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2월 23일 월요일 새벽말씀
오늘은 월요일 새벽입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의 나심에 왜 관심을 갖고, 왜 좋아하고 기뻐해야 되는지를 잘 모릅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관심을 가져야 될 이유는 구원자가 아니면 자기가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원자 오기를 기다리고, 기도하고, 열망 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나심은, 메시아의 나심은 곧 자기가 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생명권의 나심이요, 우리는 사망권의 탄생이 아닙니까? 사망권에서 우리는 났고, 예수님은 생명권에 나셨습니다. 예수님이 생명권에 나심을 통해서 사망권에 있는 자들을 이끌어 낼 수 있으니 그리스도의 나심은 곧 우리가 난 것이나 같습니다. 그래서 그를 축하하고 감격하며 기뻐하고 바라고 원했던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아무리 하나님이 그렇게 해놓았을지라도 그것을 우리가 모르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우리가 알아야지요. 물에 떠내려가는 세계에서 나면 계속 떠내려갑니다. 물속에서 난 사람은 물속에서 계속 떠내려감을 받을 것이 아니겠습니까? 물속에서 낳지 않고 육지에서 난 사람이 물속에 있는 사람을 이끌어 내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났다고 해서 금방 사람들을 구원하고 끌고 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때가 되어야 이끌어 낼 수가 있고, 때가 되어야 구원의 역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기나긴 30년이나 성장해야 그 때서야 비로소 모든 인생의 구원을 시킬 수 있는 조건을 갖출 수 있고, 사명을 받고 하나님과 더불어 일체 되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생들 또한 때와 시기를 따라 형벌 속에 있던 자들이 그 형벌 기간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그 모든 것이 세상의 때와 하늘의 때를 맞추어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아무 때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그 때에 때를 만난 사람들은 얼마나 좋겠습니까? 구원의 때를 만난 사람들입니다.
메시아라고 해서 어렸을 때부터 구원을 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이런 것은 있을 것입니다. 메시아가 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그 시대를 보다 좋게 봐주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났을 때부터 봐주었을 것입니다. 가정에서 옥동자를 낳았을 때부터 가정 분위기를 좋게 하여 종들이나 집안에 거하는 사람들을 기분 좋게 대해주듯이 이런 영향권은 있었겠지만, 구원의 역사는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옥동자가 커서 “너희도 이제는 종의 입장에서 살지 말고 나와 같이 형제 입장에서 살자.”하고서 이끌어 낼 때는 성장된 입장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예수님도 세상에 오셨을 때에 금방 이들 종에 있는 자들을 끌어낼 수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0대 때 일을 했습니다.
모세가 나타났을 때는 이미 애굽에 영향권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애굽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민족들이 종노릇한지 4백년이나 긴 세월이 끝나는 기간에 있었습니다. 그 때 모세는 났고, 성장하는 기간이 있었습니다. 모세가 나고 금방 구원의 역사를 시작한 것이 아니라 나고서 근 몇 십 년 동안 준비했다가 그제서야 구원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자의 구원 역사가 일어나는 그 때에 속한 사람들이 얼마나 복 있는 사람들인지 모릅니다. 때를 잘 맞추어서 움직이는 사람이 얼마나 복 있느냐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의 나심에 관심을 안 가지면 안 된다.”입니다. 예수님이 나셨다면, 메시아가 나셨다 하면 그 시대가 그만큼 좋아지는 것입니다. 아직 구원 역사에 손을 안 댔을지라도 하나님께서 그 때쯤 되었으면, 메시아가 났을 때쯤 되면 이미 메시아가 나가서 복음을 펴야 되기 때문에 모든 여건을 좋아지게 만드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농부가 밭을 갈러 갈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벌써 봄이 되어서 땅은 녹아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으로 모든 환경과 온 세계적인 처세가 그렇게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시대 치를 논할질데, 지금 이 시대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대의 역사가 진행되니, 성약의 구원 역사가 진행하니까 지금 온 세계의 모든 처세가 그야말로 완전히 변화가 되었습니다. 공산권 세계는 완전히 민주주의 세계로 금방은 뒤바뀌지 않지만 서서히 뒤바뀌는 역사가 일어나고, 전쟁과 싸움의 세계는 평화적 세계로 가게 되어있고, 그리고 모든 선지자들의 글과 예언이 이루어져 시대가 점진적으로 달라집니다. 각 나라 모든 체제가 바뀌고 주관이 바뀌는 이런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는 하나님의 역사가 땅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좋아지며 가는 것입니다.
