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목사님] 조은소식 제2호 때가 되면 높이리라
때가 되면 높이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 베드로전서 5:6 -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 - 하나님 앞에 겸손하라
첫째, 겸손하라. 하나님의 손 아래서 겸손하라. 하나님 앞에는 겸손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혹시 일반 사람들 앞에서는 모르지만 하나님 앞에는 겸손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진 것도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가진 것을 다 합한 것보다 더 많이 가지고 계시고, 권력도 지식도 물질도 명예도 그 어떤 것도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 전체를 합한 것보다도 더 많이 가지고 계십니다.
어떤 왕이 가지고 있는 백성의 숫자보다도 더 많이 가지고 계시니까 하나님 앞에는 겸손하라. 하나님 앞에는 지식 자랑할 것도 없고, 물질 자랑할 수도 없고, 권력과 명예 자랑할 수도 없다. 하나님 앞에 너희는 겸손하라.
작은 것에서 큰 것까지 행하시는 하나님
저는 어떻게 겸손해지는 것을 배웠는가 하면, 깨닫고 나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많이 있고 많이 배워서 교만해지는 것이 아니고, 몰라서 교만해집니다. 또, 성격상 교만해집니다. 많이 가졌다고 교만해지기도 하지만, 많이 안다고, 명예를 많이 얻었다고, 그리고 감투를 썼다고 교만해지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이 교만합니다. 왜냐하면 성격상 그렇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성격적인 문제입니다.
저는 어떻게 그런 것을 고쳤는가 하면, 말씀을 깨닫고 고쳤습니다. 알고 보니까 자기가 하는 것이 아니라 90% 이상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아니네. 내가 한 것이 아니네. 하나님이 도와서 한 일이니… 내가 한 일 같으면 혹시 모가지를 빼밀고 어깨를 올릴 수도 있겠는데 하나님이 하시는구나. 90% 이상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다. 그것을 깨닫고 그때부터는 그런 마음들이 아예 없어져 버렸습니다. 평생 동안 그런 마음들을 갖지 않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서 큰 것까지 거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구나! 작은 것도 90% 이상 하나님이 행하시고 큰 것도 90% 이상 하나님이 행하신다. 나머지는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으로서 같이 동참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10%를 주셔서 같이 하고 있는데 10% 하면서 우리가 교만하고 잘난 척할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겸손한 다윗은 하늘로 치솟게 해주셨고 교만한 사울왕은 땅바닥에 떨어져서 그야말로 걸레가 되게 만들고 쓰레기가 되게 했습니다. 하나님께 교만하면 아주 치명적이었습니다. 솔로몬의 잠언 가운데에도
교만은 넘어짐의 선봉이다. 교만하면 무조건 넘어진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잠16:18).
대통령보다 귀한 하나님의 사람
여러분들도 무시를 많이 당해왔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친구들이 무시하고, 신앙인은 신앙으로 무시하고, 일반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무시할 것입니다.
저도 동네 사람들에게는 사회적으로 상당히 무시를 당했었습니다. 사람이 간판을 가지고 말하면 와! 하고 간판이 없으면 말해도 별로 알아주지도 않습니다. 그것이 잘못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면 대통령이 문제가 아닙니다. 요즘에 대통령이라고 해봤자 욕만 얻어먹지 않습니까? 국회의원이 그렇게 큰 것이 아닙니다. 때가 되면 끝납니다. 옛날 이스라엘 나라의 국회의원들을 압니까? 여러분, 이스라엘 나라의 옛날 1500년 전의 국회의원 중에 하나를 외우는 사람은 한번 외워보십시오.
왕들도 몇 명이나 있었는가 한번 외워 보십시오. 악한 왕들이 몇 명 왔다 갔다 했습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최고의 명예를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지구상에서 최고입니다.
지구상의 사람들이 아들딸들을 낳으면 너는 판사 하라. 너는 의사 하라. 한다는데 의사도 귀하고 판사도 귀한데 하나님의 사람하고는 비교가 안 됩니다. 아예 비교가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머리이고, 나머지 사람들은 지체입니다. 손가락, 발가락, 발, 허벅지, 무릎 이런 지체에 불과한 것입니다.
