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 역사를 보면, 세계를 가르치는 선생이나 박사나 지도자들이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여 신임을 못 받은 자들도 많았습니다. 후대에 제대로 가르치는 자들로 그 모순을 지적받기도 했습니다. 우주론에 대해서도 처음에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천동설을 주장하며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이 주기적으로 돈다고 가르쳤습니다. 가르치는 자만 그같이 가르쳤지, 실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도는 것이었습니다. 그리스의 천문학자 아리스타르코스를 중심하여 여러 학자들이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고 주장해 왔어도 2000년 동안이나 이 이론을 믿지 않았습니다. ‘천동설’이라는 잘못된 가르침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다가 16세기 이탈리아 천문학자인 갈릴레이가 자신이 만든 망원경으로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말하니 그제야 믿었습니다. 갈릴레이는 태양을 중심하여 지구가 돌고 주변의 행성들도 돌고 있다고 지동설을 주장하고 가르쳤습니다. 결국 그 이론은 실제로 맞는 가르침이 되었습니다. 약 2000년 만에 그릇된 사고와 이론이 깨졌습니다. 특히 기독교인들은 ‘태양이 돌다가 멈추었다.’고 하는 성경 여호수아 10장에 있는 말씀에 따라 더욱 천동설을 교리화하였기에 지동설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온전하게 말하는 자를 거꾸로 매달아 놓고 갖은 모략을 하여 고통을 주고 무식하다고 하고 무시했습니다. 기독교는 천동설을 주장했지만, 결국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여호수아 10장에 ‘태양이 멈추었다.’는 비진리를 현재까지 계속 주장하며 표적으로 가르쳐 왔습니다. 우리가 이에 대한 진리를 주님께 배우고 제대로 가르치니 이단시해 왔습니다. 소경이 눈뜬 자를 인도하고 지적하는 격이었습니다. 이치에 맞지 않으면 어린아이라도 따라가지를 않습니다. 이미 40년 전부터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지구에 살고 있으면서도 “지구는 네모나게 생겼다. 고로 끝은 낭떠러지니 멀리 여행 가지 마라. 끝까지 가다가 떨어져 죽을라.” 하는 식으로 알고 가르치며 살았습니다. -- <2009년 1월 21일 수요말씀> 내게 잘 배우고 잘 가르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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