때로 볼 대 또 사람들이 탕감을 받고 형벌을 받았습니다. 그 형벌 받는 것을 이제 어느 정도 받았기 때문에 그런 때가 되는 것입니다. 형벌 끝나면 나오는 역사가 일어나니까요. 형벌이 끝나면 나와지니까요. 형벌 받은 사람은, 감옥의 형벌이 끝나면 나와야 되니까요. 나오는 기간쯤 되면 그 감옥에 있는 옥반장들이 죄수들 대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7년씩 언도 받은 사람들이 “이제 한 달 남았네. 두 달 남았네.”하면 거의 나갈 사람들이기 때문에 잘 대해주는 입장입니다.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인류의 각 나라나, 시대적으로나, 종교적으로 그런 고통 기간이 끝날 때쯤 되면 하나님께서도 대하는 것이 달라지게 되고, 그리고 시대도 달라지게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면 무엇인가 막 달라져서 새로운 역사의 그 징조를 보입니다. 예수님도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나타났을 때 이스라엘 민족은 완전히 정치 체제가 바뀌고, 그리고 여러 징조들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날씨는 분별하면서 때는 분별치 못하느냐? 여러 일어나는 징조들을 보라.”하면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인자가 문 앞에 가까이 오면 모든 것이 달라지리라. 무화과나무의 잎사귀가 피고, 가지가 연하여지기 시작하면 여름이 가까워진 줄을 알듯이 이스라엘 민족이 자꾸 회복되는 것을 보아라. 인자가 왔기 때문에 그러하다.” 그랬습니다.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이치로 볼 때 그러합니다. 이것을 우리가 확실히 알고, “시대가 돌아가니 두려워하지 말고 자꾸 점진적으로 해나가라. 시대가 자꾸 바뀐다. 하나님 역사가 시작되었으니.”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어야만 세상이 모두 좋아지지, 특별히 좋아질 리가 있습니까?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지 않으면 세상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안 좋아집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어야 세상이 좋아지고, 이상세계가 일어나고, 좋은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나심으로 곧 우리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게 되는 그런 소망과 희망적인 역사가 일어난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난 것을 소홀히 여기느냐?”
흔히 보면 “이스라엘 민족에 한 청년이 나타나서 구원시킨다는데, 무엇을 시킨다는 것이냐?”했지만, 온 인류를 한 가정으로 딱 보면 됩니다. 온 인류를 한 가정으로 보고, 한 민족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세계로 보면 너무 크지 않습니까? 경계선이 너무 높잖아요. 민족과 민족의 담이 높고도 높습니다. 그러니 이해가 잘 안 갑니다. 크면 이해가 안 갑니다. 지구가 돈다고요? 이해가 안 갑니다. 아무리 쳐다보아도 안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구를 축소시켜 놓고 돌리면 아마도 이해가 갈 것입니다. 너무 빨리 돌아갑니다. 모터처럼 빨리 돌아갑니다. 모터가 돌듯이 돕니다. 지금 지구가 회전하는 그 회전력을 보면, 자전과 공전하는 회전성을 보면 마치 선풍기 모터가 도는 만큼 빨리 돕니다. 축소시켜 놓으면 그렇습니다. 그것보다 더 빨리 돈다고 그랬습니다. 하도 큰 것이 돌기 때문에 가는 것 같지 않은데, 그것을 축소시켜 놓으면 어마어마하게 빨리 돈다는 것입니다. 아마 코끼리가 재주넘는 것을 보면 굉장히 느릴 것입니다. 그러나 개미가 재주넘는 것을 보면 그 속도가 엄청나게 빠를 것입니다. 이런 것도 다 똑같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너무 큰 것을 이해 못하니 작게 이해하자고 이야기했습니다. 작게 보자는 것입니다.
