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만두사건, 주병진씨사건,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사건, 나훈아씨 사건 등을 통해 볼 때,
언론을 믿어야 할지 믿지 말아야 할지... 이젠 어떠한 기사를 보아도 신뢰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나훈아씨가 기자회견장에서 열변을 하셨듯이 언론인들, 기자들은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도 해보지 않은 추측성기사'를 감히 국민들이 보
는 신문에 개제하고 방송에 보도합니다. 정작 그 피해자의 심정은 생각해보지도 않은 채 말입니다.
언론인들, 기자들은 크게 두 가지 실수를 합니다.
첫째, 추측성보도(사실확인을 하지 않은 것도 포함) , 둘째, 게이트키핑(편집자의 의도에 따라 기사가 취사선택되는 것, 따라서 편집자의
의도에 따라 사실이 왜곡될 수 있다.)
*추측성보도인한 피해: '쓰레기만두를 판다는 누명을 쓰고 자살한 만두사장 및 만두생산관련 종사자들, 강간의 누명을 쓴 주병진씨,
최근 나훈아씨
*게이트키핑으로 인한 피해: pd수첩과 서울대 등의 황우석죽이기, 이 외의 수많은 인재들, 유명인들 깎아내리기..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저희들도 게이트키핑으로 피해를 보았습니다. 저희들은 jms(Jesus Morning Star) 입니다. 성경에 요한계시록의 예수님의 새벽별. 즉 영
어로 하면 Jesus Morning Star입니다. 여기의 이니셜을 따서 JMS라고 창립 당시 불렀지만, 사람들이 총재님의 이니셜과 같다고 하여,
저희 단체의 이름을 '기독교복음선교회'로 바꾸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자꾸 JMS, JMS라고 해서, 저희들도 JMS가 아니라고 할 수 없
어 JMS라고 부릅니다. 저희는 그리고 가장 피해를 입으신 총재님은 언론으로 인해 사이비이단종교, 성적으로 문란한 단체 등으로 불리워
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구곡간장 찢어지고, 분통터지고, 억울합니다.
과거 저희 단체에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신앙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나간 사람들, 이성적으로 공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람들이 언론을
이용하여 몇 년동안 똑같은 시나리오(성과 돈)를 가지고 저희 단체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종교지도자에게 있어서 가장 치명적인 것이 '성적 문란과 돈'입니다. 저희 단체를 공격하는 사람들은 저희 단체를 고립시키고 핍박하기 위
해 언론매체를 통하여 성적으로 문란하고, 앵벌이를 한다등의 말도 안되는 내용을 퍼뜨리며 사람들로 하여금 저희 단체를 광적인 사이비
이단, 도덕적으로 악하고 성적으로 문란한 단체로 보이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것이 지금까지 약 8년 째입니다.
저희는 그들의 말처럼 나쁜 사람들이 아닙니다.
옛부터
선한 것, 옳은 것이 나타나면 기성세력, 그것을 막는 세력이 항상 선한 것, 옳은 것을 이단아로 보고 나쁘게 보았습니다.
제가 역사에 무지해서 많이는 생각이 안 나지만,,
천동설시대의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오갈릴레이도(지동설주장),,,
이순신장군,,
10만양병설을 주장한 율곡이이,,
성경에서 보면
창세기에서 형제들에게 핍박받았던 요셉,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광야에서 먹을 것이 없다고, 물이 없다는 이유로,, 하나님이 어디있냐는 등 핍박받은 모세,
사울에게 핍박받은 다윗,
성벽재건을 하는데 있어서 산발랏과 도비야에게 조롱듣고 핍박받은 느헤미야.
욥기에서 마귀와 세 친구들에게 핍박과 고통받은 욥
그리고 신약시대 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등 유대인과 로마사람들에게 나사렛이단의 괴수, 자칭메시야, 귀신의 힘을 빌어쓰는 자, 등의 모
욕과 핍박을 받으신 예수님
유대인들에게 핍박받은 예수님의 열 두 제자들과 사도바울선생님,, 등
항상 선한 일을 행하는데 있어서 방해하는 세력은 항상 존재해왔습니다.
저희도 그와 마찬가지의 입장입니다. 많은 사람들, 그리고 이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께서도 긴가민가하시거나, 오해하고 계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선한 일을 행하는 사람들은 당대에는 인정을 받지 못하고 누명을 쓰고, 핍박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난 뒤에 진실이
밝혀졌듯이 저희들의 진실도 반드시 온 세상에 드러날 줄 믿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께서 저희들과 항상 함께 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언론을 다는 믿지 마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proove123/50027611789
[211.xxx.114.xxx]
