀에 따라서 변화해야 된다.
독생자 예수님에 대해 집중적으로 가르치고, 마귀와 귀신에 대해 가르쳐 유혹에 들지 않게 해야 된다.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말씀을 토대로, 재림에 초점을 맞춰 가르쳐야 한다.
1. 열 처녀 비유
- 실상 재림에 관한 것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기름은 성령이다.
(마 25:1-13)
2. 주인이 타국에 갔다 온 비유의 말씀
- 재림에 관한 말씀이다. (마 25:14-30)
3. 포도원 비유
- 예수님이 살아 계셨던 당세를 두고 말씀하기도 하셨고, 재림의 현상을 두고 말씀하기도 하셨다. (마 20:1-16, 21:28-46)
4. 주인이 어디 다녀올 때 등불을 들고 서 있으라는 비유
- 역시 재림을 두고 말씀하신 것이다. (눅 12:35-40)
이외에도 신약성경과 4복음서에 나오는 ‘재림에 관한 말씀’을 다 찾아 뽑아서 가르쳐야 한다. 신학생들도 이에 몰두해서 연구하고 철저히 배워야 한다.
<재림과 공중 휴거>
*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
(마 25: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 더 이상 가까웠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가까웠다. 말세에 주님이 재림하시기 전에 징조는 꼭 있다. 성경을 보면 지진·태풍·가뭄·추위·화산·경제파동·전쟁·각종 재난들이 민족마다 세계마다 일어난다. 이 모든 것을 보거든 깨달아라.
- 말세의 환난과 재난 : 재난은 1~2년 동안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10년 이상 일어날 것으로 본다. 빛 속에 거하여 깨어 있는 자만 알게 된다.
- 열 처녀 비유에서도 말씀하셨다. 열 처녀가 신랑을 맞으려 했으나 신랑이 온 것을 보고도 기름 준비를 하지 못한 다섯 처녀는 맞지 못했다. 기름은 성령을 말한 것이다. 성령을 기름 붓듯 하였다고 했다(행 10:38).
성부·성자·성령은 삼위일체다. 고로 성령을 받으면 주님의 재림을 맞는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고 했다. 물은 ‘말씀’이고, 성령은 ‘하나님의 신’이다. 영적으로 거듭나야 된다. 의와 사랑과 진리와 기름은 다 통하는 말이다. 하지만 성령을 기름이라고 했다.
※ 공중 휴거는 육신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된다.
(고전 15:47-56)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8]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 육신 휴거 : 사람이 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는 것을 하나의 휴거로 본다. 2000년 신약역사는 구약역사에 비해 부활된 역사요, 거듭난 역사요, 휴거된 역사라고 본다. 이것을 지구 공중에서 육신으로 맞는 휴거로 가르쳐 왔다.
- ‘휴거’라고 함은 이 세상에서 이루는 휴거가 아니다. 육적 휴거는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마지막 재림의 휴거와는 다르다. 마지막 재림 때의 휴거는 지구에서 이루는 것도 아니고, 지구 상공에서 이루는 것도 아니고, 대기권을 벗어나 허공에서 이루는 것도 아니다. 성경과 주님의 말씀대로 공중에서 휴거를 받게 되는데, 이 공중은 하나의 천국을 말한다.
- ‘첫째 하늘(천국)’은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신 이 세상을 말하는 것으로,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이 역사하신 ‘지구’를 말한다. 이 지구에서 사람들은 메시아 예수님을 믿으면서 마음천국과 삶의 천국을 누렸다.
- ‘둘째 하늘(천국)’은 우주 안에 있는 천국을 말한다.
(살전 4:17)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공중에 있는 이 천국에서 휴거가 이루어진다. 휴거받을 자들은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으면서 재림을 기다린 자들로서, 땅에서 육신이 죽고 영으로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린 영들이 예수님이 오시면 재림의 나팔 소리를 듣고 그에 해당되는 자들이 휴거된다.
(계 20:4-6)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니 [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6]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 여기서 휴거받는 자격자들에 대해 말했다. - 그리스도를 위해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한 자들과, 짐승과 우상에게 굴복하지 않은 자로서 짐승의 인을 받지 않은 자들과, 환난과 핍박을 이기고 충성한 자들이다.
(살전 4:13-17) 『[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 이 말씀과 같이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휴거된다. 성경대로 이루어진다. 이를 교리로 하여 전하여라.
