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경집사님을통한 예수님의메세지

2009-07-17 10: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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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경 집사님을 통한 예수님의 메시지.>

그 어느 누구도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부활되지 않으면 그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 계신 나라 제 3천국에는 가지 못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깨끗하고 정결한 신부가 되는 것이 천국을 소유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제발이나 하늘의 마음을 애태우지 마라. 너희들의 마음이 변할까봐 늘 애태우는 하나님의 마음을 늘 확인하여라. 끊임없이 하나님과 대화하여라. 기도로 찬양으로 말씀으로 늘 영광을 돌려라.

절대 사랑의 불을 붙여라. 예수님의 부탁입니다. 말씀으로 부활된 하나님의 뜻으로 부활된 질서의 사랑. 사랑의 기름이 떨어지면 절대 안 된다. 꾸어줄 수도 없는 것이 사랑과 진리의 기름이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계명이다. 오직 사랑만이 완성이다.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것이 답이다. 나의 말씀은 생명이니 지켜라. 오직 사랑의 불을 붙이는 것만이 세상을 이기는 것이다. 담대하게 간절하게 나를 위해서 부디 사랑의 불을 붙여라. 절대 흔들리지 말아라. 다른 이들의 말에 흔들리지 마라. 죽어도 주를 위하여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겠다고 기도로 날마다 고백하라. 죽을 때까지 종이되어 섬겨주는 생활을 하여라. 6천년의 맺힌 한을 사랑의 한을 그 누구에게 말하고 싶어도 성장하지 않은 어린아이와 같아서 말못하는 심정, 피눈물 나는 심정. 받을 세례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이루기까지의 답답한 심정. 신약의 못 이룬 뜻을 이루려 하나님께서 모든 인생과 목숨을 다바쳐 지은 섭리 30년 인생농사가 알곡이 없어서 피눈물이다. 깨끗한 구름이 되어야 하루라도 빨리 선생님께서 나올 수가 있다. 진정 회개와 동시에 사랑을 실천하여라. 지도자가 하나되지 않고 형제사랑이 되지 않아서 섭리가 뜻을 더 펴지 못하고 눈물을 머금고 2차 뜻을 이루고 있다. 완성되지 않은 사람들이 허다하다.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복직시키고 완성시키려 왔지만 겨우 지옥만 면하는 종급 아들급의 구원만 펼치는 그 선생의, 하나님, 예수님의 심정을 피눈물의 심정을, 답답함을 너희가 아느냐. 자신들의 신앙을 자기가 점검해야 한다. 형제와 불쌍한 사람, 아픈자들을 보고 무관심하고, 긍훌히 여기는 마음이 없고, 사랑을 베풀 줄 모르는 자는 아직도 주님과 일체되지 않는 자다. 한 지체는 기쁨도 슬픔도 아픔도 같이 느끼는 것이다. 사랑을 실천하는 자 될 때 예수님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려놓는 것이다. 악의 모양은 모든 것이라도 버려라. 30년 동안 가르쳤는데 헛농사가 되었으니 그 심정의 답답함과 가슴 찢어지는 나의 심정을 모든 이가 알기를 애원한다. 너희 선생은 절대 잘못 가르치지 않았다. 듣는 너희가 소경이요. 귀머거리이니 부디 구하여라. 사랑과 긍휼의 마음이 없으면 구하여라. 실천하는 자 되어라. 실천할 때만이 영이 아름답게 변하며 주님의 심정을 알고 느낄 수 있다. 받으려고만 하는 사랑은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다. 모든 사랑을 나누어 줄 때 하나님은 그런 자를 더욱 사랑해 주신다. 종이 되어 섬기는 삶이 가장 크고도 크다. 완성된 자는 남을 사랑한다. 원수가 없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시킬 때 진정 하나님의 나라에 너희가 들어갈 수 있다. 아는 자는 알고 받을만한 자는 받을 것이다. 겨우 지옥만 면하는 인생이 제발 되지 말아라. 땅에서 풀어라. 하루라도 빨리 자신을 완성시켜라. 부디 사랑의 불을 붙여라. 이 말씀 가지고, 시대의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복직시키지 못하면 천년을 기다리든지 어떤 자는 영원히 영원히 기회가 없다. 너희를 버릴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곡식으로 거두어들이려 하는데 30년 농사를 짓고 거두려 했을 때 쭉정이만 있다면 그 피눈물을 너희가 아느냐. 정말 마지막 때이다. 하루하루를 남을 위해서 살아주어라 그럼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은밀한 중에 행한 것을 불꽃같이 보고 계신다. 선을 행하여라. 낙심치 말고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실천하여라. 은밀하게 보시는 하나님께서 다 갚아주시리라. 하루하루가 너무나 시급하다. 사랑 가득한 사람이 되어라. 