“일개 가정으로 세계를 보아라.” 그러면 그 가정에서 누구는 경제적으로 뛰어야 될 자녀가 있고, 누구는 나가서 학문을 공부해서 학문적으로 뛰어야할 자가 있고, 누구는 세상에 나가서 농사짓고, 혹은 사업을 하고 이렇게 해서 서로 서로 조화를 이루며 가정이 이루어지며 부모 안에서 평화 세계가 이루는 입장과 똑같습니다. 누구는 가정을 구원하는 그런 입장입니다. 의학을 해서 아픈 자의 병을 고쳐주듯이, 예수님은 서부 나라에 있든지 동부 나라에 있든지 이스라엘 나라에 살든지 하나님이 한 사람을 정해서 인류를 구원하는 그런 사명을 하게 했습니다. 가정의 한 사람은 대통령이 되어서 정치를 하듯이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해서 지구상 어느 나라, 누가 되었든지 간에 하나님이 세운 자는 온 인류가 따라가야 됩니다. 그 외에는 없으니까요. 한 사람이니까요. 우리가 우리 몸을 보아도 시계를 갖고 다니면 시계를 따라서 모든 시간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리고 또 몸 안에 연필을 갖고 다니든지 볼펜을 갖고 다녀야 글을 씁니다. 또 신발을 가져야 걸어 다닙니다. 이와 같이 온 인류 중 한 사람에게 사명을 주었지만 그를 통해서 구원을 받고, 또 그를 통해서 경제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여건이 여러 가지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 “그리스도의 나심은 바로 너희가 나음이 아니냐?”했습니다. 그러니 그를 환영하고 존귀히 여기고 감격하고 감사하여야 자기가 나는 것이 되지, 그와 상관없으면 자신들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우리가 생활 가운데 느끼고, 그리스도가 나면 시대가 달라지고, 그가 일하게 되면 더 시대가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너희는 이를 깨닫지 못하느냐? 온 세계에 표적이 일어나고 있지 않느냐? 이는 하나님의 성약 역사가, 부활기 역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분위기가 달라지고 체제가 바뀌어 지고 모든 역사가 뒤바뀌어지는 것을 정녕코 알아라. 나무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가 피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알도록 하라. 인자가 와서 그러하다.” 이 나라도, 온 세계도 그러한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좋게 해주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들이 그리스도를 맞고 시대를 따라가야 되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이들이 모두 귀가 있어서 깨닫고, 섭리 사람들은 더 깊게 깨달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주시옵소서. 영육을 힘있게 붙잡아 주시고, 연말을 통해서 하나님께 행할 것을 모두 부지런히 행하고, 아름다운 새해를 맞게끔 은혜를 주시옵소서. 이런 크리스마스를 통해서 우리가 깨닫고 알아야 될 것을 다 알고 지나가야 되겠으니 은총과 은혜를 더해주시옵소서. 온 지구촌에 있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시되 이들이 시대를 깨닫고 영광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이 같은 징조가 나타남이 어쩐 일이뇨?” 궁금하게 여기는 자들에게 가르쳐주지 않으면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빨리 시대의 말씀을 갖고 나타나서 “이런 역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러하구나.” 가르쳐주어서 속 시원한 역사가 되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모두 말씀 갖고 우물쭈물하지 말고, 신속히 빠른 구름들이 되어서 움직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지식을 충만케 주시고, 지혜를 더 찬란케 주시고, 담대함과 주 영광과 뜻으로 함께해주시옵소서. 온 지구상, 내가 거하는 이 땅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 온 인류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요셉이 가는 곳에 은혜를 베푸심과 같이, 예수님께서 가는 발걸음에 은총을 베푸심과 같이 이들에게 은혜를 베푸사 잘되고 형통케 해주시옵소서. 우리가 그만큼 행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생각나게 해주시고, 지식과 지혜를 더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온 지구촌의 모든 자에게 충만하게 해주시옵소서. 시대의 하나님 성약 역사를 시작하오니 하나님께서 시대에 베풀고, 각 나라의 체제를 바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가 깨닫고 알고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을 존귀케 하며 감사와 영광을 돌리니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옵소서. 주의 나심을 우리가 확실하게 가르쳐주고, 시대의 남을 확실하게 가르쳐서 이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가게 해주시옵소서. 땅에 이상 세계 천국이 이루어지며, 구원을 받은 자들이 날로 불어나게 해주시고, 온 지구촌에 불어나게 해주시옵소서. 제자들이 우물쭈물하지 말고 말씀을 확실하게 가르치게 해주시옵소서. 그들도 한 사람들일 뿐이고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 청년들입니다. 자신들도 누가 복음을 전할 때 돌려서 전하면 도대체 깨달을 수 없듯이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하나 섬세하게 가르쳐주라고 했습니다. 그러한 사고들을 모두 갖고 이 설교를 들은 모든 자들은 그러할지어다.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말씀 마쳤습니다. 내일 새벽에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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