(고전 15:50-53)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 휴거는 이같이 이루어진다. 사도 바울이 말한 대로 육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했다. 영이 변화하여 휴거되는 것이다.
- ‘셋째 하늘(천국)’은 사도 바울이 밝힌 대로 우주 바깥의 천국, 하나님이 계신 곳을 말한다.
(고후 12: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이같이 자세히 설명해 주면 된다. 성경대로 가르치면 된다. 주님은 성경대로 오신다. 약속한 대로 오신다고 가르치라고 했다.
공중 휴거의 위치는 지구 대기권 상공도 아니고, 대기권 밖의 허공도 아니다. 우주 안에 있는 천국에서 하게 된다. 그곳에서 1000년 동안 주님과 왕 노릇 하면서 살게 된다. 그래서 그동안 우리가 가르치기를, 육신이 지구 대기권이나 어떤 허공에서 휴거된다는 말이 아니라고 한 것이다. 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것이다.
천국은 첫째 하늘의 천국 ‘지구’, 둘째 하늘의 천국 ‘공중, 즉 우주 안의 천국’, 셋째 하늘의 천국 ‘우주 밖의 천국’으로 나눠져 있다. 낙원과 천국은 나눌 필요 없이 같은 단어다. 쪼개기도 하지만 이제 쪼개지 말고 가르쳐라. 예수님은 천사들과 함께 강림하신다.
그리고 예수님이 재림을 앞두고 선지자들을 통해 쓴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저자 :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와 ‘천국은 확실히 있다’(저자 : 토마스 주남)에 나온 지옥과 천국에 대해 가르쳐 주어라. 특히 천국에 대한 것을 잘 가르쳐 주어라. 예수님이 보여 준 것으로 모두 잘 배우라고 말씀하셨다.
모두 재림을 앞두고 이에 준비하는 데 몰두해야 된다. 우리는 지난 30년 동안 열심히 배우고 뛰고 달리며 주님의 마지막 재림을 준비해 왔으니, 그 마지막 재림에 몰두하여 가르치면 된다. 이에 맞춰 신앙생활을 해야 된다.
(눅 9:27)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기독교는 30년 전에 주님이 오신다고 세상이 떠들썩하도록 외쳤다. 특히 한국의 기독교가 주님의 재림을 암시하며 외쳤다. 2000년이 거의 다 가고 30년이 남았으니, 주님도 재림이 임박하다고 하지 않았겠느냐.
섭리역사는 그때 나로 시작했다. 고로 우리는 주님이 오시는 재림에 잠을 깨어 산 자들이 되었다. 특히 우리가 준비한 것은 육적 신앙생활의 준비였다. 주의 말씀 따라 변화하며 사는 것이 부활이고 구원이며 거듭난 것이다. 이것이 지구 공중에서 육신과 영이 휴거된 것이라고 가르쳤다. 기독교도 이에 해당되는 삶을 살아 왔지만 우리는 더욱 확실하게 가르쳤다.
먼저는 육 있는 자요, 다음은 신령한 자라고 했다. 이 세상에서 말씀 따라 살면서 육적인 변화와 행실의 변화를 이루며 살았다. 이제 마지막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주님의 강림을 가르쳐 줄 때가 왔다. 이를 집중하여 지난날 육에 속하여 가르치듯이 영에 속한 것도 가르쳐 주어라.
깨끗하고 정결한 삶을 살고, 원수를 사랑하고, 서로 위해 주고, 꼭 회개하고, 형식신앙 하지 말고, 세상적 삶을 살지 말고, 이성적인 것을 버리고, 또 주일을 온전히 지키고, 인터넷·영화·TV를 피하고 각종 유혹을 뿌리치며 신앙에 몰두해야 된다. 그래야 주님의 신부로서 휴거되고 구원이 제대로 이루어진다고 가르쳐야 한다.
또 예수님이 린다 뉴커크를 통해 말한 글을 가르쳐 주어라. 주님이 이 같은 것을 갖추고 재림을 맞으라고 했으니 그 글을 읽고 알게 해야 된다.
반드시 때에 맞는 가르침이 필요하다. 30개론 중에서 역사론이나 현재 불필요한 것들은 다 빼고, 요즘 강조하는 것으로 대체하여 가르쳐야 한다. 전 세계는 모두 그같이 하여라.
<불 심판>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진리는 불이다.
(눅 12: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예수님은 불과 성령으로 세례를 주신다.
