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어떻게 모시고 섬겨야 하는가?

2008-03-12 09:17:02
조회 435 추천 237

 

하나님을 어떻게 모시고 섬겨야 하는가?


▶ 결혼해서 살 때 자기 할 일만 하면 뭐가 멋있어? 라면을 삶아먹을지 몰라서 부인에게 삶아달라고 하고 애인에게 삶아달라고 해야하는 것이 아니여! 삶으면 더 잘 삶고 더 맛있게 하는데. 특기가 있는데 왜 그런고 하니 결혼을 해서 사는 멋을 내려고 하는 거여. 어떤 사람은 세탁기를 사주고 세탁기를 전기 많으니까. 돌리지 마라 빨래하자고 여자가 남자가 더럽게 약다고 했어요. 내 손이 다 닳게 한다고. 그러면서 남자를 싫어했어. 어느 날 생일날 털어놓은거여 남자가. 정말로 더럽게 내 마음을 모르네. 왜 그런지 아냐고. 그 사랑스런 손으로 빨아주는 것을 보고 싶어서. 정성을 얻고 받으면 나도 무언가를 해주지 않겠냐고. 그 때 깨닫고 그게 맛이여. 사는 맛.


 요새는 모두 시스템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 것으로 하니까 정이 덜 들지. 기계만 해주니까. 기계가 고맙지. 네가 나 빤스 빨아줘서 너무 고맙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안 고마워! 나는 빨래기계가 너무 좋다. 오히려 시간이 될 때 그 기계를 좋아하고 여자는 멀리하고. 이와 같아 비유인데. 하나님도 그러하다. 하나님도 손수 해주기를 원해. 우리를 전지전능하지만 손수 와서 손도 잡아주고 얘기도 해주고 조그만한 것도 도와주고. 그렇게 인생을 사는 거여. 손수. 그것이 얼마나 크겠어! 다시 말하면 산에 올라갔는데 기계가 있어. 케이블카를 타고 가기보다 손을 잡고 올라가면 얼마나 좋겠어. 정성스럽고. 왜 나는 저거를 태워서 안 올라보내지! 다른 사람들은 다 타고 가는데. 그 남자는 손을 잡고 산에 올라간거여.

 가다가 김밥도 먹고 얘기도 하면서 너무 모르니까. 너무 남자에 대해서 모르니까 사랑을 모르는거여. 우리의 섭리의 신부들이 하나님을 너무 못 모셔. 모시고 섬기고 하는데 더 아기자기 하게 모셔야 한다. 그래서 자동시스템보다 손수 손 빨래하는 것을 하고 전기밥솥으로 하기보다는 손수 쌀을 씻어서 밥해주고 하면서 애인에게 정성을 들이듯이 하나님께도 그러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 인생 재밌게 사는 법은 하나님과 늘 대화하고 없는데 어떻게 대화를 해요! 그러니까 너희가 육적이지. 영은 옆에 있어요. 하나님 백번 부르면 다 대답한대요. 너희들이 못 들을 뿐이지. 내가 한번 불러보니까 대답을 하시면서 하고 싶은 얘기가 뭐냐고. 부르기만 하지 말고 말을 하라고. 네가 못 알아들었지. 그러니까 늘 대화하며 얘기하면서 살아야 해요.


하나님은 늘 같이 붙어살기를 원해요. 어디가도 혼자 산다고 생각하면 싫어해. 누구든지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은 혼자 사나고 생각을 하지마. 누구든지 주와 같이 산다 주와 한집에서 산다고 생각해야 해요. 하나님은 같이 생활하신다 하고 여러분과 같이 살고 있어요. 혼자 있다 우리끼리 있다고 생각하면 큰 일이 나. 방에서 주님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산다고 생각을 해야 해요.


▶ 물건도 하나님 것이 따로 있고, 인간 것이 따로 있는 것이다. 그렇겠지요? 하나님과 같이 살려면 그렇지요? 온 지구상에 있는 것 말구요. 이 방안에 있는 것일지라도, 여기 이 홀에 있는 것일지라도 하나님 것이 따로 있을 것이 아닙니까? 내 것이 따로 있구요. 나는 반드시 그것을 해놓아 버렸습니다. 하나님 것과 내 것을 구분했습니다. 신랑 것이 신부 것이 되지만, 신랑 것과 신부 것은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인 것은 그렇지만 따로 사용할 것이 아닙니까? 반드시 그렇습니다. 그와 똑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것을 반드시 존귀히 여기고, 귀히 여기고, 잘 닦아주고, 깨끗하게 해주고, 청소도 해주고, 무엇도 해주고 그래야 권위가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꼭 있는 것 같이 모시고 살아보십시오. 그렇게 한 달만 살아 보십시오.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요. 그렇게 살면 무슨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옆에 따라다닌다고 항상 생각하면서 살아 보십시오. 그렇게 한 달만 살아 보십시오. 어떻게 될 것인가 그렇게 살아 보십시오. 그렇게 해도 하나님이 안 불러집니까? 안 찾아집니까? 노래가 안 해집니까? 예수님이 안 찾아집니까?