율법의 완성이 사랑인 것을 절대 잊지 마라. 질서의 사랑, 오직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 그리스도의 그 사랑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으로 덮여질 때 하나님 나라에 들어올 수가 있다. 흠도 점도 없는 깨끗하고 흠 없는 세계가 천국이다. 흠도 점도 없는 자가 되어라. 부디 구하여라. 하나님과 예수님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어리석은 인생들을 바라보는 예수님의 눈물이 마를 날이 없다. 아무리 말을 해도 애원하여도 못 알아듣고 받아들이지 않기에 자기의 영혼의 위치를 늘 확인하는 자가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귀하게 여기며 사랑하는 자이다. 그냥 편안한 상태로 내버려두는 삶은 자신의 영혼을 전혀 사랑치 않는 자이고 예수님과 하나님의 성전을 무시하고 짓밟는 자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무지와 불신으로 나를 가두어 놓았다. 아직도 종의 굴레에 메여 죄악의 사슬에 묶여 나를 쇠사슬에 더 죄어지게 하고 있다. 예수님의 흔적을 마음에 세겨라. 진정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아라. 진정한 사랑을 실천할 때만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으며 형제와 이웃을 사랑할 때 하나님은 더욱 기쁘시고,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하는 일이다. 모든 섭리의 사람들이 살아도 주님 위하여 죽어도 주님 위하여 살겠다고 진정으로 깨닫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만 존재하겠다는 모든 사람의 고백이 나오길 간절히 바란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는 말씀을 생명과 같이 생각하며 목숨 걸고 지키는 자이다. 모두 다 그렇게 사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눈물로 호소한다. 애원한다. 너희도 늘 끊임없이 구하여라. 받을 때까지 지치지 말고 영의 온전함을 위해 기도하여라. 시대의 말씀을 선생이 어떻게 피와 눈물과 땀으로 목숨 다 바쳐 온 말씀인데 말씀을 너무나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이 말씀은 곧 자신의 생명인데 너무나 가치를 깨닫지 못한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영혼의 생명을 살리는 말씀인데 도저히 사람들은 실감하지도 못한다. 아무리 이 말씀을 수 백번 들어도 실천하지 않고 사랑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지금 땅에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복직시키지 않으면 천년을 기다려야 한다. 섭리인들이 완성된 자들이 많이 나오기를 너희 선생처럼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 선생혼자서 감당 못하는 사랑,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 주고 싶은 하늘의 사랑, 실체의 사랑, 모든 지도자들이 주님의 심정과 사랑으로 양들을 돌아보기를 원한다. 다 알고 있지만 행동하는 자는 정말 거의 극소수이다. 남을 위해서 살아주는 자가 거의 극소수이다. 24시간 하나님만을 위해서 살아라.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그래서 너무 심정이 괴롭고 애가 탄다. 답답함이 있다. 가슴 찢어지는 고통이 있다. 이것도 저것도 모를 때는 오직 시키는 대로만 하면 지금은 지혜이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이 제발 되어라. 자기 생각, 고집, 주관, 모두 버리고 제발 말하면 말하는 대로 충성하고 행동하여라. 그렇지 않은 자가 아직도 너무나 많다. 너희들이 아무리 지식 풍부하고 똑똑하다 하여도 하나님의 모사와 몰약과 이 모든 되어 지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겠느냐. 순종만이 살길이다. 어느 때보다도 더욱 말씀을 생명시하며 지켜라. 순종하여라. 너희들이 사랑하지 않아서 다툼과 분쟁하므로 폐허된 성이 되어버렸다. 선생이 그곳에 갖힌 것은 너희들 죄 때문이다. 지구촌의 무지이기에 앞서 섭리의 죄로 인하여 깨끗한 구름이 되지 못하기에 더 큰 뜻을, 1차 뜻을 펴지 못하는 눈물의 심정을 우리의 죄로 인하여 대신 십자가의 길을 가는 선생이다. 피로 값을 주고 산 너희들이다. 그것조차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한결깉이 오는