(눅 3:16)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하지만 불은 말씀만이 아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은 소돔 땅을 불로 심판하셨다. 창세기 19장을 보면 하나님이 소돔 땅을 심판하신 내용이 나온다. 24~25절을 보면 유황과 불을 비 오듯 내리시어 멸했다고 하셨다.
(창 19:24-25) 『[24]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25]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하나님이 심판하실 때는 불로만 심판하신 것이 아니라 물로도 심판하시고, 여러 가지 재앙으로 심판하기도 하셨다. (성구 다 찾아서 가르쳐라.)
- 노아 때 홍수 심판 (창 7~9장)
- 모세 때 열 가지 재앙으로 심판 (출 7~12장)
- 엘리야 때 가뭄 심판 3년 6개월
- 예수님은 외식하며 핍박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에게 말씀하시기를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핏값을 다 담당하라고 하시며 말씀으로 심판하셨다(마 23장).
(마 23: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그리고 예수님은 진리로 심판하신다.
이 시대도 하나님은 주님과 같이 진리의 말씀을 중심하여, 비진리를 가르치거나 비진리로 살고 있는 자들을 심판하신다. 심판하실 때는 실제 불인 화산이나 화재로 심판하시고, 각종 재난·홍수·가뭄·태풍·지진·분쟁과 전쟁·경제·더위와 추위 등 각종 것들로 심판하신다.
개인·가정·민족을 그같이 심판하신다. 결국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시면 수백 가지로 각각 그에 해당되는 심판이 시작된다. 지구 온난화·이상 기온·인간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사고와 문제들·비행기 사고·총기 사고·차 사고 등 수천 가지로 심판하시니 모두 뉴스로도 보고 깨닫고, 각종으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눈으로 보고 깨달아야 된다. 그중에는 인간이 부주의해서 일어나는 사고도 있다.
불 심판과 하나님의 심판, 주님의 심판을 넓게 가르쳐 주기 바란다. 역사적으로 지구촌에 일어난 사건들을 하나님의 심판으로 본다고 가르쳐 주고, 인간 부주의에 의해서 일어난 사건도 있음을 이치에 따라 깨닫게 해 주기 바란다.
<부활론>
성경에 나온 것을 말해 주면서 가르쳐야 된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고 이성의 타락을 하여 육이 죽지 않고 영이 죽었다. 이로 볼 때 부활은 육의 부활이 아니라 정신적인 부활을 말한다. 하지만 육신의 행위가 거듭나는 것도 부활이다. 양단을 가르쳐야 한다. 아담이 죽은 것은 영이라고 가르치고, 육도 죄로 인하여 영과 함께 사망권에 처한 자가 된 것을 가르쳐 주어라.
아담 이후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은 것이 부활이며,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은 것이 부활이요 구원이요 거듭난 것이며 하나의 휴거였다. 이는 육적으로 보는 기본 교리다.
(요 5:24-29) 『[24]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28]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 예수님은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부활되었다'고 했다. 그러므로 메시아를 믿는 것이 부활 중 하나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를 믿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며 무덤에서 나온다고 했다.
(요일 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 형제를 미워하면 사망권 속에 갇힌다.
이와 같이 영적인 것을 성경에서 찾아 가르쳐야 된다. 육도 실상은 하나님이 보실 때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살았다 하나 죽은 것임을 가르쳐야 된다.
*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제자들에게 영으로 나타나신 일
- 다메섹 도상에서 사도 바울에게 나타나셨다.(행 9:1-7)
- 디베랴 바다에서 제자들에게 나타나 음식도 잡수시고 사라지셨다. 또 베드로에게도 말씀하셨다.(요 21장)
- 문이 닫혔는데 예수님이 오시어 말씀하셨다.(요 20:19)
- 게바에게 보이시고, 열두 제자들에게 보이시고, 오백여 형제들에게 일시에 보이시고, 야고보에게도 보이시고, 모든 사도에게 보이셨다.(고전 15:3-8)
육은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야 된다.
(히 9:27-28)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또 예수님이 승천하신 모습 그대로 온다는 것을 가르쳐야 된다.
(행 1: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하늘나라는 누구든지 육신으로는 못 간다. 영만이 갈 수 있다. 고로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영적으로 부활하여 공중으로 간다. 육은 갈 수가 없다. 공중 휴거는 영적 휴거를 말한다. 육으로는 못 간다.