실천으로 본(本)을 보이신 예수님
예수님을 보고도 말씀은 옳은데 예수님의 행실이 틀렸다고 무시를 당했습니다. 왜 예수님이 창녀촌에 다녔겠습니까? 제사장이 들어가야지 메시아가 창녀촌에 다니면서 전도해야 되겠습니까? 저희들이 안 하니까 이와 같이 이렇게 하는 것이다 하고 가르쳐주려고 본을 보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만왕의 왕인데 제자들의 발을 씻기고 앉아 있어야 되겠습니까? 어떤 임금이 신하들의 발을 씻겼다는 역사가 나옵니까? 안 나오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만왕의 왕인데 어떤 세상 임금이 그에 비교가 됩니까? 세상의 성인들을 예수님과 같은 성인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예수님과 비교가 안 됩니다.
겸손을 가르쳐주신 예수님
공자는 가정, 부모에 대해서 조금 가르쳐줬고, 석가모니는 인생이 허무하다고 가르쳐줬고, 소크라테스는 자신을 알라고 가르쳐줬는데 예수님은, 오직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서 인간이 도대체 알 수가 없는데 그를 가르쳐줬습니다. 그러니까 큰 자입니다. 큰 자를 가르쳐야 큰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예수님이 가정에 대해서 안 가르쳤습니까? 가정에 대해서 철저히 가르치고, 자신에 대해서 철저히 가르쳤습니다. 예수님이 자신에 대해서 무엇을 가르쳤는지 압니까?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자기 눈 속에는 들보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남의 눈 속의 티만 빼라고 한다고 가르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때에 행해야 소원이 이루어진다
두 번째, 사람들은 항상 조급하여 제때 못 행한다.
한 박자 빨리 행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구 경기를 보면 대개 급할 때 한 박자 빨리 찹니다. 전문가 선수들이 되었으니 많이 그렇게 하지는 않겠지만 일반 선수들은 꼭 보면 조급해서 한 박자 늦게 차도 되는데 한 박자 빨리 차서 골인을 못 시키고 패스를 제대로 연결을 못합니다.
비유를 들어 말할진대 그와 같이 조급해서 한 박자 빨리 행한다고 했습니다. 축구를 해도 무릎 밑에 내려왔을 때 발로 차면 충분합니다. 그런데 내려오기 전에 때리려고 하니까 제대로 안 맞는 것입니다. 배구공을 받는 것도 그렇고 모두 한 박자 빨리 해서 비틀어진다는 것입니다.
여유있게 하라, 때가 되면 높이리라
게으른 사람은 한 박자 느리게 해서 문제이고 부지런한 사람은 너무 성격이 조급해서 한 박자 빨리 해서 항상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여유있게 하도록 하라. 여유있게 한번 해보십시오. 모든 생활들도 조급하게 하지 말고 모든 문제도 너무 조급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해주는데 뭐하러 그러냐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는데 조급하게 하지 말도록 하라. 하나님이 해주시니까.
꼭 제때 행해야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 1초도 늦지 않게 제 때에 행해야 됩니다. 게으른 사람도 꼭 제때 행하라. 게으른 사람은 한 박자 빨리 해서 제때 행하고, 조급한 사람은 한 박자 느리게 해서 제때 행하라. 이런 말씀입니다. 제때 꼭 행해야 됩니다. 사람들은 잘되게 복 받기를 원합니다. 때가 되면 너희들을 높일 테니까 한 박자 빠른 사람들은 조급하게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한 사울왕
한 박자 빨리 해서 실패한 사람을 몇 명 이야기 해줄까요? 성경에 사울왕은 선지자가 명한 대로 하지를 않았습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그 시대에 하나님이 세운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꼭 반드시 무슨 일을 할 때 나와 같이 하고 머리가 나니까 나와 같이 해야 됩니다. 당신을 내가 하나님께 들어서 왕으로 추천했으니까 책임이 큽니다. 그러니까 사울왕이여, 반드시 모든 일을 할 때, 정치할 때 나에게 의논하고 같이 해야 됩니다. 하니까
알겠습니다. 꼭 그렇게 하지요. 했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블레셋 대군이 쳐들어왔습니다. 꼭 전쟁하러 나갈 때마다 하나님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여유있게 하고 나갔었습니다. 그런데 사무엘 선지자가 어디를 갔는데 찾아도 없으니까 이 바쁜 때 어디 갔단 말이냐? 찾으니까 없다. 반드시 같이 한다고 해놓고… 하다가 기다리지 못하고 자기네끼리 기도하고 전쟁하러 떠났습니다.