-- 2004년 12월 11일 토요일 새벽말씀


선생님께서 20년 이상 산에서 기도하면서 진리를 접했을 때, 딱 마지막 하나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전체 중에서요. “인간은 모르고 산다.”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람이 공기를 실감하고 사는 줄 아느냐? 공기를 매일 써먹습니다. 제일 많이 써먹습니다. 지금도 써먹고 있잖아요. 공기를 들이마시고, 내쉬고 합니다. 이 공기는 생명과 연관되어 있어서 5분만 거두어 가면 다 죽는다. 3분만 거두어도 다 뻗는다. 2분만 거두어도 다 뻗어 버린다. 여러분들이 2분 동안 숨을 안 쉬어 보십시오. “그래도 그것을 실감하면서 공기에 대해서 무엇인가 알지 못하고, 실감하지 못하고 산다. 생명과 연관이 있고 써먹으면서도 실감을 못 한다.


하나님도 공기와 같이 늘 너희에게 역사 하는데 실감을 못하고 살고 있다. 비유를 들 때 그와 같이 그러하다.”합니다. 모르고 삽니다. “하나님을 실감하고 살아라. 느끼고 살아라. 그것이 하나님을 잘 믿고 깊은 단계에 들어간 것이나 똑같다. 너희들이 하나님을 믿으려면 알아야지. 과거에 사람들이 하나님 잘 믿고, 예수님 잘 믿었는데 왜 다 떨어졌는지 아느냐?” 그냥 우-하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 2004년 12월 11일 토요일 새벽말씀


하나님 것을 귀하게 보고, 닦고, 씻고, 뭐하고 해야 됩니다. 내가 한번은 아팠습니다. 몸이 너무 너무 아팠습니다. 도대체 내가 기도해도 안 낫는 것입니다. 누가 기도해줄 사람도 없고, 기도 받을 사람도 없고 큰일 났었습니다. 이러다가 혼자 큰일날 것 같았습니다. 그 때에 내가 늘 닦던 단상이 있었습니다. 단상을 늘 닦지 않습니까? 그리고 하나님 의자를 닦지 않습니까? 단상의 의자는 하나님께 구상해 달라고 해서 그것 받아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의자는 지구상에 하나밖에 없을 것입니다. 내가 만들었으니까 없습니다. 구상을 받았으니까요. 거기를 매일 닦고 그랬습니다. “반드시 여기를 지나가다가 앉으십시오. 하나님 집이니까 여기를 들렀다 가십시오. 그냥 가면 내가 너무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나는 신이니까 쳐다만 봐도 거기에 앉은 것이나 똑같아. 물론 가기도 하지만.”하셨습니다.


 그 때 그 의자를 잡았습니다. “하나님, 정말 내가 지금 아파서 죽겠습니다.”했는데 그 말하면서 바로 싹 나아 버렸습니다. 어느 의사도 그렇게 빨리는 못 낫게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나아 버렸습니다. 거짓말 같이 나아 버렸습니다. 그렇게 정성들이고 하나님을 모시니까 하나님 것이 다 능력을 발하게 하시더라구요. 내가   그 전에 산에 있을 때는 이런 것을 많이 했습니다. 다른 것이 없으니까 성경으로 했습니다. “하나님, 나 머리 아파요.”하며 성경을 머리에 대며 기도했고, “나 좀 낫게 해주십시오.”하고 성경을 끌어안고 기도했습니다.

-- 2004년 12월 11일 토요일 새벽말씀


하나님 것은 권위 있게 하나님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너도 여기 앉아.” 그 음성이 나기 전까지는 내가 그 의자에 안 앉습니다. 그런데 그 음성이 안 나더라구요. 내가 거기에 앉아 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면서 권위 있게 하나님을 존경하고 공경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로 선생님을 못 만나게 하는 것입니다. 공경심이 없다고, 존경심이 없다고 못 만나게 하는 것입니다. 길게 털이 난 도사들을 보면 첫날에는 “도사님 만나서 너무 감사합니다.”합니다. 그러나 그 다음날 가서는 “왜 이렇게 털이 많이 길었어요?”그럽니다. 수염이라는 소리가 털로 변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런다. 모세도 그래서 못 보게 한 것이다. 감히, 인간의 방법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 2004년 12월 11일 토요일 새벽말씀


이 포스트를.. (+0)

[58.xxx.22.xxx]
댓글 0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