지상에서 예수님을 믿는 것도 휴거되었다고 한다. 지상에서 육신을 쓰고 있을 때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면, 육신과 같이 존재하는 영도 부활되고 육도 생활적인 변화가 일어나 부활된 것이다. 이것이 휴거다.
육적인 변화가 일어나면 부지런해지고, 의로워지고, 선해진다. 이렇게 육신이 거듭나는 것도 휴거다. 성령으로 영과 육이 거듭나야 한다. 부활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다양하게 가르쳐야 된다.
육신이 죽은 자는 영으로 부활하게 된다. 육신이 산 자는 영도, 정신도, 행동도, 말도 변화하여 부활되는 것을 가르쳐야 된다.
한 번 죽은 자는 육이 다시 살 수 없다. 영으로 부활하는 것이다. 그 영이 재림 때 부활되어 둘째 하늘의 천국인 공중에서 휴거되고, 주님과 함께 천 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한다고 하였다.
형제를 미워하면 사망권에 있는 영과 육이 되어 죽은 자가 된다.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자도 사망의 주관권에 있는 죽은 자다. 메시아를 믿지 않는 자도 사망권에 있는 죽은 자다. 형제를 사랑할 때 부활이다. 회개할 때 부활이다. 예수님을 믿을 때 부활이다. 율법 속에 있는 자가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 부활이다.
부활에 대하여 폭넓게 가르쳐 주어라. 그동안 우리가 가르친 것들이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이 영으로 부활되고, 또 산 자들이 부활된다. 이를 쪼개어 가르쳐라. 이들은 부활되고 휴거되어 공중 천국에서 천 년 동안 주님과 함께 살게 된다.
여기에 대해서는 이미 가르쳐 주기도 했지만 먼저 육 있는 것을 가르치는 기간이었기에 많이 안 가르친 것이다. 때가 되니 주님이 내게 말하여 주님의 재림을 가르치게 된 것이다. 이에 혼돈하지 말아라. 먼저 깨달은 자들이 교역자들에게 가르쳐 주어라. 아직 깨닫지 못하는 어린 교역자들이나 강사들은 강의하지 못하게 해야 된다.
그동안 가르친 재림은 이러하다. 예수님이 살아 계셨을 때 주를 맞은 자들이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재림을 기다렸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지 3일 만에 다시 제자들에게 오셨는데, 제자들에게 “다시 온다.”고 하신 말씀대로 죽은 후 영으로 살아서 그 당세 제자들에게 오셨으니 재림한 것으로 가르쳤다.
예수님은 그렇게 2000년 동안 우리에게 오셨다. 육신이 아니고 영이 오셨으니 ‘영적 재림 기간’이었고,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은 것이 하나의 ‘휴거’였고, 신약인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른 것이 ‘부활’이며 ‘거듭난 것’이었다.
그리고 이제 주님이 다시 재림한다고 하는 말은 육신이 죽은 자들의 영을 부활시켜 휴거시키기 위해 오시는 것이다. 지상에서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 중에 예수님을 믿는 자들도 준비된 자들은 같이 휴거에 참여한다. 휴거를 놓고 이에 해당되는 준비를 해야 된다.
주님은 도적같이 오신다. 아주 속히 오신다고 하셨다. 성경대로 곧 온다고 말씀하신 때가 왔다.
<도표> 4000년 -> (십자가) 2000년 -> (재림) 1000년
2000년의 기간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에 영으로 다시 오셨으니, 이것도 하나의 재림 기간이었다. 그동안 예수님은 지구촌에 수십만 번 오셔서 각 사람에게 나타나셨다. 그 당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듯 모두에게 나타나셨다. 육신을 가진 자들이 사는 지구 세상에 2000년 동안 오신 것이다.
예수님이 영으로 다시 오셨으니 2000년 동안은 영적 강림 기간이었다.
2000년이 끝나고 오시는 재림에 대해서는 성경대로 복음을 전하면 된다. 계시록 20장 4절의 말씀과 같이 예수님을 믿다가 순교한 자들과 우상숭배 하지 않은 자들과 짐승의 인을 맞지 않은 자들의 영이 살아서 변화되고 휴거되어 둘째 하늘의 천국에서 주와 함께 천 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한다고 하였다.