그런데 사무엘 선지자가 와보니까 자기를 허수아비로 남겨 놓고 그냥 떠나버린 것이었습니다. 간만의 차이로 왔습니다. 왜 그랬냐고 하니까
아니, 적들은 쳐들어오는데 어떻게 하란 말입니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적이 이 앞에까지 와도, 담 너머까지 와도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아닙니까? 제 나라가 아니고 하나님 나라가 아닙니까? 당신이 옛날에 염소 치다가 왕이 되었는데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왜 그렇게 조급합니까.
우리가 늘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사울같이 한 박자 빨리 행했습니다. 그래서 사울이 갈아치우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너무 무섭지요? 한 박자 빨리 행했다고 갈아치웠습니다. 그러니 조급하게 행하지 마십시오.
조급한 자는 한 박자 느리게,
게으른 자는 한 박자 빨리
월드컵을 지켜보면서 그렇게 급하게 안 차도 되는데 급하게 차서 다른 데로 날아가는 볼이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 빨리 차야 되는데 너무 여유를 부리다가 안 들어가는 것도 많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한 박자 느리게 하면 안 됩니다. 한 박자 빨리 해도 안 됩니다. 뒤에서 쫓아오지도 않는데, 공격진이 뒤에서 쫓아오지도 않는데 여유 있게 차도 되는데 급하게 차니까 다른 데로 아웃 되는 것입니다. 골대를 맞고 나가기도 합니다. 볼 차는 것을 비유로 들어 말합니다.
이와 같이 한 박자 빨리 해서도 안 된다. 그게 큰 폐단이다. 한 박자 느리게 해도 안 된다. 큰 폐단이다. 너희들의 삶도 월드컵처럼 하나님의 큰 행사를 지켜보면서 깨닫고 삶도 그렇게 살도록 하자. 말씀했습니다.
걱정하지 말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자동적으로 행하십니다. 자동인출기를 자동적으로 되게 만들듯이 때가 되면 자동적으로 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겸손하고 충성하라,
때가 되면 높이리라
저는 하나님을 잘 믿고 섬기고 겸손하고 충성하는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 그 사람들에게는 계급장에 스타들이 달려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정말로 어깨에 스타가 달려 있습니다. 순수하고 웃기게 생긴 사람들을 보면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는 얼굴도 못생기고 나는 가진 것도 없으니까 열심히 해야지. 그런 사람들은 정말로 무시하지 말아야 됩니다. 정말로 계급장에 별들이 달려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리라. 그리고 또 하나는 조급한 자는 한 박자 느리게, 게으른 자는 한 박자 빨리 그렇게 말씀의 핵심을 삼겠습니다.
말씀/ 정명석 총재
웨슬레 신학을 졸업하고 기독교복음선교회를 창립했다. 스리랑카의 유네스코 산하 오픈인터내셔널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국제문화예술평화협회의 총재로서 매년 평화를 위한 예술, 스포츠 등의 활발한 문화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영감의 시> <하늘말 내말> <비유론> <생명의 말씀> <새벽단상> <구원론> 등이 있다.
출처: www.jms.co.kr(만남과 대화) http://jms.jms.co.kr(생명을 사랑하라)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이 있는 곳]
JMS란 Jesus Morning Star(예수님의 새벽별)라는 의미로 시작되었으나
JMS가 정명석 목사님의 이니셜과 같다하여 단체명을 현재의 기독교복음선교회로 개명.
그러나 계속 언론과 반대하는 사람들이 JMS라고 저희 단체를 지칭하고 있기에
저희도 JMS가 아니라 할 수 없어 JMS라고 합니다.
JMS는 언론의 보도처럼 성적으로 문란한 곳이 아닙니다.
JMS는 지구촌 어느단체 보다도 깨끗하고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JMS는 술도 담배도 마약도 전혀 하지를 않습니다.
더구나 이성적으로도 아주 깨끗한 곳이 바로 JMS입니다.
언론의 보도만 믿지 마시고 가까이 있는 JMS 교회를 가 보세요.
JMS 정명석 목사님의 가르침이 무엇인지 JMS의 교인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해 보시고
판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는 새벽별들의 모임 J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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