그 누구도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하나님의 평상으로 회복되지 않으면 하나님 계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묵시의 말씀이 수백 번도 넘게 왔다. 완전한 육성이 죽을 때 완전한 성령, 진리의 사랑으로 거듭난 영이 하늘로 승천한다. 육의 옷을 벗어버리고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부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는 일은 내가 하나님처럼 온전해 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내 삶에 이뤄지는 것이다. 완성된 사랑.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의 사랑을 너무나 간절히 간절히 바라신다. 안 그럴 땐 슬프신 하나님, 받아도 별로 기쁘지 않는 하나님이시다. 완성되지 않은 사람의 사랑은 하나님 마음이 늘 아프다. 하나님의 눈물이다. 완성된 몸이, 신부가 속히 되어야 한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완전한 완벽한 존재자이시다. 너무나 인격적이고 순결하시고 고귀하시며 사랑 그자체이시다. 사랑, 온유, 자비가 영원하신 하나님이다. 예수님과 일체가 되면 같은 심정, 같은 고통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예수님과 일체가 되지 못하면 절대 휴거되지 못한다. 일체가 되어야 한다. 사랑일체. 진리일체. 심정일체, 완전한 사랑, 부활된 사랑, 진실된 하나님의 사랑만이 천국을 소유한다. 가장 깨끗한 존재자, 사랑의 근본이신 존재자, 수정보다 더 맑은 존재자이시기에 사랑의 존재자이시기에 완성되고 진실되지 않는 사랑 앞에서는 예수님의 마음도 늘 상처나고 찢길 뿐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선으로, 사랑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처럼 폐허된 부패된 사람들의 마음과 지구촌을 바라 보아라. 이 시대에 말씀의 생기가 들어서 산 영들이 되어야 한다. 폐허된 성, 부패된 마음, 썩어 있는 정신들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눈물을 알아라. 이 시대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수의 말씀이다. 이 말씀이 없으면 죽을 수 밖에 없다. 가장 깨끗한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말씀이다. 몸에 물이 없으면 죽듯이 너무나 소중한 시대의 생명수 말씀이다. 언제까지 너희에게 오냐 오냐 하는 신앙만 해주어야 하느냐. 어린아이같은 사랑만 받아야 하느냐. 진정한 완전한 신부가 되어 상대로 오는 완전한 사랑을 너무나 간절히 원한다.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가슴이 미어지고 답답하다. 영적인 것을 구하여라. 찾으라. 두드리라. 간절히 간절히 모든 영적인 은사를 구하라. 후히 주시는 하나님이 모두 구하는데 주시지 않겠느냐. 하지도 못하면서 실천도 못하면서 구하지도 않느냐. 사람을 완성시켜야 하는데 복직시켜야 하는데 예수님을 최우선에 두고 살지 않으니 애태우며 마음껏 성장을 못 시킨다. 너희들은 이귀하고 귀한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도 선생님의 얼굴에 먹칠하는 행동들을 하고 다녔다. 그 모든 죄값을 담당하였다. 그래도 아직도 못 깨닫는다면 정말 피눈물이다. 시간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가장 시급히 자신을 회개하며 정결하게 할 때이다. 회개의 방주를 타야 한다. 피로 값을 주고 샀을 정도로 너희들을 사랑한다. 그러나 또 가치성을 너무 모르고 옛사람의 근성으로 돌아간다면 더욱더 피눈물이다. 십자가 지신 그 노정이 헛되면 안 된다. 그 가치성을 알고 완전한 행실로 부활해야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 수 있다. 구원은 너희에게 값없이 주었지만 이루는 것은 피눈물이다. 사랑만이 율법의 완성이다. 평생 낮은자 되어 살아야 온전한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수 있다. 모셔주고 섬겨주며 존중하며 가장 낮은 자 되어 섬겨주어라.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모든 것이 나에게 한 것이다. 무조건 사랑을 주어라. 값없이 주어라. 모든 이에게 불쌍하고 소외된 이에게 값없이 따지지 말고 사랑을 주어라. 사랑의 불을 붙여라. 부디 애원하고 애원한다. 사랑을 실천할 때 미련도 후회도 없이 사랑하여라. 사랑하여라. 사랑을 실천할 때 절대 낙심하지 말아라. 더 수많은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하고 또 사랑하여라. 무조건 주고 또 값없이 주어라 . 사랑해 주어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모든 이를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만이 핵심이다. 율법의 완성이다. 사랑할 때 피눈물이 날 것이다. 원수까지 사랑할 때 피눈물이다. 그래도 하나님 예수님 의지하며 끝없이 사랑하여라. 하나님을 진정으로 깨닫고 사랑하는 자는 형제와 이웃을 사랑한다. 이와 같이 완전한 사랑에 대한 실천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늘 원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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