실상 우리가 섭리를 시작하면서부터 주님의 마지막 재림에 대해 전했으면, 모두 거기에만 신경 쓰면서 전도하지 못하고 현실의 섭리사를 신경 쓰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고로 주님이 그동안 알아서 해 왔다고 하셨다. 이제는 때가 되어 30년 동안 전도된 생명들에게 마지막 휴거를 가르쳐 준다.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도 예수님을 믿고 준비된 자들은 휴거되는데, 데살로니가전서 4장 15절에 산 자들은 죽은 자들보다 앞서지 못한다고 했는데, 그 말씀대로 먼저 죽은 자들의 영이 부활되어 휴거받는다. 그리고 나서 살아 있는 자들 가운데 예수님을 믿고 준비된 자들은 그들과 같이 휴거된다(살전 4:16-17).
이외에도 30개론 중에 모순된 것은 다시 내게 물어보고 가르쳐야 된다. 지난 1년 동안 단상의 말씀을 통해 이같이 가르치라고 한 대로 하라.
『구원의 말씀』도 환난 기간 중에 썼기에 미처 읽어 보지 못하고 보낸 것을 출판하여 착오된 것이 있으니 모두 고쳐야 된다. 지금 교정 중이다. 재림에 대한 것도 교정하듯이 모든 것을 교정해야 될 때다. 선생은 처음부터 예수님께 배운다고 하였으니 배운 것 안에서만 하자.
<역사론> 루터 후 400년 동안은 메시아 재림 준비 기간이고, 2000년부터는 예수님 재림 기간이라고 가르치면 된다.
<중심인물론> 예수님은 메시아니 중심인물이 아니다. 전체를 예수님께 맞춰서 해야 된다. 선생은 섭리 안의 중심이니 선생의 것은 다 빼야 한다. 오해하면 전도가 안된다. 요즘은 하나하나 주님이 깊이 가르쳐 주시니, 우리도 이전보다 더 새롭게 가르쳐 변화해야 된다.
<세례 요한> 세례 요한에 대해서는 예수님을 확실하게 증거하지 못했다고만 가르쳐 주어라. ‘사명 못 해서 죽었다. 사명 못해서 옥에 갇혔다.’는 것은 가르치지 말아라. 그에 해당되는 도표는 다 빼고, 그 도표는 가르치지 말라고 하여라.
성경에 나온 대로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알기는 했으나 제대로 못 모신 것이다. 이것 외에 요한을 지적하며 이 시대도 지적하니까 반발하게 된다. 그러니 전도가 안 된다.
세례 요한에 대해서 가르칠 때
1. 오직 우리는 예수님을 잘 모시고 증거해야 된다.
2. 주님은 유대인들에게 세례 요한에 대해 말씀하셨다. “그는 선지자인데 너희는 왜 안 믿느냐.”- 이렇게 유대인들에게 세례 요한에 대해 한 말만 가르쳐야 된다.
3. 종전에 세례 요한에 대해 가르치던 도표는 예수님이 다 빼라고 하셨으니 빼라. 불필요한 도표는 시간만 들어가니 빼야 한다. 한국이 먼저 중심을 잡고, 각 나라 모두 그같이 해야 된다.
다시 정리하면, 예수님의 말씀대로 세례 요한이 엘리야의 사명을 가지고 왔으나 유대인들이 몰랐던 것과, 세례 요한이 예수님과 일체되지 못한 것과,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가까이하지 못하고 모시지 못한 것만 가르쳐 주어라.
사가랴에 대한 것도 빼서 가르쳐 주고, 요셉이 책임을 하지 못했다는 것도 가르칠 것 없다. 성경에 요셉도 예수님을 제대로 모르고 미쳤다고 했다. 그러나 너무 복잡하게 가르칠 것 없다.
<한때 두때 반때> 섭리사에 맞추지 말고, 예수님께 맞춰 가르치면 된다. 1978년은 우리가 섭리를 시작한 때로 그같이 풀 수 있는 것이나, 가르칠 때는 예수님께 맞추어 가르치도록 하여라.
<삼위일체론> 성부는 하나님, 성자는 예수님, 성신은 하나님의 신으로 풀면서 가정의 삼위체는 아버지/어머니/자녀로 풀고, 개인의 삼위체는 영/혼/육으로 푼다.
이해를 시키려고 하니 가정의 아버지/어머니/자녀로 풀 수밖에 없다. 이해를 시키는 말일 뿐이지 실상 하늘의 삼위체는 그와 다르다. 앞으로 삼위체에 대하여 가르칠 때는 하나님/예수님/성령, 곧 하나님의 신으로만 가르쳐라. 성경적이기 때문이다.
<두 감람나무>는 구약-신약, 영-육, 모세-엘리야, 모세-아론, 모세-여호수아, 여호수아-갈렙으로 가르치면 된다.
<타락론> 창세기 아담과 하와의 타락에 대해서는 육적인 것은 성적 타락으로, 영적인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불순종한 것으로 가르치면 된다.
<구원론>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죽어 주셨기에 그 핏값으로 우리들의 죄가 속죄되는 것이다. 고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받으신다.
<죄론> 그동안 가르친 대로 연대죄, 유전죄, 자범죄를 가르치면 된다.
<재림론> 성경에 나온 성구대로 가르치면 된다.
재림주는 인간이 될 수 없다고 가르쳐야 된다. 예수님이 초림 때 ‘온다’고 약속하신 대로 가르쳐서 세상에서 재림주라고 하는 자들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가르쳐야 된다. 예수님이 이것을 잘 가르쳐 주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시다. 처음에도 예수님이 오시고, 나중에도 예수님이 강림하신다.
<십자가의 죽음>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이 책임을 하지 못하여 예수님은 할 수 없이 희생하여 제 2의 구원길을 가신 것이다. 선의 예정은 있어도 악의 예정은 없다. 본래는 영광의 주로 오셨으나 무지한 자들 때문에 고난의 길로 가셨다. 그러나 그 고난의 길이 영광의 구원길이 되었던 것이다. 우리도 주님과 같이 주님이 가신 그 길을 따라간다.
양면 예정으로 인간이 하기에 따라 달려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정녕코 뜻을 이루신다. 니느웨 성은 하나님이 멸하신다고 하였으나 그들이 회개하므로 멸하지 않으셨다. 인간이 회개하여 책임을 했기 때문이다.
아예 예정해 놓은 것도 있다. 예수님은 처음부터 하늘나라에서 오셨다. 아브라함과 모세와 같은 중심인물들은 당세에 택한 것이 아니라 예전부터 예정하셨다.
<말세론> 성경적으로 가르쳐라. 폭넓게 복잡하게 가르치지 말고 ‘전환’이라고 가르치면 된다. 시대마다 말세가 있다. 구약의 말세와 같이 신약의 말세도 있다.
성약에 대해서는 구약 4000년이 끝나고 신약이 시작되었듯이, 신약 2000년이 끝나면 새 시대가 온다. 이를 성약시대라고 하는데, 실상은 예수님이 재림할 때부터 약속한 것을 이룬다고 하여 재림 이후를 성약시대로 본다고 가르쳐야 된다.
<천사론>은 앞으로 가르쳐 줄 것이다. 우선 가르칠 때,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구원받은 자들을 보호하는 보호 천사로 가르쳐 주도록 하여라.
또 <지옥론>도 가르치려 한다. 성경에 있는 것을 기반하여 가르치려 한다.
‘오직 독생자 예수님’이라는 말씀을 가지고 독생자론도 잘 가르쳐야 된다. ‘독생자 예수님’에 대한 것은 주일말씀에 자세히 나갔으니 정리하여 꼭 가르쳐 주어라.
병 고치는 것도 예수님이 100% 고치는 것이다. 사람은 오직 기도하고 조건을 세울 뿐이다. 영안을 떠서 보면 다 주님이 고치신다.
‘성령’이 어떤 존재인지 제대로 가르쳐야 된다. 어떤 종교처럼 어떤 사람을 성신이라고 가르치지 말고 제대로 가르쳐야 된다.
이외에 너희가 때에 맞추어 또 묻고, 모순되는 것이 있으면 다 교정하여 가르쳐야 하니 또 올려 주기 바란다. 이에 맞춰 교정하여 가르치고, 요즘 말씀으로 주님이 가르쳐 주시니 설교로 나간다. 그 말씀을 요약하여 잘 가르쳐 주어라. 불필요한 것은 가르치지 말고, 오직 말씀에 나오는 것을 가르쳐 주면서 재림에 초점을 맞추고, 회개하는 것과 사탄을 멀리하는 것과 형제와 우애하는 것 등을 가르쳐라.
오늘은 여기서 끝내자. 주일말씀과 수요말씀 속에 30개론보다 더 깊은 말씀이 나가니 그 말씀들을 잘 추려서 가르쳐야 된다. 교육국은 그 말씀을 잘 추려서 체계화하는 일을 해야 된다.
[58.xxx.21.xx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